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31, 장 시작 전 생각: 피로감 절정에도,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3%, 나스닥 -0.7%
- 엔비디아 -1.5%, 마이크론 -9.8%, 샌디스크 -7.0%
- WTI 104.8달러, 미 10년물 금리 4.35%, 달러/원 1,517.1원
1.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취약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파월 의장의 덜 매파적인 발언에 따른 금리 급등세 진정에도,
전쟁 불확실성에 따른 유가 상승 부담, 글로벌 세트 수요감소 우려에 따른 마이크론(-9.8%) 등 반도체주 약세 등이
지수 전반에 걸쳐 하방압력을 가했네요(다우만 소폭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4%대 급락하는 등 국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부담이 됐던 미국 증시 흐름이었습니다.
2.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3월 FOMC 이후 시장은 연준의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을 주식 매도로 반응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날 파월 의장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잘 고정", "현재 정책은 전쟁 상황을 지켜보기에 적절한 위치" 등 3월 FOMC에 비해 덜 매파적인 신호를 보냈네요.
덕분에 4.5% 부근까지 치솟았던 10년물 금리가 4.3%대로 내려오는 등 금리 상승 부담이 이전보다 덜 해진 모습입니다.
물론 WTI 유가가 심리적인 저항선인 100달러를 상회하는 등 전쟁 불확실성은 아직 높은 편입니다.
시장 역시 수차례나왔던 트럼프의 타코(이란과 협상 진행, 공격 유예 등)를 액면 그대로 믿지 않는 분위기이네요.
하지만 전쟁 진행 과정의 전반적인 맥락을 보면, 지금 백악관 측에서 4월 6일 이전에 합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란 역시 협상 채널을 열어놓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 봐야합니다.
이를 감안 시, "전쟁 리스크 격화 및 고유가 장기화"와 같은 워스트 시나리오의 현실화 확률 낮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금리 상승 부담 완화에도, WTI 유가 100달러 상회, 달러/원 환율 1,510원대 돌파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여진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터보퀀트 노이즈 잔존,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PC 등 세트 수요 위축 우려 등으로,
마이크론(-9.8%), 샌디스크(-7.0%) 등 미국 반도체주들이 동반 약세를 보인 점 역시 장 초반 부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주도주인 반도체 포함 국내 증시는 전일 선제적으로 가격 조정을 받았으며,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아진 점이 장중 낙폭 축소 요인으로 작용할 듯 합니다.
4.
실제로 전일 종가 기준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이 7.9배로, 전쟁 발발전 시점인 2월 말 10.2배에서 약 23% 하락했습니다(같은 기간 지수는 -15%).
코스피 역사상 선행 PER이 8.0배로 내려갔던 적은 ‘08년 10월 금융위기(저점 6.3배), ‘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및 유럽 재정위기(저점 7.6배), ‘18년 10월 미-중 무역분쟁 및 연준 금리인상 불안(저점 7.7배) 등 단 3차례에 불과했습니다.
금융위기급의 블랙스완급 충격을 제외하고는 8.0배가 사실상 지수 바닥권의 신호로 작용한 점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만약 “전쟁으로 인한 기업들의 원자재 비용 상승 -> 이를 반영한 애널리스트들의 코스피 이익 컨센서스 상향 작업 중단 및 하향 작업”이 진행된다면,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이 희석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주가를 EPS로 나누는 PER 산식 상 분모에 해당하는 EPS 추정치의 하향이 현실화될 시, PER이 강제로 상승하면서 주식이 갑자기 비싸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5.
그렇지만 현 시점부터 이를 주가에 부정적으로 반영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도체 등 주도 업종의 업황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1분기 실적 시즌에서 이익 컨센서스 하향 여부를 확인하고 난 후 대응하는 게 적절할 듯 합니다.
설령 현재와 유사한 전쟁 국면이자 연간 이익 컨센서스가 약 12% 하향 조정됐던 ’22년 러-우 전쟁 사례를 적용하더라도 비슷한 결론에 도달합니다.
이 경우 코스피 선행 PER이 7.9배에서 약 9.0배로 상승하는 데 그칠 것이며, 이는 장기 평균 PER인 10배를 여전히 하회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러-우 전쟁 포함해 과거 전쟁 사태에 비해, 현재는 이익 방어력이 높은 반도체의 절대적인 기여도가 높아졌다는 점도 생각해볼 부분입니다.
국내 주식 비중 축소에 대한 고민이 드는 시점이지만, 상기 내용을 고려 시 최소 기존 주식 비중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90
- 다우 +0.1%, S&P500 -0.3%, 나스닥 -0.7%
- 엔비디아 -1.5%, 마이크론 -9.8%, 샌디스크 -7.0%
- WTI 104.8달러, 미 10년물 금리 4.35%, 달러/원 1,517.1원
1.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취약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파월 의장의 덜 매파적인 발언에 따른 금리 급등세 진정에도,
전쟁 불확실성에 따른 유가 상승 부담, 글로벌 세트 수요감소 우려에 따른 마이크론(-9.8%) 등 반도체주 약세 등이
지수 전반에 걸쳐 하방압력을 가했네요(다우만 소폭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4%대 급락하는 등 국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부담이 됐던 미국 증시 흐름이었습니다.
2.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3월 FOMC 이후 시장은 연준의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을 주식 매도로 반응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날 파월 의장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잘 고정", "현재 정책은 전쟁 상황을 지켜보기에 적절한 위치" 등 3월 FOMC에 비해 덜 매파적인 신호를 보냈네요.
덕분에 4.5% 부근까지 치솟았던 10년물 금리가 4.3%대로 내려오는 등 금리 상승 부담이 이전보다 덜 해진 모습입니다.
물론 WTI 유가가 심리적인 저항선인 100달러를 상회하는 등 전쟁 불확실성은 아직 높은 편입니다.
시장 역시 수차례나왔던 트럼프의 타코(이란과 협상 진행, 공격 유예 등)를 액면 그대로 믿지 않는 분위기이네요.
하지만 전쟁 진행 과정의 전반적인 맥락을 보면, 지금 백악관 측에서 4월 6일 이전에 합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란 역시 협상 채널을 열어놓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 봐야합니다.
이를 감안 시, "전쟁 리스크 격화 및 고유가 장기화"와 같은 워스트 시나리오의 현실화 확률 낮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금리 상승 부담 완화에도, WTI 유가 100달러 상회, 달러/원 환율 1,510원대 돌파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여진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터보퀀트 노이즈 잔존,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PC 등 세트 수요 위축 우려 등으로,
마이크론(-9.8%), 샌디스크(-7.0%) 등 미국 반도체주들이 동반 약세를 보인 점 역시 장 초반 부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주도주인 반도체 포함 국내 증시는 전일 선제적으로 가격 조정을 받았으며,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아진 점이 장중 낙폭 축소 요인으로 작용할 듯 합니다.
4.
실제로 전일 종가 기준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이 7.9배로, 전쟁 발발전 시점인 2월 말 10.2배에서 약 23% 하락했습니다(같은 기간 지수는 -15%).
코스피 역사상 선행 PER이 8.0배로 내려갔던 적은 ‘08년 10월 금융위기(저점 6.3배), ‘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및 유럽 재정위기(저점 7.6배), ‘18년 10월 미-중 무역분쟁 및 연준 금리인상 불안(저점 7.7배) 등 단 3차례에 불과했습니다.
금융위기급의 블랙스완급 충격을 제외하고는 8.0배가 사실상 지수 바닥권의 신호로 작용한 점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만약 “전쟁으로 인한 기업들의 원자재 비용 상승 -> 이를 반영한 애널리스트들의 코스피 이익 컨센서스 상향 작업 중단 및 하향 작업”이 진행된다면,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이 희석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주가를 EPS로 나누는 PER 산식 상 분모에 해당하는 EPS 추정치의 하향이 현실화될 시, PER이 강제로 상승하면서 주식이 갑자기 비싸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5.
