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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도 종결 상황을 준비 중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의 하마스, 레바논의 헤즈볼라, 예멘의 후티 반군,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테러 단체, 그리고 시리아의 아사드 정권 등에 가한 타격을 나열했다.

그는 이란 본토를 겨냥한 '5가지 재앙'으로 ▲핵 프로그램 타격 ▲탄도 미사일 시설 파괴 ▲정권 기반 무력화 ▲내부 보안군 압박 ▲수뇌부 제거를 꼽았다.

특히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의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 제조를 위한 산업적 역량을 완전히 파괴했다"고 선언하며 "이란 정권의 몰락이 머지않았다"고 강조했다.

네타냐후 "이란에 '5대 재앙' 입혀…양국 처지 뒤집혔다"
- 유대교 최대 명절 앞두고 이란전 성과 과시
- "이란 핵·미사일 생산 능력 박멸…새로운 지역 동맹 형성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3985?sid=104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구리 miner(COPX) +8%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4/01)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COPX(+7.9%), XBI(+7.5%), SLV(+7.3%), GDX(+7.0%), URA(+6.9%)
* Losers: UGA(-2.4%), USO(-2.0%), XOP(-2.0%), AMLP(-1.2%), XLE(-1.1%)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1.1%), GDX(+9.9%), SLV(+8.2%), XBI(+6.9%), GLD(+6.5%)
* Losers: EWY(-4.5%), BLOK(-3.9%), SOXX(-3.6%), XAR(-2.9%), SMH(-2.8%)

▶️ 52 Week High

PAPR(+0.5%), BCI(+0.0%),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GOLD, BIOTECH, SILVER, SEMI, OIL
* 하락 ETF 키워드: ENERGY, SEMI, OIL, BOND, TREASURY

♣️ News

"[BN] Trump’s Frustration Over Iran Grows, Signaling Hastened Exit

- Donald Trump 대통령의 최근 발언은 이란 전쟁이 명확한 출구 전략 없이 2개월째로 접어들면서 커지고 있는 불만을 반영

- 트럼프 대통령은 측근들에게 NATO 회원국과 기타 동맹국들에 대해 불만을 표출해온 것으로 전해짐. 전쟁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일부 동맹국들이 분쟁을 결정적으로 끝내는 데 충분히 기여하지 않고 있다고 판단

- 이러한 불만은 공개 발언에서도 드러났음.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 사실상 봉쇄된 Hormuz 해협으로 인해 글로벌 연료 가격이 급등한 상황에서 동맹국들에게 “각자 원유를 확보하라”고 촉구했음.

-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제는 스스로 싸우는 법을 배워야 하며, 미국은 더 이상 도와주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대통령은 테헤란과의 외교 협상 진전을 주장하는 동시에 군사적 공세 확대를 위협하는 등 입장을 오가고 있으며, 휴전 확보에 대한 의지를 점점 더 강하게 드러내고 있음.

-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상황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음.

- 최근 트럼프 행정부 내부에서는 전쟁 종식을 위해 반드시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할 필요는 없다는 의견도 제기. 이러한 기대 속에 S&P500은 2.9% 상승했고, Nasdaq은 3.8% 상승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dgmYiJ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그러나 해협의 지위를 명확히 하지 않은 채 전쟁을 마무리할 경우, 특히 이란이 협상 조건으로 해당 해역에 대한 주권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글로벌 경제의 변동성을 억제하기 어려울 수 있음. 미국 휘발유 가격은 2022년 이후 처음으로 갤런당 4달러를 상회

- 이러한 상황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시작한 전쟁이 더 이상 그의 통제 하에 있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 이는 정치적 리스크로 이어지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11월 중간선거에서 의회 다수당 지위를 잃을 가능성에 직면

- 비판론자들은 이번 분쟁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 차질의 규모와 지속 기간을 미국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지적.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 및 그 대리세력이 초래하는 안보 위협과 해상 운송 차질 문제를 분리해 접근하려 하고 있음.

