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Tesla는 1분기에 8.8GWh 규모의 ESS(에너지 저장) 제품을 설치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의 10.4GWh 대비 감소한 수치. 최근 핵심 동력으로 여겨졌던 부문의 부진인 만큼 가장 큰 실망 요인으로 지적되는 부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aceX는 IPO를 앞두고 기업가치를 2조 달러 이상으로 상향 제시 중
» 향후 몇 주 내 예정된 투자자 미팅을 앞두고 잠재 투자자들에게 해당 밸류에이션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른바 ‘사전 수요 탐색(testing-the-waters)’ 브리핑을 통해 이를 뒷받침할 추가적인 정보 공개가 예상
» 2조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는 불과 수개월 만에 약 3분의 2 수준의 가치 상승을 의미. 앞서 xAI 인수 당시 결합 기업 가치는 약 1.25조 달러로 평가되었던 상황
» 향후 몇 주 내 예정된 투자자 미팅을 앞두고 잠재 투자자들에게 해당 밸류에이션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른바 ‘사전 수요 탐색(testing-the-waters)’ 브리핑을 통해 이를 뒷받침할 추가적인 정보 공개가 예상
» 2조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는 불과 수개월 만에 약 3분의 2 수준의 가치 상승을 의미. 앞서 xAI 인수 당시 결합 기업 가치는 약 1.25조 달러로 평가되었던 상황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스페이스X, 기업가치 목표 3000조원으로 상향…'사상 최대 IPO'
https://naver.me/5vJBSFbq
2조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곳은 S&P 500 지수 상장 기업 중 엔비디아, 애플,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단 5개 기업 뿐이다.
👉 상장하면 바로 글로벌 시총 6위
https://naver.me/5vJBSFbq
2조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곳은 S&P 500 지수 상장 기업 중 엔비디아, 애플,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단 5개 기업 뿐이다.
👉 상장하면 바로 글로벌 시총 6위
Naver
스페이스X, 기업가치 목표 3000조원으로 상향…'사상 최대 IPO'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상장을 앞두고 목표 기업가치를 3000조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2일(현지시간) 스페이스X가 기업가치를 최대 2조 달러(약 3022조원)으로 평가받는 것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성공 + 아마존의 GlobalStar 논의로 우주 초강세 ]
• 미국의 54년 만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2 의 성공적인 발사와
• 아마존의 위성 통신 기업 GlobalStar 의 인수 협상 보도로
• 미국 우주 섹터가 초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바바리안에서는 연초부터 이자하님이 미국 우주 섹터를 심층적으로 리서치 해주고 계십니다!
• 이틀전에도 아르테미스2 관련 수혜주로 인튜이티브 머신과 파이어플라이 에 대해서 써주셨습니다
바바리안 미국 우주 관련 연재글은 아래 링크의 글들을 참고해주세요!
나사 달 탐사 관련 계획 발표 및 LUNR & FLY 수혜 기업 정리
Intuitive Machines : 달 개발 앞에 놓인 거대한 가능성
AST SpaceMobile : 25년 매출 0.71억 달러 > 27년 매출 10억 달러로 가는 길
Rocket Lab : 뉴트론은 밀렸지만 방향성은 그대로 유지
2026년 나사와 골든돔 및 우주 섹터 수혜 기업 정리
Planet Labs : 유럽 자주 국방 추진의 수혜 지속
• 미국의 54년 만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2 의 성공적인 발사와
• 아마존의 위성 통신 기업 GlobalStar 의 인수 협상 보도로
• 미국 우주 섹터가 초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바바리안에서는 연초부터 이자하님이 미국 우주 섹터를 심층적으로 리서치 해주고 계십니다!
• 이틀전에도 아르테미스2 관련 수혜주로 인튜이티브 머신과 파이어플라이 에 대해서 써주셨습니다
바바리안 미국 우주 관련 연재글은 아래 링크의 글들을 참고해주세요!
