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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일 연속 하락은 작년 4월 7일 이 후 처음입니다. 트럼프의 관세 변수로 큰 하락 나왔던 그 시기 이 후 처음. 5일 연속은 2024년 12월 ~ 25년 1월 2일로 이어진 시기가 마지막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한국증시는 미국 이란 전쟁 전까지 베스트 퍼포머 전쟁 발발 후 워스트 퍼포머
사이드카 없이 이렇게 고통스러울 수 있다는게 정말..
Forwarded from 돼지바
사장님 ADR 고장난 것 같아요...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JP모건 증시전략 - '2022년과 다른 점'

이 보고서는 2026년 발생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이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현재의 경제적 여건이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저자들은 현재 임금 상승세가 둔화되고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이 정상화되었으며, 에너지 공급 인프라가 확충되어 있어 과거와 같은 극심한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합니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이 노동 시장에 디플레이션 압력을 가할 수 있다는 점을 중요한 차이점으로 꼽으며 시장의 과도한 우려를 경계합니다. 주식 시장 측면에서는 단기적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유럽과 신흥국 시장의 비중 확대를 추천하며, 지표 대비 과하게 하락한 현재의 조정 시기를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조언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자료는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도 회복 탄력성을 가진 펀더멘털의 긍정적인 측면에 주목하며 투자 전략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금일 바이오 섹터 하락이 큰 이유중 하나

[삼천당제약 하한가와 바이오 ETF 편입종목 하락 메커니즘]
1. 환매 대응을 위한 '대리 매도'
-ETF 투자자가 매도 시, 운용사는 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하한가인 삼천당제약은 매도가 불가능하므로, 현금 확보를 위해 거래가 원활한 다른 바이오주(알테오젠, HLB 등)를 대신 강제 매도하게 됩니다.
2. 유동성 공급자(LP)의 위험 회피
-대장주의 거래 정체로 ETF 가격과 실제 가치(NAV) 사이에 왜곡이 발생합니다.
-LP들은 손실을 피하기 위해 보유 중인 다른 기초자산(바이오 종목)을 시장에 매도하며 섹터 전체의 하락을 가속화합니다.
3. 기계적 비중 조절(리밸런싱)
-삼천당제약의 주가 급락으로 ETF 내 비중이 줄어들면, 상대적으로 비중이 커진 타 종목들을 규정에 맞게 매도해야 하는 수급 불균형이 발생합니다.
4. 주요 영향 범위
-시총 6위~15위권: 유동성이 풍부하여 운용사의 현금 확보 타겟(대리 매도)이 되기 때문에 가장 큰 하락 압력을 받습니다.
-섹터 전반: 대장주의 거래 불가 현상이 해결될 때까지 바이오 섹터 전체의 심리 위축 및 수급 불안정이 지속됩니다.

요약: 대장주가 거래 불능(하한가) 상태가 되면, 현금 마련을 위해 유동성이 좋은 중대형주들이 우선적으로 매도되어 동반 하락하는 구조입니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지수 밀려도 너무 쫄 필요 없는 이유
[3/31일 코스피 급락 관련 코멘트] 하나증권 투자전략 이재만

코스피 저점은 어디일까

* 2026년 3/31일 기준 코스피 12개월 예상 PER(EPS 3/30일 기준) 7.6배까지 급락

* 2020년 3월 코로나19 펜데믹 발생 당시 저점인 7.9배 보다 낮음. 이미 밸류에이션 최저점 형성

* 2026년 3/31일 기준 코스피(종가 5,052p) 20일 이격도 91.7% 하락

* 2025년 4월 트럼프 대통령 상호관세 발표 당시 저점 90.4%. 4/1일 코스피 4,980p 기록 시 20일 이격도 90.4%까지 하락
[KB 4월 전략] 이란 협상에서 ‘거래의 기술’과 리스크 요인들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4월 주식비중은 ‘소폭확대’입니다. 비중확대 업종은 미디어엔터/레저, 보험입니다.

2) ‘이란 협상’은 ‘관세 협상’과 유사함을 기반으로 시나리오를 전망해 봤습니다. 증시는 두 번째 바닥 형성을 기다립니다.

3) 그 밖에 이란 사태가 몰고올 후폭풍, 외국인 추가 매도, 반도체가 직면한 불확실성에 대해 다뤘습니다.