- 또한 미국이 중동산 에너지 의존도가 아시아보다 낮다는 점을 근거로, 해당 문제 해결에 있어 더 큰 책임은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에 있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음.

-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종료하고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별도의 다국적 해군 임무에 맡길 가능성도 존재함. 그러나 이 경우 워싱턴이 테헤란에 행사할 수 있는 영향력은 약화될 수 있음.

- 특히 유럽 및 걸프 동맹국들은 이란의 군사력 약화보다는 해협 개방이라는 제한된 목표에 더 관심을 두고 있어, 전략적 목표 달성에 있어 미국과 온도 차가 존재

- 걸프 국가 중에서는 UAE 만이 해협 재개방 또는 선박 호위를 위한 해군 작전에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Bahrain은 이를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을 추진 중

- Hegseth 국방장관은 화요일 브리핑에서 해협 재개방이 ‘Operation Epic Fury’의 핵심 목표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는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답했음. 그는 “다른 국가들도 대통령의 발언에 주목해야 하며, 스스로를 방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메시지”라고 강조

- Marco Rubio 국무장관은 G7 회의 이후 발언에서 전쟁의 전략적 목표와 해협 재개방 문제를 분리해 접근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음. 그는 전쟁 종료 이후에도 이란이 해협 통제권을 유지하고 통행료를 부과하는 상황은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이는 전 세계가 분노해야 할 사안이며, 미국보다 다른 국가들이 더 큰 영향을 받는 문제”라고 지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31/trump-s-exasperation-over-iran-grows-signaling-hastened-exi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이란도 침략 재발 방지의 필수 조건을 내세우며 종전 동의 가능성 시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역시 협상 카드로 활용될 수 있는 상황

페제시키안 대통령실은 이날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 통화에서 "우리는 필수 조건이 충족된다면, 특히 침략 재발 방지가 보장된다면, 이번 분쟁을 끝내는 데 필요한 의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 당국자는 앞서 국영 매체를 통해 종전에 동의할 수 있는 5가지 조건으로 ▲ 적에 의한 침략·암살 완전 중단 ▲ 이란에 대한 전쟁 재발을 방지하는 견고한 메커니즘 수립 ▲ 전쟁 피해에 대한 명확한 배상 ▲ 중동 전역에 걸친 모든 전선과 저항 조직에 대한 전쟁 완전 종결 ▲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합법적인 주권 행사와 이에 대한 보장 등을 내놨다.

이란 대통령 '필수 조건' 충족 전제로 "종전 의지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4272?sid=104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Trump Says US Will Leave Iran Within Two to Three Weeks

- Donald Trump 대통령은 미국이 향후 2~3주 내 이란 전쟁을 종료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히며, 군사적 목표는 대부분 달성되었고 Hormuz 문제는 다른 국가들이 해결하도록 맡길 것임을 시사

-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 백악관에서 “2주 이내, 길어도 3주 내에는 철수할 것, 미국이 계속 개입할 이유는 없다”고 언급

- 그는 해당 기간 내 이란과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도 열어두었으나, 협상이 전쟁 종료의 필수 조건은 아니라고 밝혔음. 또한 현재 이란 정권이 전쟁 이전보다 더 나은 상태라고 평가했으며, 핵무기 개발 저지가 핵심 목표였고 이미 달성되었다고 주장

- 그는 “정권 교체가 목표는 아니었으며, 단 하나의 목표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었고, 이는 이미 달성되었다고 강조

-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해협 문제는 미국이 관여할 일이 아니며, China 같은 국가들이 와서 자국 선박에 연료를 채우고 알아서 해결할 것, 우리가 할 이유는 없다”고 언급
**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6-03-31/trump-says-us-will-leave-iran-within-two-to-three-weeks-video
** 4/2 한국시간 오전 10시 트럼프의 이란 전쟁 관련 대국민 담화 예정
미 증시 마감 후 트럼프 발언. 시황맨

