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상승 시나리오에서 CTA
현물 시장에서 상승세가 나온다면, 향후 한 달 동안 CTA가 860억 불 규모 미국 주식을 매수할 것으로 추정
현물 시장에서 상승세가 나온다면, 향후 한 달 동안 CTA가 860억 불 규모 미국 주식을 매수할 것으로 추정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 전략/시황 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 대비 1.1% 하락한 5,398p, 코스닥은 0.1% 오른 1,137p로 확인(13시 38분 기준)
- 중동 불확실성과 구글 터보퀀트 충격이 이어지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는 하락 출발
- 다만 외국인 현물 순매도를 개인과 기관이 흡수하면서 양대 지수는 오전보다 낙폭 축소
- 코스피 약세를 주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도 소폭 회복. 터보퀀트 충격 우려는 완화
- 당사는 해당 기술이 메모리 대역폭 병목 현상을 완화해 최종적으로 GPU 가동률을 높인다고 판단
- 터보퀀트는 메모리 수요 감소가 아닌 AI 비용 절감으로 연결되어 더 많은 메모리 수요를 창출할 것
- 다만 어제와 오늘 시장 결과는 불안한 매크로 환경에서 반도체 차익실현을 위한 명분으로 작용
- 결국 중동 불안과 높은 환율로 외국인 순매도가 진행 중이나 반도체를 완전하게 정리할 때는 아님
- 반도체 산업 내에서 일부 비중 조절은 필요. 수급 개선과 주가 회복 탄력성 측면에서 소부장(후공정)에 관심
- 한편 미국의 이란 에너지 공습 시한은 4월 6일로 연장. 투자심리의 완전한 회복까지는 시간 필요
- 고유가, 고물가, 고금리 환경이 단기에 바뀌지 않는다는 점 상기. 판가 전가가 용이한 업종에도 관심
-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일부 소비재(음식료, 화장품)와 방산, 조선, 전력기기 등 투자도 여전히 유효
- 코스피는 전일 대비 1.1% 하락한 5,398p, 코스닥은 0.1% 오른 1,137p로 확인(13시 38분 기준)
- 중동 불확실성과 구글 터보퀀트 충격이 이어지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는 하락 출발
- 다만 외국인 현물 순매도를 개인과 기관이 흡수하면서 양대 지수는 오전보다 낙폭 축소
- 코스피 약세를 주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도 소폭 회복. 터보퀀트 충격 우려는 완화
- 당사는 해당 기술이 메모리 대역폭 병목 현상을 완화해 최종적으로 GPU 가동률을 높인다고 판단
- 터보퀀트는 메모리 수요 감소가 아닌 AI 비용 절감으로 연결되어 더 많은 메모리 수요를 창출할 것
- 다만 어제와 오늘 시장 결과는 불안한 매크로 환경에서 반도체 차익실현을 위한 명분으로 작용
- 결국 중동 불안과 높은 환율로 외국인 순매도가 진행 중이나 반도체를 완전하게 정리할 때는 아님
- 반도체 산업 내에서 일부 비중 조절은 필요. 수급 개선과 주가 회복 탄력성 측면에서 소부장(후공정)에 관심
- 한편 미국의 이란 에너지 공습 시한은 4월 6일로 연장. 투자심리의 완전한 회복까지는 시간 필요
- 고유가, 고물가, 고금리 환경이 단기에 바뀌지 않는다는 점 상기. 판가 전가가 용이한 업종에도 관심
-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일부 소비재(음식료, 화장품)와 방산, 조선, 전력기기 등 투자도 여전히 유효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주식시장 급락 코멘트: W자 전략과 이란 사태 전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기존 의견에서 아직 바뀐 생각은 없습니다 (W자 반등과 -15~-23% 조정을 염두에 둔 5,300pt 이하 분할매수).
2) 여전히 ‘무역전쟁’의 패턴과 유사하게 가고 있습니다. ‘이란사태’의 악화 가능성은 충분하나, 파국 가능성은 낮습니다.
3) 구글 터보퀀트 문제, 미-이 합의 가능성 등에 대한 생각을 추가로 적었습니다.
- URL: https://bit.ly/3Pyzu3q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기존 의견에서 아직 바뀐 생각은 없습니다 (W자 반등과 -15~-23% 조정을 염두에 둔 5,300pt 이하 분할매수).
2) 여전히 ‘무역전쟁’의 패턴과 유사하게 가고 있습니다. ‘이란사태’의 악화 가능성은 충분하나, 파국 가능성은 낮습니다.
3) 구글 터보퀀트 문제, 미-이 합의 가능성 등에 대한 생각을 추가로 적었습니다.
- URL: https://bit.ly/3Pyzu3q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트럼프 1기 (2019년) 미중 무역합의 경로
- '전화 왔다' 다음엔 트럼프의 '추가 관세 선언'
→ 지금은 여기쯤 온 것으로 파악
- 그 이후 '시장의 결렬 우려' 급증
- 그러고 난 다음 '미중 무역협상' 시작
- '전화 왔다' 다음엔 트럼프의 '추가 관세 선언'
→ 지금은 여기쯤 온 것으로 파악
- 그 이후 '시장의 결렬 우려' 급증
- 그러고 난 다음 '미중 무역협상' 시작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27, 장중 생각: 외국인, 외국인, 외국인, 키움 한지영]
장 초반 4% 급락하며 오늘도 나락이 감지되는 분위기였지만,
다행히도 코스피가 낙폭을 많이 줄이고 있네요(코스닥은 이미 플전)
이 같은 낙폭 축소에도 불안을 쉽게 떨쳐버리기 힘든 이유는 외국인 수급입니다.
