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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이란 무장군 대변인: "이란, 전쟁 종결 조건 마련 중"

이란 무장군 대변인은 이란이 전쟁 종결을 위한 조건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을 향해 이란이 전장에서 강력한 힘과 승리적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전쟁의 최종 국면을 결정지을 능력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러한 현실을 "강제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대변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실제 투쟁 속에서 이란 무장력과 민족의 실력을 이미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양국이 사실을 직시하고 조속히 이성적인 태도로 돌아올 것을 권고했습니다.

https://www.xhby.net/content/s69c718bde4b006a815e10b76.html
* 이란, 종전조건 마련 중

• 이란 무장군 대변인은 이란이 전쟁 종료 조건 준비 중이라고 밝힘:

• 미국과 이스라엘에 경고. 이란은 전장에서 강력한 힘과 승리 우위. 전쟁 마무리 국면 결정.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 현실을 ‘강제적으로’ 받아들일 것

•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무장능력 및 실제 투쟁 실력 충분히 인지. 사실 직시하고 즉각 이성적으로 돌아갈 것을 권고

伊朗武装部队发言人:伊朗正在制定战争结束条件
伊朗武装部队发言人当地时间27日表示,伊朗正在制定战争结束的条件。发言人警告美国及以色列,伊朗在战场上拥有强大力量和胜利优势,能够决定战争的最终局面,美以将“被迫”接受这一现实。发言人指出,美以已经充分认识到伊朗武装力量和民族在实际斗争中的实力,劝告其正视事实并及时回归理智。(央视)
[Energy Bites] 국제유가, Higher for Longer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1Q26 Dallas Energy Survey

- 26년 말 국제유가 전망 $62(4Q25) → $74(1Q26)

- 26년 말 미국 천연가스(Henry Hub) 전망은 $4.19(4Q25) → $3.60(1Q26)


미국 셰일, 손익분기점(BEP) 6년째 상승

- 미국 페르미안 신규 유정 손익분기점(BEP)은 2025년 65달러 → 2026년 67달러, 기존 유정 손익분기점도 41달러 → 43달러

- 특이점은 대형 업체들과 중소형 업체들의 생산 단가 차이가 오히려 벌어졌다는 점

- 대형 업체들의 손익분기점은 배럴당 61달러에서 59달러로 낮아졌지만, 중소형 업체들(생산량 < 1만 b/d)의 손익분기점은 배럴당 66달러에서 68달러로 높아졌음

- 추후 유가가 다시 70달러 수준으로 안정화될 경우, 대형 업체들과 중소형 업체들의 실적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음


아직도 증산 계획이 없는 미국 셰일 업체들

- 설문조사가 진행된 기간의 평균 WTI 가격이 95달러였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에 추가로 생산 유정을 늘릴 것이냐는 질문에 변화없음(50%) 답변이 가장 많았음

- 유가가 높아진 상황임에도 아직도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은 것으로 판단


애널리스트 코멘트: 국제유가 Higher for Longer

- 국제유가는 미국-이란 전쟁이 종전되더라도 당분간 높게 지속되다가 점진적으로 안정화될 전망

- 지금 당장 시추기를 늘려도 생산량 증가까지 4~5개월이 걸리는 셰일 입장에서는, 그 사이에 유가가 다시 하락할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함

- 더욱이 중동 지역의 높은 재고 수준으로 인해 단기간 내 수출량 회복이 어려우며, 에너지 인프라 피해, 생산 재개 지연 등도 유가의 빠른 안정화가 어려운 이유


텔레그램: t.me/miraeoillee

보고서링크: https://han.gl/7LUPn
UBS가 4억6900만 달러 규모의 부동산 펀드에 대해 환매를 중단하고, 투자자들에게 최대 3년간 자금 인출이 불가능하다고 통보함.

이는 2008년 금융위기 재현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자극하는 상황으로 평가됨. 2007년 6월, 베어스턴스가 두 개의 헤지펀드에서 유사하게 환매를 중단한 이후 약 1년 뒤 리먼브라더스 붕괴와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전례가 있음.

UBS는 보유 부동산 자산의 가치가 매입 당시 대비 크게 하락했으며, 이를 시장에 매각할 경우 대규모 손실을 인정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 것으로 분석됨.

현재 상업용 부동산, 특히 오피스 시장의 공실률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이며, 건물 가치 또한 과거 대비 크게 하락한 상태임. 그동안 자산 평가 손실 반영을 미뤄왔으나 더 이상 회피하기 어려운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임.
3/30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4월 주식시장 전망과 전략] 전쟁 이후: 달러와 이익이 시장 방향을 결정한다
자료: https://bit.ly/3Q1IJci

*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인해 국제 유가의 상승세가 2개월 이상 지속되면, 미국과 국내의 물가 상승 압력 실제 높아짐. 이 경우 연준(Fed) 기준금리 인상 우려도 보다 커짐

* 연준(Fed) 기준금리 인상 서두르지는 않을 듯 ① 금리를 인상할 경우 사모 대출의 문제가 보다 심각. ② 과거 전쟁 발생 당시 경기에 맞춰 금리 인하를 단행했던 경험(걸프전, 이라크전). ③ 현재 미국 명목 중립금리는 기준금리와 동일한 수준

