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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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 뉴스의 피터 두시는 오늘 밤 트럼프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에서 할 말을 살짝 공개했습니다. "에픽 퓨리 작전의 성공 여부 체크리스트에는 네 가지 항목이 있었는데,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금까지 모든 항목이 완벽하게 충족되었습니다!"
"그러니 에픽 퓨리는 곧 끝날 것이고, 오늘 밤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바로 그 이야기를 듣게 될 겁니다."
"그러니 에픽 퓨리는 곧 끝날 것이고, 오늘 밤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바로 그 이야기를 듣게 될 겁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트럼프 대통령 연설에서 주목할 점
1. 전쟁 목표 달성 및 종전 선언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군대가 이란 전쟁의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고 주장할 것으로 보임. 그는 이란 해군, 탄도미사일 및 미사일 생산 시설을 파괴하고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도록 보장하는 등 목표를 달성했다고 강조할 것으로 예상. 또한 2~3주 안에 전쟁을 종식시킬 계획을 재차 언급할 것으로 보임. 이를 통해 '셀프 승전 선언'을 하고 마무리 협상을 위한 시간을 벌거나, 이미 승리했으니 정리 단계에 들어간다는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음.
2. 호르무즈 해협 문제 및 유가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이 끝나면 유가가 폭락할 것이라고 언급.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통항 문제는 이란 전쟁의 목적이 아니었으므로, 이 문제는 다른 이해관계국들이 해결해야 한다는 식으로 책임을 전가할 가능성이 높음. 이란 의회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 선박에 통행료(배럴당 1달러)를 부과하는 법안을 승인했음.
3. NATO 비판 및 동맹국 부담 요구
트럼프 대통령은 NATO 동맹국들이 이란 전쟁에서 미국의 목표에 대한 지원이 부족했던 점에 대해 불만을 표명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미국이 나토에서 탈퇴하는 것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짐.
4. 협상 가능성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어야만 휴전을 고려할 것이라고 밝힘. 또한 양측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이란 외무장관은 직접적인 협상은 아니며 메시지를 주고받는 정도로 일축.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종전 의지는 있지만 필수 조건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전제를 제시함. 특히, 미국이 접촉하고 있는 이란의 새로운(?) 정권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큰 상황.
5. 군사적 압박 유지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 의지를 밝히면서도 군사적 압박을 계속이어갈 것으로 보임. 추가 병력 약 7천 명으로 굿어되 부시호 호위전단이 중동으로 이동 중이고, 아리비아 해 및 쿠웨이트 미군 기지에 지상군이 이미 투입된 상황.
6. 전쟁 비용 부담 문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아랍 국가들에게 전쟁 비용을 부담시킬 수 있다고 언급하였고, 이 문제에 대해 지속 논의할 것이라고 밝힘. 과거 걸프전 당시에 유엔 안보리에서 불법 침공으로 규정되어 연합군이 파견되었고, 사우디와 쿠웨이트 등 걸프 국가들이 전쟁 비용의 상당 부분을 부담한 바가 있음. 그러나 이번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 작전의 경우, 국제 사회가 비용을 지불할 명분이 부족하다는 시각도 있음.
1. 전쟁 목표 달성 및 종전 선언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군대가 이란 전쟁의 주요 목표를 달성했다고 주장할 것으로 보임. 그는 이란 해군, 탄도미사일 및 미사일 생산 시설을 파괴하고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할 수 없도록 보장하는 등 목표를 달성했다고 강조할 것으로 예상. 또한 2~3주 안에 전쟁을 종식시킬 계획을 재차 언급할 것으로 보임. 이를 통해 '셀프 승전 선언'을 하고 마무리 협상을 위한 시간을 벌거나, 이미 승리했으니 정리 단계에 들어간다는 메세지를 전달할 수 있음.
2. 호르무즈 해협 문제 및 유가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이 끝나면 유가가 폭락할 것이라고 언급.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 통항 문제는 이란 전쟁의 목적이 아니었으므로, 이 문제는 다른 이해관계국들이 해결해야 한다는 식으로 책임을 전가할 가능성이 높음. 이란 의회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 선박에 통행료(배럴당 1달러)를 부과하는 법안을 승인했음.
3. NATO 비판 및 동맹국 부담 요구
트럼프 대통령은 NATO 동맹국들이 이란 전쟁에서 미국의 목표에 대한 지원이 부족했던 점에 대해 불만을 표명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미국이 나토에서 탈퇴하는 것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짐.
