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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삼전·SK하닉 매도액 18조+2조
Forwarded from Macro Trader
Threefold Forge: Fund That Bet Big on Samsung Pushes for ADRs to Raise Valuation

SK하이닉스의 ADR 신청이 삼성전자에 대한 동일 요구를 가시화했다

아티산 파트너스는 삼성전자 지분 0.7%를 보유한 주요 외국인 주주로, 삼성에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촉구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이번 주 ADR 신청을 공시하면서 이 논의가 본격화됐다. 아티산의 데이비드 삼라는 SK하이닉스의 움직임이 삼성을 같은 방향으로 이끌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핵심 논리는 접근성이다. 미국 일반 투자자는 한국 거래소에 상장된 삼성 주식을 직접 매수할 수 없다. ADR 상장은 이 접근성 제약을 제거하고, 유동성 확대와 투자자 정보 흐름 개선을 통해 밸류에이션을 높일 수 있다. 삼성은 수년간 ADR 상장의 비용·편익 분석을 검토해왔다는 것이 아티산의 판단이다. TSMC는 1997년 ADR을 통해 5억2천만 달러를 조달했고, 현재 시가총액은 약 1조7천억 달러에 달한다. 미국 상장 이후 ETF 패시브 자금 유입까지 더해진 것이 TSMC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의 핵심 동인이었다.

삼성의 ADR 동기는 자금 조달이 아니라 밸류에이션 격차 해소다

SK하이닉스가 자본 조달을 목적으로 ADR을 추진하는 것과 달리, 삼성은 자금 조달 필요성이 없다. 삼성은 올해 AI 반도체 설비 확장과 연구개발에 110조 원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ADR 상장의 동기는 순수하게 밸류에이션이다. 삼성은 현재 주가순자산비율(P/B) 3배 미만에 거래되고 있는 반면, 최대 미국 경쟁사 마이크론은 5배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코스피 지수가 지난 1년간 두 배 이상 오르는 동안 삼성은 181%, SK하이닉스는 329% 상승했다. 삼성 주식이 더 이상 싸지 않다고 삼라는 인정하면서도, 과대평가된 것도 아니며 ADR을 통한 유동성 확대가 이 밸류에이션 격차를 좁히는 경로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삼성은 현재 런던에 글로벌예탁증서(GDR)가 상장돼 있으며, 룩셈부르크 GDR은 2024년 말 상장 폐지됐다.

TSMC의 사례는 ADR이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구조적 계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TSMC ADR과 대만 현지 상장 주식 간 가격 차이는 지난해 한때 30%를 넘어섰다. 미국 상장이 단순히 동일 주식의 복수 거래 창구가 아니라, 패시브 ETF 자금 유입이라는 새로운 수요 기반을 만들어낸다는 것을 TSMC가 실증했다. 삼성이 ADR을 상장하면 MSCI나 S&P 관련 ETF의 편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는 매도할 수 없는 장기 패시브 자금의 수급을 만들어내는 구조적 변화다. SK하이닉스의 ADR 신청이 실제 상장과 밸류에이션 변화로 이어질 경우, 삼성에 대한 주주 압력은 더욱 강해질 가능성이 크다. 삼성의 ADR 상장 여부와 시기가 한국 반도체 섹터의 다음 밸류에이션 재평가 논의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 Bloomberg, Macro Trader.
Forwarded from 숏박스 (Macro OK)
Kospi sell

코스피가 왜 이렇게 많이 빠지나?

1. 구글의 TurboQuant 때문인가? 메모리를 6배 절감하는 알고리즘 때문인가?

2. 그런데 조사해보면, 그거 있기도 전에 한국시장의 매도는 시작되었음.

3. 호르무즈가 막혀서 인가? 그 전에도 막혔었고, 그게 사실이면, 적어도 방산주 중에서 몇 개는 외국인이 처 사야 정상임.

4. 그 이유는 간단한데, "환율"을 중심으로 생각하면 편하고, MSCI korea 지수가 그간 너무 많이 올랐고, 환율이 급등할 처지에 놓이니, 많이 팔아 버린 것임.

5. 그런데 대만 주식은 한국보다 더 팔았음. 그럼 메모리 매도인가? 파운드리 메도인가?