2~3주 이내 이란을 떠날 것. 미국이 떠날 때 해협은 정리

오늘 엄청난 수의 배가 호르무즈를 향해 하고 있어

만우절이긴 한데... 일단 실제 발언입니다.
[한투증권 최보원]
미국 전략 Note: 트럼프가 전쟁 이외에도 신경쓰는 것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미국과 이란 전쟁 종료 기대감이 반영되며 전일 미국 증시는 가파른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내부적으로도 해결해야 하는 숙제들이 다양한 만큼 전쟁에만 집중을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전쟁 중에도 트럼프 행정부가 연이어 발표하고 있는 정책들이 있습니다. 해당 정책들은 전쟁이 마무리된 이후에도 3분기 미국 양당 정책이 구체화되는 시기에도 부각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1기부터도 강조했고, 전쟁 중에도 구체화하고 있는 대표 정책은 금융 기업들의 '규제 완화' 정책입니다. 대형 기업들의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한 조치들도 적극적으로 도입되고 있습니다.

전쟁 중에도 다른 이슈보다 AI 산업 규제 완화를 위한 지지자금이 크게 유입된 만큼 2, 3분기에도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완화를 위한 시도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금주에는 백악관 측에서도 '6주'라는 시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외부 대응 뿐만 아니라 미국 내부 숙제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시기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전쟁 중에도 강조했던 정책들과 관련 산업들을 점검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EEBZ0vp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요 지표 항상 바닥 즈음에 출몰하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최저점이었네요.

다음 조정 때도 다들 기억합시다.
근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당연한 말인게

15년 만에 롱/숏 비율이 최저점이란 뜻인데

진짜 엥간히 빠진게 아니면 애초에 갱신할 수 없는 지표

즉, 하루만에 반등나온다? (X) -> 이건 알 수 없지만

손익비 타점이 높은 자리다 (O) -> 원래 롱이던 자들 상당수가 숏으로 전환해있다.

즉 저 자리에서 사면 "확률 상 먹고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는 뜻이겠네요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나스닥 일봉

전일 3.8% 불반등했으나 여전히 200일선 괴리 큰 상황
경기침체가 다가오는가..?

미국 3대 신용 평가사 중 하나인 무디스의 내부 경제 선행 모델에 의하면

향후 12개월 내 미국의 경기침체가 찾아올 확률이 현재 48.6%까지 급등

과거 이정도까지 경고 수치가 급등했을 모든 시기에는 1~2년 안에 경기침체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출처 #경제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역사적 약세장(Bear Market) 하락폭과 저점 이후 반등 강도

-대공황부터 최근의 인플레이션/금리 쇼크까지 총 14번의 주요 약세장 사례.

-약세장 진입 시 평균(Average) -40%, 중앙값(Median) -34%의 하락을 기록.

-1929년 대공황(-86%)과 2008년 금융위기(-57%)가 수치를 크게 낮춘 주범.

-저점 이후 반등(Rally from Trough): 3개월 후는 평균 +24% 반등하지만, 중앙값은 +15%로 차이 크게 존재. 6개월 후는 평균 +28%, 중앙값 +21%로 회복세가 이어지는 경향이 있음.

-약세장의 고통은 길고 깊지만, 바닥을 친 후의 보상은 강력하다.

-대공황(95%)이나 볼커 쇼크(40%) 같은 극단적인 사례를 제외하면, 실제 투자자가 체감하는 3개월 반등은 10~20% 수준인 경우가 많음.

-COVID-19(코로나) 사례처럼 유동성이 뒷받침되면 6개월 만에 52%라는 경이로운 회복을 보이기도 함.