4. 협상 가능성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어야만 휴전을 고려할 것이라고 밝힘. 또한 양측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이란 외무장관은 직접적인 협상은 아니며 메시지를 주고받는 정도로 일축.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종전 의지는 있지만 필수 조건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전제를 제시함. 특히, 미국이 접촉하고 있는 이란의 새로운(?) 정권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큰 상황.
5. 군사적 압박 유지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 의지를 밝히면서도 군사적 압박을 계속이어갈 것으로 보임. 추가 병력 약 7천 명으로 굿어되 부시호 호위전단이 중동으로 이동 중이고, 아리비아 해 및 쿠웨이트 미군 기지에 지상군이 이미 투입된 상황.
6. 전쟁 비용 부담 문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아랍 국가들에게 전쟁 비용을 부담시킬 수 있다고 언급하였고, 이 문제에 대해 지속 논의할 것이라고 밝힘. 과거 걸프전 당시에 유엔 안보리에서 불법 침공으로 규정되어 연합군이 파견되었고, 사우디와 쿠웨이트 등 걸프 국가들이 전쟁 비용의 상당 부분을 부담한 바가 있음. 그러나 이번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 작전의 경우, 국제 사회가 비용을 지불할 명분이 부족하다는 시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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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이란은 국가별로 1~5등급으로 구분해 우호적인 국가일수록 더 유리한 조건을 제시할 것
원유 통과시 1배럴당 1달러를 부과할 계획. 초대형원유운반선의 적재 용량이 보통 200만배럴인 만큼 한 척당 200만 달러
결제는 위안화 혹은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할 계획
통행료를 내면 혁명수비대가 허가 코드와 항로 지침을 발급
원유 통과시 1배럴당 1달러를 부과할 계획. 초대형원유운반선의 적재 용량이 보통 200만배럴인 만큼 한 척당 200만 달러
결제는 위안화 혹은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할 계획
통행료를 내면 혁명수비대가 허가 코드와 항로 지침을 발급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타국 국민에 적개심 없어…대립 무의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31675
美 밴스 부통령, 중재국들에 이란과 종전합의 서두르라고 압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43716?sid=1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31675
美 밴스 부통령, 중재국들에 이란과 종전합의 서두르라고 압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43716?sid=104
Naver
이란 대통령, 미국인들에 편지 “타국 국민에 적개심 없어…대립 무의미”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미국 국민에게 공개 서한을 보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이 일반 미국인들에게 어떠한 적대감도 품고 있지 않다며 전쟁 종식에 대한 뜻을 내비쳤다. 프레스TV 등 이란 매체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트럼프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 요약
1. 이란과의 전쟁은 앞으로 2~3주 더 지속될 것
2.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미국은 이란의 발전소를 타격할 것
3. 이란에서의 핵심 전략 목표는 거의 완료 단계에 있음
4. 미국은 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려 놓을 것”
5. 미국은 향후 호르무즈 해협에서 생산되는 원유를 수입하지 않을 것
6. 이란 해군은 사실상 궤멸되었고 공군 역시 큰 타격을 입은 상태
1. 이란과의 전쟁은 앞으로 2~3주 더 지속될 것
2.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미국은 이란의 발전소를 타격할 것
3. 이란에서의 핵심 전략 목표는 거의 완료 단계에 있음
4. 미국은 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려 놓을 것”
5. 미국은 향후 호르무즈 해협에서 생산되는 원유를 수입하지 않을 것
6. 이란 해군은 사실상 궤멸되었고 공군 역시 큰 타격을 입은 상태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트럼프 대국민 담화 요약
: 자화자찬의 연속. 원유 필요하면 미국한테 사거나 호르무즈 해협 가서 알아서 구해와라
- 전쟁을 일으킨 이유는 이란의 핵무기 능력을 제거하기 위함이었다
- 다른 대통령이 못한 일을 내가 해냈다
- 우리의 목표는 아주 심플하고 명확하다. 중요했던 전략적 목표는 대부분 완료했다
- 최근 미국 가솔린 가격 상승은 전쟁으로 인한 단기적인 상승일뿐
