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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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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3월 수출 좋네요
반도체 150%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물러설 수 없는 주가
 
세상이 끝났는가
거시경제 우려가 AI 투자 명분 자체를 끝내지는 못한다.
AI 투자 의사결정은 거시경제 대비 구조적으로 진행
추론 고도화는 메모리를 AI 성능 제고와 비용 효율화의 직접 변수화
->메모리 구매는 선택이 아닌 필수
->수요의 거시경제 민감도 하락
 
현물시장은 더 이상 전체를 대표하지 못한다
메모리 수요의 핵심 변수: 거시경제->AI
HBM은 현물 시장 X, DRAM과 NAND 역시 장기공급계약 대상
현물가격이 고정가격을 선행하고, 실적이 연동되는 과거 논리는 희석
->공급사의 Cycle exposure 설계가 더 중요한 변수
->장기공급계약 조건과 비중 중요
 
장기공급계약의 핵심: 메모리 구매에 조건이 붙는다
구매에 조건이 발생한다는 의미
->조건마다 가격이 달라진다는 것
다른 가격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구매의 기준이 가격이 아닌 물량이기 때문
공급사 목표는 장기실적 안정화, 안정적 업사이드 추구
->메모리는 구조적으로 시클리컬을 탈피
 
물러설 수 없는 주가
순수 메모리인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575조원
26, 27년 합산 OP, EBITDA 각각 410조원, 450조원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 상승률,
장기공급계약 통한 안정 성장,
구조적 주주환원정책 강화 반영 필요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
삼성전자 300,000원,
SK하이닉스 1,600,000원 유지

URL: https://buly.kr/1y0SVAX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반도체및장비_산업리포트_260401.pdf
534.6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스팟 조정은 피크아웃과 무관

1. 이익의 지속성이 핵심, 조정 시 비중확대 전략 유효
- 4~5월 실적 발표와 계약가격 상승 확인을 계기로 주가가 재차 상승할 것
- 이익 레벨은 주가에 반영되었으나 이익 지속성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
- 이번 사이클은 HBM 중심의 구조적 수요와 장기공급계약(LTA) 기반 이익의 지속성이 강화되는 국면
- 점진적으로 메모리 업체들은 ‘증익주’로 재평가될 것

2. 계약 가격 상승 지속 전망
- 현재 DRAM 스팟의 계약 가격 대비 프리미엄은 DDR5 6~70%, DDR4 7~90% 수준
- 이 괴리로 인해 계약 가격은 스팟 하락 시에도 지속적인 상승 압력이 예상
- 최근 소비자 시장에서 과열된 스팟 가격에 대한 정상화 나타나고 있지만 메모리 시장 수익성과 실적을 결정하는 것은 계약 가격
- 메모리 업체 ASP 기준 4Q26까지 계약 가격 상승 사이클 지속이 전망되는 바, 업황과 실적 흐름은 긍정적

3. 장기공급계약은 사이클 하방을 높이는 시도
- LTA는 분기별 협상과 가격 하방 설정, 선급금을 통한 물량 확보 등을 통해 향후 가격 하락 속도와 폭을 제한
- 하락 국면에서도 수익성이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
- 메모리 산업이 이전보다 완만한 사이클을 형성할 수 있는 기반으로 작용

4. 업황 판단의 핵심 체크포인트
- DRAM 계약 가격의 상승 지속 여부가 가장 중요한 선행 지표
- 동시에 HBM의 가격과 출하량 유지 여부도 확인해야 할 것
- 공급은 2027년 말까지 타이트하기 때문에 CSP들의 AI 인프라 투자 기조만 유지되면 됨
- 계약 가격, HBM 수요, 공급 부족, AI 투자라는 네 가지 축이 유지되는 한 스팟 가격 조정은 일시적인 정상화 과정에 불과하다는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이란사태가 아직 끊나지 않았고 곧 결과가 나오겠지만, 코스피 코스닥 월봉에서 5월선 위에서 시작해서 지켜주는 모습을 좋은 흐름.

