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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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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2분기 전망_이익을 찾아서_iM_김준영.pdf
3.1 MB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멀티플 확장이 어려워지는 시기: 2분기 밴드 5,000~6,000pt 제시

▶️ 매크로 환경: 전쟁으로 팍팍해지는 인플레 경로

- 공급 충격발 인플레: 미국 고용과 소매판매는 양호하나, PPI가 3개월 연속 예상치를 상회하고 5년 BEI가 최고치로 반전되는 등 공급 충격에 따른 인플레 기대감이 확대됨.
- 연준의 초점 이동: 연내 동결 가능성이 커지면서 연준의 무게중심이 고용에서 물가로 이동 중이며, 고유가발 수요 파괴와 긴축이 겹칠 경우 2분기가 경기 고점이 될 가능성이 있음.
- 불편한 시그널: 자산 가격 상승의 프록시였던 골드 급락과 채권 약세가 동반되는 점은 자산 가격 전반의 약세 전이 가능성을 시사하는 주의 신호임.

▶️ 멀티플: 확장이 어려운 환경과 이익 성장의 중요성
- 밸류에이션 한계: 지정학적 리스크와 정책 불확실성으로 리스크 프리미엄이 확대되고 있어, 실질금리 하락에 따른 멀티플 확장을 기대하기 어려운 국면임.
- 역사적 패턴: 사이클 산업 비중이 큰 코스피 특성상 수출 단가와 증가세가 고점에 점할 때 멀티플은 오히려 하락하는 경향을 보임.
- 상단 오픈: 전쟁의 조기 종결(베스트 시나리오) 시 상단은 P/E 9배 수준인 6,500pt까지 열어둘 필요가 있음. 전반적으로 이익 성장에 기댄 흐름이 나타날 것임.

▶️ 전략 및 수급: 옥석 가리기와 하방 경직성 확보
- 개별 종목 피킹: 이익 추정치 하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이익 모멘텀이 강하거나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은 섹터 중심의 바텀업 접근이 중요해짐.
- 제도적 수급 유입: 배당소득 분리과세(약 62조 원), 퇴직연금 기금화(약 19.5조 원) 등 신규 자금 유입이 기대됨.
- 하방 지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및 RIA 계좌를 통한 국내 복귀 유도 등 구조적 수급 확대가 외국인 순매도를 상쇄하며 증시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할 전망임.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260330_Memory sector outlook: UK and Europe marketing feedback - CLSA

(1) 일부 회의론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메모리 주가가 더 오를 여지가 있다고 판단

(2) 지난주 우리는 영국 및 유럽의 투자자들을 만나 한국 IT 섹터에 대해 논의

(3) 연초 이후 한국 메모리 주식은 1) 지정학적 우려, 2) 전례 없이 높은 가격으로 인한 잠재적 수요 훼손 가능성, 3) 증가하는 CAPEX, 4) 그리고 최근 구글의 TurboQuant가 수요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로 인해 외국인 투자자들의 상당한 매도세를 겪음

(4) 그러나 AI 추론과 에이전틱 AI로 인한 큰 폭의 수요 성장 덕분에, 우리는 메모리 수급이 '27년뿐 아니라 '28년 상반기까지도 타이트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5) 또한 메모리 공급업체들이 주요 고객들과 3~5년 공급 계약을 협상 중인 점은 이익 가시성을 높일 것으로 보이며, 이는 해당 종목들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6) 이에 따라 우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

(6) 장기 공급계약에 대한 일부 회의론은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리레이팅 요인 우리는 최근 메모리 업계의 변화에 대해 투자자들의 상당한 관심을 재확인

(7) 현재는 분기 단위, 일부의 경우 연 단위 계약이 일반적이지만, 공급업체들은 이를 법적 구속력이 있는 3~5년 공급 계약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음

(8) 아직 공급업체들이 이런 계약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이러한 계약에는 1) 연간 최소 구매 물량 보장, 2) 경우에 따라 고정 가격[또는 가격 하한선], 3) 상당한 선급금 지급 조건이 포함됨

(9) 우리는 이런 계약이 수요 가시성을 제공함으로써 공급업체들이 CAPEX를 보다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게 하고, 결과적으로 가격 하락을 완화하며 이익 가시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합

