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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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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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월 의장 발언 요약

1️⃣인플레이션 및 유가 충격: 유가 충격이 경제에 미칠 영향의 정도를 알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현재의 통화 정책이 이를 감당하기에 적절한 위치에 있다는 점을 재확인. 연준은 기대인플레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인플레가 5년 동안 목표치인 2%를 상회했다는 사실을 유념하고 있음

2️⃣사모 신용(Private Credit) 리스크: 연준이 해당 시장을 매우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으나, 현재의 부실은 광범위한 시스템적 위기라기보다는 일시적인 조정으로 보임

3️⃣연준의 독립성과 차기 의장: 케빈 워시 후임자에 대한 질문에는 답변을 아꼈음. 다만, 연준의 독립성에 대해 대중과 의회의 폭넓은 지지가 있다는 점을 언급

4️⃣노동시장: 현재 젊은 노동자들에게 노동 시장이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지만 학생들에게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할 것을 촉구. 미국 경제가 역동적이며 충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파월의 비둘기파적 인내 vs 노무라의 9월 신중론: 금리 인하의 '시차'에 주목하라

-노무라는 2026년에도 완만한 금리 인하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2026년 중 총 2회 인하 예상(9월과 12월에 각각 25bp씩 인하)

-최종 금리(Terminal Rate)는 이번 인하 사이클의 종착지를 3.00 ~ 3.25% 수준으로 전망.

-대차대조표 정책 (Balance Sheet Policy)은 2026년 4월 말까지 매달 400억 달러 규모의 지급준비금 관리 목적 자산 매입(Reserve-management purchases)을 지속. 이후 5월부터는 매입 속도를 절반인 200억 달러로 축소

-4월 이후 매입 규모를 줄이는 것은 시장 내 지급준비금이 충분한 수준에 도달했거나, 과잉 유동성을 경계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

-MBS를 줄이고 단기 국채 매입을 늘리는 전략은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단기채 중심'으로 구성하려는 의도.

-장기 금리보다 단기 금리에 더 직접적인 하방 압력을 가하며, 수익률 곡선의 정상화(Uninverting)를 유도.

-파월 의장의 3월 발언을 보면 시장은 이를 "언제든 지표만 확인되면 인하할 수 있다"로 해석하며 6~7월 조기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파월 의장은 공급 충격(유가)을 지나가는 요인으로 규정했는데 노무라는 유가 등 변수를 반영해 최종 금리(Terminal Rate)를 3%대로 높게 유지하는 모습은 파월보다 물가 상방 리스크를 더 무겁게 평가.

-시장이 노무라의 9월보다 이른 6월 인하를 기대하며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것은, 레버리지 조달 비용이 낮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반영.

사진 출처: Nomura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BUYagra
파월 연설로 금리하락을 이겨버린 유가

3/30(월) 미 증시: S&P 500 3거래일 연속 하락, 유가 상승 지속에도 다우는 강보합

지수 마감
S&P 500 -0.39%
• Nasdaq -0.73%
• DJIA +0.11%

장중 특징
S&P 5003거래일 연속 하락
• S&P 500은 종가 기준 고점 대비 9% 조금 넘게 하락
VIX(공포지수) 는 장중 30 상회
시장은 파월의 인플레이션 발언보다 유가 상승과 기술주 급락에 더 크게 반응



장 전체 흐름
• 월요일 미 증시는 유가 추가 상승, 기술주 급락 영향으로 약세 마감.
금융주, 유틸리티는 상승하며 일부 방어 역할을 함.
투자자들이 파월의 “장기 기대인플레는 잘 고정되어 있다”는 발언 보다 유가 수준과 이란 전쟁 전개 를 더 중시

🛢️유가 마감
WTI: $102.88/bbl (+3.25%)
2022년 7월 19일 이후 최고 종가
브렌트유: $112.78/bbl (+0.19%)
• 브렌트유는 3월 한 달간 55% 상승세를 보이며 사상 최대 월간 상승폭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는 상태

유가 상승 배경😱😱😱
이란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의 이스라엘 미사일 공격
트럼프의 이란 원유를 가져오고 싶다는 취지의 발언 보도

• 중동 에너지 흐름에 대한 우려 심화

시장 참가자 발언
• Joseph Terranova: “유가에서 눈을 뗄 수 없다”
• Karen Firestone: 유가가 배럴당 $120까지 가면 경기침체를 유발할 수 있다고 언급
• Sarat Sethi: 유가가 높은 수준에 머무르면 기업 실적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