그렇지만 현 시점부터 이를 주가에 부정적으로 반영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도체 등 주도 업종의 업황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1분기 실적 시즌에서 이익 컨센서스 하향 여부를 확인하고 난 후 대응하는 게 적절할 듯 합니다.
설령 현재와 유사한 전쟁 국면이자 연간 이익 컨센서스가 약 12% 하향 조정됐던 ’22년 러-우 전쟁 사례를 적용하더라도 비슷한 결론에 도달합니다.
이 경우 코스피 선행 PER이 7.9배에서 약 9.0배로 상승하는 데 그칠 것이며, 이는 장기 평균 PER인 10배를 여전히 하회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러-우 전쟁 포함해 과거 전쟁 사태에 비해, 현재는 이익 방어력이 높은 반도체의 절대적인 기여도가 높아졌다는 점도 생각해볼 부분입니다.
국내 주식 비중 축소에 대한 고민이 드는 시점이지만, 상기 내용을 고려 시 최소 기존 주식 비중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90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3/31)
▶️ 미국증시: Dow (+0.11%), S&P500 (-0.39%), Nasdaq (-0.73%)
- 미국증시, 낙폭 과대 인식 속 저가 매수 유입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중동 확전 우려가 지속되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이 곧 체결되지 않거나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지 않을 경우 이란의 에너지 시설과 담수화 시설을 공격할 것이라고 경고
- 파월(투표권 o) 연준 의장,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이며, 현 상황에서는 기준금리 인상의 필요성이 낮다고 밝힘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기대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이며, 임금과 물가의 악순환이 없으므로 기준금리를 연내 100bp 인하해야 한다고 밝힘
- 마이크론, 구글 터보퀀트 이슈 및 트렌드포스가 노트북 출하량을 14.8% 감소로 하향 조정하며 수요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자 -9.9% 하락
- 엔비디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 지출 축소 우려와 외부 조달 기반 칩 구매 부담이 부각되자 -1.4% 하락
- 메타, 인스타그램 프리미엄 유료 구독 서비스를 테스트 중이라고 언급하자 +2.0% 상승
- S&P500, 금융 +1.1%, 유틸리티 +0.7% vs 산업 -1.6%, 기술 -1.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42% 하락한 30.61 기록
▶️ 미국국채: 2yr 3.828%(-8.4bp), 10yr 4.348%(-8.0bp)
- 미 국채금리, 이란 전쟁 이후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 상승세가 지속됐으나, 유가발 인플레이션보다 경기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 Germany 10yr 3.03%(-5.9bp), Italy 10yr 3.98%(-1.6bp)
▶️ FX: JPY 159.71(-0.4%), EUR 1.147(-0.4%), Dollar 100.49(+0.3%)
- 달러 인덱스, 중동발 긴장 고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유가 상승 연동되며 강세
▶️ Commodity: WTI $102.88(+3.3%), Brent $114.39(+1.6%)
- WTI,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예멘의 친이란 무장 단체 후티 반군의 참전으로 홍해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 제기되며 상승. 미국의 위협과 이란의 저항이 지속되는 중으로,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100달러 상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lmLBJv
▶️ 미국증시: Dow (+0.11%), S&P500 (-0.39%), Nasdaq (-0.73%)
- 미국증시, 낙폭 과대 인식 속 저가 매수 유입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중동 확전 우려가 지속되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이 곧 체결되지 않거나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지 않을 경우 이란의 에너지 시설과 담수화 시설을 공격할 것이라고 경고
- 파월(투표권 o) 연준 의장,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이며, 현 상황에서는 기준금리 인상의 필요성이 낮다고 밝힘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기대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이며, 임금과 물가의 악순환이 없으므로 기준금리를 연내 100bp 인하해야 한다고 밝힘
- 마이크론, 구글 터보퀀트 이슈 및 트렌드포스가 노트북 출하량을 14.8% 감소로 하향 조정하며 수요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자 -9.9% 하락
- 엔비디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 지출 축소 우려와 외부 조달 기반 칩 구매 부담이 부각되자 -1.4% 하락
- 메타, 인스타그램 프리미엄 유료 구독 서비스를 테스트 중이라고 언급하자 +2.0% 상승
- S&P500, 금융 +1.1%, 유틸리티 +0.7% vs 산업 -1.6%, 기술 -1.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42% 하락한 30.61 기록
▶️ 미국국채: 2yr 3.828%(-8.4bp), 10yr 4.348%(-8.0bp)
- 미 국채금리, 이란 전쟁 이후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 상승세가 지속됐으나, 유가발 인플레이션보다 경기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 Germany 10yr 3.03%(-5.9bp), Italy 10yr 3.98%(-1.6bp)
▶️ FX: JPY 159.71(-0.4%), EUR 1.147(-0.4%), Dollar 100.49(+0.3%)
- 달러 인덱스, 중동발 긴장 고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유가 상승 연동되며 강세
▶️ Commodity: WTI $102.88(+3.3%), Brent $114.39(+1.6%)
- WTI,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예멘의 친이란 무장 단체 후티 반군의 참전으로 홍해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 제기되며 상승. 미국의 위협과 이란의 저항이 지속되는 중으로,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100달러 상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lmLBJv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장전 브리핑 3/31
"고유가발 경기 침체 우려와 반도체 피크아웃 공포.. 1분기 피날레 대응 전략"
✅ 핵심 요약
미 증시 혼조 마감: 다우(+0.11%)는 버텼으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23%) 폭락하며 나스닥 압박.
해석의 변화 (인플레→침체): 유가 100불 돌파가 물가 상승보다 **'소비 위축 및 기업 실적 둔화'**라는 경기 침체 신호로 읽히기 시작.
반도체 업황 경고등: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PC·노트북 출하량 급감 전망(트렌드포스 -14.8%)이 하락 주도.
수급 리밸런싱: 분기말 포트폴리오 조정 매물 집중. 골드만삭스는 CTA 펀드 매도가 한계치에 도달했다고 분석.
환율/금리 안정: 경기 둔화 우려를 반영한 안전자산 선호로 미 국채 금리는 큰 폭 하락.
📊 시장 주요 이슈
고유가의 역습, '갤런당 4달러': 트럼프의 강온양면 발언 속에 WTI가 1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제 시장은 인플레이션보다 실질 소비 위축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가솔린 가격 상승이 미국 가계의 가처분 소득을 갉아먹으며 경기 침체(Recession) 확률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
메모리 가격의 '부메랑' 효과: 그동안 실적을 견인했던 DRAM/SSD 가격 급등이 오히려 독이 되고 있습니다. 가트너와 트렌드포스는 가격 부담으로 인한 IT 기기 출하량 급감을 경고했습니다. "비싸서 안 산다"는 심리가 확산되며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현실화되는 양상.
수급의 변곡점, 리밸런싱: 모건스탠리가 주식 비중을 낮추고 현금/국채 비중을 높이는 등 위험자산 회피 성향이 강해졌습니다. 다만, 역설적으로 미 기업들의 이익 성장세는 유효해 지수의 급락보다는 반도체 등 특정 업종에 매물이 집중되는 차별화 장세.
전쟁과 홍해, 분열의 조짐: 후티 반군의 내부 분열 가능성이 제기되며 장 막판 낙폭을 일부 축소
"고유가발 경기 침체 우려와 반도체 피크아웃 공포.. 1분기 피날레 대응 전략"
✅ 핵심 요약
미 증시 혼조 마감: 다우(+0.11%)는 버텼으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23%) 폭락하며 나스닥 압박.
해석의 변화 (인플레→침체): 유가 100불 돌파가 물가 상승보다 **'소비 위축 및 기업 실적 둔화'**라는 경기 침체 신호로 읽히기 시작.
반도체 업황 경고등: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PC·노트북 출하량 급감 전망(트렌드포스 -14.8%)이 하락 주도.
수급 리밸런싱: 분기말 포트폴리오 조정 매물 집중. 골드만삭스는 CTA 펀드 매도가 한계치에 도달했다고 분석.
