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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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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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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aceX는 IPO를 앞두고 기업가치를 2조 달러 이상으로 상향 제시 중

» 향후 몇 주 내 예정된 투자자 미팅을 앞두고 잠재 투자자들에게 해당 밸류에이션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른바 ‘사전 수요 탐색(testing-the-waters)’ 브리핑을 통해 이를 뒷받침할 추가적인 정보 공개가 예상

» 2조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는 불과 수개월 만에 약 3분의 2 수준의 가치 상승을 의미. 앞서 xAI 인수 당시 결합 기업 가치는 약 1.25조 달러로 평가되었던 상황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스페이스X, 기업가치 목표 3000조원으로 상향…'사상 최대 IPO'
https://naver.me/5vJBSFbq

2조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곳은 S&P 500 지수 상장 기업 중 엔비디아, 애플,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단 5개 기업 뿐이다.

👉 상장하면 바로 글로벌 시총 6위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플래닛랩스 위성& 위성데이터 기업 PSR40배 (25년기준)
[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성공 + 아마존의 GlobalStar 논의로 우주 초강세 ]

• 미국의 54년 만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2 의 성공적인 발사와

• 아마존의 위성 통신 기업 GlobalStar 의 인수 협상 보도로

• 미국 우주 섹터가 초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바바리안에서는 연초부터 이자하님이 미국 우주 섹터를 심층적으로 리서치 해주고 계십니다!

• 이틀전에도 아르테미스2 관련 수혜주로 인튜이티브 머신과 파이어플라이 에 대해서 써주셨습니다

바바리안 미국 우주 관련 연재글은 아래 링크의 글들을 참고해주세요!

나사 달 탐사 관련 계획 발표 및 LUNR & FLY 수혜 기업 정리
Intuitive Machines : 달 개발 앞에 놓인 거대한 가능성
AST SpaceMobile : 25년 매출 0.71억 달러 > 27년 매출 10억 달러로 가는 길
Rocket Lab : 뉴트론은 밀렸지만 방향성은 그대로 유지
2026년 나사와 골든돔 및 우주 섹터 수혜 기업 정리
Planet Labs : 유럽 자주 국방 추진의 수혜 지속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블룸에너지 $BE

추세 회복 트라이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나스닥 일봉

여전히 200일선 하회

전일은 저가 기준 -2% 갭을 복구.
Goldman Desk: 숏스퀴즈 기반 반등, 핵심은 실적과 Capex 정당성 확인

3월 S&P500은 -5% 하락하며 ’22년 이후 최악의 흐름을 기록했으나, 월말 급등은 펀더멘털 개선이 아닌 숏커버링 중심의 기술적 반등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됨. 지정학적 리스크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시장은 뚜렷한 방향성 없이 포지셔닝 변화에 의해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에 진입한 상황임.

특히 최근 한 주간 Mag7 시총이 약 $800bn 증발했다가 단기간 내 $1tn 회복되는 등, 대형 기술주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된 점이 특징적임. 이는 기존에 ‘디펜시브’로 인식되던 빅테크의 성격이 약화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현금흐름 둔화, 규제 리스크, AI 경쟁 심화 및 Capex 부담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현재 시장의 핵심 포인트는 AI 투자 사이클 내 Capex 확대와 Free Cash Flow 감소 간 괴리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는 1Q26 기준 +92% YoY 증가가 예상되는 반면, 최근 12개월 FCF는 -32% 감소한 상황으로, 시장은 향후 실적에서 ‘매출 성장’을 통해 이러한 투자 정당성이 입증될 수 있는지를 확인하려는 국면임.

섹터별로는 기술주 내에서도 종목 차별화가 심화되는 모습으로, ARM, MRVL, DELL 등 일부 하드웨어/인프라 종목은 과열 구간에 진입한 반면, MSFT, META, GOOG 등은 과매도 영역에 위치해 있음. 금융은 자본시장 활동 둔화 및 크립토 규제 부담, 산업재는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압박, 에너지는 구조적 공급 차질로 ‘higher for longer’ 기대가 강화되는 흐름임.

