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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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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클리블랜드 연은의 CPI Nowcast는 미국의 3월 물가상승률이 전월대비 +0.84%, 전년대비 +3.25%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2월 무역수지 적자는 573억 달러 기록. 시장 컨센서스인 610억 달러 적자 전망 대비 양호한 수준

​» 수출은 전월대비 +4.2% 증가한 3,148억 달러, 수입은 전월대비 +4.3% 증가한 3,721억 달러로 집계
마이크로소프트, 2027년까지 자체 최첨단 AI 모델 개발 목표 $MSFT

(Bloomberg) 마이크로소프트 AI 부문 CEO인 무스타파 술레이만은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를 생성하거나 이에 반응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모델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비디아의 GB200 칩 클러스터를 활용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12~18개월 내에 프런티어급 컴퓨팅 파워를 확보하기 위해 가속도를 낼 예정이다. 기존에는 오픈AI와의 계약 조건으로 인해 광범위한 기능을 갖춘 자체 모델 개발에 제약이 있었으나 지난해 계약 재협상을 통해 이 조항이 사라지면서 독자적인 개발 노선이 가능해졌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 역시 최근 개발자 회의에서 향후 3~5년 내에 독자적인 최첨단 AI 자급자족 미션을 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소음이 심한 환경에서도 정확한 음성 전사가 가능한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으며 이는 향후 팀즈 등 주요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다.
-Microsoft는 월가 압박을 반영해 Copilot을 무료 번들에서 독립 유료 제품 판매 전략으로 전환. 이를 통해 Copilot을 명확한 매출 엔진으로 포지셔닝

-이 결과 마소는 내부적으로 설정한 “야심찬 매출 목표(audacious goals)”를 달성

-
핵심은 AI 투자 → 실제 수익화 모델로 연결하는 구조가 일부 개선됐다는 것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2/microsoft-hit-audacious-copilot-goals-after-wall-street-input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유료 판매전략으로 선회 $MSFT

(Bloomberg) MS가 AI 도구 '코파일럿'을 소프트웨어 번들(묶음상품)에 포함해 무료로 제공하던 기존 전략을 버리고, 유료 판매 확대로 영업 방향을 전격 수정했다. 이는 코파일럿의 낮은 수익화 속도를 지적한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결과다. 지난 1월 기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사용자 중 코파일럿 유료 구독자는 약 3%에 불과해 투자자들의 우려를 샀다. 이에 이번 분기에는 유료 구독 수치를 지난 1월보다 실질적으로 앞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강력한 목표를 설정했다. 코파일럿은 사용자당 월 $30의 비용이 들며, 최근에는 다른 AI 도구가 포함된 월 $99 짜리 새로운 소프트웨어 번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美, 대중국 반도체장비 수출통제 강화 법안 발의

(Bloomberg) 미국 초당파 의원들이 중국의 기술적 야심을 억제하기 위해 네덜란드와 일본 등 동맹국의 반도체 장비 기업까지 겨냥한 강력한 수출 통제 법안인 'MATCH(Multilateral Alignment of Technology Controls on Hardware Act)'를 발의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ASML과 도쿄일렉트론 엔지니어들이 중국 내 특정 시설에서 장비를 유지보수하거나 수리하는 것이 금지된다. 기존에 통제되던 최첨단 EUV 노광장비뿐만 아니라, 이전 버전인 DUV 이머전 노광장비도 수출 통제 대상이 된다. CXMT와 같은 중국 제조사에는 미국과 미 동맹국의 모든 장비 구매를 사실상 차단하는 더 강력한 제약을 부과한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테슬라의 1분기 인도량은 예상치(372,160대)를 하회한 358,023대 기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Tesla는 1분기에 8.8GWh 규모의 ESS(에너지 저장) 제품을 설치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의 10.4GWh 대비 감소한 수치. 최근 핵심 동력으로 여겨졌던 부문의 부진인 만큼 가장 큰 실망 요인으로 지적되는 부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aceX는 IPO를 앞두고 기업가치를 2조 달러 이상으로 상향 제시 중

» 향후 몇 주 내 예정된 투자자 미팅을 앞두고 잠재 투자자들에게 해당 밸류에이션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른바 ‘사전 수요 탐색(testing-the-waters)’ 브리핑을 통해 이를 뒷받침할 추가적인 정보 공개가 예상

» 2조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는 불과 수개월 만에 약 3분의 2 수준의 가치 상승을 의미. 앞서 xAI 인수 당시 결합 기업 가치는 약 1.25조 달러로 평가되었던 상황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스페이스X, 기업가치 목표 3000조원으로 상향…'사상 최대 IPO'
https://naver.me/5vJBSFbq

2조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곳은 S&P 500 지수 상장 기업 중 엔비디아, 애플,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단 5개 기업 뿐이다.

