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4월, 임상 데이터 발표와 실적 발표에 주목
▶️3월: 긍정적인 섹터 환경 vs. 부정적인 대외 변수
글로벌 사업개발(BD)이 상당히 활발하다. 릴리는 수면장애 OX2R agonist 개발사 센테사를 63억불에, 바이오젠은 신장질환 C3 inhibitor 아펠리스를 56억달러에, 노바티스는 알러지 IgE 항체 개발사 Excellergy를 20억불에, 항암제 PI3K inhibitor 개발사 Pikavation을 30억불에, 머크는 항암제 BCR-ABL inhibitor 개발사 Terns를 67억불에, 길리어드는 면역질환 BCMAxCD3 TCE 개발사 Ouro를 22억불에 인수했다. 릴리는 중국 Insilico와 AI 신약개발 관련 27.5억불 규모로, 바이오젠은 SC 제형 관련 국내 알테오젠과 5.8억불 규모로, 머크는 인피니뮨과 항체 디스커버리 관련 8.4억불 규모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규제환경도 긍정적이었다. 디날리의 최초의 BBB 셔틀을 적용한 아블라야가, J&J의 최초의 거대고리 펩타이드 아이코타이드가, 한차례 허가 거절을 받았던 로켓파마의 유전자치료제 크레스라디가 FDA로부터 허가를 획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동지역 전쟁에 따른 시스템 리스크 부각, 금리 변동성에 따른 바이오텍 밸류에이션 압박 등으로 제약/바이오 업종은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였다.
▶️4월: 임상 데이터 발표와 실적 발표에 주목
중동지역 전쟁의 조기 종식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부정적인 대외변수가 해소되면, 긍정적인 섹터 환경만 보인다.
4월, 에이비엘바이오의 VEGFxDLL4 이중항체 tovecimig의 담도암 2차 치료 PFS, OS 등 데이터가 파트너 컴패스를 통해 예정되어 있다. 대조군 대비 PFS의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OS의 긍정적인 트렌드를 기대한다. AACR 2026 본회의가 4/17~22 예정되어있다. 첫번째 임상데이터(PoC)를 발표 예정인 HLB이노베이션과 알지노믹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ASCO 2026의 초록 타이틀 공개는 4/21 예정되어있다. 참석 예정인 기업들과 발표 주제/내용을 파악할 수 있겠다.
기업들의 기술수출 시기를 특정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사업개발이 활발하다는 점에서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있다. 우리가 주목하는 업체는 ADC 리가켐바이오, BBB 셔틀 에이비엘바이오, siRNA 올릭스, 비만 신약 한미약품 등이다.
4월 넷째주부터 1Q26 실적 발표 시즌이 시작된다. 우리가 기대하는 호실적 업체로는 1~4공장 풀캐파 가동 및 강달러에 따른 고마진이 기대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강달러 효과 및 도매상 재고변동에 따라 4Q25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했던 SK바이오팜 등이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a1WEg
4월, 임상 데이터 발표와 실적 발표에 주목
▶️3월: 긍정적인 섹터 환경 vs. 부정적인 대외 변수
글로벌 사업개발(BD)이 상당히 활발하다. 릴리는 수면장애 OX2R agonist 개발사 센테사를 63억불에, 바이오젠은 신장질환 C3 inhibitor 아펠리스를 56억달러에, 노바티스는 알러지 IgE 항체 개발사 Excellergy를 20억불에, 항암제 PI3K inhibitor 개발사 Pikavation을 30억불에, 머크는 항암제 BCR-ABL inhibitor 개발사 Terns를 67억불에, 길리어드는 면역질환 BCMAxCD3 TCE 개발사 Ouro를 22억불에 인수했다. 릴리는 중국 Insilico와 AI 신약개발 관련 27.5억불 규모로, 바이오젠은 SC 제형 관련 국내 알테오젠과 5.8억불 규모로, 머크는 인피니뮨과 항체 디스커버리 관련 8.4억불 규모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규제환경도 긍정적이었다. 디날리의 최초의 BBB 셔틀을 적용한 아블라야가, J&J의 최초의 거대고리 펩타이드 아이코타이드가, 한차례 허가 거절을 받았던 로켓파마의 유전자치료제 크레스라디가 FDA로부터 허가를 획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동지역 전쟁에 따른 시스템 리스크 부각, 금리 변동성에 따른 바이오텍 밸류에이션 압박 등으로 제약/바이오 업종은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였다.