파월 / 연준 관련 내용

🗣️파월 발언 핵심⭐️⭐️⭐️
• 파월은 월요일 하버드대 행사에서,
에너지 가격 상승이 있어도 인플레이션 기대는 단기 이후 구간에서 잘 고정되어 있다(well anchored beyond the short term) 고 언급
• 연준이 언젠가 eventually 무엇을 해야 할지의 질문에 직면할 수도 있다
고 했지만,
지금 당장은 아직 그 단계가 아라고 강조

• 이유: 전쟁이 실제 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아직 모른다는 점

정책 관련 표현
파월은 현재 정책이 “좋은 위치(a good place)” 에 있다고 평가
유가 급등에 금리를 올리는 것은 정책 효과가 나타날 무렵에는 유가 충격이 사라질 수 있고, 오히려 그 이후 경제를 불필요하게 짓누를 수 있다고 설명
• 따라서 이런 공급 충격은 대체로 look through 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함


시장 반응
• 파월 발언 이후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10년물 국채금리: 4.35%, 9bp 하락
금리인상 기대는 크게 후퇴 CME FedWatch 기준: 올해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확률은 5.5%까지 낮아짐
• 지난 금요일 오전에는 50%를 넘었음


트럼프 / 이란 관련 발언

트럼프 월요일 Truth Social
• 미국은 “새롭고 더 합리적인 정권” 과 군사작전 종료를 위한 진지한 논의를 하고 있다고 주장
“great progress has been made” 라고 표현

동시에 내놓은 경고
평화협정이 곧 타결되지 않거나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reopen되지 않으면 미국은 이란의 발전소, 유정, Kharg Island 그리고 가능하면 담수화 시설까지
폭파·완전 파괴할 것이라고 위협


전날 발언 내용
• 트럼프는 일요일 테헤란이 미국의 15개 항 평화안 대부분을 수용했다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추가로 20척의 유조선 통과를 허용하기로 동의했다고



투자심리 / 수급 패턴

Aptus Capital Advisors의 David Wagner
• 최근 90거래일을 보면 목~금 수익률 vs. 월~수 수익률
보다 누적으로 약 7%포인트 뒤처짐
• 이 격차 대부분은 2월 28일 전쟁 발발 이후 발생
• 해석:
• 투자자들이 주말을 앞두고 나쁜 뉴스에 대비해 위험 노출을 줄였다가
• 주 초에 다시 일부 위험자산으로 복귀하는 패턴이 반복
• 이번 주는 그 위험축소가 조금 더 빨리 나타난 것 같다고 설명


주간 / 시장 배경
• 월가는 전주 약세를 겪은 뒤 이번 주를 시작
• 다우, 나스닥
은 조정구간(correction territory)에 진입
• 다우, 나스닥, S&P 500 모두 5주 연속 하락 기록
• 이번 주는 금요일 Good Friday로 휴장
• 다만 3월 고용보고서(March jobs report) 는 금요일 아침 예정


업종 흐름

하락 주도 업종
• 기술주(technology sector): -1% 이상
• S&P 500 하락을 가장 크게 주도

상승 업종
• 금융
• 유틸리티


반도체 / 메모리

반도체 ETF
• VanEck Semiconductor ETF (SMH): 장 후반 -2.8%
• 월간 하락률 -10.6% 이 수준이 유지되면 2022년 12월(-10.9%) 이후 최악의 월간 성과

주요 반도체 종목
• Nvidia: 약 -1%
• AMD: 약 -3%
• Broadcom: 약 -3%

Nvidia 상태
• 장중 약보합권까지 밀리며
• 2025년 7월 중순 이후 처음 보는 종가 수준
• 10월 29일 장중 최고가 대비 21% 이상 하락 → 베어마켓 영역
• 종가 기준 최고치 대비로는 19% 조금 넘게 하락

Micron
• 장 후반 -10%
• 이제 연초 대비 상승폭이 거의 사라진 상태
• 3월 중순에는 +60% 이상 상승했으나 급락
• 최근 8거래일 동안 30% 이상 하락
• 원래는 메모리 부족 수혜 기대로 급등했지만
• 이후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에도 매도
• 여기에 구글의 기술 돌파로 칩 수요가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더해지며 낙폭 확대

기타 메모리 종목
• Sandisk: -9% 이상
• Western Digital: -9% 이상


개별 종목 / 기업 뉴스

1) CrowdStrike +2.8%
• Wolfe Research가 outperform 으로 상향
• Morgan Stanley가 top pick 으로 지정
• AI가 사이버보안을 대체하기보다
• 오히려 사이버 리스크 증가로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평가

