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주 일제 급반등, 반도체지수 6.24% 급등(종합2) - 뉴스1
특히 메모리 주의 상승 폭이 컸다. 미국 낸드 메모리 업계의 선두 주자 샌디스크는 10.98%,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은 4.98%, 샌디스크의 모회사 웨스턴 디지털은 7.48% 각각 급등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20926
특히 메모리 주의 상승 폭이 컸다. 미국 낸드 메모리 업계의 선두 주자 샌디스크는 10.98%,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은 4.98%, 샌디스크의 모회사 웨스턴 디지털은 7.48% 각각 급등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20926
뉴스1
메모리주 일제 급반등, 반도체지수 6.24% 급등(종합2)
미-이란전 조기 종식 기대로 나스닥이 4% 가까이 급등하는 등 미증시가 일제히 랠리하자 반도체주도 일제히 상승, 반도체지수가 6% 이상 급등했다.지난달 31일(현 …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CLSA
Leadership breaks, capitulation pending
대상 종목: Micron (MU US), SanDisk (SNDK US), Kioxia Holdings (285A JP), Nvidia (NVDA US), Alphabet (GOOGL US), Microsoft (MSFT US), Apple (AAPL US), Meta Platforms (META US), Amazon (AMZN US), Tesla (TSLA US), Tencent (700 HK), Alibaba (BABA US), Samsung Electronics (005930 KS), SK Hynix (000660 KS), TSMC (2330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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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시장 리더십 붕괴 및 하락 위험 고조
• 미국 메가캡 및 반도체 섹터의 추세가 이번 주 결정적인 변화를 맞이함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코스피 200, 대만 가권, 니케이 225 지수 모두 50일 이동평균선과 직전 저점을 하향 돌파함
• SOX 지수는 7,400-7,461 지지선 아래로 마감하며 1~2월 형성된 이중 천정형 패턴의 하락 함의를 확정함
• 하락 목표치는 6,451로 산출되며, 20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6,771 부근에서 1차 지지가 예상됨
• S&P 500과 나스닥 100 지수 역시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며 리스크가 하방으로 크게 치우침
───── ✦ ─────
⚠️ 주요 종목 손절 매도 및 기술적 취약성
• Micron(MU)은 지난주 50일 이평선 이탈로 손절 레벨을 터치했으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추가 하락 시 238-262달러까지 열려 있음
• SanDisk(SNDK)는 월요일 폭락으로 50일 이평선을 2025년 8월 이후 처음 하회하며 매수 전략이 폐기됨
• Nvidia(NVDA)는 7개월간의 머리어깨형 패턴을 완성하며 140-150달러 수준의 하락 목표치가 활성화됨
• Microsoft(MSFT)는 매그니피센트 7 중 하락을 주도하고 있으며, 2025년 4월 저점인 342-343달러가 다음 지지선임
• 반면 Apple(AAPL)은 200일 이평선 및 1월 저점에서 상대적인 회복력을 보이나 고점이 낮아지는 매도 압력에 직면함
───── ✦ ─────
🌏 아시아 및 이머징 마켓 분석
• 니케이 지수는 51,407-52,194 지지선 붕괴로 깊은 조정 국면에 진입, 다음 지지선은 47,992-48,643 영역임
• 코스피 200은 2025년 4월 이후 처음으로 50일 이평선 아래에서 마감하며 572-600선까지 조정 가능성이 열림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유사한 기술적 붕괴를 기록하며 하방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음
• 대만 가권 지수는 31,220선 이탈 시 28,594-28,600선 테스트가 예상되며, TSMC 역시 추세 이탈 징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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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적 기회: 저점 매수(Bottom-fishing) 전략
• 중국 인터넷 ETF(KWEB)는 1월 고점 대비 하락세가 성숙 단계에 진입했으며 가격/모멘텀 다이버전스가 발생함
• 25-26달러 구역의 지지력을 바탕으로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높아 '저점 낚시' 매수 셋업으로 판단됨
• 개별 종목 중 텐센트(700 HK)와 알리바바(BABA US)는 DeMark 13 순차 소진 신호가 나타나 반등 후보로 지목됨
• 인도 니프티(Nifty) 지수 또한 이번 주 저점에서 RSI 비확산 현상이 나타나며 단기 반등 랠리를 준비 중임
───── ✦ ─────
📊 심리 지표 및 투자의견 변화
• AAII 강세/약세 스프레드는 -17%로 침체되었으나, 과거 바닥권인 -25%~-40% 수준에는 미치지 못함
• 공포 지수(VIX)는 급등했으나 거래량 측면에서의 투매(Capitulation) 신호가 아직 부족해 하방 리스크가 잔존함
• 과거에는 'Buy the dip' 전략이 유효했으나, 현재는 주요 지지선이 무너지며 'De-risking' 관점으로 선회함
• S&P 500의 경우 2020년 코로나 사태 및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의 하락 사례를 적용할 경우 4,630-5,225선이 잠재적 타겟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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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ership breaks, capitulation pending