▶️4월: 임상 데이터 발표와 실적 발표에 주목
중동지역 전쟁의 조기 종식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부정적인 대외변수가 해소되면, 긍정적인 섹터 환경만 보인다.
4월, 에이비엘바이오의 VEGFxDLL4 이중항체 tovecimig의 담도암 2차 치료 PFS, OS 등 데이터가 파트너 컴패스를 통해 예정되어 있다. 대조군 대비 PFS의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OS의 긍정적인 트렌드를 기대한다. AACR 2026 본회의가 4/17~22 예정되어있다. 첫번째 임상데이터(PoC)를 발표 예정인 HLB이노베이션과 알지노믹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ASCO 2026의 초록 타이틀 공개는 4/21 예정되어있다. 참석 예정인 기업들과 발표 주제/내용을 파악할 수 있겠다.
기업들의 기술수출 시기를 특정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사업개발이 활발하다는 점에서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있다. 우리가 주목하는 업체는 ADC 리가켐바이오, BBB 셔틀 에이비엘바이오, siRNA 올릭스, 비만 신약 한미약품 등이다.
4월 넷째주부터 1Q26 실적 발표 시즌이 시작된다. 우리가 기대하는 호실적 업체로는 1~4공장 풀캐파 가동 및 강달러에 따른 고마진이 기대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강달러 효과 및 도매상 재고변동에 따라 4Q25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했던 SK바이오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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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링크: https://han.gl/a1W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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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가는 반등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견고한 하방경직성 보이는 유가
» 종전 기대 이후 물가 불안 완화 및 통화정책 경로 재하향을 위해 필요한 유가 안정
»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조치 관련 불확실성과 중동국가들의 에너지 인프라 훼손 우려가 반영된 상황으로 추정
» 종전 기대 이후 물가 불안 완화 및 통화정책 경로 재하향을 위해 필요한 유가 안정
»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조치 관련 불확실성과 중동국가들의 에너지 인프라 훼손 우려가 반영된 상황으로 추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WTI와 Brent 유가 추이. 2월에 이미 3% 중후반까지 상승했던 PPI까지 생각해본다면, 초기 반등 이후에는 유가 되돌림 폭에 따라 주가 수준이 변화할 가능성
Forwarded from 주식일보 인사이트📈
[속보] 경제부총리 “과도한 원화 약세, 우리 경제에 도움 안 돼”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환율 1500원대 진입 후 28일 만에 구두개입에 나섰습니다.
환율 현재는 1504원대에서 움직이는 중입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환율 1500원대 진입 후 28일 만에 구두개입에 나섰습니다.
환율 현재는 1504원대에서 움직이는 중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매크로/자산배분] 이재만/박승진/이영주/전규연 (전규연)
하나증권 Economist 전규연 (T.3771-8196)
[FX Spotlight] 1,500원대 달러-원 환율, 어떻게 봐야 할까?
▶https://buly.kr/AlmLLRN
▶ 확전 불안감 심화되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달러-원 환율
- 달러-원 환율이 1,530원을 넘어서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
- 이란 전쟁에 대한 비관적 시나리오가 시장을 지배하면서 1) 미 달러 강세, 2) 한국의 원유 공급 차질 우려, 3) 외국인 국내주식 투매가 달러-원 환율 상승 유도
▶ 구조적 위기가 아닌 영점 조정의 개념으로 접근할 필요
- 역사적으로 달러-원 환율이 1,500원을 넘었던 사례는 1996년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 두 차례. 당시는 외환보유고 고갈, 글로벌 신용위기와 같은 심각한 구조적 위기가 동반됐던 반면 현재 한국의 CDS 프리미엄, 대외부채 등 건전성 지표는 안정적
- 차이는 시작점에 있음. 외환위기 당시 달러-원 환율은 800원대에서 1,900원대까지 상승했으며, 금융위기 당시 달러-원 환율은 1,000원 내외에서 1,570원까지 오름. 이란 전쟁 전 달러-원 환율은 1,440원이었고, 현재 원화는 전쟁 이전보다 5.8% 절하
- 1,500원대 환율을 구조적 위기로 인식하기 보다는 원화가 절하되기 시작한 시점을 기준으로 영점을 조정해 절하율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
▶ 2026년 평균 달러-원 환율은 1,460원으로 상향 조정
- 하나증권은 분기별 달러-원 환율 전망을 2Q 1,490원 – 3Q 1,440원 – 4Q 1,450원, 연평균 1,460원으로 상향 조정
-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이 하루 100척 내외에서 1~5척으로 급감했고, 그마저도 중국, 인도, 파키스탄으로 향하고 있어 원유 공급 차질 불가피. 한국 경기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짐에 따라 환율 전망 조정 필요성 높아짐
- 다만 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도(약 35조원)로 인한 환율의 추가 상승은 증시 안정 이후 되돌려질 공산. 당장 4월부터 이루어지는 한국 국고채의 WGBI 편입도 단기 달러 자금 유입으로 이어질 가능성
- 전쟁 이슈가 완화된 이후에는 미 달러의 방향성도 달라질 것. 미국은 ECB, BOJ와 달리 연내 금리 인하 경로(9월 한 차례)가 유효. 미 달러는 연준 금리 인하 기대에 발맞춰 완만하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달러-원 환율도 큰 틀에서 미 달러의 전개 방향에 연동될 것으로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X Spotlight] 1,500원대 달러-원 환율, 어떻게 봐야 할까?