2) Alcoa / Century Aluminum
• 알루미늄 가격 급등에 강세
• Alcoa: +8%
• Century Aluminum: +7%
• 주말 동안 중동 핵심 알루미늄 인프라가 이란 미사일 공격을 받으면서 공급 차질 우려 부각

3) Bill Ackman 발언
•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들이 극도로 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 “오랜만에 퀄리티를 사기 가장 좋은 시기 중 하나”
• “약세론자들을 무시하라(ignore the bears)”고 언급
• 지정학 리스크가 과장됐다고 평가


일본은행 관련
• BOJ 3월 회의 요약에서
• 중동발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어
• 추가 금리인상 필요성이 더 커질 수 있다

🤔🤔🤔🤔🤔🤔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미국 국채 연준는 금리 인하 베팅으로 반등

- 미국 국채 시장은 트레이더들이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베팅을 철회하면서, 지난 17개월 중 가장 큰 폭의 매도 이후 반등.

- 이란 전쟁이 경기 둔화를 심화시킬 것이라는 추측으로 초점이 이동. 이번 반등은 중동에서 격화되고 있는 갈등이 미국 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 이미 고용 증가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연료 가격 상승이 기업과 소비자의 비용 부담을 높이고 있음.

#INDEX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파월 의장은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여전히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상태라고 평가하면서도, 이란과의 전쟁이 경제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언급. 특히 단기 구간과 달리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비교적 잘 고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 전쟁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불확실하며, 이에 따라 통화정책 역시 당분간은 ‘관망’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평가. 실제로 최근 유가 상승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자극하는 동시에 소비와 성장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연준의 정책 판단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

» 파월은 공급 충격이 발생할 경우 이를 일시적인 요인으로 보고 넘기는 경향이 있지만, 그 과정에서 인플레이션 기대가 흔들리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

» 한편, 사모대출 시장과 관련해서는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금융 시스템으로의 전이 가능성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언급. 다만 매우 자세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첨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파월의장은 사모대출(private credit) 시장의 스트레스가 은행 시스템으로 전이될 가능성에 대해, 현재까지는 명확한 시스템 리스크 징후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표명

» 감독 당국은 이미 은행들의 사모대출 익스포저를 인지하고 있으며, 은행 시스템과의 연결고리 및 전이 가능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 중이라고 언급

» 현재 사모대출 시장에서 나타나는 현상은 구조적 위기가 아닌 ‘조정(correction)’ 국면으로 평가

» 일부 투자자들의 손실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금융 시스템 전반으로 확산되는 시스템 위기(systemic event)로 발전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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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미국의 국가 부채가 경제 성장률보다 "상당히"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경고했습니다.

"조속히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30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이날 ‘401k’와 같은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사업자가 사모대출 펀드 등 대체자산 상품에 투자할 수 있게 하는 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규정안은 특히 퇴직연금 수탁자가 투자 상품을 선택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세이프 하버’ 요건을 명시했습니다. 퇴직연금 수탁자는 펀드 성과, 유동성, 비용, 환매 대응 능력, 자산 평가 방식, 상품 구조의 복잡성 등에 대한 검토를 마친 뒤 세이프 하버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https://naver.me/5ulOX95Z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안정적이라는 파월의장의 평가를 반영하며 국채금리가 큰폭으로 하락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장기 기대인플레이션(5년 후 5년 기대인플레이션)의 하향 안정화 추세 지속

​» 2026년 3월 말 기준 해당 지표는 2.06% 수준까지 하락하며 연준의 장기 물가 목표치인 2%에 근접. 수요 부진 전망의 반영 영향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장기 평균 인플레이션은 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

- Breakeven rates에 따르면 향후 5~10년 동안의 기대 인플레이션은 거의 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하였으며, 해당지표롱산 봤을 때 현재 이란 전쟁 상황이 장기 평균 인플레이션 영향을 끼치고 있지 않다고 판단.