대상 종목: Micron (MU US), SanDisk (SNDK US), Kioxia Holdings (285A JP), Nvidia (NVDA US), Alphabet (GOOGL US), Microsoft (MSFT US), Apple (AAPL US), Meta Platforms (META US), Amazon (AMZN US), Tesla (TSLA US), Tencent (700 HK), Alibaba (BABA US), Samsung Electronics (005930 KS), SK Hynix (000660 KS), TSMC (2330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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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시장 리더십 붕괴 및 하락 위험 고조
• 미국 메가캡 및 반도체 섹터의 추세가 이번 주 결정적인 변화를 맞이함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 코스피 200, 대만 가권, 니케이 225 지수 모두 50일 이동평균선과 직전 저점을 하향 돌파함
• SOX 지수는 7,400-7,461 지지선 아래로 마감하며 1~2월 형성된 이중 천정형 패턴의 하락 함의를 확정함
• 하락 목표치는 6,451로 산출되며, 20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6,771 부근에서 1차 지지가 예상됨
• S&P 500과 나스닥 100 지수 역시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며 리스크가 하방으로 크게 치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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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손절 매도 및 기술적 취약성
• Micron(MU)은 지난주 50일 이평선 이탈로 손절 레벨을 터치했으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추가 하락 시 238-262달러까지 열려 있음
• SanDisk(SNDK)는 월요일 폭락으로 50일 이평선을 2025년 8월 이후 처음 하회하며 매수 전략이 폐기됨
• Nvidia(NVDA)는 7개월간의 머리어깨형 패턴을 완성하며 140-150달러 수준의 하락 목표치가 활성화됨
• Microsoft(MSFT)는 매그니피센트 7 중 하락을 주도하고 있으며, 2025년 4월 저점인 342-343달러가 다음 지지선임
• 반면 Apple(AAPL)은 200일 이평선 및 1월 저점에서 상대적인 회복력을 보이나 고점이 낮아지는 매도 압력에 직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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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및 이머징 마켓 분석
• 니케이 지수는 51,407-52,194 지지선 붕괴로 깊은 조정 국면에 진입, 다음 지지선은 47,992-48,643 영역임
• 코스피 200은 2025년 4월 이후 처음으로 50일 이평선 아래에서 마감하며 572-600선까지 조정 가능성이 열림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유사한 기술적 붕괴를 기록하며 하방 압력을 가중시키고 있음
• 대만 가권 지수는 31,220선 이탈 시 28,594-28,600선 테스트가 예상되며, TSMC 역시 추세 이탈 징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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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적 기회: 저점 매수(Bottom-fishing) 전략
• 중국 인터넷 ETF(KWEB)는 1월 고점 대비 하락세가 성숙 단계에 진입했으며 가격/모멘텀 다이버전스가 발생함
• 25-26달러 구역의 지지력을 바탕으로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높아 '저점 낚시' 매수 셋업으로 판단됨
• 개별 종목 중 텐센트(700 HK)와 알리바바(BABA US)는 DeMark 13 순차 소진 신호가 나타나 반등 후보로 지목됨
• 인도 니프티(Nifty) 지수 또한 이번 주 저점에서 RSI 비확산 현상이 나타나며 단기 반등 랠리를 준비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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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 지표 및 투자의견 변화
• AAII 강세/약세 스프레드는 -17%로 침체되었으나, 과거 바닥권인 -25%~-40% 수준에는 미치지 못함
• 공포 지수(VIX)는 급등했으나 거래량 측면에서의 투매(Capitulation) 신호가 아직 부족해 하방 리스크가 잔존함
• 과거에는 'Buy the dip' 전략이 유효했으나, 현재는 주요 지지선이 무너지며 'De-risking' 관점으로 선회함
• S&P 500의 경우 2020년 코로나 사태 및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당시의 하락 사례를 적용할 경우 4,630-5,225선이 잠재적 타겟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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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OpenAI, 1,220억 달러 투자 유치 → 기업가치 8,520억 달러로 확대
-이번 투자 라운드는 아마존(Amazon), 소프트뱅크(SoftBank), 엔비디아(NVIDIA)가 주도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등 주요 VC가 대거 참여. 특히 이번 라운드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기회가 열려 약 30억 달러의 자금이 개인들로부터 조달됨
