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발전소 공격 보류 연장…"4월6일 오후 8시까지"(상보) - 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 계획을 열흘 보류한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 정부의 요청에 따라 공격 보류 시한을 미국 동부시간 기준 4월 6일 오후 8시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이란과의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아주 잘 돼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21일 이란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를 촉구하며 48시간의 시한을 제시했고, 23일에 "생산적인 대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5일간 이란 발전소 공격 보류를 선언했다.
이 조치는 28일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4월 6일까지로 보류 시한을 연기했다.
하지만 이란은 미국이 앞서 제안한 15개 항 종전안을 거부하고 자체적인 종전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1571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 계획을 열흘 보류한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 정부의 요청에 따라 공격 보류 시한을 미국 동부시간 기준 4월 6일 오후 8시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이란과의 협상이) 진행 중"이라며 "아주 잘 돼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21일 이란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를 촉구하며 48시간의 시한을 제시했고, 23일에 "생산적인 대화"가 이뤄지고 있다며 5일간 이란 발전소 공격 보류를 선언했다.
이 조치는 28일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4월 6일까지로 보류 시한을 연기했다.
하지만 이란은 미국이 앞서 제안한 15개 항 종전안을 거부하고 자체적인 종전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115711
뉴스1
트럼프, 이란 발전소 공격 보류 연장…"4월6일 오후 8시까지"(상보)
"협상 아주 잘 돼가" 트럼프, 이란 요청에 시한 연장 주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 계획을 열흘 보류한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이란 정부의 요청 …
Forwarded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에너지 시설 공격 4월 6일까지 중단"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정부의 요청을 수용하여, 이란의 '에너지 시설 공격' 일정을 10일간 보류한다고 발표함
- 보류 기한은 미 동부 시간 기준 2026년 4월 6일(월요일) 오후 8시까지임 (한국: 4월 7일 오전 9시)
- 언론의 부정적인 보도와 달리 이란과의 협상이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함
https://saveticker.com/news/92264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정부의 요청을 수용하여, 이란의 '에너지 시설 공격' 일정을 10일간 보류한다고 발표함
- 보류 기한은 미 동부 시간 기준 2026년 4월 6일(월요일) 오후 8시까지임 (한국: 4월 7일 오전 9시)
- 언론의 부정적인 보도와 달리 이란과의 협상이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함
https://saveticker.com/news/92264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이란 정부의 요청에 따라, 이 성명을 통해 에너지 시설 파괴(공격) 기간을 10일간 일시 중단하며, 이는 2026년 4월 6일 월요일 오후 8시(미 동부시간)까지임을 알립니다.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이며, 일부 가짜뉴스 언론 등에서 반대로 주장하고 있지만 협상은 매우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사안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새벽 5시11분에 SNS에 올린 내용)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이며, 일부 가짜뉴스 언론 등에서 반대로 주장하고 있지만 협상은 매우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사안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새벽 5시11분에 SNS에 올린 내용)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급등락이 반복되면서 변동성 흐름을 지속 중인 유가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Inflation May Hit 4.2% As Iran War Hikes Oil Prices, OECD Warns
Headline inflation in the U.S. may hit 4.2% in 2026 as a result of the spike in global energy prices triggered by the ongoing U.S.-Israel war with Iran, the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warned on Thursday.
The OECD forecast showed U.S. headline inflation could hit 4.2% in 2026, while the G20 group of advanced economies could see the marker hit 4%.
https://share.google/J3FCMRsYiA9Zgneic
Headline inflation in the U.S. may hit 4.2% in 2026 as a result of the spike in global energy prices triggered by the ongoing U.S.-Israel war with Iran, the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warned on Thursday.
The OECD forecast showed U.S. headline inflation could hit 4.2% in 2026, while the G20 group of advanced economies could see the marker hit 4%.
https://share.google/J3FCMRsYiA9Zgneic
Forbes
Inflation May Hit 4.2% As Iran War Hikes Oil Prices, OECD Warns
The organization, comprised of 38 of the world’s most advanced economies, said the conflict in the Middle East was testing the "resilience of the global economy."
