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WGBI ex japan 에서 한국의 비중은 2.07%
WGBI ex japan&china에서는 2.34%
WGBI ex japan&china에서는 2.34%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2026년 4월 DAOL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4월 1주 : 한국 3월 수출/입, 미국 3월 ADP 취업자 변동(1일), 한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2일), 미국 3월 실업률(3일)
- 4월 2주 :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7일), 미국 2월 근원 PCE 물가지수(9일), 미국 4분기 3차 경제성장률(9일),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10일)
- 4월 3주 : IMF/WB 연례 춘계 회의(13~18일), 한국 3월 실업률(15일), 연준 베이지북 공개(15일), 중국 1분기 경제성장률(16일)
- 4월 4주 : 미국 3월 미결주택 매매(21일), 한국 1분기 경제성장률(23일), 일본 3월 소비자물가지수(24일),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24일)
- 4월 5주 : BOJ 금융정책위원회(27~28일), FOMC(28~29일), ECB 통화정책회의(29~30일), BOE 통화정책회의(30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9MSFY3R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4월 1주 : 한국 3월 수출/입, 미국 3월 ADP 취업자 변동(1일), 한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2일), 미국 3월 실업률(3일)
- 4월 2주 :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7일), 미국 2월 근원 PCE 물가지수(9일), 미국 4분기 3차 경제성장률(9일),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10일)
- 4월 3주 : IMF/WB 연례 춘계 회의(13~18일), 한국 3월 실업률(15일), 연준 베이지북 공개(15일), 중국 1분기 경제성장률(16일)
- 4월 4주 : 미국 3월 미결주택 매매(21일), 한국 1분기 경제성장률(23일), 일본 3월 소비자물가지수(24일),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24일)
- 4월 5주 : BOJ 금융정책위원회(27~28일), FOMC(28~29일), ECB 통화정책회의(29~30일), BOE 통화정책회의(30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9MSFY3R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2026년 4월 증시 이슈 캘린더🔹
[글로벌투자분석실] 임승미 연구위원
▶️https://bit.ly/4c345P3
한국 국채,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4/1)
한국 금융통화위원회(4/10)
IMF/WB 연례 춘계 회의(4/13~18)
연준 베이지북 공개(4/15)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4/17~22)
BOJ 금융정책위원회(경제전망)(4/27~28)
미국 FOMC(4/28~29)
ECB 통화정책회의(4/30)
BOE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4/30)
미국 재무부 환율보고서(4월중)
[글로벌투자분석실] 임승미 연구위원
▶️https://bit.ly/4c345P3
한국 국채,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4/1)
한국 금융통화위원회(4/10)
IMF/WB 연례 춘계 회의(4/13~18)
연준 베이지북 공개(4/15)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4/17~22)
BOJ 금융정책위원회(경제전망)(4/27~28)
미국 FOMC(4/28~29)
ECB 통화정책회의(4/30)
BOE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4/30)
미국 재무부 환율보고서(4월중)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메모리 효율화 기술 관련 Comment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기술은 수요를 줄이는 요인이 아니라 오히려 전체 메모리 수요를 더 키우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
KV cache compression, TurboQuant 등은 AI 인프라에서 메모리 병목과 비용 부담이 이미 임계 수준에 도달했기 때문에 등장한 기술임. 현재 AI 시스템은 연산보다 메모리와 데이터 이동 비용이 더 큰 제약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특히 inference 단계에서 KV cache가 차지하는 메모리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이러한 구조에서는 메모리 효율 개선 없이는 서비스 확장이 불가능한 상황임
따라서 해당 기술들의 본질은 “메모리를 덜 쓰기 위함”이 아니라 “같은 자원으로 더 많은 연산과 트래픽을 처리하기 위함”임.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면 단위 workload당 비용이 낮아지고, 이는 곧 서비스 단가 인하 및 사용량 증가로 이어지는 구조임. 즉, 효율 개선 → 비용 절감 → 사용량 증가 → 재투자라는 선순환이 형성됨