세미나, 방송, 대화 등 주변에서 가장 많이 고민하는 지점도 바로 외국인 순매도인데,
지금도 4조원 가까이 코스피를 내다 팔고 있네요.
이와 관련해서 몇가지 차트를 통해 좀 고민해볼 것들을 공유합니다.
————
(1번 그림) 외국인 연간 코스피 순매수
- 3월 26일자 기준으로 연초 이후 코스피 47조원(반도체 46조원 순매도)
- 오늘 3.7조원 순매도 금액까지 합치면 총 50조원 육박
- 과거 금융위기 당시를 상회하는 이 금액은 다분히 압도적
(2번 그림)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외국인 연간 코스피 순매수
- 하지만 코스피 시가총액이 4000조원대로 늘어났기에, 과거보다 1주당 매도금액의 절대적 차이가 발생
- 따라서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에서 외국인 순매수 금액이 차지하는 비중을 계산해보면, 이야기가 달라짐
- 3월 현재 비중은 -1.1%로 08년 금융위기(-6.0%)를 제외하면 역대 최저 수준
- 현재의 사태가 금융위기 급으로 추가 격상되지 않는 이상, 이미 외국인은 상당부분 국내 증시를 내다판 것으로 해석 가능
(3번 그림)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
- 26일자 기준 49.1%로 지난 10년 이래 가장 낮은 레벨에 도달
- 오늘도 외국계 창구를 통해서 매도가 나오고 있는 만큼, 지분율은 좀 더 내려갔을 것
- 터보퀀트 사태로 내러티브에 흠집이 난 상태지만, 현재 지분율 레벨에서 보면, 이들의 수급은 꽤나 비어있을 가능성
(4번 그림) SK하이닉스의 외국인 지분율
- 현재 지분율은 53.5%로 지난 10년이래 저점인 40%대 중반을 크게 상회
- 해석의 차이가 발생하는 구간이지만, SK하이닉스가 HBM으로 국내 증시에 주도주로 부각되기 시작했던 2024년 이후를 놓고 보면, 이들의 지분율도 낮은 수준, 수급이 생각보다 비어있을 가능성
——————
이처럼 차트들이 여러모로 다른 관점을 제시하게 만들고 있고, 순전히 수급 측면에서만 접근했다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그래도 전쟁, 터보퀀트,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 등 사태가 지금보다 더 악화되지 않는다고 가정해보면,
외국인들은 국내 증시에 대한 기계적인 비중 조절, 차익실현의 유인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중에 외국인 수급을 보면서 작성한 짧은 코멘트이고,
좀 더 많은 고민과 생각이 담긴 외국인 수급 내용은 다음주 4월 1일에 발간하는 월간 전략 자료를 통해 자세히 담아보겠습니다.
이번 한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장 초반 4% 급락하며 오늘도 나락이 감지되는 분위기였지만,
다행히도 코스피가 낙폭을 많이 줄이고 있네요(코스닥은 이미 플전)
이 같은 낙폭 축소에도 불안을 쉽게 떨쳐버리기 힘든 이유는 외국인 수급입니다.
세미나, 방송, 대화 등 주변에서 가장 많이 고민하는 지점도 바로 외국인 순매도인데,
지금도 4조원 가까이 코스피를 내다 팔고 있네요.
이와 관련해서 몇가지 차트를 통해 좀 고민해볼 것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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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그림) 외국인 연간 코스피 순매수
- 3월 26일자 기준으로 연초 이후 코스피 47조원(반도체 46조원 순매도)
- 오늘 3.7조원 순매도 금액까지 합치면 총 50조원 육박
- 과거 금융위기 당시를 상회하는 이 금액은 다분히 압도적
(2번 그림)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외국인 연간 코스피 순매수
- 하지만 코스피 시가총액이 4000조원대로 늘어났기에, 과거보다 1주당 매도금액의 절대적 차이가 발생
- 따라서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에서 외국인 순매수 금액이 차지하는 비중을 계산해보면, 이야기가 달라짐
- 3월 현재 비중은 -1.1%로 08년 금융위기(-6.0%)를 제외하면 역대 최저 수준
- 현재의 사태가 금융위기 급으로 추가 격상되지 않는 이상, 이미 외국인은 상당부분 국내 증시를 내다판 것으로 해석 가능
(3번 그림)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
- 26일자 기준 49.1%로 지난 10년 이래 가장 낮은 레벨에 도달
- 오늘도 외국계 창구를 통해서 매도가 나오고 있는 만큼, 지분율은 좀 더 내려갔을 것
- 터보퀀트 사태로 내러티브에 흠집이 난 상태지만, 현재 지분율 레벨에서 보면, 이들의 수급은 꽤나 비어있을 가능성
(4번 그림) SK하이닉스의 외국인 지분율
- 현재 지분율은 53.5%로 지난 10년이래 저점인 40%대 중반을 크게 상회
- 해석의 차이가 발생하는 구간이지만, SK하이닉스가 HBM으로 국내 증시에 주도주로 부각되기 시작했던 2024년 이후를 놓고 보면, 이들의 지분율도 낮은 수준, 수급이 생각보다 비어있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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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차트들이 여러모로 다른 관점을 제시하게 만들고 있고, 순전히 수급 측면에서만 접근했다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그래도 전쟁, 터보퀀트,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 등 사태가 지금보다 더 악화되지 않는다고 가정해보면,
외국인들은 국내 증시에 대한 기계적인 비중 조절, 차익실현의 유인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중에 외국인 수급을 보면서 작성한 짧은 코멘트이고,
좀 더 많은 고민과 생각이 담긴 외국인 수급 내용은 다음주 4월 1일에 발간하는 월간 전략 자료를 통해 자세히 담아보겠습니다.