이란전 중에도 관세 올리려는 미국···트럼프 책사 “10%→15%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책사’로 불리는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담당 고문이 미국의 글로벌 관세를 현 10%에서 15%로 인상하는 방안이 실행 단계에 있다고 발표
이란전 와중에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미국 내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급등한 상황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또 하나의 물가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는 관세 인상에 곧바로 나설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회의적 시선도 부각
앞서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도 지난 4일 언론 인터뷰에서 글로벌 관세가 10%에서 15%로 인상될 예정이라고 강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261220001#ENT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책사’로 불리는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담당 고문이 미국의 글로벌 관세를 현 10%에서 15%로 인상하는 방안이 실행 단계에 있다고 발표
이란전 와중에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미국 내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급등한 상황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또 하나의 물가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는 관세 인상에 곧바로 나설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회의적 시선도 부각
앞서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도 지난 4일 언론 인터뷰에서 글로벌 관세가 10%에서 15%로 인상될 예정이라고 강조
https://www.khan.co.kr/article/202603261220001#ENT
경향신문
이란전 중에도 관세 올리려는 미국···트럼프 책사 “10%→15%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책사’로 불리는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 담당 고문이 미국의 글로벌 관세를 현 10%에서 15%로 인상하는 방안이 실행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나바로 고문은 25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미 언론매체 폴리티코 행사에서 글로벌 관세 인상과 관련해 “이미 실행됐거나, 최소한 실행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앞서...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외국인의 아시아(중국 제외) 주식 순매도세 2009년 이후 최고치 기록
중동 전쟁 시작부터 외국인들은 약 520억 달러 아시아 주식을 순매도. 대만, 한국, 인도 등 석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시장들이 매도세를 주도
중동 전쟁 시작부터 외국인들은 약 520억 달러 아시아 주식을 순매도. 대만, 한국, 인도 등 석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시장들이 매도세를 주도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27. 장 시작 전 생각: 3연타, 키움 한지영]
- 다우 -1.0%, S&P500 -1.7%, 나스닥 -2.4%
- 엔비디아 -4.2%, 마이크론 -7.0%, 알파벳 -3.4%
- WTI 유가 93.7달러, 미 10년물 금리 4.41%, 달러/원 1,509.1원
1.
미국 증시는 또 다시 급락이 나왔습니다.
트럼프의 이란 협상에 대한 회의론적인 발언으로 유가 상승, 금리 급등 사태(+국채 입찰 부진)가 재차 출현한 가운데,
구글의 터보퀀트 알고리즘을 둘러싼 AI 수요 둔화 논란이 지속된 여파가 시장을 끌어내리는 주된 배경이었습니다.
업종으로 봐도, 에너지(+1.6%), 유틸리티(+0.2%)와 같이 유가 상승 수혜 및 경기 방어 업종을 제외한,
커뮤니케이션(-3.6%), 기술(-2.7%), 산업재(-2.3%) 등 나머지 모든 업종이 동반 급락을 연출했네요.
종목 단에서도, 금리 급등에 따른 성장주들의 할인율 부담 속 터보퀀트 사태까지 더해지면서,
마이크론, 엔비디아 등 반도체 전반에 걸쳐 투자심리가 냉각됐던 하루였습니다(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8%).
2.
계속 오락가락한 발언을 하는 트럼프로 인해 시장이 피로감도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어제 장중에 나왔던 이야기들을 살펴봐도,
- 이란과 합의할 지 확신하지 못한다
- 이란이 우리에게 협상을 구걸하고 있다
- 전쟁에 협조하지 않은 나토, 기억해둘 것이다
와 같은 피아식별을 하지 않은 발언들을 쏟아내면서, 주식시장의 불안을 키웠습니다.
그래도 장중 금리 4.4%대 돌파, 나스닥 2%대 급락 등 주식, 채권 동반 약세가 심화된 영향 때문인지,
장 마감 후에는 “이란 발전소 공격 4월 6일까지 10일 추가 연장 + 이란과 협상 매우 잘 진행 중”이라면서 또 한차례 타코를 시전했네요.
이로 인해 나스닥 선물이 시간외에서 소폭 반등을 하고 있고,
한 때 4% 넘게 급락을 했던 코스피 200 야간선물이 3.1%대로 낙폭을 축소한 상태입니다.