실제로 토큰 사용량은 지속적으로 폭증하고 있으며, 이는 효율화가 수요 억제가 아닌 수요 확장을 유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가장 직접적인 지표임. AI는 fixed demand 산업이 아니라, 비용이 낮아질수록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결국 메모리 효율화 기술은 총수요를 줄이는 기술이 아니라, AI 인프라의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임. 중장기적으로는 메모리 수요 증가 속도를 둔화시키기보다 오히려 더 가속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기술은 수요를 줄이는 요인이 아니라 오히려 전체 메모리 수요를 더 키우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
KV cache compression, TurboQuant 등은 AI 인프라에서 메모리 병목과 비용 부담이 이미 임계 수준에 도달했기 때문에 등장한 기술임. 현재 AI 시스템은 연산보다 메모리와 데이터 이동 비용이 더 큰 제약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특히 inference 단계에서 KV cache가 차지하는 메모리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이러한 구조에서는 메모리 효율 개선 없이는 서비스 확장이 불가능한 상황임
따라서 해당 기술들의 본질은 “메모리를 덜 쓰기 위함”이 아니라 “같은 자원으로 더 많은 연산과 트래픽을 처리하기 위함”임.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면 단위 workload당 비용이 낮아지고, 이는 곧 서비스 단가 인하 및 사용량 증가로 이어지는 구조임. 즉, 효율 개선 → 비용 절감 → 사용량 증가 → 재투자라는 선순환이 형성됨
실제로 토큰 사용량은 지속적으로 폭증하고 있으며, 이는 효율화가 수요 억제가 아닌 수요 확장을 유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가장 직접적인 지표임. AI는 fixed demand 산업이 아니라, 비용이 낮아질수록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음
결국 메모리 효율화 기술은 총수요를 줄이는 기술이 아니라, AI 인프라의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임. 중장기적으로는 메모리 수요 증가 속도를 둔화시키기보다 오히려 더 가속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염동찬] 퀀트
SK하이닉스 ADR 상장 관련 코멘트
- 결론: 단기적으로 이벤트 드리븐 수급 측면 긍정적, 중장기적 밸류에이션 할인 축소 요인
- 과거 DR 상장의 효과: 본딩 가설(Bonding Hypothesis) > 기업이 좀 더 엄격한 공시 규정 체계로 들어가 대주주의 사적 이익보다 소액 주주의 보호하도록 스스로를 결속(Bonding)한다는 의미
- 일반적으로 실제 상장보다는 첫 공시 발표 시기에 주가가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해당 효과는 평균적으로 10거래일 정도 유지
- 단기적, 중장기적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요인
- 결론: 단기적으로 이벤트 드리븐 수급 측면 긍정적, 중장기적 밸류에이션 할인 축소 요인
- 과거 DR 상장의 효과: 본딩 가설(Bonding Hypothesis) > 기업이 좀 더 엄격한 공시 규정 체계로 들어가 대주주의 사적 이익보다 소액 주주의 보호하도록 스스로를 결속(Bonding)한다는 의미
- 일반적으로 실제 상장보다는 첫 공시 발표 시기에 주가가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해당 효과는 평균적으로 10거래일 정도 유지
- 단기적, 중장기적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요인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SK 하이닉스; ADR 상장 및 ASML EUV 장비 구매에 대한 당사의 견해
SK 하이닉스는 어제(3월 25일) 신주 발행 및 미국 ADR 상장 계획을 공시하였으며, 3월 24일에는 향후 2년간 11조 9,000억 원 규모의 EUV 투자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ADR 상장의 근거 및 잠재적 효익, 한국·대만에서의 ADR 대비 현지 주식 프리미엄/디스카운트, 자금 흐름에 대한 잠재적 영향, 그리고 SK 하이닉스와 미국 순수 메모리 업체인 마이크론(OW, 할란 서 담당) 간의 밸류에이션 비교 분석을 제시합니다. 당사는 장기적인 업사이클 심화와 ADR 상장 이벤트 촉매제가 SK 하이닉스 주가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자들에게 매수 기회 활용을 권고합니다.
1. SK 하이닉스, 신주 발행을 통해 ADR 상장 공식화. SK 하이닉스는 ADR 상장을 위해 미국 SEC에 F-1 신고서를 제출하였음을 공시하였습니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SK 하이닉스는 미확정 규모의 신주 발행을 통해 2026년 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견하여 투자자들은 SK 하이닉스의 풍부한 현금 보유 상황 및 최근의 자사주 소각 이력을 감안할 때 주식 희석에 따른 반발 가능성으로 인해 이번 신주 발행에 다소 실망감을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국내 언론은 하이닉스 발행 주식의 2.4%가 미국에 상장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많은 투자자들이 유동성 관점에서 최소 100억~150억 달러 규모의 ADR 상장이 필요하다고 보는 시각 대비), 이는 기소각된 자사주 수량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의 지분 구조(SK스퀘어가 SK 하이닉스 지분 20.1% 보유)를 훼손하지 않는 원활한 ADR 상장을 위해, 당사는 SK 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을 실시하고 미국 ADR용으로 2.4%를 초과하는 규모의 신주를 발행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합니다.