* 현재 글로벌 경기사이클을 결정하는 중요한 변수는 미국 Tech 기업들 투자사이클. S&P500 Tech 섹터 CAPEX 증가율과 국내 반도체 수출 증가율은 동반 상승세

* 3월 구글 TurboQuant 발표 이후 반도체 주가 하락. 그러나 AI 관련 수요는 기업/산업/정부로 확산 중이고 메모리 효율 개선은 수요 증가를 유도(비용 하락, 수요 증가)할 것으로 판단

* S&P500 반도체 12개월 예상 PER 40배에서 현재 19배로 급락 소프트웨어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소멸. 소프트웨어 12개월 예상 PER 현재 21배로 2020년 3월 코로나19 펜데믹 당시 저점과 동일

* 반도체 빅사이클 하에서의 주가 고점은 영업이익률 정점과 유사한 시기에 형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률 정점은 2027년 상반기로 예상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지금 저가 매수 기회

* 한편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이익의 증감은 S&P500 Tech 섹터의 증가율이 결정. 해당 업종 내 영업이익률의 레벨 업을 기대할 할 수 있는 기업들의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전히 유효

* 과거 기업 이익 성장에 기반한 지수 장기 상승 추세에서 코스피는 월간 기준으로 최대 -12%(평균 -5%) 하락 상황 발생. 해당 국면에서 일반적인 조정 기간은 1개월(최장 3개월)이었고, 상승 시 월간 수익률은 평균 +12%

* 비반도체 업종의 경우 [기대인플레이션과 달러인덱스] 변화를 기반으로 알파 전략 시나리오 구축. 단 지수는 기대인플레이션의 상승 여부 보다는 달러인덱스의 상승 여부가 매우 중요

* ① 기대인플레이션과 달러인덱스 동반 상승(미국과 이란 전쟁 지속): S&P500 에너지와 은행. 코스피 은행과 방산/지주. ② 기대인플레이션과 달러인덱스 동반 하락(종전 및 휴전) 전환 시: S&P500 유틸리티, 제약/바이오, S/W, H/W. 코스피 기계, 증권, 제약/바이오, H/W 비중 확대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
* 시대의 변천

• AI 광풍 불었던 2020년대초 시장은 'AI 선두주자'인 엔비디아에 높은 밸류에이션 부여

• 2020년대 중반 접어들면서 지정학적 안보가 주류. ‘자원 대기업' 엑손모빌의 시장평가 상승. 반면 '글로벌 시가총액 1위'가 된 엔비디아는 시장 의문에 직면

• 시장 평가의 변화는 시대의 변화를 대표

时代的变迁
红线代表英伟达的动态市盈率;绿线代表埃克森美孚的动态市盈率。AI狂潮崛起的2020年代初,市场给到“AI龙头”英伟达的高估值。随着2020年代进入中期,地缘安全成为主流,“资源巨头”埃克森美孚的市场估值应声走高,而已成为“全球市值第一”的英伟达则开始面临市场的质疑。市场估值的变化代表得是时代的变迁。
Forwarded from 숏박스 (Macro OK)
_ 나스닥 전일 종가 기준, 전고점 대비 12% 하락.

_ 보통 마진 debt의 청산은, 국장은 7~8% 하락 시점부터, 미국 장은 15% 이상부터 발견 됨.

_ 큰 위기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강제 청산은 되지 않지만, 지난 관세 이슈 때문에 27% 가지 하락한 시점에서 보면, 역시나 14% 하락 시점부터 시작 되었음.

https://t.me/macro_OK 숏박스(Maco OK)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밤사이 주요 특징은 WTI 가격 급등에도 불구하고 미 국채 2년물 금리가 하락했다는 점.

이는 시장이 미국 경제 성장 둔화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이번 사태 이후 처음으로 반영

트렌드 이어나갈 시 달러 강세 압력을 완화하여 글로벌 유동성의 하방 압력을 해소하는 데 기여

차트
흰색: 미 2년물 채권 금리
파란색: WTI 유가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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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잠시 하락해도 곧 반등합니다
* 트럼프의 '말‘을 믿지 않는 시장?

• 트럼프는 이번주 세 차례 유가 하락 (5일 지연, '휴전' 제안, 10일 연기) 시도. 그러나 오랫동안 억제되지 않았고 미국주식은 계속 하락

• StoneX는 트럼프가 시장 통제력을 잃고 있는 것으로 평가. 투자자들은 더이상 트럼프의 말을 쉽게 믿지 않음. 새로운 변화는 투자자들이 반대로 매매 & 구체적인 증거 확인 이후 반응한다는 것

特朗普的”嘴炮“,市场不信了?
尽管特朗普本周三次试图压低价格(5 天延迟、“停火”提议和 10 天延迟),油价已久没有压下去,而美股则持续下跌。StoneX 市场分析师法瓦德·拉扎扎达周五的报告中表示:“特朗普似乎正在失去对市场的控制。”“投资者似乎不再轻信他的言论——如果说有什么变化的话,他们开始反向交易,等待有形证据后才做出反应。”
>>호르무즈 해협 ‘부분적 통행 회복’ 초기 신호 등장 (중신증권)

•중신증권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능력이 부분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는 초기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음. 구체적으로 이란이 자국 영해를 경유하는 해상 ‘안전 통로’를 구축했으며, 3월 23일에는 중국 선주 소속 선박이 처음으로 해당 경로를 통해 통과했음. 다만 3월 20~24일 기간의 전체 통행량은 여전히 충돌 이전 대비 크게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음.