(10) 현재 이런 계약은 미국과 중국의 주요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들과 협상 중이며, 향후에는 스마트폰 및 PC 제조업체들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11) 한편 중동 전쟁으로 인해 메모리 공급업체들의 생산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투자자들은 우려를 나타냄

(12) 전 세계 헬륨 공급의 약 3분의 1이 카타르에서 나오며, 한국 메모리 공급업체들은 필요 물량의 65%를 그곳에서 조달하고 있기 때문

(13) 다만 한국 공급업체들은 현재 6개월치 헬륨 재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급망을 다변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음

(14) 우리의 채널 체크 결과, 헬륨 공급업체들은 비우선 고객에 대한 배정을 줄이는 대신, 팹과 같은 대량 수요 고객을 우선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15) 이는 현재 재고의 지속 기간을 더 늘려줄 것으로 예상

(16) 구글 TurboQuant에 대한 오해 관련해서는, 장기 수요에는 오히려 긍정적

(17) KV 캐시 관리는 LLM 추론에서 가장 큰 병목 중 하나이며, 이를 효율적으로 압축하면 긴 컨텍스트 작업에서 처리량을 최적화할 수 있음

(18) 이는 AI 추론을 더 경제적이고, 더 확장 가능하며, 더 낮은 지연시간으로 만들 수 있고, 그 결과 기존에는 비용 장벽을 넘지 못했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등장을 촉진하거나 에이전틱 AI의 도입 속도를 높일 수 있음

(19) 따라서 이는 중장기적으로 메모리 수요를 오히려 더욱 강하게 만들 수 있음

(20) 마지막으로 DRAM 제품의 OPM이 이미 80%에 도달한 점을 고려할 때, 투자자들은 공급업체들이 얼마나 공격적으로 가격을 더 올릴 수 있을지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

(21) 또한 ASP 상승폭이 둔화될 경우 주가 모멘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

(22) 우리는 ASP 상승폭의 크기가 주가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점에는 동의. 다만, 상승폭이 다소 둔화되더라도 ASP가 계속 상승하는 흐름만 유지된다면 주가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23) 신규 팹의 증설과 가동 확대에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강한 HBM 수요가 공급업체들의 전체 DRAM 생산 능력을 계속 흡수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수급 부족이 '27년 이후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존재하기 때문
[속보] 삼전 · 하이닉스, 3% · 4% 뚝 … 중동 사태로 헬륨 공급 비상에 반도체 직격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3/30/2026033000026.html

t.me/davidstocknew 주식소리통
[KB: 기업]
삼성전자 (Buy, 유지, 목표가 320,000원) : 1,000조원 AI 투자, 최대 수혜는 메모리
김동원, 2026-03-30

- 중동 불확실성 압도하는 AI 투자, 승자는 반도체
- 2026년 영업이익 220조원, 전년대비 +5배
- 터보퀀트의 역설, 효율 혁신은 수요 폭증 유발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MyNzEyNTU1MjE0MEsucGRm&wInfo=a2hhbjE=
10분 전
영국 시간 01:12
트럼프, 휴전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고 밝혀 - 보도

파이낸셜 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동 전쟁 휴전 협정이 상당히 빠르게 체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

그는 또한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 "특사"를 통해 간접적으로 진행 중인 회담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즈(FT)가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스(FT)에 따르면,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도록 허용한 파키스탄 국적 유조선의 수가 두 배로 늘어 20척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의회 의장이 추가 유조선 파견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theguardian.com/world/live/2026/mar/29/middle-east-crisis-live-explosions-tehran-yemen-houthis-iran-war-updates-trump-us-israel-strikes-lebanon?CMP=share_btn_url&page=with%3Ablock-69c9bf618f086b26b5ba2698#block-69c9bf618f086b26b5ba2698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30 트럼프 발언 하나하나에 휘둘리는 금융시장

지난 금요일 후티반군이 참전을 선언하면서 수에즈 운하가 있는 홍해도 불확실성이 높아짐. 호르무즈해협과 더불어 글로벌 공급망 불안이 확대되며 전반적인 주식시장이 위축.

