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DDR5 메모리 가격이 내려가고 있다
(wccftech) 미국 아마존닷컴 등에서 판매되는 DDR5 메모리 제품의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커세어 게이밍의 오버클럭 전용 DDR5 메모리 모듈인 '커세어 벤전스' 가격은 32GB 기준 직전 최고가 $490에서 $380으로 22% 하락했다. 16GB 옵션도 $260에서 $220으로 떨어졌다. 메모리 수요 감소를 우려한 업체들이 공격적으로 재고 밀어내기에 나서면서 소매 가격이 급락했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wccftech) 미국 아마존닷컴 등에서 판매되는 DDR5 메모리 제품의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커세어 게이밍의 오버클럭 전용 DDR5 메모리 모듈인 '커세어 벤전스' 가격은 32GB 기준 직전 최고가 $490에서 $380으로 22% 하락했다. 16GB 옵션도 $260에서 $220으로 떨어졌다. 메모리 수요 감소를 우려한 업체들이 공격적으로 재고 밀어내기에 나서면서 소매 가격이 급락했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메모리 기업 주가 하락에 대한 의견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가 오전 10:30 현재 각각 3.9%, 5.6% 하락하고 있습니다.
1. 스팟 가격 하락
D5 16G의 스팟 가격이 3월 19일 고점을 갱신한 뒤 일주일간 조정받았고, 계약가격 대비 프리미엄이 1Q 평균 30%에서 최근 20%로 좁혀졌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이것을 디램 가격 하락의 분기점이라고 우려합니다.
우리는 디램 가격의 상승 속도가 3Q부터 둔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전조현상이 5~6월정도 주가의 조정기를 유발할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같은 관점에서 스팟 가격 프리미엄 축소를 디램 가격 상승 속도 둔화의 증거로 보는 경향이 있어 보입니다.
2. 조정장 의견
이번 조정은 피크아웃이 아니라 조정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의 테마는 디램 가격 상승폭에서 디램 가격의 지속성으로 이동할 것입니다.
그리고 두 테마 사이의 정확한 분기점을 예측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번 조정을 버티는 것이 리스크-리턴에서 유리하다고 믿습니다.
디램의 이익은 일반적인 사이클과는 달리 넓은 고원 형태를 그릴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다른 사이클에 비해 공급 대응이 1년정도 늦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고원 형태의 이익이 투자자들에게 지속성에 대한 믿음을 심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사이클
우리는 디램은 여전히 사이클 산업이라고 주장합니다.
사이클 산업이기 때문에 언젠간 떨어질거야라는 막연한 공포로 주식을 파는 것을 경계합니다.
사이클의 피크아웃은 전방산업의 변화에서 옵니다. 따라서 OpenAI, Anthropic, 그리고 ISP의 비즈니스 변화에서 피크아웃의 전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아직은 전방산업에서 보여줄 업사이드가 있다고 느낍니다.
25년 스팟가격이 멈출 때마다 주식 시장은 흔들렸던 상황들을 복기해보면
스팟가격의 하락은 투자자들에게 공포심을 유발할 수 있으나 사이클의 피크아웃로 확대 해석할 수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4. 가스 수급 문제
천연가스는 생산 차질의 문제가 아닌 원가 상승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메모리에서 원가는 기술, 수율, 투자금액의 변동성이 재료비의 변동성을 압도하기 때문에, 원재료가 변동은 예전부터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또한 커머디티 산업에서 원재료 수급 차질을 악재라고만 볼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수요가 가격 전가를 용인할 정도로 강한가 아닌가입니다.
5. 센티멘트
최근 주가 조정의 동기를 살펴보면 펀더멘털의 문제가 아닌 센티멘트의 문제인데, 이것 또한 주식시장에서는 가치있게 보아야할 이슈입니다.
투자자들은 디램 가격과 주가가 급등한 이후 지속성에 대해 큰 불안을 느끼고 있으며, 불안을 해소할 구체적은 증거를 원합니다.
3분기 이후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가 나온다면, 주가는 안정감을 가지고 이익을 향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3/30 공표자료)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가 오전 10:30 현재 각각 3.9%, 5.6% 하락하고 있습니다.