나사 달 탐사 관련 계획 발표 및 LUNR & FLY 수혜 기업 정리
Intuitive Machines : 달 개발 앞에 놓인 거대한 가능성
AST SpaceMobile : 25년 매출 0.71억 달러 > 27년 매출 10억 달러로 가는 길
Rocket Lab : 뉴트론은 밀렸지만 방향성은 그대로 유지
2026년 나사와 골든돔 및 우주 섹터 수혜 기업 정리
Planet Labs : 유럽 자주 국방 추진의 수혜 지속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Goldman Desk: 숏스퀴즈 기반 반등, 핵심은 실적과 Capex 정당성 확인
3월 S&P500은 -5% 하락하며 ’22년 이후 최악의 흐름을 기록했으나, 월말 급등은 펀더멘털 개선이 아닌 숏커버링 중심의 기술적 반등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됨. 지정학적 리스크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시장은 뚜렷한 방향성 없이 포지셔닝 변화에 의해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에 진입한 상황임.
특히 최근 한 주간 Mag7 시총이 약 $800bn 증발했다가 단기간 내 $1tn 회복되는 등, 대형 기술주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된 점이 특징적임. 이는 기존에 ‘디펜시브’로 인식되던 빅테크의 성격이 약화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현금흐름 둔화, 규제 리스크, AI 경쟁 심화 및 Capex 부담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현재 시장의 핵심 포인트는 AI 투자 사이클 내 Capex 확대와 Free Cash Flow 감소 간 괴리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는 1Q26 기준 +92% YoY 증가가 예상되는 반면, 최근 12개월 FCF는 -32% 감소한 상황으로, 시장은 향후 실적에서 ‘매출 성장’을 통해 이러한 투자 정당성이 입증될 수 있는지를 확인하려는 국면임.
섹터별로는 기술주 내에서도 종목 차별화가 심화되는 모습으로, ARM, MRVL, DELL 등 일부 하드웨어/인프라 종목은 과열 구간에 진입한 반면, MSFT, META, GOOG 등은 과매도 영역에 위치해 있음. 금융은 자본시장 활동 둔화 및 크립토 규제 부담, 산업재는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압박, 에너지는 구조적 공급 차질로 ‘higher for longer’ 기대가 강화되는 흐름임.
결론적으로 Goldman은 최근 반등을 구조적 상승 전환이 아닌 포지셔닝 기반 기술적 반등으로 인식하며, 향후 시장 방향성은 ▲대형 기술주 실적(특히 매출 성장) ▲AI Capex의 ROIC 입증 여부 ▲중동 지정학 리스크 및 에너지 가격 흐름에 의해 결정될 것으로 판단함.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단기 반등 추격보다는 실적을 통한 펀더멘털 확인 이전까지 보수적 접근이 유효하며, 당분간 높은 변동성 하에서 종목/섹터 차별화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https://www.zerohedge.com/markets/goldmans-top-traders-discuss-key-ideas-and-sector-standouts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3월 S&P500은 -5% 하락하며 ’22년 이후 최악의 흐름을 기록했으나, 월말 급등은 펀더멘털 개선이 아닌 숏커버링 중심의 기술적 반등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됨. 지정학적 리스크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시장은 뚜렷한 방향성 없이 포지셔닝 변화에 의해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에 진입한 상황임.
특히 최근 한 주간 Mag7 시총이 약 $800bn 증발했다가 단기간 내 $1tn 회복되는 등, 대형 기술주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된 점이 특징적임. 이는 기존에 ‘디펜시브’로 인식되던 빅테크의 성격이 약화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현금흐름 둔화, 규제 리스크, AI 경쟁 심화 및 Capex 부담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현재 시장의 핵심 포인트는 AI 투자 사이클 내 Capex 확대와 Free Cash Flow 감소 간 괴리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는 1Q26 기준 +92% YoY 증가가 예상되는 반면, 최근 12개월 FCF는 -32% 감소한 상황으로, 시장은 향후 실적에서 ‘매출 성장’을 통해 이러한 투자 정당성이 입증될 수 있는지를 확인하려는 국면임.
