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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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삼천당제약 투매 가속화

3월30일 128만원 -> 4월2일 59만원

코스닥 1등 종목이 4일만에 반토막 날거라고 누가 생각했겠나...
Forwarded from 돼지바
6번째 공지 등장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국내증시 -5% 이상 하락

니케이도 -2.4%인데... 독보적으로 빠지는 중
국내 증시 주변 자금 동향

개인(Retail) 레버리지 투자 확대,
외국인+기관 중심의 차입공매도 및 대차잔고 급증


* 유동성이 급증하고 변동성이 확대되는 국면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과도한 레버리지 투자는 자제할 필요가 있음. 지금은 철저히 지키는 전략과 인내가 중요한 시기.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전쟁 이후 MMF 자금은 가파르게 높아짐
2026년 시장 안정화 조치 시행 추이

코스피)
사이드카 - 매수 6회, 매도 6회
서킷브레이커 - 매도 2회
총 14회의 시장 안정화 조치 발동.

이는 2008년 총 26번의 사이드카가 발동된 이후 최다 횟수. 2008년 10월 24일 코스피 지수가 -10.57% 급락했지만, 당시 규정상 오후 2시 이후에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지 않음.

코스닥)
사이드카: 매수 4회, 매도 3회
서킷 브레이커: 매도 1회
총 8회의 시장 안정화 조치 발동

2005년 제도 도입 이래 최다 횟수 기록
개인 양대 지수 2조 매수
금투(ETF?)는 항복매도 물량 나오는듯
막판 반등 나오고 있지만 고통스러운 하루였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식사는 잘 챙겨드세요!!
(난 매일 컵라면에 삼김 먹는 중...😭)
“4월 전략“에서 발췌 (8p)
진행한 두 임상시험 모두 통계적유의성 달성 실패

오른쪽은 두 임상 합해서 모수 늘어나면 통계적 유의성 되었었다는 소리

다음 모멘텀은 올해 하반기 D2T RA, CLE 임상 top line data 발표
넥장에서 곧 하한가 터치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메모리 ETF’ 미국서 첫선…삼전닉스가 포트폴리오 절반
https://naver.me/5o028i6u

티커명은 DRAM이다.

DRAM ETF는 ‘삼전닉스’와 마이크론 등 메모리 3사에 포트폴리오의 4분의 3을 할당한다. 삼성전자를 약 25% 투자해 최대비중으로 편입하고,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은 각각 약 24% 비중으로 편입한다.

👉 삼성/하닉이 49%담긴 ETF
트럼프, 의약품 관세 100% 예고

(FT)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제조 시설을 갖추지 않은 제약사를 대상으로 특정 의약품에 대해 100%의 관세를 부과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제약사들이 미국 현지 생산을 늘리도록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 이르면 목요일 발표될 예정이다.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노보 노디스크 등은 이미 미국 내 투자 확대 및 약가 인하를 조건으로 관세 면제 합의를 마쳤다.

오늘 주가가 떨어지는 바이오 종목이 이 대상이겠군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0.2만건으로 집계되며 시장 예상치(21.2만건) 및 전주치(21.1만건)를 모두 하회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84.1만건으로 예상(183.7만건)을 상회하며 구직 기간 장기화 시사

​» 신규 해고는 적으나 재취업도 어려운 'Low Hire, Low Fire' 기조가 지속되는 모습
WTI가 12% 넘게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란이 중동 내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시설을 공격한 영향입니다.

이는 양국 간 보복의 대상이 군사시설을 넘어 민간 산업 인프라로 번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위험한 신호입니다.

미국 역시 이를 명분으로 이란 내 민간 인프라, 특히 정유·에너지 시설 타격에 나설 수 있고, 그 경우 걸프국 에너지 인프라까지 이란의 추가 보복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유가가 하루에 12%씩 뛰는 시장에서 버틸 수 있는 자산이 얼마나 있을까요. 오늘은 잠들 때까지 힘든 날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속보] 이란 "중동 내 美 철강·알루미늄 공장 공격
"

https://v.daum.net/v/2026040221340932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블룸버그) 레버리지 SK하이닉스 ETF, 테슬라·마이크로소프트 제치고 글로벌 자금 유입 1위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레버리지 펀드가 올해 동종 상품 중 가장 많은 자금을 끌어모으며, 급격한 주가 하락 이후에도 이 한국 AI 반도체 기업의 전망에 대한 지속적인 베팅을 부각시키고 있다.

홍콩 상장 상품인 CSOP SK하이닉스 데일리 2x 레버리지 ETF는 SK하이닉스 주식의 일일 수익률 2배를 추종하는 단일 종목 상장지수펀드로, 2026년 들어 약 160억 달러에 달하는 신규 자금을 유치하며 테슬라와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빅테크 관련 상품을 앞질렀다.
이란 전쟁으로 SK하이닉스 주가가 급등락을 반복한 이후 자금 유입이 가속화되고 있어, 이러한 레버리지 거래 수단을 선호하는 개인 투자자들의 강한 수요를 시사한다. 이러한 베팅은 AI 공급망에서 SK하이닉스의 핵심적인 역할에 대한 지속적인 낙관론을 반영하기도 한다.

올스프링 글로벌 인베스트먼츠의 펀드 매니저 게리 탄은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자들의 열기는 밸류에이션 매력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이며, 낮은 PER 배수가 미국 메모리 경쟁사 대비 저평가된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고 말했다. "글로벌 메모리 선두주자로서의 상대적인 포지셔닝이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도 레버리지 ETF로의 강한 자금 유입을 이끌었다"고 덧붙였다.

AI 프로세서에 사용되는 첨단 고대역폭 메모리 칩을 생산하는 SK하이닉스의 선행 PER은 4.4배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18배를 크게 하회한다.
반도체 종목에 몰린 군중 거래는 최근 몇 달간 급격한 변동성을 보였다. 처음에는 과도한 투자 계획과 높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로 부진을 겪었고, 이어 중동 분쟁이 발발하면서 에너지 비용 급등과 금리 상승 우려로 투매가 촉발됐다. 여기에 구글의 터보퀀트(TurboQuant) 기법이 추가적인 압박을 가했는데, 이 기술이 특정 유형의 스토리지 수요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해당 ETF의 자산 규모는 지난해 10월 출시 이후 25억 달러로 불어났다.

이 상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는 신호로,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이르면 5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한국 최초의 레버리지 ETF를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당국은 높은 위험성을 이유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금지했던 종전 입장에서 선회했다.
이러한 규제가 국내 투자자들을 해외 상품으로 몰리게 만들었고, 한국예탁결제원 데이터에 따르면 CSOP 레버리지 ETF는 3월 가장 수요가 높은 상품 중 하나가 됐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애널리스트 레베카 신은 "한국거래소 폐장 후 홍콩거래소(HKEX)가 추가로 제공하는 2시간이 양 지역 간 차익거래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통화 익스포저와 헤지 방식의 차이가 수요를 더욱 부추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01/leveraged-sk-hynix-etf-tops-global-inflows-over-tesla-microsoft?taid=69cdbaa5f0c12100012b7fc7&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