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삼성전자의 1Q26 영업이익을 53.9조원으로 전망하며, 주가의 가파른 회복을 예상합니다.
명확한 주주환원에 기반해 경쟁사 대비 향후 3개월간 뚜렷한 주가 아웃퍼폼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압도적 판가 인상을 견인한 동사의 메모리 영업이익은 무려 50.3조원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환율효과 속 각고의 원가절감효과로 MX 역시 영업이익 4.0조원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메모리 사이클은 이제 겨우 Mid-cycle에 근접 중입니다. AGI 도달을 위한 '선착순' 경쟁 구도 속 메모리 영업이익률은 과거의 고점을 훌쩍 뛰어 넘는 90% 이상 수준에 연내 도달하리라 예상됩니다. 사상 초유의 구간입니다.
산업 밖에서 펼쳐지는 막연한 우려를 딛고, 메모리 주가는 26년 연말까지 견조하게 상승할 전망입니다.
[삼성전자(005930): 강력한 아웃퍼폼 예상]
- 1Q26 영업이익은 53.9조원으로 기대치 크게 능가. 메모리 영업레버리지 효과 외에도, MX의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 메모리 시장 내 1) 동사의 우월한 가격 협상력이 CSP 및 OEM 대상 경쟁사들을 압도하고 있으며, 2) 당사의 기존 예상대로 모바일·PC 등 B2C 판가 인상 저항은 오히려 부품 조달 경쟁 속 쉽사리 발생하지 않기 때문
(반도체) DRAM·NAND 공히 출하량 유지 (flat QoQ) 속 강력한 판가 상승 (DRAM +87%/NAND +79%)을 시현.
판가 인상이 완만한 HBM 판매 비중이 낮은 탓도 있지만, 선두업체로서 커머디티 시장 내 적극적이고 과감한 가격 정책을 분기 내내 견인
메모리 영업이익은 무려 50.3조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DRAM 및 NAND 영업이익률 77%, 59%)
LSI/파운드리는 엑시노스2600 향 선단공정 가동률 확대 불구, 수율안정화 노력이 더욱 필요한 가운데 1.3조원의 영업손실 전망
(SDC) 우호적 환율과 플래그십 모델 향 OLED 패널 출하 불구 3,300억원의 영업이익 예상
(MX) 5,950만대 수준의 스마트폰 출하는 비용 효율화와 기보유 부품의 원가 효과가 더해져 4.0조원의 강력한 영업이익을 시현할 전망
다만 메모리 판가 급등 효과는 2Q26부터 동 부문 실적을 강타. 경쟁사가 ‘중국시장 독식 정책’을 구사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판가 인상을 감내하며 SOCAMM과의 물량확보 경쟁이 불가피하기 때문
- 당사가 최근 ‘SEMICON China 탐방기’에서 피력한 바와 같이, 이번 메모리 사이클은이제 Mid-cycle에 근접해 가고 있을 뿐
- 압도적 실적 뿐 아니라,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경쟁사 상대우위 뿐 아니라 리레이팅을 견인하리라 예상됨
https://vo.la/uWTVdBd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삼성전자의 1Q26 영업이익을 53.9조원으로 전망하며, 주가의 가파른 회복을 예상합니다.
명확한 주주환원에 기반해 경쟁사 대비 향후 3개월간 뚜렷한 주가 아웃퍼폼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압도적 판가 인상을 견인한 동사의 메모리 영업이익은 무려 50.3조원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환율효과 속 각고의 원가절감효과로 MX 역시 영업이익 4.0조원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메모리 사이클은 이제 겨우 Mid-cycle에 근접 중입니다. AGI 도달을 위한 '선착순' 경쟁 구도 속 메모리 영업이익률은 과거의 고점을 훌쩍 뛰어 넘는 90% 이상 수준에 연내 도달하리라 예상됩니다. 사상 초유의 구간입니다.
산업 밖에서 펼쳐지는 막연한 우려를 딛고, 메모리 주가는 26년 연말까지 견조하게 상승할 전망입니다.
[삼성전자(005930): 강력한 아웃퍼폼 예상]
- 1Q26 영업이익은 53.9조원으로 기대치 크게 능가. 메모리 영업레버리지 효과 외에도, MX의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 메모리 시장 내 1) 동사의 우월한 가격 협상력이 CSP 및 OEM 대상 경쟁사들을 압도하고 있으며, 2) 당사의 기존 예상대로 모바일·PC 등 B2C 판가 인상 저항은 오히려 부품 조달 경쟁 속 쉽사리 발생하지 않기 때문
(반도체) DRAM·NAND 공히 출하량 유지 (flat QoQ) 속 강력한 판가 상승 (DRAM +87%/NAND +79%)을 시현.