2. SK 하이닉스 대 마이크론 밸류에이션 비교. 본질적으로 ADR은 투자자 기반을 확대하는 역할(즉, 투자 제한 규정이 있는 펀드들이 미국 증권 거래소를 통해 SK 하이닉스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을 하며, 이를 통해 주식의 가치 발굴에 기여한다고 봅니다. SK 하이닉스가 지난 3년간 HBM 분야에서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여 왔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 대비 구조적 할인 상태가 지속되어 왔으며(블룸버그 추정치 기준 최근 5년 평균 25% 할인), 당사는 ADR 상장이 중장기적으로 이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축소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다만, SK 하이닉스와 마이크론 간 밸류에이션 격차가 현재와 같이 낮은 수준(전일 종가 기준 5% 할인, 일주일 전의 35% 대비)에 머문다면, ADR 상장의 유인은 약화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ADR 상장 외에도,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또한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위해 마찬가지로 중요하다고 보며, 이에 대해 SK 하이닉스가 4월 말 예정된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적극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한국·TSMC의 여타 ADR 프리미엄/디스카운트 현황. 한국 상장 기업들의 복수 ADR 사례 및 TSMC 사례를 추적한 결과, 당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1) TSMC ADR은 현지 주식 대비 19% 프리미엄에 거래되고 있으며(최근 5년/10년 기준 각각 12%/9% 프리미엄), 2) 한국 ADR 주식이 현지 시장 대비 공정 가치 수준에서 거래된 사례들이 존재하고(그림 6~8), 3) KT 코퍼레이션과 같이 ADR이 소폭 프리미엄으로 거래된 사례도 있습니다(그림 7). 보다 넓은 투자자 기반이 SK 하이닉스의 HBM 기술력과 선도적 지위를 인정하게 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로 인해 SK 하이닉스 ADR이 여타 한국 국내 주식의 ADR 프리미엄보다 높은 수준에서 거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4. EUV 발주 현황 업데이트. 규제 당국 제출 서류에 기재된 바와 같이, SK 하이닉스는 차세대 공정 양산(1a/1bnm에서 1cnm으로의 전환) 지원을 위해 ASML로부터 EUV(극자외선) 장비를 11조 9,000억 원 규모로 구매할 계획이며, 해당 자산은 총 2년(2027년 12월 31일까지)에 걸쳐 취득될 예정이고, 개별 장비 취득 시 분할 납부 방식으로 대금이 지급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당사의 추정에 따르면, 11조 9,000억 원의 EUV 지출은 2027년 말까지 약 30대의 EUV 장비 도입에 해당하며(JPMorgan 추정치 기준 SK 하이닉스의 2025년 실적치는 10대 이상), 구매의 대부분은 급증하는 AI 메모리 수요 충족을 위해 청주 M15X 공장 및 일부 용인 1차 클러스터 1단계에 주로 투입될 표준(저 NA) EUV 시스템을 대상으로 합니다. 11조 9,000억 원의 EUV 지출은 향후 2년간 총 설비투자 추정치(FY26E/27E 각각 41조 5,000억 원/55조 원) 대비 10%대 초반 수준을 나타내며(통상 리소그래피가 총 DRAM WFE의 20%대 초반~중반을 차지하는 것과 비교), 흥미롭게도 이는 ASML 고객사가 공개적으로 발표한 단일 발주로는 역대 최대 규모에 해당하며, 해당 발주는 SK 하이닉스의 EUV 도입 기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5. 주가 전망. ADR 발표 이후 SK 하이닉스 주가는 전일 대비 1% 상승하였으며(반도체 지수 보합, KOSPI +2% 대비), 이는 투자자들로부터 혼재된 반응을 보인 것으로 해석됩니다(미국 동종 업체 대비 SK 하이닉스 밸류에이션 벤치마킹에 따른 긍정적 반응과, 주식 희석 우려 및 마이크론과의 배수 격차 축소에 따른 부정적 반응이 상충). 당사는 미국 시장 상장이 미국의 주요 연기금, SOX 벤치마크 ETF, 그리고 기존에 한국에 직접 투자하기 어려웠던 개인 투자자들로부터의 접근성 제고 및 투자자 기반 확대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봅니다. 둘째, ADR 상장 이후 SK 하이닉스의 배수가 미국 동종 업체 수준으로 수렴할 경우, 중장기적으로 현지 주식에 대한 배수 파급 효과(즉, 재평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향후 주요 촉매제로는 i) ADR 상장 관련 추가 세부 사항 업데이트, ii) 차세대 AI 서버 아키텍처에서의 HBM 및 시스템 메모리 소비 업그레이드 동향 업데이트, iii) CSP-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 발표, iv) DRAM/NAND 동종 업체들의 신규 증설 투자 계획 업데이트, v) 메모리 계약 가격 업데이트 및 분기 실적 동향 업데이트 등이 있습니다.
