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에 또 프리미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서버용 D램 영업이익률 80% 넘긴다 - 조선일보
범용 D램 이익률이 HBM 추월 '이례적'
"서버용 D램 부족 심각한 수준"
메모리 업체 설비투자와 수요 사이 시차
"내년까지 수급 불균형 이어질 수도"
현재 AI 메모리 시장의 중심은 HBM이며 주력 제품인 5세대 HBM(HBM3E)의 추정 영업이익률이 60%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서버용 D램의 공급 부족이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짐작할 수 있다.
삼성전자에 정통한 관계자는 “현재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비싼 제품을 꼽자면 단연 HBM이지만, 가장 수익성이 높은 제품은 범용 D램”이라며 “앞서 두 회사가 작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밝혔듯이 범용 D램의 수익성이 HBM을 역전하는 시나리오가 현실화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기형적 범용 D램 시장 수급 구조가 내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가격 상승폭이 다소 완화될 순 있어도 공급부족 상태가 이어진다는 것이다.
가장 큰 이유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D램 증설 속도가 시장 수요에 비해 더디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고성능 서버용 D램 수요는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3/25/MU3TCM3DGRRDGY3FMIZDCZTEGM/
범용 D램 이익률이 HBM 추월 '이례적'
"서버용 D램 부족 심각한 수준"
메모리 업체 설비투자와 수요 사이 시차
"내년까지 수급 불균형 이어질 수도"
현재 AI 메모리 시장의 중심은 HBM이며 주력 제품인 5세대 HBM(HBM3E)의 추정 영업이익률이 60%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서버용 D램의 공급 부족이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짐작할 수 있다.
삼성전자에 정통한 관계자는 “현재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비싼 제품을 꼽자면 단연 HBM이지만, 가장 수익성이 높은 제품은 범용 D램”이라며 “앞서 두 회사가 작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밝혔듯이 범용 D램의 수익성이 HBM을 역전하는 시나리오가 현실화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기형적 범용 D램 시장 수급 구조가 내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시간이 갈수록 가격 상승폭이 다소 완화될 순 있어도 공급부족 상태가 이어진다는 것이다.
가장 큰 이유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D램 증설 속도가 시장 수요에 비해 더디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고성능 서버용 D램 수요는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3/25/MU3TCM3DGRRDGY3FMIZDCZTEGM/
조선일보
“프리미엄에 또 프리미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서버용 D램 영업이익률 80% 넘긴다
프리미엄에 또 프리미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서버용 D램 영업이익률 80% 넘긴다 범용 D램 이익률이 HBM 추월 이례적 서버용 D램 부족 심각한 수준 메모리 업체 설비투자와 수요 사이 시차 내년까지 수급 불균형 이어질 수도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이란 협상’은 본질적으로 ‘관세 협상’과 유사하다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트럼프 “협상했다” → 이란 “안 했다” → 다음 날, 트럼프 “큰 선물을 받았다”는 패턴은 대중 관세협상 당시와 완전히 똑같습니다.
2) ‘관세 협상’을 기반으로 향후 ① 지상군 투입, ② 이란 협상, ③ 한 달 휴전 가능성 여부에 대해 트럼프 행동을 예측해보았습니다.
3) 협상국면으로 진입했다고 보며, 향후 지상군 투입 등의 압박은 협상을 위한 추가적인 협상카드 확보로 봅니다.
- URL: https://bit.ly/4uQHgFU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트럼프 “협상했다” → 이란 “안 했다” → 다음 날, 트럼프 “큰 선물을 받았다”는 패턴은 대중 관세협상 당시와 완전히 똑같습니다.
2) ‘관세 협상’을 기반으로 향후 ① 지상군 투입, ② 이란 협상, ③ 한 달 휴전 가능성 여부에 대해 트럼프 행동을 예측해보았습니다.
3) 협상국면으로 진입했다고 보며, 향후 지상군 투입 등의 압박은 협상을 위한 추가적인 협상카드 확보로 봅니다.
- URL: https://bit.ly/4uQHgFU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Citadel Rubner: 구조적으로 시장 하방 리스크 대비 상방 squeeze 가능성 존재
1. 숏 포지션이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며 숏커버 발생 시 상승 압력 확대 가능성: ETF 거래 비중은 전체 거래량 대비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까지 상승. 이는 사전에 설정된 거래 규칙에 따라 형성된 대규모 숏 포지션 풀. 최근 몇 주 동안 ETF 거래는 전체 시장 거래의 약 35%를 차지했으며, 일부 시점에서는 약 47%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 익스포저를 빠르게 조정하기 위해 ETF를 적극적으로 활용했기 때문.