판가 인상이 완만한 HBM 판매 비중이 낮은 탓도 있지만, 선두업체로서 커머디티 시장 내 적극적이고 과감한 가격 정책을 분기 내내 견인
메모리 영업이익은 무려 50.3조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DRAM 및 NAND 영업이익률 77%, 59%)
LSI/파운드리는 엑시노스2600 향 선단공정 가동률 확대 불구, 수율안정화 노력이 더욱 필요한 가운데 1.3조원의 영업손실 전망
(SDC) 우호적 환율과 플래그십 모델 향 OLED 패널 출하 불구 3,300억원의 영업이익 예상
(MX) 5,950만대 수준의 스마트폰 출하는 비용 효율화와 기보유 부품의 원가 효과가 더해져 4.0조원의 강력한 영업이익을 시현할 전망
다만 메모리 판가 급등 효과는 2Q26부터 동 부문 실적을 강타. 경쟁사가 ‘중국시장 독식 정책’을 구사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판가 인상을 감내하며 SOCAMM과의 물량확보 경쟁이 불가피하기 때문
- 당사가 최근 ‘SEMICON China 탐방기’에서 피력한 바와 같이, 이번 메모리 사이클은이제 Mid-cycle에 근접해 가고 있을 뿐
- 압도적 실적 뿐 아니라,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경쟁사 상대우위 뿐 아니라 리레이팅을 견인하리라 예상됨
https://vo.la/uWTVdBd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삼성전자 1분기 26년 실적 프리뷰: AI 추론 수요에 힘입은 견조한 실적, 영익 310조원 목표가 30만원으로 상향
씨티의 견해
저희는 삼성전자(SEC)가 1분기 26년 영업이익으로 시장 최고치인 51.0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블룸버그 컨센서스 추정치 40.7조 원 대비). 이는 견조한 AI 추론 수요에 따른 범용 메모리의 지속적인 가격 강세에 기인합니다. 저희는 삼성전자의 1분기 26년 사업부문별 영업이익을 다음과 같이 전망합니다: 반도체 48.1조 원, 모바일 2.0조 원, 디스플레이 0.4조 원, CE 0.2조 원, 기타 0.3조 원.
1. 1분기 26년 영업이익 51.0조 원 전망 — 저희는 삼성전자의 1분기 26년 영업이익을 51.0조 원(전분기 대비 +154%, 전년 동기 대비 +663%)으로 예상하며, 이는 주로 견조한 반도체 실적에 기인합니다. 저희는 AI 추론 메모리 수요에 힘입어 1분기 26년 반도체(DS) 영업이익이 48.1조 원(전분기 대비 +193%, 전년 동기 대비 +4,270%)에 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모바일 사업부의 1분기 26년 영업이익은 IT 수요 부진으로 인해 2.0조 원(전분기 대비 +5%, 전년 동기 대비 -51%)으로 모델링하며, 삼성전자의 1분기 26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5,900만 대(1분기 25년 6,100만 대 대비)로 전망합니다. 사업부문별로는 1분기 26년 영업이익을 반도체 48.1조 원, 모바일 2.0조 원, 디스플레이 0.3조 원, CE 0.2조 원, 기타 0.3조 원으로 예측합니다.
2. 중동 분쟁 리스크 및 터보퀀트 관련 우려에도 불구하고 2026년 메모리 전망은 여전히 밝음 — 최근 시장에서는 터보퀀트(TurboQuant)와 같은 AI 최적화 알고리즘으로 인해 메모리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AI 추론 메모리 수요가 계속해서 견조하게 유지되어 2026년 메모리 가격, 특히 서버 DRAM 가격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저희는 주력 서버 DDR5 64GB RDIMM의 가격이 전분기 대비 +13%(이전 전망치 전분기 대비 +5%) 상승하여 1,240달러에서 1,402달러로 오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만, 중동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2026년 하반기 DRAM/NAND 가격 상승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분쟁이 조기에 종결된다면 메모리 가격은 더욱 상승할 수 있습니다.