▶https://buly.kr/AlmLLRN
▶ 확전 불안감 심화되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달러-원 환율
- 달러-원 환율이 1,530원을 넘어서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
- 이란 전쟁에 대한 비관적 시나리오가 시장을 지배하면서 1) 미 달러 강세, 2) 한국의 원유 공급 차질 우려, 3) 외국인 국내주식 투매가 달러-원 환율 상승 유도
▶ 구조적 위기가 아닌 영점 조정의 개념으로 접근할 필요
- 역사적으로 달러-원 환율이 1,500원을 넘었던 사례는 1996년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 두 차례. 당시는 외환보유고 고갈, 글로벌 신용위기와 같은 심각한 구조적 위기가 동반됐던 반면 현재 한국의 CDS 프리미엄, 대외부채 등 건전성 지표는 안정적
- 차이는 시작점에 있음. 외환위기 당시 달러-원 환율은 800원대에서 1,900원대까지 상승했으며, 금융위기 당시 달러-원 환율은 1,000원 내외에서 1,570원까지 오름. 이란 전쟁 전 달러-원 환율은 1,440원이었고, 현재 원화는 전쟁 이전보다 5.8% 절하
- 1,500원대 환율을 구조적 위기로 인식하기 보다는 원화가 절하되기 시작한 시점을 기준으로 영점을 조정해 절하율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
▶ 2026년 평균 달러-원 환율은 1,460원으로 상향 조정
- 하나증권은 분기별 달러-원 환율 전망을 2Q 1,490원 – 3Q 1,440원 – 4Q 1,450원, 연평균 1,460원으로 상향 조정
-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이 하루 100척 내외에서 1~5척으로 급감했고, 그마저도 중국, 인도, 파키스탄으로 향하고 있어 원유 공급 차질 불가피. 한국 경기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짐에 따라 환율 전망 조정 필요성 높아짐
- 다만 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도(약 35조원)로 인한 환율의 추가 상승은 증시 안정 이후 되돌려질 공산. 당장 4월부터 이루어지는 한국 국고채의 WGBI 편입도 단기 달러 자금 유입으로 이어질 가능성
- 전쟁 이슈가 완화된 이후에는 미 달러의 방향성도 달라질 것. 미국은 ECB, BOJ와 달리 연내 금리 인하 경로(9월 한 차례)가 유효. 미 달러는 연준 금리 인하 기대에 발맞춰 완만하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달러-원 환율도 큰 틀에서 미 달러의 전개 방향에 연동될 것으로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국가별 기대인플레이션
-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시장 기대인플레이션 지표는 BEI 5y5y지만 다른 나라들과의 비교를 위해 BEI 10년을 지표로 씀
- 2025년 초 대비 주요 6개국 중 기대인플레이션이 하락한 국가는 미국이 유일하며 상대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 중
- 2/28 전쟁 이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폭도 미국이 6bp로 주요국 대비 가장 작음(영국 47.0bp, 독일 44.3bp, 캐나다 16.6bp, 호주 9.2bp, 일본 7.5bp 순)
-> 연준이 상대적으로 신중한데는 이유가 있음
-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시장 기대인플레이션 지표는 BEI 5y5y지만 다른 나라들과의 비교를 위해 BEI 10년을 지표로 씀
- 2025년 초 대비 주요 6개국 중 기대인플레이션이 하락한 국가는 미국이 유일하며 상대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 중
- 2/28 전쟁 이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폭도 미국이 6bp로 주요국 대비 가장 작음(영국 47.0bp, 독일 44.3bp, 캐나다 16.6bp, 호주 9.2bp, 일본 7.5bp 순)
-> 연준이 상대적으로 신중한데는 이유가 있음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인플레이션 통제 정책과 4월의 가능성
자료 링크: https://bit.ly/4dg2W82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예상보다 빠르게 현실화 되면서, 선거를 앞둔 트럼프 행정부의 인플레이션 통제 정책에 무게를 둘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한 모든 수단이 동원될 수 있는 시기이며, TACO 역시 그 중 일부입니다.