섹터별로는 기술주 내에서도 종목 차별화가 심화되는 모습으로, ARM, MRVL, DELL 등 일부 하드웨어/인프라 종목은 과열 구간에 진입한 반면, MSFT, META, GOOG 등은 과매도 영역에 위치해 있음. 금융은 자본시장 활동 둔화 및 크립토 규제 부담, 산업재는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압박, 에너지는 구조적 공급 차질로 ‘higher for longer’ 기대가 강화되는 흐름임.
결론적으로 Goldman은 최근 반등을 구조적 상승 전환이 아닌 포지셔닝 기반 기술적 반등으로 인식하며, 향후 시장 방향성은 ▲대형 기술주 실적(특히 매출 성장) ▲AI Capex의 ROIC 입증 여부 ▲중동 지정학 리스크 및 에너지 가격 흐름에 의해 결정될 것으로 판단함.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단기 반등 추격보다는 실적을 통한 펀더멘털 확인 이전까지 보수적 접근이 유효하며, 당분간 높은 변동성 하에서 종목/섹터 차별화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https://www.zerohedge.com/markets/goldmans-top-traders-discuss-key-ideas-and-sector-standouts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Goldman / Prime Broker: 3월 헤지펀드 쇼크 – 역사적 숏 포지션 속 대규모 손실
3월 글로벌 헤지펀드는 펀더멘털 롱/숏 전략 기준 -5.03%를 기록하며 2022년 10월 이후 최악의 월간 성과를 기록함. MSCI(-6.73%) 대비 상대적으로 방어적이었으나, 알파(-1.12%) 기준으로도 손실이 발생하며 롱 포지션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함. 특히 아시아(-7.3%), 유럽(-6.3%) 중심으로 손실 확대됐으며, TMT 전략은 -7.8%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음.
반면 퀀트(Systematic) 전략은 +1.07% 수익을 기록하며 차별화된 성과를 보였으며, 알파(+1.61%)가 수익을 견인함. 이는 숏 크라우딩, 자산 선택, 사이즈 팩터 등이 기여한 결과로, 전통 롱/숏 대비 상대적 우위가 확인된 구간임.
성과보다 더 중요한 변화는 수급 구조임. 3월 글로벌 주식은 13년 만에 최대 규모 순매도가 발생했으며, 숏 거래가 롱 대비 7.6배에 달함. 즉, 포지션 축소가 아니라 전반적인 숏 포지셔닝 확대가 시장을 지배한 상황이며, 이는 작은 호재에도 숏커버링을 유발하며 시장이 급등할 수 있는 구조를 형성함.
실제 숏은 ETF 및 인덱스 중심(전체의 76%)으로 집중되었으며, 산업재·금융·IT 등 경기 민감 섹터 중심으로 매도 압력이 확대됨. 반면 필수소비재·헬스케어·에너지 등 방어주는 순매수 유입되며 전형적인 리스크오프 포지셔닝이 확인됨.
포지셔닝 측면에서는 Gross 레버리지는 상승, Net 레버리지는 급락하는 구조가 나타남. 이는 포지션 축소가 아니라 숏 추가에 따른 것으로, 롱/숏 비율은 역사적 저점 수준까지 하락하며 시장 전반이 극단적 베어 포지션에 진입했음을 시사함.
결과적으로 Citadel, Millennium 등 대형 멀티스트래티지 펀드들도 손실을 기록하며 기존 수익을 반납하는 흐름을 보였음. 반면 유가 상승에 베팅한 일부 펀드는(Andurand 등) 큰 폭의 수익을 기록하며 성과 차별화가 극명하게 나타남.
https://www.zerohedge.com/markets/march-meltdown-hedge-funds-crushed-despite-record-shorting-citadel-balyasny-millennium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3월 글로벌 헤지펀드는 펀더멘털 롱/숏 전략 기준 -5.03%를 기록하며 2022년 10월 이후 최악의 월간 성과를 기록함. MSCI(-6.73%) 대비 상대적으로 방어적이었으나, 알파(-1.12%) 기준으로도 손실이 발생하며 롱 포지션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함. 특히 아시아(-7.3%), 유럽(-6.3%) 중심으로 손실 확대됐으며, TMT 전략은 -7.8%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음.
