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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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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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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해고-저채용 국면 지속

2월 JOLT 구인건수는 예상치 하회. 채용률과 해고율 모두 낮은 수준에서 머물러 있음

1월 JOLTs 구인건수는 소폭 상향조정됐으나 3개월 이동평균은 여전히 하락 추세에 있음. 실업자당 빈 일자리수는 0.9로 꾸준히 하락 중
** 문제는 가계의 저축 비중도 낮아졌다는 점

1월 기준 가처분소득 대비 저축 비중은 4.5% 1990년 7-8%보다 낮아진 상황

에너지 지출 비중도 낮아졌지만 저축률도 낮아지면서 공급 충격이 실물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간과할 수 없음
** 디젤 가격은 갤런당 $5.45까지 급등

디젤이 중요한 이유는 물류/운송, 농업/건설 분야 등 공급망 측면에서 모두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

디젤은 트럭, 기차, 선박의 주 연료. 운송 비용 상승하면 유류할증료를 인상해 최종적으로 소비재 가격 인상으로 이어짐

또한 농기계와 운반 차량 대부분은 디젤을 사용. 결국 수확, 유통 비용 상승으로 이어지고, 궁극적으로는 식료품 물가 상승으로 이어짐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Fed Watch 금리

금리 인상 확률 다시 조금 올라옴.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향후 2~3주 내 이란과의 전쟁을 종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히며, 주요 군사 목표를 대부분 달성한 만큼 향후 호르무즈 해협 문제는 다른 국가들이 해결하도록 맡기겠다는 입장을 언급. 또한 “2주, 길어도 3주 내 철수할 것”이라며 추가적인 군사 개입 필요성은 제한적이라는 점을 강조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 가능성은 열어두면서도, 전쟁 종료를 위해 합의가 필수적인 조건은 아니라고 설명. 이란이 핵무기를 확보하지 못하는 상태라면 미국은 철수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현재 이란의 체제가 전쟁 이전 대비 더 나은 상태라는 평가를 제시

» 아울러 이번 군사 작전의 목표가 정권 교체가 아니었음을 재차 강조. 핵심 목표는 이란의 핵무기 보유 저지였으며, 해당 목표는 이미 달성됐다고 주장

» 전반적으로 군사적 성과를 기반으로 철수 명분을 강화하여 상황을 정리하려는 의도가 반영된 흐름으로 해석 가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도 종결 상황을 준비 중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의 하마스, 레바논의 헤즈볼라, 예멘의 후티 반군,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테러 단체, 그리고 시리아의 아사드 정권 등에 가한 타격을 나열했다.

그는 이란 본토를 겨냥한 '5가지 재앙'으로 ▲핵 프로그램 타격 ▲탄도 미사일 시설 파괴 ▲정권 기반 무력화 ▲내부 보안군 압박 ▲수뇌부 제거를 꼽았다.

특히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의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 제조를 위한 산업적 역량을 완전히 파괴했다"고 선언하며 "이란 정권의 몰락이 머지않았다"고 강조했다.

네타냐후 "이란에 '5대 재앙' 입혀…양국 처지 뒤집혔다"
- 유대교 최대 명절 앞두고 이란전 성과 과시
- "이란 핵·미사일 생산 능력 박멸…새로운 지역 동맹 형성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3985?sid=104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구리 miner(COPX) +8%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4/01)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COPX(+7.9%), XBI(+7.5%), SLV(+7.3%), GDX(+7.0%), URA(+6.9%)
* Losers: UGA(-2.4%), USO(-2.0%), XOP(-2.0%), AMLP(-1.2%), XLE(-1.1%)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1.1%), GDX(+9.9%), SLV(+8.2%), XBI(+6.9%), GLD(+6.5%)
* Losers: EWY(-4.5%), BLOK(-3.9%), SOXX(-3.6%), XAR(-2.9%), SMH(-2.8%)

▶️ 52 Week High

PAPR(+0.5%), BCI(+0.0%),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GOLD, BIOTECH, SILVER, SEMI, OIL
* 하락 ETF 키워드: ENERGY, SEMI, OIL, BOND, TREASURY

