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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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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ader
Threefold Forge: ‘Inflation Shock Today, Growth Shock Tomorrow’

시장은 인플레이션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지만, 채권은 이미 성장 둔화 시나리오로 이동하고 있다

현재 시장은 유가 상승을 중심으로 인플레이션 충격을 우선적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이란 전쟁 이후 유가가 배럴당 110달러를 상회하며 물가 상승 압력이 재확대됐고, 이에 따라 채권금리는 급등했다. 2년과 5년물 금리는 반등 폭이 50bp를 넘어섰고 장기 금리는 5%에 근접했다. 이는 중앙은행이 다시 긴축으로 회귀할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된 결과다. 그러나 동시에 주요 채권 운용사들은 전혀 다른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다. 에너지 가격 상승, 금융 여건 긴축, 주가 하락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성장 둔화가 빠르게 현실화될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한 것이다. 즉, 시장은 아직 인플레이션을 보고 있지만 채권 투자자들은 이미 그 다음 단계인 경기 둔화를 가격에 반영하려는 초기 국면에 진입한 상태다.

이번 충격의 본질은 인플레이션이 아니라 ‘수요 파괴로 이어지는 비선형 성장 쇼크’다

현재 구조의 핵심은 에너지 가격 상승이 단순한 물가 상승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높은 유가와 금리 상승, 자산 가격 하락이 동시에 작용하며 소비와 기업 투자에 직접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다. 이미 성장 전망은 하향 조정되고 있으며 경기 침체 확률은 30% 이상으로 상승했다. 노동시장도 둔화 조짐이 뚜렷하다. 고용 증가폭은 급격히 축소되고 있으며 이는 소비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런 구조에서는 초기 인플레이션 충격이 빠르게 성장 충격으로 전이된다. 과거에도 에너지 충격은 일정 시점 이후 수요 파괴를 유발하며 경기 둔화로 전환되는 패턴을 반복해왔다. 이번 역시 동일한 경로를 따를 가능성이 높다. 즉, 현재 금리 상승은 지속 가능한 트렌드가 아니라 경기 둔화 이전의 마지막 반응일 가능성이 크다.

정책은 묶여 있고, 그 결과 금리 곡선은 결국 하락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재조정될 것이다

문제는 중앙은행이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물가가 다시 상승하는 상황에서 금리 인하를 단행하기는 쉽지 않다. 실제로 시장은 2026년 금리 인하 가능성을 거의 배제하고 있으며 오히려 추가 인상 확률까지 반영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정책의 제약이지 방향의 변화는 아니다. 성장 둔화가 현실화될 경우 중앙은행은 결국 완화로 전환할 수밖에 없다. 이 과정에서 장기 금리는 성장 둔화를 선반영하며 하락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일부 투자자들이 이미 장기채를 매수하기 시작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단기 금리는 정책 기대를 반영하며 높게 유지되지만, 장기 금리는 경기 전망을 반영하며 하락하는 구조가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금리 곡선의 재조정이 시작되는 초기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Insight

지금 시장은 인플레이션을 과대평가하고 성장 리스크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핵심은 유가 상승 자체가 아니라 그것이 수요를 얼마나 빠르게 훼손하느냐다. 현재 금리 상승은 인플레이션 기대의 반영이지만, 동시에 성장 둔화의 전조일 가능성이 높다. 이 국면에서 금리는 상방보다 하방 비대칭이 커지고 있다. 특히 장기물은 향후 경기 둔화를 선반영하며 매력적인 진입 구간에 근접하고 있다. 주식은 이익 추정치 하향이 본격화될 경우 추가 조정 가능성이 높다. 결국 이 시장은 인플레이션 쇼크에 반응하는 단계에서 성장 쇼크를 가격에 반영하는 단계로 이동 중이며, 그 전환 지점을 선점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 된다.

