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금융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둘러싼 엇갈린 신호와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라는 양면적인 재료를 소화하며 극심한 변동성을 나타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전 조건 논의와 합의 가능성을 시사하며 낙관론을 띄웠으나, 시장은 이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란 측의 강경한 태도와 더불어 미 국방부가 육군 최정예 제82공수사단 병력 3천 명을 중동에 전격 배치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전해지자, 협상의 진정성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며 투자 심리는 급격히 위축되었습니다. 장 마감 직후 이스라엘 언론을 통해 1개월간의 휴전과 핵 능력 해체 등 구체적인 15개 요구 조건이 포함된 협상안이 공개되었으나, 실제 수용 여부가 불투명하여 시장 내 안도와 경계가 공존하는 형국입니다.
주요 지수는 기술주를 중심으로 일제히 하향 곡선을 그렸습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18% 하락한 46,124.06에 마감했으며, S&P 500과 나스닥 지수 역시 각각 0.37%, 0.84% 밀려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국제유가 폭등에 따른 에너지와 소재 섹터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나, 알파벳(-3.28%)과 마이크로소프트(-2.68%) 등 거대 기술기업들이 동반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특히 세일즈포스는 아마존의 자체 AI 개발 소식에 6% 넘게 급락하며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의 매도세를 촉발했습니다. 반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의 밀수출 의혹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으로 델(+7.49%)과 HPE(+7.76%)는 급등세를 연출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국채 가격이 급락하고 수익률이 치솟는 '베어 플래트닝' 양상을 띠었습니다.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2024년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수요 부진이 확인된 점이 금리 상방 압력을 가중시켰습니다. 이에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9.60bp 급등한 3.9270%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 또한 4.39% 선으로 올라섰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중동 리스크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를 반영하며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감을 대폭 축소했으며, 일각에서는 12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조심스럽게 점쳐지는 분위기입니다.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강세를 지속했습니다. 미 국방부의 공수부대 파병 소식은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시사하는 강력한 시그널로 작용하며 달러인덱스를 99.410선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측과 대화 중이라는 발언으로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으나, 엔화와 유로화 대비 달러의 우위는 유지되었습니다. 특히 에너지 가격 상승이 성장에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경우, 향후 달러 강세가 완화되며 엔화나 스위스프랑으로 수급이 이동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었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 고조로 인해 5% 가까이 폭등하며 배럴당 92달러 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세로 거액을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소식과 카타르에너지의 일부 LNG 공급 불가항력 선언은 에너지 공급망 마비 공포를 현실화했습니다. 여기에 미 육군 최정예 부대의 증파 결정은 확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결정적 재료가 되어 유가를 장중 93달러 선까지 밀어 올렸습니다. 글로벌 에너지 업계는 항공유와 디젤을 시작으로 휘발유 공급난이 유럽과 동북아시아로 확산될 것이라는 경고를 내놓으며 에너지 시장의 극심한 혼란을 예고했습니다.
주요 지수는 기술주를 중심으로 일제히 하향 곡선을 그렸습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18% 하락한 46,124.06에 마감했으며, S&P 500과 나스닥 지수 역시 각각 0.37%, 0.84% 밀려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국제유가 폭등에 따른 에너지와 소재 섹터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나, 알파벳(-3.28%)과 마이크로소프트(-2.68%) 등 거대 기술기업들이 동반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특히 세일즈포스는 아마존의 자체 AI 개발 소식에 6% 넘게 급락하며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의 매도세를 촉발했습니다. 반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의 밀수출 의혹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으로 델(+7.49%)과 HPE(+7.76%)는 급등세를 연출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국채 가격이 급락하고 수익률이 치솟는 '베어 플래트닝' 양상을 띠었습니다.