♣️ News

"[BN] Trump’s Frustration Over Iran Grows, Signaling Hastened Exit

- Donald Trump 대통령의 최근 발언은 이란 전쟁이 명확한 출구 전략 없이 2개월째로 접어들면서 커지고 있는 불만을 반영

- 트럼프 대통령은 측근들에게 NATO 회원국과 기타 동맹국들에 대해 불만을 표출해온 것으로 전해짐. 전쟁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일부 동맹국들이 분쟁을 결정적으로 끝내는 데 충분히 기여하지 않고 있다고 판단

- 이러한 불만은 공개 발언에서도 드러났음.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 사실상 봉쇄된 Hormuz 해협으로 인해 글로벌 연료 가격이 급등한 상황에서 동맹국들에게 “각자 원유를 확보하라”고 촉구했음.

-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제는 스스로 싸우는 법을 배워야 하며, 미국은 더 이상 도와주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 트럼프 대통령은 테헤란과의 외교 협상 진전을 주장하는 동시에 군사적 공세 확대를 위협하는 등 입장을 오가고 있으며, 휴전 확보에 대한 의지를 점점 더 강하게 드러내고 있음.

-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상황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음.

- 최근 트럼프 행정부 내부에서는 전쟁 종식을 위해 반드시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할 필요는 없다는 의견도 제기. 이러한 기대 속에 S&P500은 2.9% 상승했고, Nasdaq은 3.8% 상승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dgmYiJ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그러나 해협의 지위를 명확히 하지 않은 채 전쟁을 마무리할 경우, 특히 이란이 협상 조건으로 해당 해역에 대한 주권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글로벌 경제의 변동성을 억제하기 어려울 수 있음. 미국 휘발유 가격은 2022년 이후 처음으로 갤런당 4달러를 상회

- 이러한 상황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시작한 전쟁이 더 이상 그의 통제 하에 있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 이는 정치적 리스크로 이어지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11월 중간선거에서 의회 다수당 지위를 잃을 가능성에 직면

- 비판론자들은 이번 분쟁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 차질의 규모와 지속 기간을 미국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지적.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 및 그 대리세력이 초래하는 안보 위협과 해상 운송 차질 문제를 분리해 접근하려 하고 있음.

- 또한 미국이 중동산 에너지 의존도가 아시아보다 낮다는 점을 근거로, 해당 문제 해결에 있어 더 큰 책임은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에 있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음.

-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종료하고 호르무즈 해협 문제를 별도의 다국적 해군 임무에 맡길 가능성도 존재함. 그러나 이 경우 워싱턴이 테헤란에 행사할 수 있는 영향력은 약화될 수 있음.

- 특히 유럽 및 걸프 동맹국들은 이란의 군사력 약화보다는 해협 개방이라는 제한된 목표에 더 관심을 두고 있어, 전략적 목표 달성에 있어 미국과 온도 차가 존재

- 걸프 국가 중에서는 UAE 만이 해협 재개방 또는 선박 호위를 위한 해군 작전에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Bahrain은 이를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을 추진 중

- Hegseth 국방장관은 화요일 브리핑에서 해협 재개방이 ‘Operation Epic Fury’의 핵심 목표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이는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답했음. 그는 “다른 국가들도 대통령의 발언에 주목해야 하며, 스스로를 방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메시지”라고 강조

- Marco Rubio 국무장관은 G7 회의 이후 발언에서 전쟁의 전략적 목표와 해협 재개방 문제를 분리해 접근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음. 그는 전쟁 종료 이후에도 이란이 해협 통제권을 유지하고 통행료를 부과하는 상황은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이는 전 세계가 분노해야 할 사안이며, 미국보다 다른 국가들이 더 큰 영향을 받는 문제”라고 지적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31/trump-s-exasperation-over-iran-grows-signaling-hastened-exit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이란도 침략 재발 방지의 필수 조건을 내세우며 종전 동의 가능성 시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역시 협상 카드로 활용될 수 있는 상황

