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파월, 인상은 어느정도 배제
당초에 연준의 인상은 과도하다는 평가가 많았음
1. 고용이 뜨겁지 않고
2. 기준금리 레벨이 중립보다 낮진 않아서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powell-says-fed-can-look-past-oil-shock-but-warns-patience-has-limits-c3d5b09e?st=ZVqHJV&reflink=article_copyURL_share
당초에 연준의 인상은 과도하다는 평가가 많았음
1. 고용이 뜨겁지 않고
2. 기준금리 레벨이 중립보다 낮진 않아서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powell-says-fed-can-look-past-oil-shock-but-warns-patience-has-limits-c3d5b09e?st=ZVqHJV&reflink=article_copyURL_share
The Wall Street Journal
Powell Says Fed Can Look Past Oil Shock, but Warns Patience Has Limits
The Fed chair said energy disruptions tend to be short-lived but warned the central bank can’t take that for granted after years of elevated inflation.
Forwarded from BUYagra
FED'S POWELL: THE US ECONOMY REMAINS DYNAMIC AND PRODUCTIVE. ...
FED'S POWELL: VERY OPTIMISTIC ABOUT THE MEDIUM AND LONG TERM. ...
연준의 파월: 미국 경제는 여전히 역동적이고 생산적이다.
연준의 파월: 중기 및 장기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다.
FED'S POWELL: VERY OPTIMISTIC ABOUT THE MEDIUM AND LONG TERM. ...
연준의 파월: 미국 경제는 여전히 역동적이고 생산적이다.
연준의 파월: 중기 및 장기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다.
2026년 3월 3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모기지 소유자들의 헤지수요가 약해지며 미 금리가 하락반전했습니다.
(2) 마이크론이 수요 우려가 지속되며 9.9% 급락했습니다.
(3) 미 반도체, 방산, 에너지 업종은 내리고 다수 업종은 상승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2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15.94원 (-3.76원)
테더 1,520.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모기지 소유자들의 헤지수요가 약해지며 미 금리가 하락반전했습니다.
(2) 마이크론이 수요 우려가 지속되며 9.9% 급락했습니다.
(3) 미 반도체, 방산, 에너지 업종은 내리고 다수 업종은 상승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20%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15.94원 (-3.7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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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금융시장은 중동 전쟁을 둘러싼 종전 기대와 확전 우려가 극명하게 엇갈리며 자산별로 판이한 대응 양상을 나타냈습니다. 미 국채 금리가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급락한 반면, 국제 유가는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 선을 돌파하며 시장의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뉴욕 증시의 3대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1% 오른 45,216.14에 간신히 턱걸이하며 반등에 성공했으나,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73% 하락했고 S&P 500 지수 역시 0.39% 밀리며 장을 마쳤습니다. 장 초반에는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와 종전 협상 기대감이 유입되며 상승 출발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과 미군 지상군의 중동 배치 소식이 전해지자 투자 심리는 급속도로 위축되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위축 우려가 겹치며 마이크론이 10% 가까이 폭락하는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4.23% 급락한 점이 증시 하락의 주요 원인이 되었습니다.
채권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의 시선이 인플레이션에서 경기 성장 둔화로 급격히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장단기물 모두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9.70bp 떨어진 4.3420%를 기록했고,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도 3.8300%로 낮아졌습니다. 이는 고유가가 지속될 경우 결국 극심한 경기 침체가 도래할 수 있다는 비관론이 국채 매수세를 자극한 결과입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하버드대 대담에서 에너지 가격 충격이 통화 정책 시차보다 빠르게 사라질 수 있다는 신중론을 펼치며 금리 인상 경계감을 누그러뜨렸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연내 금리 인상 확률이 급감하고 오히려 동결 혹은 인하 가능성에 힘이 실리는 양상이 나타났습니다.
외환 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가치는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안전자산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했습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00.522까지 상승했습니다. 유가 급등으로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확산하자 투자자들이 달러 매수에 나섰으며, 특히 미국이 에너지 순 수출국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타국 통화 대비 강세를 지지했습니다. 반면 엔화는 외환 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되살아나며 달러 대비 소폭 강세를 보였으나,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에너지 충격에 따른 경제 취약성 우려로 인해 달러 대비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며 3% 넘게 급등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3.25% 오른 배럴당 102.88달러에 마감하며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예멘 후티 반군의 참전 선언으로 홍해 항로 봉쇄 우려가 커진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주요 시설에 대한 폭격 가능성을 언급하며 위협 수위를 높인 것이 유가를 끌어올렸습니다. 비록 백악관이 이란과의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진화에 나섰으나,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공포 섞인 전망이 나오며 변동성 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채권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의 시선이 인플레이션에서 경기 성장 둔화로 급격히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장단기물 모두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9.70bp 떨어진 4.3420%를 기록했고, 통화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도 3.8300%로 낮아졌습니다. 이는 고유가가 지속될 경우 결국 극심한 경기 침체가 도래할 수 있다는 비관론이 국채 매수세를 자극한 결과입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하버드대 대담에서 에너지 가격 충격이 통화 정책 시차보다 빠르게 사라질 수 있다는 신중론을 펼치며 금리 인상 경계감을 누그러뜨렸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연내 금리 인상 확률이 급감하고 오히려 동결 혹은 인하 가능성에 힘이 실리는 양상이 나타났습니다.
