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3/26) 장전 브리핑
"외교적 난항 속 '리밸런싱 달러 수요'와 '기업 실적 낙관론'의 충돌"
✅ 핵심 요약
환율 1,500원선 공방: 분기말 리밸런싱에 따른 강력한 달러 매수세 유입. 원화 약세 압력 지속.
협상 공전: 이란이 미국의 15개 휴전 조건을 "비합리적"이라며 거부.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 우려.
경기침체 확률 상승: 골드만삭스 등 주요 기관, 유가 급등 여파로 미국 경기 하강 확률 30%로 상향.
ECB의 단호한 태도: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고착화 시 "망설임 없는 강력 대응" 시사.
실적 낙관론의 하단 지지: 매크로 악재에도 S&P 500 기업 이익 20% 증가 전망. 주가 하락폭 제한 요소.
📊 미국 증시 특징 종목
🚀 우주항공 & 반도체 강세:
ARM(+16.8%): AI 데이터센터용 자체 CPU 공개 및 강력한 성장 전망에 폭등.
인튜이티브 머신스(+16.9%): 스페이스X IPO 추진 소식과 함께 우주 탐사 모멘텀 지속.
NVIDIA(+3.0%): '새로운 수십억 달러 규모 수익원' 공개 및 AI 수요 낙관론에 반등.
AMD(+6.9%): 삼성전자와의 HBM4/파운드리 협력 기대감이 미 증시에서도 강하게 반영.
🚗 모빌리티 & AI 인프라:
테슬라(+2.6%): 일론 머스크의 '테라팹' 선언과 로보택시 비전이 하락장을 뚫고 상승.
인텔(+7.8%): 고성능 프로세서 신제품 공개 및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강한 반등.
팔란티어(+6.7%): 미 국방부 AI 시스템 도입 및 신규 계약 소식에 'AI 실적 대장주' 면모 과시.
⚠️ 변동성 및 약세 종목:
마이크론(-4.2%):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생산 확대 지출 부담 및 섹터 로테이션에 따른 조정.
알파벳(-3.3%): AI 인프라 구축 비용 증가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로 7개월래 최저치.
마이크로소프트(-0.4%): 사모 펀드 환매 제한 여파로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이 눌리며 약보합.
📊 시장 주요 이슈
환율 시장의 '승자의 저주': 분기말을 맞아 글로벌 포트폴리오의 대규모 리밸런싱이 예상됩니다. 특히 코스피가 상대적으로 선방할 경우, 외국인의 주식 매도가 환율을 더 끌어올리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출구 없는 평행선 외교: 트럼프가 제시한 15개 요구안(핵 시설 해체, 우라늄 이관 등)에 대해 이란은 "전쟁 피해 배상"과 "호르무즈 해협 권한 인정"을 맞조건으로 내걸며 거부했습니다. 이르면 오늘로 점쳐졌던 고위급 회담의 실효성에 의구심이 커지며 유가는 다시 100달러 선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그림자: 유가 상승이 가처분 소득을 줄이면서 미국 경제의 연착륙 시나리오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월가에서는 올해 물가 상승률이 연준 목표(2%)를 훌쩍 넘긴 3%대에 안착할 것으로 보며, 이는 고용 시장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유럽발 긴축 공포: ECB는 에너지 공급 충격에 따른 물가 상승을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될 경우 '공급 충격'이라 할지라도 강력한 금리 인상 카드를 꺼낼 수 있음을 시사하며 글로벌 금리 상단에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펀더멘털의 힘: 놀랍게도 미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는 상향 중입니다. 모간스탠리는 향후 1년 이익이 20% 증가할 것으로 보며, 이는 현재의 에너지 위기가 전체 경기 사이클을 끝낼 수준은 아니라는 방증으로 해석됩니다. '전쟁 공포'와 '기업 이익' 사이의 괴리가 장세의 핵심입니다.
"외교적 난항 속 '리밸런싱 달러 수요'와 '기업 실적 낙관론'의 충돌"
✅ 핵심 요약
환율 1,500원선 공방: 분기말 리밸런싱에 따른 강력한 달러 매수세 유입. 원화 약세 압력 지속.
협상 공전: 이란이 미국의 15개 휴전 조건을 "비합리적"이라며 거부.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 우려.
경기침체 확률 상승: 골드만삭스 등 주요 기관, 유가 급등 여파로 미국 경기 하강 확률 30%로 상향.
ECB의 단호한 태도: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고착화 시 "망설임 없는 강력 대응" 시사.
실적 낙관론의 하단 지지: 매크로 악재에도 S&P 500 기업 이익 20% 증가 전망. 주가 하락폭 제한 요소.
📊 미국 증시 특징 종목
🚀 우주항공 & 반도체 강세:
ARM(+16.8%): AI 데이터센터용 자체 CPU 공개 및 강력한 성장 전망에 폭등.
인튜이티브 머신스(+16.9%): 스페이스X IPO 추진 소식과 함께 우주 탐사 모멘텀 지속.
NVIDIA(+3.0%): '새로운 수십억 달러 규모 수익원' 공개 및 AI 수요 낙관론에 반등.
AMD(+6.9%): 삼성전자와의 HBM4/파운드리 협력 기대감이 미 증시에서도 강하게 반영.
🚗 모빌리티 & AI 인프라:
테슬라(+2.6%): 일론 머스크의 '테라팹' 선언과 로보택시 비전이 하락장을 뚫고 상승.
인텔(+7.8%): 고성능 프로세서 신제품 공개 및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강한 반등.
팔란티어(+6.7%): 미 국방부 AI 시스템 도입 및 신규 계약 소식에 'AI 실적 대장주' 면모 과시.
⚠️ 변동성 및 약세 종목:
마이크론(-4.2%):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생산 확대 지출 부담 및 섹터 로테이션에 따른 조정.
알파벳(-3.3%): AI 인프라 구축 비용 증가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로 7개월래 최저치.
마이크로소프트(-0.4%): 사모 펀드 환매 제한 여파로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이 눌리며 약보합.
📊 시장 주요 이슈
환율 시장의 '승자의 저주': 분기말을 맞아 글로벌 포트폴리오의 대규모 리밸런싱이 예상됩니다. 특히 코스피가 상대적으로 선방할 경우, 외국인의 주식 매도가 환율을 더 끌어올리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출구 없는 평행선 외교: 트럼프가 제시한 15개 요구안(핵 시설 해체, 우라늄 이관 등)에 대해 이란은 "전쟁 피해 배상"과 "호르무즈 해협 권한 인정"을 맞조건으로 내걸며 거부했습니다. 이르면 오늘로 점쳐졌던 고위급 회담의 실효성에 의구심이 커지며 유가는 다시 100달러 선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 그림자: 유가 상승이 가처분 소득을 줄이면서 미국 경제의 연착륙 시나리오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월가에서는 올해 물가 상승률이 연준 목표(2%)를 훌쩍 넘긴 3%대에 안착할 것으로 보며, 이는 고용 시장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유럽발 긴축 공포: ECB는 에너지 공급 충격에 따른 물가 상승을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될 경우 '공급 충격'이라 할지라도 강력한 금리 인상 카드를 꺼낼 수 있음을 시사하며 글로벌 금리 상단에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펀더멘털의 힘: 놀랍게도 미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는 상향 중입니다. 모간스탠리는 향후 1년 이익이 20% 증가할 것으로 보며, 이는 현재의 에너지 위기가 전체 경기 사이클을 끝낼 수준은 아니라는 방증으로 해석됩니다. '전쟁 공포'와 '기업 이익' 사이의 괴리가 장세의 핵심입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26]
▫️전일 미 증시
»S&P500 +0.54%, Nasdaq +0.77%, DOW +0.66%
»WTI -1%($91), 10년물 -5.5bp, 달러인덱스 99.5 강세 지속. 금·은 각 +2%대.