4월은 이란사태 잘마무리 되고 추세전환되는지 추적 모드 on
*어제 기사입니다. 종전이 되건, 확전이 되건 대공요격미사일의 재고 보충이 가장 시급해보입니다.
#LIG넥스원
ㅡㅡㅡㅡㅡㅡㅡㅡ
"이란 공격에 걸프국 요격미사일 최소 2400발 소진…거의 바닥"


"美 지원 없었다면 스스로 방어할 수단 남아있지 않았을 것"
"美 재고도 빠르게 소진 중…군사적 약점으로 이어질 것"


걸프 국가의 요격미사일이 이란 전쟁으로 전쟁 전 보유량에 근접한 최소 2400발이 소진됐다고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이란은 지난달 28일 전쟁 발발 이후 걸프 국가를 향해 약 1200발의 탄도미사일과 4000발의 샤헤드 자폭 드론을 발사했다.

지난주엔 사우디아라비아의 프린스 술탄 미군 공군기지가 공격을 받아 10여명의 병력이 다치고 E-3 센트리 공중 조기경보통제기를 포함한 여러 대의 군용기가 손상됐다. 28~29일엔 일일 평균 발사량의 2배에 달하는 최대 40발의 미사일이 발사됐다.

탄도미사일 방어는 '발사-발사-확인' 교리에 따라 각 목표물에 최소 2번 발사하고 결과를 확인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해당 교리로 따지면, 전쟁 기간 최소 2400발의 요격미사일이 발사됐음을 의미한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331084940890?from=newsbot&botref=KN&botevent=e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스페이스X, 초대형 IPO 위해 21개 은행 집결… 코드명 '프로젝트 에이펙스'

1. 개요 및 일정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SpaceX)가 '프로젝트 에이펙스(Project Apex)'라는 내부 코드명 아래 역사적인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입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현재 최소 21개의 은행과 협력하고 있으며, 이는 최근 몇 년간 월가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주관사단 구성입니다. 상장 시점은 2026년 6월로 예상됩니다.

2. 기업 가치 및 규모
이번 IPO에서 스페이스X의 예상 기업 가치는 무려 1조 7,500억 달러(한화 약 2,36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전 세계 금융 시장이 가장 주목하는 역대급 상장이 될 전망입니다.

3. 주관사단 구성
이번 딜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주도 주관사(Active Bookrunners)는 다음과 같은 5개의 대형 투자은행이 맡았습니다.

모건스탠리 (Morgan Stanley)

골드만삭스 (Goldman Sachs)

JP모건 체이스 (JPMorgan Chase)

뱅크오브아메리카 (Bank of America)

씨티그룹 (Citigroup)

이들 5곳 외에도 바클레이즈, 도이치뱅크, UBS, 웰스파고, 미즈호, RBC 등 16개의 은행이 추가로 참여하여 총 21개 은행이 신디케이트를 형성했습니다. 이들은 전 세계 기관 투자자, 고액 자산가, 개인 투자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자금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4. 시장의 의미와 배경

이처럼 방대한 규모의 주관사단이 꾸려진 것은 이번 상장의 규모가 매우 크고 구조가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2023년의 ARM 홀딩스(약 30개 은행 참여)나 2014년 알리바바의 상장 당시와 비견될 만한 수준입니다. 현재 스페이스X 측은 공식적인 답변을 내놓지 않았으며, 구체적인 계획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spacex-lines-up-21-banks-mega-ipo-code-named-project-apex-2026-04-01/
🚀 로이터통신 단독보도

스페이스X, '에이펙스'라는 코드명으로 진행되는 초대형 IPO를 위해 21개 은행과 협의 중

최근 몇 년간 구성된 인수단 중 가장 큰 규모라네요

기사: https://buly.kr/58U6B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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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코스닥이 좀 더 강한 모습
골드만삭스) 미국: 파월 의장, "관망" 기조 재확인

결론: 파월 의장은 하버드 대학교에서 열린 공개 대담에서, 노동시장에 대한 하방 리스크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방 리스크가 공존하는 "두 가지 목표 간의 긴장 관계"를 감안할 때 FOMC가 "관망"할 수 있는 위치에 정책이 잘 자리잡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 기대가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는 한 유가 충격을 "일시적 현상으로 넘기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일련의 공급 충격이 대중으로 하여금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높은 인플레이션을 기대하게 만들 수 있다"는 리스크를 부각했습니다. 파월 의장의 발언은 FOMC가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합니다. 당사는 9월과 12월에 각각 25bp씩 추가 인하가 이루어져 최종 금리가 3.00~3.25%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합니다.