외환 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가치는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안전자산으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했습니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00.522까지 상승했습니다. 유가 급등으로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확산하자 투자자들이 달러 매수에 나섰으며, 특히 미국이 에너지 순 수출국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타국 통화 대비 강세를 지지했습니다. 반면 엔화는 외환 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되살아나며 달러 대비 소폭 강세를 보였으나,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에너지 충격에 따른 경제 취약성 우려로 인해 달러 대비 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며 3% 넘게 급등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 대비 3.25% 오른 배럴당 102.88달러에 마감하며 2022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예멘 후티 반군의 참전 선언으로 홍해 항로 봉쇄 우려가 커진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주요 시설에 대한 폭격 가능성을 언급하며 위협 수위를 높인 것이 유가를 끌어올렸습니다. 비록 백악관이 이란과의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진화에 나섰으나,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공포 섞인 전망이 나오며 변동성 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빅테크, 소프트웨어 업종 견조
반도체는 급락
마이크론(MU) -9.88%, 웨스턴디지털(WDC) -8.60%, 샌디스크(SNDK) -7.04%
전쟁 수혜(?)로 분류되던 에너지 관련 주식들도 하락
방어주 성격의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유틸리티 상승
빅테크, 소프트웨어 업종 견조
반도체는 급락
마이크론(MU) -9.88%, 웨스턴디지털(WDC) -8.60%, 샌디스크(SNDK) -7.04%
전쟁 수혜(?)로 분류되던 에너지 관련 주식들도 하락
방어주 성격의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유틸리티 상승
뉴욕증시, 뒤엉킨 종전 기대와 확전 우려…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을 이어간다는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했던 증시는 확전 우려 속에 하락 전환하거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종전 협상 기대감과 낙폭 과대라는 인식 속에 저가 매수로 출발했던 주요 주가지수는 상승 흐름을 끝까지 지켜내진 못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은 진행됐으나 확전 불안감은 여전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그는 공개 발언에서 "에너지 가격 충격은 대체로 빠르게 발생하고 사라지는 경향이 있는 반면 통화정책은 시차가 길고 가변적"이라며 "정책 효과가 나타날 때쯤이면 충격은 이미 사라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공급 충격이 반복되면 기업, 가격 결정자, 가계가 더 높은 인플레이션을 예상할 수 있다며 기대 인플레이션을 매우 면밀히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파월의 발언은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상승을 예단해선 안 된다는 의미로 시장에서 읽혔다. 이에 따라 올해 연준이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베팅은 약해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310085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상을 이어간다는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했던 증시는 확전 우려 속에 하락 전환하거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종전 협상 기대감과 낙폭 과대라는 인식 속에 저가 매수로 출발했던 주요 주가지수는 상승 흐름을 끝까지 지켜내진 못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은 진행됐으나 확전 불안감은 여전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그는 공개 발언에서 "에너지 가격 충격은 대체로 빠르게 발생하고 사라지는 경향이 있는 반면 통화정책은 시차가 길고 가변적"이라며 "정책 효과가 나타날 때쯤이면 충격은 이미 사라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공급 충격이 반복되면 기업, 가격 결정자, 가계가 더 높은 인플레이션을 예상할 수 있다며 기대 인플레이션을 매우 면밀히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파월의 발언은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상승을 예단해선 안 된다는 의미로 시장에서 읽혔다. 이에 따라 올해 연준이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베팅은 약해졌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310085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뒤엉킨 종전 기대와 확전 우려…혼조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31, 장 시작 전 생각: 피로감 절정에도,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3%, 나스닥 -0.7%
- 엔비디아 -1.5%, 마이크론 -9.8%, 샌디스크 -7.0%
- WTI 104.8달러, 미 10년물 금리 4.35%, 달러/원 1,517.1원
1.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취약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파월 의장의 덜 매파적인 발언에 따른 금리 급등세 진정에도,
전쟁 불확실성에 따른 유가 상승 부담, 글로벌 세트 수요감소 우려에 따른 마이크론(-9.8%) 등 반도체주 약세 등이
지수 전반에 걸쳐 하방압력을 가했네요(다우만 소폭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4%대 급락하는 등 국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부담이 됐던 미국 증시 흐름이었습니다.
2.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3월 FOMC 이후 시장은 연준의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을 주식 매도로 반응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날 파월 의장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잘 고정", "현재 정책은 전쟁 상황을 지켜보기에 적절한 위치" 등 3월 FOMC에 비해 덜 매파적인 신호를 보냈네요.
덕분에 4.5% 부근까지 치솟았던 10년물 금리가 4.3%대로 내려오는 등 금리 상승 부담이 이전보다 덜 해진 모습입니다.
물론 WTI 유가가 심리적인 저항선인 100달러를 상회하는 등 전쟁 불확실성은 아직 높은 편입니다.
시장 역시 수차례나왔던 트럼프의 타코(이란과 협상 진행, 공격 유예 등)를 액면 그대로 믿지 않는 분위기이네요.
하지만 전쟁 진행 과정의 전반적인 맥락을 보면, 지금 백악관 측에서 4월 6일 이전에 합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란 역시 협상 채널을 열어놓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 봐야합니다.
이를 감안 시, "전쟁 리스크 격화 및 고유가 장기화"와 같은 워스트 시나리오의 현실화 확률 낮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금리 상승 부담 완화에도, WTI 유가 100달러 상회, 달러/원 환율 1,510원대 돌파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여진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터보퀀트 노이즈 잔존,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PC 등 세트 수요 위축 우려 등으로,
마이크론(-9.8%), 샌디스크(-7.0%) 등 미국 반도체주들이 동반 약세를 보인 점 역시 장 초반 부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주도주인 반도체 포함 국내 증시는 전일 선제적으로 가격 조정을 받았으며,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아진 점이 장중 낙폭 축소 요인으로 작용할 듯 합니다.
4.
실제로 전일 종가 기준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이 7.9배로, 전쟁 발발전 시점인 2월 말 10.2배에서 약 23% 하락했습니다(같은 기간 지수는 -15%).
코스피 역사상 선행 PER이 8.0배로 내려갔던 적은 ‘08년 10월 금융위기(저점 6.3배), ‘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및 유럽 재정위기(저점 7.6배), ‘18년 10월 미-중 무역분쟁 및 연준 금리인상 불안(저점 7.7배) 등 단 3차례에 불과했습니다.