이처럼 미국과 이란 둘 다 극단적인 상황으로 원치 않는다는 게 정황으로 드러나고 있는 만큼,
피곤하더라도, 지금은 크게 포지션을 바꾸지 말고 주말 이후 상황을 지켜보는 게 적절합니다.
3.
주식시장에서는 전쟁 이외에도, 갑작스레 이슈가 부각된 터보퀀트 사태가 이틀 연속으로 반도체주 주가를 급락시켰습니다.
구글이 공개한 터보퀀트 알고리즘을 활용하면 최소 6배 이상의 메모리 저장 효율성을 보인다는 게,
메모리 뿐만 아니라 AI 관련 밸류체인주 전반에 걸쳐 수요 둔화 우려를 자아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AI 모델의 효율성이 좋아질 수록, 비용 하락 등 접근성은 높아지고, 이게 되려 총수요를 확장시킬 가능성이 높지만,
아직 시장에서는 터보퀀트 알고리즘이 가져올 파급 효과에 대해서 교통정리가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마이크론(-7.0%), 샌디스크(-11.0%), 램리서치(-9.4%) 등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급락한 것도,
터보퀀트 알고리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알파벳(-3.4%)도 같이 급락했다는 점이 이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4.
이를 보면, 작년 1월 말 중국 딥시크 공개 이후 엔비디아 주가가 하루에 17% 폭락했던 사태가 기억납니다.
당시에도 훈련비용이 저렴한 딥시크 모델을 사용하면 엔비디아의 고가 GPU를 구입할 유인이 적어진다는 부정적인 내러티브가 등장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딥시크 사태의 주가 충격은 1개월도 가지 않았고,
이후 AI 수요 전망 강화, HBM과 범용 메모리의 공급 병목현상 심화 등의 현상이 출현하면서,
미국과 한국의 AI, 반도체주들은 신고가 랠리를 수개월 넘게 누려왔습니다.
현재의 터보퀀트 사태도 딥시크 사태의 주가 경로를 재현할 가능성을 더 열고 가야하는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 작년 1월 미국 S&P500 테크업종의 선행 PER이 27~28배로 높은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20.0배 수준으로 22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정도로 밸류 부담이 낮다는 점도 눈 여겨볼 부분입니다.
5.
오늘 국내 주식시장도 “전쟁 불확실성+ 금리 급등 + 터보퀀트 사태”의 3연타를 맞은 미국 증시 급락 여파로 출발이 만만치 않을 듯 합니다.
다만, 장 마감 후 트럼프의 또 한차례 타코 발언, 전일 급락을 포함해 3월 이후 연속적인 주가 조정에 대한 낙폭 과대 인식 등이
장중 지수의 급락을 억제하는 하방 경직성을 부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오늘 낮에는 서울이 20도대에 진입한다고 하지만,
일교차는 심하고 미세먼지도 좋지 않습니다.
다들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시면서,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주말도 푹 잘 쉬시구요.
키움 한지영
- 다우 -1.0%, S&P500 -1.7%, 나스닥 -2.4%
- 엔비디아 -4.2%, 마이크론 -7.0%, 알파벳 -3.4%
- WTI 유가 93.7달러, 미 10년물 금리 4.41%, 달러/원 1,509.1원
1.
미국 증시는 또 다시 급락이 나왔습니다.
트럼프의 이란 협상에 대한 회의론적인 발언으로 유가 상승, 금리 급등 사태(+국채 입찰 부진)가 재차 출현한 가운데,
구글의 터보퀀트 알고리즘을 둘러싼 AI 수요 둔화 논란이 지속된 여파가 시장을 끌어내리는 주된 배경이었습니다.
업종으로 봐도, 에너지(+1.6%), 유틸리티(+0.2%)와 같이 유가 상승 수혜 및 경기 방어 업종을 제외한,
커뮤니케이션(-3.6%), 기술(-2.7%), 산업재(-2.3%) 등 나머지 모든 업종이 동반 급락을 연출했네요.
종목 단에서도, 금리 급등에 따른 성장주들의 할인율 부담 속 터보퀀트 사태까지 더해지면서,
마이크론, 엔비디아 등 반도체 전반에 걸쳐 투자심리가 냉각됐던 하루였습니다(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8%).
2.