1. 스팟 가격 하락
D5 16G의 스팟 가격이 3월 19일 고점을 갱신한 뒤 일주일간 조정받았고, 계약가격 대비 프리미엄이 1Q 평균 30%에서 최근 20%로 좁혀졌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이것을 디램 가격 하락의 분기점이라고 우려합니다.
우리는 디램 가격의 상승 속도가 3Q부터 둔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전조현상이 5~6월정도 주가의 조정기를 유발할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같은 관점에서 스팟 가격 프리미엄 축소를 디램 가격 상승 속도 둔화의 증거로 보는 경향이 있어 보입니다.
2. 조정장 의견
이번 조정은 피크아웃이 아니라 조정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의 테마는 디램 가격 상승폭에서 디램 가격의 지속성으로 이동할 것입니다.
그리고 두 테마 사이의 정확한 분기점을 예측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번 조정을 버티는 것이 리스크-리턴에서 유리하다고 믿습니다.
디램의 이익은 일반적인 사이클과는 달리 넓은 고원 형태를 그릴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다른 사이클에 비해 공급 대응이 1년정도 늦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고원 형태의 이익이 투자자들에게 지속성에 대한 믿음을 심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사이클
우리는 디램은 여전히 사이클 산업이라고 주장합니다.
사이클 산업이기 때문에 언젠간 떨어질거야라는 막연한 공포로 주식을 파는 것을 경계합니다.
사이클의 피크아웃은 전방산업의 변화에서 옵니다. 따라서 OpenAI, Anthropic, 그리고 ISP의 비즈니스 변화에서 피크아웃의 전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아직은 전방산업에서 보여줄 업사이드가 있다고 느낍니다.
25년 스팟가격이 멈출 때마다 주식 시장은 흔들렸던 상황들을 복기해보면
스팟가격의 하락은 투자자들에게 공포심을 유발할 수 있으나 사이클의 피크아웃로 확대 해석할 수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4. 가스 수급 문제
천연가스는 생산 차질의 문제가 아닌 원가 상승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메모리에서 원가는 기술, 수율, 투자금액의 변동성이 재료비의 변동성을 압도하기 때문에, 원재료가 변동은 예전부터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또한 커머디티 산업에서 원재료 수급 차질을 악재라고만 볼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수요가 가격 전가를 용인할 정도로 강한가 아닌가입니다.
5. 센티멘트
최근 주가 조정의 동기를 살펴보면 펀더멘털의 문제가 아닌 센티멘트의 문제인데, 이것 또한 주식시장에서는 가치있게 보아야할 이슈입니다.
투자자들은 디램 가격과 주가가 급등한 이후 지속성에 대해 큰 불안을 느끼고 있으며, 불안을 해소할 구체적은 증거를 원합니다.
3분기 이후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가 나온다면, 주가는 안정감을 가지고 이익을 향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3/30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2026년이 2022년 하락장을 따라갈 것이라고 하지만
차이가 있다면 당시 파월 연준 의장은 <평균 물가상승률 제도>라는 유연한 지표를 통화정책 기준으로 삼으면서 CPI가 7%를 넘어서야 금리인상을 단행했습니다. 파월은 당시에 이 판단을 엄청난 실수라고 번복한 바 있죠. 지금 파월은 그때랑 다르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파월은 5월에 물러납니다. 전쟁 여부와 별개로 통화정책 관점에서는 2022년과 동일하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는 얘기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당시 파월 연준 의장은 <평균 물가상승률 제도>라는 유연한 지표를 통화정책 기준으로 삼으면서 CPI가 7%를 넘어서야 금리인상을 단행했습니다. 파월은 당시에 이 판단을 엄청난 실수라고 번복한 바 있죠. 지금 파월은 그때랑 다르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파월은 5월에 물러납니다. 전쟁 여부와 별개로 통화정책 관점에서는 2022년과 동일하다고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는 얘기입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빌 에크먼 : 주식 줍줍 기회다. 특히 페니메이, 프레디맥은 너무 싸다
(X)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들 일부가 매우 저렴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주류 언론의 보도는 무시해라. 역사상 가장 일방적인 전쟁 중 하나다. 오랜만에 찾아온 우량주를 매수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다. 특히 패니메이 · 프레디맥 주가는 터무니없이 싸다. 주가가 10배 치솟을 수 있고 그런 일이 곧 일어날 수도 있다.