2. 헤지펀드 + CTA + Vol control 전략이 다음 매수 주체가 될 가능성
3. 개인투자자는 panic selling 없었으며 하락 시 매수, 상승 시 차익실현 패턴 유지
4. [그림 1] 이란 분쟁 이후 순매도 3일뿐이며 개인 자금은 여전히 시장 지지 역할
#INDEX
1. 숏 포지션이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며 숏커버 발생 시 상승 압력 확대 가능성: ETF 거래 비중은 전체 거래량 대비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까지 상승. 이는 사전에 설정된 거래 규칙에 따라 형성된 대규모 숏 포지션 풀. 최근 몇 주 동안 ETF 거래는 전체 시장 거래의 약 35%를 차지했으며, 일부 시점에서는 약 47%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 익스포저를 빠르게 조정하기 위해 ETF를 적극적으로 활용했기 때문.
2. 헤지펀드 + CTA + Vol control 전략이 다음 매수 주체가 될 가능성
3. 개인투자자는 panic selling 없었으며 하락 시 매수, 상승 시 차익실현 패턴 유지
4. [그림 1] 이란 분쟁 이후 순매도 3일뿐이며 개인 자금은 여전히 시장 지지 역할
#INDEX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Morgan Stanley의 Mike Wilson: 이번 조정이 지난해 4월 롤링 리세션 저점에서 시작된 강세장 내 조정이라는 기존의 확신을 유지
- 분석에 따르면 이번 조정은 시간 측면뿐 아니라 가격 측면에서도 상당 부분 진행된 상태. 참고로, 이번 밸류에이션 하락 폭은 '15년 제조업 경기 둔화/글로벌 경기 침체 시기와 2023년 경기 침체 우려 당 경험했던 수준만큼 유의미한 조정.
- 이번 국면에서 특징적인 점은 선행 이익 성장률이 계속 가속화되고 있으며, 약 20%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는 점. 실제로 백테스트 결과, 이익이 가속화되고 EPS 리비전 확산이 긍정적인 상황에서 밸류에이션이 최소 10% 이상 하락한 이후에는 이후 수익률이 강한 경향.
- 최근 시장에서 보다 건설적인 신호 중 하나는 분쟁이 시작된 지난 3주 동안 S&P를 금 기준으로 환산한 지표가 12% 상승했다는 점. S&P 지수 변화와 원유 가격 변화 간의 상관관계가 음(-)일 때를 보면, 지수 하락폭 약 -7%는 지금까지의 유가 상승폭과 비교했을 때 정합적인 수준으로 판단
#INDEX
- 분석에 따르면 이번 조정은 시간 측면뿐 아니라 가격 측면에서도 상당 부분 진행된 상태. 참고로, 이번 밸류에이션 하락 폭은 '15년 제조업 경기 둔화/글로벌 경기 침체 시기와 2023년 경기 침체 우려 당 경험했던 수준만큼 유의미한 조정.
- 이번 국면에서 특징적인 점은 선행 이익 성장률이 계속 가속화되고 있으며, 약 20%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는 점. 실제로 백테스트 결과, 이익이 가속화되고 EPS 리비전 확산이 긍정적인 상황에서 밸류에이션이 최소 10% 이상 하락한 이후에는 이후 수익률이 강한 경향.
- 최근 시장에서 보다 건설적인 신호 중 하나는 분쟁이 시작된 지난 3주 동안 S&P를 금 기준으로 환산한 지표가 12% 상승했다는 점. S&P 지수 변화와 원유 가격 변화 간의 상관관계가 음(-)일 때를 보면, 지수 하락폭 약 -7%는 지금까지의 유가 상승폭과 비교했을 때 정합적인 수준으로 판단
#INDEX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속보]가디언 “트럼프, 82공수사단 1000명 중동 투입 승인…수일 내 배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39391?rc=N&ntype=RANKING&sid=001
👉 지수 하락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39391?rc=N&ntype=RANKING&sid=001
👉 지수 하락이유
Naver
[속보]가디언 “트럼프, 82공수사단 1000명 중동 투입 승인…수일 내 배치”
가디언 "트럼프, 82공수사단 1000명 중동 투입 승인…수일 내 배치"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팔란티어 & 안두릴, 골든 돔 미사일 방어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컨소시엄 참여
: 컨소시엄은 올 여름 테스트를 목표로 소프트웨어를 준비 중. Aalyria, Scale AI, Swoop 등 AI, 네트워크 기업들도 참여
: 소프트웨어는 센서, 레이더, 요격체계를 연결하는 ‘지휘통제(C2) OS’ 역할로, 시스템의 핵심 아키텍처
: 실제 시연 성공 시 1,850억 달러 규모 방어 시스템의 중심 레이어로 자리잡으며, 장기 개발·유지보수 매출 기회 확보
: 프로젝트는 미 우주군 마이클 게틀라인 장군이 총괄하며, 소프트웨어는 유일하게 직속 조직에서 직접 관리
: 기존 방산 기업(Lockheed, Northrop 등)은 메인 컨트랙터가 아닌 테크 기업 하청 구조로 참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컨소시엄은 올 여름 테스트를 목표로 소프트웨어를 준비 중. Aalyria, Scale AI, Swoop 등 AI, 네트워크 기업들도 참여
: 소프트웨어는 센서, 레이더, 요격체계를 연결하는 ‘지휘통제(C2) OS’ 역할로, 시스템의 핵심 아키텍처
: 실제 시연 성공 시 1,850억 달러 규모 방어 시스템의 중심 레이어로 자리잡으며, 장기 개발·유지보수 매출 기회 확보
: 프로젝트는 미 우주군 마이클 게틀라인 장군이 총괄하며, 소프트웨어는 유일하게 직속 조직에서 직접 관리
: 기존 방산 기업(Lockheed, Northrop 등)은 메인 컨트랙터가 아닌 테크 기업 하청 구조로 참여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루팡
NVIDIA CEO 젠슨 황 인터뷰 중 - Lex Fridman
“저는 여전히 스케일링 법칙을 믿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스케일링 법칙이 더 많아졌습니다.
