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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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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 브리핑 (2026년 4월 3일 금요일)
(https://t.me/selfstudyview)

"트럼프의 으름장 vs 이란의 해협 개방 논의.. 극도의 눈치보기 속 혼조 마감"

핵심 요점
미 증시 낙폭 만회: 트럼프의 강경 발언으로 급락 출발했으나, 이란-오만의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항 논의 소식에 나스닥(+0.18%) 등 반등 성공.

유가 110달러 돌파: WTI 11% 폭등하며 배럴당 111달러 상회. 해협 개방 논의에도 '통행료 부과' 가능성에 에너지 비용 상승 우려 지속.

노동 시장 '질적 둔화': 실업수당 청구는 안정적이나 채용과 해고가 모두 줄어든 저활력 국면 진입.

반도체 선별적 강세: 마이크론(-0.4%)은 투자의견 하향에 주춤했으나, AMD(+3.4%)와 인텔(+4.8%)은 강력한 상승세 유지.

우주 항공 호재 만발: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성공 및 아마존의 블랙스카이 인수 협상 소식에 관련주 폭등.

📊 시장 요약
최악은 피했다는 안도감: 트럼프 대통령의 '석기 시대' 발언으로 공포가 확산됐지만, 이란이 오만과 해협 통항 규약을 작성 중이라는 소식이 '완전 봉쇄' 우려를 잠재웠습니다. 다만, 해협 통행료 부과 가능성은 장기적인 인플레이션 압박 요인으로 남았습니다.

반도체, 실적과 수요가 가른 희비: 데이터센터 수요가 견조한 AMD와 인텔은 급등했지만, 자본 투자 부담이 지적된 마이크론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이란 갈등 시 헬륨 가스 공급 차질 리스크가 반도체 장비주(램리서치 등)에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쇼크와 전기차 명암: 테슬라(-5.4%)가 예상치를 하회하는 1분기 인도량을 발표하며 급락했습니다. 반면 니오(+1.6%) 등 중국 전기차 업체들은 역대급 인도량을 기록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우주 산업의 황금기: NASA의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성공과 빅테크(아마존)의 인수합병 소식이 겹치며 플래닛 랩스(+16.8%), 글로벌스타(+13.4%) 등 우주 관련주들이 급등을 기록했습니다.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ITK 오늘의 한마디

트럼프의 강경 발언으로 약세를 보이던 시장이 장중 갑자기 급등하기 시작합니다.

종전 협상 가능성이라도 나온걸까?

이유는 이란과 오만이 손을 잡고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위한 프로토콜의 초안을 작성중이라는 블룸버그의 보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단순합니다. 호르무즈 해협 양 옆을 지배하는 두 국가가 같이 톨게이트를 만들자는 구상입니다.

지금까지 공공재였던 해협이 통행료를 징수하는 '톨게이트화'되는 겁니다.

일단 시장은 해협이 다시 오픈될 수 있다는 희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건 더 큰 문제의 시작입니다. 지금까지 중동 리스크는 '일시적인 리스크'였습니다.

전쟁이건 분쟁이건 끝나면 다시 원상복구되는 단기 이벤트였죠.

그런데 이렇게 되버리면 해협을 통과하는 배는 모두 막대한 통행료를 지불해야 하고 이는 결과적으로 물류 비용의 상승, 즉 구조적인 인플레이션을 성격이 바뀌게 됩니다.

오늘 주목해야 할 것은 주식시장의 짧은 상승이 아닙니다.

크루드유가 4년 만에 최초로 브렌트유를 제치고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글로벌 에너지 패권이 미국으로 넘어왔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자 인플레이션의 재림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한국이 유달리 변동성이 큰건, 높은 레버리지의 문제 때문이라고 생각

급등락이 이어지는 과정에서도 신용융자는 아직까지 큰 변화가 없었음

또한 그동안 각종 레버리지 등 ETF 로의 자금 유입이 굉장히 많았다는걸 감안하면, 전종목이 한꺼번에 크게 움직이는건 불가피해보이기도 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유가 급등. USO +11%, 통신업종(IYZ) +2.5%, 리츠 +1.4%