(X)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들 일부가 매우 저렴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주류 언론의 보도는 무시해라. 역사상 가장 일방적인 전쟁 중 하나다. 오랜만에 찾아온 우량주를 매수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다. 특히 패니메이 · 프레디맥 주가는 터무니없이 싸다. 주가가 10배 치솟을 수 있고 그런 일이 곧 일어날 수도 있다.
페니메이와 프레디맥은 주택담보대출(모기지)를 매입해 관리하는 정부후원기업(공기업)으로 빌 에크먼은 2013년 양사의 지분을 인수한 뒤 최근 들어 엑시트(자금회수)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마이클 버리도 두 회사의 IPO에 베팅을 선언한 바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일보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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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대통령은 직접 및 간접 협상이 매우 잘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이란과의 합의가 성사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언급
🔻 트럼프는 마라라고에서 워싱턴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기자들과의 대화에서, 이란이 미국과 어떤 협상도 하지 않았다고 강조한 것과 달리, 이란과의 협상 결과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
🔻 트럼프는 또한 가까운 미래, 심지어 다음 주 내에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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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유가가 미국 고용과 CPI에 미치는 영향은 확실히 크게 감소한 상황
연준(Fed)의 'Higher for Longer' 정당화: 유가 충격에도 고용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은,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고금리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맷집이 생겼다는 뜻임.
유가가 물가 지수 자체를 흔드는 힘은 약해졌지만, 기업들의 물류비와 제조 원가를 높여 결국 서비스 가격(음식값, 항공권 등)에 전가되는 '2차 효과(Second-round effect)'는 여전히 유효함.
단기적으로 미국이 가장 맷집이 강한 상황이지만 전쟁이 장기화되면 미국도 파열음이 커질 수 밖에 없음
연준(Fed)의 'Higher for Longer' 정당화: 유가 충격에도 고용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은,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고금리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맷집이 생겼다는 뜻임.
유가가 물가 지수 자체를 흔드는 힘은 약해졌지만, 기업들의 물류비와 제조 원가를 높여 결국 서비스 가격(음식값, 항공권 등)에 전가되는 '2차 효과(Second-round effect)'는 여전히 유효함.
단기적으로 미국이 가장 맷집이 강한 상황이지만 전쟁이 장기화되면 미국도 파열음이 커질 수 밖에 없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전쟁에 취약하다 반도체는 시클리컬이다 이런 디스카운트 감안하더라도 우리랑 일본이랑 밸류 차이가 여전히 크게 나는 상황
물론 엔화와 원화간의 위상 차이도 있겠지만 요즘 가치 하락하는거 보면 도긴개긴
물론 엔화와 원화간의 위상 차이도 있겠지만 요즘 가치 하락하는거 보면 도긴개긴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BofA: "매도 신호 종료, 정책 패닉의 시작"
BofA 마이클 하트넷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12월 17일 발동됐던 Bull & Bear Indicator의 셀 시그널이 최근 8.4에서 7.4로 하락하며 공식 종료됨. 해당 기간 S&P500은 약 -5%(피크 대비 -7%) 조정을 기록했으며, 현재 인디케이터 수치는 '25년 7월 이후 최저 수준임. 다만 과거 32회 사례 분석 시 시그널 종료 후 3개월 평균 수익률이 +1% 수준에 그쳤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를 즉각적인 바닥 확인으로 보기는 어려움. 현재 시장은 유가 $100 상회, 국채 30년물 금리 5%, S&P500 6,600pt 하회가 맞물리며 정책 대응 기대가 반영되는 ‘Policy Panic’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됨. 특히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시장 신뢰도가 핵심 변수인데, 이란 관련 이슈 등으로 신뢰가 훼손될 경우 과거 닉슨이나 카터 시절처럼 달러 약세와 함께 금 및 비트코인 등 대체자산의 강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경기소비재가 S&P500 대비 GFC(금융위기) 및 코로나 당시와 유사한 저점 구간에 위치해 있어 역발상 접근이 유효하며, 정책 무게중심이 내수 부양으로 이동함에 따라 저소득층 소비주 등의 반등 여지가 큼. 