우선, 사람들이 무엇이 병목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지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프리트레이닝 스케일링 법칙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리고 그것도 충분히 그럴 만하게, 우리가 가진 고품질 데이터의 양이 우리가 도달할 수 있는 지능을 제한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스케일링 법칙은 매우 중요한 법칙이었습니다. 모델이 커질수록, 그리고 그에 상응해 더 많은 데이터를 사용할수록, 더 나은 AI, 더 똑똑한 AI가 만들어졌습니다.
그것이 프리트레이닝이었습니다. 일리야 수츠케버는 ‘우리는 데이터가 고갈됐다’거나, ‘프리트레이닝은 끝났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업계는 패닉에 빠졌죠. AI의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그건 분명 사실이 아닙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학습에 사용할 데이터의 양을 늘려갈 것입니다. 그 데이터의 많은 부분은 아마 합성 데이터가 될 텐데, 이것도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그리고 어쩌면 잊어버린 것은, 우리가 서로를 가르치고 서로에게 정보를 주기 위해 사용하는 데이터 대부분도 사실 합성 데이터라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자연에서 그냥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만들었고, 내가 그것을 소비합니다. 나는 그것을 수정하고, 증강하고, 다시 생성하고, 또 다른 누군가가 그것을 소비합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AI가 기초 사실(ground truth)을 받아서 그것을 증강하고, 향상시키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합성적으로 생성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그리고 포스트트레이닝의 그 부분은 계속 스케일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이 직접 만든 데이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더 작아질 것이고, 모델을 훈련하는 데 사용하는 전체 데이터 양은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결국 우리는 더 이상 데이터에 의해 제한되지 않게 됩니다.
이제 훈련은 더 이상 데이터가 병목이 아닙니다. 컴퓨팅이 병목입니다. 왜냐하면 데이터의 대부분이 합성 데이터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 단계는 테스트타임입니다. 저는 여전히 사람들이 ‘추론? 아, 그건 쉽죠. 어려운 건 프리트레이닝이죠’라고 말하던 것을 기억합니다. 사람들은 프리트레이닝 시스템이 거대한 시스템이라고 말하면서, 추론은 쉬울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추론 칩은 작고 단순할 것이고, 엔비디아의 칩처럼 복잡하고 비싼 것이 아니라 누구나 자기만의 칩을 만들 수 있고, 미래의 가장 큰 시장은 추론이지만 그건 쉽게 상품화될 것이라고들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제게는 늘 비논리적으로 보였습니다. 왜냐하면 추론은 곧 생각하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생각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는 일은 읽는 일보다 훨씬 더 어렵습니다.
프리트레이닝은 그냥 기억하고 일반화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읽고 또 읽고, 패턴과 관계를 찾는 것입니다. 반면 생각하기는, 추론하고, 문제를 풀고, 새로운 경험과 미탐색된 경험을 받아들여서 그것을 풀 수 있는 조각들로 분해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나뉜 조각들을 1차 원리 추론으로 풀든, 이전 사례와 경험을 활용해서 풀든, 아니면 탐색과 검색, 여러 시도를 통해 풀든, 그 전체 과정이 바로 테스트타임 스케일링입니다.
즉 추론은 생각하기입니다. 추론은 reasoning이고, planning이고, search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어떻게 계산이 가벼울 수 있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부분에서 완전히 옳았습니다. 테스트타임 스케일링은 극도로 계산 집약적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질문은 이것입니다. 훈련과 추론, 테스트타임 스케일링까지 왔다면, 그 다음은 무엇인가?