금융위기급의 블랙스완급 충격을 제외하고는 8.0배가 사실상 지수 바닥권의 신호로 작용한 점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만약 “전쟁으로 인한 기업들의 원자재 비용 상승 -> 이를 반영한 애널리스트들의 코스피 이익 컨센서스 상향 작업 중단 및 하향 작업”이 진행된다면,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이 희석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주가를 EPS로 나누는 PER 산식 상 분모에 해당하는 EPS 추정치의 하향이 현실화될 시, PER이 강제로 상승하면서 주식이 갑자기 비싸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5.
그렇지만 현 시점부터 이를 주가에 부정적으로 반영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도체 등 주도 업종의 업황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1분기 실적 시즌에서 이익 컨센서스 하향 여부를 확인하고 난 후 대응하는 게 적절할 듯 합니다.
설령 현재와 유사한 전쟁 국면이자 연간 이익 컨센서스가 약 12% 하향 조정됐던 ’22년 러-우 전쟁 사례를 적용하더라도 비슷한 결론에 도달합니다.
이 경우 코스피 선행 PER이 7.9배에서 약 9.0배로 상승하는 데 그칠 것이며, 이는 장기 평균 PER인 10배를 여전히 하회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러-우 전쟁 포함해 과거 전쟁 사태에 비해, 현재는 이익 방어력이 높은 반도체의 절대적인 기여도가 높아졌다는 점도 생각해볼 부분입니다.
국내 주식 비중 축소에 대한 고민이 드는 시점이지만, 상기 내용을 고려 시 최소 기존 주식 비중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90
- 다우 +0.1%, S&P500 -0.3%, 나스닥 -0.7%
- 엔비디아 -1.5%, 마이크론 -9.8%, 샌디스크 -7.0%
- WTI 104.8달러, 미 10년물 금리 4.35%, 달러/원 1,517.1원
1.
미국 증시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취약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파월 의장의 덜 매파적인 발언에 따른 금리 급등세 진정에도,
전쟁 불확실성에 따른 유가 상승 부담, 글로벌 세트 수요감소 우려에 따른 마이크론(-9.8%) 등 반도체주 약세 등이
지수 전반에 걸쳐 하방압력을 가했네요(다우만 소폭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4%대 급락하는 등 국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부담이 됐던 미국 증시 흐름이었습니다.
2.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3월 FOMC 이후 시장은 연준의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을 주식 매도로 반응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날 파월 의장이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잘 고정", "현재 정책은 전쟁 상황을 지켜보기에 적절한 위치" 등 3월 FOMC에 비해 덜 매파적인 신호를 보냈네요.
덕분에 4.5% 부근까지 치솟았던 10년물 금리가 4.3%대로 내려오는 등 금리 상승 부담이 이전보다 덜 해진 모습입니다.
물론 WTI 유가가 심리적인 저항선인 100달러를 상회하는 등 전쟁 불확실성은 아직 높은 편입니다.
시장 역시 수차례나왔던 트럼프의 타코(이란과 협상 진행, 공격 유예 등)를 액면 그대로 믿지 않는 분위기이네요.
하지만 전쟁 진행 과정의 전반적인 맥락을 보면, 지금 백악관 측에서 4월 6일 이전에 합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란 역시 협상 채널을 열어놓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 봐야합니다.
이를 감안 시, "전쟁 리스크 격화 및 고유가 장기화"와 같은 워스트 시나리오의 현실화 확률 낮게 가져가는 것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금리 상승 부담 완화에도, WTI 유가 100달러 상회, 달러/원 환율 1,510원대 돌파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 여진으로 하락 출발할 전망입니다.
터보퀀트 노이즈 잔존,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PC 등 세트 수요 위축 우려 등으로,
마이크론(-9.8%), 샌디스크(-7.0%) 등 미국 반도체주들이 동반 약세를 보인 점 역시 장 초반 부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주도주인 반도체 포함 국내 증시는 전일 선제적으로 가격 조정을 받았으며,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아진 점이 장중 낙폭 축소 요인으로 작용할 듯 합니다.
4.
실제로 전일 종가 기준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이 7.9배로, 전쟁 발발전 시점인 2월 말 10.2배에서 약 23% 하락했습니다(같은 기간 지수는 -15%).
코스피 역사상 선행 PER이 8.0배로 내려갔던 적은 ‘08년 10월 금융위기(저점 6.3배), ‘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및 유럽 재정위기(저점 7.6배), ‘18년 10월 미-중 무역분쟁 및 연준 금리인상 불안(저점 7.7배) 등 단 3차례에 불과했습니다.
금융위기급의 블랙스완급 충격을 제외하고는 8.0배가 사실상 지수 바닥권의 신호로 작용한 점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만약 “전쟁으로 인한 기업들의 원자재 비용 상승 -> 이를 반영한 애널리스트들의 코스피 이익 컨센서스 상향 작업 중단 및 하향 작업”이 진행된다면,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이 희석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주가를 EPS로 나누는 PER 산식 상 분모에 해당하는 EPS 추정치의 하향이 현실화될 시, PER이 강제로 상승하면서 주식이 갑자기 비싸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5.
그렇지만 현 시점부터 이를 주가에 부정적으로 반영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도체 등 주도 업종의 업황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1분기 실적 시즌에서 이익 컨센서스 하향 여부를 확인하고 난 후 대응하는 게 적절할 듯 합니다.
설령 현재와 유사한 전쟁 국면이자 연간 이익 컨센서스가 약 12% 하향 조정됐던 ’22년 러-우 전쟁 사례를 적용하더라도 비슷한 결론에 도달합니다.
이 경우 코스피 선행 PER이 7.9배에서 약 9.0배로 상승하는 데 그칠 것이며, 이는 장기 평균 PER인 10배를 여전히 하회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러-우 전쟁 포함해 과거 전쟁 사태에 비해, 현재는 이익 방어력이 높은 반도체의 절대적인 기여도가 높아졌다는 점도 생각해볼 부분입니다.