- Bloomberg, Macro Trader.
달러 기준 코스피 지수는 최고점 대비 21.1% 하락, 일본 토픽스 지수는 12.7% 하락했습니다
[단독] 삼성전자 HBM 매출 3배 급증했다

(서울경제) 삼성전자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30일 “1분기 삼성의 HBM 매출이 300% 이상 늘어났다”며 “엔비디아 공급 물량이 급증한 때문”이라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다음주 1분기 실적을 공표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1분기 대비 약 10배 가격이 오른 범용 D램(DDR4 8Gb 기준)에 이어 이익률이 높은 HBM 매출까지 급증하면서 올 1분기에 매출액 120조 원, 영업이익은 40조 원을 넘어설 가능성이 제기된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의 1분기 영업이익이 40조 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본다”고 자신했다.
삼성, '꿈의 1나노 공정' 도입한다

(한국경제)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는 2030년 1㎚ 반도체 공정 연구개발(R&D)을 완료하고 양산 라인에 이관하는 계획을 세웠다. 1㎚ 공정에는 소자 축소와 함께 ‘포크 시트(fork sheet)’라는 새로운 트랜지스터 구조도 도입된다. 2㎚ 공정까지는 게이트올어라운드(GAA) 구조로 소자를 만들었다. 이 GAA 소자 사이의 거리를 최대한으로 좁힌 기술이 포크 시트다. TSMC 역시 2030년 이후 1㎚ 공정에서 포크 시트 도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현재 2㎚ 공정 수율이 최고 60%를 넘으면서 생산성이 올라간 만큼 올해 흑자 전환 기대도 커지고 있다”고 했다.
🧿 [3/30, 4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Vertigo, 버티고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02-3770-3521)

자료: <
https://bit.ly/4bFTR7f >
텔레그램: <
https://t.me/ConvictionCall >

[4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Vertigo, 버티고

• 4월 KOSPI는 5,000 ~ 5,700Pt 밴드 내 기간조정격 주가흐름 전개를 예상. 이란 전쟁 충격은 미국/이스라엘/이란간 ‘The Impossible Trinity’가 작동하며 미증유의 지정학적 쇼크 성격으로 비화. 과거 경험칙에 기댄 순진한 낙관론과 합리적 기대 모두 비합리/비정상적 삼자간 충돌 영향으로 그 설자리를 대부분 상실. 쾌도난마식 사태해결(또는 트럼프 TACO 트레이드 정책 선회)이 아니라면, 4월 국내외 증시는 중동 전황 변화에 따라 뚜렷한 방향성 없는 주가 등락을 반복할 소지가 다분

• 단, 1) 여전한 국내외 경기/교역/이익 모멘텀 선순환 삼중주, 2) 4월 25조원 추경 편성을 위시한 이재명 정부 경기/증시 활성화 정책 총력전, 3) ETF로 대동단결 중인 동학개미운동 시즌 2, 4) 글로벌 경기침체 당시를 넘어 금융/외환위기 등 최악의 시스템 리스크 수준에 다가선 Rock-bottom 주가/밸류 환경의 영향으로 마디 지수대 KOSPI 5천Pt선의 하방 지지력은 공고. 적극적 리스크 관리를 전제하더라도, 5천Pt선 이하에선 투매보단 보유, 관망보단 시장 및 전략대안 매수 대응이 미덕

• 금융투기 역사를 통해 확인되는 일관된 사실은, 전쟁은 단기적으론 시장 및 투자전략 시계를 제한하며 극심한 고통을 유발하지만, 중장기적으론 언제나 시장 재진입 및 전략대안 비중확대를 위한 저가매수의 호기로 작용했다는 것. 4월 투자전략의 중추는 전쟁 고통을 인내로 버티고, 시장 비정상의 극단에서 담대하게 주식 비중을 늘리고, 향후 정상화 시작 과정을 주도할 주도주를 모으는 것 세가지로 설정