• 우주(UFO) +6%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4/03)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1.2%), UGA(+6.2%), IYZ(+2.6%), DBC(+2.3%), PALL(+2.0%)
* Losers: UNG(-5.6%), SLV(-3.4%), ETHA(-3.3%), EWY(-2.7%), TAN(-2.5%)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7.6%), GDX(+14.8%), PALL(+12.2%), PPLT(+9.3%), COPX(+8.4%)
* Losers: UNG(-5.6%), XOP(-4.1%), XLE(-3.7%), OIH(-3.4%), CORN(-2.8%)

▶️ 52 Week High

BNO(+7.5%), UFO(+6.3%), PDBC(+2.5%),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OIL, REAL ESTATE, GOLD, PALLADIUM, SILVER
* 하락 ETF 키워드: ENERGY, SILVER, OIL, NATURAL GAS, GOLD

♣️ News

"[FT] Macron dismisses Trump’s call for western nations to reopen Hormuz by force

- Macron 프랑스 대통령은 목요일 서방 국가들이 무력을 사용해 Hormuz 해협을 재개방해야 한다는 Trump 대통령의 제안을 “비현실적”이라고 일축. 이는 영국이 41개국과 함께 해당 해협 재개방을 위한 외교적 압박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주최한 가운데 나온 발언

- Macron은 해협의 해상 운송 정상화는 미국과 Israel의 교전이 중단된 이후 “이란과의 협력 하에서만 가능하다”고 강조

- 그는 한국 방문 중 기자들에게 군사적 개입을 통한 항행 자유 회복은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며, 해협을 이용하는 모든 국가들을 혁명수비대 및 탄도미사일 위협에 노출시킬 것”이라고 경고

- Macron의 발언은 Yvette Cooper 영국 외무장관이 41개국과 화상회의를 개최하기에 앞서 나온 것. 해당 회의는 이란이 해협을 재개방하도록 외교적·경제적 압박을 조율하는 데 목적이 있음

- Cooper는 이란이 “국제 해상 운송로를 장악해 글로벌 경제를 인질로 삼으려 한다”고 비판

- 이번 영국 주도의 회의 트럼프 대통령이 다른 국가들도 해협 재개방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압박한 데 대응해 긴급하게 마련. 해당 해협은 원유뿐 아니라 정제 석유, LNG, 비료 등 다양한 상품의 주요 수송 경로

- 한편 Iran은 목요일 Oman과 함께 해협 통과 선박 관리를 위한 새로운 프로토콜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음. 이란 외무차관 Kazem Gharibabadi는 국영 매체를 통해 전쟁 이후 해협 운영을 위한 새로운 규정이 필요하다고 언급, 통과 선박에 부과할 통행료 수준도 “곧”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음

- 영국이 주최한 회의에는 France, Germany, Italy, Japan, Canada, South Korea, Australia, New Zealand, UAE와 함께 EU,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등이 참여했으며, 미국은 참석하지 않았음

- 영국 외무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4가지 공동 대응 방향이 논의. 여기에는 유엔을 통한 외교적 압박 강화와 함께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통행료 부과를 “전면적으로 거부”하는 입장 정립, 그리고 제재를 포함한 추가 경제 조치 검토 등이 포함됨

- 또한 해협에 갇힌 선박과 선원들의 구조 방안,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조치 등도 논의

- 다만 이번 회의에서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은 도출되지 않았으며, 향후 논의를 지속하기로 합의하는 수준에 그쳤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v9EQ5a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영국 정부는 Hormuz 해협에서 조건 없는 항행의 자유가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음. 영국 외무부는 “참가국들은 해협의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재개방과 항행의 자유 및 해양법 원칙 준수를 촉구했다”고 밝혔음

- Yvette Cooper는 참여국 군사 관계자들이 다음 주 회의를 통해 기뢰 제거와 분쟁 완화 이후 안보 보장 방안 등 공동 방어 역량 활용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음

- 영국 국방부는 런던 소재 합동작전본부(Permanent Joint Headquarters)가 해협을 “안전하고 접근 가능한 항로로 만드는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주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음