향후 글로벌 EPS 성장률(19%) 컨센서스가 훼손되는 스태그플레이션 시나리오가 베어 케이스라면, 정책 공조를 통한 유가 안정과 커브 스티프닝은 불 케이스의 조건임. 하트넷은 정책 대응의 불가피성에 기반해 커브 스티프너와 소비주 롱 전략을 제시하며, 이러한 넓은 트레이딩 레인지는 2026년 11월 중간선거 전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https://www.zerohedge.com/markets/hartnett-our-sell-signal-ends-and-policy-panic-begins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BofA 마이클 하트넷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12월 17일 발동됐던 Bull & Bear Indicator의 셀 시그널이 최근 8.4에서 7.4로 하락하며 공식 종료됨. 해당 기간 S&P500은 약 -5%(피크 대비 -7%) 조정을 기록했으며, 현재 인디케이터 수치는 '25년 7월 이후 최저 수준임. 다만 과거 32회 사례 분석 시 시그널 종료 후 3개월 평균 수익률이 +1% 수준에 그쳤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를 즉각적인 바닥 확인으로 보기는 어려움. 현재 시장은 유가 $100 상회, 국채 30년물 금리 5%, S&P500 6,600pt 하회가 맞물리며 정책 대응 기대가 반영되는 ‘Policy Panic’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됨. 특히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시장 신뢰도가 핵심 변수인데, 이란 관련 이슈 등으로 신뢰가 훼손될 경우 과거 닉슨이나 카터 시절처럼 달러 약세와 함께 금 및 비트코인 등 대체자산의 강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투자 전략 측면에서는 경기소비재가 S&P500 대비 GFC(금융위기) 및 코로나 당시와 유사한 저점 구간에 위치해 있어 역발상 접근이 유효하며, 정책 무게중심이 내수 부양으로 이동함에 따라 저소득층 소비주 등의 반등 여지가 큼. 향후 글로벌 EPS 성장률(19%) 컨센서스가 훼손되는 스태그플레이션 시나리오가 베어 케이스라면, 정책 공조를 통한 유가 안정과 커브 스티프닝은 불 케이스의 조건임. 하트넷은 정책 대응의 불가피성에 기반해 커브 스티프너와 소비주 롱 전략을 제시하며, 이러한 넓은 트레이딩 레인지는 2026년 11월 중간선거 전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https://www.zerohedge.com/markets/hartnett-our-sell-signal-ends-and-policy-panic-begins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ZeroHedge
Hartnett: Our Sell Signal Ends, And Policy Panic Begins
"BofA Bull & Bear Indicator sell signal ends, oil >$100/bbl, GT30 yield @5%, SPX <6600 is kickstarting policy panic but right now BofA trading rules show no bull capitulation" - Michael Hartnett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대통령 제주 타운홀 미팅, 에너지전환 강조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발제 내용
-2024년 6월부터 금지된 재생에너지 발전 허가 재개, 2026년 3월 30일자로 계통관리변전소 지정 폐지
-제주도 재생에너지 현재 1.1GW에서 2030년 2.5GW로 확대
-마을 태양광 23개에서 2030년 216개로 확대. 마을 풍력, 해상풍력도 지원 집중
-ESS 현재 68MW에서 2030년 1GW로 증설
-그린수소 실증 프로젝트 10.9MW로 확대해서 LNG 발전소 그린수소 혼소로 전환
-VPP, V2G, 히트펌프 실증 본격화
-전기차 신차 비중 2030년 50%, 2035년 100% 목표
특히 재생에너지 전력망 접속 제한이 풀린게 의미가 큽니다.
금양그린파워의 제주도 마을 태양광, 풍력 사업의 최종 허들이 제거되었습니다
SK이터닉스, 대명에너지 등의 제주도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 추가도 활발히 진행되겠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_fbkAn9EJ7k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발제 내용
-2024년 6월부터 금지된 재생에너지 발전 허가 재개, 2026년 3월 30일자로 계통관리변전소 지정 폐지
-제주도 재생에너지 현재 1.1GW에서 2030년 2.5GW로 확대
-마을 태양광 23개에서 2030년 216개로 확대. 마을 풍력, 해상풍력도 지원 집중
-ESS 현재 68MW에서 2030년 1GW로 증설
-그린수소 실증 프로젝트 10.9MW로 확대해서 LNG 발전소 그린수소 혼소로 전환
-VPP, V2G, 히트펌프 실증 본격화
-전기차 신차 비중 2030년 50%, 2035년 100% 목표
특히 재생에너지 전력망 접속 제한이 풀린게 의미가 큽니다.