당연히 이제 우리는 하나의 에이전틱 인물을 만들었습니다. 하나의 에이전틱 시스템, 하나의 거대 언어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테스트타임 동안 그 에이전틱 시스템은 스스로 연구를 하고, 데이터베이스를 두드리고, 도구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수많은 하위 에이전트를 만들어낸다는 점입니다.
즉 우리는 이제 큰 팀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엔비디아를 확장하는 것이 저 자신을 확장하는 것보다 훨씬 쉬운 이유는 더 많은 직원을 채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다음 스케일링 법칙은 에이전틱 스케일링 법칙입니다.
이건 AI를 곱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에이전트는 원하는 만큼 빠르게 새 에이전트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런 에이전틱 시스템을 사용할수록, 그 시스템들은 더 많은 데이터와 더 많은 경험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그중 일부는 우리가 ‘이건 정말 좋다. 이건 기억해 둘 만하다’고 말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데이터셋은 다시 프리트레이닝으로 돌아갑니다. 우리는 그것을 기억하고 일반화합니다. 그리고 다시 포스트트레이닝에서 정제하고 파인튜닝합니다. 그다음 테스트타임에서 더 강화하고, 에이전틱 시스템을 통해 산업 전반으로 퍼뜨립니다.
그래서 이 루프, 이 사이클은 계속 반복될 것입니다.
결국 핵심은 이것입니다. 지능은 단 하나의 것에 의해 계속 스케일링될 것이고, 그것은 바로 컴퓨팅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36662480689340451?s=20
https://youtu.be/vif8NQcjVf0?si=tYy6kxlyJckxjF2E
“저는 여전히 스케일링 법칙을 믿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스케일링 법칙이 더 많아졌습니다.
우선, 사람들이 무엇이 병목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지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프리트레이닝 스케일링 법칙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리고 그것도 충분히 그럴 만하게, 우리가 가진 고품질 데이터의 양이 우리가 도달할 수 있는 지능을 제한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스케일링 법칙은 매우 중요한 법칙이었습니다. 모델이 커질수록, 그리고 그에 상응해 더 많은 데이터를 사용할수록, 더 나은 AI, 더 똑똑한 AI가 만들어졌습니다.
그것이 프리트레이닝이었습니다. 일리야 수츠케버는 ‘우리는 데이터가 고갈됐다’거나, ‘프리트레이닝은 끝났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업계는 패닉에 빠졌죠. AI의 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그건 분명 사실이 아닙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 학습에 사용할 데이터의 양을 늘려갈 것입니다. 그 데이터의 많은 부분은 아마 합성 데이터가 될 텐데, 이것도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그리고 어쩌면 잊어버린 것은, 우리가 서로를 가르치고 서로에게 정보를 주기 위해 사용하는 데이터 대부분도 사실 합성 데이터라는 점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자연에서 그냥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만들었고, 내가 그것을 소비합니다. 나는 그것을 수정하고, 증강하고, 다시 생성하고, 또 다른 누군가가 그것을 소비합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AI가 기초 사실(ground truth)을 받아서 그것을 증강하고, 향상시키고,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합성적으로 생성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그리고 포스트트레이닝의 그 부분은 계속 스케일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이 직접 만든 데이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더 작아질 것이고, 모델을 훈련하는 데 사용하는 전체 데이터 양은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결국 우리는 더 이상 데이터에 의해 제한되지 않게 됩니다.
이제 훈련은 더 이상 데이터가 병목이 아닙니다. 컴퓨팅이 병목입니다. 왜냐하면 데이터의 대부분이 합성 데이터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 단계는 테스트타임입니다. 저는 여전히 사람들이 ‘추론? 아, 그건 쉽죠. 어려운 건 프리트레이닝이죠’라고 말하던 것을 기억합니다. 사람들은 프리트레이닝 시스템이 거대한 시스템이라고 말하면서, 추론은 쉬울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추론 칩은 작고 단순할 것이고, 엔비디아의 칩처럼 복잡하고 비싼 것이 아니라 누구나 자기만의 칩을 만들 수 있고, 미래의 가장 큰 시장은 추론이지만 그건 쉽게 상품화될 것이라고들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제게는 늘 비논리적으로 보였습니다. 왜냐하면 추론은 곧 생각하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생각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는 일은 읽는 일보다 훨씬 더 어렵습니다.