이란 협상 — 15개 조건 vs 이란 5개 역제안
미국이 파키스탄 통해 핵프로그램 포기 등 15개 요구사항 전달, 주말 협상 추진 의사. 이란은 침략·암살 중단·호르무즈 주권 보장 등 5개 조건 역제안. 미국, 군사 압박도 병행 - 공수부대 1,000명 추가 투입, 이란 부셰르 원전·시라즈 공군기지 피격. 가디언 “15개 항은 작년 5월 실패한 협상안 재탕 — 이란 수용 가능성 낮다” 경고. 미중 정상회담 5월 14~15일로 공식 재조정.
관세 인상 + 중앙은행 경계
나바로 백악관 고문 “글로벌 관세 10%→15% 인상 이미 실행 단계” 발언. 2월 수입물가 MoM +1.3%(2022년 이후 최고), 수출물가 MoM +1.5% — 전쟁 전부터 이미 물가 압력이 쌓이고 있었음을 확인. ECB 라가르드 “에너지 충격이 장기화되면 금리 인상 고려”. 유가 급등에 관세 인상까지 더해질 경우 인플레 경로가 다시 꼬일 수 있다는 우려.
1기완 다른 트럼프X실리콘밸리
트럼프, 젠슨 황·저커버그·래리앨리슨·리사 수 등 빅테크 CEO 13명 PCAST 임명 — 지난 1기의 보이콧, 고위 인사 사임과 대조되는 모습. 트럼프 2기와 실리콘밸리 밀착 공식화.
=============
▫️주요 종목 뉴스
» ARM(+16.4%)
자체 AI칩 AGI CPU 공개 + 5년 내 매출 5배 목표에 1년 만에 최대 상승폭. Meta·OpenAI·SKT 도입 확정, 하반기 본격 출하 예정.
» INTC(+7.1%)·AMD(+7.3%)
CPU 전 시리즈 가격 인상 통보 보도에 급등. 공급 부족 속 가격 결정력 회복 기대. NVDA·TSMC 동반 강세.
» MU(-3.4%)·SNDK(-3.5%)
Google이 LLM 메모리 사용량을 6배 줄이는 알고리즘 TurboQuant를 공개하며 HBM 수요 둔화 우려 확산
» RKLB(+10.3%)
SpaceX IPO 임박 보도에 우주주 급등. 아르테미스 2호 유인 달 비행(4/1) 기대감도 가세.
▫️전일 미 증시
»S&P500 +0.54%, Nasdaq +0.77%, DOW +0.66%
»WTI -1%($91), 10년물 -5.5bp, 달러인덱스 99.5 강세 지속. 금·은 각 +2%대.
이란 협상 — 15개 조건 vs 이란 5개 역제안
미국이 파키스탄 통해 핵프로그램 포기 등 15개 요구사항 전달, 주말 협상 추진 의사. 이란은 침략·암살 중단·호르무즈 주권 보장 등 5개 조건 역제안. 미국, 군사 압박도 병행 - 공수부대 1,000명 추가 투입, 이란 부셰르 원전·시라즈 공군기지 피격. 가디언 “15개 항은 작년 5월 실패한 협상안 재탕 — 이란 수용 가능성 낮다” 경고. 미중 정상회담 5월 14~15일로 공식 재조정.
관세 인상 + 중앙은행 경계
나바로 백악관 고문 “글로벌 관세 10%→15% 인상 이미 실행 단계” 발언. 2월 수입물가 MoM +1.3%(2022년 이후 최고), 수출물가 MoM +1.5% — 전쟁 전부터 이미 물가 압력이 쌓이고 있었음을 확인. ECB 라가르드 “에너지 충격이 장기화되면 금리 인상 고려”. 유가 급등에 관세 인상까지 더해질 경우 인플레 경로가 다시 꼬일 수 있다는 우려.
1기완 다른 트럼프X실리콘밸리
트럼프, 젠슨 황·저커버그·래리앨리슨·리사 수 등 빅테크 CEO 13명 PCAST 임명 — 지난 1기의 보이콧, 고위 인사 사임과 대조되는 모습. 트럼프 2기와 실리콘밸리 밀착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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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ARM(+16.4%)
자체 AI칩 AGI CPU 공개 + 5년 내 매출 5배 목표에 1년 만에 최대 상승폭. Meta·OpenAI·SKT 도입 확정, 하반기 본격 출하 예정.
» INTC(+7.1%)·AMD(+7.3%)
CPU 전 시리즈 가격 인상 통보 보도에 급등. 공급 부족 속 가격 결정력 회복 기대. NVDA·TSMC 동반 강세.
» MU(-3.4%)·SNDK(-3.5%)
Google이 LLM 메모리 사용량을 6배 줄이는 알고리즘 TurboQuant를 공개하며 HBM 수요 둔화 우려 확산
» RKLB(+10.3%)
SpaceX IPO 임박 보도에 우주주 급등. 아르테미스 2호 유인 달 비행(4/1) 기대감도 가세.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연준 금리 전망의 급격한 재평가: 최근 1개월간 2회 인하 기대 소멸
-한 달 만에 시장의 기대치에서 '두 번의 금리 인하'가 사라졌음.
-지난 20년(금융위기, 팬데믹 포함)을 통틀어 한 달 만에 이 정도 폭으로 금리 인하 기대를 접은 적은 손에 꼽을 정도.
-한 달 만에 50bp의 금리 인하 기대가 날아갔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할 시간조차 부족했을 정도로 변화가 급격했다는 뜻.
-Higher for Longer의 귀환
투자자의 시선은?
-"금리 인하는 시기의 문제일 뿐"이라던 믿음이 흔들리면서, 자산 가격의 재평가가 불가피해진 상황.
-연준에서 동결을 넘어 인상이 본격화 된다면 성장이 가팔라도 ROI 계산이 안 나와서 CAPEX를 줄여야 하는 상황에 직면 할 수 있음.
-현금 흐름이 탄탄해서 외부 조달 없이도 CAPEX를 밀어붙일 수 있는 기업과 금리 인하만 바라보며 레버리지로 버티던 기업의 양극화가 발생할것.
-알파(Alpha)를 찾는 도구가 아니라, 조달 비용 상승을 견디지 못할 '탈락 후보'를 걸러내는 작업을 선행해야할지도.
사진 출처: Wells Fargo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한 달 만에 시장의 기대치에서 '두 번의 금리 인하'가 사라졌음.
-지난 20년(금융위기, 팬데믹 포함)을 통틀어 한 달 만에 이 정도 폭으로 금리 인하 기대를 접은 적은 손에 꼽을 정도.
-한 달 만에 50bp의 금리 인하 기대가 날아갔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할 시간조차 부족했을 정도로 변화가 급격했다는 뜻.
-Higher for Longer의 귀환
투자자의 시선은?
-"금리 인하는 시기의 문제일 뿐"이라던 믿음이 흔들리면서, 자산 가격의 재평가가 불가피해진 상황.
-연준에서 동결을 넘어 인상이 본격화 된다면 성장이 가팔라도 ROI 계산이 안 나와서 CAPEX를 줄여야 하는 상황에 직면 할 수 있음.
-현금 흐름이 탄탄해서 외부 조달 없이도 CAPEX를 밀어붙일 수 있는 기업과 금리 인하만 바라보며 레버리지로 버티던 기업의 양극화가 발생할것.
-알파(Alpha)를 찾는 도구가 아니라, 조달 비용 상승을 견디지 못할 '탈락 후보'를 걸러내는 작업을 선행해야할지도.