반면 퀀트(Systematic) 전략은 +1.07% 수익을 기록하며 차별화된 성과를 보였으며, 알파(+1.61%)가 수익을 견인함. 이는 숏 크라우딩, 자산 선택, 사이즈 팩터 등이 기여한 결과로, 전통 롱/숏 대비 상대적 우위가 확인된 구간임.
성과보다 더 중요한 변화는 수급 구조임. 3월 글로벌 주식은 13년 만에 최대 규모 순매도가 발생했으며, 숏 거래가 롱 대비 7.6배에 달함. 즉, 포지션 축소가 아니라 전반적인 숏 포지셔닝 확대가 시장을 지배한 상황이며, 이는 작은 호재에도 숏커버링을 유발하며 시장이 급등할 수 있는 구조를 형성함.
실제 숏은 ETF 및 인덱스 중심(전체의 76%)으로 집중되었으며, 산업재·금융·IT 등 경기 민감 섹터 중심으로 매도 압력이 확대됨. 반면 필수소비재·헬스케어·에너지 등 방어주는 순매수 유입되며 전형적인 리스크오프 포지셔닝이 확인됨.
포지셔닝 측면에서는 Gross 레버리지는 상승, Net 레버리지는 급락하는 구조가 나타남. 이는 포지션 축소가 아니라 숏 추가에 따른 것으로, 롱/숏 비율은 역사적 저점 수준까지 하락하며 시장 전반이 극단적 베어 포지션에 진입했음을 시사함.
결과적으로 Citadel, Millennium 등 대형 멀티스트래티지 펀드들도 손실을 기록하며 기존 수익을 반납하는 흐름을 보였음. 반면 유가 상승에 베팅한 일부 펀드는(Andurand 등) 큰 폭의 수익을 기록하며 성과 차별화가 극명하게 나타남.
https://www.zerohedge.com/markets/march-meltdown-hedge-funds-crushed-despite-record-shorting-citadel-balyasny-millen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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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agra
그는 특히 평시에도 해협 통과를 원하는 경우 연안국인 이란 및 오만과의 조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이는 제한이 아니라 안전한 통행 보장과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가리바바디 차관은 이어 "지금은 전쟁 상태다. (앞으로도) 전쟁 이전의 규칙이 적용될 것으로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침략국과 그들을 지원하는 국가들에 대해서는 항행의 제한과 금지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9891?sid=104
가리바바디 차관은 이어 "지금은 전쟁 상태다. (앞으로도) 전쟁 이전의 규칙이 적용될 것으로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침략국과 그들을 지원하는 국가들에 대해서는 항행의 제한과 금지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9891?sid=104
Naver
이란 "호르무즈 통행 규칙 만드는 중…전쟁 전으로 못돌아가"
"평시에도 연안국과 조율 필요·침략국, 지원국 항행 제한금지 불가피" 김상훈 특파원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행을 감시하기 위한 규칙을 오만과 함께 만들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카젬 가리바바디 이
Forwarded from KB/화학/배터리 전우제
그래서 통행세 좋은거냐 안좋은거냐?
=> 한국 경제에는 장기적으로 안좋음 vs. 단기 충격을 막아 주가엔 좋은듯?
1) 봉쇄로 정유/화학 부족에 세계 경제 망가지는 것이 4월부터 가속화 중이었는데, 중동/아시아 국가들이 적당히 통행료 내면서 공급망 정상화 되면 다행
2) 전쟁 종료 가능성 상승: 통행세 VLCC 기준 1$/b 수준이면, 1% 상승이라 (보험료 정상화 가정 시) 엄청 부담스럽지도 않음. 또, 이란은 이를 통해 전쟁 비용 5년만에 복구 가능해 Happy.