- URL: https://bit.ly/4bW2Z6q
⚡️ 각국의 주식 시장 폭락
https://naver.me/5JqYipYT

이번 삼천당제약의 대응을 두고 시장에서는 과도한 반응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온다. 해당 블로거의 경우 구독자 규모가 600명 수준이고, iM증권 애널리스트 역시 자신이 분석하는 섹터에서 자율적으로 의견을 내놓은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이런 변동이 한달에 3~4번만 있어도 익사이팅한 한달이었을텐데. 3~4번 빼고 다 이랬다라는거네.
골드만삭스는 헤지펀드의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 비율이 15년 만에 최저 수준이라는 점을 들어 시장이 "잘 헤지되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저녁 이메일).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특히 이란 제거 작전에 참여하지 않았던 영국 같은 국가들에게 한 가지 제안이 있다.

첫째, 미국에서 사라. 우리는 충분한 공급이 있다.
둘째, 이제라도 용기를 내서 해협으로 가서 직접 확보해라.

이제는 스스로를 지킬 줄 배워야 할 때다.
미국은 더 이상 너희를 도와주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우리를 돕지 않았던 것처럼.
이란은 사실상 무력화된 상태다.
가장 어려운 단계는 이미 끝났다.
이제 가서 너희가 필요한 석유는 직접 가져가라.

👉 럼프형은 삐졌다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호르무즈 해협 때문에 제트 연료를 구할 수 없는 모든 나라들, 영국처럼 이란의 지도부 제거(decapitation)에 참여하기를 거부했던 나라들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겠다.

첫째, 미국에서 사라. 우리는 충분히 가지고 있다.

둘째, 늦은 용기를 좀 내서 해협으로 가서 그냥 차지해라.
이제 스스로를 위해 싸우는 법을 배워야 할 것이다. 미국은 더 이상 너희를 도와주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우리를 도와주지 않았던 것처럼 말이다.

이란은 사실상 초토화되었다. 어려운 부분은 끝났다.
너희 스스로 석유를 확보하라!

– 대통령 DJT
JP모건) 이란전쟁이 아시아 반도체 공급망에 미칠 영향

아시아 반도체 제조 거점 중에서는 대만이 가장 집중적인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대만은 전력 생산의 48%를 LNG에 의존하는 구조이면서도 국내 저장 능력이 11~15일분에 불과하며, 카타르산 수입 비중이 33%에 달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5월분까지의 공급은 확보된 상태이나, 냉방·산업 수요가 동시에 피크에 달하는 2026년 8~9월이 핵심 고비로 꼽힙니다. 다만 2021년 가뭄 당시의 선례와 같이 정부가 반도체 팹을 우선 배정할 것으로 예상되며, 2GW 규모의 석탄 화력 비상 설비 재가동도 검토 중이어서 생산 감산 가능성은 낮게 평가됩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물류 정상화는 외교적 진전과 별개로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해협 폭의 20% 미만에 불과한 라락-케슘 협수로로 통항이 집중되고 있으며, 미확인 해상 기뢰 보고로 선박 통항 의지도 위축된 상태입니다. 로이터는 해협 소해 및 검증에만 수 주에서 수 개월이 걸릴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헬륨 등 특수 가스 부족 우려도 존재하나, 현 시점에서 생산의 결정적 제약 요인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TSMC 등 주요 제조업체들은 1~2개월분의 헬륨 재고를 보유 중이며, 미국 등 대체 공급처 확보와 재활용률 개선을 통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는 판단입니다. 한국 반도체 업체들도 카타르 의존도가 60% 이상이나 4~6개월분의 비축량을 보유하고 있어 즉각적인 생산 차질은 없을 것으로 봅니다.

싱가포르는 전력의 90% 이상을 가스에 의존하지만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파이프라인 조달 비중이 높아 실질적인 중동 노출도는 약 26%로, 대만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급 전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전력 시장이 완전 자유화되어 있어 전기 요금 인상은 불가피하며, 배급 시나리오에서의 반도체 산업 우선 배정이 대만 수준으로 보장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할 요소입니다. 한국은 30년 만에 국내 가솔린·경유·등유 가격 상한제를 도입한 상태입니다.
종합적으로, 이번 중동 분쟁은 아시아 반도체 공급망에 의미 있는 에너지 리스크를 초래하고 있으나, 기본 시나리오상 생산 차질 이벤트보다는 비용 역풍으로 규정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주된 재무적 영향은 2H26 전력 요금 상승을 통한 제조업체 수익성 압박이며, 반도체 부문에 대한 정부 우선 배정과 비상 용량이 물량 차질의 완충 역할을 하겠으나, 구조적으로 높아진 에너지 비용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박으로부터 산업을 완전히 격리시키지는 못할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