사진 출처: Wells Fargo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Richard Clarida
Fed, 높은 문턱: "추가 금리 인상을 위한 허들(Bar)이 매우 높다"고 명시. 이는 현재의 금리 수준이 충분히 제약적이며, 웬만큼 물가가 다시 튀지 않는 한 인상은 없다는 뜻
ECB가 당장 금리를 올리기보다는 **데이터에 기반한 신중한 접근(Data-dependent approach)**을 취할 것. 시장 일각에서는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도 거론되지만, ECB가 이번 인플레이션 충격을 일시적인 것으로 간주하고 결국은 시간을 두고 금리 인하 사이클을 이어갈 것이라는 '인내심'을 강조
Fed, 높은 문턱: "추가 금리 인상을 위한 허들(Bar)이 매우 높다"고 명시. 이는 현재의 금리 수준이 충분히 제약적이며, 웬만큼 물가가 다시 튀지 않는 한 인상은 없다는 뜻
ECB가 당장 금리를 올리기보다는 **데이터에 기반한 신중한 접근(Data-dependent approach)**을 취할 것. 시장 일각에서는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도 거론되지만, ECB가 이번 인플레이션 충격을 일시적인 것으로 간주하고 결국은 시간을 두고 금리 인하 사이클을 이어갈 것이라는 '인내심'을 강조
Forwarded from BUYagra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한 금리 급등과 경제 불확실성이 회복세를 보이던 미국 주택 시장을 다시 위축시키며, 판매량 감소와 계약 취소 급증이라는 단기적 불안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1. 모기지 금리 및 대출 동향
* 금리 급등: 이란과의 전쟁 직전 **5.99%**였던 30년 고정 금리가 현재 약 6.5% 수준으로 상승.
* 대출 신청 감소: 금리 인상 여파로 지난주 주택 구매를 위한 모기지 신청 건수가 전주 대비 5% 하락.
* 시장 변화: 금리 하락과 공급 증가로 개선되던 주택 구매 여건이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및 에너지 가격 불확실성으로 다시 악화.
2. 주택 판매 전망 (Zillow 분석)
* 기존 전망: 2026년을 '리셋'의 해로 보고 기존 주택 판매가 전년 대비 4.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불확실성 증대로 수정.
* 시나리오별 성장률:
* 상황이 4월 말 종료 시: 3.48% 증가.
* 7월 1일 종료 시: 2.33% 증가.
* 9월 1일 종료 시: 1.21% 증가.
* 금리 50bp 상향 및 실업률 20bp 상승 지속 시: 0.73% 감소 전망.
3. 건설 및 매물 시장 현황
* 건설사 타격: KB Home은 중동 분쟁에 따른 불확실성과 1분기 주문량 미달을 근거로 연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함.
* 재고 상황: 신축 주택 공급은 매우 높은 수준이며, 기존 주택 재고도 남부와 서부를 중심으로 증가 추세.
* 계약 취소율: 2월 기준 계약 건의 **13.7%**가 취소되며 2017년 이후 최고치 기록 (전년 12.8% 대비 상승).
4. 시장 권력 구도 변화
* 구매자 우위: 시장 내 판매자가 구매자보다 약 60만 명 더 많은 상황으로, 구매자가 가격 협상 등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함.
* 전문가 진단: 장기적인 시장 개선 흐름과 갑작스러운 단기 불안정성 사이에서 주택 시장이 매우 위태로운 위치에 놓여 있음.
Here's how the Iran war is already hitting the U.S. housing market https://www.cnbc.com/2026/03/25/heres-how-the-iran-war-is-already-hitting-the-us-housing-market.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1. 모기지 금리 및 대출 동향
* 금리 급등: 이란과의 전쟁 직전 **5.99%**였던 30년 고정 금리가 현재 약 6.5% 수준으로 상승.
* 대출 신청 감소: 금리 인상 여파로 지난주 주택 구매를 위한 모기지 신청 건수가 전주 대비 5% 하락.
* 시장 변화: 금리 하락과 공급 증가로 개선되던 주택 구매 여건이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및 에너지 가격 불확실성으로 다시 악화.
2. 주택 판매 전망 (Zillow 분석)
* 기존 전망: 2026년을 '리셋'의 해로 보고 기존 주택 판매가 전년 대비 4.3%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불확실성 증대로 수정.
* 시나리오별 성장률:
* 상황이 4월 말 종료 시: 3.48% 증가.
* 7월 1일 종료 시: 2.33% 증가.
* 9월 1일 종료 시: 1.21% 증가.
* 금리 50bp 상향 및 실업률 20bp 상승 지속 시: 0.73% 감소 전망.
3. 건설 및 매물 시장 현황
* 건설사 타격: KB Home은 중동 분쟁에 따른 불확실성과 1분기 주문량 미달을 근거로 연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함.
* 재고 상황: 신축 주택 공급은 매우 높은 수준이며, 기존 주택 재고도 남부와 서부를 중심으로 증가 추세.
* 계약 취소율: 2월 기준 계약 건의 **13.7%**가 취소되며 2017년 이후 최고치 기록 (전년 12.8% 대비 상승).
4. 시장 권력 구도 변화
* 구매자 우위: 시장 내 판매자가 구매자보다 약 60만 명 더 많은 상황으로, 구매자가 가격 협상 등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함.
* 전문가 진단: 장기적인 시장 개선 흐름과 갑작스러운 단기 불안정성 사이에서 주택 시장이 매우 위태로운 위치에 놓여 있음.
Here's how the Iran war is already hitting the U.S. housing market https://www.cnbc.com/2026/03/25/heres-how-the-iran-war-is-already-hitting-the-us-housing-market.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How the Iran war could crush the U.S. housing recovery, and it's not just about mortgage rates
A combination of higher mortgage rates and economic uncertainty are reversing what was expected to be a recovery year in the housing market.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ITK 오늘의 한마디
미국이 파키스탄을 통해 15건의 평화협상안을 보냈지만 이란 외무부는 이를 정식으로 거절했습니다.
반대로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비롯해 전쟁 배상금 요구 등 서로 전혀 합의를 볼 수 없는 평행선을 달리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시장은 갈등이 더 악화되지는 않고 있다는 점에 안도를 하며 회복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시장은 지금이 과연 매수기회인가를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밴다트랙 데이터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오늘도 장 초반에만 550만 달러 규모의 단일 주식을 매도하며 랠리에 동참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엔비디아나 AMD 등 오늘 반도체 강세에도 개인들은 참여하지 않는 보수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솔직히 전쟁의 장기화 가능성을 떠나 오늘 수출입물가 급등세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이미 물가는 다시 오르고 있고 이번 사태로 더 급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전에는 연준의 개입이 '연준풋'으로 작용했다면 지금은 물가가 다시 오르고 있어 연준의 개입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과연 지금이 좋은 저가 매수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ITK / 미주투
미국이 파키스탄을 통해 15건의 평화협상안을 보냈지만 이란 외무부는 이를 정식으로 거절했습니다.