4월부터는 반등 기대를 높여나갈 요인들이 있습니다. 근거로는 조정장 속 증시 낙폭 최대구간을 통과했을 가능성, 멀티플 최저 국면에서의 실적 기대감 등이 있습니다.
또한 RIA 계좌와 WGBI 세계채권지수 편입 등은 환율 안정에 일부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인플레이션 통제 정책의 시기
■ 4월의 가능성: 3가지 관점에서 4월의 반등 근거
1) 증시 낙폭 최대구간 통과 가능성
2) 멀티플 역사점 저점 속 실적시즌 기대
3) 환율 안정 조치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4dg2W82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예상보다 빠르게 현실화 되면서, 선거를 앞둔 트럼프 행정부의 인플레이션 통제 정책에 무게를 둘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한 모든 수단이 동원될 수 있는 시기이며, TACO 역시 그 중 일부입니다.
4월부터는 반등 기대를 높여나갈 요인들이 있습니다. 근거로는 조정장 속 증시 낙폭 최대구간을 통과했을 가능성, 멀티플 최저 국면에서의 실적 기대감 등이 있습니다.
또한 RIA 계좌와 WGBI 세계채권지수 편입 등은 환율 안정에 일부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인플레이션 통제 정책의 시기
■ 4월의 가능성: 3가지 관점에서 4월의 반등 근거
1) 증시 낙폭 최대구간 통과 가능성
2) 멀티플 역사점 저점 속 실적시즌 기대
3) 환율 안정 조치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4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4월 국내 펀더먼털도 이상무!"
▪︎ 이번 4월 국내 경기사이클은 지난달보다 소폭 약화됐지만, 여전히 강한 확장 기조는 유지 중. 여기에는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 외 소비자심리지수 및 기계류 내수출하지수 역시 개선되며 향후 경기 확장 기대감이 반영
▪︎ 경기사이클의 현 위치(3.94%)는 “재작년 24년 7월 전고점(3.17%)”을 경신한 이후 코로나 때 막대한 유동성을 등에 업고 탄생한 “21년 8월 리플레이션 고점(4.56%)”을 향해 빠르게 개선 중
▪︎ 트럼프 2기 집권 이후 글로벌 실물 및 금융 변동성이 이례적으로 크게 확대된 가운데 국내 기준 작년의 경기 확장은 트럼프 관세발 “밀어내기” 사이클 왜곡이라면, 올해의 확장은 국내 펀더먼털에 기인한 진성 경기사이클이라는 판단. 현 상반기가 반도체를 필두로한 "실적장세"라면, 하반기는 미국에서 전개될 우호적인 금융환경의 "멀티플 리레이팅" 국면 해석 유지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6MtP2jc)
"4월 국내 펀더먼털도 이상무!"