프리트레이닝은 그냥 기억하고 일반화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읽고 또 읽고, 패턴과 관계를 찾는 것입니다. 반면 생각하기는, 추론하고, 문제를 풀고, 새로운 경험과 미탐색된 경험을 받아들여서 그것을 풀 수 있는 조각들로 분해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나뉜 조각들을 1차 원리 추론으로 풀든, 이전 사례와 경험을 활용해서 풀든, 아니면 탐색과 검색, 여러 시도를 통해 풀든, 그 전체 과정이 바로 테스트타임 스케일링입니다.
즉 추론은 생각하기입니다. 추론은 reasoning이고, planning이고, search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어떻게 계산이 가벼울 수 있겠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부분에서 완전히 옳았습니다. 테스트타임 스케일링은 극도로 계산 집약적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질문은 이것입니다. 훈련과 추론, 테스트타임 스케일링까지 왔다면, 그 다음은 무엇인가?
당연히 이제 우리는 하나의 에이전틱 인물을 만들었습니다. 하나의 에이전틱 시스템, 하나의 거대 언어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테스트타임 동안 그 에이전틱 시스템은 스스로 연구를 하고, 데이터베이스를 두드리고, 도구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수많은 하위 에이전트를 만들어낸다는 점입니다.
즉 우리는 이제 큰 팀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엔비디아를 확장하는 것이 저 자신을 확장하는 것보다 훨씬 쉬운 이유는 더 많은 직원을 채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다음 스케일링 법칙은 에이전틱 스케일링 법칙입니다.
이건 AI를 곱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에이전트는 원하는 만큼 빠르게 새 에이전트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런 에이전틱 시스템을 사용할수록, 그 시스템들은 더 많은 데이터와 더 많은 경험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그중 일부는 우리가 ‘이건 정말 좋다. 이건 기억해 둘 만하다’고 말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데이터셋은 다시 프리트레이닝으로 돌아갑니다. 우리는 그것을 기억하고 일반화합니다. 그리고 다시 포스트트레이닝에서 정제하고 파인튜닝합니다. 그다음 테스트타임에서 더 강화하고, 에이전틱 시스템을 통해 산업 전반으로 퍼뜨립니다.
그래서 이 루프, 이 사이클은 계속 반복될 것입니다.
결국 핵심은 이것입니다. 지능은 단 하나의 것에 의해 계속 스케일링될 것이고, 그것은 바로 컴퓨팅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36662480689340451?s=20
https://youtu.be/vif8NQcjVf0?si=tYy6kxlyJckxjF2E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NVIDIA CEO 젠슨 황 인터뷰 중 - Lex Fridman $NVDA
“저는 여전히 스케일링 법칙을 믿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스케일링 법칙이 더 많아졌습니다.
우선, 사람들이 무엇이 병목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지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프리트레이닝 스케일링 법칙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리고
“저는 여전히 스케일링 법칙을 믿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스케일링 법칙이 더 많아졌습니다.
우선, 사람들이 무엇이 병목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지 되돌아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프리트레이닝 스케일링 법칙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리고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스페이스X, 이번주 내 IPO 신청...112조원 조달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이르면 이번 주 기업공개(IPO) 절차에 착수할 전망. 상장 규모가 최대 750억 달러(약 112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글로벌 자본시장의 역대급 IPO로 기록될 가능성이 확대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이번 주 후반 또는 다음 주 중 규제 당국에 투자설명서를 제출할 계획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가 이번 상장을 통해 약 750억 달러를 조달할 것으로 기대. 이는 2019년 사우디 아람코가 기록한 290억 달러 규모 IPO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현실화할 경우 사상 최대 규모
https://share.google/hldkIz0UZEvsegRr5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이르면 이번 주 기업공개(IPO) 절차에 착수할 전망. 상장 규모가 최대 750억 달러(약 112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글로벌 자본시장의 역대급 IPO로 기록될 가능성이 확대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이번 주 후반 또는 다음 주 중 규제 당국에 투자설명서를 제출할 계획
시장에서는 스페이스X가 이번 상장을 통해 약 750억 달러를 조달할 것으로 기대. 이는 2019년 사우디 아람코가 기록한 290억 달러 규모 IPO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현실화할 경우 사상 최대 규모
https://share.google/hldkIz0UZEvsegRr5
뉴스핌
스페이스X, 이번주 내 IPO 신청...112조원 조달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이르면 이번 주 기업공개(IPO) 절차에 착수할 전망이다. 상장 규모가 최대 750억 달러(약 112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글로벌 자본시장의 역대급 IPO로 기록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SK하이닉스 (000660): ADR은 목적이 아닌 수단. 결국은 주주환원]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오늘 SK하이닉스에서 'ADR' 이라는 방법론이 처음으로 공식화되었습니다.
향후 4-6개월 과정에서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소각' 또는 'SK스퀘어의 SK하이닉스 지분 추가 매입'은 필연적입니다.