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2024년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수요 부진이 확인된 점이 금리 상방 압력을 가중시켰습니다. 이에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9.60bp 급등한 3.9270%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 또한 4.39% 선으로 올라섰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중동 리스크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를 반영하며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감을 대폭 축소했으며, 일각에서는 12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조심스럽게 점쳐지는 분위기입니다.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강세를 지속했습니다. 미 국방부의 공수부대 파병 소식은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시사하는 강력한 시그널로 작용하며 달러인덱스를 99.410선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측과 대화 중이라는 발언으로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으나, 엔화와 유로화 대비 달러의 우위는 유지되었습니다. 특히 에너지 가격 상승이 성장에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경우, 향후 달러 강세가 완화되며 엔화나 스위스프랑으로 수급이 이동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었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 고조로 인해 5% 가까이 폭등하며 배럴당 92달러 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세로 거액을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소식과 카타르에너지의 일부 LNG 공급 불가항력 선언은 에너지 공급망 마비 공포를 현실화했습니다. 여기에 미 육군 최정예 부대의 증파 결정은 확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결정적 재료가 되어 유가를 장중 93달러 선까지 밀어 올렸습니다. 글로벌 에너지 업계는 항공유와 디젤을 시작으로 휘발유 공급난이 유럽과 동북아시아로 확산될 것이라는 경고를 내놓으며 에너지 시장의 극심한 혼란을 예고했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장중에는 중동 사태 우려 속 석유, 원자력, 해운 등 에너지 관련주 강세
SK하이닉스와 ASML의 12조원 규모 EUV 장비 계약 체결 소식에 반도체 장비주는 강세였지만, 메모리는 계속 약세 흐름
ASML(ASML) +2.18%,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 +3.37%, 램리서치(LRCX) +2.37%, 마이크론(MU) -2.18%
장 마감 후 휴전 협상 소식이 전해짐
장중에는 중동 사태 우려 속 석유, 원자력, 해운 등 에너지 관련주 강세
SK하이닉스와 ASML의 12조원 규모 EUV 장비 계약 체결 소식에 반도체 장비주는 강세였지만, 메모리는 계속 약세 흐름
ASML(ASML) +2.18%,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 +3.37%, 램리서치(LRCX) +2.37%, 마이크론(MU) -2.18%
장 마감 후 휴전 협상 소식이 전해짐
뉴욕증시, 시시각각 변하는 이란 전쟁 협상…약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약세로 마감했다.
증시는 미국과 이란이 종전 조건을 논의 중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의구심을 가지며 매도 우위를 보였다.
다만 미국과 이란이 협의하고 있다는 정황 보도도 이어지고 있어 시장은 한편으론 기대감을 유지했다.
미국 악시오스는 이르면 26일 양국이 고위급 회담을 갖는 방안을 미국과 중재국이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또한 이란의 완전히 바뀐 지도부와 대화하고 있다며 호르무즈와 관련해서도 선물을 받았다고 말했다.
경계심 서린 분위기는 장 마감 후 바뀌었다. 미국이 1개월간 휴전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방안을 이란에 제안했다는 소식에 주가지수 선물은 장 마감 후 급반등했다.
이스라엘 채널12는 "트럼프 행정부가 현재의 전쟁을 종결하기 위한 조건으로 이란 측에 15개의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며 "미국은 이란에 핵무기 보유를 절대 추구하지 않고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 상태로 유지하겠다고 약속하도록 제안했다"고 전했다.
실상 양국이 1개월간 휴전에 합의한 것도 아니고 미국의 15개 요구사항조차 이란이 모두 들어준다는 보장도 없다. 하지만 증시는 미국이 1개월간 휴전 제안을 고려한다는 소식조차 낙관적으로 해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50105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약세로 마감했다.
증시는 미국과 이란이 종전 조건을 논의 중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의구심을 가지며 매도 우위를 보였다.
다만 미국과 이란이 협의하고 있다는 정황 보도도 이어지고 있어 시장은 한편으론 기대감을 유지했다.
미국 악시오스는 이르면 26일 양국이 고위급 회담을 갖는 방안을 미국과 중재국이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또한 이란의 완전히 바뀐 지도부와 대화하고 있다며 호르무즈와 관련해서도 선물을 받았다고 말했다.
경계심 서린 분위기는 장 마감 후 바뀌었다. 미국이 1개월간 휴전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방안을 이란에 제안했다는 소식에 주가지수 선물은 장 마감 후 급반등했다.
이스라엘 채널12는 "트럼프 행정부가 현재의 전쟁을 종결하기 위한 조건으로 이란 측에 15개의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며 "미국은 이란에 핵무기 보유를 절대 추구하지 않고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 상태로 유지하겠다고 약속하도록 제안했다"고 전했다.