▪︎ 이번 4월 국내 경기사이클은 지난달보다 소폭 약화됐지만, 여전히 강한 확장 기조는 유지 중. 여기에는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 외 소비자심리지수 및 기계류 내수출하지수 역시 개선되며 향후 경기 확장 기대감이 반영
▪︎ 경기사이클의 현 위치(3.94%)는 “재작년 24년 7월 전고점(3.17%)”을 경신한 이후 코로나 때 막대한 유동성을 등에 업고 탄생한 “21년 8월 리플레이션 고점(4.56%)”을 향해 빠르게 개선 중
▪︎ 트럼프 2기 집권 이후 글로벌 실물 및 금융 변동성이 이례적으로 크게 확대된 가운데 국내 기준 작년의 경기 확장은 트럼프 관세발 “밀어내기” 사이클 왜곡이라면, 올해의 확장은 국내 펀더먼털에 기인한 진성 경기사이클이라는 판단. 현 상반기가 반도체를 필두로한 "실적장세"라면, 하반기는 미국에서 전개될 우호적인 금융환경의 "멀티플 리레이팅" 국면 해석 유지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6MtP2jc)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월 월간 전략, 키움 한지영, 최재원, 이성훈]
"스트레스와 피로감 회복"
(요약)
1. 전략: 스트레스와 피로감 회복
- 3월 중 전쟁이라는 돌발 변수로 극심한 가격 조정을 받았으며, 4월에도 전쟁 여진 속 미 사모대출 시장 노이즈,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논란 등이 증시 제약요인일 수 있음
- 대신 그 과정에서 연초 폭등 랠리 부담을 대부분 덜어낸 가운데, 밸류에이션 상 진입 메리트도 재차 높아지면서 주가 복원력이 생성
- 전쟁 발 비용 우려 등으로 1분기 실적시즌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으나, 3월 중 주가 조정을 통해 기계적으로 실적 눈높이가 낮아진 측면이 있기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만 발표하더라도 안도감이 조성될 전망
- 4월에는 지수의 추가 레벨 다운보다는 회복 궤도 진입 쪽에 무게중심을 두는 것이 적절. 업종 측면에서도 반도체, 방산, 조선 등 주도주들도 이익 대비 낙폭이 과도한 만큼, 이들 비중은 중립 이상으로 유지해 나갈 필요(4월 코스피 예상 레인지 4,700~5,900pt로 제시)
2. 퀀트: 실적 시즌과 사이즈 쏠림 경계
-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가 완화될 가능성이 보이는 점은 긍정적이나 에너지 가격 불안이 당분간 상존할 수 있는만큼 1분기 어닝시즌을 통해 기업들의 영향도를 주의 깊게 볼 필요.
- 다만, 수익성 악화 영향을 감안하더라도 현재 국내 증시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역사적 평균을 하회하는 점에 주목
3. 시황: 대외 에너지 안보 부각 & 대내 밸류업 개혁 가속
-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교란이 현실화되며 원전 등 대체에너지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
- 또한, 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환 정책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도 재생에너지에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EMDetailView?sqno=371
"스트레스와 피로감 회복"
(요약)
1. 전략: 스트레스와 피로감 회복
- 3월 중 전쟁이라는 돌발 변수로 극심한 가격 조정을 받았으며, 4월에도 전쟁 여진 속 미 사모대출 시장 노이즈,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논란 등이 증시 제약요인일 수 있음
- 대신 그 과정에서 연초 폭등 랠리 부담을 대부분 덜어낸 가운데, 밸류에이션 상 진입 메리트도 재차 높아지면서 주가 복원력이 생성
- 전쟁 발 비용 우려 등으로 1분기 실적시즌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으나, 3월 중 주가 조정을 통해 기계적으로 실적 눈높이가 낮아진 측면이 있기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만 발표하더라도 안도감이 조성될 전망
- 4월에는 지수의 추가 레벨 다운보다는 회복 궤도 진입 쪽에 무게중심을 두는 것이 적절. 업종 측면에서도 반도체, 방산, 조선 등 주도주들도 이익 대비 낙폭이 과도한 만큼, 이들 비중은 중립 이상으로 유지해 나갈 필요(4월 코스피 예상 레인지 4,700~5,900pt로 제시)
2. 퀀트: 실적 시즌과 사이즈 쏠림 경계
-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가 완화될 가능성이 보이는 점은 긍정적이나 에너지 가격 불안이 당분간 상존할 수 있는만큼 1분기 어닝시즌을 통해 기업들의 영향도를 주의 깊게 볼 필요.
- 다만, 수익성 악화 영향을 감안하더라도 현재 국내 증시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역사적 평균을 하회하는 점에 주목
3. 시황: 대외 에너지 안보 부각 & 대내 밸류업 개혁 가속
-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교란이 현실화되며 원전 등 대체에너지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
- 또한, 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환 정책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도 재생에너지에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EMDetailView?sqno=371
3월 수출 ‘800억 달러’ 돌파…반도체 수출만 2배 이상 증가
우리나라의 월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었다. ‘중동 사태’로 인해 ‘비상 경제 상황’에 돌입했지만, 반도체 등의 수출이 2배 이상 증가하면서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6년 3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우리나라의 수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48.3% 증가한 861억3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이는 월간 기준으로 첫 800억 달러 돌파이며, 지난해 6월 이후 10개월 연속 증가세다.
3월 수출액 증가는 반도체 등 주력 산업이 이끌었다.
반도체 수출은 328억3000만 달러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3월과 비교하면 151.4% 급증했다.
