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1.08K subscribers
21.1K photos
172 videos
248 files
23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전쟁이 시작된 이후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40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외교 협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군사 당국 역시 전쟁 종료 이후 해협 내 기뢰 제거 등 항로 정상화 방안을 검토 중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이란과 대만=

* 애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 중 느닷없이 공격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의 진짜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한 논란이 많았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 본인은 핵이라고 했지만, 저는 중국을 겨냥했다는 해석이 더 설득력이 있어 보였습니다.

* 왜냐하면 이란 석유 수출의 87%, 1월에 미국이 공격한 베네수엘라 석유 수출의 55%는 중국으로 들어갑니다. 사실상 중국이 미국이 공격한 두 나라의 유일한 석유 구매자입니다.

* 그런데 이번에 이란은 유조선을 한 척도 격침하지 않고도, 세계 석유 공급의 20%를 마비시켜 버렸습니다.

* 이번 전쟁 국면에서 유난히 조용한 중국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그대로 대만 해협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이란보다 군사력이 훨씬 강하기에, 중국은 대만 해협에 그저 미사일 몇 발 쏘고, 배타적 구역이라고 선언하는 것만으로 대만을 봉쇄하기에 충분합니다.

* 지난 9월 APAC회담에서 중국의 희토류 통제 앞에 무기력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3월말 미중회담 전 베네수엘라와 이란을 통제함으로서, 중국을 압박하려고 했는데, 잘 안된 듯 싶습니다.

* 더군다나 중국이 행여 대만을 봉쇄했을 때, 미국의 선택지가 많지 않다는 것을 이번 이란 전쟁이 고스란히 보여주었습니다.

* 원유나 가스와 달리, 반도체는 사실상 비축이 어렵습니다.

* 중국이 대만해협을 막아버리면 한국과 일본의 에너지 공급 통로가 막혀 버립니다. 미국이 요청해도 한국과 일본이 중국에 물리적으로 대항하기는 어렵습니다.

* 이번 이란 전쟁으로 에너지 자립과 인프라도 중요해졌지만, 대만의 전략 자원, 즉 파운더리 반도체 생산 확보도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 TSMC를 조금이라도 대신할 수 있는 인텔과 삼성에게는 TSMC와의 격차를 줄여볼 수 있는 뜻하지 않는 기회가 오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평안한 주말 되십시오
ttps://t.me/huhjae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0.2만건으로 집계되며 시장 예상치(21.2만건) 및 전주치(21.1만건)를 모두 하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84.1만건으로 예상(183.7만건)을 상회하며 구직 기간 장기화 시사

​» 신규 해고는 적으나 재취업도 어려운 'Low Hire, Low Fire' 기조가 지속되는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클리블랜드 연은의 CPI Nowcast는 미국의 3월 물가상승률이 전월대비 +0.84%, 전년대비 +3.25%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2월 무역수지 적자는 573억 달러 기록. 시장 컨센서스인 610억 달러 적자 전망 대비 양호한 수준

​» 수출은 전월대비 +4.2% 증가한 3,148억 달러, 수입은 전월대비 +4.3% 증가한 3,721억 달러로 집계
마이크로소프트, 2027년까지 자체 최첨단 AI 모델 개발 목표 $MSFT

(Bloomberg) 마이크로소프트 AI 부문 CEO인 무스타파 술레이만은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를 생성하거나 이에 반응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모델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비디아의 GB200 칩 클러스터를 활용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12~18개월 내에 프런티어급 컴퓨팅 파워를 확보하기 위해 가속도를 낼 예정이다. 기존에는 오픈AI와의 계약 조건으로 인해 광범위한 기능을 갖춘 자체 모델 개발에 제약이 있었으나 지난해 계약 재협상을 통해 이 조항이 사라지면서 독자적인 개발 노선이 가능해졌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 역시 최근 개발자 회의에서 향후 3~5년 내에 독자적인 최첨단 AI 자급자족 미션을 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소음이 심한 환경에서도 정확한 음성 전사가 가능한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으며 이는 향후 팀즈 등 주요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다.
-Microsoft는 월가 압박을 반영해 Copilot을 무료 번들에서 독립 유료 제품 판매 전략으로 전환. 이를 통해 Copilot을 명확한 매출 엔진으로 포지셔닝

-이 결과 마소는 내부적으로 설정한 “야심찬 매출 목표(audacious goals)”를 달성

-
핵심은 AI 투자 → 실제 수익화 모델로 연결하는 구조가 일부 개선됐다는 것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2/microsoft-hit-audacious-copilot-goals-after-wall-street-input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유료 판매전략으로 선회 $MSFT

(Bloomberg) MS가 AI 도구 '코파일럿'을 소프트웨어 번들(묶음상품)에 포함해 무료로 제공하던 기존 전략을 버리고, 유료 판매 확대로 영업 방향을 전격 수정했다. 이는 코파일럿의 낮은 수익화 속도를 지적한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결과다. 지난 1월 기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사용자 중 코파일럿 유료 구독자는 약 3%에 불과해 투자자들의 우려를 샀다. 이에 이번 분기에는 유료 구독 수치를 지난 1월보다 실질적으로 앞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강력한 목표를 설정했다. 코파일럿은 사용자당 월 $30의 비용이 들며, 최근에는 다른 AI 도구가 포함된 월 $99 짜리 새로운 소프트웨어 번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美, 대중국 반도체장비 수출통제 강화 법안 발의