계속 오락가락한 발언을 하는 트럼프로 인해 시장이 피로감도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어제 장중에 나왔던 이야기들을 살펴봐도,
- 이란과 합의할 지 확신하지 못한다
- 이란이 우리에게 협상을 구걸하고 있다
- 전쟁에 협조하지 않은 나토, 기억해둘 것이다
와 같은 피아식별을 하지 않은 발언들을 쏟아내면서, 주식시장의 불안을 키웠습니다.
그래도 장중 금리 4.4%대 돌파, 나스닥 2%대 급락 등 주식, 채권 동반 약세가 심화된 영향 때문인지,
장 마감 후에는 “이란 발전소 공격 4월 6일까지 10일 추가 연장 + 이란과 협상 매우 잘 진행 중”이라면서 또 한차례 타코를 시전했네요.
이로 인해 나스닥 선물이 시간외에서 소폭 반등을 하고 있고,
한 때 4% 넘게 급락을 했던 코스피 200 야간선물이 3.1%대로 낙폭을 축소한 상태입니다.
이처럼 미국과 이란 둘 다 극단적인 상황으로 원치 않는다는 게 정황으로 드러나고 있는 만큼,
피곤하더라도, 지금은 크게 포지션을 바꾸지 말고 주말 이후 상황을 지켜보는 게 적절합니다.
3.
주식시장에서는 전쟁 이외에도, 갑작스레 이슈가 부각된 터보퀀트 사태가 이틀 연속으로 반도체주 주가를 급락시켰습니다.
구글이 공개한 터보퀀트 알고리즘을 활용하면 최소 6배 이상의 메모리 저장 효율성을 보인다는 게,
메모리 뿐만 아니라 AI 관련 밸류체인주 전반에 걸쳐 수요 둔화 우려를 자아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AI 모델의 효율성이 좋아질 수록, 비용 하락 등 접근성은 높아지고, 이게 되려 총수요를 확장시킬 가능성이 높지만,
아직 시장에서는 터보퀀트 알고리즘이 가져올 파급 효과에 대해서 교통정리가 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마이크론(-7.0%), 샌디스크(-11.0%), 램리서치(-9.4%) 등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급락한 것도,
터보퀀트 알고리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알파벳(-3.4%)도 같이 급락했다는 점이 이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4.
이를 보면, 작년 1월 말 중국 딥시크 공개 이후 엔비디아 주가가 하루에 17% 폭락했던 사태가 기억납니다.
당시에도 훈련비용이 저렴한 딥시크 모델을 사용하면 엔비디아의 고가 GPU를 구입할 유인이 적어진다는 부정적인 내러티브가 등장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딥시크 사태의 주가 충격은 1개월도 가지 않았고,
이후 AI 수요 전망 강화, HBM과 범용 메모리의 공급 병목현상 심화 등의 현상이 출현하면서,
미국과 한국의 AI, 반도체주들은 신고가 랠리를 수개월 넘게 누려왔습니다.
현재의 터보퀀트 사태도 딥시크 사태의 주가 경로를 재현할 가능성을 더 열고 가야하는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 작년 1월 미국 S&P500 테크업종의 선행 PER이 27~28배로 높은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20.0배 수준으로 22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할 정도로 밸류 부담이 낮다는 점도 눈 여겨볼 부분입니다.
5.
오늘 국내 주식시장도 “전쟁 불확실성+ 금리 급등 + 터보퀀트 사태”의 3연타를 맞은 미국 증시 급락 여파로 출발이 만만치 않을 듯 합니다.
다만, 장 마감 후 트럼프의 또 한차례 타코 발언, 전일 급락을 포함해 3월 이후 연속적인 주가 조정에 대한 낙폭 과대 인식 등이
장중 지수의 급락을 억제하는 하방 경직성을 부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오늘 낮에는 서울이 20도대에 진입한다고 하지만,
일교차는 심하고 미세먼지도 좋지 않습니다.