전례없는 적극적 ADR이 자리매김하는 과정에서 지속적 주주가치 제고가 동반될 전망입니다.
나무가 아닌 숲을 볼 것을 지속 권고합니다.
------------------------------------------------------------
[SK하이닉스, ADR 발행 계획 공시]
- SK하이닉스는 금일 공시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미국 주식예탁증서 (ADR)에 관한 상장 공모 관련 등록신청서(Form F-1)를 비공개로 제출
- 당사는 지난해 11월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구조적 개선을 예상하며,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영업이익과 풍부한 현금흐름이 ‘모든’ 주주에게까지 새로운 형태의 영향을 미치리라 예상한 바 있음
- 미국에 상장된 ‘마이크론’이라는 피어를 가진 동사 입장에서는 수익성·기술력·고객대응력에서 우수함에도 밸류에이션 저평가라는 직접 비교가 가능하며, 이를 주주들을 위해 직관적으로 해결해야 하기 때문
(2026E 마이크론 P/B 3.9배 vs ROE 65.1%. SK하이닉스 P/B 2.9배 vs ROE 71.0%.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 결국 주주가치 제고 노력이 요구되는 현재 사회·정치 구조 상 SK하이닉스 입장에서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할증거래)은 커녕 디스카운트 (할인거래)되는 상황을 탈피하기 위한 가장 효율적 방법으로써 ADR을 통한 주주환원이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분석
[방법론 전개를 위한 사전작업 (=잠재적 주주환원 계획)에 주목할 필요]
- 최근 정치권에서 추진되고 있는 상법 개정안에는 ‘자사주 매입 시 소각 의무화’ 조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법률 제정 초기에는 본래 취지에 맞는 자사주 강제 소각이 요구되리라 예상
- 아마 SK하이닉스가 해외 신주 발행을 통해 ADR을 추진하는 이유는 이러한 움직임에 부합하려는 목적으로 해석
- ADR이 폭발적 재평가 동력을 입증할 경우, 동사는 자사주 매입을 통한 ADR 전환도 언젠가는 추진 가능해지리라 전망
- 당사는 해외시장 신주 발행이 실제로 추진될 경우 다양한 사전작업이 필연적으로 발생하리라 전망하며 이는 주주가치 증대 목적에 부합할 것으로 예측 (주주환원 계획 발표 & SK스퀘어의 SK하이닉스 지분율 관리)
- 향후 메모리 업황은 더욱 가속화되며 개선되리라 예상하며 (2Q26 CSP 중심 서버 응용처 수요 폭발 → 3Q26~4Q26 모바일 중심 수요 폭발) 영업가치의 주주가치 이전이 금융시장 내 최대 관심사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
- 아울러, ADR 발행과정에서 다양하게 등장하는 세부 내용들 (IB 주관사 선정, 수요예측 결과, 발행 규모와 시기, 사전작업 등)이 공유될수록 동사의 주당 가치 역시 폭발적으로 개선되리라 예상
https://vo.la/wonnRIi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오늘 SK하이닉스에서 'ADR' 이라는 방법론이 처음으로 공식화되었습니다.
향후 4-6개월 과정에서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소각' 또는 'SK스퀘어의 SK하이닉스 지분 추가 매입'은 필연적입니다.
전례없는 적극적 ADR이 자리매김하는 과정에서 지속적 주주가치 제고가 동반될 전망입니다.
나무가 아닌 숲을 볼 것을 지속 권고합니다.