국내 주식 비중 축소에 대한 고민이 드는 시점이지만, 상기 내용을 고려 시 최소 기존 주식 비중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 아닐까 싶습니다.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90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3/31)
▶️ 미국증시: Dow (+0.11%), S&P500 (-0.39%), Nasdaq (-0.73%)
- 미국증시, 낙폭 과대 인식 속 저가 매수 유입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중동 확전 우려가 지속되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이 곧 체결되지 않거나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지 않을 경우 이란의 에너지 시설과 담수화 시설을 공격할 것이라고 경고
- 파월(투표권 o) 연준 의장,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이며, 현 상황에서는 기준금리 인상의 필요성이 낮다고 밝힘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기대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이며, 임금과 물가의 악순환이 없으므로 기준금리를 연내 100bp 인하해야 한다고 밝힘
- 마이크론, 구글 터보퀀트 이슈 및 트렌드포스가 노트북 출하량을 14.8% 감소로 하향 조정하며 수요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자 -9.9% 하락
- 엔비디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 지출 축소 우려와 외부 조달 기반 칩 구매 부담이 부각되자 -1.4% 하락
- 메타, 인스타그램 프리미엄 유료 구독 서비스를 테스트 중이라고 언급하자 +2.0% 상승
- S&P500, 금융 +1.1%, 유틸리티 +0.7% vs 산업 -1.6%, 기술 -1.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42% 하락한 30.61 기록
▶️ 미국국채: 2yr 3.828%(-8.4bp), 10yr 4.348%(-8.0bp)
- 미 국채금리, 이란 전쟁 이후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 상승세가 지속됐으나, 유가발 인플레이션보다 경기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 Germany 10yr 3.03%(-5.9bp), Italy 10yr 3.98%(-1.6bp)
▶️ FX: JPY 159.71(-0.4%), EUR 1.147(-0.4%), Dollar 100.49(+0.3%)
- 달러 인덱스, 중동발 긴장 고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유가 상승 연동되며 강세
▶️ Commodity: WTI $102.88(+3.3%), Brent $114.39(+1.6%)
- WTI,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예멘의 친이란 무장 단체 후티 반군의 참전으로 홍해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 제기되며 상승. 미국의 위협과 이란의 저항이 지속되는 중으로,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100달러 상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lmLBJv
▶️ 미국증시: Dow (+0.11%), S&P500 (-0.39%), Nasdaq (-0.73%)
- 미국증시, 낙폭 과대 인식 속 저가 매수 유입으로 상승 출발했으나, 중동 확전 우려가 지속되며 3대 지수 혼조 마감.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이 곧 체결되지 않거나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지 않을 경우 이란의 에너지 시설과 담수화 시설을 공격할 것이라고 경고
- 파월(투표권 o) 연준 의장,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이며, 현 상황에서는 기준금리 인상의 필요성이 낮다고 밝힘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기대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이며, 임금과 물가의 악순환이 없으므로 기준금리를 연내 100bp 인하해야 한다고 밝힘
- 마이크론, 구글 터보퀀트 이슈 및 트렌드포스가 노트북 출하량을 14.8% 감소로 하향 조정하며 수요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자 -9.9% 하락
- 엔비디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 지출 축소 우려와 외부 조달 기반 칩 구매 부담이 부각되자 -1.4% 하락
- 메타, 인스타그램 프리미엄 유료 구독 서비스를 테스트 중이라고 언급하자 +2.0% 상승
- S&P500, 금융 +1.1%, 유틸리티 +0.7% vs 산업 -1.6%, 기술 -1.5%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42% 하락한 30.61 기록
▶️ 미국국채: 2yr 3.828%(-8.4bp), 10yr 4.348%(-8.0bp)
- 미 국채금리, 이란 전쟁 이후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 상승세가 지속됐으나, 유가발 인플레이션보다 경기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 Germany 10yr 3.03%(-5.9bp), Italy 10yr 3.98%(-1.6bp)
▶️ FX: JPY 159.71(-0.4%), EUR 1.147(-0.4%), Dollar 100.49(+0.3%)
- 달러 인덱스, 중동발 긴장 고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유가 상승 연동되며 강세
▶️ Commodity: WTI $102.88(+3.3%), Brent $114.39(+1.6%)
- WTI,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예멘의 친이란 무장 단체 후티 반군의 참전으로 홍해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 제기되며 상승. 미국의 위협과 이란의 저항이 지속되는 중으로,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100달러 상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AlmLBJv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장전 브리핑 3/31
"고유가발 경기 침체 우려와 반도체 피크아웃 공포.. 1분기 피날레 대응 전략"
✅ 핵심 요약
미 증시 혼조 마감: 다우(+0.11%)는 버텼으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23%) 폭락하며 나스닥 압박.
해석의 변화 (인플레→침체): 유가 100불 돌파가 물가 상승보다 **'소비 위축 및 기업 실적 둔화'**라는 경기 침체 신호로 읽히기 시작.
반도체 업황 경고등: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PC·노트북 출하량 급감 전망(트렌드포스 -14.8%)이 하락 주도.
수급 리밸런싱: 분기말 포트폴리오 조정 매물 집중. 골드만삭스는 CTA 펀드 매도가 한계치에 도달했다고 분석.
환율/금리 안정: 경기 둔화 우려를 반영한 안전자산 선호로 미 국채 금리는 큰 폭 하락.
📊 시장 주요 이슈
고유가의 역습, '갤런당 4달러': 트럼프의 강온양면 발언 속에 WTI가 1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제 시장은 인플레이션보다 실질 소비 위축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가솔린 가격 상승이 미국 가계의 가처분 소득을 갉아먹으며 경기 침체(Recession) 확률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
메모리 가격의 '부메랑' 효과: 그동안 실적을 견인했던 DRAM/SSD 가격 급등이 오히려 독이 되고 있습니다. 가트너와 트렌드포스는 가격 부담으로 인한 IT 기기 출하량 급감을 경고했습니다. "비싸서 안 산다"는 심리가 확산되며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현실화되는 양상.