반대로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비롯해 전쟁 배상금 요구 등 서로 전혀 합의를 볼 수 없는 평행선을 달리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시장은 갈등이 더 악화되지는 않고 있다는 점에 안도를 하며 회복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시장은 지금이 과연 매수기회인가를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밴다트랙 데이터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오늘도 장 초반에만 550만 달러 규모의 단일 주식을 매도하며 랠리에 동참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엔비디아나 AMD 등 오늘 반도체 강세에도 개인들은 참여하지 않는 보수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솔직히 전쟁의 장기화 가능성을 떠나 오늘 수출입물가 급등세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이미 물가는 다시 오르고 있고 이번 사태로 더 급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전에는 연준의 개입이 '연준풋'으로 작용했다면 지금은 물가가 다시 오르고 있어 연준의 개입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과연 지금이 좋은 저가 매수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ITK / 미주투
이란, 美 종전안 거부…"배상·호르무즈 주권 보장해야"(종합)
이란이 미국이 제시한 종전안을 거부하며, 전쟁 종료 시점과 조건은 자국이 주도하겠다는 입장을 발표
이란은 과거 협상 시도들을 언급하며 미국이 진정한 대화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고 비판. 특히 현재 제안된 협상안 역시 긴장을 완화하기보다는 오히려 고조시키기 위한 전략적 수단에 가깝다고 주장
특히 배상금 지급 요구와 호르무즈 해협 통제 문제는 핵심 쟁점
미국으로서 수용하기 쉽지 않은 조건이라는 평가가 지배적. 백악관 입장에서는 해상 교통로의 자유 보장과 동맹국 방어가 핵심 전략인 만큼, 이란의 요구를 받아들일 경우 중동 내 영향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https://share.google/K25s4OE5MrNcMEJYN
이란이 미국이 제시한 종전안을 거부하며, 전쟁 종료 시점과 조건은 자국이 주도하겠다는 입장을 발표
이란은 과거 협상 시도들을 언급하며 미국이 진정한 대화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고 비판. 특히 현재 제안된 협상안 역시 긴장을 완화하기보다는 오히려 고조시키기 위한 전략적 수단에 가깝다고 주장
특히 배상금 지급 요구와 호르무즈 해협 통제 문제는 핵심 쟁점
미국으로서 수용하기 쉽지 않은 조건이라는 평가가 지배적. 백악관 입장에서는 해상 교통로의 자유 보장과 동맹국 방어가 핵심 전략인 만큼, 이란의 요구를 받아들일 경우 중동 내 영향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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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이란, 美 종전안 거부…"배상·호르무즈 주권 보장해야"(종합)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이란이 미국이 제시한 종전안을 거부하며, 전쟁 종료 시점과 조건은 자국이 주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란 국영 방송의 영문 채널인 프레스TV는 25일(현지 시간) 이란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이란이 미국의 제안을 검토한 끝에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해당 관계자는 "적대 행위 중단은 오직 이란이 제시하..
이란군 “美 항모에 미사일 쐈다...사정권 진입시 또 타격”
이란군이 미 해군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호를 겨냥해 순항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주장
이란군은 성명을 통해 “이란 해군의 지대함 순항미사일인 가데르 여러 발이 에이브러햄 링컨함을 겨냥했으며 이에 따라 이 항모가 위치를 변경해야 했다”고 강조. 가데르는 이란이 중국산 미사일을 개량해 개발한 대함 순항미사일로, 사거리는 약 300㎞
https://share.google/cnHcHJgeE5Sq9hPCC
이란군이 미 해군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 링컨호를 겨냥해 순항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주장
이란군은 성명을 통해 “이란 해군의 지대함 순항미사일인 가데르 여러 발이 에이브러햄 링컨함을 겨냥했으며 이에 따라 이 항모가 위치를 변경해야 했다”고 강조. 가데르는 이란이 중국산 미사일을 개량해 개발한 대함 순항미사일로, 사거리는 약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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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이란군 “美 항모에 미사일 쐈다...사정권 진입시 또 타격”
이란군 美 항모에 미사일 쐈다...사정권 진입시 또 타격
이란 외무 "美와 협상=패배 인정, 종전안 검토 중이나 대화 생각 없다"
미국이 이란에 15개 항목으로 된 종전안을 제안한 가운데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과 진행 중인 협상은 없고, 협상할 의사도 없다고 발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날 이란 국영 TV와 인터뷰에서 미국이 중재국을 통해 전달한 종전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중재자를 통한 메시지 교환이 미국과의 협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발언
이어 "미국은 (중재자를 통한) 메시지 전달로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이는 최고지도부에 전달. 필요할 경우 그들에 의해 입장이 발표될 것"이라면서도 "미국과 협상할 의사는 없다"고 강조
아라그치 장관은 "현재 우리의 정책은 저항을 지속하는 것"이라며 지금 미국과의 협상에 나서는 것은 "이란의 패배를 인정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주장
아라그치 장관은 주변 국가인 중동을 향해 미국과 거리를 둘 것을 요구. 그는 중동 국가들에 대해 "적대감이 없고 오직 미국 기지만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비판
https://naver.me/xB76C8et
미국이 이란에 15개 항목으로 된 종전안을 제안한 가운데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과 진행 중인 협상은 없고, 협상할 의사도 없다고 발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날 이란 국영 TV와 인터뷰에서 미국이 중재국을 통해 전달한 종전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도 "중재자를 통한 메시지 교환이 미국과의 협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발언
이어 "미국은 (중재자를 통한) 메시지 전달로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이는 최고지도부에 전달. 필요할 경우 그들에 의해 입장이 발표될 것"이라면서도 "미국과 협상할 의사는 없다"고 강조
아라그치 장관은 "현재 우리의 정책은 저항을 지속하는 것"이라며 지금 미국과의 협상에 나서는 것은 "이란의 패배를 인정하는 것이 될 것"이라고 주장
아라그치 장관은 주변 국가인 중동을 향해 미국과 거리를 둘 것을 요구. 그는 중동 국가들에 대해 "적대감이 없고 오직 미국 기지만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비판
https://naver.me/xB76C8et
Naver
이란 외무 "美와 협상=패배 인정, 종전안 검토 중이나 대화 생각 없다"
미국이 이란에 15개 항목으로 된 종전안을 제안한 가운데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과 진행 중인 협상은 없고, 협상할 의사도 없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날 이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일명 ‘TACO 지수‘가 급등할때마다 트럼프는 개입
'Trump pain Point Index‘가 처음으로 평균 대비 약 2표준편차 위로 상승. S&P 500 수익률(역수), 10년물 금리, 30년 모기지 금리, 가솔린 선물, 1년 기대인플레 스왑, 대통령 지지율을 통합하여 하나의 수치로 측정한 지표
이 지수가 급등할 때마다 백악관은 정책을 번복하거나 일시 중단하는 패턴을 보였음. 패턴은 일관적. 국채 금리가 급등하는 동시에 주가가 폭락하면, 트럼프가 개입
'Trump pain Point Index‘가 처음으로 평균 대비 약 2표준편차 위로 상승. S&P 500 수익률(역수), 10년물 금리, 30년 모기지 금리, 가솔린 선물, 1년 기대인플레 스왑, 대통령 지지율을 통합하여 하나의 수치로 측정한 지표
이 지수가 급등할 때마다 백악관은 정책을 번복하거나 일시 중단하는 패턴을 보였음. 패턴은 일관적. 국채 금리가 급등하는 동시에 주가가 폭락하면, 트럼프가 개입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시장 분석 요약: "아직 고비는 넘기지 않았다" by Mark Minervini (마크 미너비니)
현재 시장의 성격은 여전히 하락장(Bear Market) 또는 **주기적 조정(Cyclical Correction)**의 범주에 머물러 있습니다. 장 초반에 강세를 보이다가 종가로 갈수록 힘이 빠지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으며, 주요 지수들은 여전히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위치해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바닥이 형성되려면 가격과 거래량이 개선되어야 하며, 특히 박스권을 돌파하려는 종목들이 탄탄한 바닥(Base)을 형성하는 모습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명확히 아직 위기에서 벗어난 것이 아닙니다. 투자 심리는 비관론이 확산되면서 오히려 (역발상적으로) 조금 개선되긴 했으나, 완전한 투매(Capitulation) 단계까지는 이르지 않았습니다. 변동성 지수(VIX)는 하락장 경고 수준에 도달했지만, 진정한 시장 정화(Washout)를 의미하는 극단적 수준까지는 오르지 않았습니다. 바닥 확인을 위해 변동성 폭발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면 바닥에 대한 확신은 더 커질 것입니다.