다들 건강과 컨디션 관리 잘하시면서,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주말도 푹 잘 쉬시구요.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3/27)
▶️ 미국증시: Dow (-1.01%), S&P500 (-1.74%), Nasdaq (-2.38%)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종전 협상 기대감이 후퇴되는 가운데 미국 지상군 투입이 임박했다는 우려까지 확산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기술 업종은 구글이 메모리 수요를 최대 6배까지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투심 추가 악화
-트럼프 대통령, 이란의 석유 통제권을 장악하는 것도 선택지에 있다고 밝힘
-구글, '터보 퀀트'라는 새로운 AI 압축 알고리즘 소개. 터보 퀀트는 기억 데이터의 정확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크기를 6분의 1로 압축하는 기술. LLM 같은 성능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메모리 용량을 대폭 줄인다는 게 구글의 주장
-엔비디아, 구글의 터보퀀트 발표 및 반도체 보안 법안 이슈가 부각되자 수요 둔화 우려에 -4.2% 하락
-마이크론, 구글의 터보퀀트 발표로 메모리 수요가 1/6로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자 -7.0% 하락
-메타, 전일 로스앤젤레스 법원에서 소셜 미디어 중동 관련 재판에서 징벌적 손해배상금 지급을 권고하자 -7.9% 하락
-S&P500, 에너지 +1.6%, 유틸리티 +0.2% vs 커뮤니케이션 -3.5%, 기술 -2.7%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8.33% 상승한 27.44 기록
▶️ 미국국채: 2yr 3.986%(+10.1bp), 10yr 4.412%(+7.9bp)
-미 국채금리,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에 휴전 기대가 약화되며 상승
-Germany 10yr 3.07%(+11.5bp), Italy 10yr 4.02%(+4.9bp)
▶️ FX: JPY 159.67(-0.1%), EUR 1.154(+0.1%), Dollar 99.89(+0.3%)
-달러 인덱스, 트럼프 대통령 강경 발언에 위험회피 심리 유입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4.48(+4.6%), Brent $106.71(+4.4%)
-WTI,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을 향한 최후통첩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협상 진전 기대감 약화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4zWSMo
▶️ 미국증시: Dow (-1.01%), S&P500 (-1.74%), Nasdaq (-2.38%)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 발언에 종전 협상 기대감이 후퇴되는 가운데 미국 지상군 투입이 임박했다는 우려까지 확산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기술 업종은 구글이 메모리 수요를 최대 6배까지 줄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며 투심 추가 악화
-트럼프 대통령, 이란의 석유 통제권을 장악하는 것도 선택지에 있다고 밝힘
-구글, '터보 퀀트'라는 새로운 AI 압축 알고리즘 소개. 터보 퀀트는 기억 데이터의 정확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크기를 6분의 1로 압축하는 기술. LLM 같은 성능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메모리 용량을 대폭 줄인다는 게 구글의 주장
-엔비디아, 구글의 터보퀀트 발표 및 반도체 보안 법안 이슈가 부각되자 수요 둔화 우려에 -4.2% 하락
-마이크론, 구글의 터보퀀트 발표로 메모리 수요가 1/6로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자 -7.0% 하락
-메타, 전일 로스앤젤레스 법원에서 소셜 미디어 중동 관련 재판에서 징벌적 손해배상금 지급을 권고하자 -7.9% 하락
-S&P500, 에너지 +1.6%, 유틸리티 +0.2% vs 커뮤니케이션 -3.5%, 기술 -2.7%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8.33% 상승한 27.44 기록
▶️ 미국국채: 2yr 3.986%(+10.1bp), 10yr 4.412%(+7.9bp)
-미 국채금리,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에 휴전 기대가 약화되며 상승
-Germany 10yr 3.07%(+11.5bp), Italy 10yr 4.02%(+4.9bp)
▶️ FX: JPY 159.67(-0.1%), EUR 1.154(+0.1%), Dollar 99.89(+0.3%)
-달러 인덱스, 트럼프 대통령 강경 발언에 위험회피 심리 유입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4.48(+4.6%), Brent $106.71(+4.4%)
-WTI,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을 향한 최후통첩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협상 진전 기대감 약화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44zWSMo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이란은 전쟁 직전보다 2배 가량 많은 원유를 수출
2025년 일평균 220만 배럴, 올해 1월~2월 말까지 일평균 210만 배럴을 수출한 반면 최근 들어 400만 배럴 넘게 수출 기록
2025년 일평균 220만 배럴, 올해 1월~2월 말까지 일평균 210만 배럴을 수출한 반면 최근 들어 400만 배럴 넘게 수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