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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시장에 반영되어 있는 향후 FOMC의 정책금리 예상 확률 [CME FedWatch]

» 현재 시장은 2026년 연내 금리동결 기조에서 더 벗어나 10월이후 25bp 인상 가능성을 60% 넘게 반영 중
ㄴ나스닥 선물 5분봉 차트입니다.

이란의 휴전 협상 거부, 미 지상군 투입 임박설, WTI 기준 2.5% 안팎의 유가 상승, 중국의 대이란 반도체 납품 소식까지 한꺼번에 겹치며 나스닥 선물이 급락 중입니다.

다만 요즘 시장은 논리보다 트럼프의 한마디가 더 강합니다. 내일 새벽에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로 끝나 있기를 바랍니다.
트럼프 TACO 트리거 '금리'

10년물 4.5%
30년물 5.0%

임박...
Forwarded from 루팡
샌디스크 경영진 "터보퀀트? 낸드 수요 더 키울 것"

“AI 비용 낮추면 사용 더 늘어”…스토리지 수요 확대 전망
모건스탠리 “수요 감소 징후 없어”…과도한 우려 선 긋기



구글의 인공지능(AI) 압축 기술 ‘터보퀀트(TurboQuant)’가 메모리 수요 논쟁을 불러온 가운데, 샌디스크 경영진이 “오히려 낸드 수요를 확대시킬 것”이라는 평가를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샌디스크 경영진은 최근 씨티그룹과 진행한 IR 행사에서 터보퀀트가 AI 확산을 가속화해 스토리지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터보퀀트는 데이터를 더 적은 메모리로 처리할 수 있게 만드는 압축 기술이다. 같은 작업을 더 적은 자원으로 수행할 수 있어 비용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일부에서는 이로 인해 메모리 수요가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샌디스크는 오히려 반대로 봤다고 한다. AI 처리 비용이 낮아질수록 기업들의 AI 도입이 확대되고 전체 데이터 처리량이 증가하면서 스토리지 수요도 함께 늘어난다는 설명이다.

특히 AI 워크로드 확대와 함께 엔터프라이즈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수요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수요 강세도 지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낸드 시장에서 샌디스크는 글로벌 상위권 업체로 꼽힌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샌디스크는 통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솔리다임 포함), 키옥시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등에 이어 4~5위권 점유율을 형성하고 있다.

시장 점유율은 시기별로 변동이 있지만 대략 한 자릿수 후반에서 10% 안팎 수준으로 평가된다. 특히 키옥시아와의 합작 생산(JV)을 통해 낸드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어 실질적인 공급 영향력은 점유율 이상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도 시장 우려에 선을 그었다.

모건스탠리는 “메모리나 스토리지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는 징후는 없다”며 “터보퀀트는 기존 기술의 연장선에 있는 진화적 개선”이라고 평가했다.

또 “메모리 사용량 감소는 일부 영역에 국한된 것”이라며 “AI 성능 향상을 위해서는 여전히 메모리가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메모리 수요 둔화를 우려한 초기 시장 반응과는 결이 다른 흐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낸드 시장 자체에 대한 전망도 긍정적이다. 샌디스크는 데이터센터와 AI 워크로드 확대에 따라 낸드 수요의 내구성이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전해진다.

주요 고객사들이 가격보다 공급 확보를 우선시하고 있어 낸드의 가격 상승 여력도 남아 있다는 설명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17479?lfrom=twitter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27 미 증시, 이란 전쟁 불확실성 확대 속 경기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

미 증시는 트럼프의 대 이란 에너지 시설 공습 유예 소식에도 이스라엘이 이란의 제철소들을 공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출발. 특히 이란도 이스라엘 제철소들에 대한 공격을 경고하며 다시금 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확대. 이런 가운데 소비심리지수가 크게 하향 조정되는 등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도 부담. 여기에 엔트로픽의 신모델과 관련된 보도로 소프트웨어 업종이 또 다시 하락하며 지수 전반에 걸쳐 부담으로 작용(다우 -1.72%, 나스닥 -2.15%, S&P500 -1.67%, 러셀2000 -1.7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9%)


*변화요인: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소비심리 지수 위축, 엔트로픽 영향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의 요청에 따라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습을 10일간 유예한다고 발표. 이에 주말 이란 공격에 대한 불안이 일부 완화되며 시장은 안도. 그러나 이스라엘이 이란의 이스파한 지역의 제철소들을 공격해 타격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다시금 불확실성이 확대. 이란도 이스라엘과 걸프 지역에 위축한 제철소들에 대한 경고를 하는 등 다시금 마찰이 확대. 이란 외무장관도 트럼프의 공습 유예 발언과 모순된다며 대가를 치룰 것이라고 경고.

관련 소식에 국제유가가 상승했지만, 국채 금리는 경기 불안으로 하락. 주식시장은 관련 소식에 하락. 다만, 루비오 국무장관을 비롯해 백악관 관계자들이 미군의 지상군 파병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한 점, 장 마감 직전 튀르키예 외무장관이 이란과 미국의 협상이 시작됐다고 주장해 주말에 관련 소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한편, 미국 소비심리지수가 53.3을 기록하며 2025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이는 지난달 발표된 56.6이나 잠정치인 55.5를 하회. 1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3.4%에서 3.8%로 상향 조정되며 2025년 4월 이후 가장 큰 월간 상승률을 기록. 관련 조사가 3월 23일 종료돼 미국의 이란 공격 후 완료됐던 점을 감안 이란 전쟁의 영향이 일부 반영됐다고 볼 수 있음.