SK 하이닉스는 어제(3월 25일) 신주 발행 및 미국 ADR 상장 계획을 공시하였으며, 3월 24일에는 향후 2년간 11조 9,000억 원 규모의 EUV 투자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ADR 상장의 근거 및 잠재적 효익, 한국·대만에서의 ADR 대비 현지 주식 프리미엄/디스카운트, 자금 흐름에 대한 잠재적 영향, 그리고 SK 하이닉스와 미국 순수 메모리 업체인 마이크론(OW, 할란 서 담당) 간의 밸류에이션 비교 분석을 제시합니다. 당사는 장기적인 업사이클 심화와 ADR 상장 이벤트 촉매제가 SK 하이닉스 주가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자들에게 매수 기회 활용을 권고합니다.
1. SK 하이닉스, 신주 발행을 통해 ADR 상장 공식화. SK 하이닉스는 ADR 상장을 위해 미국 SEC에 F-1 신고서를 제출하였음을 공시하였습니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SK 하이닉스는 미확정 규모의 신주 발행을 통해 2026년 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견하여 투자자들은 SK 하이닉스의 풍부한 현금 보유 상황 및 최근의 자사주 소각 이력을 감안할 때 주식 희석에 따른 반발 가능성으로 인해 이번 신주 발행에 다소 실망감을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 세부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국내 언론은 하이닉스 발행 주식의 2.4%가 미국에 상장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많은 투자자들이 유동성 관점에서 최소 100억~150억 달러 규모의 ADR 상장이 필요하다고 보는 시각 대비), 이는 기소각된 자사주 수량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의 지분 구조(SK스퀘어가 SK 하이닉스 지분 20.1% 보유)를 훼손하지 않는 원활한 ADR 상장을 위해, 당사는 SK 하이닉스가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을 실시하고 미국 ADR용으로 2.4%를 초과하는 규모의 신주를 발행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합니다.
2. SK 하이닉스 대 마이크론 밸류에이션 비교. 본질적으로 ADR은 투자자 기반을 확대하는 역할(즉, 투자 제한 규정이 있는 펀드들이 미국 증권 거래소를 통해 SK 하이닉스에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을 하며, 이를 통해 주식의 가치 발굴에 기여한다고 봅니다. SK 하이닉스가 지난 3년간 HBM 분야에서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여 왔음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론 대비 구조적 할인 상태가 지속되어 왔으며(블룸버그 추정치 기준 최근 5년 평균 25% 할인), 당사는 ADR 상장이 중장기적으로 이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를 축소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다만, SK 하이닉스와 마이크론 간 밸류에이션 격차가 현재와 같이 낮은 수준(전일 종가 기준 5% 할인, 일주일 전의 35% 대비)에 머문다면, ADR 상장의 유인은 약화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ADR 상장 외에도,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또한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위해 마찬가지로 중요하다고 보며, 이에 대해 SK 하이닉스가 4월 말 예정된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적극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한국·TSMC의 여타 ADR 프리미엄/디스카운트 현황. 한국 상장 기업들의 복수 ADR 사례 및 TSMC 사례를 추적한 결과, 당사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1) TSMC ADR은 현지 주식 대비 19% 프리미엄에 거래되고 있으며(최근 5년/10년 기준 각각 12%/9% 프리미엄), 2) 한국 ADR 주식이 현지 시장 대비 공정 가치 수준에서 거래된 사례들이 존재하고(그림 6~8), 3) KT 코퍼레이션과 같이 ADR이 소폭 프리미엄으로 거래된 사례도 있습니다(그림 7). 