결론적으로 Goldman은 최근 반등을 구조적 상승 전환이 아닌 포지셔닝 기반 기술적 반등으로 인식하며, 향후 시장 방향성은 ▲대형 기술주 실적(특히 매출 성장) ▲AI Capex의 ROIC 입증 여부 ▲중동 지정학 리스크 및 에너지 가격 흐름에 의해 결정될 것으로 판단함.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단기 반등 추격보다는 실적을 통한 펀더멘털 확인 이전까지 보수적 접근이 유효하며, 당분간 높은 변동성 하에서 종목/섹터 차별화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https://www.zerohedge.com/markets/goldmans-top-traders-discuss-key-ideas-and-sector-standouts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oldman / Prime Broker: 3월 헤지펀드 쇼크 – 역사적 숏 포지션 속 대규모 손실

3월 글로벌 헤지펀드는 펀더멘털 롱/숏 전략 기준 -5.03%를 기록하며 2022년 10월 이후 최악의 월간 성과를 기록함. MSCI(-6.73%) 대비 상대적으로 방어적이었으나, 알파(-1.12%) 기준으로도 손실이 발생하며 롱 포지션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함. 특히 아시아(-7.3%), 유럽(-6.3%) 중심으로 손실 확대됐으며, TMT 전략은 -7.8%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음.

반면 퀀트(Systematic) 전략은 +1.07% 수익을 기록하며 차별화된 성과를 보였으며, 알파(+1.61%)가 수익을 견인함. 이는 숏 크라우딩, 자산 선택, 사이즈 팩터 등이 기여한 결과로, 전통 롱/숏 대비 상대적 우위가 확인된 구간임.

성과보다 더 중요한 변화는 수급 구조임. 3월 글로벌 주식은 13년 만에 최대 규모 순매도가 발생했으며, 숏 거래가 롱 대비 7.6배에 달함. 즉, 포지션 축소가 아니라 전반적인 숏 포지셔닝 확대가 시장을 지배한 상황이며, 이는 작은 호재에도 숏커버링을 유발하며 시장이 급등할 수 있는 구조를 형성함.

실제 숏은 ETF 및 인덱스 중심(전체의 76%)으로 집중되었으며, 산업재·금융·IT 등 경기 민감 섹터 중심으로 매도 압력이 확대됨. 반면 필수소비재·헬스케어·에너지 등 방어주는 순매수 유입되며 전형적인 리스크오프 포지셔닝이 확인됨.

포지셔닝 측면에서는 Gross 레버리지는 상승, Net 레버리지는 급락하는 구조가 나타남. 이는 포지션 축소가 아니라 숏 추가에 따른 것으로, 롱/숏 비율은 역사적 저점 수준까지 하락하며 시장 전반이 극단적 베어 포지션에 진입했음을 시사함.

결과적으로 Citadel, Millennium 등 대형 멀티스트래티지 펀드들도 손실을 기록하며 기존 수익을 반납하는 흐름을 보였음. 반면 유가 상승에 베팅한 일부 펀드는(Andurand 등) 큰 폭의 수익을 기록하며 성과 차별화가 극명하게 나타남.

https://www.zerohedge.com/markets/march-meltdown-hedge-funds-crushed-despite-record-shorting-citadel-balyasny-millennium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그는 특히 평시에도 해협 통과를 원하는 경우 연안국인 이란 및 오만과의 조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이는 제한이 아니라 안전한 통행 보장과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가리바바디 차관은 이어 "지금은 전쟁 상태다. (앞으로도) 전쟁 이전의 규칙이 적용될 것으로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침략국과 그들을 지원하는 국가들에 대해서는 항행의 제한과 금지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9891?sid=104
그래서 통행세 좋은거냐 안좋은거냐?
=> 한국 경제에는 장기적으로 안좋음 vs. 단기 충격을 막아 주가엔 좋은듯?