• 4월 포트폴리오/주도주 전략 초점은, 1) 글로벌 매크로 Goldilocks와 Stagflation 환경 모두에서 시장 대비 초과성과 확보가 가능했던 양수겸장 실적주 압축대응, 2) Piotroski F-Score에 근거한 시장 안전지대 Quality 실적주 옥석 가리기, 3) 프리미엄 지수 및 액티브 ETF 동반 편입 KOSDAQ 실적주 괄목상대로 삼분화될 전망. 반도체, 중공업/자본재 밸류체인(조선 및 상사/자본재(방산)), 자동차, 바이오 등이 관련 맥락에 부합하는 업종대안에 해당. Top Picks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효성중공업, 카카오, 현대로템, 하이브, 에이피알, 키움증권, 에이비엘바이오, 삼양식품, 한화, 대한조선, 한스바이오메드를 제시


이란 전쟁의 ‘The Impossible Trinity’와 투자전략 함의

• 과거 대부분의 중동 지정학적 충격은 비교적 이성적인 미국(또는 이스라엘)과 비이성적인 이슬람 세력간 양자대결 구도였으나, 이번 이란 전쟁은 비이성 및 비정상적 미국/이스라엘/이란 삼주체간 다자대결 형태로 전개되고 있다는 점이 특색. 고민은 미국/이스라엘/이란 삼주체 모두가 만족할 최선책 도출이 쉽지 않으며, 어쩌면 단기간 내엔 불가능할 수 있다는 사실. 미국/이스라엘/이란 삼주체간 The Impossible Trinity를 고려해, 향후 이란 전쟁 관련 세가지 투자전략 측면 시나리오를 설정

• 1) Best Case(확률 30%): 미국은 이란 핵/미사일 프로그램 포기와 경제/정치적 안정을, 이란은 체제 보장과 호르무즈 해협 문지기 역할을, 이스라엘은 이란의 완전한 비핵화와 중동 패권을 확보. 관건은 시간과 국제 사회의 중재 참여 여부이며, 이 경우 WTI는 90$(+1SD권) 이하로의 즉각 하향 안정화가 가능할 전망. KOSPI 시장은 V자 반등 형태로 지수 6,300Pt선 전고점 탈환에 나선 뒤 재차 7,100Pt선 도전기를 이어갈 것. 투자대안별 주가 정상화 탄력은 초기엔 낙폭과대 순으로 형성되나, 이후엔 실적/정책 모멘텀을 반영해 종전 주도주 리더십에 따라 결정될 전망

• 2) Base Case(확률 50%): 미국은 화전양면술로 최악(미국/이스라엘 합동 종말작전 전개)과 차악(이스라엘/이란간 대규모 전면전 발발) 시나리오 동시 통제에 주력. 국지전과 탐색전 성격의 협상 과정이 반복될 공산이 크고, 지리멸렬 전황은 유가/물가/금리 Higher for Longer 및 Stagflation 내러티브 전면화를 자극할 소지. WTI는 70~110$(중심선 90$) 등락을 반복할 개연성이 높음. Global Equity Sentiment Index는 -3~-5Pt 구간 등락을 반복할 공산이 큰데, -5Pt 내외의 쇼크 극단에선 바닥은 S&P500은 5,600Pt, KOSPI는 4,400Pt선까지 후퇴가 불가피. 시장 초점은 Stagflation 리스크 헤지와 高 Quality 투자대안 압축대응으로 집중될 것

• 3) Worst Case(확률 20%): 대규모 전면전 발발 및 글로벌 경기침체가 현실화. WTI는 110$ 이상으로 상승하다 수요 둔화 압력에 직면한 뒤 피크아웃 전환. 사태 해결의 실마리 확보 또는 정치/외교적 Game Changer 등장 전까진 정량적 증시 바닥 설정은 무의미. 현금이 최고의 주도주에 해당. 대외 경기/정치 환경 변화와 무관한 내수 방어주, 실적 모멘텀 보유 중소형 성장주(KOSDAQ 실적주), 내부 정책 수혜주 등에서 선별적 기회를 탐색할 필요