-조달자금은 AI 칩·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확장에 집중 투입 예정
-비상장 기준 사상 최대급 딜, IPO 기대감 확대
-샘 올트먼(Sam Altman) OpenAI CEO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AI는 생산성 향상을 주도하고 과학적 발견을 가속화하며, 개인과 조직이 창조할 수 있는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는 현 시대가 요구하는 규모에 맞춰 우리가 계속해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자원을 제공할 것입니다"라고 밝힘. 또한 회사는 현재 월간 매출이 20억 달러에 달한다고 덧붙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31/openai-valued-at-852-billion-after-completing-122-billion-round
-이번 투자 라운드는 아마존(Amazon), 소프트뱅크(SoftBank), 엔비디아(NVIDIA)가 주도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등 주요 VC가 대거 참여. 특히 이번 라운드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도 기회가 열려 약 30억 달러의 자금이 개인들로부터 조달됨
-조달자금은 AI 칩·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확장에 집중 투입 예정
-비상장 기준 사상 최대급 딜, IPO 기대감 확대
-샘 올트먼(Sam Altman) OpenAI CEO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AI는 생산성 향상을 주도하고 과학적 발견을 가속화하며, 개인과 조직이 창조할 수 있는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는 현 시대가 요구하는 규모에 맞춰 우리가 계속해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자원을 제공할 것입니다"라고 밝힘. 또한 회사는 현재 월간 매출이 20억 달러에 달한다고 덧붙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31/openai-valued-at-852-billion-after-completing-122-billion-round
Bloomberg.com
OpenAI Valued at $852 Billion After Completing $122 Billion Round
OpenAI has completed a deal to raise $122 billion from investors at an $852 billion valuation, marking the company’s largest funding round to date by far and bolstering its costly push for more chips, data centers and talent.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신규 펀딩 라운드에서 1,220억 달러 조달
: 8,300억 달러 밸류로 신규 자금 조달. Post Money 밸류 8,520억 달러
: 아마존, 엔비디아, 소프트뱅크 1,100억 달러 + 추가 120억 달러
: 마이크로소프트도 참여. a16z, D. E. Shaw Ventures, MGX, TPG, T. Rowe Price가 공동 리드.
: 개인 투자자 대상 은행 채널을 통해 30억 달러 이상 조달. ARK Invest가 운용하는 여러 ETF에 포함될 예정
: 47억 달러 규모의 리볼빙 크레딧 라인 확보
: 월 매출 20억 달러. 알파벳, 메타와 같은 인터넷과 모바일 시대 정의 기업 대비 4배 빠르게 성장
: 챗GPT 주간 활성 사용자 9억 명 이상. 유료 구독자 5,000만 명 이상
: 경쟁 AI 앱 대비 웹 방문 및 모바일 사용량 6배, 총 사용시간 4배
: 엔터프라이즈는 현재 매출의 40% 이상. ‘26년 말 소비자 부문과 유사한 비중 전망
: API는 분당 150억 토큰 이상 처리. Codex 추간 사용자 200만 명. 3개월 간 5배 성장. 월 사용량 70% 이상 증가
: 컴퓨팅은 전략적 우위. 모델 성능 향상 속 제약은 지능이 아니라 사용성
: 챗GPT + Codex + 브라우징 + 에이전틱 기능을 통합한 AI 슈퍼앱 구축 언급
https://openai.com/index/accelerating-the-next-phase-ai/
: 8,300억 달러 밸류로 신규 자금 조달. Post Money 밸류 8,520억 달러
: 아마존, 엔비디아, 소프트뱅크 1,100억 달러 + 추가 120억 달러
: 마이크로소프트도 참여. a16z, D. E. Shaw Ventures, MGX, TPG, T. Rowe Price가 공동 리드.
: 개인 투자자 대상 은행 채널을 통해 30억 달러 이상 조달. ARK Invest가 운용하는 여러 ETF에 포함될 예정
: 47억 달러 규모의 리볼빙 크레딧 라인 확보
: 월 매출 20억 달러. 알파벳, 메타와 같은 인터넷과 모바일 시대 정의 기업 대비 4배 빠르게 성장
: 챗GPT 주간 활성 사용자 9억 명 이상. 유료 구독자 5,000만 명 이상
: 경쟁 AI 앱 대비 웹 방문 및 모바일 사용량 6배, 총 사용시간 4배
: 엔터프라이즈는 현재 매출의 40% 이상. ‘26년 말 소비자 부문과 유사한 비중 전망
: API는 분당 150억 토큰 이상 처리. Codex 추간 사용자 200만 명. 3개월 간 5배 성장. 월 사용량 70% 이상 증가
: 컴퓨팅은 전략적 우위. 모델 성능 향상 속 제약은 지능이 아니라 사용성
: 챗GPT + Codex + 브라우징 + 에이전틱 기능을 통합한 AI 슈퍼앱 구축 언급
https://openai.com/index/accelerating-the-next-phase-ai/
Openai
OpenAI raises $122 billion to accelerate the next phase of AI
OpenAI raises $122 billion in new funding to expand frontier AI globally, invest in next-generation compute, and meet growing demand for ChatGPT, Codex, and enterprise AI.