📈 강세 시나리오 (Bullish Scenario)
발생 조건: 전쟁 종식, 유가 하락,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완화, 중앙은행의 완화적인 통화 정책 지속.
예상되는 현상:
시장 상승세의 확산 (일부 종목이 아닌 시장 전반의 상승).
탄탄한 기반을 다진 종목들 중에서 새로운 주도주 등장.
NYSE 또는 NASDAQ에서 기관의 매수세를 확인시켜 주는 팔로스루 데이(Follow-Through Day, FTD) 발생 및 이후 매도 물량의 제한.
변동성의 유의미한 감소.
📉 약세 시나리오 (Bearish Scenario)
발생 조건: 전쟁 지속 또는 에스컬레이션(확대), 호르무즈 해협 혼란 지속, 유가 신고가 경신, 경제 지표상 스태그플레이션 가시화.
예상되는 현상:
일시적 반등 시도는 있으나 대부분의 돌파 종목들이 상승에 실패.
돌파 종목들의 후속 매수세 부재.
시장 폭(Breadth)과 주도력의 추가 악화.
매수 가능한 위치에 있는 종목(Setup)의 고갈.
높은 변동성과 기관의 매도 물량(Distribution) 지속.
이 경우, 지속 가능한 시장 바닥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투자 심리가 현재보다 더 깊은 비관론 수준에 도달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그런 극단적인 공포가 없다면, 시장을 압박하는 위 요소들이 해소되어야만 시장이 덜 극적인 방식으로 바닥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x.com/markminervini/status/2036910022144229808?s=20
현재 시장의 성격은 여전히 하락장(Bear Market) 또는 **주기적 조정(Cyclical Correction)**의 범주에 머물러 있습니다. 장 초반에 강세를 보이다가 종가로 갈수록 힘이 빠지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으며, 주요 지수들은 여전히 200일 이동평균선 아래에 위치해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바닥이 형성되려면 가격과 거래량이 개선되어야 하며, 특히 박스권을 돌파하려는 종목들이 탄탄한 바닥(Base)을 형성하는 모습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명확히 아직 위기에서 벗어난 것이 아닙니다. 투자 심리는 비관론이 확산되면서 오히려 (역발상적으로) 조금 개선되긴 했으나, 완전한 투매(Capitulation) 단계까지는 이르지 않았습니다. 변동성 지수(VIX)는 하락장 경고 수준에 도달했지만, 진정한 시장 정화(Washout)를 의미하는 극단적 수준까지는 오르지 않았습니다. 바닥 확인을 위해 변동성 폭발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면 바닥에 대한 확신은 더 커질 것입니다.
📈 강세 시나리오 (Bullish Scenario)
발생 조건: 전쟁 종식, 유가 하락,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완화, 중앙은행의 완화적인 통화 정책 지속.
예상되는 현상:
시장 상승세의 확산 (일부 종목이 아닌 시장 전반의 상승).
탄탄한 기반을 다진 종목들 중에서 새로운 주도주 등장.
NYSE 또는 NASDAQ에서 기관의 매수세를 확인시켜 주는 팔로스루 데이(Follow-Through Day, FTD) 발생 및 이후 매도 물량의 제한.
변동성의 유의미한 감소.
📉 약세 시나리오 (Bearish Scenario)
발생 조건: 전쟁 지속 또는 에스컬레이션(확대), 호르무즈 해협 혼란 지속, 유가 신고가 경신, 경제 지표상 스태그플레이션 가시화.
예상되는 현상:
일시적 반등 시도는 있으나 대부분의 돌파 종목들이 상승에 실패.
돌파 종목들의 후속 매수세 부재.
시장 폭(Breadth)과 주도력의 추가 악화.
매수 가능한 위치에 있는 종목(Setup)의 고갈.
높은 변동성과 기관의 매도 물량(Distribution) 지속.
이 경우, 지속 가능한 시장 바닥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투자 심리가 현재보다 더 깊은 비관론 수준에 도달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그런 극단적인 공포가 없다면, 시장을 압박하는 위 요소들이 해소되어야만 시장이 덜 극적인 방식으로 바닥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https://x.com/markminervini/status/2036910022144229808?s=20
X (formerly Twitter)
Mark Minervini (@markminervini) on X
The market's character is still one of a bear market or cyclical correction; strong open, fade into close and major average living below the 200-day line. Before a reliable bottom can be established, we need to see better price and volume action, including…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 S-curve에서 AI의 현재 위치: Hidden Threshold를 넘었다
차트의 핵심 메시지:
- 초기(왼쪽 평평한 부분): 기술은 작동하지만 느리고 비싸서, 소수 엘리트(빅테크, 연구소)만 사용. 채택 느림.
- Hidden Threshold: 여기서 **수직 상승(steep middle)**이 시작되는 전환점. 비용/효율이 임계점을 넘으면 폭발적 성장.
- 중간 가파른 부분: 효율 ↑ → 비용 ↓ → 사용량 폭증 (Jevons Paradox 발동).
- 상단 포화: 나중에 성숙.
**2026년 3월 현재 AI는 Hidden Threshold를 막 넘어선 단계**로 보입니다.
- ChatGPT 출시(2022) 후 1년 만에 사용자 폭증 → 지금은 주간 활성 사용자 수억 명 규모.
- 기업 AI 채택도 2025년에 이미 광범위해졌고, 2026년은 “pilot에서 scale로” 넘어가는 해.
- TurboQuant 같은 **극단적 효율화( KV cache 6배 압축, 정확도 손실 0, 속도 8배)**는 바로 그 **비용을 낮추는 트리거**예요.
이 지점에서 “메모리 덜 먹는다 = 수요 줄어든다”**는 직관은 차트의 **초기 평평 구간 논리에 갇힌 생각입니다. 실제로는 **steep middle**로 들어가면서 정반대 현상이 벌어집니다.
### TurboQuant를 S-curve + Jevons Paradox에 대입한 추론
1. Hidden Threshold 직전/직후 효과:
- TurboQuant는 “같은 하드웨어로 6배 더 많은/더 긴/더 복잡한 AI를 돌릴 수 있게” 만듭니다.
- 이전: 96GB VRAM 필요한 모델 → 이제 16GB Mac Mini에서도 비슷한 성능.
- 이는 접근 장벽을 낮춤 → 더 많은 개발자, 스타트업, 기업, 개인이 AI를 실험/배포하게 됨.
- 결과: “같은 워크로드” 기준으로는 메모리 ↓이지만, **전체 워크로드 규모**가 폭증.
2. Jevons Paradox가 본격 발동하는 구간:
- 역사적으로 증명된 패턴 (석탄, 전기, 컴퓨팅, 인터넷 모두 동일):
- 효율 ↑ → 단위 비용 ↓ → 총 소비량 ↑ (더 많이, 더 자주, 더 창의적으로 사용).
- AI 사례:
- 양자화, FlashAttention, MoE 등 과거 효율화마다 “메모리/전력 덜 먹는다” 우려 → 실제로는 AI 모델 크기/컨텍스트/에이전트 수 폭증 → HBM·DRAM 총수요 증가.
- TurboQuant는 KV cache(추론 시 가장 큰 병목) + 벡터 검색까지 타깃 → RAG, 장문맥, 멀티모달, 에이전트 시스템이 훨씬 저렴해짐.
- → 개발자들이 “6배 더 복잡한 모델”, “더 많은 동시 사용자”, “더 긴 컨텍스트”, “더 많은 실험”을 하게 됨.
3. 메모리 수요(특히 HBM, DRAM)에 미치는 실질 영향:
- 단기(2026년 내): 시장 과민반응처럼 보이는 하락(MU -3%, WDC -4.7% 등)은 **“Sell the news + 효율=수요감소” 공포**입니다. 실제 프로덕션 적용까지는 시간(코드 오픈, 프레임워크 통합)이 필요하고, 기존 데이터센터 계약/생산 계획은 이미 진행 중.