------------------------------------------------------------
[SK하이닉스, ADR 발행 계획 공시]
- SK하이닉스는 금일 공시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미국 주식예탁증서 (ADR)에 관한 상장 공모 관련 등록신청서(Form F-1)를 비공개로 제출
- 당사는 지난해 11월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구조적 개선을 예상하며,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영업이익과 풍부한 현금흐름이 ‘모든’ 주주에게까지 새로운 형태의 영향을 미치리라 예상한 바 있음
- 미국에 상장된 ‘마이크론’이라는 피어를 가진 동사 입장에서는 수익성·기술력·고객대응력에서 우수함에도 밸류에이션 저평가라는 직접 비교가 가능하며, 이를 주주들을 위해 직관적으로 해결해야 하기 때문
(2026E 마이크론 P/B 3.9배 vs ROE 65.1%. SK하이닉스 P/B 2.9배 vs ROE 71.0%.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 결국 주주가치 제고 노력이 요구되는 현재 사회·정치 구조 상 SK하이닉스 입장에서는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할증거래)은 커녕 디스카운트 (할인거래)되는 상황을 탈피하기 위한 가장 효율적 방법으로써 ADR을 통한 주주환원이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분석
[방법론 전개를 위한 사전작업 (=잠재적 주주환원 계획)에 주목할 필요]
- 최근 정치권에서 추진되고 있는 상법 개정안에는 ‘자사주 매입 시 소각 의무화’ 조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법률 제정 초기에는 본래 취지에 맞는 자사주 강제 소각이 요구되리라 예상
- 아마 SK하이닉스가 해외 신주 발행을 통해 ADR을 추진하는 이유는 이러한 움직임에 부합하려는 목적으로 해석
- ADR이 폭발적 재평가 동력을 입증할 경우, 동사는 자사주 매입을 통한 ADR 전환도 언젠가는 추진 가능해지리라 전망
- 당사는 해외시장 신주 발행이 실제로 추진될 경우 다양한 사전작업이 필연적으로 발생하리라 전망하며 이는 주주가치 증대 목적에 부합할 것으로 예측 (주주환원 계획 발표 & SK스퀘어의 SK하이닉스 지분율 관리)
- 향후 메모리 업황은 더욱 가속화되며 개선되리라 예상하며 (2Q26 CSP 중심 서버 응용처 수요 폭발 → 3Q26~4Q26 모바일 중심 수요 폭발) 영업가치의 주주가치 이전이 금융시장 내 최대 관심사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
- 아울러, ADR 발행과정에서 다양하게 등장하는 세부 내용들 (IB 주관사 선정, 수요예측 결과, 발행 규모와 시기, 사전작업 등)이 공유될수록 동사의 주당 가치 역시 폭발적으로 개선되리라 예상
https://vo.la/wonnRIi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오를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오~ 오늘은 개인들이 양매도로 마감되었습니다.
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힘들어도 붙어있어야 기회가 온다 생각합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들 힘내세요
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힘들어도 붙어있어야 기회가 온다 생각합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들 힘내세요
Forwarded from BRILLER
[ECM 기업들 최근 4분기 실적과 밸류 테이블]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장중기준이라 저는 수기로 작성을 해서 시총, P/E, 출시 일 이후 누적 상승률은 실시간이 아니라 약간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하기의 4기업 다 기존에 본업이 있는 상황에서 ECM 사업을 추가하였고 밸류가 싼기업 순서로 나열할까 하다가 심플하게 시총이 큰 기업부터 순서대로 나열 하였습니다.
2025년 발표 실적 기준
[엘앤씨바이오]
제품명 : 엘라비에 리투오(24년 11월 18일 출시)
ECM 제품 공식 출시 일 이후 누적 주가 상승률 = 419%🔥
매출액 : 855억, 영익 : 44억, 순익 : -1,376억
⭕️ 시가총액 : 18,238억
⭕️ 25 P/E = -13.25
[한스바이오메드]
제품명 : 셀르디엠(25년 09월 29일 출시)
ECM 제품 공식 출시 일 이후 누적 주가 상승률 = 342%🔥
매출액 : 1,002억, 영익 : -231억, 순익 : -285억
⭕️ 시가총액 : 6,396억
⭕️ 25 P/E = -22.44
[시지메드텍]
제품명 : 시지리알로 인젝트(26년 05월 출시예정)
ECM 제품 출시후 주가 상승률 = 아직 출시전임
매출액 : 472억, 영익 : 38억, 순익: 65억
⭕️ 시가총액 : 2,545억
⭕️ 25 P/E = 39.15
[녹십자웰빙]
제품명 : 지셀르 리본느(26년 03월 25일 금일 출시)
ECM 제품 공식 출시 일 이후 누적 주가 상승률 = 금일 출시🔥
매출액 : 1,647억, 영익 : 173억, 순익 : 100억
⭕️ 시가총액 : 2,443억
⭕️ 25 P/E = 24.43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장중기준이라 저는 수기로 작성을 해서 시총, P/E, 출시 일 이후 누적 상승률은 실시간이 아니라 약간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하기의 4기업 다 기존에 본업이 있는 상황에서 ECM 사업을 추가하였고 밸류가 싼기업 순서로 나열할까 하다가 심플하게 시총이 큰 기업부터 순서대로 나열 하였습니다.