Forwarded from 루팡
TSMC의 내부자 3명이 10년 넘게 이어진 '매수 가뭄'을 깨고 이번 달 주식을 매수했습니다.
3월 22일: 보젠 티엔(Bor-Zen Tien) 부사장 $55,930 매수, 초 페이 엽(Choh Fei Yeap) 수석 부사장 $55,780 매수
3월 29일: 슈시 린(Shyue-Shyh Lin) 부사장 $11,126 매수
3월 30일: 린 부사장, $164,160 추가 매수
3월 22일: 보젠 티엔(Bor-Zen Tien) 부사장 $55,930 매수, 초 페이 엽(Choh Fei Yeap) 수석 부사장 $55,780 매수
3월 29일: 슈시 린(Shyue-Shyh Lin) 부사장 $11,126 매수
3월 30일: 린 부사장, $164,160 추가 매수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노보노디스크, 위고비 구독 서비스 출시 $NVO
노보노디스크가 미국에서 표준가 대비 최대 30% 저렴한 위고비를 구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비대면 의료 플랫폼인 로(Ro), 웨이트워처스(WW) 등을 통해 의약품이 제공된다. 12개월 구독 시 월 비용은 주사제 기준 $249, 경구제 역시 $249로 기존 가격인 $349 및 $299 대비 상당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노보노디스크가 미국에서 표준가 대비 최대 30% 저렴한 위고비를 구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비대면 의료 플랫폼인 로(Ro), 웨이트워처스(WW) 등을 통해 의약품이 제공된다. 12개월 구독 시 월 비용은 주사제 기준 $249, 경구제 역시 $249로 기존 가격인 $349 및 $299 대비 상당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4월, 임상 데이터 발표와 실적 발표에 주목
▶️3월: 긍정적인 섹터 환경 vs. 부정적인 대외 변수
글로벌 사업개발(BD)이 상당히 활발하다. 릴리는 수면장애 OX2R agonist 개발사 센테사를 63억불에, 바이오젠은 신장질환 C3 inhibitor 아펠리스를 56억달러에, 노바티스는 알러지 IgE 항체 개발사 Excellergy를 20억불에, 항암제 PI3K inhibitor 개발사 Pikavation을 30억불에, 머크는 항암제 BCR-ABL inhibitor 개발사 Terns를 67억불에, 길리어드는 면역질환 BCMAxCD3 TCE 개발사 Ouro를 22억불에 인수했다. 릴리는 중국 Insilico와 AI 신약개발 관련 27.5억불 규모로, 바이오젠은 SC 제형 관련 국내 알테오젠과 5.8억불 규모로, 머크는 인피니뮨과 항체 디스커버리 관련 8.4억불 규모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규제환경도 긍정적이었다. 디날리의 최초의 BBB 셔틀을 적용한 아블라야가, J&J의 최초의 거대고리 펩타이드 아이코타이드가, 한차례 허가 거절을 받았던 로켓파마의 유전자치료제 크레스라디가 FDA로부터 허가를 획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동지역 전쟁에 따른 시스템 리스크 부각, 금리 변동성에 따른 바이오텍 밸류에이션 압박 등으로 제약/바이오 업종은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였다.
▶️4월: 임상 데이터 발표와 실적 발표에 주목
중동지역 전쟁의 조기 종식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부정적인 대외변수가 해소되면, 긍정적인 섹터 환경만 보인다.
4월, 에이비엘바이오의 VEGFxDLL4 이중항체 tovecimig의 담도암 2차 치료 PFS, OS 등 데이터가 파트너 컴패스를 통해 예정되어 있다. 대조군 대비 PFS의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OS의 긍정적인 트렌드를 기대한다. AACR 2026 본회의가 4/17~22 예정되어있다. 첫번째 임상데이터(PoC)를 발표 예정인 HLB이노베이션과 알지노믹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ASCO 2026의 초록 타이틀 공개는 4/21 예정되어있다. 참석 예정인 기업들과 발표 주제/내용을 파악할 수 있겠다.
기업들의 기술수출 시기를 특정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사업개발이 활발하다는 점에서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있다. 우리가 주목하는 업체는 ADC 리가켐바이오, BBB 셔틀 에이비엘바이오, siRNA 올릭스, 비만 신약 한미약품 등이다.