👉 상장하면 바로 글로벌 시총 6위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플래닛랩스 위성& 위성데이터 기업 PSR40배 (25년기준)
[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성공 + 아마존의 GlobalStar 논의로 우주 초강세 ]

• 미국의 54년 만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2 의 성공적인 발사와

• 아마존의 위성 통신 기업 GlobalStar 의 인수 협상 보도로

• 미국 우주 섹터가 초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바바리안에서는 연초부터 이자하님이 미국 우주 섹터를 심층적으로 리서치 해주고 계십니다!

• 이틀전에도 아르테미스2 관련 수혜주로 인튜이티브 머신과 파이어플라이 에 대해서 써주셨습니다

바바리안 미국 우주 관련 연재글은 아래 링크의 글들을 참고해주세요!

나사 달 탐사 관련 계획 발표 및 LUNR & FLY 수혜 기업 정리
Intuitive Machines : 달 개발 앞에 놓인 거대한 가능성
AST SpaceMobile : 25년 매출 0.71억 달러 > 27년 매출 10억 달러로 가는 길
Rocket Lab : 뉴트론은 밀렸지만 방향성은 그대로 유지
2026년 나사와 골든돔 및 우주 섹터 수혜 기업 정리
Planet Labs : 유럽 자주 국방 추진의 수혜 지속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블룸에너지 $BE

추세 회복 트라이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나스닥 일봉

여전히 200일선 하회

전일은 저가 기준 -2% 갭을 복구.
Goldman Desk: 숏스퀴즈 기반 반등, 핵심은 실적과 Capex 정당성 확인

3월 S&P500은 -5% 하락하며 ’22년 이후 최악의 흐름을 기록했으나, 월말 급등은 펀더멘털 개선이 아닌 숏커버링 중심의 기술적 반등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됨. 지정학적 리스크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시장은 뚜렷한 방향성 없이 포지셔닝 변화에 의해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에 진입한 상황임.

특히 최근 한 주간 Mag7 시총이 약 $800bn 증발했다가 단기간 내 $1tn 회복되는 등, 대형 기술주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된 점이 특징적임. 이는 기존에 ‘디펜시브’로 인식되던 빅테크의 성격이 약화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현금흐름 둔화, 규제 리스크, AI 경쟁 심화 및 Capex 부담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현재 시장의 핵심 포인트는 AI 투자 사이클 내 Capex 확대와 Free Cash Flow 감소 간 괴리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는 1Q26 기준 +92% YoY 증가가 예상되는 반면, 최근 12개월 FCF는 -32% 감소한 상황으로, 시장은 향후 실적에서 ‘매출 성장’을 통해 이러한 투자 정당성이 입증될 수 있는지를 확인하려는 국면임.

섹터별로는 기술주 내에서도 종목 차별화가 심화되는 모습으로, ARM, MRVL, DELL 등 일부 하드웨어/인프라 종목은 과열 구간에 진입한 반면, MSFT, META, GOOG 등은 과매도 영역에 위치해 있음. 금융은 자본시장 활동 둔화 및 크립토 규제 부담, 산업재는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압박, 에너지는 구조적 공급 차질로 ‘higher for longer’ 기대가 강화되는 흐름임.