자동차 수출 역시 63억7000만 달러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2.2% 늘었으며, 석유제품 수출은 54.9% 증가한 51억 달러를 기록했다.다만, 산업부는 “금액이 아닌 수출 물량은 감소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컴퓨터(34억2000만 달러·+189.2%) 수출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기업용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수요 증가로 전기간 역대 최대 실적을, 이차전지(8억7000만 달러·+36.0%) 수출은 리튬가격 회복세에 따른 단가 상승과 신규 프로젝트 물량 출하 등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석유화학제품 수출은 5.8% 증가했지만 수출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감소세(약 –17%)를 보였다. 또 지난달 27일부터 수출 제한에 들어간 나프타의 3월 수출 물량도 크게 감소(약 -22%)했다.
국가·대륙별로는 9곳 중 7곳에서 수출이 증가했다.
대중국 수출은 165억 달러로 지난해 3월보다 64% 증가했다. 산업부는 “최대 품목인 반도체 수출 증가와 함께 석유화학과 무선통신기기, 일반기계, 컴퓨터 등 다수 품목의 수출이 호조세를 보이면서 5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대미국 수출(163억4000만 달러)은 47.1% 증가했다. 산업부는 “반도체와 컴퓨터 수출이 세 자릿수의 높은 증가율을 보인 가운데, 자동차·차부품·이차전지·바이오헬스 등 품목이 고르게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대아세안 수출(137억5000만 달러·+34.3%)은 반도체과 석유제품 등 품목 증가로, 유럽연합(EU)으로의 수출(74억7000만 달러·+19.3%)은 역시 반도체와 자동차 등 품목이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 두 자릿수 증가율을 나타냈다.
대중동 수출은 중동 전쟁에 따른 물류 차질 발생 등으로 대다수 품목이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전체적으로 49.1% 감소한 9억 달러를 기록했다.
https://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171
우리나라의 월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었다. ‘중동 사태’로 인해 ‘비상 경제 상황’에 돌입했지만, 반도체 등의 수출이 2배 이상 증가하면서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6년 3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우리나라의 수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48.3% 증가한 861억3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이는 월간 기준으로 첫 800억 달러 돌파이며, 지난해 6월 이후 10개월 연속 증가세다.
3월 수출액 증가는 반도체 등 주력 산업이 이끌었다.
반도체 수출은 328억3000만 달러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3월과 비교하면 151.4% 급증했다.
자동차 수출 역시 63억7000만 달러로 1년 전 같은 달보다 2.2% 늘었으며, 석유제품 수출은 54.9% 증가한 51억 달러를 기록했다.다만, 산업부는 “금액이 아닌 수출 물량은 감소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컴퓨터(34억2000만 달러·+189.2%) 수출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기업용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수요 증가로 전기간 역대 최대 실적을, 이차전지(8억7000만 달러·+36.0%) 수출은 리튬가격 회복세에 따른 단가 상승과 신규 프로젝트 물량 출하 등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석유화학제품 수출은 5.8% 증가했지만 수출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감소세(약 –17%)를 보였다. 또 지난달 27일부터 수출 제한에 들어간 나프타의 3월 수출 물량도 크게 감소(약 -22%)했다.
국가·대륙별로는 9곳 중 7곳에서 수출이 증가했다.
대중국 수출은 165억 달러로 지난해 3월보다 64% 증가했다. 산업부는 “최대 품목인 반도체 수출 증가와 함께 석유화학과 무선통신기기, 일반기계, 컴퓨터 등 다수 품목의 수출이 호조세를 보이면서 5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대미국 수출(163억4000만 달러)은 47.1% 증가했다. 산업부는 “반도체와 컴퓨터 수출이 세 자릿수의 높은 증가율을 보인 가운데, 자동차·차부품·이차전지·바이오헬스 등 품목이 고르게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대아세안 수출(137억5000만 달러·+34.3%)은 반도체과 석유제품 등 품목 증가로, 유럽연합(EU)으로의 수출(74억7000만 달러·+19.3%)은 역시 반도체와 자동차 등 품목이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 두 자릿수 증가율을 나타냈다.
대중동 수출은 중동 전쟁에 따른 물류 차질 발생 등으로 대다수 품목이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전체적으로 49.1% 감소한 9억 달러를 기록했다.
https://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171
파이낸셜투데이
3월 수출 ‘800억 달러’ 돌파…반도체 수출만 2배 이상 증가
우리나라의 월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었다. ‘중동 사태’로 인해 ‘비상 경제 상황’에 돌입했지만, 반도체 등의 수출이 2배 이상 증가하면서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6년 3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우리나라의 수출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물러설 수 없는 주가
세상이 끝났는가
거시경제 우려가 AI 투자 명분 자체를 끝내지는 못한다.