-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으로부터 원유 의존도가 거의 없다. 다른 나라들은 수입 의존도가 높으니 알아서 관리해야 할 것. 아니면 미국에게 원유 사라
- 에너지 가격은 빠르게 정상화될 것이고 주식시장도 빠르게 반등할 것
- 일부로 에너지 시설을 타격하지 않았음
- 과거 전쟁은 오랫동안 지속됐다. 하지만 이번에는 단 32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호르무즈 해협에 관한 새로운 세부 사항이나 해결책 제시하지 않음. 오히려 브렌트유는 담화 이후 상승. 호르무즈 해협에 의존하는 국가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기를 발휘할 것을 촉구. 결국 디테일한 계획 없다는 것을 재확인
: 자화자찬의 연속. 원유 필요하면 미국한테 사거나 호르무즈 해협 가서 알아서 구해와라
- 전쟁을 일으킨 이유는 이란의 핵무기 능력을 제거하기 위함이었다
- 다른 대통령이 못한 일을 내가 해냈다
- 우리의 목표는 아주 심플하고 명확하다. 중요했던 전략적 목표는 대부분 완료했다
- 최근 미국 가솔린 가격 상승은 전쟁으로 인한 단기적인 상승일뿐
-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으로부터 원유 의존도가 거의 없다. 다른 나라들은 수입 의존도가 높으니 알아서 관리해야 할 것. 아니면 미국에게 원유 사라
- 에너지 가격은 빠르게 정상화될 것이고 주식시장도 빠르게 반등할 것
- 일부로 에너지 시설을 타격하지 않았음
- 과거 전쟁은 오랫동안 지속됐다. 하지만 이번에는 단 32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호르무즈 해협에 관한 새로운 세부 사항이나 해결책 제시하지 않음. 오히려 브렌트유는 담화 이후 상승. 호르무즈 해협에 의존하는 국가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기를 발휘할 것을 촉구. 결국 디테일한 계획 없다는 것을 재확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진행 가운데 유가는 반등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 주요 지수 선물 현황
- S&P500: -0.90%
- Dow: -0.81%
- NASDAQ100: -1.11%
- Russell2000: -1.53%
» 트럼프 대통령 연설과 함께 위험자산 약세 흐름 재개. 새로운 구체적 내용이 부재한 가운데, "이란에 대한 2~3주 내 강한 타격" 언급 영향
- S&P500: -0.90%
- Dow: -0.81%
- NASDAQ100: -1.11%
- Russell2000: -1.53%
» 트럼프 대통령 연설과 함께 위험자산 약세 흐름 재개. 새로운 구체적 내용이 부재한 가운데, "이란에 대한 2~3주 내 강한 타격" 언급 영향
미국 정보당국은 이란 정부가 현재로서는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을 끝내기 위한 실질적인 협상에 참여할 의사가 없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관리가 전한 정보당국 평가에 따르면 이란 정부는 전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믿고 있으며, 미국의 외교적 요구에 응할 필요가 없다고 보고 있다.
이란은 대화 채널을 열어둘 의향이 있지만, 미국을 신뢰하지 않는 것은 물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협상에 대해 진지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전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두 차례나 이란과의 핵 협상 도중 군사 공격을 지시한 선례가 있어서다.
"미 정보당국 '이란, 트럼프 불신…현재는 종전합의 의사 없어'"
- NYT "이란, 유리한 위치라고 믿어…평화합의해도 지속가능성 의구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7276?sid=104
이들 관리가 전한 정보당국 평가에 따르면 이란 정부는 전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믿고 있으며, 미국의 외교적 요구에 응할 필요가 없다고 보고 있다.
이란은 대화 채널을 열어둘 의향이 있지만, 미국을 신뢰하지 않는 것은 물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협상에 대해 진지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전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년간 두 차례나 이란과의 핵 협상 도중 군사 공격을 지시한 선례가 있어서다.
"미 정보당국 '이란, 트럼프 불신…현재는 종전합의 의사 없어'"
- NYT "이란, 유리한 위치라고 믿어…평화합의해도 지속가능성 의구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7276?sid=104
Naver
"미 정보당국 '이란, 트럼프 불신…현재는 종전합의 의사 없어'"
NYT "이란, 유리한 위치라고 믿어…평화합의해도 지속가능성 의구심" 미국 정보당국은 이란 정부가 현재로서는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을 끝내기 위한 실질적인 협상에 참여할 의사가 없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트럼프 연설과 증시 반응. 시황맨
◎ 투자자들이 듣고 싶었던 것
전쟁 끝나는 확정적인 일정
호르무즈 해협 이제 지나가도 되나?