* 자료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AI+전력망 교체 수요…미국 변압기 슈퍼사이클 2030년까지 지속 전망
(모건스탠리)


•모건스탠리는 미국 대형 전력 변압기 시장이 이례적인 수급 미스매치 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음. 수요 측면에서는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향후 5년간 약 30% 성장하고, 재생에너지 대규모 계통 연결이 동시에 진행되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반면 공급 측면에서는 미국 내 생산이 실제 수요의 약 3분의 1 수준에 그치고, 수입 의존도는 85%를 초과한 상태임.

•신규 공장 가동은 빨라도 2027년 이후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공급자 우위 구조는 2030년까지 이어질 전망임. 이에 따라 Hyundai Electric, GE Vernova 등 주요 업체들의 이익 상향 여력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

>AI浪潮叠加电网换代,大摩高呼:美国变压器超级周期会持续到2030年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8698#from=ios
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SK하이닉스 "LTA 비중 신중히 확대 중...제품은 다각화"』

SK하이닉스는 최근의 AI 메모리 호황 사이클 속에서 수익성을 훼손할 수 있는 무분별한 장기계약(LTA)은 지양하고 전략적 파트너십 위주로만 진행하며, HBM4/커스텀 HBM 등 제품의 다각화와 차세대 기술 초격차를 통해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을 가져가겠다는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1. 장기공급계약(LTA)에 대한 보수적 접근 및 전략적 활용
* LTA 확대의 원칙: 곽노정 대표는 현실적 제약으로 인해 모든 계약을 3~5년 단위의 LTA로 체결하기는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수익성 극대화와 주요 고객사와의 전략적 관계 구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충족하는 선에서 신중하게 LTA 비중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배경: 과거 LTA는 가격 하락 방어를 위해 제조사에게 유리했지만, 최근 AI 수요 폭발로 메모리 가격이 지속 상승하면서 오히려 장기 계약이 고객사에게 더 유리해진 상황입니다.

* 수익성 우선: SK하이닉스는 순현금 보유액을 100조 원으로 늘리는 등 철저하게 수익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시장 가격 상승분을 즉각 반영하지 못하는 LTA를 남발하기보다는 핵심 파트너 중심으로만 협력을 맺을 계획입니다.

2. 가파른 메모리 시장 성장과 AI 수요 전망
* 메모리 변동성 완화: 업계는 향후 메모리 제품군의 가격 하락 가능성이 낮아 변동성이 크게 완화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메모리 반도체 전반의 호황이 더 강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올해 시장 성장률 전망 (전년 대비):
- HBM 시장: 92% 성장
- AI D램 시장: 60% 성장
- 낸드플래시 시장: 130% 성장

* 수요 견인 요인: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AI 에이전트 및 추론 서비스 확산, 온디바이스 AI의 대중화가 HBM을 비롯해 일반 AI D램과 낸드의 수요 증가까지 강력하게 이끌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 제품 고도화 및 다각화 전략
다양한 고객사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제품 라인업을 세분화하고 차세대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합니다.

* HBM 라인업: HBM4와 HBM4E 제품을 8단, 12단, 16단 등 다양한 형태로 양산하여 공급하며, 고객 요구에 맞춘 '커스텀 HBM'도 준비 중입니다.

* 차세대 메모리 개발:
연산메모리(PIM), 초고속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고대역폭낸드플래시(HBF) 등 차세대 제품군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 범용 메모리 강화: 저전력 D램(LPDDR6), 그래픽 D램(GDDR7), DDR5 등 범용 메모리 시장에서도 지배력을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4. 제조 및 인프라 경쟁력 강화
이러한 시장 선도 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해 곽 대표는 "선도적 제조 기술력 확보와 견고한 생산 인프라 구축이라는 두 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여 운영 및 시설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4092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다행히 조금 인정되고 있습니다.