금양그린파워의 제주도 마을 태양광, 풍력 사업의 최종 허들이 제거되었습니다
SK이터닉스, 대명에너지 등의 제주도 재생에너지 파이프라인 추가도 활발히 진행되겠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_fbkAn9EJ7k
YouTube
[🔴라이브] 이재명 대통령 타운홀 미팅 '제주의 마음을 듣다' MBC 중계방송 2026년 3월 30일
#이재명 #제주 #타운홀미팅 #MBC #라이브 #제주4.3 #제2공항
영상출처 : KTV, KTV이매진
영상출처 : KTV, KTV이매진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GS·MS: 헤지펀드 2022년 이후 최악의 달, 그러나 아직 진정한 패닉은 없다
골드만삭스(GS) 및 모건스탠리(MS) 프라임 브로커리지 집계에 따르면, 글로벌 펀더멘털 매니저들은 지난 3월 한 달간 2022년 이후 최악의 월간 수익률(GS 기준 -5.4%, MS 기준 -2.8%)을 기록하며 연간 수익률이 마이너스 구간으로 진입함. 특히 미국 롱숏(L/S) 펀드의 부진이 두드러지며 S&P500 하락폭의 약 80%를 반영하는 중임. 다만, 이러한 대규모 손실 구간에서도 시장 내 '진정한 패닉'의 징후인 '디그로싱(De-grossing)'은 아직 본격화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됨. GS의 브라이언 가렛은 투자자들이 여전히 시장 통제력을 확신하고 있으며, 총 노출도(Gross exposure)가 최근 5년래 최고치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함.
모건스탠리 분석에 의하면, 헤지펀드들은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글로벌 주식에 대해 순매도 포지션을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그간 수익을 견인했던 모멘텀 및 AI/반도체 테마의 롱 포지션을 대거 정리 중인 것으로 나타남. 반면, 에너지 섹터는 정유 및 통합 에너지사를 중심으로 견고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시장 내 차별화된 흐름을 보임. 현재 미국 롱숏 펀드의 순레버리지(Net Leverage)는 48%로 하락하며 2010년 이후 하위 30% 수준에 위치해 있으나, 총 레버리지는 여전히 97% 퍼센타일의 역사적 고점 부근에 머물러 있어 고확신 종목에 대한 노출은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함.
GS 가렛 팀은 나스닥이 고점 대비 10% 조정을 받는 등 가격 측면의 반영은 시작되었으나, "추세적 바닥을 논하기엔 시기상조"라고 평가함. 주요 모니터링 지표로서 CTA의 매도세가 임계치에 도달하며 수급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 개인 투자자들의 투매 징후가 포착되기 시작했다는 점, 그리고 S&P500 콜 스큐의 붕괴로 반등 기대감이 소멸했다는 점에 주목함. 투자 전략으로는 금리 하향 안정화 수혜주, 원자재 가격 상승의 베타를 누릴 수 있는 신흥국 주식(브라질 EWZ 등), 그리고 금 롱 전략을 제시하는 한편, 펀더멘털 대비 견고한 흐름을 보이는 크레딧 자산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함.
https://www.zerohedge.com/markets/worst-month-hedge-funds-2022-wall-streets-top-trading-desks-share-views-market-meltdown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골드만삭스(GS) 및 모건스탠리(MS) 프라임 브로커리지 집계에 따르면, 글로벌 펀더멘털 매니저들은 지난 3월 한 달간 2022년 이후 최악의 월간 수익률(GS 기준 -5.4%, MS 기준 -2.8%)을 기록하며 연간 수익률이 마이너스 구간으로 진입함. 특히 미국 롱숏(L/S) 펀드의 부진이 두드러지며 S&P500 하락폭의 약 80%를 반영하는 중임. 다만, 이러한 대규모 손실 구간에서도 시장 내 '진정한 패닉'의 징후인 '디그로싱(De-grossing)'은 아직 본격화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됨. GS의 브라이언 가렛은 투자자들이 여전히 시장 통제력을 확신하고 있으며, 총 노출도(Gross exposure)가 최근 5년래 최고치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함.