이번 한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AMD, 전력 병목 경고
(Digitimes) AMD 부사장 마리오 모랄레스는 세미콘 차이나 2026에서 반도체 시장이 $1.7T 규모까지 팽창하고 있으나, 향후 성장의 최대 제약 요인은 반도체 기술이 아닌 전력 공급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30년까지 AI 컴퓨팅 수요를 충족하려면 현재 글로벌 전력 용량의 두 배 이상인 약 700GW가 필요하며, 1GW당 약 $25B의 시설 투자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Digitimes) AMD 부사장 마리오 모랄레스는 세미콘 차이나 2026에서 반도체 시장이 $1.7T 규모까지 팽창하고 있으나, 향후 성장의 최대 제약 요인은 반도체 기술이 아닌 전력 공급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30년까지 AI 컴퓨팅 수요를 충족하려면 현재 글로벌 전력 용량의 두 배 이상인 약 700GW가 필요하며, 1GW당 약 $25B의 시설 투자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론, 대만 퉁뤄 사이트 가동… 2028년 HBM 양산 목표
(Digitimes)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2026년 3월 26일 대만 파워칩(PSMC)으로부터 인수한 대만 먀오리현 퉁뤄 P5 사이트를 개소했다. 이곳의 약 30만 평방피트 클린룸에 장비 설치를 위한 개보수 작업을 시작했다. FY26(~26.08) 말까지 비슷한 규모의 두 번째 공장 건설에 착수하여 총 57만 평방피트 이상의 클린룸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마이크론은 이 시설을 통해 FY28(~28.08)부터 HBM을 포함한 최첨단 DRAM 제품의 본격적인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
(Digitimes)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2026년 3월 26일 대만 파워칩(PSMC)으로부터 인수한 대만 먀오리현 퉁뤄 P5 사이트를 개소했다. 이곳의 약 30만 평방피트 클린룸에 장비 설치를 위한 개보수 작업을 시작했다. FY26(~26.08) 말까지 비슷한 규모의 두 번째 공장 건설에 착수하여 총 57만 평방피트 이상의 클린룸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마이크론은 이 시설을 통해 FY28(~28.08)부터 HBM을 포함한 최첨단 DRAM 제품의 본격적인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모건 스탠리 리서치의 구글 "TurboQuant" 메모리 최적화에 대한 입장
"저희 컨택들 전반에 걸쳐, 메모리나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는 징후는 전혀 없습니다."
"오늘 업계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눈 후 저희의 견해는, 이것은 진화적인 발전이며 메모리 측면에서는 기본적으로 아무런 놀라움이 없다는 것입니다."
"구글이 메모리 사용량을 6배 줄였다고 널리 보도되고 있는데, 이는 그들이 메모리 전체가 아닌 KV 캐시 메모리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을 빠뜨린 것입니다. 메모리 관련 주식들은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이러한 과장된 보도로 인해 다시 하락했습니다."
"메모리 사용량은 AI 성능의 핵심 결정 요인 중 하나이며, 이는 메모리를 진화적 개선의 핵심 측면으로 만듭니다. 물론 구글은 이 분야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중 하나이므로, 점진적인 개선이 특별히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저희 컨택들에 따르면 KV 캐시를 위한 압축 알고리즘은 수년간 연구의 초점이 되어 왔습니다 — "그리고 가장 큰 개선 사항들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비즈니스에서 경쟁 우위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구글의 Gemini 3 및 2.5 Pro 모델은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를 갖추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다만 구글은 Gemini 1.5 Pro로 최대 1,000만 토큰까지 테스트하여 훌륭한 결과를 얻었지만, 추론 비용을 이유로 부분적으로 해당 모델을 출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혁신들로 인해 비용이 낮아짐에 따라, 이는 더 높은 인텔리전스와 컴퓨팅 집약적인 제품을 제공하는 데 활용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나아가, KV 캐시의 더 효율적인 사용은 직접적인 영향이 크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KV 캐시는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보관되며, 그 내용은 고정되어 변경될 수 없습니다. 추가적인 캐싱 오프로드가 필요한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통합 주소 공간(unified address space)', 즉 랙 내의 18TB LPDDR5 메모리로 이동되는데, 이 역시 고정되어 있습니다. 3차 오프로드가 필요한 경우에는 SSD나 HDD에 저장될 수 있으며, NVIDIA는 내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저희가 예상하는 SSD KV 캐시 스토리지 티어에 대해 언급한 바 있습니다. 효율성 향상은 해당 3차 티어에 영향을 줄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시각은 이번 개선이 주로 3차 스토리지 비용 절감이 아닌 확장된 컨텍스트 윈도우 — 즉, 더 높은 성능 — 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설계된 것이라는 점입니다. 저희 컨택들 전반에 걸쳐, 메모리나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는 징후는 전혀 없습니다."
"NVIDIA는 10년마다 100만 배의 성능 향상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는 비현실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 이는 부분적으로 에코시스템으로부터의 개선에 기인하며, 이 시장에서는 끊임없는 혁신의 흐름을 이끌어냅니다. 간혹 이러한 변화들이 칩이 지나치게 효율화되고 있다는 불안감을 야기하기도 하지만, 이는 에코시스템 성장의 핵심입니다."
"액면 그대로 봐도, KV 캐시 메모리 사용량의 6배 감소는 컨텍스트 윈도우가 연간 30배 성장하는 맥락에서는 훨씬 덜 의미 있는 수치가 됩니다."
https://x.com/TradexWhisperer/status/2037365895064854890?s=20
"저희 컨택들 전반에 걸쳐, 메모리나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는 징후는 전혀 없습니다."