- 중기~장기(steep middle 전체): AI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면서 **총 메모리 수요는 유지하거나 오히려 증가**할 가능성이 큽니다.
- 같은 GPU 클러스터로 6배 더 많은 inference 가능 → hyperscaler들은 그 용량을 “더 많은 서비스”로 채움.
- 훈련 수요는 거의 영향을 안 받음 (KV cache는 주로 inference).
- 벡터 DB/검색 엔진도 메모리 효율 ↑ → 더 큰 임베딩 인덱스 구축 → NAND/스토리지 수요 ↑.
차트에 비유하면:
- TurboQuant = S-curve의 기울기를 더 가파르게 만드는 촉매.
- 시장 반응 = 아직 **평평 구간 사고방식**에 머물러 있는 투자자들의 오판.
- 진짜 승자는 **AI 전체 파이**가 커지는 걸 이해하는 사람들 (메모리 회사 포함).
### 결론: 메모리 주식 투자 관점에서 본다면
오늘 같은 하락은 **S-curve의 hidden threshold를 넘는 과정에서 나오는 전형적인 변동성**입니다.
효율화 기술이 나올 때마다 반복됐던 패턴: 단기 공포 매도 → 실제 수요 폭증 확인 → 회복 및 신고가.
AI가 이제 “엘리트 도구”에서 “대중/기업 필수 인프라”로 넘어가는 중이니, Jevons Paradox가 제대로 작동할 가능성이 높아요. TurboQuant는 메모리 산업을 죽이는 게 아니라, **AI 스케일업을 가속화해 메모리 총수요를 더 키우는 촉매**로 작용할 공산이 큽니다.
물론 리스크는 있어요 — 적용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고, hyperscaler들이 “효율화로 충분하다”며 CapEx를 크게 줄이면 단기 압력이 커질 수 있죠. 하지만 역사와 현재 AI 채택 추세(2026년 scale-up 국면)를 보면, 그 확률은 낮아 보입니다.
이 차트 관점에서 보면, 지금은 **“공포에 사는” 타이밍**일 수도 있겠네요. TurboQuant 같은 뉴스가 나올 때마다 S-curve의 steep 부분이 더 선명해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그록의 답변입니다
AI가 통상 제가 원하는 답변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바이어스는 항상 감안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차트의 핵심 메시지:
- 초기(왼쪽 평평한 부분): 기술은 작동하지만 느리고 비싸서, 소수 엘리트(빅테크, 연구소)만 사용. 채택 느림.
- Hidden Threshold: 여기서 **수직 상승(steep middle)**이 시작되는 전환점. 비용/효율이 임계점을 넘으면 폭발적 성장.
- 중간 가파른 부분: 효율 ↑ → 비용 ↓ → 사용량 폭증 (Jevons Paradox 발동).
- 상단 포화: 나중에 성숙.
**2026년 3월 현재 AI는 Hidden Threshold를 막 넘어선 단계**로 보입니다.
- ChatGPT 출시(2022) 후 1년 만에 사용자 폭증 → 지금은 주간 활성 사용자 수억 명 규모.
- 기업 AI 채택도 2025년에 이미 광범위해졌고, 2026년은 “pilot에서 scale로” 넘어가는 해.
- TurboQuant 같은 **극단적 효율화( KV cache 6배 압축, 정확도 손실 0, 속도 8배)**는 바로 그 **비용을 낮추는 트리거**예요.
이 지점에서 “메모리 덜 먹는다 = 수요 줄어든다”**는 직관은 차트의 **초기 평평 구간 논리에 갇힌 생각입니다. 실제로는 **steep middle**로 들어가면서 정반대 현상이 벌어집니다.
### TurboQuant를 S-curve + Jevons Paradox에 대입한 추론
1. Hidden Threshold 직전/직후 효과:
- TurboQuant는 “같은 하드웨어로 6배 더 많은/더 긴/더 복잡한 AI를 돌릴 수 있게” 만듭니다.
- 이전: 96GB VRAM 필요한 모델 → 이제 16GB Mac Mini에서도 비슷한 성능.
- 이는 접근 장벽을 낮춤 → 더 많은 개발자, 스타트업, 기업, 개인이 AI를 실험/배포하게 됨.
- 결과: “같은 워크로드” 기준으로는 메모리 ↓이지만, **전체 워크로드 규모**가 폭증.
2. Jevons Paradox가 본격 발동하는 구간:
- 역사적으로 증명된 패턴 (석탄, 전기, 컴퓨팅, 인터넷 모두 동일):
- 효율 ↑ → 단위 비용 ↓ → 총 소비량 ↑ (더 많이, 더 자주, 더 창의적으로 사용).
- AI 사례:
- 양자화, FlashAttention, MoE 등 과거 효율화마다 “메모리/전력 덜 먹는다” 우려 → 실제로는 AI 모델 크기/컨텍스트/에이전트 수 폭증 → HBM·DRAM 총수요 증가.
- TurboQuant는 KV cache(추론 시 가장 큰 병목) + 벡터 검색까지 타깃 → RAG, 장문맥, 멀티모달, 에이전트 시스템이 훨씬 저렴해짐.
- → 개발자들이 “6배 더 복잡한 모델”, “더 많은 동시 사용자”, “더 긴 컨텍스트”, “더 많은 실험”을 하게 됨.
3. 메모리 수요(특히 HBM, DRAM)에 미치는 실질 영향:
- 단기(2026년 내): 시장 과민반응처럼 보이는 하락(MU -3%, WDC -4.7% 등)은 **“Sell the news + 효율=수요감소” 공포**입니다. 실제 프로덕션 적용까지는 시간(코드 오픈, 프레임워크 통합)이 필요하고, 기존 데이터센터 계약/생산 계획은 이미 진행 중.
- 중기~장기(steep middle 전체): AI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면서 **총 메모리 수요는 유지하거나 오히려 증가**할 가능성이 큽니다.
- 같은 GPU 클러스터로 6배 더 많은 inference 가능 → hyperscaler들은 그 용량을 “더 많은 서비스”로 채움.
- 훈련 수요는 거의 영향을 안 받음 (KV cache는 주로 inference).
- 벡터 DB/검색 엔진도 메모리 효율 ↑ → 더 큰 임베딩 인덱스 구축 → NAND/스토리지 수요 ↑.
차트에 비유하면:
- TurboQuant = S-curve의 기울기를 더 가파르게 만드는 촉매.
- 시장 반응 = 아직 **평평 구간 사고방식**에 머물러 있는 투자자들의 오판.
- 진짜 승자는 **AI 전체 파이**가 커지는 걸 이해하는 사람들 (메모리 회사 포함).
### 결론: 메모리 주식 투자 관점에서 본다면
오늘 같은 하락은 **S-curve의 hidden threshold를 넘는 과정에서 나오는 전형적인 변동성**입니다.
효율화 기술이 나올 때마다 반복됐던 패턴: 단기 공포 매도 → 실제 수요 폭증 확인 → 회복 및 신고가.
AI가 이제 “엘리트 도구”에서 “대중/기업 필수 인프라”로 넘어가는 중이니, Jevons Paradox가 제대로 작동할 가능성이 높아요. TurboQuant는 메모리 산업을 죽이는 게 아니라, **AI 스케일업을 가속화해 메모리 총수요를 더 키우는 촉매**로 작용할 공산이 큽니다.
물론 리스크는 있어요 — 적용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고, hyperscaler들이 “효율화로 충분하다”며 CapEx를 크게 줄이면 단기 압력이 커질 수 있죠. 하지만 역사와 현재 AI 채택 추세(2026년 scale-up 국면)를 보면, 그 확률은 낮아 보입니다.