- 또한 프랑스, 네덜란드 및 걸프 국가들은 전쟁 종료 이후 해협 개방을 유지하기 위한 ‘의지 연합(coalition of the willing)’ 구성 가능성을 두고 해군 전력 제공 방안을 논의해온 것으로 전해졌음

- 휴전이 성사되고 해협이 재개방될 경우, 영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들은 전쟁 이전 진행되던 이란 핵 프로그램 관련 정치적 협상 재개를 추진할 계획
https://www.ft.com/content/b7efd118-4782-4222-950b-1a41645c119a?syn-25a6b1a6=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전쟁이 시작된 이후 호르무즈 해협의 재개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40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외교 협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군사 당국 역시 전쟁 종료 이후 해협 내 기뢰 제거 등 항로 정상화 방안을 검토 중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이란과 대만=

* 애초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 중 느닷없이 공격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의 진짜 목표가 무엇인지에 대한 논란이 많았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 본인은 핵이라고 했지만, 저는 중국을 겨냥했다는 해석이 더 설득력이 있어 보였습니다.

* 왜냐하면 이란 석유 수출의 87%, 1월에 미국이 공격한 베네수엘라 석유 수출의 55%는 중국으로 들어갑니다. 사실상 중국이 미국이 공격한 두 나라의 유일한 석유 구매자입니다.

* 그런데 이번에 이란은 유조선을 한 척도 격침하지 않고도, 세계 석유 공급의 20%를 마비시켜 버렸습니다.

* 이번 전쟁 국면에서 유난히 조용한 중국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그대로 대만 해협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이란보다 군사력이 훨씬 강하기에, 중국은 대만 해협에 그저 미사일 몇 발 쏘고, 배타적 구역이라고 선언하는 것만으로 대만을 봉쇄하기에 충분합니다.

* 지난 9월 APAC회담에서 중국의 희토류 통제 앞에 무기력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3월말 미중회담 전 베네수엘라와 이란을 통제함으로서, 중국을 압박하려고 했는데, 잘 안된 듯 싶습니다.

* 더군다나 중국이 행여 대만을 봉쇄했을 때, 미국의 선택지가 많지 않다는 것을 이번 이란 전쟁이 고스란히 보여주었습니다.

* 원유나 가스와 달리, 반도체는 사실상 비축이 어렵습니다.

* 중국이 대만해협을 막아버리면 한국과 일본의 에너지 공급 통로가 막혀 버립니다. 미국이 요청해도 한국과 일본이 중국에 물리적으로 대항하기는 어렵습니다.

* 이번 이란 전쟁으로 에너지 자립과 인프라도 중요해졌지만, 대만의 전략 자원, 즉 파운더리 반도체 생산 확보도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 TSMC를 조금이라도 대신할 수 있는 인텔과 삼성에게는 TSMC와의 격차를 줄여볼 수 있는 뜻하지 않는 기회가 오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평안한 주말 되십시오
ttps://t.me/huhjae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0.2만건으로 집계되며 시장 예상치(21.2만건) 및 전주치(21.1만건)를 모두 하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84.1만건으로 예상(183.7만건)을 상회하며 구직 기간 장기화 시사

​» 신규 해고는 적으나 재취업도 어려운 'Low Hire, Low Fire' 기조가 지속되는 모습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클리블랜드 연은의 CPI Nowcast는 미국의 3월 물가상승률이 전월대비 +0.84%, 전년대비 +3.25%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2월 무역수지 적자는 573억 달러 기록. 시장 컨센서스인 610억 달러 적자 전망 대비 양호한 수준

​» 수출은 전월대비 +4.2% 증가한 3,148억 달러, 수입은 전월대비 +4.3% 증가한 3,721억 달러로 집계
마이크로소프트, 2027년까지 자체 최첨단 AI 모델 개발 목표 $MSFT