환율/금리 안정: 경기 둔화 우려를 반영한 안전자산 선호로 미 국채 금리는 큰 폭 하락.
📊 시장 주요 이슈
고유가의 역습, '갤런당 4달러': 트럼프의 강온양면 발언 속에 WTI가 1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제 시장은 인플레이션보다 실질 소비 위축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가솔린 가격 상승이 미국 가계의 가처분 소득을 갉아먹으며 경기 침체(Recession) 확률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
메모리 가격의 '부메랑' 효과: 그동안 실적을 견인했던 DRAM/SSD 가격 급등이 오히려 독이 되고 있습니다. 가트너와 트렌드포스는 가격 부담으로 인한 IT 기기 출하량 급감을 경고했습니다. "비싸서 안 산다"는 심리가 확산되며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현실화되는 양상.
수급의 변곡점, 리밸런싱: 모건스탠리가 주식 비중을 낮추고 현금/국채 비중을 높이는 등 위험자산 회피 성향이 강해졌습니다. 다만, 역설적으로 미 기업들의 이익 성장세는 유효해 지수의 급락보다는 반도체 등 특정 업종에 매물이 집중되는 차별화 장세.
전쟁과 홍해, 분열의 조짐: 후티 반군의 내부 분열 가능성이 제기되며 장 막판 낙폭을 일부 축소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31]
▫️전일 미 증시
» S&P500 -0.39%, Nasdaq -0.73%, DOW +0.11%
파월 관망 기조 - 금리 인상 우려 ↓
에너지 쇼크에도 파월 "장기 인플레 기대치 잘 안정되어있다, 현 금리 수준 적절하다"며 관망기조 유지하자 금리 인상 기대 빠르게 되돌림. 금요일 한때 연내 인상 가능성 50%+로 반영하던 선물시장 월요일 14%로 급축소. CME FedWatch 금리 인상 가능성 5% 이내로 급축소, 연내 1회 인하 베팅 재유입. 10년물 -8.9bp(4.34%), 2년물 -7.8bp(3.84%). 채권 최악의 월간 낙폭 일부 회복.
전쟁 대체 언제 끝나요
트럼프 "큰 진전, 종전 임박"을 시사하면서도 "호르무즈 재개방안될 시 발전소, 유전, 하르그섬, 담수화시설 등 모두 파괴"한다고 경고. 이란 의회,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법인 승인 완료. 네타냐후 "중동 전쟁 목표 절반 이상 달성, 종전 시점은 미정". 이란의 걸프 알루미늄 시설 공격으로 글로벌 공급 9% 차질(LME 알루미늄 +5.5%) WTI +5.4%($104), 에너지주 14주 연속 상승
기술주는 약세 - 분기말리밸 겹쳐
터보퀀트발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분기말 리밸런싱까지 겹치며 기술주 낙폭 확대. MU -9.9%, SOX -4.2%. 나스닥100 10월 고점 대비 -12%로 조정권 확인. 다만 Nasdaq 100 밸류에이션이 S&P500 대비 프리미엄 1.7배로 좁혀져, 역대 이 수준에서 이후 1년간 S&P500 대비 최대 아웃퍼폼한 사례 있음. JPM "2022년과 달리 AI가 스태그플레이션보다 디플레이션을 더 가능하게 만든다".
=============
▫️주요 종목 뉴스
» MU(-9.9%)·SNDK(-7%)·WDC(-8%)
터보퀀트발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 분기말 리밸런싱 매도 겹치며 동반 급락
» FNMA(+51%)·FMCC(+47%)
빌 에크만 "패니메이·프레디맥 터무니없이 저렴하다" 발언에 급등.
» AA(+8.2%)
이란의 걸프 알루미늄 제련시설 공격으로 글로벌 공급 9% 차질. LME 알루미늄 4년래 최고치.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Zhipu.AI +9.8%, Guangdong Dtech +6.4%
- 하락: PONY -6.6%, Mediatek -4.7%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CRM +3.2%, CRWD +2.8%
- 하락: AAOI -13.3%, AXTI -13.0%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BSP +3.8%, SAABB +2.2%
- 하락: KTOS -9.3%, PL -9.3%
»미국S&P500 (426020)
- 상승: META +2.0%, LIN +1.7%
- 하락: BE -10.3%, MU -9.9%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CRWD +2.8%, META +2.0%
- 하락: AAOI -13.3%, AXTI -13.0%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LYV +2.0%, COST +1.3%
- 하락: 한스바이오 -11.8%, 파두 -4.8%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ICLR +3.0%, NTRA +2.3%
- 하락: 앱클론 -10.2%, 올릭스 -7.2%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CENX +7.3%, PEP +2.5%
- 하락: BE -10.3%, SNDK -7.0%
▫️전일 미 증시
» S&P500 -0.39%, Nasdaq -0.73%, DOW +0.11%
파월 관망 기조 - 금리 인상 우려 ↓
에너지 쇼크에도 파월 "장기 인플레 기대치 잘 안정되어있다, 현 금리 수준 적절하다"며 관망기조 유지하자 금리 인상 기대 빠르게 되돌림. 금요일 한때 연내 인상 가능성 50%+로 반영하던 선물시장 월요일 14%로 급축소. CME FedWatch 금리 인상 가능성 5% 이내로 급축소, 연내 1회 인하 베팅 재유입. 10년물 -8.9bp(4.34%), 2년물 -7.8bp(3.84%). 채권 최악의 월간 낙폭 일부 회복.
전쟁 대체 언제 끝나요
트럼프 "큰 진전, 종전 임박"을 시사하면서도 "호르무즈 재개방안될 시 발전소, 유전, 하르그섬, 담수화시설 등 모두 파괴"한다고 경고. 이란 의회,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법인 승인 완료. 네타냐후 "중동 전쟁 목표 절반 이상 달성, 종전 시점은 미정". 이란의 걸프 알루미늄 시설 공격으로 글로벌 공급 9% 차질(LME 알루미늄 +5.5%) WTI +5.4%($104), 에너지주 14주 연속 상승
기술주는 약세 - 분기말리밸 겹쳐
터보퀀트발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분기말 리밸런싱까지 겹치며 기술주 낙폭 확대. MU -9.9%, SOX -4.2%. 나스닥100 10월 고점 대비 -12%로 조정권 확인. 다만 Nasdaq 100 밸류에이션이 S&P500 대비 프리미엄 1.7배로 좁혀져, 역대 이 수준에서 이후 1년간 S&P500 대비 최대 아웃퍼폼한 사례 있음. JPM "2022년과 달리 AI가 스태그플레이션보다 디플레이션을 더 가능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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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MU(-9.9%)·SNDK(-7%)·WDC(-8%)
터보퀀트발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 분기말 리밸런싱 매도 겹치며 동반 급락
» FNMA(+51%)·FMCC(+47%)
빌 에크만 "패니메이·프레디맥 터무니없이 저렴하다" 발언에 급등.