이런 가운데 트럼프가 한국 시각 오전 8시 50분 경 이란 우라늄 추출을 위한 군사작전을 검토중이라고 언급. 더불어 미군이 카르그 섬 중심지를 장악할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 카르그섬은 이란 원유 수출의 90%를 차지하는 중심지인데 이곳을 점령할 것이라고 선언한 것. 관련 소식은 결국 미군의 지상전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국제유가가 시간 외로 3%를 넘어 WTI 기준 100달러를 상회. 이에 나스닥 시간 외 선물도 1% 넘게 하락하는 등 부담이 확대

방금 전에는 이란과 협상에서 매우 훌륭한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직접적 간접적 협상 모두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 그러면서 카르그럼 점령에 대한 질문에 그렇게 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하며 시장 안정을 위한 노력이 진행. 더불어 이란과의 협상이 곧 타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고 주장. 이러한 트럼프 발언에 미국 시간 외 선물이 하락폭이 축소. 달러 약세, 국채 금리 하락 등이 진행되며 안정
* 미국 S&P500은 이미 300일선에 도달했고, 금리는 베어플래트닝. 이는 시장이 일시적이라도 리세션을 반영하고 있다고 봐야 함.

* 전쟁의 여파로 결국 여기까지 왔기에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전쟁의 해소가 나타나거나, 아니면 연준의 힘을 빌리거나

* 최근 주간 토큰 생성량을 보더라도 1월부터 가파르게 Agentic AI 시장은 진행 중. 결국 믿을 건 AI 사이클의 확장

* 엔비디아 KVTC나 구글의 터보퀀트의 함의는 결국 메모리 계층 분화의 본격 확대
-> 이번 위기 이후에 다시 성장을 지속할 분야는 eSSD, 네트워크, CPO
-> 그리고 온디바이스 AI와 피지컬 AI에서 본격적으로 엣지 컴퓨팅 시장의 시작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이란 석유 점령 가능성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과의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이란의 핵심 석유 수출 허브인 하르그섬(Kharg Island)을 점령하여 석유 자원을 직접 통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1. 주요 발언 및 군사적 움직임
석유 탈취 선언:
트럼프 대통령은 FT와의 인터뷰에서 "나의 우선순위는 이란의 석유를 가져오는 것"이라며, 이를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실각 이후 미국이 석유 산업을 통제하려는 움직임에 비유했습니다.

병력 배치: 미 국방부는 지상 점령 및 유지 임무를 수행할 10,000명의 병력을 중동에 배치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미 수천 명의 해병대와 82공수사단 병력이 현지에 도착했거나 이동 중입니다.

하르그섬 점령: 트럼프는 이란 수출의 요충지인 하르그섬에 대해 "방어력이 거의 없다고 본다. 매우 쉽게 점령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점령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2. 시장 및 전황 영향
유가 폭등: 미-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는 한 달 만에 50% 이상 급등했습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16달러를 돌파하며 전쟁 시작 이후 최고치에 근접했습니다.

확전 양상: 사우디아라비아 내 미군 기지가 공격받아 12명의 미군이 부상을 입고 고가의 정찰기가 파손되었습니다. 또한 예멘 후티 반군이 이스라엘에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며 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3. 협상 및 이란 내부 상황
최후통첩: 트럼프는 4월 6일을 협상 마감 시한으로 정했습니다. 이때까지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란 에너지 부문에 대한 추가 타격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간접 협상: 현재 파키스탄을 메신저로 한 간접 협상이 진행 중이며, 이란 측이 호의의 표시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통행량을 늘렸다고 언급했습니다.

지도부 유고 주장: 트럼프는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이미 사망했으며, 후계자로 지목된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 역시 사망했거나 중상을 입어 "사실상의 정권 교체"가 일어난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https://www.ft.com/content/3bd9fb6c-2985-4d24-b86b-23b7884031f5?utm_source=chatgpt.com&syn-25a6b1a6=1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3월 이익 기여도 - "이란 전쟁 불확실성 구간"

지난 한달간 전쟁 불확싱성 속에서도 국내증시 이익은 +7% 상향 조정 된 가운데,

📈 반도체, 상사/자본재, 조선의 증분 기여도가 가장 높았으며,
📉 화장품, 보험, 운송의 기여도는 소폭 감소했습니다.