◎ 트럼프가 한 말
전쟁은 우리가 이겼어. 그런데 한 2~3주 계속 때릴거야
해협은 이제 알아서 지나가. 불안하면 미국에서 사거나
◎ 연설 후 투자자들 반응
이겼다며 왜 계속 공격하는데
2~3주 사이 뭔 변수 생기면 전쟁 계속?
그래서 해협에 대한 결론이 뭐야?
어제까지 한 발언, SNS에 올린 내용만 반복하고 끝났네요.
어차피 트럼프가 종전 선언해도 투자자들은 미심쩍어 했을 것이라 새로운 악재라기 보다 혹시나 기대했던 실망 매물이 나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특히 2~3주 계속 공격할 것이라는 부분에서 투자자들에 실망한 듯합니다.
그리고 이 정도 수위라면 협상 자체가 합의에 근접한 수준까지 진행되지는 않았구나 하고 느껴지는 측면도 있구요.
단기에 깔끔하게 정리되기는 틀렸지만 그렇다고 만들어지던 종전 기대를 지워버린 수준 역시 아닌데 어제 많이 올라 반응이 좀 커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연설 전에 누군가 선물 시장에서 베팅을 했을지 궁금하네요.
◎ 투자자들이 듣고 싶었던 것
전쟁 끝나는 확정적인 일정
호르무즈 해협 이제 지나가도 되나?
◎ 트럼프가 한 말
전쟁은 우리가 이겼어. 그런데 한 2~3주 계속 때릴거야
해협은 이제 알아서 지나가. 불안하면 미국에서 사거나
◎ 연설 후 투자자들 반응
이겼다며 왜 계속 공격하는데
2~3주 사이 뭔 변수 생기면 전쟁 계속?
그래서 해협에 대한 결론이 뭐야?
어제까지 한 발언, SNS에 올린 내용만 반복하고 끝났네요.
어차피 트럼프가 종전 선언해도 투자자들은 미심쩍어 했을 것이라 새로운 악재라기 보다 혹시나 기대했던 실망 매물이 나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특히 2~3주 계속 공격할 것이라는 부분에서 투자자들에 실망한 듯합니다.
그리고 이 정도 수위라면 협상 자체가 합의에 근접한 수준까지 진행되지는 않았구나 하고 느껴지는 측면도 있구요.
단기에 깔끔하게 정리되기는 틀렸지만 그렇다고 만들어지던 종전 기대를 지워버린 수준 역시 아닌데 어제 많이 올라 반응이 좀 커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연설 전에 누군가 선물 시장에서 베팅을 했을지 궁금하네요.
[속보] 전 세계 뒤통수 친 트럼프 연설, 예상 빗나갔다…‘핵, 호르무즈, 종전’ 세 단어로 정리해 보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31736?rc=N&ntype=RANKING&sid=001
이번 연설 전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자의적 승리 선언 후 종전을 발표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을 언급하지 않았다. 오히려 미국의 군사적 목표가 아직 달성되지 않았음을 시인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31736?rc=N&ntype=RANKING&sid=001
이번 연설 전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자의적 승리 선언 후 종전을 발표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을 언급하지 않았다. 오히려 미국의 군사적 목표가 아직 달성되지 않았음을 시인했다.