AI 투자 의사결정은 거시경제 대비 구조적으로 진행
추론 고도화는 메모리를 AI 성능 제고와 비용 효율화의 직접 변수화
->메모리 구매는 선택이 아닌 필수
->수요의 거시경제 민감도 하락
현물시장은 더 이상 전체를 대표하지 못한다
메모리 수요의 핵심 변수: 거시경제->AI
HBM은 현물 시장 X, DRAM과 NAND 역시 장기공급계약 대상
현물가격이 고정가격을 선행하고, 실적이 연동되는 과거 논리는 희석
->공급사의 Cycle exposure 설계가 더 중요한 변수
->장기공급계약 조건과 비중 중요
장기공급계약의 핵심: 메모리 구매에 조건이 붙는다
구매에 조건이 발생한다는 의미
->조건마다 가격이 달라진다는 것
다른 가격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구매의 기준이 가격이 아닌 물량이기 때문
공급사 목표는 장기실적 안정화, 안정적 업사이드 추구
->메모리는 구조적으로 시클리컬을 탈피
물러설 수 없는 주가
순수 메모리인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575조원
26, 27년 합산 OP, EBITDA 각각 410조원, 450조원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 상승률,
장기공급계약 통한 안정 성장,
구조적 주주환원정책 강화 반영 필요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
삼성전자 300,000원,
SK하이닉스 1,600,000원 유지
URL: https://buly.kr/1y0SVAX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물러설 수 없는 주가
세상이 끝났는가
거시경제 우려가 AI 투자 명분 자체를 끝내지는 못한다.
AI 투자 의사결정은 거시경제 대비 구조적으로 진행
추론 고도화는 메모리를 AI 성능 제고와 비용 효율화의 직접 변수화
->메모리 구매는 선택이 아닌 필수
->수요의 거시경제 민감도 하락
현물시장은 더 이상 전체를 대표하지 못한다
메모리 수요의 핵심 변수: 거시경제->AI
HBM은 현물 시장 X, DRAM과 NAND 역시 장기공급계약 대상
현물가격이 고정가격을 선행하고, 실적이 연동되는 과거 논리는 희석
->공급사의 Cycle exposure 설계가 더 중요한 변수
->장기공급계약 조건과 비중 중요
장기공급계약의 핵심: 메모리 구매에 조건이 붙는다
구매에 조건이 발생한다는 의미
->조건마다 가격이 달라진다는 것
다른 가격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구매의 기준이 가격이 아닌 물량이기 때문
공급사 목표는 장기실적 안정화, 안정적 업사이드 추구
->메모리는 구조적으로 시클리컬을 탈피
물러설 수 없는 주가
순수 메모리인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575조원
26, 27년 합산 OP, EBITDA 각각 410조원, 450조원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 상승률,
장기공급계약 통한 안정 성장,
구조적 주주환원정책 강화 반영 필요
반도체 비중확대 의견,
삼성전자 300,000원,
SK하이닉스 1,600,000원 유지
URL: https://buly.kr/1y0SVAX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반도체및장비_산업리포트_260401.pdf
534.6 KB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스팟 조정은 피크아웃과 무관
1. 이익의 지속성이 핵심, 조정 시 비중확대 전략 유효
- 4~5월 실적 발표와 계약가격 상승 확인을 계기로 주가가 재차 상승할 것
- 이익 레벨은 주가에 반영되었으나 이익 지속성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
- 이번 사이클은 HBM 중심의 구조적 수요와 장기공급계약(LTA) 기반 이익의 지속성이 강화되는 국면
- 점진적으로 메모리 업체들은 ‘증익주’로 재평가될 것
2. 계약 가격 상승 지속 전망
- 현재 DRAM 스팟의 계약 가격 대비 프리미엄은 DDR5 6~70%, DDR4 7~90% 수준
- 이 괴리로 인해 계약 가격은 스팟 하락 시에도 지속적인 상승 압력이 예상
- 최근 소비자 시장에서 과열된 스팟 가격에 대한 정상화 나타나고 있지만 메모리 시장 수익성과 실적을 결정하는 것은 계약 가격
- 메모리 업체 ASP 기준 4Q26까지 계약 가격 상승 사이클 지속이 전망되는 바, 업황과 실적 흐름은 긍정적
3. 장기공급계약은 사이클 하방을 높이는 시도
- LTA는 분기별 협상과 가격 하방 설정, 선급금을 통한 물량 확보 등을 통해 향후 가격 하락 속도와 폭을 제한