» AA(+8.2%)
이란의 걸프 알루미늄 제련시설 공격으로 글로벌 공급 9% 차질. LME 알루미늄 4년래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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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Zhipu.AI +9.8%, Guangdong Dtech +6.4%
- 하락: PONY -6.6%, Mediatek -4.7%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CRM +3.2%, CRWD +2.8%
- 하락: AAOI -13.3%, AXTI -13.0%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BSP +3.8%, SAABB +2.2%
- 하락: KTOS -9.3%, PL -9.3%
»미국S&P500 (426020)
- 상승: META +2.0%, LIN +1.7%
- 하락: BE -10.3%, MU -9.9%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CRWD +2.8%, META +2.0%
- 하락: AAOI -13.3%, AXTI -13.0%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LYV +2.0%, COST +1.3%
- 하락: 한스바이오 -11.8%, 파두 -4.8%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ICLR +3.0%, NTRA +2.3%
- 하락: 앱클론 -10.2%, 올릭스 -7.2%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CENX +7.3%, PEP +2.5%
- 하락: BE -10.3%, SNDK -7.0%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파월의장 발언 이후 10년물 금리 소폭 하락, 금리인상 가능성 축소
파월 의장, 하버드대 대담에서 통화 정책이 이란 전쟁발 공급 충격에 단기적으로 의미 있게 영향을 미치기 어렵다고 언급
"현재 정책은 그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지켜볼 수 있는 좋은 위치(good place for us to wait and see)에 있다고 본다"
"에너지 가격 충격은 대체로 빠르게 발생하고 사라지는 경향이 있다. 반면 통화정책은 시차가 길고 가변적"
"기대 인플레이션은 단기 이후 구간에서 꽤 잘 고정된 것으로 보인다"
"(고용시장 하방리스크와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가 양립하는) 역사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위원들의 의견이) 만장일치를 기대하는 것은 오히려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다"
사모 신용 리스크에 대해 "매우 큰 자산군에서 보면 비교적 작은 부분", "매우 주의 깊게 추적하고 있는 대상으로, 은행 시스템이 전이되는 것을 보지는 못했다”
👉 1) 전쟁발 인플레이션에 통화정책 경로 변경 가능성 일축, 2) 노동시장 하방 리스크 잔존, 3) 사모신용 영향 제한적.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 반영 과도하다는 인식에 22% -> 3.9%로 급락.
파월 "통화정책, 관망하기 좋은 위치…사모신용 매우 주시"(종합)
https://ift.tt/7m2sJdv
파월의장 발언 이후 10년물 금리 소폭 하락, 금리인상 가능성 축소
파월 의장, 하버드대 대담에서 통화 정책이 이란 전쟁발 공급 충격에 단기적으로 의미 있게 영향을 미치기 어렵다고 언급
"현재 정책은 그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지켜볼 수 있는 좋은 위치(good place for us to wait and see)에 있다고 본다"
"에너지 가격 충격은 대체로 빠르게 발생하고 사라지는 경향이 있다. 반면 통화정책은 시차가 길고 가변적"
"기대 인플레이션은 단기 이후 구간에서 꽤 잘 고정된 것으로 보인다"
"(고용시장 하방리스크와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가 양립하는) 역사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위원들의 의견이) 만장일치를 기대하는 것은 오히려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다"
사모 신용 리스크에 대해 "매우 큰 자산군에서 보면 비교적 작은 부분", "매우 주의 깊게 추적하고 있는 대상으로, 은행 시스템이 전이되는 것을 보지는 못했다”
👉 1) 전쟁발 인플레이션에 통화정책 경로 변경 가능성 일축, 2) 노동시장 하방 리스크 잔존, 3) 사모신용 영향 제한적.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 반영 과도하다는 인식에 22% -> 3.9%로 급락.
파월 "통화정책, 관망하기 좋은 위치…사모신용 매우 주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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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파월 "통화정책, 관망하기 좋은 위치…사모신용 매우 주시"(종합)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은 현재의 통화정책을 두고 "지켜보기 좋은 위치"라고 평가했다.파월 의장은 이날 하버드대 대담에서 관세와 전쟁에 따른 영향을 환기하며 "현재 정...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금리 인상" 우려 감소, TLT +1.3%,
• SOXX -4%, 마이크론(MU) -10%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31)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4.6%), UGA(+2.5%), PALL(+2.1%), DBB(+1.9%), ETHA(+1.7%)
* Losers: UNG(-5.3%), SOXX(-4.2%), QCLN(-4.2%), XSD(-4.1%), EWY(-3.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7.4%), UGA(+11.6%), XOP(+6.1%), DBC(+5.4%), XLE(+3.9%)
* Losers: EWY(-13.0%), BLOK(-10.5%), ARKK(-10.4%), IGV(-8.1%), SOXX(-8.0%)
▶️ 52 Week High
UGA(+2.5%), PAPR(+0.3%),
▶️ 52 Week Low
GLIN(-2.5%), SMIN(-1.3%), INCO(-0.9%), JEPQ(-0.7%), INDY(-0.7%)
* 상승 ETF 키워드: OIL, BOND, GOLD, TREASURY, FINANCIAL
* 하락 ETF 키워드: SEMI, INDIA, CLEAN ENERGY, KOREA, AEROSPACE
♣️ News
"[WSJ] Powell Says Fed Can Look Past Oil Shock, but Warns Patience Has Limits
- Powell 연준 의장은 월요일 이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충격에도 불구하고 기준금리를 유지하며 이를 일시적 현상으로 간주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음. 다만 물가 상승이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기대를 변화시킬 경우 연준이 더 이상 관망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음
- Powell은 Harvard University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발언에서 정책적 인내의 근거를 설명했음. 에너지 충격은 대체로 단기적이며, 통화정책은 실시간으로 이를 대응하기에는 작동 속도가 느리다는 점을 강조.
- 그러나 지난 5년간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상회해온 상황에서, 추가적인 물가 상승을 대중이 단순히 일시적 현상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가정하기 어려워졌다는 점을 중요한 단서로 제시했음
- “이러한 공급 충격이 반복될 경우 기업, 가격 결정자, 가계 등 경제 주체들이 향후 인플레이션이 더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하기 시작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라고 언급
- 연준이 직면한 딜레마는 에너지 충격이 동시에 물가를 상승시키는 한편, 가계 구매력을 약화시키고 기업 비용을 증가시켜 경제 성장률을 둔화시킨다는 점임.
- 이에 따라 정책당국은 인플레이션 억제와 경기 방어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며, 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 다른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함
- Powell은 이러한 정책 선택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지는 않았음. 그는 “향후 이 문제에 직면할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경제적 영향이 어떻게 전개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아직 그 단계는 아니다”라고 언급
- Powell 발언 이전 미 국채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으며, 이는 에너지 가격 상승이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존 기대가 일부 되돌려진 결과임. Powell의 발언은 이러한 흐름을 되돌리지 않았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bXEpm0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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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4.6%), UGA(+2.5%), PALL(+2.1%), DBB(+1.9%), ETHA(+1.7%)
* Losers: UNG(-5.3%), SOXX(-4.2%), QCLN(-4.2%), XSD(-4.1%), EWY(-3.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7.4%), UGA(+11.6%), XOP(+6.1%), DBC(+5.4%), XLE(+3.9%)
* Losers: EWY(-13.0%), BLOK(-10.5%), ARKK(-10.4%), IGV(-8.1%), SOXX(-8.0%)
▶️ 52 Week High
UGA(+2.5%), PAPR(+0.3%),
▶️ 52 Week Low
GLIN(-2.5%), SMIN(-1.3%), INCO(-0.9%), JEPQ(-0.7%), INDY(-0.7%)
* 상승 ETF 키워드: OIL, BOND, GOLD, TREASURY, FINANCIAL
* 하락 ETF 키워드: SEMI, INDIA, CLEAN ENERGY, KOREA, AEROSPACE
♣️ News
"[WSJ] Powell Says Fed Can Look Past Oil Shock, but Warns Patience Has Limits
- Powell 연준 의장은 월요일 이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충격에도 불구하고 기준금리를 유지하며 이를 일시적 현상으로 간주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음. 다만 물가 상승이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기대를 변화시킬 경우 연준이 더 이상 관망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음
- Powell은 Harvard University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발언에서 정책적 인내의 근거를 설명했음. 에너지 충격은 대체로 단기적이며, 통화정책은 실시간으로 이를 대응하기에는 작동 속도가 느리다는 점을 강조.
- 그러나 지난 5년간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상회해온 상황에서, 추가적인 물가 상승을 대중이 단순히 일시적 현상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가정하기 어려워졌다는 점을 중요한 단서로 제시했음
- “이러한 공급 충격이 반복될 경우 기업, 가격 결정자, 가계 등 경제 주체들이 향후 인플레이션이 더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하기 시작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라고 언급
- 연준이 직면한 딜레마는 에너지 충격이 동시에 물가를 상승시키는 한편, 가계 구매력을 약화시키고 기업 비용을 증가시켜 경제 성장률을 둔화시킨다는 점임.