"오늘 업계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눈 후 저희의 견해는, 이것은 진화적인 발전이며 메모리 측면에서는 기본적으로 아무런 놀라움이 없다는 것입니다."
"구글이 메모리 사용량을 6배 줄였다고 널리 보도되고 있는데, 이는 그들이 메모리 전체가 아닌 KV 캐시 메모리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을 빠뜨린 것입니다. 메모리 관련 주식들은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이러한 과장된 보도로 인해 다시 하락했습니다."
"메모리 사용량은 AI 성능의 핵심 결정 요인 중 하나이며, 이는 메모리를 진화적 개선의 핵심 측면으로 만듭니다. 물론 구글은 이 분야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중 하나이므로, 점진적인 개선이 특별히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저희 컨택들에 따르면 KV 캐시를 위한 압축 알고리즘은 수년간 연구의 초점이 되어 왔습니다 — "그리고 가장 큰 개선 사항들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비즈니스에서 경쟁 우위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구글의 Gemini 3 및 2.5 Pro 모델은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를 갖추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다만 구글은 Gemini 1.5 Pro로 최대 1,000만 토큰까지 테스트하여 훌륭한 결과를 얻었지만, 추론 비용을 이유로 부분적으로 해당 모델을 출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혁신들로 인해 비용이 낮아짐에 따라, 이는 더 높은 인텔리전스와 컴퓨팅 집약적인 제품을 제공하는 데 활용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나아가, KV 캐시의 더 효율적인 사용은 직접적인 영향이 크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KV 캐시는 고대역폭 메모리(HBM)에 보관되며, 그 내용은 고정되어 변경될 수 없습니다. 추가적인 캐싱 오프로드가 필요한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통합 주소 공간(unified address space)', 즉 랙 내의 18TB LPDDR5 메모리로 이동되는데, 이 역시 고정되어 있습니다. 3차 오프로드가 필요한 경우에는 SSD나 HDD에 저장될 수 있으며, NVIDIA는 내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저희가 예상하는 SSD KV 캐시 스토리지 티어에 대해 언급한 바 있습니다. 효율성 향상은 해당 3차 티어에 영향을 줄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시각은 이번 개선이 주로 3차 스토리지 비용 절감이 아닌 확장된 컨텍스트 윈도우 — 즉, 더 높은 성능 — 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설계된 것이라는 점입니다. 저희 컨택들 전반에 걸쳐, 메모리나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는 징후는 전혀 없습니다."
"NVIDIA는 10년마다 100만 배의 성능 향상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는 비현실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 이는 부분적으로 에코시스템으로부터의 개선에 기인하며, 이 시장에서는 끊임없는 혁신의 흐름을 이끌어냅니다. 간혹 이러한 변화들이 칩이 지나치게 효율화되고 있다는 불안감을 야기하기도 하지만, 이는 에코시스템 성장의 핵심입니다."
"액면 그대로 봐도, KV 캐시 메모리 사용량의 6배 감소는 컨텍스트 윈도우가 연간 30배 성장하는 맥락에서는 훨씬 덜 의미 있는 수치가 됩니다."
https://x.com/TradexWhisperer/status/2037365895064854890?s=20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구글의 TurboQuant, AI의 제약 해소를 위한 최신 행보
씨티의 시각
Cloudflare CEO Matthew Prince가 "구글의 딥시크"라고 묘사한(TechCrunch, 3/25/26) 구글의 TurboQuant는, LLM, 하이퍼스케일러, 그리고 업계 리더들이 AI 인프라 공급망의 핵심 병목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의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AI 모델 성능은 최근 급격히 향상되었으며, 이는 점점 더 많은 토큰을 소비하는 기술들에 의해 촉진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급증하는 추론 수요를 따라잡기 위해 분투하는 하이퍼스케일러와 도입 확대를 위해 경쟁하는 기업들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메모리, 스토리지, 전력 생산 전반에 걸친 병목 현상이 단기적인 토큰 가격 상승을 야기하고 있지만, 동시에 혁신을 촉진하고 있기도 합니다 — 구글이 KV 캐시 레이어에서 TurboQuant로, NVIDIA가 추론 전략을 통해, 그리고 OpenAI가 실시간 라우팅을 통해 보여준 바와 같이. 이러한 발전과 작년의 '딥시크 모멘트'가 투자자들의 우려를 높이고 있지만, 이러한 진보들은 기업 도입을 가능하게 하는 데 필수적이며, 병목 현상 — 그리고 이에 따른 가격 결정력 — 을 해소하기에는 아직 요원합니다. 저희는 5년 이상의 인프라 구축 런웨이가 현재 수준에서도 아웃퍼폼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1. 구글의 TurboQuant는 추론 용량 수요를 압축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구글 리서치는 TurboQuant를 공개했습니다. 이는 추가적인 학습, 파인튜닝, 데이터셋별 캘리브레이션 없이 정확도 손실 없이 KV 캐시 풋프린트를 6배 이상 압축하는 양자화 알고리즘입니다(Google Research, 2026년 3월 24일). 이 결과는 기존의 압축 방식이 측정 가능한 정확도 저하를 수반하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오프라인 전처리 작업을 필요로 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제약들은 대규모 실시간 온라인 추론에서의 실용성을 제한해왔습니다. TurboQuant의 설계는 API 가격을 입력 토큰, 캐시 히트, 출력 토큰으로 구분하는 OpenAI, Anthropic, DeepSeek, MiniMax 등 다른 프론티어 AI 랩들도 충분히 복제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TurboQuant와 같은 KV 캐시 효율화는 저희 견해로는 AI 스택의 AI 랩 레벨에서 절실히 필요한 마진 개선으로 직결될 것입니다.