모건스탠리 분석에 의하면, 헤지펀드들은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글로벌 주식에 대해 순매도 포지션을 강화하고 있으며, 특히 그간 수익을 견인했던 모멘텀 및 AI/반도체 테마의 롱 포지션을 대거 정리 중인 것으로 나타남. 반면, 에너지 섹터는 정유 및 통합 에너지사를 중심으로 견고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시장 내 차별화된 흐름을 보임. 현재 미국 롱숏 펀드의 순레버리지(Net Leverage)는 48%로 하락하며 2010년 이후 하위 30% 수준에 위치해 있으나, 총 레버리지는 여전히 97% 퍼센타일의 역사적 고점 부근에 머물러 있어 고확신 종목에 대한 노출은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함.
GS 가렛 팀은 나스닥이 고점 대비 10% 조정을 받는 등 가격 측면의 반영은 시작되었으나, "추세적 바닥을 논하기엔 시기상조"라고 평가함. 주요 모니터링 지표로서 CTA의 매도세가 임계치에 도달하며 수급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점, 개인 투자자들의 투매 징후가 포착되기 시작했다는 점, 그리고 S&P500 콜 스큐의 붕괴로 반등 기대감이 소멸했다는 점에 주목함. 투자 전략으로는 금리 하향 안정화 수혜주, 원자재 가격 상승의 베타를 누릴 수 있는 신흥국 주식(브라질 EWZ 등), 그리고 금 롱 전략을 제시하는 한편, 펀더멘털 대비 견고한 흐름을 보이는 크레딧 자산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접근을 권고함.
https://www.zerohedge.com/markets/worst-month-hedge-funds-2022-wall-streets-top-trading-desks-share-views-market-meltdown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ZeroHedge
"Worst Month For Hedge Funds Since 2022": Wall Street's Top Trading Desks Share Views On Market Meltdown
"HFs ended the week as net sellers of global equities amid elevated volatility, with Monday’s sharp whipsaw marking one of the largest short covering days since May 2025, followed by pressure later in the week."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후티 반군 참전으로 중동 전쟁이 다중 전선으로 확대되는 양상
호르무즈 해협 일평균 수송량은 2000만 배럴. 바브엘만데브 해협은 400만 배럴.
후티 참전에 따른 가장 큰 우려는 홍해 봉쇄 여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가운데 후티가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막는다면에너지 위기가 심화될 수 있음
후티가 홍해 해협을 실제로 봉쇄한다면 사우디아라비아 등 걸프 국가들이 참전을 선택할 가능성
https://naver.me/F7F2dx1A
호르무즈 해협 일평균 수송량은 2000만 배럴. 바브엘만데브 해협은 400만 배럴.
후티 참전에 따른 가장 큰 우려는 홍해 봉쇄 여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한 가운데 후티가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막는다면에너지 위기가 심화될 수 있음
후티가 홍해 해협을 실제로 봉쇄한다면 사우디아라비아 등 걸프 국가들이 참전을 선택할 가능성
https://naver.me/F7F2dx1A
삼천당제약, 미국서 위고비·리벨서스 제네릭 1508억원 규모 계약 달성
https://www.datatooza.com/article/20260330155840468452ef3770d9_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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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삼천당제약, 미국서 위고비·리벨서스 제네릭 1508억원 규모 계약 달성 - 데이터투자
삼천당제약은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이번 계약의 상대방은 파트너사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결정되었으며 해당 정보의 공시 유보기한은 오는 2042년 3월 31일까지로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코스피 12개월 선행 P/E는 8.2배수준 (지수 밀렸으니 더 떨어졌을거고)
-10년평균이 10.3배니깐 밸류 부담 없는 수준 (저평가 상태)
-10년평균이 10.3배니깐 밸류 부담 없는 수준 (저평가 상태)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2014년 이 후 4월 증시. 시황맨
2014년 이 후 코스피는 4월에 8회 상승, 4회 하락
코스닥은 9회 상승, 3회 하락.
3월에 하락한 경우에는 4월에 모두 상승
일단 확률상으로는 4월 반등 가능성이 높아 보이나... 전쟁, 반도체 등의 변수가 초반에 어떻게 작용하는지가 관건이겠죠
2014년 이 후 코스피는 4월에 8회 상승, 4회 하락
코스닥은 9회 상승, 3회 하락.
3월에 하락한 경우에는 4월에 모두 상승
일단 확률상으로는 4월 반등 가능성이 높아 보이나... 전쟁, 반도체 등의 변수가 초반에 어떻게 작용하는지가 관건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