보다 넓은 투자자 기반이 SK 하이닉스의 HBM 기술력과 선도적 지위를 인정하게 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로 인해 SK 하이닉스 ADR이 여타 한국 국내 주식의 ADR 프리미엄보다 높은 수준에서 거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4. EUV 발주 현황 업데이트. 규제 당국 제출 서류에 기재된 바와 같이, SK 하이닉스는 차세대 공정 양산(1a/1bnm에서 1cnm으로의 전환) 지원을 위해 ASML로부터 EUV(극자외선) 장비를 11조 9,000억 원 규모로 구매할 계획이며, 해당 자산은 총 2년(2027년 12월 31일까지)에 걸쳐 취득될 예정이고, 개별 장비 취득 시 분할 납부 방식으로 대금이 지급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당사의 추정에 따르면, 11조 9,000억 원의 EUV 지출은 2027년 말까지 약 30대의 EUV 장비 도입에 해당하며(JPMorgan 추정치 기준 SK 하이닉스의 2025년 실적치는 10대 이상), 구매의 대부분은 급증하는 AI 메모리 수요 충족을 위해 청주 M15X 공장 및 일부 용인 1차 클러스터 1단계에 주로 투입될 표준(저 NA) EUV 시스템을 대상으로 합니다. 11조 9,000억 원의 EUV 지출은 향후 2년간 총 설비투자 추정치(FY26E/27E 각각 41조 5,000억 원/55조 원) 대비 10%대 초반 수준을 나타내며(통상 리소그래피가 총 DRAM WFE의 20%대 초반~중반을 차지하는 것과 비교), 흥미롭게도 이는 ASML 고객사가 공개적으로 발표한 단일 발주로는 역대 최대 규모에 해당하며, 해당 발주는 SK 하이닉스의 EUV 도입 기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5. 주가 전망. ADR 발표 이후 SK 하이닉스 주가는 전일 대비 1% 상승하였으며(반도체 지수 보합, KOSPI +2% 대비), 이는 투자자들로부터 혼재된 반응을 보인 것으로 해석됩니다(미국 동종 업체 대비 SK 하이닉스 밸류에이션 벤치마킹에 따른 긍정적 반응과, 주식 희석 우려 및 마이크론과의 배수 격차 축소에 따른 부정적 반응이 상충). 당사는 미국 시장 상장이 미국의 주요 연기금, SOX 벤치마크 ETF, 그리고 기존에 한국에 직접 투자하기 어려웠던 개인 투자자들로부터의 접근성 제고 및 투자자 기반 확대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봅니다. 둘째, ADR 상장 이후 SK 하이닉스의 배수가 미국 동종 업체 수준으로 수렴할 경우, 중장기적으로 현지 주식에 대한 배수 파급 효과(즉, 재평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향후 주요 촉매제로는 i) ADR 상장 관련 추가 세부 사항 업데이트, ii) 차세대 AI 서버 아키텍처에서의 HBM 및 시스템 메모리 소비 업그레이드 동향 업데이트, iii) CSP-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 발표, iv) DRAM/NAND 동종 업체들의 신규 증설 투자 계획 업데이트, v) 메모리 계약 가격 업데이트 및 분기 실적 동향 업데이트 등이 있습니다.
노무라증권 "SK하이닉스 목표가 193만원으로 상향"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4113400008
SK하이닉스, ADR 상장으로 재평가 본격화…170만원 전망-KB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09286645387256&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4113400008
SK하이닉스, ADR 상장으로 재평가 본격화…170만원 전망-KB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09286645387256&mediaCodeNo=257&OutLnkChk=Y
연합뉴스
노무라증권 "SK하이닉스 목표가 193만원으로 상향"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노무라증권은 24일 SK하이닉스[000660]에 대한 12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156만원에서 193만원으로 상...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26 한국 증시 하락과 미-이란 사태 흐름
미 증시 마감 이후에도 중동 이슈가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는 가운데, 장 초반 미국 시간외 선물은 0.2% 내외 하락하고 국채 금리는 소폭 상승하며 리스크 오프 흐름이 전개. 이러한 영향으로 한국 증시는 부담을 받는 모습. 특히 구글의 터보퀀트 발표 이후 데이터센터 내 DRAM, NAND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마이크론 하락 여파가 이어졌고,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 하락을 주도. 반면 미 증시의 특징을 반영해 바이오 업종은 상승하며 업종 간 차별화가 진행.