Naver
[속보] 전 세계 뒤통수 친 트럼프 연설, 예상 빗나났다…‘핵, 호르무즈, 종전’ 세 단어로 정리해 보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1일 오후 9시 이란 전쟁과 관련한 대국민 연설을 진행했다. 전 세계가 주목한 이번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을 선언할 것이라는 기존 예측에서 벗어나 이란에 대한 지속적인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한국 주식: 반도체 사이클 중심의 강력한 이익 성장과 밸류에이션 매력 (GS)
1. 시장 이익 전망 및 성장성
• 강력한 이익 성장: 올해 한국의 이익 성장은 반도체 메모리 사이클의 강력한 회복에 힘입어 약 130%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
• AI 산업 노출도: 높은 AI 산업 노출도 덕분에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한 민감도가 타 국가 대비 낮아, 고유가 상황에서도 상대적인 방어력을 보유
2. 밸류에이션 및 수급 현황
• 저평가 국면: 130%라는 기록적인 이익 성장 전망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는 Single-digit 수준의 낮은 P/E에 머물러 있어 반도체 사이클이 온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
• 조정 후 반등: 이란 전쟁 초기 위험 회피 심리로 인해 저점 대비 약 20% 하락하는 가파른 조정을 거친 후, 최근 완화 기대감으로 9% 수준의 기술적 반등을 시현
• 가격 매력도: 최근의 조정을 통해 가격 부담이 해소되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다시 부각
3. 통화 및 금리 환경
• 원화(KRW) 변동성: 원화는 낮은Carry 버퍼와 위험 심리에 민감한 특성상 유가 상승 및 위험 회피 구간에서 약세 압력을 받을 수 있는 취약 통화군으로 분류
• 로컬 금리 추이: 한국 로컬 금리 시장은 초기 과도한 매도세 이후 일부 회복세를 보였으며, 이는 성장에 대한 우려보다는 분쟁 초기 가격 오버슈팅에 따른 되돌림으로 분석
4. 향후 전망 및 전략
• 비중확대 유지: 골드만삭스는 한국을 브라질, 남아공과 함께 분쟁 완화 시(Relief Scenario) 반등 시나리오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를 점할 '비중확대(Overweight)' 시장으로 추천
• 상승 여력: 반도체 이익 모멘텀이 주가에 충분히 녹아들지 않았다는 점에서 향후 구체적인 분쟁 완화 신호가 포착될 경우 추가적인 상승 랠리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1. 시장 이익 전망 및 성장성
• 강력한 이익 성장: 올해 한국의 이익 성장은 반도체 메모리 사이클의 강력한 회복에 힘입어 약 130%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
• AI 산업 노출도: 높은 AI 산업 노출도 덕분에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한 민감도가 타 국가 대비 낮아, 고유가 상황에서도 상대적인 방어력을 보유
2. 밸류에이션 및 수급 현황
• 저평가 국면: 130%라는 기록적인 이익 성장 전망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는 Single-digit 수준의 낮은 P/E에 머물러 있어 반도체 사이클이 온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
• 조정 후 반등: 이란 전쟁 초기 위험 회피 심리로 인해 저점 대비 약 20% 하락하는 가파른 조정을 거친 후, 최근 완화 기대감으로 9% 수준의 기술적 반등을 시현
• 가격 매력도: 최근의 조정을 통해 가격 부담이 해소되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다시 부각
3. 통화 및 금리 환경
• 원화(KRW) 변동성: 원화는 낮은Carry 버퍼와 위험 심리에 민감한 특성상 유가 상승 및 위험 회피 구간에서 약세 압력을 받을 수 있는 취약 통화군으로 분류
• 로컬 금리 추이: 한국 로컬 금리 시장은 초기 과도한 매도세 이후 일부 회복세를 보였으며, 이는 성장에 대한 우려보다는 분쟁 초기 가격 오버슈팅에 따른 되돌림으로 분석
4. 향후 전망 및 전략
• 비중확대 유지: 골드만삭스는 한국을 브라질, 남아공과 함께 분쟁 완화 시(Relief Scenario) 반등 시나리오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를 점할 '비중확대(Overweight)' 시장으로 추천
• 상승 여력: 반도체 이익 모멘텀이 주가에 충분히 녹아들지 않았다는 점에서 향후 구체적인 분쟁 완화 신호가 포착될 경우 추가적인 상승 랠리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J.P.Morgan
March 2026: From Overbought to Oversol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 ✦ ─────
📉 국내 시장 총평: 과매수에서 과매도로의 전환
• 3월 KOSPI는 전월 6,000선 돌파 이후 19.1% 급락하며 5,052포인트로 마감함
• MSCI 코리아 지수는 달러 기준 24.6% 하락하며 아시아에서 가장 부진한 성적을 기록함
• 연초 두 달간 약 50% 급등하며 발생한 과매수 상태가 조정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됨
• 중동발 공급망 차질 및 유가 충격 우려로 소비자 심리 지수가 2024년 12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한국 시장의 높은 베타 특성과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변동성을 키운 요소임
───── ✦ ─────
📊 수급 및 밸류에이션 현황