수급의 변곡점, 리밸런싱: 모건스탠리가 주식 비중을 낮추고 현금/국채 비중을 높이는 등 위험자산 회피 성향이 강해졌습니다. 다만, 역설적으로 미 기업들의 이익 성장세는 유효해 지수의 급락보다는 반도체 등 특정 업종에 매물이 집중되는 차별화 장세.
전쟁과 홍해, 분열의 조짐: 후티 반군의 내부 분열 가능성이 제기되며 장 막판 낙폭을 일부 축소
"고유가발 경기 침체 우려와 반도체 피크아웃 공포.. 1분기 피날레 대응 전략"
✅ 핵심 요약
미 증시 혼조 마감: 다우(+0.11%)는 버텼으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23%) 폭락하며 나스닥 압박.
해석의 변화 (인플레→침체): 유가 100불 돌파가 물가 상승보다 **'소비 위축 및 기업 실적 둔화'**라는 경기 침체 신호로 읽히기 시작.
반도체 업황 경고등: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PC·노트북 출하량 급감 전망(트렌드포스 -14.8%)이 하락 주도.
수급 리밸런싱: 분기말 포트폴리오 조정 매물 집중. 골드만삭스는 CTA 펀드 매도가 한계치에 도달했다고 분석.
환율/금리 안정: 경기 둔화 우려를 반영한 안전자산 선호로 미 국채 금리는 큰 폭 하락.
📊 시장 주요 이슈
고유가의 역습, '갤런당 4달러': 트럼프의 강온양면 발언 속에 WTI가 1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이제 시장은 인플레이션보다 실질 소비 위축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가솔린 가격 상승이 미국 가계의 가처분 소득을 갉아먹으며 경기 침체(Recession) 확률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
메모리 가격의 '부메랑' 효과: 그동안 실적을 견인했던 DRAM/SSD 가격 급등이 오히려 독이 되고 있습니다. 가트너와 트렌드포스는 가격 부담으로 인한 IT 기기 출하량 급감을 경고했습니다. "비싸서 안 산다"는 심리가 확산되며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현실화되는 양상.
수급의 변곡점, 리밸런싱: 모건스탠리가 주식 비중을 낮추고 현금/국채 비중을 높이는 등 위험자산 회피 성향이 강해졌습니다. 다만, 역설적으로 미 기업들의 이익 성장세는 유효해 지수의 급락보다는 반도체 등 특정 업종에 매물이 집중되는 차별화 장세.
전쟁과 홍해, 분열의 조짐: 후티 반군의 내부 분열 가능성이 제기되며 장 막판 낙폭을 일부 축소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31]
▫️전일 미 증시
» S&P500 -0.39%, Nasdaq -0.73%, DOW +0.11%
파월 관망 기조 - 금리 인상 우려 ↓
에너지 쇼크에도 파월 "장기 인플레 기대치 잘 안정되어있다, 현 금리 수준 적절하다"며 관망기조 유지하자 금리 인상 기대 빠르게 되돌림. 금요일 한때 연내 인상 가능성 50%+로 반영하던 선물시장 월요일 14%로 급축소. CME FedWatch 금리 인상 가능성 5% 이내로 급축소, 연내 1회 인하 베팅 재유입. 10년물 -8.9bp(4.34%), 2년물 -7.8bp(3.84%). 채권 최악의 월간 낙폭 일부 회복.
전쟁 대체 언제 끝나요
트럼프 "큰 진전, 종전 임박"을 시사하면서도 "호르무즈 재개방안될 시 발전소, 유전, 하르그섬, 담수화시설 등 모두 파괴"한다고 경고. 이란 의회,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법인 승인 완료. 네타냐후 "중동 전쟁 목표 절반 이상 달성, 종전 시점은 미정". 이란의 걸프 알루미늄 시설 공격으로 글로벌 공급 9% 차질(LME 알루미늄 +5.5%) WTI +5.4%($104), 에너지주 14주 연속 상승
기술주는 약세 - 분기말리밸 겹쳐
터보퀀트발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분기말 리밸런싱까지 겹치며 기술주 낙폭 확대. MU -9.9%, SOX -4.2%. 나스닥100 10월 고점 대비 -12%로 조정권 확인. 다만 Nasdaq 100 밸류에이션이 S&P500 대비 프리미엄 1.7배로 좁혀져, 역대 이 수준에서 이후 1년간 S&P500 대비 최대 아웃퍼폼한 사례 있음. JPM "2022년과 달리 AI가 스태그플레이션보다 디플레이션을 더 가능하게 만든다".
=============
▫️주요 종목 뉴스
» MU(-9.9%)·SNDK(-7%)·WDC(-8%)
터보퀀트발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 분기말 리밸런싱 매도 겹치며 동반 급락
» FNMA(+51%)·FMCC(+47%)
빌 에크만 "패니메이·프레디맥 터무니없이 저렴하다" 발언에 급등.