실상 양국이 1개월간 휴전에 합의한 것도 아니고 미국의 15개 요구사항조차 이란이 모두 들어준다는 보장도 없다. 하지만 증시는 미국이 1개월간 휴전 제안을 고려한다는 소식조차 낙관적으로 해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50105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시시각각 변하는 이란 전쟁 협상…약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약세로 마감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25, 장 시작 전 생각: 윤곽,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4%, 나스닥 -0.8%
- 엔비디아 -0.2%, 마이크론 -2.2%, 애플 +0.1%
- WTI 유가 88달러, 미 10년물 금리 4.36%, 달러/원 1,498.4원
1.
미국 증시는 재차 하락세를 보였네요.
23일 전해진 미국의 5일간 공격 유예 발표에도,
이스라엘과 이란의 교전 지속, 미 국방부의 82공수사단파견 소식 등이 장중 변동성을 키우면서 지수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하지만 미국 장 마감 후 NYT 등 주요 언론을 통해, 미국이 15개 조항을 요구하며 1개월간 휴전을 제안했다는소식이 분위기를 또 한번 반전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미국의 요구 조항에는 1) 핵 능력 해체, 2) 핵무기 비추구 약속, 3) 호르무즈해협 개방 상태 유지, 4) IAEA의 감시 권한 부여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이란이 수용할 시 a) 국제사회 제재 전면 해제, b) 민간용 핵프로그램 발전 지원 등의 대가를 얻을 것으로 알려졌네요.
2.
아직 양국이 공식적인 입장은 밝히지 않았으며, 미국의 요구 사항을 이란이 수용할지 여부도 불확실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조항이 담긴 출구전략의 윤곽이 나오고 있다는 점에 눈 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의 협상 제안 소식에 전일 장중 94달러대에 재진입했던 WTI가 장 마감 후 88달러대로 급락했으며, 나스닥 선물도 시간외에서 1% 가까이 상승한 점도 이를 뒷받침합니다.
따라서, 지금 시점에서는 "미-이란 전쟁의 격화 -> 전세계 인플레이션(or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 확산 -> 증시 조정의 장기화"의 현실화 확률을 낮추고 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되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중 미국 증시의 변동성 확대 부담에도, 장 마감후 전해진 미국과 이란의 1개월 휴전 협상에 따른 유가레벨 다운, 코스피 200 야간선물 1.2%대 강세 등 상방 요인이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지금 미국 나스닥은 장기 추세선인 200일선을 이탈했지만, 코스피 역시 단기 추세선인 20일선을 수시로 내어주고 있습니다.
전일 코스피가 4%대 급등 출발 이후 장중 하락 전환하는 등 일간 변동성이 확대된 것도,
단기 주가 향방을 놓고 시장 참여자들간 수싸움이 벌어지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 낙폭이 과대하므로 매수 구간 vs 악재 미해소 상태이니 반등 시 매도 구간).
5.
이처럼 기술적으로 증시 방향성 베팅이 모호한 구간이나, 펀더멘털상으로는 중기 상승 전망이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블룸버그에서 제공하는 코스피의 향후 12개월 목표지수 컨센서스는 현재 7,200pt대로 집계되고 있다는 점이 그 유효성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당사는 연간 코스피 상단을 7,300pt로 제시).
여기서 해당 코스피 컨센서스는 국내외 증권사들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개별 종목 평균 목표주가를 상향식 합산으로 산출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외사에서도 이익 모멘텀, 거버넌스 개선 정책 등과 같은 요인에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결국, 지금처럼 전쟁 여진이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상황속에서도, 국내 주식 비중을 중립 이상으로 가져가는 것이 적절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겠네요
6.
업종 선택에서도 4월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시즌을 앞두고 있기에, 1분기 실적 기대감이 양호한 업종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3월 이후 1분기 예상 영업이익 증가율이 "+"를 유지하고 있는,
반도체(MoM, 2월 +14.3% -> 3월 +6.6%, 1분기 실적 발표 전후 추가 상향 가능성 높은 주도주), 방산(+7.3% -> +10.6%), 조선(+0.7% -> +4.4%)과 같은 업종이 해당될듯 합니다.
혹은 2월 대비 1분기 예상 영업이익 증가율이 "-"에서 "+"로 전환한,
필수소비재(MoM, 2월 -1.3% -> 3월 +8.8%), 철강(-1.5% -> +2.1%), 건강관리(-7.3% -> +1.3%), 소매유통(-0.3% -> +1.0%)과 같은 업종에 주목하는 것도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오늘은 미세먼지가 별로 없는 중립 이상의 날씨라고 합니다.