4월 넷째주부터 1Q26 실적 발표 시즌이 시작된다. 우리가 기대하는 호실적 업체로는 1~4공장 풀캐파 가동 및 강달러에 따른 고마진이 기대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강달러 효과 및 도매상 재고변동에 따라 4Q25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했던 SK바이오팜 등이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a1WEg
4월, 임상 데이터 발표와 실적 발표에 주목
▶️3월: 긍정적인 섹터 환경 vs. 부정적인 대외 변수
글로벌 사업개발(BD)이 상당히 활발하다. 릴리는 수면장애 OX2R agonist 개발사 센테사를 63억불에, 바이오젠은 신장질환 C3 inhibitor 아펠리스를 56억달러에, 노바티스는 알러지 IgE 항체 개발사 Excellergy를 20억불에, 항암제 PI3K inhibitor 개발사 Pikavation을 30억불에, 머크는 항암제 BCR-ABL inhibitor 개발사 Terns를 67억불에, 길리어드는 면역질환 BCMAxCD3 TCE 개발사 Ouro를 22억불에 인수했다. 릴리는 중국 Insilico와 AI 신약개발 관련 27.5억불 규모로, 바이오젠은 SC 제형 관련 국내 알테오젠과 5.8억불 규모로, 머크는 인피니뮨과 항체 디스커버리 관련 8.4억불 규모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규제환경도 긍정적이었다. 디날리의 최초의 BBB 셔틀을 적용한 아블라야가, J&J의 최초의 거대고리 펩타이드 아이코타이드가, 한차례 허가 거절을 받았던 로켓파마의 유전자치료제 크레스라디가 FDA로부터 허가를 획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동지역 전쟁에 따른 시스템 리스크 부각, 금리 변동성에 따른 바이오텍 밸류에이션 압박 등으로 제약/바이오 업종은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였다.
▶️4월: 임상 데이터 발표와 실적 발표에 주목
중동지역 전쟁의 조기 종식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부정적인 대외변수가 해소되면, 긍정적인 섹터 환경만 보인다.
4월, 에이비엘바이오의 VEGFxDLL4 이중항체 tovecimig의 담도암 2차 치료 PFS, OS 등 데이터가 파트너 컴패스를 통해 예정되어 있다. 대조군 대비 PFS의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 OS의 긍정적인 트렌드를 기대한다. AACR 2026 본회의가 4/17~22 예정되어있다. 첫번째 임상데이터(PoC)를 발표 예정인 HLB이노베이션과 알지노믹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ASCO 2026의 초록 타이틀 공개는 4/21 예정되어있다. 참석 예정인 기업들과 발표 주제/내용을 파악할 수 있겠다.
기업들의 기술수출 시기를 특정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사업개발이 활발하다는 점에서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있다. 우리가 주목하는 업체는 ADC 리가켐바이오, BBB 셔틀 에이비엘바이오, siRNA 올릭스, 비만 신약 한미약품 등이다.
4월 넷째주부터 1Q26 실적 발표 시즌이 시작된다. 우리가 기대하는 호실적 업체로는 1~4공장 풀캐파 가동 및 강달러에 따른 고마진이 기대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 강달러 효과 및 도매상 재고변동에 따라 4Q25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했던 SK바이오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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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가는 반등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견고한 하방경직성 보이는 유가
» 종전 기대 이후 물가 불안 완화 및 통화정책 경로 재하향을 위해 필요한 유가 안정
»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조치 관련 불확실성과 중동국가들의 에너지 인프라 훼손 우려가 반영된 상황으로 추정
» 종전 기대 이후 물가 불안 완화 및 통화정책 경로 재하향을 위해 필요한 유가 안정
»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 조치 관련 불확실성과 중동국가들의 에너지 인프라 훼손 우려가 반영된 상황으로 추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WTI와 Brent 유가 추이. 2월에 이미 3% 중후반까지 상승했던 PPI까지 생각해본다면, 초기 반등 이후에는 유가 되돌림 폭에 따라 주가 수준이 변화할 가능성
Forwarded from 주식일보 인사이트📈
[속보] 경제부총리 “과도한 원화 약세, 우리 경제에 도움 안 돼”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환율 1500원대 진입 후 28일 만에 구두개입에 나섰습니다.
환율 현재는 1504원대에서 움직이는 중입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환율 1500원대 진입 후 28일 만에 구두개입에 나섰습니다.
환율 현재는 1504원대에서 움직이는 중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매크로/자산배분] 이재만/박승진/이영주/전규연 (전규연)
하나증권 Economist 전규연 (T.3771-8196)
[FX Spotlight] 1,500원대 달러-원 환율, 어떻게 봐야 할까?