이 차트 관점에서 보면, 지금은 **“공포에 사는” 타이밍**일 수도 있겠네요. TurboQuant 같은 뉴스가 나올 때마다 S-curve의 steep 부분이 더 선명해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그록의 답변입니다
AI가 통상 제가 원하는 답변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 바이어스는 항상 감안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Morgan Stanley
TurboQuant - Implications for Technology
───── ✦ ─────
🤖 TurboQuant: AI 추론의 혁신적 압축 알고리즘
• 구글 리서치가 발표한 새로운 AI 추론 압축 알고리즘으로, 성능 저하 없이 메모리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절감함.
• AI 추론 시 가장 큰 병목 구간인 KV 캐시(Key-Value Cache)를 타겟으로 하여 메모리 점유율을 6배 감소시킴.
• 기존 32비트 데이터를 정확도 손실 없이 3비트 수준으로 압축하여 GPU당 출력량을 대폭 확대함.
• 별도의 모델 재학습(Retraining)이나 미세 조정(Fine-tuning) 없이 즉시 적용 가능한 '드롭인' 통합 방식을 지원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기술적 핵심은 PolarQuant와 1비트 QJL을 결합한 2단계 벡터 양자화 스키마임.
───── ✦ ─────
📈 주요 성능 지표 및 하드웨어 효율성
• 메모리 효율성 측면에서 KV 캐시 메모리를 최대 26배까지 절감하면서도 벤치마크 정확도를 유지함.
• 연산 성능은 NVIDIA H100 GPU 기준 FP32 대비 최대 8배의 어텐션(Attention) 연산 속도 향상을 기록함.
• 동일한 하드웨어에서 4~8배 더 긴 컨텍스트(Context)를 처리하거나 훨씬 큰 배치 사이즈 구현이 가능함.
• 데이터 이동량과 크기를 줄여 가속기당 처리량(Throughput)을 높이고 쿼리당 비용을 유의미하게 낮춤.
• 벡터 검색(Vector Search) 작업에서도 기존 최신 기술(PQ, RabbiQ) 대비 높은 재현율(Recall)을 입증함.
───── ✦ ─────
💡 산업별 시사점 및 투자 전략
• 하이퍼스케일러와 모델 플랫폼 기업에 긍정적이며, 장기적으로 컴퓨팅 및 메모리 수요에 우호적임.
• 단기적으로는 메모리 트래픽과 GPU 시간 요구량을 줄여 중립적일 수 있으나, 비용 하락이 수요 폭증을 부르는 '제번스의 역설' 기대됨.
• 클러스터가 필요했던 대형 모델을 로컬 하드웨어에서 구동 가능하게 하여 온디바이스(Edge) AI 도입 장벽을 낮춤.
• 효율성 개선으로 확보된 자원은 더 큰 모델, 긴 컨텍스트, 높은 쿼리량 및 지연 시간 개선에 재투자될 전망임.
• 소프트웨어 레이어에서는 압축 기술이 인프라에 직접 내장되면서 마진 측면에서 일부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음.
───── ✦ ─────
🔍 분석가 시각의 변화 및 전망
• 과거 AI 확장의 병목이 하드웨어 절대 성능이었다면, 이제는 KV 캐시 메모리 관리가 핵심 과제로 부상함.
• 단순한 최적화를 넘어 AI 배포의 비용 곡선 자체를 이동시키는 '딥시크(DeepSeek) 모먼트'와 유사한 파급력으로 평가함.
• 메모리 부문은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KV 캐시만 타겟)이나, 장기적으로 AI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을 높여 총 수요를 진작시킴.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리서치팀은 이번 기술이 추론 경제성을 개선하여 AI 서비스의 수익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함.
🖌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me/easobi
🖌 서화백의대시보드
✉️ https://dashboard.camelresearch.com
TurboQuant - Implications for Technology
───── ✦ ─────
🤖 TurboQuant: AI 추론의 혁신적 압축 알고리즘
• 구글 리서치가 발표한 새로운 AI 추론 압축 알고리즘으로, 성능 저하 없이 메모리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절감함.
• AI 추론 시 가장 큰 병목 구간인 KV 캐시(Key-Value Cache)를 타겟으로 하여 메모리 점유율을 6배 감소시킴.
• 기존 32비트 데이터를 정확도 손실 없이 3비트 수준으로 압축하여 GPU당 출력량을 대폭 확대함.
• 별도의 모델 재학습(Retraining)이나 미세 조정(Fine-tuning) 없이 즉시 적용 가능한 '드롭인' 통합 방식을 지원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기술적 핵심은 PolarQuant와 1비트 QJL을 결합한 2단계 벡터 양자화 스키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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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성능 지표 및 하드웨어 효율성
• 메모리 효율성 측면에서 KV 캐시 메모리를 최대 26배까지 절감하면서도 벤치마크 정확도를 유지함.
• 연산 성능은 NVIDIA H100 GPU 기준 FP32 대비 최대 8배의 어텐션(Attention) 연산 속도 향상을 기록함.
• 동일한 하드웨어에서 4~8배 더 긴 컨텍스트(Context)를 처리하거나 훨씬 큰 배치 사이즈 구현이 가능함.
• 데이터 이동량과 크기를 줄여 가속기당 처리량(Throughput)을 높이고 쿼리당 비용을 유의미하게 낮춤.
• 벡터 검색(Vector Search) 작업에서도 기존 최신 기술(PQ, RabbiQ) 대비 높은 재현율(Recall)을 입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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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별 시사점 및 투자 전략
• 하이퍼스케일러와 모델 플랫폼 기업에 긍정적이며, 장기적으로 컴퓨팅 및 메모리 수요에 우호적임.
• 단기적으로는 메모리 트래픽과 GPU 시간 요구량을 줄여 중립적일 수 있으나, 비용 하락이 수요 폭증을 부르는 '제번스의 역설' 기대됨.
• 클러스터가 필요했던 대형 모델을 로컬 하드웨어에서 구동 가능하게 하여 온디바이스(Edge) AI 도입 장벽을 낮춤.
• 효율성 개선으로 확보된 자원은 더 큰 모델, 긴 컨텍스트, 높은 쿼리량 및 지연 시간 개선에 재투자될 전망임.
• 소프트웨어 레이어에서는 압축 기술이 인프라에 직접 내장되면서 마진 측면에서 일부 부정적 영향이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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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가 시각의 변화 및 전망
• 과거 AI 확장의 병목이 하드웨어 절대 성능이었다면, 이제는 KV 캐시 메모리 관리가 핵심 과제로 부상함.
• 단순한 최적화를 넘어 AI 배포의 비용 곡선 자체를 이동시키는 '딥시크(DeepSeek) 모먼트'와 유사한 파급력으로 평가함.
• 메모리 부문은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KV 캐시만 타겟)이나, 장기적으로 AI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을 높여 총 수요를 진작시킴.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리서치팀은 이번 기술이 추론 경제성을 개선하여 AI 서비스의 수익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함.
🖌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me/easobi
🖌 서화백의대시보드
✉️ https://dashboard.camelresearch.com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구글의 TurboQuant 발표와 시장 반응 (JPM Trading desk)
• 구글의 새로운 알고리즘: 구글이 LLM의 KV 캐시 메모리를 최소 6배 절감하고 속도를 최대 8배 향상시키면서도 정확도 손실이 없는 압축 알고리즘 'TurboQuant'를 공개
• 메모리 업종 약세: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메모리 반도체 종목들이 하락세를 보임. 이는 효율적인 압축 기술이 메모리 수요를 줄일 수 있다는 우려 때문
• 제본스의 역설(Jevon's Paradox): 전문가들은 기술 효율성이 향상되면 오히려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게 되어 메모리 소비가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고 반박
• 해당 기술은 이미 1년 전부터 공공 영역에 있었으며, 구글은 이미 3.1 Pro 버전부터 이를 사용해왔을 가능성이 커
• 현재의 매도세는 과잉 반응일 수 있음. 이미 메모리 비중을 줄이려던 투자자들에게 매도 빌미를 제공한 측면..