특히 중상위 소득층과 주식 보유 자산이 있는 소비자들은 이란 전쟁 이후 급등한 유가와 불안정한 금융시장의 영향을 크게 받아 심리 하락폭이 컸음. 지표 결과는 이란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소비 전망은 크게 위축될 수 있음을 보여줌.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도 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해 물가 압력을 높이고 있지만 노동 시장이 다소 취약해졌다고 언급. 관련 지표 발표 후 국채 금리가 하락, 달러 약세, 미 증시 하락.

한편, 엔트로픽의 차세대 AI 모델 ‘Claude Mythos’는 내부 자료 유출로 존재가 드러났으며, 기존 모델을 크게 뛰어넘는 코딩, 추론, 사이버보안 능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짐. 특히 해킹과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 능력이 지나치게 강력해 악용될 경우 심각한 보안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평가. 실제로 이 모델로 AI가 기존 보안 체계를 무력화하거나 해커들의 생산성을 극적으로 높일 수 있다는 우려를 촉발해 사이버 보안회사들이 크게 하락. 이에 AI로 인한 대체 가능한 산업군으로 언급되던 소프트웨어, 온라인 여행, 보험, 자산 운용 등이 관련 소식에 매물이 출회된 점도 지수 하락 요인
S&P500 map

원자재(석유, 광물) 섹터 강세

방어주(필수소비재, 유틸리티) 강세


메모리 기업들은 최근 연속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보합

마이크론(MU) +0.50%, 샌디스크(SNDK) +2.10%, 웨스턴디지털(WDC) +0.73%

다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1.69% 하락


그 외 대부분 업종 하락
뉴욕증시, 주말 앞두고 위험 회피 확산…이틀째 급락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락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제철 시설과 핵 시설까지 공습하면서 확전 우려가 커졌다. 미국 지상군이 이란에 상륙할 수 있다는 불안도 투매를 유도했다.

미국과 이란은 물밑에서 종전 협상을 위해 논의하는 분위기지만 아직 뚜렷한 성과가 없어 투자자들은 주말을 앞두고 포지션을 비우는 데 집중했다.

전날 나스닥 지수가 조정 국면에 진입한 데 이어 다우 지수도 이날 조정 국면에 들어섰다. 조정 국면은 주가가 직전 최고점 대비 10% 이상 떨어진 상황을 가리킨다.

앞서 중·소형주 위주의 러셀2000 지수가 이미 조정 국면에 진입한 바 있다. S&P500 지수도 고점 대비 낙폭이 9%까지 확대됐다.

미국과 이란은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종전 협상에 관해 조율 중이다. 미국 언론은 종전 협상에 관한 이란의 역제안이 제3국을 통해 이날 백악관에 전달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장 마감 후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가 "이번 주 이란과 회담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양국 간 논의에 진척이 있다고 시사하기도 했다.

하지만 백악관이 여러 가지 낙관적 발언을 내놓았지만 증시 참가자들은 위험 회피에 몰두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 시설과 제철 공장까지 폭격한 데다 주말 간 이란 하르그섬에 미군이 상륙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일단 피하고 보자는 심리가 확산한 것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8009500009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미시간대 심리지수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미시간대 기대 인플레이션
5년은 3.2%로 지난달 (3.3%)보다 둔화됐는데, 1년은 3.8%로 반등
⚡️⚡️⚡️⚡️⚡️⚡️
2028 대선 승리자는 민주당 '개빈 뉴썸'이 가져가게 생김....

관세 난리쳐도 JD밴스가 2028 미국 대선에서 이길 가능성이 Solid (딴딴) 했는데 이런 결과가 나온건 흥미롭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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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후티 반군, 이란 관련 성명 발표

후티 반군은 이란 측의 편에서 분쟁에 개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 후티 대변인은 다음과 같은 경우 전쟁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란과 그 군대에 대한 긴장 고조가 지속될 경우
- 어떤 국가든 이번 분쟁에서 미국 및 이스라엘에 합류할 경우
- 홍해가 작전을 위해 사용될 경우

>> 호르무즈 해협과 함께, 바브엘만데브 해협 긴장감도 고조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무기 재고가 소진되는 시점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사용한 무기를 다시 채우기 위해 필요한 광물들
AP통신과 가디언 등은 26일(현지시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행하고자 하는 선박들로부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심사를 받게 하고, 중국 위안화로 요금을 징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까지 최소 두 척의 선박이 통행료를 지불했으며, 그중 초대형 원유 운반선은 200만달러(약 30억원)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36175?cds=news_media_pc

이란 파르스 통신은 이란 의회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가는 선박에 안전을 제공하는 대가로 통행료를 징수하는 법안의 초안을 다듬고 있으며 다음 주에 최종안이 나올 예정이라고 25일 보도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25일 인도 매체 인디아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란은 안전한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요금을 다른 나라와 선박에 꼭 부과할 것”이라며 “이란에 강요된 전쟁 상황 탓에 해협 통과를 위한 일련의 조치가 시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4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