2025년 발표 실적 기준
[엘앤씨바이오]
제품명 : 엘라비에 리투오(24년 11월 18일 출시)
ECM 제품 공식 출시 일 이후 누적 주가 상승률 = 419%🔥
매출액 : 855억, 영익 : 44억, 순익 : -1,376억
⭕️ 시가총액 : 18,238억
⭕️ 25 P/E = -13.25
[한스바이오메드]
제품명 : 셀르디엠(25년 09월 29일 출시)
ECM 제품 공식 출시 일 이후 누적 주가 상승률 = 342%🔥
매출액 : 1,002억, 영익 : -231억, 순익 : -285억
⭕️ 시가총액 : 6,396억
⭕️ 25 P/E = -22.44
[시지메드텍]
제품명 : 시지리알로 인젝트(26년 05월 출시예정)
ECM 제품 출시후 주가 상승률 = 아직 출시전임
매출액 : 472억, 영익 : 38억, 순익: 65억
⭕️ 시가총액 : 2,545억
⭕️ 25 P/E = 39.15
[녹십자웰빙]
제품명 : 지셀르 리본느(26년 03월 25일 금일 출시)
ECM 제품 공식 출시 일 이후 누적 주가 상승률 = 금일 출시🔥
매출액 : 1,647억, 영익 : 173억, 순익 : 100억
⭕️ 시가총액 : 2,443억
⭕️ 25 P/E = 24.43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바붐온 좀 와주십쇼
[바이오 포럼]문여정 전무 "국민성장펀드 올해 30조 집행, 비상장 바이오기업 '간접투자' 관심 기울여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5642?sid=105
"정부가 민관합동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바이오 등에 15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간접투자는 상장 전 바이오기업이, 직접투자는 상장 후 바이오기업이 관심을 두면 도움이 될 겁니다."
...
올해 국민성장펀드에서 직접투자하기로 한 3조원은 민간투자자와 1대1 매칭을 통해 집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 전무는 "바이오 외에 인공지능, 반도체 등에도 투자를 해야 하기 때문에 한 기업이 3000억~5000억원 정도 펀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런 규모의 투자를 받기 위해선 기업가치가 5조원은 넘어야 한다는 것이다. 상장 기업이 투자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한 이유다.
[바이오 포럼]문여정 전무 "국민성장펀드 올해 30조 집행, 비상장 바이오기업 '간접투자' 관심 기울여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5642?sid=105
"정부가 민관합동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바이오 등에 15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간접투자는 상장 전 바이오기업이, 직접투자는 상장 후 바이오기업이 관심을 두면 도움이 될 겁니다."
...
올해 국민성장펀드에서 직접투자하기로 한 3조원은 민간투자자와 1대1 매칭을 통해 집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 전무는 "바이오 외에 인공지능, 반도체 등에도 투자를 해야 하기 때문에 한 기업이 3000억~5000억원 정도 펀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런 규모의 투자를 받기 위해선 기업가치가 5조원은 넘어야 한다는 것이다. 상장 기업이 투자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한 이유다.
Naver
[바이오 포럼] 문여정 "국민성장펀드 30조 집행…비상장 바이오기업 '간접투자' 주목"
"정부가 민관합동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바이오 등에 15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간접투자는 상장 전 바이오기업이, 직접투자는 상장 후 바이오기업이 관심을 두면 도움이 될 겁니다." 문여정 IMM인베스트먼트
Forwarded from LSKP CFO의 개인 공간❤️
바붐온 좀 와주십쇼
[바이오 포럼]문여정 전무 "국민성장펀드 올해 30조 집행, 비상장 바이오기업 '간접투자' 관심 기울여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5642?sid=105
"정부가 민관합동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바이오 등에 15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간접투자는 상장 전 바이오기업이, 직접투자는 상장 후 바이오기업이 관심을 두면 도움이 될 겁니다."
...
올해 국민성장펀드에서 직접투자하기로 한 3조원은 민간투자자와 1대1 매칭을 통해 집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 전무는 "바이오 외에 인공지능, 반도체 등에도 투자를 해야 하기 때문에 한 기업이 3000억~5000억원 정도 펀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런 규모의 투자를 받기 위해선 기업가치가 5조원은 넘어야 한다는 것이다. 상장 기업이 투자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한 이유다.
[바이오 포럼]문여정 전무 "국민성장펀드 올해 30조 집행, 비상장 바이오기업 '간접투자' 관심 기울여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5642?sid=105
"정부가 민관합동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바이오 등에 15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간접투자는 상장 전 바이오기업이, 직접투자는 상장 후 바이오기업이 관심을 두면 도움이 될 겁니다."
...
올해 국민성장펀드에서 직접투자하기로 한 3조원은 민간투자자와 1대1 매칭을 통해 집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 전무는 "바이오 외에 인공지능, 반도체 등에도 투자를 해야 하기 때문에 한 기업이 3000억~5000억원 정도 펀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런 규모의 투자를 받기 위해선 기업가치가 5조원은 넘어야 한다는 것이다. 상장 기업이 투자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한 이유다.
Naver
[바이오 포럼] 문여정 "국민성장펀드 30조 집행…비상장 바이오기업 '간접투자' 주목"
"정부가 민관합동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바이오 등에 15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간접투자는 상장 전 바이오기업이, 직접투자는 상장 후 바이오기업이 관심을 두면 도움이 될 겁니다." 문여정 IMM인베스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