- 이에 따라 정책당국은 인플레이션 억제와 경기 방어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며, 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 다른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함
- Powell은 이러한 정책 선택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지는 않았음. 그는 “향후 이 문제에 직면할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경제적 영향이 어떻게 전개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아직 그 단계는 아니다”라고 언급
- Powell 발언 이전 미 국채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으며, 이는 에너지 가격 상승이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존 기대가 일부 되돌려진 결과임. Powell의 발언은 이러한 흐름을 되돌리지 않았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bXEpm0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이번 발언은 연준과 Powell 개인 모두에게 중요한 시점에서 이루어졌음. 그의 의장 임기는 5월 15일 만료되며, Kevin Warsh 전 연준 이사를 후임으로 지명한 Trump 대통령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상원은 아직 인준 청문회 일정을 잡지 않은 상태
- Thom Tillis 상원의원은 법무부의 Powell 관련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Warsh 인준을 저지하겠다고 밝혔음
- Powell은 이달 초 후임이 확정되지 않을 경우 ‘임시 의장(chair pro tempore)’으로 잔류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조사 종료 전까지 연준 이사회에서도 물러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음
- 최근 2주 동안 Powell의 동료들은 기존의 완화적 금리 인하 국면이 종료되었다는 메시지를 강화.
- 과거에는 단순히 이전 긴축을 되돌리는 수준의 금리 인하가 가능했지만, 이제는 노동시장이 명확히 악화되거나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는 경우에만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시사하고 있음.
- 그러나 에너지 가격이 급등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인플레이션 둔화 조건이 단기간 내 충족될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음.
- 이러한 변화는 몇 달 전과 비교해 금리 인하의 기준이 크게 높아졌음을 의미하며, Kevin Warsh가 향후 연준 의장으로 취임할 경우 Trump 대통령이 기대하는 금리 인하를 실행하는 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 학생으로부터 Warsh가 연준에 합류해 금리 인하를 추진할 가능성에 대해 질문을 받은 Powell은 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으며, “그 질문에는 답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선을 그었음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powell-says-fed-can-look-past-oil-shock-but-warns-patience-has-limits-c3d5b09e?st=NXQJ9a
- 이번 발언은 연준과 Powell 개인 모두에게 중요한 시점에서 이루어졌음. 그의 의장 임기는 5월 15일 만료되며, Kevin Warsh 전 연준 이사를 후임으로 지명한 Trump 대통령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상원은 아직 인준 청문회 일정을 잡지 않은 상태
- Thom Tillis 상원의원은 법무부의 Powell 관련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Warsh 인준을 저지하겠다고 밝혔음
- Powell은 이달 초 후임이 확정되지 않을 경우 ‘임시 의장(chair pro tempore)’으로 잔류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조사 종료 전까지 연준 이사회에서도 물러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음
- 최근 2주 동안 Powell의 동료들은 기존의 완화적 금리 인하 국면이 종료되었다는 메시지를 강화.
- 과거에는 단순히 이전 긴축을 되돌리는 수준의 금리 인하가 가능했지만, 이제는 노동시장이 명확히 악화되거나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는 경우에만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시사하고 있음.
- 그러나 에너지 가격이 급등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인플레이션 둔화 조건이 단기간 내 충족될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음.
- 이러한 변화는 몇 달 전과 비교해 금리 인하의 기준이 크게 높아졌음을 의미하며, Kevin Warsh가 향후 연준 의장으로 취임할 경우 Trump 대통령이 기대하는 금리 인하를 실행하는 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 학생으로부터 Warsh가 연준에 합류해 금리 인하를 추진할 가능성에 대해 질문을 받은 Powell은 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으며, “그 질문에는 답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선을 그었음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powell-says-fed-can-look-past-oil-shock-but-warns-patience-has-limits-c3d5b09e?st=NXQJ9a
The Wall Street Journal
Powell Says Fed Can Look Past Oil Shock, but Warns Patience Has Limits
The Fed chair said energy disruptions tend to be short-lived but warned the central bank can’t take that for granted after years of elevated inflation.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파월 의장 발언 요약
1️⃣인플레이션 및 유가 충격: 유가 충격이 경제에 미칠 영향의 정도를 알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현재의 통화 정책이 이를 감당하기에 적절한 위치에 있다는 점을 재확인. 연준은 기대인플레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인플레가 5년 동안 목표치인 2%를 상회했다는 사실을 유념하고 있음
2️⃣사모 신용(Private Credit) 리스크: 연준이 해당 시장을 매우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으나, 현재의 부실은 광범위한 시스템적 위기라기보다는 일시적인 조정으로 보임
3️⃣연준의 독립성과 차기 의장: 케빈 워시 후임자에 대한 질문에는 답변을 아꼈음. 다만, 연준의 독립성에 대해 대중과 의회의 폭넓은 지지가 있다는 점을 언급
4️⃣노동시장: 현재 젊은 노동자들에게 노동 시장이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지만 학생들에게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할 것을 촉구. 미국 경제가 역동적이며 충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
1️⃣인플레이션 및 유가 충격: 유가 충격이 경제에 미칠 영향의 정도를 알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현재의 통화 정책이 이를 감당하기에 적절한 위치에 있다는 점을 재확인. 연준은 기대인플레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인플레가 5년 동안 목표치인 2%를 상회했다는 사실을 유념하고 있음
2️⃣사모 신용(Private Credit) 리스크: 연준이 해당 시장을 매우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으나, 현재의 부실은 광범위한 시스템적 위기라기보다는 일시적인 조정으로 보임
3️⃣연준의 독립성과 차기 의장: 케빈 워시 후임자에 대한 질문에는 답변을 아꼈음. 다만, 연준의 독립성에 대해 대중과 의회의 폭넓은 지지가 있다는 점을 언급
4️⃣노동시장: 현재 젊은 노동자들에게 노동 시장이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지만 학생들에게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할 것을 촉구. 미국 경제가 역동적이며 충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파월의 비둘기파적 인내 vs 노무라의 9월 신중론: 금리 인하의 '시차'에 주목하라
-노무라는 2026년에도 완만한 금리 인하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2026년 중 총 2회 인하 예상(9월과 12월에 각각 25bp씩 인하)
-최종 금리(Terminal Rate)는 이번 인하 사이클의 종착지를 3.00 ~ 3.25% 수준으로 전망.
-대차대조표 정책 (Balance Sheet Policy)은 2026년 4월 말까지 매달 400억 달러 규모의 지급준비금 관리 목적 자산 매입(Reserve-management purchases)을 지속. 이후 5월부터는 매입 속도를 절반인 200억 달러로 축소
-4월 이후 매입 규모를 줄이는 것은 시장 내 지급준비금이 충분한 수준에 도달했거나, 과잉 유동성을 경계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
-MBS를 줄이고 단기 국채 매입을 늘리는 전략은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단기채 중심'으로 구성하려는 의도.
-장기 금리보다 단기 금리에 더 직접적인 하방 압력을 가하며, 수익률 곡선의 정상화(Uninverting)를 유도.
-파월 의장의 3월 발언을 보면 시장은 이를 "언제든 지표만 확인되면 인하할 수 있다"로 해석하며 6~7월 조기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파월 의장은 공급 충격(유가)을 지나가는 요인으로 규정했는데 노무라는 유가 등 변수를 반영해 최종 금리(Terminal Rate)를 3%대로 높게 유지하는 모습은 파월보다 물가 상방 리스크를 더 무겁게 평가.
-시장이 노무라의 9월보다 이른 6월 인하를 기대하며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것은, 레버리지 조달 비용이 낮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반영.
사진 출처: Nomura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노무라는 2026년에도 완만한 금리 인하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2026년 중 총 2회 인하 예상(9월과 12월에 각각 25bp씩 인하)
-최종 금리(Terminal Rate)는 이번 인하 사이클의 종착지를 3.00 ~ 3.25% 수준으로 전망.