▶https://buly.kr/AlmLLRN
▶ 확전 불안감 심화되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달러-원 환율
- 달러-원 환율이 1,530원을 넘어서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
- 이란 전쟁에 대한 비관적 시나리오가 시장을 지배하면서 1) 미 달러 강세, 2) 한국의 원유 공급 차질 우려, 3) 외국인 국내주식 투매가 달러-원 환율 상승 유도
▶ 구조적 위기가 아닌 영점 조정의 개념으로 접근할 필요
- 역사적으로 달러-원 환율이 1,500원을 넘었던 사례는 1996년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 두 차례. 당시는 외환보유고 고갈, 글로벌 신용위기와 같은 심각한 구조적 위기가 동반됐던 반면 현재 한국의 CDS 프리미엄, 대외부채 등 건전성 지표는 안정적
- 차이는 시작점에 있음. 외환위기 당시 달러-원 환율은 800원대에서 1,900원대까지 상승했으며, 금융위기 당시 달러-원 환율은 1,000원 내외에서 1,570원까지 오름. 이란 전쟁 전 달러-원 환율은 1,440원이었고, 현재 원화는 전쟁 이전보다 5.8% 절하
- 1,500원대 환율을 구조적 위기로 인식하기 보다는 원화가 절하되기 시작한 시점을 기준으로 영점을 조정해 절하율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
▶ 2026년 평균 달러-원 환율은 1,460원으로 상향 조정
- 하나증권은 분기별 달러-원 환율 전망을 2Q 1,490원 – 3Q 1,440원 – 4Q 1,450원, 연평균 1,460원으로 상향 조정
-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이 하루 100척 내외에서 1~5척으로 급감했고, 그마저도 중국, 인도, 파키스탄으로 향하고 있어 원유 공급 차질 불가피. 한국 경기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짐에 따라 환율 전망 조정 필요성 높아짐
- 다만 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도(약 35조원)로 인한 환율의 추가 상승은 증시 안정 이후 되돌려질 공산. 당장 4월부터 이루어지는 한국 국고채의 WGBI 편입도 단기 달러 자금 유입으로 이어질 가능성
- 전쟁 이슈가 완화된 이후에는 미 달러의 방향성도 달라질 것. 미국은 ECB, BOJ와 달리 연내 금리 인하 경로(9월 한 차례)가 유효. 미 달러는 연준 금리 인하 기대에 발맞춰 완만하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달러-원 환율도 큰 틀에서 미 달러의 전개 방향에 연동될 것으로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X Spotlight] 1,500원대 달러-원 환율, 어떻게 봐야 할까?
▶https://buly.kr/AlmLLRN
▶ 확전 불안감 심화되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달러-원 환율
- 달러-원 환율이 1,530원을 넘어서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
- 이란 전쟁에 대한 비관적 시나리오가 시장을 지배하면서 1) 미 달러 강세, 2) 한국의 원유 공급 차질 우려, 3) 외국인 국내주식 투매가 달러-원 환율 상승 유도
▶ 구조적 위기가 아닌 영점 조정의 개념으로 접근할 필요
- 역사적으로 달러-원 환율이 1,500원을 넘었던 사례는 1996년 외환위기, 2008년 금융위기 두 차례. 당시는 외환보유고 고갈, 글로벌 신용위기와 같은 심각한 구조적 위기가 동반됐던 반면 현재 한국의 CDS 프리미엄, 대외부채 등 건전성 지표는 안정적
- 차이는 시작점에 있음. 외환위기 당시 달러-원 환율은 800원대에서 1,900원대까지 상승했으며, 금융위기 당시 달러-원 환율은 1,000원 내외에서 1,570원까지 오름. 이란 전쟁 전 달러-원 환율은 1,440원이었고, 현재 원화는 전쟁 이전보다 5.8% 절하
- 1,500원대 환율을 구조적 위기로 인식하기 보다는 원화가 절하되기 시작한 시점을 기준으로 영점을 조정해 절하율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적절
▶ 2026년 평균 달러-원 환율은 1,460원으로 상향 조정
- 하나증권은 분기별 달러-원 환율 전망을 2Q 1,490원 – 3Q 1,440원 – 4Q 1,450원, 연평균 1,460원으로 상향 조정
-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이 하루 100척 내외에서 1~5척으로 급감했고, 그마저도 중국, 인도, 파키스탄으로 향하고 있어 원유 공급 차질 불가피. 한국 경기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짐에 따라 환율 전망 조정 필요성 높아짐
- 다만 외국인 유가증권시장 순매도(약 35조원)로 인한 환율의 추가 상승은 증시 안정 이후 되돌려질 공산. 당장 4월부터 이루어지는 한국 국고채의 WGBI 편입도 단기 달러 자금 유입으로 이어질 가능성