6. 그런데 확실한 한 가지... "환율 꺽이면, 돈은 다시 들어온다" 가 아닐지... 너무 당연한 걸, 있는 것처럼 얘기해서 미안!!

https://t.me/macro_OK 숏박스(Maco OK)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지수는 많이 올라왔는데 반도체가 아닌 다른 종목들이 반등이 더 강했나보네요

코스피 : 현대차, LG엔솔, 삼바
코스닥 : 에코프로, 레인보우로보틱스, 그외 바이오
국내 바이오기업인 에이비엘바이오와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이하 리가켐바이오)가 공동으로 개발해 중국 시스톤파마슈티컬스(CStone, 이하 시스톤)에 기술이전한 ROR1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인 ‘CS5001(또는 개발코드명 ABL202/LCB71)’이 글로벌 임상1b상에서 초기 유효성을 확인하며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에이비엘바이오와 리가켐바이오의 ADC 기술이 글로벌 임상에서 초기 성과를 확인한 사례여서 주목됩니다. 특히 1차 치료 환경에서 병용요법을 중심으로 의미 있는 치료 반응(높은 완전관해율)이 확인되며, 표준요법 병용 전략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시스톤은 26일(현지시간) 지난해 연간 실적 및 연구개발(R&D) 업데이트를 통해 해당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관련 데이터는 이날 투자자 대상 콘퍼런스콜 IR 자료를 통해서도 공개됐습니다. 이번 발표는 양사가 기술이전한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행 상황을 보여주는 최신 업데이트입니다.

CS5001은 ROR1을 표적으로 하는 ADC 후보물질입니다. 현재 호주와 중국에서 글로벌 다기관 임상1b상이 진행 중입니다. 이번 임상은 단독요법과 병용요법에서 안전성·내약성·약동학(PK)·유효성을 평가하고, 권장 임상2상 용량(RP2D) 설정을 목표로 합니다.

시스톤은 현재 환자 등록이 표준치료(SOC) 병용 코호트에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1차 치료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환자를 대상으로 한 표준 면역화학요법인 ‘R-CHOP 병용요법(리툭시맙·사이클로포스파미드·독소루비신·빈크리스틴·프레드니손 병용요법)’ 코호트에서 CS5001은 50~90μg/㎏ 용량 범위에서 용량제한독성(DLT)이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객관적 반응률(ORR)은 100%, 완전관해(CR)는 90%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146
"나도 한 번?" 스페이스X, IPO 물량 30% 개인투자자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44007?sid=101

로이터통신은 26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이번 IPO에서 개인 투자자들을 끌어들여 주가 변동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 같은 방안을 검토 중이다. 다른 기업이 통상 5~10%의 물량을 개인 투자자에 배정하는 것을 고려하면 최대 3배에 달하는 비중이다.
SK하이닉스 ADR 상장에 발맞춰 T-REX에서 SK하이닉스 2배 ETF도 상장준비중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미래에셋 전략

1) 이란 전쟁 관련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지만, 양측 모두 결국 협상을 통한 합의점에 도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 미국내에서 종전에 대한 정치적 압박이 거세지고 있고,

3) 이란도 핵심 협상 카드인 '해협 통제권'을 유지한 상태에서 협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4) 미국이 중동으로 해병대와 공수부대 등을 파견하는 이유는 이 협상 카드를 뺏기 위함 입니다

5)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유인하는 과정이 다소 험난할 수 있겠지만, 변동성을 견뎌야 하는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https://t.me/mirae_dm

*저도 같은 생각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AAII Sentiment Survey

개인 투자자들은 이미 상당히 비관적인 수준이지만, 아직 관세전쟁 수준으로 비관적이지는 않음.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러셀 3000 공매도

2011년 말 이후 최고 수준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상승 시나리오에서 CTA

현물 시장에서 상승세가 나온다면, 향후 한 달 동안 CTA가 860억 불 규모 미국 주식을 매수할 것으로 추정
[한투 전략/시황 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 대비 1.1% 하락한 5,398p, 코스닥은 0.1% 오른 1,137p로 확인(13시 38분 기준)

- 중동 불확실성과 구글 터보퀀트 충격이 이어지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는 하락 출발

- 다만 외국인 현물 순매도를 개인과 기관이 흡수하면서 양대 지수는 오전보다 낙폭 축소

- 코스피 약세를 주도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도 소폭 회복. 터보퀀트 충격 우려는 완화

- 당사는 해당 기술이 메모리 대역폭 병목 현상을 완화해 최종적으로 GPU 가동률을 높인다고 판단

- 터보퀀트는 메모리 수요 감소가 아닌 AI 비용 절감으로 연결되어 더 많은 메모리 수요를 창출할 것

- 다만 어제와 오늘 시장 결과는 불안한 매크로 환경에서 반도체 차익실현을 위한 명분으로 작용

- 결국 중동 불안과 높은 환율로 외국인 순매도가 진행 중이나 반도체를 완전하게 정리할 때는 아님

- 반도체 산업 내에서 일부 비중 조절은 필요. 수급 개선과 주가 회복 탄력성 측면에서 소부장(후공정)에 관심

- 한편 미국의 이란 에너지 공습 시한은 4월 6일로 연장. 투자심리의 완전한 회복까지는 시간 필요

- 고유가, 고물가, 고금리 환경이 단기에 바뀌지 않는다는 점 상기. 판가 전가가 용이한 업종에도 관심

-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일부 소비재(음식료, 화장품)와 방산, 조선, 전력기기 등 투자도 여전히 유효
[이그전] 주식시장 급락 코멘트: W자 전략과 이란 사태 전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기존 의견에서 아직 바뀐 생각은 없습니다 (W자 반등과 -15~-23% 조정을 염두에 둔 5,300pt 이하 분할매수).