-대차대조표 정책 (Balance Sheet Policy)은 2026년 4월 말까지 매달 400억 달러 규모의 지급준비금 관리 목적 자산 매입(Reserve-management purchases)을 지속. 이후 5월부터는 매입 속도를 절반인 200억 달러로 축소
-4월 이후 매입 규모를 줄이는 것은 시장 내 지급준비금이 충분한 수준에 도달했거나, 과잉 유동성을 경계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해석.
-MBS를 줄이고 단기 국채 매입을 늘리는 전략은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단기채 중심'으로 구성하려는 의도.
-장기 금리보다 단기 금리에 더 직접적인 하방 압력을 가하며, 수익률 곡선의 정상화(Uninverting)를 유도.
-파월 의장의 3월 발언을 보면 시장은 이를 "언제든 지표만 확인되면 인하할 수 있다"로 해석하며 6~7월 조기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파월 의장은 공급 충격(유가)을 지나가는 요인으로 규정했는데 노무라는 유가 등 변수를 반영해 최종 금리(Terminal Rate)를 3%대로 높게 유지하는 모습은 파월보다 물가 상방 리스크를 더 무겁게 평가.
-시장이 노무라의 9월보다 이른 6월 인하를 기대하며 국채 금리가 하락하는 것은, 레버리지 조달 비용이 낮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반영.
사진 출처: Nomura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BUYagra
파월 연설로 금리하락을 이겨버린 유가
3/30(월) 미 증시: S&P 500 3거래일 연속 하락, 유가 상승 지속에도 다우는 강보합
지수 마감
• S&P 500 -0.39%
• Nasdaq -0.73%
• DJIA +0.11%
장중 특징
• S&P 500은 3거래일 연속 하락
• S&P 500은 종가 기준 고점 대비 9% 조금 넘게 하락
• VIX(공포지수) 는 장중 30 상회
• 시장은 파월의 인플레이션 발언보다 유가 상승과 기술주 급락에 더 크게 반응
⸻
장 전체 흐름
• 월요일 미 증시는 유가 추가 상승, 기술주 급락 영향으로 약세 마감.
• 금융주, 유틸리티는 상승하며 일부 방어 역할을 함.
• 투자자들이 파월의 “장기 기대인플레는 잘 고정되어 있다”는 발언 보다 유가 수준과 이란 전쟁 전개 를 더 중시
🛢️유가 마감
• WTI: $102.88/bbl (+3.25%)
• 2022년 7월 19일 이후 최고 종가
• 브렌트유: $112.78/bbl (+0.19%)
• 브렌트유는 3월 한 달간 55% 상승세를 보이며 사상 최대 월간 상승폭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는 상태
⏫유가 상승 배경😱😱😱
• 이란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의 이스라엘 미사일 공격
• 트럼프의 이란 원유를 가져오고 싶다는 취지의 발언 보도
• 중동 에너지 흐름에 대한 우려 심화
시장 참가자 발언
• Joseph Terranova: “유가에서 눈을 뗄 수 없다”
• Karen Firestone: 유가가 배럴당 $120까지 가면 경기침체를 유발할 수 있다고 언급
• Sarat Sethi: 유가가 높은 수준에 머무르면 기업 실적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
파월 / 연준 관련 내용
🗣️파월 발언 핵심⭐️⭐️⭐️
• 파월은 월요일 하버드대 행사에서,
• 에너지 가격 상승이 있어도 인플레이션 기대는 단기 이후 구간에서 잘 고정되어 있다(well anchored beyond the short term) 고 언급
• 연준이 언젠가 eventually 무엇을 해야 할지의 질문에 직면할 수도 있다
고 했지만,
• 지금 당장은 아직 그 단계가 아니다라고 강조
• 이유: 전쟁이 실제 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아직 모른다는 점
정책 관련 표현
• 파월은 현재 정책이 “좋은 위치(a good place)” 에 있다고 평가
• 유가 급등에 금리를 올리는 것은 정책 효과가 나타날 무렵에는 유가 충격이 사라질 수 있고, 오히려 그 이후 경제를 불필요하게 짓누를 수 있다고 설명
• 따라서 이런 공급 충격은 대체로 look through 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함
시장 반응
• 파월 발언 이후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 10년물 국채금리: 4.35%, 9bp 하락
• 금리인상 기대는 크게 후퇴 CME FedWatch 기준: 올해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확률은 5.5%까지 낮아짐
• 지난 금요일 오전에는 50%를 넘었음
트럼프 / 이란 관련 발언
트럼프 월요일 Truth Social
• 미국은 “새롭고 더 합리적인 정권” 과 군사작전 종료를 위한 진지한 논의를 하고 있다고 주장
• “great progress has been made” 라고 표현
동시에 내놓은 경고
• 평화협정이 곧 타결되지 않거나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reopen되지 않으면 미국은 이란의 발전소, 유정, Kharg Island 그리고 가능하면 담수화 시설까지
폭파·완전 파괴할 것이라고 위협
전날 발언 내용
• 트럼프는 일요일 테헤란이 미국의 15개 항 평화안 대부분을 수용했다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추가로 20척의 유조선 통과를 허용하기로 동의했다고
⸻
투자심리 / 수급 패턴
Aptus Capital Advisors의 David Wagner
• 최근 90거래일을 보면 목~금 수익률 vs. 월~수 수익률
보다 누적으로 약 7%포인트 뒤처짐
• 이 격차 대부분은 2월 28일 전쟁 발발 이후 발생
• 해석:
• 투자자들이 주말을 앞두고 나쁜 뉴스에 대비해 위험 노출을 줄였다가
• 주 초에 다시 일부 위험자산으로 복귀하는 패턴이 반복
• 이번 주는 그 위험축소가 조금 더 빨리 나타난 것 같다고 설명
주간 / 시장 배경
• 월가는 전주 약세를 겪은 뒤 이번 주를 시작
• 다우, 나스닥
은 조정구간(correction territory)에 진입
• 다우, 나스닥, S&P 500 모두 5주 연속 하락 기록
• 이번 주는 금요일 Good Friday로 휴장
• 다만 3월 고용보고서(March jobs report) 는 금요일 아침 예정
업종 흐름
하락 주도 업종
• 기술주(technology sector): -1% 이상
• S&P 500 하락을 가장 크게 주도
상승 업종
• 금융
• 유틸리티
반도체 / 메모리
반도체 ETF
• VanEck Semiconductor ETF (SMH): 장 후반 -2.8%
• 월간 하락률 -10.6% 이 수준이 유지되면 2022년 12월(-10.9%) 이후 최악의 월간 성과
주요 반도체 종목
• Nvidia: 약 -1%
• AMD: 약 -3%
• Broadcom: 약 -3%
Nvidia 상태
• 장중 약보합권까지 밀리며
• 2025년 7월 중순 이후 처음 보는 종가 수준
• 10월 29일 장중 최고가 대비 21% 이상 하락 → 베어마켓 영역
• 종가 기준 최고치 대비로는 19% 조금 넘게 하락
Micron
• 장 후반 -10%
• 이제 연초 대비 상승폭이 거의 사라진 상태
• 3월 중순에는 +60% 이상 상승했으나 급락
• 최근 8거래일 동안 30% 이상 하락
• 원래는 메모리 부족 수혜 기대로 급등했지만
• 이후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에도 매도
• 여기에 구글의 기술 돌파로 칩 수요가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더해지며 낙폭 확대
기타 메모리 종목
• Sandisk: -9% 이상
• Western Digital: -9% 이상
개별 종목 / 기업 뉴스
1) CrowdStrike +2.8%
• Wolfe Research가 outperform 으로 상향
• Morgan Stanley가 top pick 으로 지정
• AI가 사이버보안을 대체하기보다
• 오히려 사이버 리스크 증가로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평가
2) Alcoa / Century Aluminum
• 알루미늄 가격 급등에 강세
• Alcoa: +8%
• Century Aluminum: +7%
• 주말 동안 중동 핵심 알루미늄 인프라가 이란 미사일 공격을 받으면서 공급 차질 우려 부각
3) Bill Ackman 발언
•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들이 극도로 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 “오랜만에 퀄리티를 사기 가장 좋은 시기 중 하나”
• “약세론자들을 무시하라(ignore the bears)”고 언급
• 지정학 리스크가 과장됐다고 평가
일본은행 관련
• BOJ 3월 회의 요약에서
• 중동발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어
• 추가 금리인상 필요성이 더 커질 수 있다
🤔🤔🤔🤔🤔🤔
3/30(월) 미 증시: S&P 500 3거래일 연속 하락, 유가 상승 지속에도 다우는 강보합
지수 마감
• S&P 500 -0.39%
• Nasdaq -0.73%
• DJIA +0.11%
장중 특징
• S&P 500은 3거래일 연속 하락
• S&P 500은 종가 기준 고점 대비 9% 조금 넘게 하락
• VIX(공포지수) 는 장중 30 상회
• 시장은 파월의 인플레이션 발언보다 유가 상승과 기술주 급락에 더 크게 반응
⸻
장 전체 흐름
• 월요일 미 증시는 유가 추가 상승, 기술주 급락 영향으로 약세 마감.