이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전국 하원위원회 기금 모금 행사에서 이란이 실제로 협상 중이지만 국민들에게 죽임을 당할 것 같아 공개를 두려워하고 있다고 발언하자 미국 시간외 선물은 상승 전환. 트럼프의 발언이 이란이 계속 말도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물밑 협상 가능성을 재확인시켜 시장의 리스크 완화 요인
이렇듯 시장은 이란 사태가 즉각적인 전면전으로 확산되기보다는 외교적 전략적 압박과 제한적 충돌 수준에서 관리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모습. 이란 외무장관이 협상을 부인하고 미국의 요구안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공개 협상 대신 물밑 접촉 가능성을 열어두는 전형적인 외교적 수사로 해석하고 트럼프의 발언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 것.
다만 미국이 제82공수사단을 포함한 병력을 추가로 중동에 투입하며 군사적 개입 강도가 한 단계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부담. 특히 하르그섬 점령, 호르무즈 해협 통제, 핵물질 확보 등 구체적인 군사 시나리오가 거론되고 있다는 점은 전면전 옵션이 실제 정책 선택지로 존재함을 시사. 여기에 러시아의 이란에 대한 드론 및 군사 지원 움직임까지 더해지며 미국-이스라엘 vs 이란-러시아 구도로 확장될 가능성도 부각. 이는 단순한 지역 분쟁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에너지 시장,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을 동시에 자극할 수 있는 요인.
대체로 시장은 주말을 앞두고 미국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이 존재하는 만큼 단기 변동성 확대가 진행되고 있지만 대응의 영역으로 놔두고 업종 순환매 장세를 반영하고 있어 종목 선택에 집중해야 할 듯
미 증시 마감 이후에도 중동 이슈가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는 가운데, 장 초반 미국 시간외 선물은 0.2% 내외 하락하고 국채 금리는 소폭 상승하며 리스크 오프 흐름이 전개. 이러한 영향으로 한국 증시는 부담을 받는 모습. 특히 구글의 터보퀀트 발표 이후 데이터센터 내 DRAM, NAND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마이크론 하락 여파가 이어졌고,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 하락을 주도. 반면 미 증시의 특징을 반영해 바이오 업종은 상승하며 업종 간 차별화가 진행.
이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전국 하원위원회 기금 모금 행사에서 이란이 실제로 협상 중이지만 국민들에게 죽임을 당할 것 같아 공개를 두려워하고 있다고 발언하자 미국 시간외 선물은 상승 전환. 트럼프의 발언이 이란이 계속 말도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물밑 협상 가능성을 재확인시켜 시장의 리스크 완화 요인
이렇듯 시장은 이란 사태가 즉각적인 전면전으로 확산되기보다는 외교적 전략적 압박과 제한적 충돌 수준에서 관리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모습. 이란 외무장관이 협상을 부인하고 미국의 요구안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공개 협상 대신 물밑 접촉 가능성을 열어두는 전형적인 외교적 수사로 해석하고 트럼프의 발언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 것.
다만 미국이 제82공수사단을 포함한 병력을 추가로 중동에 투입하며 군사적 개입 강도가 한 단계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부담. 특히 하르그섬 점령, 호르무즈 해협 통제, 핵물질 확보 등 구체적인 군사 시나리오가 거론되고 있다는 점은 전면전 옵션이 실제 정책 선택지로 존재함을 시사. 여기에 러시아의 이란에 대한 드론 및 군사 지원 움직임까지 더해지며 미국-이스라엘 vs 이란-러시아 구도로 확장될 가능성도 부각. 이는 단순한 지역 분쟁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에너지 시장,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을 동시에 자극할 수 있는 요인.
대체로 시장은 주말을 앞두고 미국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이 존재하는 만큼 단기 변동성 확대가 진행되고 있지만 대응의 영역으로 놔두고 업종 순환매 장세를 반영하고 있어 종목 선택에 집중해야 할 듯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26 한국 증시 하락과 미-이란 사태 흐름
미 증시 마감 이후에도 중동 이슈가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는 가운데, 장 초반 미국 시간외 선물은 0.2% 내외 하락하고 국채 금리는 소폭 상승하며 리스크 오프 흐름이 전개. 이러한 영향으로 한국 증시는 부담을 받는 모습. 특히 구글의 터보퀀트 발표 이후 데이터센터 내 DRAM, NAND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마이크론 하락 여파가 이어졌고,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 하락을 주도. 반면 미 증시의 특징을 반영해 바이오 업종은 상승하며 업종 간 차별화가 진행.