주요 내용:
1. 파월 의장은 하버드 대학교에서 열린 공개 대담에서, 노동시장에 대한 하방 리스크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방 리스크가 공존하는 "두 가지 목표 간의 긴장 관계"를 감안할 때 FOMC가 "관망"할 수 있는 위치에 정책이 잘 자리잡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2. FOMC가 유가 상승에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파월 의장은 유가 충격을 "일시적 현상으로 넘기는 경향이 있다"고 답하면서도, 인플레이션이 5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해온 "더 넓은 맥락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일련의 공급 충격이 대중으로 하여금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높은 인플레이션을 기대하게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 특히 시장 기반 지표들은 "상당히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3. 사모 신용 시장의 스트레스가 은행권으로 전이될 가능성에 관한 질문에 대해 파월 의장은 연준이 "금융 시스템으로의 전이를 통한 전염 가능성을 주시하며 사모 신용 부문을 매우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그러한 징후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당사의 견해와도 일치합니다.

4. 파월 의장의 발언은 FOMC가 당분간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합니다. 당사는 9월과 12월에 각각 25bp씩 추가 인하가 이루어져 최종 금리가 3.00~3.25%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합니다.
연준이 9월에 금리 인하를 재개할 것으로 예상

기존 전망(6월·9월)에서 변경해, 올해 9월과 12월로 금리 인하 시점을 늦춰 잡았다.

단기적인 정치적 압력이 완화됐지만, 연준 의장 후보인 워시의 인준 지연과 이란 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이 금리 인하 시점을 뒤로 미루게 만들었다.

다만 FOMC 위원들(파월 의장 포함)이 완화 기조를 유지하고 노동시장 약화 신호에 비대칭적으로 반응하고 있어 복수 인하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아울러 물가 압력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크고, 새 의장 역시 대폭적인 완화를 우선시할 것으로 예상한다

노무라
[이그전] ‘이란 사태’의 종전과 양국의 합의 가능성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트럼프 1기와 2기의 협상패턴은 완전히 같았으며, 단어만 ‘중국 → 이란’으로 바꾸면 최근 ‘이란 협상’의 패턴도 똑같습니다.

2) 이란의 상황은 더 나쁘며, 그들도 합의가 필요합니다. 이런 임시합의가 결국 최종합의가 될 수 있습니다.

3) 과거 강력한 상승장 사례에서 -18~-23% 조정이 나왔던 의미를 살펴보면, 두 번째 바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dPXWXW
컨센의 방향은 크게 변함없습니다.
아시아 심플

낙폭과대 (한국은 월간 수익률 -25%..) & 밸류에이션 매력도 증가 (실적 하향조정 없음)

제발 이런게 먹혔으면..
달러기준 월간 수익률 -25%를 기록한 한국..

3월 한달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반격의 4월이 되길 바라며..
Forwarded from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4월 국내증시 스타일 전략

"다시 가는 4월? 가치 환경 내 가치 전략!"

가치 전략의 귀환
* 이번달 글로벌 변수들의 변화가 부재한 가운데 국내 변수 중 BSI(기업실사지수), ESI(경기체감지수) 등 센티먼트 지표들이 개선되며 패시브 외국인 유출 악재를 상쇄

* 따라서 국내증시는 "가치환경 속 가치전략"으로 1개월 만에 회귀. 국내증시는 "가치 지수"에 해당되는 만큼 쉬어가는 3월 시그널 이후 우호적인 현 4월을 의미


︎ 다시 반도체를 중심으로 가치주 보기
* 듀레이션이 짧아진 5개 업종 중 반도체, 상사/자본재, 에너지가 이번 4월달 국내증시 환경에 걸맞는 가치주에 해당 (e.g. 듀레이션은 이익의 분포 시점을 의미하는 만큼, 이익의 가시성이 떨어지면 매크로 변수에 대한 민감도 확대)

(보고서 원본 ☞ https://buly.kr/882yuxf)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Semiconductors