• 외국인 투자자는 3월 한 달간 238억 달러 규모의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함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한 반면, 국내 투자자는 IT 업종을 매수함
• MSCI 코리아의 12개월 선행 PER은 2월 말 9.4배에서 6.6배로 크게 낮아짐
• 이는 글로벌 피어 그룹 및 과거 평균치인 -2.2z를 하회하는 저평가 영역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주가 급락에도 불구하고 IT 및 산업재 중심의 이익 전망치 상향은 지속됨
───── ✦ ─────
🚀 주요 섹터 및 기업 업데이트
• 메모리 반도체: SK하이닉스는 AI 추론 수요 확대에 따른 DRAM, NAND 시장 수혜로 2028년까지 업사이클이 지속될 전망임
• 삼성전자는 HBM 및 파운드리 부문에서 OpenAI 관련 수주 등 기술 리더십 회복 단계에 진입함
• 원자력(EPC): 글로벌 SMR 개발 모멘텀과 미-일 투자 패키지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 두산에너빌리티는 수주 잔고 확대와 포트폴리오 균형을 바탕으로 섹터 내 최선호주로 유지됨
• 경제 전망: JPM은 1분기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5%에서 5.0%로, 2026년 연간 성장률을 2.0%에서 2.2%로 상향 조정함
───── ✦ ─────
💰 주요 종목별 투자 지표 및 목표주가 변화
• 삼성전자(005930.KS):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300,000원으로 상향 (직전 240,000원)
• SK하이닉스(000660.KS):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1,550,000원으로 상향 (직전 1,250,000원)
• 두산에너빌리티(034020.KS):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130,000원 (2월 대비 유지)
• 섹터별 2026년 EPS 개정치: IT(+15.7%), 산업재(+13.6%), 금융(+0.4%) 순으로 1개월 전 대비 상향됨
🖌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me/easobi
🖌 서화백의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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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026: From Overbought to Oversol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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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시장 총평: 과매수에서 과매도로의 전환
• 3월 KOSPI는 전월 6,000선 돌파 이후 19.1% 급락하며 5,052포인트로 마감함
• MSCI 코리아 지수는 달러 기준 24.6% 하락하며 아시아에서 가장 부진한 성적을 기록함
• 연초 두 달간 약 50% 급등하며 발생한 과매수 상태가 조정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됨
• 중동발 공급망 차질 및 유가 충격 우려로 소비자 심리 지수가 2024년 12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한국 시장의 높은 베타 특성과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변동성을 키운 요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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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 및 밸류에이션 현황
• 외국인 투자자는 3월 한 달간 238억 달러 규모의 역대급 순매도를 기록함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한 반면, 국내 투자자는 IT 업종을 매수함
• MSCI 코리아의 12개월 선행 PER은 2월 말 9.4배에서 6.6배로 크게 낮아짐
• 이는 글로벌 피어 그룹 및 과거 평균치인 -2.2z를 하회하는 저평가 영역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주가 급락에도 불구하고 IT 및 산업재 중심의 이익 전망치 상향은 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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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섹터 및 기업 업데이트
• 메모리 반도체: SK하이닉스는 AI 추론 수요 확대에 따른 DRAM, NAND 시장 수혜로 2028년까지 업사이클이 지속될 전망임
• 삼성전자는 HBM 및 파운드리 부문에서 OpenAI 관련 수주 등 기술 리더십 회복 단계에 진입함
• 원자력(EPC): 글로벌 SMR 개발 모멘텀과 미-일 투자 패키지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 두산에너빌리티는 수주 잔고 확대와 포트폴리오 균형을 바탕으로 섹터 내 최선호주로 유지됨
• 경제 전망: JPM은 1분기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5%에서 5.0%로, 2026년 연간 성장률을 2.0%에서 2.2%로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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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별 투자 지표 및 목표주가 변화