• 구글의 새로운 알고리즘: 구글이 LLM의 KV 캐시 메모리를 최소 6배 절감하고 속도를 최대 8배 향상시키면서도 정확도 손실이 없는 압축 알고리즘 'TurboQuant'를 공개
• 메모리 업종 약세: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메모리 반도체 종목들이 하락세를 보임. 이는 효율적인 압축 기술이 메모리 수요를 줄일 수 있다는 우려 때문
• 제본스의 역설(Jevon's Paradox): 전문가들은 기술 효율성이 향상되면 오히려 더 많은 데이터를 처리하게 되어 메모리 소비가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고 반박
• 해당 기술은 이미 1년 전부터 공공 영역에 있었으며, 구글은 이미 3.1 Pro 버전부터 이를 사용해왔을 가능성이 커
• 현재의 매도세는 과잉 반응일 수 있음. 이미 메모리 비중을 줄이려던 투자자들에게 매도 빌미를 제공한 측면..
Forwarded from 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NVIDIA의 논문, 구글 TurboQuant 발표 후 메모리 수요 둔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형성됐습니다.
저희가 작년 11월 연간전망에서 이번 Cycle에서도 경계 변수는 S/W 효율화라는 말씀을 드리긴 했지만,
그럼에도 이번 이슈 관련 지금 시점은 여전히 '사야 하는 시기' 라는 의견입니다.
» 가늠이 안 되던 이론적 수요의 현실화
- 내용만 놓고보면 KV캐시 저장 메모리를 6배나 압축할 수 있는 등 메모리 수요가 급격하게 위축될 것으로 나타나는데
- 사실 최근 테슬라의 테라팹 발표 등 공통적으로 산업에서 나오는 AI로 인한 '이론적' 수요 예측이 맞다면,
이는 현실적으로 감당 불가한 수준이었음
- 금번 공개된 기술들은 어찌보면 이러한 현실적으로 감당 불가능한 수준을 현실 수준으로 맞춰줄 수 있는 하나의 요인일 수 있다고 현 시점에서는 해석 가능
» 금번 이슈로 즉각 문제가 되려면
- 메모리 생산업체들이 고객의 계획에 준하는 만큼 공급을 이미 충분히 늘린 상황에서 터질 경우 향후 ASP 궤적에 대한 고민은 더 컸을 것
- 그러나 현재 고객사들의 최소한의 요청 수준에 대해서도 Fab이 없어 맞춰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현재 시점은 즉각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는 판단
- 고객 요청 수요는 27년 SK하이닉스의 Y1 Phs1~3, 삼성전자의 P5 일부를 대응해도 전혀 충분하지 않은 계산
» 단순 비교이긴 하지만, 과거 Kubernetes 때는
- Kubernetes 프로젝트 공개 시점은 2014년 6월, 정식 논문은 2015~2016년 발표
- 당시 실제 상용화 적용 시점은 구글 15년 8월, MS와 AWS는 18년 6월
*당시에도 구글이 가장 빨랐습니다
- 이후 실제 수요 체감과 이에 따른 오더컷 발생 지점은 1H18
→ 첫 기술 고안 이후 실제 상용화 까지는 시차 존재
» 향후 안고 가야할 경계 변수는 동일
- 결국 고객 입장에서 현재 가장 해결해야할 변수 중 하나가 메모리 사용량
- 향후 이번 기술 효율화에 대한 하드웨어 측면에서 불편함은 필연적으로 생길 수밖에 없을 것
- 다만 만일 16-17-18 Cycle에서 Kubernetes 우려로 미리 메모리 반도체를 팔았다면 당시 반도체 업종의 강한 주가 양상을 생각했을 때, 끔직한 기회비용이었을 상황
- 결론적으로 우려로 팔더라도 상용화 시점과 그리고 생산업체들의 공급 확대 시점, 이 2가지를 감안해야 하며
→ 그렇기에 작년 연간전망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1H26은 적극대응 & 2H26은 경계 관점의 대응이 유효
- 4월 실적 발표를 통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장기 LTA 등 우려와 달리 유의미한 수요 동향에 대해 재차 체감할 것으로 예상
관련해서 조만간 자료를 통해서 다시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언급드린 내용은 지난 25년 11월 발간한 '같지만 다르고, 다르지만 같다' 자료(https://buly.kr/1xzbYwP) 참고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작년 11월 연간전망에서 이번 Cycle에서도 경계 변수는 S/W 효율화라는 말씀을 드리긴 했지만,
그럼에도 이번 이슈 관련 지금 시점은 여전히 '사야 하는 시기' 라는 의견입니다.
» 가늠이 안 되던 이론적 수요의 현실화
- 내용만 놓고보면 KV캐시 저장 메모리를 6배나 압축할 수 있는 등 메모리 수요가 급격하게 위축될 것으로 나타나는데
- 사실 최근 테슬라의 테라팹 발표 등 공통적으로 산업에서 나오는 AI로 인한 '이론적' 수요 예측이 맞다면,
이는 현실적으로 감당 불가한 수준이었음
- 금번 공개된 기술들은 어찌보면 이러한 현실적으로 감당 불가능한 수준을 현실 수준으로 맞춰줄 수 있는 하나의 요인일 수 있다고 현 시점에서는 해석 가능
» 금번 이슈로 즉각 문제가 되려면
- 메모리 생산업체들이 고객의 계획에 준하는 만큼 공급을 이미 충분히 늘린 상황에서 터질 경우 향후 ASP 궤적에 대한 고민은 더 컸을 것
- 그러나 현재 고객사들의 최소한의 요청 수준에 대해서도 Fab이 없어 맞춰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현재 시점은 즉각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는 판단
- 고객 요청 수요는 27년 SK하이닉스의 Y1 Phs1~3, 삼성전자의 P5 일부를 대응해도 전혀 충분하지 않은 계산
» 단순 비교이긴 하지만, 과거 Kubernetes 때는
- Kubernetes 프로젝트 공개 시점은 2014년 6월, 정식 논문은 2015~2016년 발표
- 당시 실제 상용화 적용 시점은 구글 15년 8월, MS와 AWS는 18년 6월
*당시에도 구글이 가장 빨랐습니다
- 이후 실제 수요 체감과 이에 따른 오더컷 발생 지점은 1H18
→ 첫 기술 고안 이후 실제 상용화 까지는 시차 존재
» 향후 안고 가야할 경계 변수는 동일
- 결국 고객 입장에서 현재 가장 해결해야할 변수 중 하나가 메모리 사용량
- 향후 이번 기술 효율화에 대한 하드웨어 측면에서 불편함은 필연적으로 생길 수밖에 없을 것
- 다만 만일 16-17-18 Cycle에서 Kubernetes 우려로 미리 메모리 반도체를 팔았다면 당시 반도체 업종의 강한 주가 양상을 생각했을 때, 끔직한 기회비용이었을 상황
- 결론적으로 우려로 팔더라도 상용화 시점과 그리고 생산업체들의 공급 확대 시점, 이 2가지를 감안해야 하며
→ 그렇기에 작년 연간전망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1H26은 적극대응 & 2H26은 경계 관점의 대응이 유효
- 4월 실적 발표를 통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장기 LTA 등 우려와 달리 유의미한 수요 동향에 대해 재차 체감할 것으로 예상
관련해서 조만간 자료를 통해서 다시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언급드린 내용은 지난 25년 11월 발간한 '같지만 다르고, 다르지만 같다' 자료(https://buly.kr/1xzbYwP)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