결론적으로 Goldman은 최근 반등을 구조적 상승 전환이 아닌 포지셔닝 기반 기술적 반등으로 인식하며, 향후 시장 방향성은 ▲대형 기술주 실적(특히 매출 성장) ▲AI Capex의 ROIC 입증 여부 ▲중동 지정학 리스크 및 에너지 가격 흐름에 의해 결정될 것으로 판단함.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단기 반등 추격보다는 실적을 통한 펀더멘털 확인 이전까지 보수적 접근이 유효하며, 당분간 높은 변동성 하에서 종목/섹터 차별화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https://www.zerohedge.com/markets/goldmans-top-traders-discuss-key-ideas-and-sector-standouts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oldman / Prime Broker: 3월 헤지펀드 쇼크 – 역사적 숏 포지션 속 대규모 손실

3월 글로벌 헤지펀드는 펀더멘털 롱/숏 전략 기준 -5.03%를 기록하며 2022년 10월 이후 최악의 월간 성과를 기록함. MSCI(-6.73%) 대비 상대적으로 방어적이었으나, 알파(-1.12%) 기준으로도 손실이 발생하며 롱 포지션 부진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함. 특히 아시아(-7.3%), 유럽(-6.3%) 중심으로 손실 확대됐으며, TMT 전략은 -7.8%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음.

반면 퀀트(Systematic) 전략은 +1.07% 수익을 기록하며 차별화된 성과를 보였으며, 알파(+1.61%)가 수익을 견인함. 이는 숏 크라우딩, 자산 선택, 사이즈 팩터 등이 기여한 결과로, 전통 롱/숏 대비 상대적 우위가 확인된 구간임.

성과보다 더 중요한 변화는 수급 구조임. 3월 글로벌 주식은 13년 만에 최대 규모 순매도가 발생했으며, 숏 거래가 롱 대비 7.6배에 달함. 즉, 포지션 축소가 아니라 전반적인 숏 포지셔닝 확대가 시장을 지배한 상황이며, 이는 작은 호재에도 숏커버링을 유발하며 시장이 급등할 수 있는 구조를 형성함.

실제 숏은 ETF 및 인덱스 중심(전체의 76%)으로 집중되었으며, 산업재·금융·IT 등 경기 민감 섹터 중심으로 매도 압력이 확대됨. 반면 필수소비재·헬스케어·에너지 등 방어주는 순매수 유입되며 전형적인 리스크오프 포지셔닝이 확인됨.

포지셔닝 측면에서는 Gross 레버리지는 상승, Net 레버리지는 급락하는 구조가 나타남. 이는 포지션 축소가 아니라 숏 추가에 따른 것으로, 롱/숏 비율은 역사적 저점 수준까지 하락하며 시장 전반이 극단적 베어 포지션에 진입했음을 시사함.

결과적으로 Citadel, Millennium 등 대형 멀티스트래티지 펀드들도 손실을 기록하며 기존 수익을 반납하는 흐름을 보였음. 반면 유가 상승에 베팅한 일부 펀드는(Andurand 등) 큰 폭의 수익을 기록하며 성과 차별화가 극명하게 나타남.

https://www.zerohedge.com/markets/march-meltdown-hedge-funds-crushed-despite-record-shorting-citadel-balyasny-millennium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BUYagra
그는 특히 평시에도 해협 통과를 원하는 경우 연안국인 이란 및 오만과의 조율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이는 제한이 아니라 안전한 통행 보장과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가리바바디 차관은 이어 "지금은 전쟁 상태다. (앞으로도) 전쟁 이전의 규칙이 적용될 것으로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침략국과 그들을 지원하는 국가들에 대해서는 항행의 제한과 금지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9891?sid=104
그래서 통행세 좋은거냐 안좋은거냐?
=> 한국 경제에는 장기적으로 안좋음 vs. 단기 충격을 막아 주가엔 좋은듯?

1) 봉쇄로 정유/화학 부족에 세계 경제 망가지는 것이 4월부터 가속화 중이었는데, 중동/아시아 국가들이 적당히 통행료 내면서 공급망 정상화 되면 다행
2) 전쟁 종료 가능성 상승: 통행세 VLCC 기준 1$/b 수준이면, 1% 상승이라 (보험료 정상화 가정 시) 엄청 부담스럽지도 않음. 또, 이란은 이를 통해 전쟁 비용 5년만에 복구 가능해 Happy.
*다만, 국가별 차등 적용하면, 한국은 1$/b 이상일 가능성 높음

*전일 유가 10% 상승은 전쟁 지속에 무게를 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2주 내 통행료 확정되면 미국/이란 모두 전쟁 지속할 이유가 없어질 것 같음 (유가도 다시 100$/b로 내려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