» AA(+8.2%)
이란의 걸프 알루미늄 제련시설 공격으로 글로벌 공급 9% 차질. LME 알루미늄 4년래 최고치.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Zhipu.AI +9.8%, Guangdong Dtech +6.4%
- 하락: PONY -6.6%, Mediatek -4.7%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CRM +3.2%, CRWD +2.8%
- 하락: AAOI -13.3%, AXTI -13.0%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BSP +3.8%, SAABB +2.2%
- 하락: KTOS -9.3%, PL -9.3%
»미국S&P500 (426020)
- 상승: META +2.0%, LIN +1.7%
- 하락: BE -10.3%, MU -9.9%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CRWD +2.8%, META +2.0%
- 하락: AAOI -13.3%, AXTI -13.0%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LYV +2.0%, COST +1.3%
- 하락: 한스바이오 -11.8%, 파두 -4.8%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ICLR +3.0%, NTRA +2.3%
- 하락: 앱클론 -10.2%, 올릭스 -7.2%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CENX +7.3%, PEP +2.5%
- 하락: BE -10.3%, SNDK -7.0%
▫️전일 미 증시
» S&P500 -0.39%, Nasdaq -0.73%, DOW +0.11%
파월 관망 기조 - 금리 인상 우려 ↓
에너지 쇼크에도 파월 "장기 인플레 기대치 잘 안정되어있다, 현 금리 수준 적절하다"며 관망기조 유지하자 금리 인상 기대 빠르게 되돌림. 금요일 한때 연내 인상 가능성 50%+로 반영하던 선물시장 월요일 14%로 급축소. CME FedWatch 금리 인상 가능성 5% 이내로 급축소, 연내 1회 인하 베팅 재유입. 10년물 -8.9bp(4.34%), 2년물 -7.8bp(3.84%). 채권 최악의 월간 낙폭 일부 회복.
전쟁 대체 언제 끝나요
트럼프 "큰 진전, 종전 임박"을 시사하면서도 "호르무즈 재개방안될 시 발전소, 유전, 하르그섬, 담수화시설 등 모두 파괴"한다고 경고. 이란 의회,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법인 승인 완료. 네타냐후 "중동 전쟁 목표 절반 이상 달성, 종전 시점은 미정". 이란의 걸프 알루미늄 시설 공격으로 글로벌 공급 9% 차질(LME 알루미늄 +5.5%) WTI +5.4%($104), 에너지주 14주 연속 상승
기술주는 약세 - 분기말리밸 겹쳐
터보퀀트발 메모리 수요 감소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분기말 리밸런싱까지 겹치며 기술주 낙폭 확대. MU -9.9%, SOX -4.2%. 나스닥100 10월 고점 대비 -12%로 조정권 확인. 다만 Nasdaq 100 밸류에이션이 S&P500 대비 프리미엄 1.7배로 좁혀져, 역대 이 수준에서 이후 1년간 S&P500 대비 최대 아웃퍼폼한 사례 있음. JPM "2022년과 달리 AI가 스태그플레이션보다 디플레이션을 더 가능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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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MU(-9.9%)·SNDK(-7%)·WDC(-8%)
터보퀀트발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 분기말 리밸런싱 매도 겹치며 동반 급락
» FNMA(+51%)·FMCC(+47%)
빌 에크만 "패니메이·프레디맥 터무니없이 저렴하다" 발언에 급등.
» AA(+8.2%)
이란의 걸프 알루미늄 제련시설 공격으로 글로벌 공급 9% 차질. LME 알루미늄 4년래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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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Zhipu.AI +9.8%, Guangdong Dtech +6.4%
- 하락: PONY -6.6%, Mediatek -4.7%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CRM +3.2%, CRWD +2.8%
- 하락: AAOI -13.3%, AXTI -13.0%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BSP +3.8%, SAABB +2.2%
- 하락: KTOS -9.3%, PL -9.3%
»미국S&P500 (426020)
- 상승: META +2.0%, LIN +1.7%
- 하락: BE -10.3%, MU -9.9%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CRWD +2.8%, META +2.0%
- 하락: AAOI -13.3%, AXTI -13.0%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LYV +2.0%, COST +1.3%
- 하락: 한스바이오 -11.8%, 파두 -4.8%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ICLR +3.0%, NTRA +2.3%
- 하락: 앱클론 -10.2%, 올릭스 -7.2%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CENX +7.3%, PEP +2.5%
- 하락: BE -10.3%, SNDK -7.0%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파월의장 발언 이후 10년물 금리 소폭 하락, 금리인상 가능성 축소
파월 의장, 하버드대 대담에서 통화 정책이 이란 전쟁발 공급 충격에 단기적으로 의미 있게 영향을 미치기 어렵다고 언급
"현재 정책은 그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지켜볼 수 있는 좋은 위치(good place for us to wait and see)에 있다고 본다"
"에너지 가격 충격은 대체로 빠르게 발생하고 사라지는 경향이 있다. 반면 통화정책은 시차가 길고 가변적"
"기대 인플레이션은 단기 이후 구간에서 꽤 잘 고정된 것으로 보인다"
"(고용시장 하방리스크와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가 양립하는) 역사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위원들의 의견이) 만장일치를 기대하는 것은 오히려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다"
사모 신용 리스크에 대해 "매우 큰 자산군에서 보면 비교적 작은 부분", "매우 주의 깊게 추적하고 있는 대상으로, 은행 시스템이 전이되는 것을 보지는 못했다”
👉 1) 전쟁발 인플레이션에 통화정책 경로 변경 가능성 일축, 2) 노동시장 하방 리스크 잔존, 3) 사모신용 영향 제한적.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 반영 과도하다는 인식에 22% -> 3.9%로 급락.
파월 "통화정책, 관망하기 좋은 위치…사모신용 매우 주시"(종합)
https://ift.tt/7m2sJdv
파월의장 발언 이후 10년물 금리 소폭 하락, 금리인상 가능성 축소
파월 의장, 하버드대 대담에서 통화 정책이 이란 전쟁발 공급 충격에 단기적으로 의미 있게 영향을 미치기 어렵다고 언급
"현재 정책은 그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지켜볼 수 있는 좋은 위치(good place for us to wait and see)에 있다고 본다"
"에너지 가격 충격은 대체로 빠르게 발생하고 사라지는 경향이 있다. 반면 통화정책은 시차가 길고 가변적"
"기대 인플레이션은 단기 이후 구간에서 꽤 잘 고정된 것으로 보인다"
"(고용시장 하방리스크와 인플레이션 상승 우려가 양립하는) 역사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위원들의 의견이) 만장일치를 기대하는 것은 오히려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다"
사모 신용 리스크에 대해 "매우 큰 자산군에서 보면 비교적 작은 부분", "매우 주의 깊게 추적하고 있는 대상으로, 은행 시스템이 전이되는 것을 보지는 못했다”
👉 1) 전쟁발 인플레이션에 통화정책 경로 변경 가능성 일축, 2) 노동시장 하방 리스크 잔존, 3) 사모신용 영향 제한적.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 반영 과도하다는 인식에 22% -> 3.9%로 급락.