- 해당 지표는 중앙은행이 모니터링하는 대표 지표 중 1개로 foward는 단기 요인을 제거하고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볼 수 유용한 지표 중 1개

- 참고) 인플레이션이 높았던 2021-2022년 시기 뉴욕 연준 연구에서 발췌한 문장에 따르면:
"This is referred to as the 5-year/5year (5Y5Y) forward breakeven rate and is a common measure monitored by central bank"

#INDEX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Fed Watch 금리

전일 대비 인상확률은 확 줄었음
** 후티 반군 참전으로 중동 전쟁이 다중 전선으로 확대되는 양상

호르무즈 해협 일평균 수송량은 2000만 배럴. 바브엘만데브 해협은 400만 배럴.
후티 참전에 따른 가장 큰 우려는 홍해 봉쇄 여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가운데 후티가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막는다면에너지 위기가 심화될 수 있음

후티가 홍해 해협을 실제로 봉쇄한다면 사우디아라비아 등 걸프 국가들이 참전을 선택할 가능성

https://naver.me/F7F2dx1A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30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에서 ‘걸프전 당시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UAE) 등 아랍국이 전쟁 비용의 상당 부분을 부담했는데 이번에도 그럴 것인가’라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꽤 관심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보다 앞서 가고 싶지는 않지만 내가 알기로는 그가 가진 아이디어”라며 “앞으로 그에게서 더 많이 듣게 될 주제가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https://naver.me/Fz89f3LH
미 정부는 이란에 새 정부가 들어섰다며 신속한 합의를 압박해왔다. 그러나 이란 정부의 의사 결정이 무력해질수록 미국과 협상하거나 중대한 양보를 하기가 어려워진다.

새 지도부가 들어선 상황에서 이란 협상 대표는 자국 정부가 무엇을 양보할 의향이 있는지, 정확히 누구에게 물어봐야 하는지조차 알지 못할 수 있다.

미 당국자들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내 강경파가 종교 지도부보다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며 세력을 키우고 있다고 밝힌다.


https://naver.me/F5s5xYRf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없이 전쟁 종결 의사 측근들에게 밝혀

행정부 관리들, 수로 강제 개방은 군사 임무 연장을 의미한다고 평가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대체로 폐쇄된 상태로 남더라도 이란에 대한 미군의 군사 작전을 끝낼 용의가 있다고 측근들에게 말한 것으로 행정부 관리들이 전했다. 이는 해당 수로에 대한 테헤란(이란)의 확고한 장악력을 연장시키고, 해협 재개방을 위한 복잡한 작전을 추후 과제로 남겨두게 될 가능성이 높다.

최근 며칠간 트럼프와 그의 측근들은 이 전략적 요충지를 강제로 열기 위한 임무가 그가 설정한 4~6주의 작전 일정표를 초과하여 분쟁을 장기화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의 해군력과 미사일 비축량을 무력화한다는 주요 목표를 달성한 후, 자유로운 무역 흐름을 재개하도록 테헤란을 외교적으로 압박하면서 현재의 적대 행위를 서서히 마무리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행정부 관리들은 만약 이러한 외교적 노력이 실패할 경우, 워싱턴이 유럽과 걸프 지역 우방국들에 해협 재개방을 주도하도록 압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trump-iran-war-strait-of-hormuz-ee950ad4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방금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재개되지 않더라도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종료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달했다는 보도로, 이는 미국의 전쟁 목표가 기존의 ‘해협 완전 개방’에서 다소 후퇴했음을 의미

관련 보도가 나오자 이란 전쟁 종료 기대가 부각되며 미 시간외선물 상승 전환. 국채 금리 크게 하락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Trump Tells Aides He’s Willing to End War Without Reopening Hormuz
트럼프 대통령은 보좌진에게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지 못하더라도 전쟁을 끝낼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고 행정부 관계자들이 전했다. 이는 이란이 그 수로에 대한 강한 통제력을 계속 유지하게 만들 수 있으며, 해협 재개방을 위한 복잡한 작전은 나중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크다는 뜻이다.

최근 며칠 동안 트럼프와 그의 참모들은, 이 전략적 요충지를 강제로 다시 열기 위한 군사작전이 전쟁을 자신이 설정한 4~6주 일정보다 더 길어지게 만들 것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그는 이란 해군 전력을 약화시키고, 이란의 미사일 비축분을 줄이는 핵심 목표를 달성한 뒤 현재의 교전을 축소하고, 이후에는 외교적 압박을 통해 테헤란이 무역 흐름을 다시 정상화하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결정했다.

만약 그것이 실패할 경우, 미국은 유럽과 걸프 지역 동맹국들에게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의 주도적 역할을 맡기도록 압박할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말했다.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trump-iran-war-strait-of-hormuz-ee950ad4?mod=WSJ_home_mediumtopper_pos_1
Forwarded from CTT Research
"절망 - 포기 - 희망 - 욕망"

현재는 포기 국면으로 생각됨

포기 이후에 오는 희망의 열매는 항상 달콤함

*Fear & Greed 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