3. 2026년 글로벌 DRAM/NAND ASP 전망: 전년 대비 +190%/+172% (이전 전망치 전년 대비 +171%/+127%) — 저희는 AI 추론용 강력한 메모리 수요에 힘입어 2026년 글로벌 DRAM ASP가 전년 대비 +190%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분기별로는 1분기/2분기/3분기/4분기 26년 ASP 성장률을 전분기 대비 +64%/+34%/+10%/+4%로 예측합니다(이전 전망치 전분기 대비 +63%/+33%/+6%/+4%). NAND의 경우, 견조한 eSSD 수요에 힘입어 2026년 혼합 NAND ASP가 전년 대비 +172% 성장할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분기별로는 1분기/2분기/3분기/4분기 26년 ASP가 전분기 대비 +63%/+43%/+11%/+3%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이전 전망치 전분기 대비 +50%/+30%/+7%/+3%).
4. 2026년 영업이익 310.1조 원 전망; 목표주가 30만 원으로 상향 — 새로운 메모리 ASP 가정을 반영하여 2026년/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4%/+28% 상향 조정합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30만 원(기존 28만 원)으로 상향하며,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씨티의 견해
저희는 삼성전자(SEC)가 1분기 26년 영업이익으로 시장 최고치인 51.0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블룸버그 컨센서스 추정치 40.7조 원 대비). 이는 견조한 AI 추론 수요에 따른 범용 메모리의 지속적인 가격 강세에 기인합니다. 저희는 삼성전자의 1분기 26년 사업부문별 영업이익을 다음과 같이 전망합니다: 반도체 48.1조 원, 모바일 2.0조 원, 디스플레이 0.4조 원, CE 0.2조 원, 기타 0.3조 원.
1. 1분기 26년 영업이익 51.0조 원 전망 — 저희는 삼성전자의 1분기 26년 영업이익을 51.0조 원(전분기 대비 +154%, 전년 동기 대비 +663%)으로 예상하며, 이는 주로 견조한 반도체 실적에 기인합니다. 저희는 AI 추론 메모리 수요에 힘입어 1분기 26년 반도체(DS) 영업이익이 48.1조 원(전분기 대비 +193%, 전년 동기 대비 +4,270%)에 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모바일 사업부의 1분기 26년 영업이익은 IT 수요 부진으로 인해 2.0조 원(전분기 대비 +5%, 전년 동기 대비 -51%)으로 모델링하며, 삼성전자의 1분기 26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5,900만 대(1분기 25년 6,100만 대 대비)로 전망합니다. 사업부문별로는 1분기 26년 영업이익을 반도체 48.1조 원, 모바일 2.0조 원, 디스플레이 0.3조 원, CE 0.2조 원, 기타 0.3조 원으로 예측합니다.
2. 중동 분쟁 리스크 및 터보퀀트 관련 우려에도 불구하고 2026년 메모리 전망은 여전히 밝음 — 최근 시장에서는 터보퀀트(TurboQuant)와 같은 AI 최적화 알고리즘으로 인해 메모리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AI 추론 메모리 수요가 계속해서 견조하게 유지되어 2026년 메모리 가격, 특히 서버 DRAM 가격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저희는 주력 서버 DDR5 64GB RDIMM의 가격이 전분기 대비 +13%(이전 전망치 전분기 대비 +5%) 상승하여 1,240달러에서 1,402달러로 오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다만, 중동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2026년 하반기 DRAM/NAND 가격 상승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분쟁이 조기에 종결된다면 메모리 가격은 더욱 상승할 수 있습니다.
3. 2026년 글로벌 DRAM/NAND ASP 전망: 전년 대비 +190%/+172% (이전 전망치 전년 대비 +171%/+127%) — 저희는 AI 추론용 강력한 메모리 수요에 힘입어 2026년 글로벌 DRAM ASP가 전년 대비 +190%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분기별로는 1분기/2분기/3분기/4분기 26년 ASP 성장률을 전분기 대비 +64%/+34%/+10%/+4%로 예측합니다(이전 전망치 전분기 대비 +63%/+33%/+6%/+4%). NAND의 경우, 견조한 eSSD 수요에 힘입어 2026년 혼합 NAND ASP가 전년 대비 +172% 성장할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분기별로는 1분기/2분기/3분기/4분기 26년 ASP가 전분기 대비 +63%/+43%/+11%/+3%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이전 전망치 전분기 대비 +50%/+30%/+7%/+3%).
4. 2026년 영업이익 310.1조 원 전망; 목표주가 30만 원으로 상향 — 새로운 메모리 ASP 가정을 반영하여 2026년/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4%/+28% 상향 조정합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30만 원(기존 28만 원)으로 상향하며,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동 베테랑 기자 : 어제는 개전 이후 호르무즈 해협 ‘통과량이 가장 많은 날’이었다고 함
•중동 베테랑 기자가 게시한 글에 따르면:
모든 징후는 오늘 최소 400만 배럴의 원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유출되었음을 보여줌. 이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가장 큰 유출 규모임. 다만 이는 전쟁 이전 하루 2000만 배럴 원유 흐름의 일부에 불과
•이전에 나온 소식에 따르면: 오만이 관리하는 초대형 유조선 3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사우디아라비아와 UAE 원유 400만 배럴을 운송했음. 또한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걸프만을 떠난 LNG 운반선도 포함.