(Bloomberg) 미국 초당파 의원들이 중국의 기술적 야심을 억제하기 위해 네덜란드와 일본 등 동맹국의 반도체 장비 기업까지 겨냥한 강력한 수출 통제 법안인 'MATCH(Multilateral Alignment of Technology Controls on Hardware Act)'를 발의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ASML과 도쿄일렉트론 엔지니어들이 중국 내 특정 시설에서 장비를 유지보수하거나 수리하는 것이 금지된다. 기존에 통제되던 최첨단 EUV 노광장비뿐만 아니라, 이전 버전인 DUV 이머전 노광장비도 수출 통제 대상이 된다. CXMT와 같은 중국 제조사에는 미국과 미 동맹국의 모든 장비 구매를 사실상 차단하는 더 강력한 제약을 부과한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테슬라의 1분기 인도량은 예상치(372,160대)를 하회한 358,023대 기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Tesla는 1분기에 8.8GWh 규모의 ESS(에너지 저장) 제품을 설치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의 10.4GWh 대비 감소한 수치. 최근 핵심 동력으로 여겨졌던 부문의 부진인 만큼 가장 큰 실망 요인으로 지적되는 부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aceX는 IPO를 앞두고 기업가치를 2조 달러 이상으로 상향 제시 중

» 향후 몇 주 내 예정된 투자자 미팅을 앞두고 잠재 투자자들에게 해당 밸류에이션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른바 ‘사전 수요 탐색(testing-the-waters)’ 브리핑을 통해 이를 뒷받침할 추가적인 정보 공개가 예상

» 2조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는 불과 수개월 만에 약 3분의 2 수준의 가치 상승을 의미. 앞서 xAI 인수 당시 결합 기업 가치는 약 1.25조 달러로 평가되었던 상황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스페이스X, 기업가치 목표 3000조원으로 상향…'사상 최대 IPO'
https://naver.me/5vJBSFbq

2조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곳은 S&P 500 지수 상장 기업 중 엔비디아, 애플,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단 5개 기업 뿐이다.

👉 상장하면 바로 글로벌 시총 6위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플래닛랩스 위성& 위성데이터 기업 PSR40배 (25년기준)
[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성공 + 아마존의 GlobalStar 논의로 우주 초강세 ]

• 미국의 54년 만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2 의 성공적인 발사와

• 아마존의 위성 통신 기업 GlobalStar 의 인수 협상 보도로

• 미국 우주 섹터가 초강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바바리안에서는 연초부터 이자하님이 미국 우주 섹터를 심층적으로 리서치 해주고 계십니다!

• 이틀전에도 아르테미스2 관련 수혜주로 인튜이티브 머신과 파이어플라이 에 대해서 써주셨습니다

바바리안 미국 우주 관련 연재글은 아래 링크의 글들을 참고해주세요!

나사 달 탐사 관련 계획 발표 및 LUNR & FLY 수혜 기업 정리
Intuitive Machines : 달 개발 앞에 놓인 거대한 가능성
AST SpaceMobile : 25년 매출 0.71억 달러 > 27년 매출 10억 달러로 가는 길
Rocket Lab : 뉴트론은 밀렸지만 방향성은 그대로 유지
2026년 나사와 골든돔 및 우주 섹터 수혜 기업 정리
Planet Labs : 유럽 자주 국방 추진의 수혜 지속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블룸에너지 $BE

추세 회복 트라이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나스닥 일봉

여전히 200일선 하회

전일은 저가 기준 -2% 갭을 복구.
Goldman Desk: 숏스퀴즈 기반 반등, 핵심은 실적과 Capex 정당성 확인

3월 S&P500은 -5% 하락하며 ’22년 이후 최악의 흐름을 기록했으나, 월말 급등은 펀더멘털 개선이 아닌 숏커버링 중심의 기술적 반등 성격이 강한 것으로 판단됨. 지정학적 리스크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시장은 뚜렷한 방향성 없이 포지셔닝 변화에 의해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에 진입한 상황임.

특히 최근 한 주간 Mag7 시총이 약 $800bn 증발했다가 단기간 내 $1tn 회복되는 등, 대형 기술주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된 점이 특징적임. 이는 기존에 ‘디펜시브’로 인식되던 빅테크의 성격이 약화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현금흐름 둔화, 규제 리스크, AI 경쟁 심화 및 Capex 부담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현재 시장의 핵심 포인트는 AI 투자 사이클 내 Capex 확대와 Free Cash Flow 감소 간 괴리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는 1Q26 기준 +92% YoY 증가가 예상되는 반면, 최근 12개월 FCF는 -32% 감소한 상황으로, 시장은 향후 실적에서 ‘매출 성장’을 통해 이러한 투자 정당성이 입증될 수 있는지를 확인하려는 국면임.

섹터별로는 기술주 내에서도 종목 차별화가 심화되는 모습으로, ARM, MRVL, DELL 등 일부 하드웨어/인프라 종목은 과열 구간에 진입한 반면, MSFT, META, GOOG 등은 과매도 영역에 위치해 있음. 금융은 자본시장 활동 둔화 및 크립토 규제 부담, 산업재는 중동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압박, 에너지는 구조적 공급 차질로 ‘higher for longer’ 기대가 강화되는 흐름임.

결론적으로 Goldman은 최근 반등을 구조적 상승 전환이 아닌 포지셔닝 기반 기술적 반등으로 인식하며, 향후 시장 방향성은 ▲대형 기술주 실적(특히 매출 성장) ▲AI Capex의 ROIC 입증 여부 ▲중동 지정학 리스크 및 에너지 가격 흐름에 의해 결정될 것으로 판단함.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단기 반등 추격보다는 실적을 통한 펀더멘털 확인 이전까지 보수적 접근이 유효하며, 당분간 높은 변동성 하에서 종목/섹터 차별화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https://www.zerohedge.com/markets/goldmans-top-traders-discuss-key-ideas-and-sector-standouts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