• 금융주, 유틸리티는 상승하며 일부 방어 역할을 함.
• 투자자들이 파월의 “장기 기대인플레는 잘 고정되어 있다”는 발언 보다 유가 수준과 이란 전쟁 전개 를 더 중시
🛢️유가 마감
• WTI: $102.88/bbl (+3.25%)
• 2022년 7월 19일 이후 최고 종가
• 브렌트유: $112.78/bbl (+0.19%)
• 브렌트유는 3월 한 달간 55% 상승세를 보이며 사상 최대 월간 상승폭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는 상태
⏫유가 상승 배경😱😱😱
• 이란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의 이스라엘 미사일 공격
• 트럼프의 이란 원유를 가져오고 싶다는 취지의 발언 보도
• 중동 에너지 흐름에 대한 우려 심화
시장 참가자 발언
• Joseph Terranova: “유가에서 눈을 뗄 수 없다”
• Karen Firestone: 유가가 배럴당 $120까지 가면 경기침체를 유발할 수 있다고 언급
• Sarat Sethi: 유가가 높은 수준에 머무르면 기업 실적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
파월 / 연준 관련 내용
🗣️파월 발언 핵심⭐️⭐️⭐️
• 파월은 월요일 하버드대 행사에서,
• 에너지 가격 상승이 있어도 인플레이션 기대는 단기 이후 구간에서 잘 고정되어 있다(well anchored beyond the short term) 고 언급
• 연준이 언젠가 eventually 무엇을 해야 할지의 질문에 직면할 수도 있다
고 했지만,
• 지금 당장은 아직 그 단계가 아니다라고 강조
• 이유: 전쟁이 실제 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아직 모른다는 점
정책 관련 표현
• 파월은 현재 정책이 “좋은 위치(a good place)” 에 있다고 평가
• 유가 급등에 금리를 올리는 것은 정책 효과가 나타날 무렵에는 유가 충격이 사라질 수 있고, 오히려 그 이후 경제를 불필요하게 짓누를 수 있다고 설명
• 따라서 이런 공급 충격은 대체로 look through 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함
시장 반응
• 파월 발언 이후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 10년물 국채금리: 4.35%, 9bp 하락
• 금리인상 기대는 크게 후퇴 CME FedWatch 기준: 올해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확률은 5.5%까지 낮아짐
• 지난 금요일 오전에는 50%를 넘었음
트럼프 / 이란 관련 발언
트럼프 월요일 Truth Social
• 미국은 “새롭고 더 합리적인 정권” 과 군사작전 종료를 위한 진지한 논의를 하고 있다고 주장
• “great progress has been made” 라고 표현
동시에 내놓은 경고
• 평화협정이 곧 타결되지 않거나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reopen되지 않으면 미국은 이란의 발전소, 유정, Kharg Island 그리고 가능하면 담수화 시설까지
폭파·완전 파괴할 것이라고 위협
전날 발언 내용
• 트럼프는 일요일 테헤란이 미국의 15개 항 평화안 대부분을 수용했다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추가로 20척의 유조선 통과를 허용하기로 동의했다고
⸻
투자심리 / 수급 패턴
Aptus Capital Advisors의 David Wagner
• 최근 90거래일을 보면 목~금 수익률 vs. 월~수 수익률
보다 누적으로 약 7%포인트 뒤처짐
• 이 격차 대부분은 2월 28일 전쟁 발발 이후 발생
• 해석:
• 투자자들이 주말을 앞두고 나쁜 뉴스에 대비해 위험 노출을 줄였다가
• 주 초에 다시 일부 위험자산으로 복귀하는 패턴이 반복
• 이번 주는 그 위험축소가 조금 더 빨리 나타난 것 같다고 설명
주간 / 시장 배경
• 월가는 전주 약세를 겪은 뒤 이번 주를 시작
• 다우, 나스닥
은 조정구간(correction territory)에 진입
• 다우, 나스닥, S&P 500 모두 5주 연속 하락 기록
• 이번 주는 금요일 Good Friday로 휴장
• 다만 3월 고용보고서(March jobs report) 는 금요일 아침 예정
업종 흐름
하락 주도 업종
• 기술주(technology sector): -1% 이상
• S&P 500 하락을 가장 크게 주도
상승 업종
• 금융
• 유틸리티
반도체 / 메모리
반도체 ETF
• VanEck Semiconductor ETF (SMH): 장 후반 -2.8%
• 월간 하락률 -10.6% 이 수준이 유지되면 2022년 12월(-10.9%) 이후 최악의 월간 성과
주요 반도체 종목
• Nvidia: 약 -1%
• AMD: 약 -3%
• Broadcom: 약 -3%
Nvidia 상태
• 장중 약보합권까지 밀리며
• 2025년 7월 중순 이후 처음 보는 종가 수준
• 10월 29일 장중 최고가 대비 21% 이상 하락 → 베어마켓 영역
• 종가 기준 최고치 대비로는 19% 조금 넘게 하락
Micron
• 장 후반 -10%
• 이제 연초 대비 상승폭이 거의 사라진 상태
• 3월 중순에는 +60% 이상 상승했으나 급락
• 최근 8거래일 동안 30% 이상 하락
• 원래는 메모리 부족 수혜 기대로 급등했지만
• 이후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에도 매도
• 여기에 구글의 기술 돌파로 칩 수요가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더해지며 낙폭 확대
기타 메모리 종목
• Sandisk: -9% 이상
• Western Digital: -9% 이상
개별 종목 / 기업 뉴스
1) CrowdStrike +2.8%
• Wolfe Research가 outperform 으로 상향
• Morgan Stanley가 top pick 으로 지정
• AI가 사이버보안을 대체하기보다
• 오히려 사이버 리스크 증가로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평가
2) Alcoa / Century Aluminum
• 알루미늄 가격 급등에 강세
• Alcoa: +8%
• Century Aluminum: +7%
• 주말 동안 중동 핵심 알루미늄 인프라가 이란 미사일 공격을 받으면서 공급 차질 우려 부각
3) Bill Ackman 발언
•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들이 극도로 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 “오랜만에 퀄리티를 사기 가장 좋은 시기 중 하나”
• “약세론자들을 무시하라(ignore the bears)”고 언급
• 지정학 리스크가 과장됐다고 평가
일본은행 관련
• BOJ 3월 회의 요약에서
• 중동발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어
• 추가 금리인상 필요성이 더 커질 수 있다
🤔🤔🤔🤔🤔🤔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미국 국채 연준는 금리 인하 베팅으로 반등
- 미국 국채 시장은 트레이더들이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베팅을 철회하면서, 지난 17개월 중 가장 큰 폭의 매도 이후 반등.
- 이란 전쟁이 경기 둔화를 심화시킬 것이라는 추측으로 초점이 이동. 이번 반등은 중동에서 격화되고 있는 갈등이 미국 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 이미 고용 증가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연료 가격 상승이 기업과 소비자의 비용 부담을 높이고 있음.