1) 봉쇄로 정유/화학 부족에 세계 경제 망가지는 것이 4월부터 가속화 중이었는데, 중동/아시아 국가들이 적당히 통행료 내면서 공급망 정상화 되면 다행
2) 전쟁 종료 가능성 상승: 통행세 VLCC 기준 1$/b 수준이면, 1% 상승이라 (보험료 정상화 가정 시) 엄청 부담스럽지도 않음. 또, 이란은 이를 통해 전쟁 비용 5년만에 복구 가능해 Happy.
*다만, 국가별 차등 적용하면, 한국은 1$/b 이상일 가능성 높음

*전일 유가 10% 상승은 전쟁 지속에 무게를 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2주 내 통행료 확정되면 미국/이란 모두 전쟁 지속할 이유가 없어질 것 같음 (유가도 다시 100$/b로 내려오지 않을까)
호르무즈 해협 폐쇄 기간이 40일 미만이면 해운 시장 정상화가 비교적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봤다. 페르시아만-동북아 노선의 표준 VLCC 왕복 일수가 38~45일인 점을 고려할 때 폐쇄 일수가 40일을 넘기지 않으면 화물 재적재 수요가 많지 않아 봉쇄 해제 시 일회성 병목 정도만 나타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하지만 폐쇄 기간이 40일을 넘으면 상황이 달라진다. 해협 재개 직후 집단 출항하는(1차 파도) 선박들이 목적지에서 하역을 마치고 다시 페르시아만으로 돌아올 때 문제가 생긴다. 경쟁사보다 먼저 해협을 통과해 화물을 싣고 나가려는 경쟁이 벌어지면서 집단 통항이 발생하고, 동북아 항구에서 2차 정체가 빚어져 병목이 반복되는 것다.

https://naver.me/IDkEDu27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2일 오만 국적의 총 3척의 배 (2척 유조선, 1척 LNG 운반선)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통산 이란에 근접한 노란색 라인을 따라가지만, 이 3척은 오만에 근접한 주황색 라인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짐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WTI 유가, 배럴당 112달러까지 상승
트럼프 정부, 2027년 예산안 발표 예정...국방비 중심

(Bloomberg)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1조 달러 미만인 국방 지출을 $1.5T까지 대폭 늘릴 계획이다. 이란과의 전시 상황을 반영해 국방비를 증액하는데 초점을 둔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표심을 고려해 사회보장(과 메디케어 등 인기 있는 복지 프로그램은 손대지 않기로 했다.
Forwarded from 루팡
​골든 돔, 군함, 미사일... 트럼프의 1.5조 달러 규모 2027년 국방 예산안의 핵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금요일, 다음 회계연도를 위한 1.5조 달러 규모의 국방 예산 요청안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전년 대비 가장 큰 폭의 국방비 증액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상징적이면서도 논란이 되고 있는 1,850억 달러 규모의 '골든 돔(Golden Dome)' 미사일 방어 체계 예산이 포함될 것으로 보이며, 록히드 마틴의 F-35 전투기와 군함들도 예산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제너럴 다이내믹스와 헌팅턴 잉걸스가 건조하는 버지니아급 잠수함 조달 및 기타 주요 조선 사업들도 포함될 전망이다.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은 8,926억 달러의 국방 예산을 요청한 후 1,500억 달러의 추가 경정 예산을 더해, 역사상 처음으로 총예산 1조 달러 시대를 연 바 있다.
​2027년 9월 30일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예산안 프레임워크는 이번 금요일에 공개되지만, 국방부 관계자는 구체적인 세부 사항이 4월 21일에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행정부 내에서는 1.5조 달러의 예산을 9,000억 달러의 기본 안보 예산과 4,000억~6,0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요청안으로 나누는 방안을 검토해 왔다. 이는 2026년에 사용되었던 구조와 유사하다.

​정부는 이 자금을 무기 생산 증대에 투입하여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의 공격성을 억제하고, 이스라엘, 이란, 우크라이나 분쟁으로 소진된 무기 재고를 재건할 계획이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golden-dome-ships-missiles-top-trumps-15-trillion-fiscal-2027-defense-wish-list-2026-04-02/?utm_source=chatgpt.co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원달러 환율은 1,510원 수준
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각 부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외화 사업 비중이 큰 국방부는 올해 58개 사업에 원-달러 환율 1380원을 기준으로 약 16억3584만 달러의 예산을 편성했다. 환율이 10원 상승할 때마다 약 163억원의 비용이 추가로 발생하는 구조다. 올해 1분기(1~3월 매매기준율 기준) 평균 환율 1465.2원을 적용하면 약 1394억원의 추가 재원이 필요하다. 외교부 역시 환율 상승 부담이 적지 않다. 총 26개 외화 사업에 12억300만 달러를 배정받았다. 이를 1분기 평균 환율 기준으로 환산하면 추가 부담은 약 102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https://naver.me/FBMExdR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