2) 여전히 ‘무역전쟁’의 패턴과 유사하게 가고 있습니다. ‘이란사태’의 악화 가능성은 충분하나, 파국 가능성은 낮습니다.

3) 구글 터보퀀트 문제, 미-이 합의 가능성 등에 대한 생각을 추가로 적었습니다.

- URL: https://bit.ly/3Pyzu3q
★ 트럼프 1기 (2019년) 미중 무역합의 경로

- '전화 왔다' 다음엔 트럼프의 '추가 관세 선언'
→ 지금은 여기쯤 온 것으로 파악

- 그 이후 '시장의 결렬 우려' 급증

- 그러고 난 다음 '미중 무역협상' 시작
외국인 수급 관련 차트들
[3/27, 장중 생각: 외국인, 외국인, 외국인, 키움 한지영]

장 초반 4% 급락하며 오늘도 나락이 감지되는 분위기였지만,

다행히도 코스피가 낙폭을 많이 줄이고 있네요(코스닥은 이미 플전)

이 같은 낙폭 축소에도 불안을 쉽게 떨쳐버리기 힘든 이유는 외국인 수급입니다.

세미나, 방송, 대화 등 주변에서 가장 많이 고민하는 지점도 바로 외국인 순매도인데,

지금도 4조원 가까이 코스피를 내다 팔고 있네요.

이와 관련해서 몇가지 차트를 통해 좀 고민해볼 것들을 공유합니다.

————

(1번 그림) 외국인 연간 코스피 순매수

- 3월 26일자 기준으로 연초 이후 코스피 47조원(반도체 46조원 순매도)

- 오늘 3.7조원 순매도 금액까지 합치면 총 50조원 육박

- 과거 금융위기 당시를 상회하는 이 금액은 다분히 압도적

(2번 그림)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외국인 연간 코스피 순매수

- 하지만 코스피 시가총액이 4000조원대로 늘어났기에, 과거보다 1주당 매도금액의 절대적 차이가 발생

- 따라서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에서 외국인 순매수 금액이 차지하는 비중을 계산해보면, 이야기가 달라짐

- 3월 현재 비중은 -1.1%로 08년 금융위기(-6.0%)를 제외하면 역대 최저 수준

- 현재의 사태가 금융위기 급으로 추가 격상되지 않는 이상, 이미 외국인은 상당부분 국내 증시를 내다판 것으로 해석 가능

(3번 그림)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

- 26일자 기준 49.1%로 지난 10년 이래 가장 낮은 레벨에 도달

- 오늘도 외국계 창구를 통해서 매도가 나오고 있는 만큼, 지분율은 좀 더 내려갔을 것

- 터보퀀트 사태로 내러티브에 흠집이 난 상태지만, 현재 지분율 레벨에서 보면, 이들의 수급은 꽤나 비어있을 가능성

(4번 그림) SK하이닉스의 외국인 지분율

- 현재 지분율은 53.5%로 지난 10년이래 저점인 40%대 중반을 크게 상회

- 해석의 차이가 발생하는 구간이지만, SK하이닉스가 HBM으로 국내 증시에 주도주로 부각되기 시작했던 2024년 이후를 놓고 보면, 이들의 지분율도 낮은 수준, 수급이 생각보다 비어있을 가능성

——————

이처럼 차트들이 여러모로 다른 관점을 제시하게 만들고 있고, 순전히 수급 측면에서만 접근했다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그래도 전쟁, 터보퀀트,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 등 사태가 지금보다 더 악화되지 않는다고 가정해보면,

외국인들은 국내 증시에 대한 기계적인 비중 조절, 차익실현의 유인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중에 외국인 수급을 보면서 작성한 짧은 코멘트이고,

좀 더 많은 고민과 생각이 담긴 외국인 수급 내용은 다음주 4월 1일에 발간하는 월간 전략 자료를 통해 자세히 담아보겠습니다.

이번 한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코스닥 #KOSDAQ 20260327

이번주 별 쌩 지랄들이 많았지만 코스닥은 작은 박스권 안에서 갭 발생과 회복이 반복되고 마무리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코스닥은 오히려 어제 종가보다 높게 마무리...

진짜 박스권 가둬두고 정신줄을 쏙 빼놓는 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