• 삼성전자(005930.KS):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300,000원으로 상향 (직전 240,000원)
• SK하이닉스(000660.KS):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1,550,000원으로 상향 (직전 1,250,000원)
• 두산에너빌리티(034020.KS):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130,000원 (2월 대비 유지)
• 섹터별 2026년 EPS 개정치: IT(+15.7%), 산업재(+13.6%), 금융(+0.4%) 순으로 1개월 전 대비 상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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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트럼프 연설: 이란과의 협상 전략>
-트럼프의 연설 후 주식 시장 낙폭 확대. 향후 2~3주간 이란을 집중적으로 공격하겠다는 발언이 확전 우려를 자극
-단기적으로 확전 우려가 커질 수 있겠지만 이번 행동도 결국에는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불러 오려는 행동으로 판단
-이란은 이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협상을 거부해도 미국이 철수하는 시나리오(D)가 펼쳐지는 상황에 베팅하고 있을 가능성. 트럼프의 협상 시사에도 유의미한 반응을 보이지 않은 배경으로 볼 수 있음
-트럼프가 이번 연설을 통해 이란에게 주고 싶은 메시지는 협상을 거부하면 미국은 강력하게 대응해 이란의 기대와 달리 D가 아닌 B가 펼쳐진다는 것. 이란에게 협상에 나설 인센티브를 주는 행동으로 풀이
1. 미국의 강력한 대응으로 2~3주간 집중 공격을 예고
2. 이란의 해협을 활용한 시간 끌기 식의 접근도 통하지 않는다는 신호를 보냄.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인한 부담을 인정하면서도 미국은 세계 최대 원유 생산 국가로 원유 차질에 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
-협상을 거부 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다는 인식이 강해지면 이란도 협상(C)를 선택할 요인이 커짐.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합의할 의사를 밝혀 왔음
-트럼프가 정권 교체가 전쟁 목표가 아니라고 발언하고 현 수뇌부가 사실상 정권 교체라고 표현한 부분도 이번 연설의 목표가 이란의 협상이라는 점을 시사
-트럼프가 예고한 4/6 데드라인까지의 합의가 최선의 시나리오. 만약 폭격이 개시될 경우에는 이란의 계산법도 협상 쪽으로 기울 것으로 판단. 미국의 위협이 예상과는 달리 실제 위협이라는 점이 드러났기 때문
-특히 이란의 핵심 수입원인 원유 시설을 타격하면 이란 정권의 입지는 상당히 약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제어권을 보유할 때 합의에 나서는 선택이 합리적
-이란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동안 각국의 안보 증강 차원에서 신재생 에너지, 핵심 소재에 관심을 높일 필요. 미국 에너지도 중동 에너지 대체 수요가 몰리며 선택지가 될 수 있음
-트럼프의 연설 후 주식 시장 낙폭 확대. 향후 2~3주간 이란을 집중적으로 공격하겠다는 발언이 확전 우려를 자극
-단기적으로 확전 우려가 커질 수 있겠지만 이번 행동도 결국에는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불러 오려는 행동으로 판단
-이란은 이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협상을 거부해도 미국이 철수하는 시나리오(D)가 펼쳐지는 상황에 베팅하고 있을 가능성. 트럼프의 협상 시사에도 유의미한 반응을 보이지 않은 배경으로 볼 수 있음
-트럼프가 이번 연설을 통해 이란에게 주고 싶은 메시지는 협상을 거부하면 미국은 강력하게 대응해 이란의 기대와 달리 D가 아닌 B가 펼쳐진다는 것. 이란에게 협상에 나설 인센티브를 주는 행동으로 풀이
1. 미국의 강력한 대응으로 2~3주간 집중 공격을 예고
2. 이란의 해협을 활용한 시간 끌기 식의 접근도 통하지 않는다는 신호를 보냄.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인한 부담을 인정하면서도 미국은 세계 최대 원유 생산 국가로 원유 차질에 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
-협상을 거부 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다는 인식이 강해지면 이란도 협상(C)를 선택할 요인이 커짐.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합의할 의사를 밝혀 왔음
-트럼프가 정권 교체가 전쟁 목표가 아니라고 발언하고 현 수뇌부가 사실상 정권 교체라고 표현한 부분도 이번 연설의 목표가 이란의 협상이라는 점을 시사
-트럼프가 예고한 4/6 데드라인까지의 합의가 최선의 시나리오. 만약 폭격이 개시될 경우에는 이란의 계산법도 협상 쪽으로 기울 것으로 판단. 미국의 위협이 예상과는 달리 실제 위협이라는 점이 드러났기 때문
-특히 이란의 핵심 수입원인 원유 시설을 타격하면 이란 정권의 입지는 상당히 약화.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제어권을 보유할 때 합의에 나서는 선택이 합리적
-이란 관련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동안 각국의 안보 증강 차원에서 신재생 에너지, 핵심 소재에 관심을 높일 필요. 미국 에너지도 중동 에너지 대체 수요가 몰리며 선택지가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