*다만, 국가별 차등 적용하면, 한국은 1$/b 이상일 가능성 높음
*전일 유가 10% 상승은 전쟁 지속에 무게를 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2주 내 통행료 확정되면 미국/이란 모두 전쟁 지속할 이유가 없어질 것 같음 (유가도 다시 100$/b로 내려오지 않을까)
=> 한국 경제에는 장기적으로 안좋음 vs. 단기 충격을 막아 주가엔 좋은듯?
1) 봉쇄로 정유/화학 부족에 세계 경제 망가지는 것이 4월부터 가속화 중이었는데, 중동/아시아 국가들이 적당히 통행료 내면서 공급망 정상화 되면 다행
2) 전쟁 종료 가능성 상승: 통행세 VLCC 기준 1$/b 수준이면, 1% 상승이라 (보험료 정상화 가정 시) 엄청 부담스럽지도 않음. 또, 이란은 이를 통해 전쟁 비용 5년만에 복구 가능해 Happy.
*다만, 국가별 차등 적용하면, 한국은 1$/b 이상일 가능성 높음
*전일 유가 10% 상승은 전쟁 지속에 무게를 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2주 내 통행료 확정되면 미국/이란 모두 전쟁 지속할 이유가 없어질 것 같음 (유가도 다시 100$/b로 내려오지 않을까)
호르무즈 해협 폐쇄 기간이 40일 미만이면 해운 시장 정상화가 비교적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봤다. 페르시아만-동북아 노선의 표준 VLCC 왕복 일수가 38~45일인 점을 고려할 때 폐쇄 일수가 40일을 넘기지 않으면 화물 재적재 수요가 많지 않아 봉쇄 해제 시 일회성 병목 정도만 나타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하지만 폐쇄 기간이 40일을 넘으면 상황이 달라진다. 해협 재개 직후 집단 출항하는(1차 파도) 선박들이 목적지에서 하역을 마치고 다시 페르시아만으로 돌아올 때 문제가 생긴다. 경쟁사보다 먼저 해협을 통과해 화물을 싣고 나가려는 경쟁이 벌어지면서 집단 통항이 발생하고, 동북아 항구에서 2차 정체가 빚어져 병목이 반복되는 것다.
https://naver.me/IDkEDu27
하지만 폐쇄 기간이 40일을 넘으면 상황이 달라진다. 해협 재개 직후 집단 출항하는(1차 파도) 선박들이 목적지에서 하역을 마치고 다시 페르시아만으로 돌아올 때 문제가 생긴다. 경쟁사보다 먼저 해협을 통과해 화물을 싣고 나가려는 경쟁이 벌어지면서 집단 통항이 발생하고, 동북아 항구에서 2차 정체가 빚어져 병목이 반복되는 것다.
https://naver.me/IDkEDu27
Naver
“호르무즈 재개돼도 정상화까지 최장 2년”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되더라도 해운시장 정상화까지는 최대 2년 이상 걸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종전 직후 집중 출항으로 인한 항만 병목, 보험시장 정상화 지연 등 구조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2일 오만 국적의 총 3척의 배 (2척 유조선, 1척 LNG 운반선)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통산 이란에 근접한 노란색 라인을 따라가지만, 이 3척은 오만에 근접한 주황색 라인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짐
통산 이란에 근접한 노란색 라인을 따라가지만, 이 3척은 오만에 근접한 주황색 라인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짐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트럼프 정부, 2027년 예산안 발표 예정...국방비 중심
(Bloomberg)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1조 달러 미만인 국방 지출을 $1.5T까지 대폭 늘릴 계획이다. 이란과의 전시 상황을 반영해 국방비를 증액하는데 초점을 둔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표심을 고려해 사회보장(과 메디케어 등 인기 있는 복지 프로그램은 손대지 않기로 했다.
(Bloomberg)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현재 1조 달러 미만인 국방 지출을 $1.5T까지 대폭 늘릴 계획이다. 이란과의 전시 상황을 반영해 국방비를 증액하는데 초점을 둔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표심을 고려해 사회보장(과 메디케어 등 인기 있는 복지 프로그램은 손대지 않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