•전날 밤, 이란 공식 매체는 이란 외무차관 가리브아바디의 발언을 인용해,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상황을 감시하기 위한 협정을 초안 작성 중이라고 보도. 통과하는 선박 운항은 이란과 오만의 공동 감독 및 조정 하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힘
•중동 베테랑 기자가 게시한 글에 따르면:
모든 징후는 오늘 최소 400만 배럴의 원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유출되었음을 보여줌. 이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가장 큰 유출 규모임. 다만 이는 전쟁 이전 하루 2000만 배럴 원유 흐름의 일부에 불과
•이전에 나온 소식에 따르면: 오만이 관리하는 초대형 유조선 3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사우디아라비아와 UAE 원유 400만 배럴을 운송했음. 또한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걸프만을 떠난 LNG 운반선도 포함.
•전날 밤, 이란 공식 매체는 이란 외무차관 가리브아바디의 발언을 인용해,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상황을 감시하기 위한 협정을 초안 작성 중이라고 보도. 통과하는 선박 운항은 이란과 오만의 공동 감독 및 조정 하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힘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J. 트럼프
세계 어디에서도 (단연코!) 가장 위대하고 강력한 우리 군은 이란에 남은 것들을 파괴하는 일을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교량들이고, 그다음은 발전소들입니다! 새로운 정권의 지도부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으며, 그것은 반드시 빠르게 행해져야 합니다!
세계 어디에서도 (단연코!) 가장 위대하고 강력한 우리 군은 이란에 남은 것들을 파괴하는 일을 아직 시작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교량들이고, 그다음은 발전소들입니다! 새로운 정권의 지도부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으며, 그것은 반드시 빠르게 행해져야 합니다!
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메모리가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의 설비투자(CapEx) 비중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2023년(CY23)과 2024년(CY24)에 메모리는 전체 하이퍼스케일러 지출의 약 8%를 차지했습니다. 저희는 이 비중이 2026년에는 30%에 도달하고, 2027년에는 그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 4년 만에 거의 4배에 달하는 변화가 일어나는 셈입니다.
주요 동인:
DRAM 가격 상승: 2026년에 가격이 두 배 이상 뛸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도 두 자릿수의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LPDDR5 가격 폭등: 2025년 1분기 이후 계약 가격이 3배 이상 올랐습니다. 2026년 1분기 공개 시장 가격은 GB당 1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HBM 공급 부족: 고대역폭 메모리(HBM)는 2027년까지 구조적인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입니다.
BOM 비용 압박: AI 기반 서버는 가격 인상이 본격화되기 전에도 이미 원재료비(BOM)에서 HBM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합니다.
서버 가격 인상: B200 서버 가격은 연말까지 15~20% 인상될 것으로 파악됩니다.
메모리는 올해 하이퍼스케일러의 증분 지출인 2,500억 달러($250B) 중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월가(The Street)가 놓치고 있는 역학 관계:
엔비디아(NVDA)는 하이퍼스케일러나 광범위한 시장 가격보다 훨씬 낮은 'VVP(Very Very Preferred, 최우선 우대)' DRAM 가격을 적용받습니다. 이는 엔비디아 자체의 서버 비용 노출을 줄이고 전체 시장 가격 지표를 왜곡하여, 실제 공급난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가리는 효과를 냅니다.
반면 AMD는 이 거래의 반대편에 있습니다. AMD의 SKU는 일반적으로 메모리 함유량이 더 높은데다, 엔비디아와 같은 공급업체 가격 우대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AI 가속기 생산 규모가 훨씬 작은 상황에서 구조적으로 비용 위험에 더 크게 노출되어 있는 것입니다.
결론:
메모리 인플레이션은 2026년 설비투자(CapEx) 가이드에 이미 부분적으로 선반영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2027년의 가격 재산정(Repricing) 결과는 현재 월가의 추정치에 반영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https://x.com/SemiAnalysis_/status/2039870546582630470?s=20
2023년(CY23)과 2024년(CY24)에 메모리는 전체 하이퍼스케일러 지출의 약 8%를 차지했습니다. 저희는 이 비중이 2026년에는 30%에 도달하고, 2027년에는 그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 4년 만에 거의 4배에 달하는 변화가 일어나는 셈입니다.