- 전쟁 이슈가 완화된 이후에는 미 달러의 방향성도 달라질 것. 미국은 ECB, BOJ와 달리 연내 금리 인하 경로(9월 한 차례)가 유효. 미 달러는 연준 금리 인하 기대에 발맞춰 완만하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달러-원 환율도 큰 틀에서 미 달러의 전개 방향에 연동될 것으로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국가별 기대인플레이션
-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시장 기대인플레이션 지표는 BEI 5y5y지만 다른 나라들과의 비교를 위해 BEI 10년을 지표로 씀
- 2025년 초 대비 주요 6개국 중 기대인플레이션이 하락한 국가는 미국이 유일하며 상대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 중
- 2/28 전쟁 이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폭도 미국이 6bp로 주요국 대비 가장 작음(영국 47.0bp, 독일 44.3bp, 캐나다 16.6bp, 호주 9.2bp, 일본 7.5bp 순)
-> 연준이 상대적으로 신중한데는 이유가 있음
-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시장 기대인플레이션 지표는 BEI 5y5y지만 다른 나라들과의 비교를 위해 BEI 10년을 지표로 씀
- 2025년 초 대비 주요 6개국 중 기대인플레이션이 하락한 국가는 미국이 유일하며 상대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 중
- 2/28 전쟁 이후 기대인플레이션 상승폭도 미국이 6bp로 주요국 대비 가장 작음(영국 47.0bp, 독일 44.3bp, 캐나다 16.6bp, 호주 9.2bp, 일본 7.5bp 순)
-> 연준이 상대적으로 신중한데는 이유가 있음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인플레이션 통제 정책과 4월의 가능성
자료 링크: https://bit.ly/4dg2W82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예상보다 빠르게 현실화 되면서, 선거를 앞둔 트럼프 행정부의 인플레이션 통제 정책에 무게를 둘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한 모든 수단이 동원될 수 있는 시기이며, TACO 역시 그 중 일부입니다.
4월부터는 반등 기대를 높여나갈 요인들이 있습니다. 근거로는 조정장 속 증시 낙폭 최대구간을 통과했을 가능성, 멀티플 최저 국면에서의 실적 기대감 등이 있습니다.
또한 RIA 계좌와 WGBI 세계채권지수 편입 등은 환율 안정에 일부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인플레이션 통제 정책의 시기
■ 4월의 가능성: 3가지 관점에서 4월의 반등 근거
1) 증시 낙폭 최대구간 통과 가능성
2) 멀티플 역사점 저점 속 실적시즌 기대
3) 환율 안정 조치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4dg2W82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예상보다 빠르게 현실화 되면서, 선거를 앞둔 트럼프 행정부의 인플레이션 통제 정책에 무게를 둘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인플레이션을 통제하기 위한 모든 수단이 동원될 수 있는 시기이며, TACO 역시 그 중 일부입니다.
4월부터는 반등 기대를 높여나갈 요인들이 있습니다. 근거로는 조정장 속 증시 낙폭 최대구간을 통과했을 가능성, 멀티플 최저 국면에서의 실적 기대감 등이 있습니다.
또한 RIA 계좌와 WGBI 세계채권지수 편입 등은 환율 안정에 일부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인플레이션 통제 정책의 시기
■ 4월의 가능성: 3가지 관점에서 4월의 반등 근거
1) 증시 낙폭 최대구간 통과 가능성
2) 멀티플 역사점 저점 속 실적시즌 기대
3) 환율 안정 조치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DAOL퀀트 김경훈] 4월 국내증시 리스크 시그널
"4월 국내 펀더먼털도 이상무!"
▪︎ 이번 4월 국내 경기사이클은 지난달보다 소폭 약화됐지만, 여전히 강한 확장 기조는 유지 중. 여기에는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 외 소비자심리지수 및 기계류 내수출하지수 역시 개선되며 향후 경기 확장 기대감이 반영
▪︎ 경기사이클의 현 위치(3.94%)는 “재작년 24년 7월 전고점(3.17%)”을 경신한 이후 코로나 때 막대한 유동성을 등에 업고 탄생한 “21년 8월 리플레이션 고점(4.56%)”을 향해 빠르게 개선 중
▪︎ 트럼프 2기 집권 이후 글로벌 실물 및 금융 변동성이 이례적으로 크게 확대된 가운데 국내 기준 작년의 경기 확장은 트럼프 관세발 “밀어내기” 사이클 왜곡이라면, 올해의 확장은 국내 펀더먼털에 기인한 진성 경기사이클이라는 판단. 현 상반기가 반도체를 필두로한 "실적장세"라면, 하반기는 미국에서 전개될 우호적인 금융환경의 "멀티플 리레이팅" 국면 해석 유지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6MtP2jc)
"4월 국내 펀더먼털도 이상무!"