당사 매크로 담당 박상현 전문위원님의 긴급 코멘트 받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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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매크로 박상현]

<원/달러 환율 급등 배경>

- 이란 사태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현상과 더불어 에너지 공급망 차질이 국내 경제에 악영향을 줄 우려 증폭

-OECD, 올해 국내 성장률 0.4%p 하향 수정한 1.7%로 예상

- 외국인의 국내 주식 순매도 급증 속 4월 배당금 역송금 수요 등에 따른 수급 악화

- 에너지 공급망 차질에 따른 아시아 통화 동반 약세

<전망>
- 이란 사태 장기화 및 고유가 지속 시 원/달러 환율 추가 상승 불가피

- 일단 1,550원을 상단으로 예상하지만 WTI가격이 120달러 이상을 넘어설 경우 1,550원선도 위험: WTI 가격이 120달러를 넘어설 경우 미국 경기 침체 우려 현실화 및 미국 국채 금리 추가 급등 예상

- 다만, 4월 WGBI 편입효과가 상승 압력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할 것임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단기 변동성 + 중장기 포지션의 조합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EI5Uadd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여전히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영향이 지속되고 있어 예측 난이도가 높은 상황. 시장의 불안감은 단순한 전쟁 지속 여부보다 유가 상승에 의한 인플레이션 부담과 통화정책(금리인하) 환경 악화, 이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과 유동성 위축의 연결고리에서 기인

- 단기적으로는 후티 반군의 참전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을 넘어 홍해까지 봉쇄되면서 원유와 LNG 공급 차질이 더 심화되고, 가격 상승 압력이 더 확대될 가능성을 경계. 종전 이후 시나리오에서는 중동 국가(이란 포함)들의 에너지 생산 인프라 시설 훼손 정도에 따라 유가의 되돌림 수준과 하방 경직성(=경제 충격 정도)에 대한 판단이 순차적으로 반영될 전망

- 정확한 예측이 어렵다는 상황 자체가 변동성 증폭 요인. 상호 의사가 확인된 실제 협상의 성사 여부 및 지상군 투입 결정 소식 등에 따라 주요 자산 가격들도 등락을 반복할 것. 이러한 환경은 TACO 트레이드의 물리적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며, 결과적으로 상황 변화에 따른 초기 반등 이후의 시장 투자심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배경

- 전쟁과 유가상승 영향이 반영된 3월 경제지표들도 본격적으로 발표되기 시작할 예정. 금주에는 3월 ISM 제조업지수와 고용보고서가 확인될 것. 컨센서스를 고려해볼 경우, 다소 높아보이는 제조업 서베이 지수의 하향 조정과 가격 부담, 그리고 고용둔화의 속도 조절 시그널은 당장 지정학적 리스크를 반연 중인 통화정책 예상 경로를 되돌리기 어려워 보이는 조합

- ETF 포트폴리오는 AI 산업 성장의 단순한 스토리 하에서 SMH, ZAP, URA/NLR의 중장기 우선순위 포지션을 유지해 나가야 한다는 생각. 터보퀀트와 같은 단기 경계 요인들은 오히려 추후에 시장 규모 확장 및 성장 가속화 기대로 연결될 수 있는 내용으로 판단

- SpaceX의 상장 준비 과정 가운데 민간 확장 모멘텀을 갖춘 ARKX, 지정학적 리스크와 정책 방향 고려SHLD/KDEF와 XLE, 리쇼어링 유도 및 대체 관세, 투자 협상 모멘텀이 유효한 PAVE와 MADE, 불확실성 방어 목적에서 QUAL/SPHQ, QGRO에도 관심. 여전히 에너지 가격의 급등락 흐름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지정학적 리스크의 국면 변화에 따라 USO, DBA, UCO/SCO 등의 ETF들도 헷지 관점에서 적절한 활용 가능 대안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트럼프 TACO 차트가 VIX와 직접적인 상관관계를 보이는중.
ㄴ상승 출발한 유럽 증시가 혼조권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독일 증시의 급등주들 입니다.