- 하락 국면에서도 수익성이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
- 메모리 산업이 이전보다 완만한 사이클을 형성할 수 있는 기반으로 작용
4. 업황 판단의 핵심 체크포인트
- DRAM 계약 가격의 상승 지속 여부가 가장 중요한 선행 지표
- 동시에 HBM의 가격과 출하량 유지 여부도 확인해야 할 것
- 공급은 2027년 말까지 타이트하기 때문에 CSP들의 AI 인프라 투자 기조만 유지되면 됨
- 계약 가격, HBM 수요, 공급 부족, AI 투자라는 네 가지 축이 유지되는 한 스팟 가격 조정은 일시적인 정상화 과정에 불과하다는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반도체] 스팟 조정은 피크아웃과 무관
1. 이익의 지속성이 핵심, 조정 시 비중확대 전략 유효
- 4~5월 실적 발표와 계약가격 상승 확인을 계기로 주가가 재차 상승할 것
- 이익 레벨은 주가에 반영되었으나 이익 지속성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판단
- 이번 사이클은 HBM 중심의 구조적 수요와 장기공급계약(LTA) 기반 이익의 지속성이 강화되는 국면
- 점진적으로 메모리 업체들은 ‘증익주’로 재평가될 것
2. 계약 가격 상승 지속 전망
- 현재 DRAM 스팟의 계약 가격 대비 프리미엄은 DDR5 6~70%, DDR4 7~90% 수준
- 이 괴리로 인해 계약 가격은 스팟 하락 시에도 지속적인 상승 압력이 예상
- 최근 소비자 시장에서 과열된 스팟 가격에 대한 정상화 나타나고 있지만 메모리 시장 수익성과 실적을 결정하는 것은 계약 가격
- 메모리 업체 ASP 기준 4Q26까지 계약 가격 상승 사이클 지속이 전망되는 바, 업황과 실적 흐름은 긍정적
3. 장기공급계약은 사이클 하방을 높이는 시도
- LTA는 분기별 협상과 가격 하방 설정, 선급금을 통한 물량 확보 등을 통해 향후 가격 하락 속도와 폭을 제한
- 하락 국면에서도 수익성이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
- 메모리 산업이 이전보다 완만한 사이클을 형성할 수 있는 기반으로 작용
4. 업황 판단의 핵심 체크포인트
- DRAM 계약 가격의 상승 지속 여부가 가장 중요한 선행 지표
- 동시에 HBM의 가격과 출하량 유지 여부도 확인해야 할 것
- 공급은 2027년 말까지 타이트하기 때문에 CSP들의 AI 인프라 투자 기조만 유지되면 됨
- 계약 가격, HBM 수요, 공급 부족, AI 투자라는 네 가지 축이 유지되는 한 스팟 가격 조정은 일시적인 정상화 과정에 불과하다는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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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이란사태가 아직 끊나지 않았고 곧 결과가 나오겠지만, 코스피 코스닥 월봉에서 5월선 위에서 시작해서 지켜주는 모습을 좋은 흐름.
4월은 이란사태 잘마무리 되고 추세전환되는지 추적 모드 on
4월은 이란사태 잘마무리 되고 추세전환되는지 추적 모드 on
한화에어로, 美 육군에 'K9MH' 공식 제안…앨라배마 현지 생산 '당근'도 준비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9955
탄약 공장에 이어 자주포 생산시설도 모색하며 현지 생산을 강화하고 파트너사와 협력하며 미래 인력 양성에 집중해 장기적으로 미국의 방산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9955
탄약 공장에 이어 자주포 생산시설도 모색하며 현지 생산을 강화하고 파트너사와 협력하며 미래 인력 양성에 집중해 장기적으로 미국의 방산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The Guru
[단독] 한화에어로, 美 육군에 'K9MH' 공식 제안…앨라배마 현지 생산 '당근'도 준비
[더구루=오소영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 육군 현대화 사업을 겨냥해 차륜형 자주포 K9MH(K9 Mobile Howitzer) 도입을 공식 제안했다. 아칸소주 탄약 공장에 이어 앨라배마주에 K9MH 생산 거점 설립도 검토한다. 현지화 범위를 확대하며 수주 경쟁력을 높인다.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법인인 한화디펜스USA(HDUSA)에 따르면 미 육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