▪︎ 이번 4월 국내 경기사이클은 지난달보다 소폭 약화됐지만, 여전히 강한 확장 기조는 유지 중. 여기에는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 외 소비자심리지수 및 기계류 내수출하지수 역시 개선되며 향후 경기 확장 기대감이 반영
▪︎ 경기사이클의 현 위치(3.94%)는 “재작년 24년 7월 전고점(3.17%)”을 경신한 이후 코로나 때 막대한 유동성을 등에 업고 탄생한 “21년 8월 리플레이션 고점(4.56%)”을 향해 빠르게 개선 중
▪︎ 트럼프 2기 집권 이후 글로벌 실물 및 금융 변동성이 이례적으로 크게 확대된 가운데 국내 기준 작년의 경기 확장은 트럼프 관세발 “밀어내기” 사이클 왜곡이라면, 올해의 확장은 국내 펀더먼털에 기인한 진성 경기사이클이라는 판단. 현 상반기가 반도체를 필두로한 "실적장세"라면, 하반기는 미국에서 전개될 우호적인 금융환경의 "멀티플 리레이팅" 국면 해석 유지
(리포트 원본 ☞ https://buly.kr/6MtP2jc)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월 월간 전략, 키움 한지영, 최재원, 이성훈]
"스트레스와 피로감 회복"
(요약)
1. 전략: 스트레스와 피로감 회복
- 3월 중 전쟁이라는 돌발 변수로 극심한 가격 조정을 받았으며, 4월에도 전쟁 여진 속 미 사모대출 시장 노이즈,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논란 등이 증시 제약요인일 수 있음
- 대신 그 과정에서 연초 폭등 랠리 부담을 대부분 덜어낸 가운데, 밸류에이션 상 진입 메리트도 재차 높아지면서 주가 복원력이 생성
- 전쟁 발 비용 우려 등으로 1분기 실적시즌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으나, 3월 중 주가 조정을 통해 기계적으로 실적 눈높이가 낮아진 측면이 있기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만 발표하더라도 안도감이 조성될 전망
- 4월에는 지수의 추가 레벨 다운보다는 회복 궤도 진입 쪽에 무게중심을 두는 것이 적절. 업종 측면에서도 반도체, 방산, 조선 등 주도주들도 이익 대비 낙폭이 과도한 만큼, 이들 비중은 중립 이상으로 유지해 나갈 필요(4월 코스피 예상 레인지 4,700~5,900pt로 제시)
2. 퀀트: 실적 시즌과 사이즈 쏠림 경계
-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가 완화될 가능성이 보이는 점은 긍정적이나 에너지 가격 불안이 당분간 상존할 수 있는만큼 1분기 어닝시즌을 통해 기업들의 영향도를 주의 깊게 볼 필요.
- 다만, 수익성 악화 영향을 감안하더라도 현재 국내 증시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역사적 평균을 하회하는 점에 주목
3. 시황: 대외 에너지 안보 부각 & 대내 밸류업 개혁 가속
-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교란이 현실화되며 원전 등 대체에너지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
- 또한, 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환 정책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도 재생에너지에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EMDetailView?sqno=371
"스트레스와 피로감 회복"
(요약)
1. 전략: 스트레스와 피로감 회복
- 3월 중 전쟁이라는 돌발 변수로 극심한 가격 조정을 받았으며, 4월에도 전쟁 여진 속 미 사모대출 시장 노이즈,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논란 등이 증시 제약요인일 수 있음
- 대신 그 과정에서 연초 폭등 랠리 부담을 대부분 덜어낸 가운데, 밸류에이션 상 진입 메리트도 재차 높아지면서 주가 복원력이 생성
- 전쟁 발 비용 우려 등으로 1분기 실적시즌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으나, 3월 중 주가 조정을 통해 기계적으로 실적 눈높이가 낮아진 측면이 있기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만 발표하더라도 안도감이 조성될 전망
- 4월에는 지수의 추가 레벨 다운보다는 회복 궤도 진입 쪽에 무게중심을 두는 것이 적절. 업종 측면에서도 반도체, 방산, 조선 등 주도주들도 이익 대비 낙폭이 과도한 만큼, 이들 비중은 중립 이상으로 유지해 나갈 필요(4월 코스피 예상 레인지 4,700~5,900pt로 제시)
2. 퀀트: 실적 시즌과 사이즈 쏠림 경계
-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가 완화될 가능성이 보이는 점은 긍정적이나 에너지 가격 불안이 당분간 상존할 수 있는만큼 1분기 어닝시즌을 통해 기업들의 영향도를 주의 깊게 볼 필요.
- 다만, 수익성 악화 영향을 감안하더라도 현재 국내 증시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역사적 평균을 하회하는 점에 주목
3. 시황: 대외 에너지 안보 부각 & 대내 밸류업 개혁 가속
-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교란이 현실화되며 원전 등 대체에너지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전망.
- 또한, 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의 전환 정책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도 재생에너지에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EMDetailView?sqno=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