(종목명은 각 업종 내 조정 기여도가 가장 큰 기업들을 의미)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국내증시 거래량 히트맵 - "돈의 이동 파악하기" 🔍

지난 1년간
작년 "북 → 남동쪽" 흐름에서
올해 다시금 "남 → 북동쪽" 섹터로 이동하는 모습
트럼프. 파이낸셜타임즈 인텨뷰. 시황맨

이란의 석유를 확보하고 싶다. 석유 허브 하르그섬 장악 가능

이 지역에 미군 강화 중. 다만 하르그섬을 가져 올지는 아직 몰라. 그 것은 우리가 한동안 하르그섬에 있어야 한다는 의미

이란은 하르그섬을 쉽게 방어할 수 없을 것.

파키스탄 통한 이란과의 간접 대화는 순조롭게 진행 중

현재까지 13,000개의 목표를 폭격했고 3,000개의 목표가 남아 있어

지난주 호르무즈 해협 통과한 유조선 10척은 백악관에 대한 선물이었음

현재는 20척으로 두 배 늘어남. (즉시 확인은 불가능)

협상은 매우 잘 진행되고 있어

트럼프는 이 유조선 허가를 낸 사람이 의회 의장인 갈리바프라고 언급

모즈타파는 죽었거나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

https://www.ft.com/content/3bd9fb6c-2985-4d24-b86b-23b7884031f5?syn-25a6b1a6=1
코스피 작년에 시작된 강세장 이 후 처음 60일선 이탈 후 회복 시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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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기자들에게 이미 이란에서 두 차례 “정권 교체”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첫 번째와 두 번째 정권 구성원들은 모두 사망했으며 현재 세 번째 정권은 “매우 합리적”이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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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침식되는 지수, 6,300선이 결정할 '조정의 미학'

-1953년(한국전쟁 종전)부터 2025년(Liberation Day 이벤트)까지 총 15차례의 주요 사례를 분석.

-최대 하락 폭은 Gulf War(1990년), Fed Tightening(2018년) 등이 -20%로 조정 국면의 가장 깊은 모습을 보여주었음.

-전체 15개 사례의 평균 및 중앙값 모두 -16% 하락을 기록.

-3개월 후 반등 (3M After Trough)은 평균 15% 상승.

-현재 S&P 500 내 67%의 종목이 이미 -10% 이상 빠졌음에도 지수 자체가 6,300선을 지키고 있는 것은 '대형주 착시'일수 있음.

-만약 지수가 하락하여 공식적인 조정(6.3k 붕괴)에 진입한다면, 역설적으로 이는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단기 반등(평균 15%) 구간에 진입하는 신호가 될 것.

-S&P 500 종목의 67%가 이미 -10% 이상 하락했다는 사실은, AI 대장주들이 지수라는 '방패' 역할을 하며 시장의 실질적인 고통을 가리고 있음을 의미.

-지정학적 위기나 통화 긴축도 결국 혁신(인터넷, AI)에 의한 장기 우상향을 막지 못했는데 다만,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16% 수준의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는 포트폴리오 체력이 필수적.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J.P.Morgan
Houthis enter the conflict
🚢 홍해 긴장 고조와 에너지 공급망 위기
• 예멘 후티 반군이 중동 분쟁에 공식적으로 개입하며 홍해 내 제2의 해상 압박 지점을 형성함
• 분쟁 지역이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에서 홍해 및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지리적으로 확장됨
• 글로벌 에너지 무역의 두 주요 통로가 동시에 노출되어 재라우팅 옵션이 축소되고 공급망 리스크가 증가함
• 후티 반군은 사우디의 얀부(Yanbu) 수출 허브와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상업적 통행을 위협할 능력을 갖춤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사우디 라비그(Rabigh) 항구와 같은 소규모 노드도 압박을 받을 수 있는 상황임
• 이러한 리스크는 사우디가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여 원유를 수출하려는 능력을 심각하게 침식시킬 수 있음
───── ✦ ─────
🛢️ 사우디 원유 수출 경로의 취약성 분석
• 사우디는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기 위해 얀부를 통한 홍해 수출 비중을 과거 75만 bpd에서 430만 bpd로 확대함
• 현재 홍해에 약 50척의 VLCC를 배치하여 집중적인 함대 노출이 발생한 상태이며 가시적인 타격 목표가 됨
• 바브엘만데브 해협이 차단될 경우 얀부의 수출 물량 480만 bpd는 북쪽의 수에즈 운하와 SUMED 파이프라인으로 선회해야 함
• SUMED 파이프라인은 최대 280만 bpd 처리가 가능하나 평소 100만 bpd 수준으로 운영되어 병목 현상이 우려됨
• 나머지 200만~220만 bpd는 수에즈 운하를 통과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소형 선박 교체나 운항 횟수 증가가 필수적임
• 홍해 출구가 막혀 아시아로 우회할 경우 왕복 운항 시간이 40일 연장되며 추가로 130척 이상의 탱커가 필요함
───── ✦ ─────
📈 시장 영향 및 향후 전망
• J.P. Morgan은 얀부를 통한 사우디의 우회 물량 500만 bpd가 리스크에 노출될 경우 유가가 배럴당 $20 상승할 것으로 추정함
• 분쟁이 이란 인프라 타격이나 지상군 투입 등으로 확대될수록 후티 반군의 직접적인 공격 가능성도 커지는 양상임
• 과거에는 단순한 지정학적 불안에 그쳤으나 현재는 실질적인 물류 제약과 비용 상승이 가시화되는 단계로 판단함
• GCC 국가들의 개입 정도와 이란 배후설에 따라 에스컬레이션의 시점이 결정될 것으로 분석됨
• 공급 부족분 산정 시 이란 수출 중단과 사우디/UAE 우회 용량 제한을 고려할 때 수급 불균형이 심화될 우려가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결론적으로 후티 반군의 개입은 글로벌 에너지 시스템의 유연성을 극도로 위축시키는 핵심 변수가 됨
🖌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me/easobi
🖌 서화백의대시보드
✉️ https://dashboard.camelresearch.com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Middle East oil pipelines and flows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전쟁으로 인한 1) 실물경제 여파와 2) 시장에 대한 영향