-역사적 약세장은 항상 새로운 주도주와 패러다임을 탄생시켰음.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데이터센터 컨퍼런스

1. 800V DC는 불가피하지만 핵심 화두는 아니었고 공급업체들도 아직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가는 중
- 800V DC 전력 아키텍처는 NVIDIA의 Rubin Ultra와 Feynman 칩 같은 차세대 AI 워크로드에 필요한 600kW 이상의 랙을 지원해야 할 필요성에 의해 데이터센터 설계에서 불가피한 혁명으로 부상. 행사 참가자들은 대체로 랙당 약 400~500kW를 넘어서면 기존 48V DC는 구리 케이블 제약 때문에 더 이상 현실적이지 않으며 따라서 800V DC가 필수라는 데 동의. 이는 기존 AC 시스템의 약 25% 수준인 총 전력 시스템 손실을 약 10%까지 낮추고, 구리 사용량을 의미 있게 줄이며, 아키텍처를 단순화해 신뢰성을 높여줌.

- 물론 이 전환에는 상당한 과제가 따름. 800V DC는 아크 및 고장 에너지 가능성을 키우고, 업계를 절연 냉매를 사용하는 2상 냉각 쪽으로 밀어감. 이는 고전압 환경에서 물 기반 냉각재는 전기분해와 폭발 위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 또한 미성숙한 전기 규정, 고전압 DC 설계 경험 부족, 제한적인 2상 냉각 공급망, 시장의 반응 지연 같은 장애요인도 있음.

- Single-phase D2C cooling은 여전히 지배적이고 가장 실용적인 솔루션이며, 800V DC가 업계를 two-phase liquid cooling으로 밀어갈 수 있음. 데이터센터에서 2상 액체 냉각의 미래와 관련해, 업계의 공감대는 single-phase (1P) direct-to-chip (D2C) cooling이 당분간 지배적이고 가장 실용적인 솔루션으로 남을 것이라는 데 있음. 2P 냉각은 이론적으로 4~9배 높은 유입 유량과 같은 장점을 제공하지만, 아직 대규모로 구현된 적이 없고, 특히 칩 전력 증가가 더 넓은 표면적에 의해 상쇄되면서 heat flux가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cold plate 소재와 direct-die 방식의 혁신이 계속해서 1P의 수명을 연장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1P 대비 설득력 있는 경제성을 입증하지 못했음.

- 800V DC는 업계를 2상 냉각재 사용 쪽으로 밀어감. 운영업체들은 135kW 랙을 냉각하던 방식으로는 800V, 600kW 랙을 같은 방식으로 냉각할 수 없기 때문. 800V DC는 아크와 고장 에너지 가능성을 높이고, single phase 액체는 물 또는 전도성 첨가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고전압은 전기분해(H2 + O2 생성)를 유발할 수 있고, 가스 생성은 압력과 리스크를 초래하며, 전기적 절연의 중요성이 더 커짐. 이는 고전압 존재 하에서 2상 냉각재가 갖는 가스 절연 특성이 필요하다는 의미. 다만 업계는 아직 완전히 800V DC로 전환하고 있지는 않으며, 전기 규정, 전기 부품, 고전압 DC 설계 경험 부족, 2상 냉각 공급망 문제, 그리고 시장 반응 지연 시간 등의 과제가 있음. 800V가 향후 몇 년 안에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2상 냉각은 차세대 고밀도 랙을 위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임.

2. 전력 논의: 자금 구조

- 전력 공급 가속화를 위한 운영업체/유틸리티 JV 구조, 에너지 자산의 자금 조달 구조 분리, 그리고 2030년까지 온사이트/그리드 연계 하이브리드 전력 생태계 구축에 초점이 맞춰졌으며, 일부 추정에 따르면 전체 빌드의 50%가 미터 뒤편에서 공급될 것으로 보임. 여전히 전력이 병목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전력 공급을 가속화하기 위해 단독 개발에서 유틸리티와의 조인트벤처 구조로 이동 강조. JV 구조가 전체론적이어야 한다는 데 동의했는데, 장비 계약금, 유틸리티 지급금, GPU 조달 등 각각의 요소가 서로 다른 자금 조달 메커니즘을 필요로 하기 때문.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자본의 유형 측면에서 계약금, 브리지론, 건설금융 그 이상까지 더 창의적으로 접근해야 하며, 자본의 만기와 자본비용 또한 더 길고 더 커지고 있음.