이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전국 하원위원회 기금 모금 행사에서 이란이 실제로 협상 중이지만 국민들에게 죽임을 당할 것 같아 공개를 두려워하고 있다고 발언하자 미국 시간외 선물은 상승 전환. 트럼프의 발언이 이란이 계속 말도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물밑 협상 가능성을 재확인시켜 시장의 리스크 완화 요인
이렇듯 시장은 이란 사태가 즉각적인 전면전으로 확산되기보다는 외교적 전략적 압박과 제한적 충돌 수준에서 관리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모습. 이란 외무장관이 협상을 부인하고 미국의 요구안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공개 협상 대신 물밑 접촉 가능성을 열어두는 전형적인 외교적 수사로 해석하고 트럼프의 발언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 것.
다만 미국이 제82공수사단을 포함한 병력을 추가로 중동에 투입하며 군사적 개입 강도가 한 단계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부담. 특히 하르그섬 점령, 호르무즈 해협 통제, 핵물질 확보 등 구체적인 군사 시나리오가 거론되고 있다는 점은 전면전 옵션이 실제 정책 선택지로 존재함을 시사. 여기에 러시아의 이란에 대한 드론 및 군사 지원 움직임까지 더해지며 미국-이스라엘 vs 이란-러시아 구도로 확장될 가능성도 부각. 이는 단순한 지역 분쟁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에너지 시장,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을 동시에 자극할 수 있는 요인.
대체로 시장은 주말을 앞두고 미국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이 존재하는 만큼 단기 변동성 확대가 진행되고 있지만 대응의 영역으로 놔두고 업종 순환매 장세를 반영하고 있어 종목 선택에 집중해야 할 듯
미 증시 마감 이후에도 중동 이슈가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는 가운데, 장 초반 미국 시간외 선물은 0.2% 내외 하락하고 국채 금리는 소폭 상승하며 리스크 오프 흐름이 전개. 이러한 영향으로 한국 증시는 부담을 받는 모습. 특히 구글의 터보퀀트 발표 이후 데이터센터 내 DRAM, NAND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마이크론 하락 여파가 이어졌고,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 하락을 주도. 반면 미 증시의 특징을 반영해 바이오 업종은 상승하며 업종 간 차별화가 진행.
이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전국 하원위원회 기금 모금 행사에서 이란이 실제로 협상 중이지만 국민들에게 죽임을 당할 것 같아 공개를 두려워하고 있다고 발언하자 미국 시간외 선물은 상승 전환. 트럼프의 발언이 이란이 계속 말도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물밑 협상 가능성을 재확인시켜 시장의 리스크 완화 요인
이렇듯 시장은 이란 사태가 즉각적인 전면전으로 확산되기보다는 외교적 전략적 압박과 제한적 충돌 수준에서 관리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모습. 이란 외무장관이 협상을 부인하고 미국의 요구안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공개 협상 대신 물밑 접촉 가능성을 열어두는 전형적인 외교적 수사로 해석하고 트럼프의 발언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 것.
다만 미국이 제82공수사단을 포함한 병력을 추가로 중동에 투입하며 군사적 개입 강도가 한 단계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부담. 특히 하르그섬 점령, 호르무즈 해협 통제, 핵물질 확보 등 구체적인 군사 시나리오가 거론되고 있다는 점은 전면전 옵션이 실제 정책 선택지로 존재함을 시사. 여기에 러시아의 이란에 대한 드론 및 군사 지원 움직임까지 더해지며 미국-이스라엘 vs 이란-러시아 구도로 확장될 가능성도 부각. 이는 단순한 지역 분쟁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에너지 시장,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을 동시에 자극할 수 있는 요인.
대체로 시장은 주말을 앞두고 미국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이 존재하는 만큼 단기 변동성 확대가 진행되고 있지만 대응의 영역으로 놔두고 업종 순환매 장세를 반영하고 있어 종목 선택에 집중해야 할 듯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제본스 파라독스 - feat. 구글 터보퀀트
"효율성은 가격을 낮춰 오히려 수요를 키운다"
👉 인류의 산업혁명 때마다 매번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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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코스닥이 여전히 강합니다.
최근 하락 속에서도 외국인은 코스닥을 계속 매수했습니다.
최근 떠오르던 광통신 쪽은 약간 소강되는 분위기이고 바이오가 알테오젠+삼천당 콜라보로 빠르게 시장관심 얻는 중입니다.