RWE: 독일의 대형 전력·에너지 회사입니다. 발전, 전력거래, 재생에너지, 저장장치 사업을 합니다. 쉽게 말해 독일 대표 유틸리티/전력주입니다.

MTU Aero Engines: 항공기 엔진 전문 업체입니다. 민항기·군용기 엔진의 개발, 생산, 정비(MRO)를 합니다.

Rheinmetall: 독일의 대표 방산 기업입니다.

프레제니우스(Fresenius): 독일의 대형 헬스케어 기업입니다.

E.ON: 독일의 또 다른 대형 에너지 유틸리티 회사입니다.

오늘 유럽장은 중동 긴장과 유가 급등, 독일 물가 지표 대기 속에서 방향성이 강하지 않았고, 특히 유틸리티·헬스케어 같은 방어 성격방산·항공엔진 같은 지정학 수혜 축이 상대적으로 버티는 흐름입니다.

조금 전 이란은 파키스탄 종전 회의 불참하고 美와 직접협상 없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의 프리랩과 이란의 배틀랩 사이에서 증시가 고통받고 있네요.

증시도 내성을 갖고 버텨내길 바랄 뿐입니다.
• 이란 외교부 대변인: “미국과 직접 대화한적 없음. 제3자 통한 정보 전달만 진행”

当地时间3月30日,伊朗外交部发言人巴加埃表示,未与美国进行直接对话,仅通过第三方传递信息。

이란 "파키스탄 종전 회의 불참…美와 직접협상 없어"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30161800079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증시가 이란 전쟁을 견뎌낼 수 있는 3가지 이유

1.과거 사례로 본 지정학적 영향의 한계

*1939년 이후 발생한 30개의 주요 지정학적 사건들의 평균 지수 하락 폭은 약 4%에 불과했으며, 회복 속도 또한 빨랐음

*증시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전쟁 자체보다 인플레이션, 금리, 경제 위기 같은 금융적 요소

​2. 기업 수익 전망의 예상 밖 호조

*이란 공격 시작 이후 S&P 500 기업들의 향후 12개월 주당순이익(EPS) 예상치가 오히려 3.6% 상승

*에너지 업종뿐만 아니라 기술 섹터 등 거의 모든 분야의 수익 전망이 개선

*미국 경제가 에너지 순수출국으로서 탄탄한 기초 체력을 가지고 전쟁에 돌입했기에 성장에 대한 완만한 타격은 흡수 가능

​3. AI(인공지능) 열풍의 지속적인 성장

*AI 붐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음

*데이터 센터와 새로운 마이크로칩에 지속적으로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믿고 있으며, 이는 전쟁의 공포를 상쇄하는 강력한 방어막 역할을 하고 있음


리스크 요인

*전쟁이 예상보다 길어지거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유가가 폭등할 경우 '하드 랜딩(경착륙)'의 가능성이 있음

https://t.me/alphasignal_now
미 증시 오늘은 상승? 시황맨

3월 미 증시의 독특한 패턴이 있습니다.

목요일, 금요일은 모두 하락. 주말 사이 전쟁 관련 무슨 뉴스가 나올지 모른다는 불안함에 일단 주말에는 주식을 정리합니다.

주말 사이 큰 일이 없다 보니 월요일에는 주식을 채워 3월에 월요일은 모두 상승.

현재 미국 선물은 플러스 중인데. 이 패턴대로 가는 측면도 있을 겁니다.

미국 증시에 변화가 생기려면 4회 중 3회 하락한 화요일에 증시가 오르는지가 나름 중요하겠죠.
최후통첩?

트럼프 曰 이란과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란 내 모든 발전소, 유정, 그리고 카르그 섬을 완전히 파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