주요 동인:
DRAM 가격 상승: 2026년에 가격이 두 배 이상 뛸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도 두 자릿수의 평균판매단가(ASP) 상승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LPDDR5 가격 폭등: 2025년 1분기 이후 계약 가격이 3배 이상 올랐습니다. 2026년 1분기 공개 시장 가격은 GB당 1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HBM 공급 부족: 고대역폭 메모리(HBM)는 2027년까지 구조적인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입니다.
BOM 비용 압박: AI 기반 서버는 가격 인상이 본격화되기 전에도 이미 원재료비(BOM)에서 HBM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합니다.
서버 가격 인상: B200 서버 가격은 연말까지 15~20% 인상될 것으로 파악됩니다.
메모리는 올해 하이퍼스케일러의 증분 지출인 2,500억 달러($250B) 중 막대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월가(The Street)가 놓치고 있는 역학 관계:
엔비디아(NVDA)는 하이퍼스케일러나 광범위한 시장 가격보다 훨씬 낮은 'VVP(Very Very Preferred, 최우선 우대)' DRAM 가격을 적용받습니다. 이는 엔비디아 자체의 서버 비용 노출을 줄이고 전체 시장 가격 지표를 왜곡하여, 실제 공급난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가리는 효과를 냅니다.
반면 AMD는 이 거래의 반대편에 있습니다. AMD의 SKU는 일반적으로 메모리 함유량이 더 높은데다, 엔비디아와 같은 공급업체 가격 우대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AI 가속기 생산 규모가 훨씬 작은 상황에서 구조적으로 비용 위험에 더 크게 노출되어 있는 것입니다.
결론:
메모리 인플레이션은 2026년 설비투자(CapEx) 가이드에 이미 부분적으로 선반영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2027년의 가격 재산정(Repricing) 결과는 현재 월가의 추정치에 반영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https://x.com/SemiAnalysis_/status/2039870546582630470?s=20
X (formerly Twitter)
SemiAnalysis (@SemiAnalysis_) on X
Memory is taking over Hyperscaler CapEx.
In CY23 and CY24, memory was ~8% of total Hyperscaler spend. We estimate it hits 30% in CY26 and moves higher in CY27. That's a near-4x shift in just four years. (1/4) 🧵
In CY23 and CY24, memory was ~8% of total Hyperscaler spend. We estimate it hits 30% in CY26 and moves higher in CY27. That's a near-4x shift in just four years. (1/4) 🧵
韓佛, 핵심광물·원전·AI 협력 강화…해상풍력사업도 함께 추진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3069300001?input=1195m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하기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04018?sid=100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3069300001?input=1195m
"韓·佛, 호르무즈 해협 안전 수송로 확보 협력하기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04018?sid=100
연합뉴스
韓佛, 핵심광물·원전·AI 협력 강화…해상풍력사업도 함께 추진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한국과 프랑스 정부가 3일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핵심광물, 원전,...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어제 새로나온 ETF
티커 : DRAM
닉값 하는 etf입니다. 구성 포트폴리오가 전부 메모리쪽 특화로 구성되어있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 각각 25%
WD, seagate, Sandisk, Kioxia, Nanya, Winbond = 나머지 25%
종목 9개로 구성된 etf입니다.
4월 2일 상장되었고, 사실 한국인은 그냥 삼전하닉 사는게 낫겟지만, 외국인들은 직접투자가 불가능하니까요.
시장의 흐름을 뒤집을 정도의 소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주식에 대한 니즈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티커 : DRAM
닉값 하는 etf입니다. 구성 포트폴리오가 전부 메모리쪽 특화로 구성되어있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 각각 25%
WD, seagate, Sandisk, Kioxia, Nanya, Winbond = 나머지 25%
종목 9개로 구성된 etf입니다.
4월 2일 상장되었고, 사실 한국인은 그냥 삼전하닉 사는게 낫겟지만, 외국인들은 직접투자가 불가능하니까요.
시장의 흐름을 뒤집을 정도의 소식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주식에 대한 니즈가 계속 확대되고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 S&P500, 트럼프 지지율, 2년/10년 금리 변화 등을 결합한 지표
2025년 중반에서 하반기는 지수가 Threshold 아래에서 움직이며 정책 관련 이벤트가 거의 없었음.
최근 이 지수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과거 패턴상 정책 완화 신호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 구간에 도달했음.
현재는 정책 전환의 대기 구간으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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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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