페제시키안 대통령실은 이날 안토니우 코스타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 통화에서 "우리는 필수 조건이 충족된다면, 특히 침략 재발 방지가 보장된다면, 이번 분쟁을 끝내는 데 필요한 의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 당국자는 앞서 국영 매체를 통해 종전에 동의할 수 있는 5가지 조건으로 ▲ 적에 의한 침략·암살 완전 중단 ▲ 이란에 대한 전쟁 재발을 방지하는 견고한 메커니즘 수립 ▲ 전쟁 피해에 대한 명확한 배상 ▲ 중동 전역에 걸친 모든 전선과 저항 조직에 대한 전쟁 완전 종결 ▲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합법적인 주권 행사와 이에 대한 보장 등을 내놨다.

이란 대통령 '필수 조건' 충족 전제로 "종전 의지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4272?sid=104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Trump Says US Will Leave Iran Within Two to Three Weeks

- Donald Trump 대통령은 미국이 향후 2~3주 내 이란 전쟁을 종료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히며, 군사적 목표는 대부분 달성되었고 Hormuz 문제는 다른 국가들이 해결하도록 맡길 것임을 시사

-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 백악관에서 “2주 이내, 길어도 3주 내에는 철수할 것, 미국이 계속 개입할 이유는 없다”고 언급

- 그는 해당 기간 내 이란과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도 열어두었으나, 협상이 전쟁 종료의 필수 조건은 아니라고 밝혔음. 또한 현재 이란 정권이 전쟁 이전보다 더 나은 상태라고 평가했으며, 핵무기 개발 저지가 핵심 목표였고 이미 달성되었다고 주장

- 그는 “정권 교체가 목표는 아니었으며, 단 하나의 목표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었고, 이는 이미 달성되었다고 강조

-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해협 문제는 미국이 관여할 일이 아니며, China 같은 국가들이 와서 자국 선박에 연료를 채우고 알아서 해결할 것, 우리가 할 이유는 없다”고 언급
**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6-03-31/trump-says-us-will-leave-iran-within-two-to-three-weeks-video
** 4/2 한국시간 오전 10시 트럼프의 이란 전쟁 관련 대국민 담화 예정
미 증시 마감 후 트럼프 발언. 시황맨

2~3주 이내 이란을 떠날 것. 미국이 떠날 때 해협은 정리

오늘 엄청난 수의 배가 호르무즈를 향해 하고 있어

만우절이긴 한데... 일단 실제 발언입니다.
[한투증권 최보원]
미국 전략 Note: 트럼프가 전쟁 이외에도 신경쓰는 것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미국과 이란 전쟁 종료 기대감이 반영되며 전일 미국 증시는 가파른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내부적으로도 해결해야 하는 숙제들이 다양한 만큼 전쟁에만 집중을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전쟁 중에도 트럼프 행정부가 연이어 발표하고 있는 정책들이 있습니다. 해당 정책들은 전쟁이 마무리된 이후에도 3분기 미국 양당 정책이 구체화되는 시기에도 부각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1기부터도 강조했고, 전쟁 중에도 구체화하고 있는 대표 정책은 금융 기업들의 '규제 완화' 정책입니다. 대형 기업들의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한 조치들도 적극적으로 도입되고 있습니다.

전쟁 중에도 다른 이슈보다 AI 산업 규제 완화를 위한 지지자금이 크게 유입된 만큼 2, 3분기에도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완화를 위한 시도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금주에는 백악관 측에서도 '6주'라는 시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외부 대응 뿐만 아니라 미국 내부 숙제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시기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전쟁 중에도 강조했던 정책들과 관련 산업들을 점검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EEBZ0vp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요 지표 항상 바닥 즈음에 출몰하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최저점이었네요.

다음 조정 때도 다들 기억합시다.
근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당연한 말인게

15년 만에 롱/숏 비율이 최저점이란 뜻인데

진짜 엥간히 빠진게 아니면 애초에 갱신할 수 없는 지표

즉, 하루만에 반등나온다? (X) -> 이건 알 수 없지만

손익비 타점이 높은 자리다 (O) -> 원래 롱이던 자들 상당수가 숏으로 전환해있다.

즉 저 자리에서 사면 "확률 상 먹고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는 뜻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