2. KV 캐시 압축은 AI 수요와 메모리에 구조적 순풍으로 성숙해가고 있습니다. TurboQuant는 추론 비용 절감의 핵심 수단으로서 KV 캐시 압축에 대한 업계의 광범위하고 가속화되는 수렴의 일부입니다(인공지능 — OpenAI: 모든 것을 위한 추상화 레이어 구축). DeepSeek의 멀티-헤드 레이턴트 어텐션(MLA) 아키텍처는 KV 캐시 크기를 93% 줄이는 데 성공했으며(DeepSeek-AI, arXiv, 2024년 6월 19일), NVIDIA의 KVTC는 최근 모델별 캘리브레이션 단계를 통해 오프라인 KV 캐시 스토리지의 20배 압축을 시연했습니다(Staniszewski and Łańcucki, arXiv, 2026년 3월 11일). 저희는 AI 랩과 하드웨어 벤더들 전반에 걸친 이러한 접근 방식의 성숙과 수렴이, 모델 효율화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 확장 가능한 KV 캐시 솔루션이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효율성 향상이 구조적으로 토큰당 추론 비용을 낮추는 한편, 기업 도입이 계속 가속화됨에 따라 전반적인 AI 소비를 더욱 촉진할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 이는 AI 수요와 기반이 되는 메모리 및 컴퓨팅 스택 모두에 상당한 순 긍정적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3. 토큰 가격 및 소비가 문제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Artificial Analysis 데이터에 따르면, 혼합 토큰 가격은 GPT-5.2 및 Gemini 3 출시와 함께 유사 모델 대비 상승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기업의 대규모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토큰 효율 개선에 대한 압박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혼합 토큰 가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가격 상승은 보다 강력해진 모델의 높아진 추론 비용과 AI 인프라 용량의 광범위한 수급 불균형을 반영하는 것으로 봅니다(그림 1).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이러한 역학이 자기강화적 사이클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모델 비용 상승이 효율성 연구를 촉진하고, 효율성 연구가 토큰 처리량을 개선하며, 개선된 처리량이 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 책정을 가능하게 합니다 — 특히 지난주 GTC에서 NVIDIA가 제시한 생산 속도 35배 향상과 같은 하드웨어 발전과 결합될 때 더욱 그러합니다.
4. TurboQuant는 구조적 이점을 창출하고 검색 마진과 클라우드 수주를 지원할 것입니다. TurboQuant의 캐싱 효율성 기여를 통해 구글은 일부 공급 과제를 완화하고 Google Cloud 수요를 더욱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저희는 봅니다. 또한 AI 모드와 AI 오버뷰가 전체 검색 쿼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짐에 따라 검색 부문도 수혜를 받을 것입니다. 검색 부문에서는, AI를 통해 라우팅되는 쿼리의 비중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미국 일일 AI 모드 쿼리는 출시 이후 2배 증가), 저희는 추론 및 메모리의 효율성이 구글이 더 큰 파운데이션 모델(Gemini 3+)을 통합하는 과정에서도 검색 영업이익 마진을 유지하거나 확대할 것으로 봅니다. 클라우드 부문에서는, Gemini 토큰 비용 하락이 GCP의 AI 워크로드에 대한 고객 도입을 더욱 촉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재 구글 클라우드 고객의 약 75%가 구글의 수직 최적화 AI 스택을 사용하고 있으며, GCP는 2025년을 1분기 대비 2배의 신규 고객 유입 속도로 마무리했습니다.
씨티의 시각
Cloudflare CEO Matthew Prince가 "구글의 딥시크"라고 묘사한(TechCrunch, 3/25/26) 구글의 TurboQuant는, LLM, 하이퍼스케일러, 그리고 업계 리더들이 AI 인프라 공급망의 핵심 병목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의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AI 모델 성능은 최근 급격히 향상되었으며, 이는 점점 더 많은 토큰을 소비하는 기술들에 의해 촉진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급증하는 추론 수요를 따라잡기 위해 분투하는 하이퍼스케일러와 도입 확대를 위해 경쟁하는 기업들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메모리, 스토리지, 전력 생산 전반에 걸친 병목 현상이 단기적인 토큰 가격 상승을 야기하고 있지만, 동시에 혁신을 촉진하고 있기도 합니다 — 구글이 KV 캐시 레이어에서 TurboQuant로, NVIDIA가 추론 전략을 통해, 그리고 OpenAI가 실시간 라우팅을 통해 보여준 바와 같이. 이러한 발전과 작년의 '딥시크 모멘트'가 투자자들의 우려를 높이고 있지만, 이러한 진보들은 기업 도입을 가능하게 하는 데 필수적이며, 병목 현상 — 그리고 이에 따른 가격 결정력 — 을 해소하기에는 아직 요원합니다. 저희는 5년 이상의 인프라 구축 런웨이가 현재 수준에서도 아웃퍼폼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1. 구글의 TurboQuant는 추론 용량 수요를 압축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구글 리서치는 TurboQuant를 공개했습니다. 이는 추가적인 학습, 파인튜닝, 데이터셋별 캘리브레이션 없이 정확도 손실 없이 KV 캐시 풋프린트를 6배 이상 압축하는 양자화 알고리즘입니다(Google Research, 2026년 3월 24일). 이 결과는 기존의 압축 방식이 측정 가능한 정확도 저하를 수반하거나 비용이 많이 드는 오프라인 전처리 작업을 필요로 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제약들은 대규모 실시간 온라인 추론에서의 실용성을 제한해왔습니다. TurboQuant의 설계는 API 가격을 입력 토큰, 캐시 히트, 출력 토큰으로 구분하는 OpenAI, Anthropic, DeepSeek, MiniMax 등 다른 프론티어 AI 랩들도 충분히 복제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TurboQuant와 같은 KV 캐시 효율화는 저희 견해로는 AI 스택의 AI 랩 레벨에서 절실히 필요한 마진 개선으로 직결될 것입니다.