파월 "통화정책, 관망하기 좋은 위치…사모신용 매우 주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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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파월 "통화정책, 관망하기 좋은 위치…사모신용 매우 주시"(종합)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은 현재의 통화정책을 두고 "지켜보기 좋은 위치"라고 평가했다.파월 의장은 이날 하버드대 대담에서 관세와 전쟁에 따른 영향을 환기하며 "현재 정...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금리 인상" 우려 감소, TLT +1.3%,
• SOXX -4%, 마이크론(MU) -10%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31)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4.6%), UGA(+2.5%), PALL(+2.1%), DBB(+1.9%), ETHA(+1.7%)
* Losers: UNG(-5.3%), SOXX(-4.2%), QCLN(-4.2%), XSD(-4.1%), EWY(-3.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7.4%), UGA(+11.6%), XOP(+6.1%), DBC(+5.4%), XLE(+3.9%)
* Losers: EWY(-13.0%), BLOK(-10.5%), ARKK(-10.4%), IGV(-8.1%), SOXX(-8.0%)
▶️ 52 Week High
UGA(+2.5%), PAPR(+0.3%),
▶️ 52 Week Low
GLIN(-2.5%), SMIN(-1.3%), INCO(-0.9%), JEPQ(-0.7%), INDY(-0.7%)
* 상승 ETF 키워드: OIL, BOND, GOLD, TREASURY, FINANCIAL
* 하락 ETF 키워드: SEMI, INDIA, CLEAN ENERGY, KOREA, AEROSPACE
♣️ News
"[WSJ] Powell Says Fed Can Look Past Oil Shock, but Warns Patience Has Limits
- Powell 연준 의장은 월요일 이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충격에도 불구하고 기준금리를 유지하며 이를 일시적 현상으로 간주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음. 다만 물가 상승이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기대를 변화시킬 경우 연준이 더 이상 관망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음
- Powell은 Harvard University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발언에서 정책적 인내의 근거를 설명했음. 에너지 충격은 대체로 단기적이며, 통화정책은 실시간으로 이를 대응하기에는 작동 속도가 느리다는 점을 강조.
- 그러나 지난 5년간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상회해온 상황에서, 추가적인 물가 상승을 대중이 단순히 일시적 현상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가정하기 어려워졌다는 점을 중요한 단서로 제시했음
- “이러한 공급 충격이 반복될 경우 기업, 가격 결정자, 가계 등 경제 주체들이 향후 인플레이션이 더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하기 시작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라고 언급
- 연준이 직면한 딜레마는 에너지 충격이 동시에 물가를 상승시키는 한편, 가계 구매력을 약화시키고 기업 비용을 증가시켜 경제 성장률을 둔화시킨다는 점임.
- 이에 따라 정책당국은 인플레이션 억제와 경기 방어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며, 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 다른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함
- Powell은 이러한 정책 선택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지는 않았음. 그는 “향후 이 문제에 직면할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경제적 영향이 어떻게 전개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아직 그 단계는 아니다”라고 언급
- Powell 발언 이전 미 국채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으며, 이는 에너지 가격 상승이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존 기대가 일부 되돌려진 결과임. Powell의 발언은 이러한 흐름을 되돌리지 않았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bXEpm0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SOXX -4%, 마이크론(MU) -10%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31)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4.6%), UGA(+2.5%), PALL(+2.1%), DBB(+1.9%), ETHA(+1.7%)
* Losers: UNG(-5.3%), SOXX(-4.2%), QCLN(-4.2%), XSD(-4.1%), EWY(-3.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7.4%), UGA(+11.6%), XOP(+6.1%), DBC(+5.4%), XLE(+3.9%)
* Losers: EWY(-13.0%), BLOK(-10.5%), ARKK(-10.4%), IGV(-8.1%), SOXX(-8.0%)
▶️ 52 Week High
UGA(+2.5%), PAPR(+0.3%),
▶️ 52 Week Low
GLIN(-2.5%), SMIN(-1.3%), INCO(-0.9%), JEPQ(-0.7%), INDY(-0.7%)
* 상승 ETF 키워드: OIL, BOND, GOLD, TREASURY, FINANCIAL
* 하락 ETF 키워드: SEMI, INDIA, CLEAN ENERGY, KOREA, AEROSPACE
♣️ News
"[WSJ] Powell Says Fed Can Look Past Oil Shock, but Warns Patience Has Limits
- Powell 연준 의장은 월요일 이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충격에도 불구하고 기준금리를 유지하며 이를 일시적 현상으로 간주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음. 다만 물가 상승이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기대를 변화시킬 경우 연준이 더 이상 관망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음
- Powell은 Harvard University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발언에서 정책적 인내의 근거를 설명했음. 에너지 충격은 대체로 단기적이며, 통화정책은 실시간으로 이를 대응하기에는 작동 속도가 느리다는 점을 강조.
- 그러나 지난 5년간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상회해온 상황에서, 추가적인 물가 상승을 대중이 단순히 일시적 현상으로 받아들일 것이라고 가정하기 어려워졌다는 점을 중요한 단서로 제시했음
- “이러한 공급 충격이 반복될 경우 기업, 가격 결정자, 가계 등 경제 주체들이 향후 인플레이션이 더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하기 시작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라고 언급
- 연준이 직면한 딜레마는 에너지 충격이 동시에 물가를 상승시키는 한편, 가계 구매력을 약화시키고 기업 비용을 증가시켜 경제 성장률을 둔화시킨다는 점임.