-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있어 그리드 연계는 여전히 가장 기초적인 우선순위로 남아 있으며, 미터 뒤편 솔루션은 독립적인 대안이라기보다는 보완적인 것으로 간주. 특히 1GW 미만의 소규모에서는 그러함. 다만 수 GW급 캠퍼스의 경우, 미터 뒤편 발전이 점점 더 기본 전력을 담당하고, 그리드는 안정화 장치 역할을 하게 될 수 있음. 업계 플레이어들은 에너지/발전 자산과 데이터센터 운영을 분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는데, 이는 양자의 리스크-수익 프로필이 다르기 때문. 이들은 15년 주기로 사고하며, 초기 5년은 유틸리티 파트너십이 지배하고, 이후에는 감가상각되는 전용 발전 솔루션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고 있음.

- '30년까지의 컨센서스 뷰는 전력이 대규모 온사이트 발전과 그리드 연계가 혼합된 하이브리드 구조가 될 것이라는 점이며, 궁극적 목표는 지속적인 자본 지원을 끌어들이는 내구성 있는 장기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 또한 미터 뒤편 전력 비중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일부 추정에 따르면 이번 빌드에서 설치 전력의 50% 이상이 이미 미터 뒤편에서 공급될 것으로 보고 있음.

#REPORT
[단독] AT&T, 정부 이동통신망 현대화 수주 확보 $T

(WSJ) AT&T가 미국 상무부와 연방 비상 셀룰러(이동통신) 네트워크인 '퍼스트넷'의 성능을 개선하는 최대 $2.0B 규모의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 AT&T는 2017년 퍼스트넷을 최초 구축하는 $40B 계약, 2024년 5G 전환을 위한 $8B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퍼스트넷은 31,000개 정부 기관이 사용하며 대형 재난과 응급 상황 등으로 일반 이동통신망이 과부화될 때도 안정적인 통신망을 지원한다. AT&T는 2042년까지 퍼스트넷 운영권을 갖고 있으며 정부 기관으로부터 망사용료를 받는다. 정부는 이번 세 번째 계약으로 망사용료를 인하하기로 AT&T와 합의했다. 이를 통해 약 $1.0B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신 상무부는 AT&T가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때 필요한 각종 정부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약속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셰브론과 텍사스 $7B 가스발전소 설립 $MSFT

(Bloomberg) 마이크로소프트가 셰브론 및 투자펀드 엔진 넘버원(Engine No. 1)과 손잡고 서부 텍사스에 대형 천연가스 발전소를 건설하는 독점 협상을 진행 중이다. $7B가 투입될 예정이며 초기 발전 용량은 2.5GW를 목표로 한다. 향후 5.0GW까지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 셰브론이 퍼미안 분지(셰일)에서 생산하는 풍부한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한다. GE버노바(GEV)로부터 대형 가스터빈 7대를 확보해둔 상태다.
엔비디아, 마벨에 $2B 전략적 투자 결정 $MRVL

(Official) 엔비디아가 <NVLink 퓨전>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해 마벨(MRVL)에 $2B의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 마벨은 엔비디아 컴퓨팅 인프라와 완벽히 호환되는 커스텀 칩(XPU)과 네트워크 칩을 공급한다. NVLink는 칩 간 연결(스케일업) 기술로 NVLink 퓨전은 이기종 컴퓨팅 표준과 호환되게 설계됐다. 또한 엔비디아는 무선접속망(RAN)에 AI 네이티브 환경을 접목한 AI-RAN으로 AI 팩토리를 구현하는데 있어 마벨의 광학 연결 기술과 실리콘 포토닉스를 활용할 방침이다.

Pre +9%
메모리주 일제 급반등, 반도체지수 6.24% 급등(종합2) - 뉴스1

특히 메모리 주의 상승 폭이 컸다. 미국 낸드 메모리 업계의 선두 주자 샌디스크는 10.98%,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은 4.98%, 샌디스크의 모회사 웨스턴 디지털은 7.48% 각각 급등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