1) 실물경제 여파
- Goldman Sachs: 유가 변화는 거의 즉각적으로 석유제품 가격에 전가. 이는 Brent 가격 변화와 가치사슬 전반에 걸친 다양한 석유제품 가격 변화가 동시 상관관계가 매우 높다는 점에서 확인. 항공 운송과 같이 비용 구조에서 석유제품 비중이 높은 산업으로의 파급 효과는 다소 더 시간이 소요. 이는 항공사들이 연료비 상승이 비용에 즉각적으로 반영되는 것을 완화하기 위해 헤징 활동을 수행하기 때문.

- 정제제품 공급에서 페르시아만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기 때문에, 정제제품 가격이 역사적으로 원유 가격과의 관계가 시사하는 수준보다 더 많이 상승. 다른 한편으로는, 정부들이 석유제품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 악화에 대응하기 시작.

2) 금융 시장 여파
- Nomura Trader Note: 주식시장은 쉽게 급락을 보일 수 없는 상황. 이미 혼란에 대비해 금융위기를 겪은 투자자들이 이미 과도하게 헤지를 통해 조심하기 때문 (실제 옵션 시장이 예상한 가격보다 실제 시장의 가격이 훨씬 위에 위치).

- 그러나 Risk Parity, Target Vol 투자 전략을 사용하는 펀드들은 보통 1~3개월의 Vol 데이터를 활용하는데 과거 수년간 지속되었던 저변동성 환경 이후 실현 변동성이 계속 상승 추세. 이는 변동성이 현재 수준에서 더 상승하지 않더라도 자산 디레버리징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음. 해당 전략뿐만 아니라 포괄적으로 기관 운용흐름에 적용될 가능성 (그러나 GS에 따르면, 시장 추세가 바뀔 시 시스템 트레이더(CTA 등은 순매도 거의 종료)들은 순매수에 다시 뛰어들 상태).

#REPOR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Trader Note: 상방 리스크와 숏스퀴즈

- 美 주식에 대해 약세포지션을 취하지 말 것을 경고하고 있으며, 현재 포지셔닝을 고려할 때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될 경우 시장이 숏 스퀴즈에 취약한 상태. 매도 압력이 거의 소진 단계에 가까울 수 있으며, 새로운 약세 포지션을 추가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언급. 또한 시스템 트레이더들이 이번 달에 약 550억 달러 규모의 미국 주식을 매도했다고 언급.

- 비교적 작은 수준의 긍정적인 뉴스만으로도 예상보다 큰 폭의 상승이 촉발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월말 연기금 자금이 미국 주식으로 유입될 경우 일정 부분 시장을 지지할 수 있고, 이는 4월로 이어지는 보다 안정적인 시장 흐름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추정.

#INDEX
Forwarded from Daily Eddie Herald
해치...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