2. KV 캐시 압축은 AI 수요와 메모리에 구조적 순풍으로 성숙해가고 있습니다. TurboQuant는 추론 비용 절감의 핵심 수단으로서 KV 캐시 압축에 대한 업계의 광범위하고 가속화되는 수렴의 일부입니다(인공지능 — OpenAI: 모든 것을 위한 추상화 레이어 구축). DeepSeek의 멀티-헤드 레이턴트 어텐션(MLA) 아키텍처는 KV 캐시 크기를 93% 줄이는 데 성공했으며(DeepSeek-AI, arXiv, 2024년 6월 19일), NVIDIA의 KVTC는 최근 모델별 캘리브레이션 단계를 통해 오프라인 KV 캐시 스토리지의 20배 압축을 시연했습니다(Staniszewski and Łańcucki, arXiv, 2026년 3월 11일). 저희는 AI 랩과 하드웨어 벤더들 전반에 걸친 이러한 접근 방식의 성숙과 수렴이, 모델 효율화가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에 확장 가능한 KV 캐시 솔루션이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효율성 향상이 구조적으로 토큰당 추론 비용을 낮추는 한편, 기업 도입이 계속 가속화됨에 따라 전반적인 AI 소비를 더욱 촉진할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 이는 AI 수요와 기반이 되는 메모리 및 컴퓨팅 스택 모두에 상당한 순 긍정적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3. 토큰 가격 및 소비가 문제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Artificial Analysis 데이터에 따르면, 혼합 토큰 가격은 GPT-5.2 및 Gemini 3 출시와 함께 유사 모델 대비 상승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기업의 대규모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토큰 효율 개선에 대한 압박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혼합 토큰 가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가격 상승은 보다 강력해진 모델의 높아진 추론 비용과 AI 인프라 용량의 광범위한 수급 불균형을 반영하는 것으로 봅니다(그림 1).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이러한 역학이 자기강화적 사이클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모델 비용 상승이 효율성 연구를 촉진하고, 효율성 연구가 토큰 처리량을 개선하며, 개선된 처리량이 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 책정을 가능하게 합니다 — 특히 지난주 GTC에서 NVIDIA가 제시한 생산 속도 35배 향상과 같은 하드웨어 발전과 결합될 때 더욱 그러합니다.
4. TurboQuant는 구조적 이점을 창출하고 검색 마진과 클라우드 수주를 지원할 것입니다. TurboQuant의 캐싱 효율성 기여를 통해 구글은 일부 공급 과제를 완화하고 Google Cloud 수요를 더욱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저희는 봅니다. 또한 AI 모드와 AI 오버뷰가 전체 검색 쿼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짐에 따라 검색 부문도 수혜를 받을 것입니다. 검색 부문에서는, AI를 통해 라우팅되는 쿼리의 비중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미국 일일 AI 모드 쿼리는 출시 이후 2배 증가), 저희는 추론 및 메모리의 효율성이 구글이 더 큰 파운데이션 모델(Gemini 3+)을 통합하는 과정에서도 검색 영업이익 마진을 유지하거나 확대할 것으로 봅니다. 클라우드 부문에서는, Gemini 토큰 비용 하락이 GCP의 AI 워크로드에 대한 고객 도입을 더욱 촉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재 구글 클라우드 고객의 약 75%가 구글의 수직 최적화 AI 스택을 사용하고 있으며, GCP는 2025년을 1분기 대비 2배의 신규 고객 유입 속도로 마무리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샌디스크 투자자 미팅 주요 내용: 견조한 수요 전망; eSSD 램프업 임박; 비즈니스 모델 최적화를 위한 규율 있는 집중. 매수 의견 유지. 목표가 $875
씨티의 시각
저희는 SNDK의 CEO/CFO/IR을 투자자 미팅에 초청했습니다. 경영진은 지속적인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와 AI 워크로드 확대에 기반한 NAND 수요의 내구성에 대해 매우 높은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점점 더 높은 품질의 고객 계약이 과거의 사이클 변동성을 완화하고 현금 창출을 지원합니다. 저희는 가격이 아직 정점에 이르지 않았다고 봅니다. 업계 데이터는 단기적으로 강한 ASP 상승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고품질 딜 믹스의 증가와 eSSD 퀄리피케이션이 추가적인 수요 가시성을 지원하면서 가시성은 계속 향상되고 있습니다. 난야(Nanya)에 대한 10억 달러의 사모 투자는 2026년 중반 eSSD 램프업에 앞서 다년간의 DRAM 공급을 확보한 것입니다. TurboQuant는 더 광범위한 AI 도입과 궁극적으로 스토리지에 우호적인 것으로 평가됩니다. 수요 내구성, 우호적인 가격 환경, 강한 FCF 창출 능력, 부채 축소, 그리고 규율 있는 자본 투자가 회사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아 저희는 SNDK 주식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1. AI 모멘텀에 따른 수요 내구성에 대한 높은 자신감 — 경영진은 수요의 내구성, 특히 지속적인 하이퍼스케일러 강세와 AI 관련 워크로드의 지속적인 견인력, 그리고 현금 창출을 지원하는 유리한 딜 이코노믹스에 집중하는 자체적 노력에 대해 점진적으로 더욱 높은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eSSD 제품의 퀄리피케이션 증가는 고객 수요에 대한 추가적이고 점진적인 가시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수요 지속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2. 