#INDEX
- 미국 국채 시장은 트레이더들이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베팅을 철회하면서, 지난 17개월 중 가장 큰 폭의 매도 이후 반등.
- 이란 전쟁이 경기 둔화를 심화시킬 것이라는 추측으로 초점이 이동. 이번 반등은 중동에서 격화되고 있는 갈등이 미국 경제에 타격을 줄 것이라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 이미 고용 증가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연료 가격 상승이 기업과 소비자의 비용 부담을 높이고 있음.
#INDEX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파월 의장은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여전히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상태라고 평가하면서도, 이란과의 전쟁이 경제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언급. 특히 단기 구간과 달리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비교적 잘 고정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 전쟁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불확실하며, 이에 따라 통화정책 역시 당분간은 ‘관망’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평가. 실제로 최근 유가 상승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자극하는 동시에 소비와 성장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연준의 정책 판단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
» 파월은 공급 충격이 발생할 경우 이를 일시적인 요인으로 보고 넘기는 경향이 있지만, 그 과정에서 인플레이션 기대가 흔들리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
» 한편, 사모대출 시장과 관련해서는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금융 시스템으로의 전이 가능성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언급. 다만 매우 자세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첨언
» 전쟁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불확실하며, 이에 따라 통화정책 역시 당분간은 ‘관망’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평가. 실제로 최근 유가 상승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자극하는 동시에 소비와 성장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연준의 정책 판단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
» 파월은 공급 충격이 발생할 경우 이를 일시적인 요인으로 보고 넘기는 경향이 있지만, 그 과정에서 인플레이션 기대가 흔들리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
» 한편, 사모대출 시장과 관련해서는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금융 시스템으로의 전이 가능성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언급. 다만 매우 자세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첨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파월의장은 사모대출(private credit) 시장의 스트레스가 은행 시스템으로 전이될 가능성에 대해, 현재까지는 명확한 시스템 리스크 징후가 확인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표명
» 감독 당국은 이미 은행들의 사모대출 익스포저를 인지하고 있으며, 은행 시스템과의 연결고리 및 전이 가능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 중이라고 언급
» 현재 사모대출 시장에서 나타나는 현상은 구조적 위기가 아닌 ‘조정(correction)’ 국면으로 평가
» 일부 투자자들의 손실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금융 시스템 전반으로 확산되는 시스템 위기(systemic event)로 발전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 감독 당국은 이미 은행들의 사모대출 익스포저를 인지하고 있으며, 은행 시스템과의 연결고리 및 전이 가능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 중이라고 언급
» 현재 사모대출 시장에서 나타나는 현상은 구조적 위기가 아닌 ‘조정(correction)’ 국면으로 평가
» 일부 투자자들의 손실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금융 시스템 전반으로 확산되는 시스템 위기(systemic event)로 발전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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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미국의 국가 부채가 경제 성장률보다 "상당히"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경고했습니다.
"조속히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조속히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30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이날 ‘401k’와 같은 퇴직연금을 운용하는 사업자가 사모대출 펀드 등 대체자산 상품에 투자할 수 있게 하는 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규정안은 특히 퇴직연금 수탁자가 투자 상품을 선택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세이프 하버’ 요건을 명시했습니다. 퇴직연금 수탁자는 펀드 성과, 유동성, 비용, 환매 대응 능력, 자산 평가 방식, 상품 구조의 복잡성 등에 대한 검토를 마친 뒤 세이프 하버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https://naver.me/5ulOX95Z
규정안은 특히 퇴직연금 수탁자가 투자 상품을 선택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세이프 하버’ 요건을 명시했습니다. 퇴직연금 수탁자는 펀드 성과, 유동성, 비용, 환매 대응 능력, 자산 평가 방식, 상품 구조의 복잡성 등에 대한 검토를 마친 뒤 세이프 하버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https://naver.me/5ulOX95Z
Naver
트럼프 행정부, 퇴직연금 문호 개방…‘위기의 사모대출’ 월가 로비 통했다
최근 미국 사모대출 리스크에 대한 공포가 확산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퇴직연금 사업자에 대한 관련 펀드 투자 문턱을 낮췄습니다. 사모대출 시장에서 투자 자금이 빠르게 이탈하는 상황에서 시장을 유지하려는 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장기 기대인플레이션(5년 후 5년 기대인플레이션)의 하향 안정화 추세 지속
» 2026년 3월 말 기준 해당 지표는 2.06% 수준까지 하락하며 연준의 장기 물가 목표치인 2%에 근접. 수요 부진 전망의 반영 영향
» 2026년 3월 말 기준 해당 지표는 2.06% 수준까지 하락하며 연준의 장기 물가 목표치인 2%에 근접. 수요 부진 전망의 반영 영향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장기 평균 인플레이션은 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
- Breakeven rates에 따르면 향후 5~10년 동안의 기대 인플레이션은 거의 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하였으며, 해당지표롱산 봤을 때 현재 이란 전쟁 상황이 장기 평균 인플레이션 영향을 끼치고 있지 않다고 판단.
- 해당 지표는 중앙은행이 모니터링하는 대표 지표 중 1개로 foward는 단기 요인을 제거하고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볼 수 유용한 지표 중 1개
- 참고) 인플레이션이 높았던 2021-2022년 시기 뉴욕 연준 연구에서 발췌한 문장에 따르면:
"This is referred to as the 5-year/5year (5Y5Y) forward breakeven rate and is a common measure monitored by central bank"
#INDEX
- Breakeven rates에 따르면 향후 5~10년 동안의 기대 인플레이션은 거의 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하였으며, 해당지표롱산 봤을 때 현재 이란 전쟁 상황이 장기 평균 인플레이션 영향을 끼치고 있지 않다고 판단.
- 해당 지표는 중앙은행이 모니터링하는 대표 지표 중 1개로 foward는 단기 요인을 제거하고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을 볼 수 유용한 지표 중 1개
- 참고) 인플레이션이 높았던 2021-2022년 시기 뉴욕 연준 연구에서 발췌한 문장에 따르면:
"This is referred to as the 5-year/5year (5Y5Y) forward breakeven rate and is a common measure monitored by central bank"
#INDEX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후티 반군 참전으로 중동 전쟁이 다중 전선으로 확대되는 양상
호르무즈 해협 일평균 수송량은 2000만 배럴. 바브엘만데브 해협은 400만 배럴.
후티 참전에 따른 가장 큰 우려는 홍해 봉쇄 여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가운데 후티가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막는다면에너지 위기가 심화될 수 있음
후티가 홍해 해협을 실제로 봉쇄한다면 사우디아라비아 등 걸프 국가들이 참전을 선택할 가능성
https://naver.me/F7F2dx1A
호르무즈 해협 일평균 수송량은 2000만 배럴. 바브엘만데브 해협은 400만 배럴.
후티 참전에 따른 가장 큰 우려는 홍해 봉쇄 여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가운데 후티가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막는다면에너지 위기가 심화될 수 있음
후티가 홍해 해협을 실제로 봉쇄한다면 사우디아라비아 등 걸프 국가들이 참전을 선택할 가능성
https://naver.me/F7F2dx1A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30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에서 ‘걸프전 당시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UAE) 등 아랍국이 전쟁 비용의 상당 부분을 부담했는데 이번에도 그럴 것인가’라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꽤 관심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보다 앞서 가고 싶지는 않지만 내가 알기로는 그가 가진 아이디어”라며 “앞으로 그에게서 더 많이 듣게 될 주제가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https://naver.me/Fz89f3LH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보다 앞서 가고 싶지는 않지만 내가 알기로는 그가 가진 아이디어”라며 “앞으로 그에게서 더 많이 듣게 될 주제가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https://naver.me/Fz89f3LH
Naver
백악관 "트럼프, 중동 국가에 전쟁 비용 분담 관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 국가들에 이란 전쟁의 비용을 분담하게 하는 데 관심이 있을 것이라고 백악관이 밝혔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사진=AFP)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