1. 지난 10년간의 사이클은 공급이 아니라 수요에 의해 결정

- 최근 네 번의 하락 사이클은 공급 문제가 아니라 수요 둔화에 의해 발생했으며, 밸류체인이 공급 확대에 대해 더욱 규율 있게 대응해 왔기 때문: 1) 2010/2011: 자동차, 소비자, 및 PC 수요 둔화, 2) 2015/2016: 중국, PC, 통신 인프라 수요 둔화, 3) 2018/2019: 미중 무역전쟁 및 관세, 산업 및 스마트폰 수요 둔화(5G 업그레이드 사이클 이전), 클라우드 투자 둔화, 자동차 수요 둔화, 4) 2022/2023/2024: 코로나 이후 수요 둔화, 거시경제 성장 둔화

- 메모리를 제외한 기준에서 2024년 산업 매출이 6~8% 증가한 이후, 2025년에는 산업 매출 성장률이 +15~20%로 가속될 것으로 추정: 반도체 산업 매출 +15% 이상, WFE +20% 이상, 소프트웨어 +10~15% . 단, 메모리/스토리지 가격이 급격히 상승할 경우 '26년 하반기부터(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는) 수요 파괴 발생 위험 존재

2. ASIC 시장, 대형 OEM·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의 차별화 수요로 재부상: 2026년 700억 달러 예상
- Broadcom은 고객의 빠른 시장 출시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2nm / 3nm AI ASIC 레퍼런스 플랫폼을 개발. 2026년에 본격화되는 랙스케일 시스템 역량: Broadcom은 자사의 5개 AI ASIC 고객 중 3곳과 차세대 3D SOIC 칩 적층 ASIC 프로그램을 진행 중임.

- COT가 AVGO와 MRVL에 위협이 되는가? 그렇지 않다고 본다.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가 커스텀 AI XPU 칩 설계의 90% 이상을 내부화하려 한다는 추측이 많음. 하지만 최근 COT 모델을 시도한 노력들(상대적으로 작은 규모 프로그램들)은 문제와 지연을 겪었고, 반면 대규모 ASIC 프로그램들은 지연이 없었음
1) Google / Mediatek (v8e, 상대적으로 복잡도가 낮은 칩) COT: 큰 지연 발생, 공급 없음
2) Google / AVGO (v8p, 고복잡도 칩): 지연 없음, 2026년 하반기 램프 예정
3) Microsoft / GUC (Maia 3nm 프로그램) COT: 이전에 지연
4) Microsoft / MRVL (Maia 3nm 프로그램): 지연 없음, 2026년 하반기 램프 예정

- 추가적으로: Broadcom은 이제 풀 랙스케일 역량도 제공, Broadcom은 첨단 기판 설계/제조 역량도 제공. 2026년 하반기 본격화. 마지막으로, GPU 경쟁사들 이 공격적으로 신제품 출시 주기를 가져가고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는 이를 따라잡을 만큼의 R&D 규모를 갖추고 있지 않음

3. AI /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 가능성
1) 2026년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CAPEX 급증 (전년 대비 50% 이상 예상)
2) 2027년 투자 역시 이미 더 높은 수준으로 추적되고 있음: AI 컴퓨팅/네트워킹 벤더들의 수주 및 백로그를 기반으로 판단
3) AI 추론 수요 급증이 막대한 컴퓨팅 수요를 유발: 생성형 AI는 빠르게 실험 단계에서 실제 생산 단계로 이동 중. 에이전틱 AI는 수요를 크게 가속하는 핵심 요인. 에이전틱 AI는 사용자당 평균적으로 10배에서 100배 이상의 추가 컴퓨팅 자원을 요구.
4) 비용 하락과 효율 개선이 TAM 확대: 추론 비용 (tokens/$) 과 전력 효율 (tokens/watt) 이 계속 개선되고 있음. 수요의 경계를 넓히고 새로운 사용 사례를 경제적으로 가능하게 하며 인프라 투자 ROI를 개선
5) 기업 도입 속도는 과거 기술 사이클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 엔터프라이즈 AI 도입 곡선은 과거의 혁신 기술들에 필적하거나 이를 상회. 설문조사에 따르면 AI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하고 긍정적인 ROI를 보고하는 CIO 비중이 증가 중
6) AI 주도의 메모리 업사이클은 2026년에도 지속되며, 긍정적인 EPS 상향 조정을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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