고객 대화 및 협상은 가격보다 NAND 공급 접근성 확보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SNDK 경영진은 수요 내구성을 지원하는 더 긴 기간과 사이클 영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고정 또는 변동 가격 특성을 결합한 전략적 관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격 탐색은 아직 진행 중이며, 저희는 이것이 가격에 추가 상승 여지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봅니다. 3월 말 기준 TrendForce는 직전 분기의 85~90% 분기대비 상승에 이어 2026년 2분기 전체 NAND ASP가 분기대비 70~75%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약 1주 전의 강한 업계 실적 발표 이후 나온 것으로, 당시 저희는 SNDK에 대한 추정치를 상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3. 난야 투자, DRAM 공급 확보 및 eSSD 램프업 지원 — 사모 투자(샌디스크 기준 10억 달러, 난야 발행 보통주의 3.9%)의 주된 이유는 SSD 생산, 특히 2026년 중반 램프업이 예정된 차세대 eSSD에 필요한 안정적인 DRAM 공급을 확보하기 위한 것입니다. DRAM은 고성능 SSD에서 캐시 역할을 합니다. 많은 수직계열화 경쟁사들과 달리 샌디스크는 자체적으로 DRAM을 생산하지 않으며, 이번 난야 투자는 이러한 전략적 의존도를 완화하고 eSSD 시장에서의 경쟁력 유지에 필요한 부품 공급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 구글 TurboQuant에 대한 시각 차이 — 본질적으로 압축 기술인 TurboQuant에 대해 경영진은 이를 하이퍼스케일러의 ROI를 높이는 수단으로 보고 있습니다. AI를 보다 효율적으로 확장하는 데 도움을 주어, 궁극적으로 더 광범위한 AI 워크로드 도입을 촉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더 낮아진 메모리 요구량이 전반적인 AI 도입 확대로 상쇄되어, 결국 추론 중심의 스토리지 수요를 약화시키기보다는 오히려 지원하게 됩니다. 이는 더 효율적인 AI 모델이 단순히 메모리 수요를 줄일 것이라는 단기적 관점에 집중한 초기 시장 반응과는 상반되는 견해입니다. 인공지능 — 구글의 TurboQuant, AI의 제약 해소를 위한 최신 행보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자본 배분 — 경영진은 FCF 창출이 향후 주주 환원으로 이어질 것으로 낙관적으로 전망했습니다.
SNDK는 성장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정 현금이 필요한 JV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2026년 1월 29일, 회사는 키옥시아와의 JV(욧카이치 공장)를 기존 만료 시점인 2029년에서 2034년까지 연장하기로 약정했습니다. 이 연장의 일환으로 샌디스크는 2026년부터 2029년 사이에 키옥시아에 총 11억 6,500만 달러를 분할 지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샌디스크는 현재의 중간~높은 십 대 비트 성장 기대치를 지원할 충분한 자본을 투자했습니다. 다만 회사는 추가적인 기술 노드 전환을 통한 추가 EB 유연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상당한 추가 투자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또한 SNDK는 2025년 중반 WDC로부터의 분사 이후 19억 달러였던 부채를 직전 분기 말 기준 6억 5,000만 달러로 축소했으며, 2026년 회계연도 1분기(2025년 9월 말 종료) 기준 순현금 양(+)의 포지션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2025년 2월 투자자 데이에서 회사가 이전에 제시했던 목표보다 약 6개월 앞당긴 것입니다. 경영진은 강한 현금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부채를 지속적으로 줄여나간 뒤 주주 환원(소액의 배당금 지급을 포함할 수 있다고 저희는 봅니다)을 실시할 의향을 밝혔습니다.
씨티의 시각
저희는 SNDK의 CEO/CFO/IR을 투자자 미팅에 초청했습니다. 경영진은 지속적인 데이터센터 수요 강세와 AI 워크로드 확대에 기반한 NAND 수요의 내구성에 대해 매우 높은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점점 더 높은 품질의 고객 계약이 과거의 사이클 변동성을 완화하고 현금 창출을 지원합니다. 저희는 가격이 아직 정점에 이르지 않았다고 봅니다. 업계 데이터는 단기적으로 강한 ASP 상승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고품질 딜 믹스의 증가와 eSSD 퀄리피케이션이 추가적인 수요 가시성을 지원하면서 가시성은 계속 향상되고 있습니다. 난야(Nanya)에 대한 10억 달러의 사모 투자는 2026년 중반 eSSD 램프업에 앞서 다년간의 DRAM 공급을 확보한 것입니다. TurboQuant는 더 광범위한 AI 도입과 궁극적으로 스토리지에 우호적인 것으로 평가됩니다. 수요 내구성, 우호적인 가격 환경, 강한 FCF 창출 능력, 부채 축소, 그리고 규율 있는 자본 투자가 회사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아 저희는 SNDK 주식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1. AI 모멘텀에 따른 수요 내구성에 대한 높은 자신감 — 경영진은 수요의 내구성, 특히 지속적인 하이퍼스케일러 강세와 AI 관련 워크로드의 지속적인 견인력, 그리고 현금 창출을 지원하는 유리한 딜 이코노믹스에 집중하는 자체적 노력에 대해 점진적으로 더욱 높은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eSSD 제품의 퀄리피케이션 증가는 고객 수요에 대한 추가적이고 점진적인 가시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수요 지속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2. 고객 대화 및 협상은 가격보다 NAND 공급 접근성 확보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SNDK 경영진은 수요 내구성을 지원하는 더 긴 기간과 사이클 영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고정 또는 변동 가격 특성을 결합한 전략적 관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가격 탐색은 아직 진행 중이며, 저희는 이것이 가격에 추가 상승 여지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봅니다. 3월 말 기준 TrendForce는 직전 분기의 85~90% 분기대비 상승에 이어 2026년 2분기 전체 NAND ASP가 분기대비 70~75%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약 1주 전의 강한 업계 실적 발표 이후 나온 것으로, 당시 저희는 SNDK에 대한 추정치를 상향 조정한 바 있습니다.