•그럼에도 정책 측면에서는 점차 긍정적인 신호가 출현, 만약 통행량이 분쟁 이전의 40% 수준까지 회복되고, 옌부 등 항구로의 우회수송 및 미국의 전략비축유 방출이 병행될 경우, 실제 원유 공급 부족 규모는 10%이내로 축소될 수 있다고 전망

>霍尔木兹海峡出现“通行能力部分恢复”的初步信号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8534#from=ios
Forwarded from CTRINE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역사가 되풀이되는 듯합니다.

1966년부터 1982년까지도 대규모 인플레이션을 초래하는 석유 충격파가 있었습니다.
Forwarded from 세상 사는 이야기
이 차트는 "물가가 좀 잡혔다고 샴페인을 일찍 터뜨리면(금리를 조기 인하하면) 1970년대처럼 끔찍한 2차 인플레이션을 맞을 수 있다"는 강력한 역사적 경고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비롯한 중앙은행은 1970년대의 뼈아픈 실수(인플레이션이 완전히 잡히기 전에 금리를 내린 것)를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처럼 섣부르게 통화 정책을 완화하지 않으려 매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1970년대는 노동조합의 힘이 강해 '물가 상승 --> 임금 인상 --> 물가 추가 상승'의 악순환이 심했고, 경제의 석유 의존도도 지금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현재 미국 경제는 서비스 및 기술 중심으로 재편되어 과거와 구조가 다릅니다.
3/27 중동 전쟁 요약

** 예멘 후티 반군도 이스라엘 향해 미사일 발사하기 시작. 전쟁 확장 국면에 돌입


1. 이란의 미사일 분산 발사와 심리전
이란은 대규모 사격 능력이 제한되자, 소량의 미사일을 하루 종일 간격을 두고 발사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음

2. 이란 공격 능력의 저하
이란이 대규모 일제 사격 대신 분산 공격을 펼치는 이유는 미·이스라엘 연합군의 선제적 타격으로 인해 이란의 미사일 발사 역량이 상당 부분 파괴되었기 때문

3. 확산탄 사용의 배경
이란이 최근 이스라엘 공격에 확산탄 사용을 늘린 것은 군사적 요충지를 정밀하게 타격할 능력이 부족해졌음을 의미. 대신 넓은 범위에 살상력을 퍼뜨려 민간인들에게 공포를 심어주는 데 집중

4. 우크라이나-사우디 국방 협력
3/27일 우크라이나와 사우디아라비아가 방산 협정을 맺음. 우크라이나가 사우디의 방공망 구축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며, 이를 통해 양국은 기술 공유와 투자를 아우르는 장기적인 안보 협력의 발판을 마련

5. 이란 지하 기지 복구 차단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란이 파괴된 지하 미사일 기지를 재개방하려는 시도를 실시간으로 포착해 저지하는 중. 특히 터널 입구의 잔해를 치우는 중장비를 정밀 타격함으로써 이란의 발사 시설 복구를 원천 봉쇄 중

6. 이란 핵 인프라 정밀 타격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이란의 핵무기 제조 핵심인 플루토늄 및 우라늄 관련 시설을 직접 타격. 과거 전쟁 당시 파괴되었던 아락 중수 시설과 아르다칸 옐로케이크 생산 공장을 다시 공격하여 이란의 핵 복구 의지를 꺾고 있음
이번 전쟁, 과거 경제 충격과 비교해 영향은 제한적

미국과 이란 간 충돌이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 전쟁이 과거 주요 경제 충격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제기됨

과거 오일쇼크, 9·11 테러, 글로벌 금융위기 등은 금융시장과 실물경제 전반에 급격한 충격을 주며 경기 침체를 유발한 사례. 반면 이번 분쟁은 에너지 시장과 일부 자산 가격에는 영향을 주지만,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 파급력은 아직 제한적인 수준으로 평가됨

특히 글로벌 경제 구조가 과거 대비 다변화되고, 미국의 에너지 자립도가 높아진 점이 충격 완화 요인으로 작용하는 상황. 금융시장 역시 초기 변동성 확대 이후 비교적 빠르게 안정세를 찾는 모습

다만 유가 상승과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는 인플레이션 압력을 자극할 수 있는 변수로 남아 있음. 전쟁이 장기화되거나 공급망 차질이 확대될 경우, 과거 충격과 유사한 수준으로 영향이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운 상황

결과적으로 현재까지는 ‘국지적 충격’에 가까운 흐름이지만, 전개 양상에 따라 글로벌 경제 변수로 전환될 수 있는 잠재 리스크가 존재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6년 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