- 이에 따라 정책당국은 인플레이션 억제와 경기 방어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며, 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이 다른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함
- Powell은 이러한 정책 선택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지는 않았음. 그는 “향후 이 문제에 직면할 수 있으나, 현재로서는 경제적 영향이 어떻게 전개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아직 그 단계는 아니다”라고 언급
- Powell 발언 이전 미 국채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으며, 이는 에너지 가격 상승이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존 기대가 일부 되돌려진 결과임. Powell의 발언은 이러한 흐름을 되돌리지 않았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bXEpm0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이번 발언은 연준과 Powell 개인 모두에게 중요한 시점에서 이루어졌음. 그의 의장 임기는 5월 15일 만료되며, Kevin Warsh 전 연준 이사를 후임으로 지명한 Trump 대통령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상원은 아직 인준 청문회 일정을 잡지 않은 상태
- Thom Tillis 상원의원은 법무부의 Powell 관련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Warsh 인준을 저지하겠다고 밝혔음
- Powell은 이달 초 후임이 확정되지 않을 경우 ‘임시 의장(chair pro tempore)’으로 잔류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조사 종료 전까지 연준 이사회에서도 물러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음
- 최근 2주 동안 Powell의 동료들은 기존의 완화적 금리 인하 국면이 종료되었다는 메시지를 강화.
- 과거에는 단순히 이전 긴축을 되돌리는 수준의 금리 인하가 가능했지만, 이제는 노동시장이 명확히 악화되거나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는 경우에만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시사하고 있음.
- 그러나 에너지 가격이 급등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인플레이션 둔화 조건이 단기간 내 충족될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음.
- 이러한 변화는 몇 달 전과 비교해 금리 인하의 기준이 크게 높아졌음을 의미하며, Kevin Warsh가 향후 연준 의장으로 취임할 경우 Trump 대통령이 기대하는 금리 인하를 실행하는 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 학생으로부터 Warsh가 연준에 합류해 금리 인하를 추진할 가능성에 대해 질문을 받은 Powell은 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으며, “그 질문에는 답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선을 그었음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powell-says-fed-can-look-past-oil-shock-but-warns-patience-has-limits-c3d5b09e?st=NXQJ9a
- 이번 발언은 연준과 Powell 개인 모두에게 중요한 시점에서 이루어졌음. 그의 의장 임기는 5월 15일 만료되며, Kevin Warsh 전 연준 이사를 후임으로 지명한 Trump 대통령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상원은 아직 인준 청문회 일정을 잡지 않은 상태
- Thom Tillis 상원의원은 법무부의 Powell 관련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Warsh 인준을 저지하겠다고 밝혔음
- Powell은 이달 초 후임이 확정되지 않을 경우 ‘임시 의장(chair pro tempore)’으로 잔류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조사 종료 전까지 연준 이사회에서도 물러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음
- 최근 2주 동안 Powell의 동료들은 기존의 완화적 금리 인하 국면이 종료되었다는 메시지를 강화.
- 과거에는 단순히 이전 긴축을 되돌리는 수준의 금리 인하가 가능했지만, 이제는 노동시장이 명확히 악화되거나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는 경우에만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시사하고 있음.
- 그러나 에너지 가격이 급등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인플레이션 둔화 조건이 단기간 내 충족될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음.
- 이러한 변화는 몇 달 전과 비교해 금리 인하의 기준이 크게 높아졌음을 의미하며, Kevin Warsh가 향후 연준 의장으로 취임할 경우 Trump 대통령이 기대하는 금리 인하를 실행하는 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음
- 학생으로부터 Warsh가 연준에 합류해 금리 인하를 추진할 가능성에 대해 질문을 받은 Powell은 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피했으며, “그 질문에는 답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선을 그었음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powell-says-fed-can-look-past-oil-shock-but-warns-patience-has-limits-c3d5b09e?st=NXQJ9a
The Wall Street Journal
Powell Says Fed Can Look Past Oil Shock, but Warns Patience Has Limits
The Fed chair said energy disruptions tend to be short-lived but warned the central bank can’t take that for granted after years of elevated inflation.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파월 의장 발언 요약
1️⃣인플레이션 및 유가 충격: 유가 충격이 경제에 미칠 영향의 정도를 알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현재의 통화 정책이 이를 감당하기에 적절한 위치에 있다는 점을 재확인. 연준은 기대인플레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인플레가 5년 동안 목표치인 2%를 상회했다는 사실을 유념하고 있음
2️⃣사모 신용(Private Credit) 리스크: 연준이 해당 시장을 매우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으나, 현재의 부실은 광범위한 시스템적 위기라기보다는 일시적인 조정으로 보임
3️⃣연준의 독립성과 차기 의장: 케빈 워시 후임자에 대한 질문에는 답변을 아꼈음. 다만, 연준의 독립성에 대해 대중과 의회의 폭넓은 지지가 있다는 점을 언급
4️⃣노동시장: 현재 젊은 노동자들에게 노동 시장이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지만 학생들에게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할 것을 촉구. 미국 경제가 역동적이며 충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
1️⃣인플레이션 및 유가 충격: 유가 충격이 경제에 미칠 영향의 정도를 알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현재의 통화 정책이 이를 감당하기에 적절한 위치에 있다는 점을 재확인. 연준은 기대인플레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인플레가 5년 동안 목표치인 2%를 상회했다는 사실을 유념하고 있음
2️⃣사모 신용(Private Credit) 리스크: 연준이 해당 시장을 매우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으나, 현재의 부실은 광범위한 시스템적 위기라기보다는 일시적인 조정으로 보임
3️⃣연준의 독립성과 차기 의장: 케빈 워시 후임자에 대한 질문에는 답변을 아꼈음. 다만, 연준의 독립성에 대해 대중과 의회의 폭넓은 지지가 있다는 점을 언급
4️⃣노동시장: 현재 젊은 노동자들에게 노동 시장이 어렵다는 점을 인정하지만 학생들에게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할 것을 촉구. 미국 경제가 역동적이며 충분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