3. 난야 투자, DRAM 공급 확보 및 eSSD 램프업 지원 — 사모 투자(샌디스크 기준 10억 달러, 난야 발행 보통주의 3.9%)의 주된 이유는 SSD 생산, 특히 2026년 중반 램프업이 예정된 차세대 eSSD에 필요한 안정적인 DRAM 공급을 확보하기 위한 것입니다. DRAM은 고성능 SSD에서 캐시 역할을 합니다. 많은 수직계열화 경쟁사들과 달리 샌디스크는 자체적으로 DRAM을 생산하지 않으며, 이번 난야 투자는 이러한 전략적 의존도를 완화하고 eSSD 시장에서의 경쟁력 유지에 필요한 부품 공급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 구글 TurboQuant에 대한 시각 차이 — 본질적으로 압축 기술인 TurboQuant에 대해 경영진은 이를 하이퍼스케일러의 ROI를 높이는 수단으로 보고 있습니다. AI를 보다 효율적으로 확장하는 데 도움을 주어, 궁극적으로 더 광범위한 AI 워크로드 도입을 촉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더 낮아진 메모리 요구량이 전반적인 AI 도입 확대로 상쇄되어, 결국 추론 중심의 스토리지 수요를 약화시키기보다는 오히려 지원하게 됩니다. 이는 더 효율적인 AI 모델이 단순히 메모리 수요를 줄일 것이라는 단기적 관점에 집중한 초기 시장 반응과는 상반되는 견해입니다. 인공지능 — 구글의 TurboQuant, AI의 제약 해소를 위한 최신 행보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자본 배분 — 경영진은 FCF 창출이 향후 주주 환원으로 이어질 것으로 낙관적으로 전망했습니다.
SNDK는 성장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정 현금이 필요한 JV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2026년 1월 29일, 회사는 키옥시아와의 JV(욧카이치 공장)를 기존 만료 시점인 2029년에서 2034년까지 연장하기로 약정했습니다. 이 연장의 일환으로 샌디스크는 2026년부터 2029년 사이에 키옥시아에 총 11억 6,500만 달러를 분할 지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샌디스크는 현재의 중간~높은 십 대 비트 성장 기대치를 지원할 충분한 자본을 투자했습니다. 다만 회사는 추가적인 기술 노드 전환을 통한 추가 EB 유연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상당한 추가 투자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또한 SNDK는 2025년 중반 WDC로부터의 분사 이후 19억 달러였던 부채를 직전 분기 말 기준 6억 5,000만 달러로 축소했으며, 2026년 회계연도 1분기(2025년 9월 말 종료) 기준 순현금 양(+)의 포지션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2025년 2월 투자자 데이에서 회사가 이전에 제시했던 목표보다 약 6개월 앞당긴 것입니다. 경영진은 강한 현금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부채를 지속적으로 줄여나간 뒤 주주 환원(소액의 배당금 지급을 포함할 수 있다고 저희는 봅니다)을 실시할 의향을 밝혔습니다.
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구글의 애초 연구 목적이 메모리를 덜 사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 진짜 KV캐시가 골치 아플만큼 늘어나니 어떻게든 줄여볼 방법을 연구하기 위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출처=구글 터보퀀트 논문
=하 진짜 KV캐시가 골치 아플만큼 늘어나니 어떻게든 줄여볼 방법을 연구하기 위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출처=구글 터보퀀트 논문
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AI 업계든 증권 쪽이든 반도체 한가닥 하시는 분들 대부분이(거의 100프로) 터보퀀트가 메모리 수요에 큰 영향 안줄거라고 얘기하시더라고요.
👉반도체株 흔든 '터보퀀트 쇼크'…모건스탠리 "오히려 호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7935?type=journalists
👉반도체株 흔든 '터보퀀트 쇼크'…모건스탠리 "오히려 호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7935?type=journalists
Naver
반도체株 흔든 '터보퀀트 쇼크'…모건스탠리 "오히려 호재"
구글이 첨단 메모리 압축 기술 ‘터보퀀트’를 발표하면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연일 출렁이고 있다. 인공지능(AI) 칩의 메모리 사용량을 기존 대비 6분의 1 수준으로 압축할 수 있다는 발표에 메모리 반도체
연기금들이 2분기부터 본격적인 코스닥 시장에 대한 투자를 진행한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3121616268440108434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3121616268440108434
더벨뉴스
연기금, 2분기 코스닥150지수 BM에 넣는다
연기금이 내달부터 코스닥 투자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국내주식 위탁운용사를 대상으로 코스닥 투자를 사실상 의무화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기존 국민연금공단을 제외한 연기금들은 벤치마크(BM)에 코스닥지수를 반영하지 않았는데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적용한다는 설명이다...
Forwarded from Macro Trader
A global shortage of computer memory is fueling a new source of goods inflation at the US border. Excess demand for AI hardware has driven prices of computers and electronics imported from key Asian suppliers to their highest level in years, pushing non-petroleum import-price inflation to its fastest pace since mid-202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준비 소식과 함께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의 승인 심사 신청서를 제출한 T-Rex
» T-Rex 2X Long SK Hynix Daily Target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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