(Bloomberg) 마이크로소프트 AI 부문 CEO인 무스타파 술레이만은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를 생성하거나 이에 반응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모델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비디아의 GB200 칩 클러스터를 활용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12~18개월 내에 프런티어급 컴퓨팅 파워를 확보하기 위해 가속도를 낼 예정이다. 기존에는 오픈AI와의 계약 조건으로 인해 광범위한 기능을 갖춘 자체 모델 개발에 제약이 있었으나 지난해 계약 재협상을 통해 이 조항이 사라지면서 독자적인 개발 노선이 가능해졌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 역시 최근 개발자 회의에서 향후 3~5년 내에 독자적인 최첨단 AI 자급자족 미션을 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소음이 심한 환경에서도 정확한 음성 전사가 가능한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으며 이는 향후 팀즈 등 주요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다.
-Microsoft는 월가 압박을 반영해 Copilot을 무료 번들에서 독립 유료 제품 판매 전략으로 전환. 이를 통해 Copilot을 명확한 매출 엔진으로 포지셔닝

-이 결과 마소는 내부적으로 설정한 “야심찬 매출 목표(audacious goals)”를 달성

-
핵심은 AI 투자 → 실제 수익화 모델로 연결하는 구조가 일부 개선됐다는 것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2/microsoft-hit-audacious-copilot-goals-after-wall-street-input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유료 판매전략으로 선회 $MSFT

(Bloomberg) MS가 AI 도구 '코파일럿'을 소프트웨어 번들(묶음상품)에 포함해 무료로 제공하던 기존 전략을 버리고, 유료 판매 확대로 영업 방향을 전격 수정했다. 이는 코파일럿의 낮은 수익화 속도를 지적한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결과다. 지난 1월 기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사용자 중 코파일럿 유료 구독자는 약 3%에 불과해 투자자들의 우려를 샀다. 이에 이번 분기에는 유료 구독 수치를 지난 1월보다 실질적으로 앞선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강력한 목표를 설정했다. 코파일럿은 사용자당 월 $30의 비용이 들며, 최근에는 다른 AI 도구가 포함된 월 $99 짜리 새로운 소프트웨어 번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美, 대중국 반도체장비 수출통제 강화 법안 발의

(Bloomberg) 미국 초당파 의원들이 중국의 기술적 야심을 억제하기 위해 네덜란드와 일본 등 동맹국의 반도체 장비 기업까지 겨냥한 강력한 수출 통제 법안인 'MATCH(Multilateral Alignment of Technology Controls on Hardware Act)'를 발의했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ASML과 도쿄일렉트론 엔지니어들이 중국 내 특정 시설에서 장비를 유지보수하거나 수리하는 것이 금지된다. 기존에 통제되던 최첨단 EUV 노광장비뿐만 아니라, 이전 버전인 DUV 이머전 노광장비도 수출 통제 대상이 된다. CXMT와 같은 중국 제조사에는 미국과 미 동맹국의 모든 장비 구매를 사실상 차단하는 더 강력한 제약을 부과한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테슬라의 1분기 인도량은 예상치(372,160대)를 하회한 358,023대 기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Tesla는 1분기에 8.8GWh 규모의 ESS(에너지 저장) 제품을 설치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의 10.4GWh 대비 감소한 수치. 최근 핵심 동력으로 여겨졌던 부문의 부진인 만큼 가장 큰 실망 요인으로 지적되는 부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paceX는 IPO를 앞두고 기업가치를 2조 달러 이상으로 상향 제시 중

» 향후 몇 주 내 예정된 투자자 미팅을 앞두고 잠재 투자자들에게 해당 밸류에이션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른바 ‘사전 수요 탐색(testing-the-waters)’ 브리핑을 통해 이를 뒷받침할 추가적인 정보 공개가 예상

» 2조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는 불과 수개월 만에 약 3분의 2 수준의 가치 상승을 의미. 앞서 xAI 인수 당시 결합 기업 가치는 약 1.25조 달러로 평가되었던 상황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스페이스X, 기업가치 목표 3000조원으로 상향…'사상 최대 IPO'
https://naver.me/5vJBSFbq

2조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곳은 S&P 500 지수 상장 기업 중 엔비디아, 애플,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단 5개 기업 뿐이다.

👉 상장하면 바로 글로벌 시총 6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