반도체는 삼전/하닉은 당분간 모멘텀이 없어보이는데, 이런 상황 속에서 소부장이 치고 올라가주는지 봐야겠습니다.
원전은 조정중인데, 오히려 좋아.
최근 하락 속에서도 외국인은 코스닥을 계속 매수했습니다.
최근 떠오르던 광통신 쪽은 약간 소강되는 분위기이고 바이오가 알테오젠+삼천당 콜라보로 빠르게 시장관심 얻는 중입니다.
반도체는 삼전/하닉은 당분간 모멘텀이 없어보이는데, 이런 상황 속에서 소부장이 치고 올라가주는지 봐야겠습니다.
원전은 조정중인데, 오히려 좋아.
2주 만에 1.6조 몰린 코스닥 액티브 ETF… 전쟁 여파로 수익률은 미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7/0000037894?sid=101
증권가에서는 단기 성과만으로 액티브 ETF의 경쟁력을 단정하기는 이르다고 분석한다. 맹주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는 패시브에서 액티브로의 뚜렷한 머니무브가 포착되고 있다”며 “향후 코스닥 시장에서 지수 중심의 패시브 흐름보다 종목별 차별화가 심화하는 액티브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7/0000037894?sid=101
증권가에서는 단기 성과만으로 액티브 ETF의 경쟁력을 단정하기는 이르다고 분석한다. 맹주희 삼성증권 연구원은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는 패시브에서 액티브로의 뚜렷한 머니무브가 포착되고 있다”며 “향후 코스닥 시장에서 지수 중심의 패시브 흐름보다 종목별 차별화가 심화하는 액티브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Naver
2주 만에 1.6조 몰린 코스닥 액티브 ETF… 전쟁 여파로 수익률은 미진
지수 추종 ETF와 달리 초과 수익 목표… 순자산은 삼성액티브가 1위 최근 정부가 코스닥 시장 활성화 방안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자산운용사들이 코스닥 관련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속속 상장하고 있다. 지금까지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무료로 풀림
'1500억 펀딩' 디앤디파마텍, DS투자파트너스가 1000억대 베팅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lick=F&key=202603241408530160102748
이번 펀딩 규모가 총 1500억원 수준임을 고려하면, 사실상 전체 물량의 대부분을 DS투자파트너스가 책임지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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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펀딩 규모가 총 1500억원 수준임을 고려하면, 사실상 전체 물량의 대부분을 DS투자파트너스가 책임지는 셈이다.
더벨뉴스
'1500억 펀딩' 디앤디파마텍, DS투자파트너스가 1000억대 베팅
디앤디파마텍이 약 15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을 추진 중인 가운데 DS투자파트너스가 핵심 투자자로 등판했다. DS투자파트너스가 1000억원대 자금을 투입한다는 계획으로, 오버부킹 끝에 펀딩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스토너)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nid=324725
#디앤디파마텍
화이자가 비만 치료제 시장에 조속히 진입하기 위해 주사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지만, MET224o와 MET097o 모두 스텔스 모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보임.
또한, 조만간 화이자로부터 경구용 이중 작용제에 대한 힌트가 나올 것으로 예상됨.
#디앤디파마텍
임상 결과와 세부 진행 상황은 미국 바이오텍 멧세라를 인수한 파트너사 화이자의 전략적 판단에 따라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DD02B(MET-224o)와 MET-097o 등 후속 파이프라인의 임상이 연이어 진행 중이다. 추가 경구 펩타이드 파이프라인도 임상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고려할 때, 선행된 DD02S(MET-002o) 임상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의미 있는 결과가 확보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DD02B(MET-224o) 임상은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또한 지난 해 Obesity Week 학회에서 전임상 결과가 발표된 경구용 이중작용제 역시 후속 파이프라인으로 개발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구체적인 임상 개발 일정은 파트너사의 공식 발표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화이자가 비만 치료제 시장에 조속히 진입하기 위해 주사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지만, MET224o와 MET097o 모두 스텔스 모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인 것으로 보임.
또한, 조만간 화이자로부터 경구용 이중 작용제에 대한 힌트가 나올 것으로 예상됨.
Yakup
[약업신문][창간 72주년]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 “비만치료제,전달 전략 바꿔야 주사제 넘는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디앤디파마텍펩타이드 의약품의 오랜 난제가 다시 전면에 떠오르고 있다. 낮은 경구 생체이용률이라는 구조적 한계로 인해 여전히 주사제 중심의 투여 방식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