여전히 일교차는 큰 편이니, 감기 걸리지 않게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83
- 다우 -0.2%, S&P500 -0.4%, 나스닥 -0.8%
- 엔비디아 -0.2%, 마이크론 -2.2%, 애플 +0.1%
- WTI 유가 88달러, 미 10년물 금리 4.36%, 달러/원 1,498.4원
1.
미국 증시는 재차 하락세를 보였네요.
23일 전해진 미국의 5일간 공격 유예 발표에도,
이스라엘과 이란의 교전 지속, 미 국방부의 82공수사단파견 소식 등이 장중 변동성을 키우면서 지수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하지만 미국 장 마감 후 NYT 등 주요 언론을 통해, 미국이 15개 조항을 요구하며 1개월간 휴전을 제안했다는소식이 분위기를 또 한번 반전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미국의 요구 조항에는 1) 핵 능력 해체, 2) 핵무기 비추구 약속, 3) 호르무즈해협 개방 상태 유지, 4) IAEA의 감시 권한 부여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이란이 수용할 시 a) 국제사회 제재 전면 해제, b) 민간용 핵프로그램 발전 지원 등의 대가를 얻을 것으로 알려졌네요.
2.
아직 양국이 공식적인 입장은 밝히지 않았으며, 미국의 요구 사항을 이란이 수용할지 여부도 불확실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조항이 담긴 출구전략의 윤곽이 나오고 있다는 점에 눈 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의 협상 제안 소식에 전일 장중 94달러대에 재진입했던 WTI가 장 마감 후 88달러대로 급락했으며, 나스닥 선물도 시간외에서 1% 가까이 상승한 점도 이를 뒷받침합니다.
따라서, 지금 시점에서는 "미-이란 전쟁의 격화 -> 전세계 인플레이션(or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 확산 -> 증시 조정의 장기화"의 현실화 확률을 낮추고 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되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중 미국 증시의 변동성 확대 부담에도, 장 마감후 전해진 미국과 이란의 1개월 휴전 협상에 따른 유가레벨 다운, 코스피 200 야간선물 1.2%대 강세 등 상방 요인이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지금 미국 나스닥은 장기 추세선인 200일선을 이탈했지만, 코스피 역시 단기 추세선인 20일선을 수시로 내어주고 있습니다.
전일 코스피가 4%대 급등 출발 이후 장중 하락 전환하는 등 일간 변동성이 확대된 것도,
단기 주가 향방을 놓고 시장 참여자들간 수싸움이 벌어지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 낙폭이 과대하므로 매수 구간 vs 악재 미해소 상태이니 반등 시 매도 구간).
5.
이처럼 기술적으로 증시 방향성 베팅이 모호한 구간이나, 펀더멘털상으로는 중기 상승 전망이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블룸버그에서 제공하는 코스피의 향후 12개월 목표지수 컨센서스는 현재 7,200pt대로 집계되고 있다는 점이 그 유효성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당사는 연간 코스피 상단을 7,300pt로 제시).
여기서 해당 코스피 컨센서스는 국내외 증권사들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개별 종목 평균 목표주가를 상향식 합산으로 산출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외사에서도 이익 모멘텀, 거버넌스 개선 정책 등과 같은 요인에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결국, 지금처럼 전쟁 여진이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상황속에서도, 국내 주식 비중을 중립 이상으로 가져가는 것이 적절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겠네요
6.
업종 선택에서도 4월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시즌을 앞두고 있기에, 1분기 실적 기대감이 양호한 업종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3월 이후 1분기 예상 영업이익 증가율이 "+"를 유지하고 있는,
반도체(MoM, 2월 +14.3% -> 3월 +6.6%, 1분기 실적 발표 전후 추가 상향 가능성 높은 주도주), 방산(+7.3% -> +10.6%), 조선(+0.7% -> +4.4%)과 같은 업종이 해당될듯 합니다.
혹은 2월 대비 1분기 예상 영업이익 증가율이 "-"에서 "+"로 전환한,
필수소비재(MoM, 2월 -1.3% -> 3월 +8.8%), 철강(-1.5% -> +2.1%), 건강관리(-7.3% -> +1.3%), 소매유통(-0.3% -> +1.0%)과 같은 업종에 주목하는 것도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오늘은 미세먼지가 별로 없는 중립 이상의 날씨라고 합니다.
여전히 일교차는 큰 편이니, 감기 걸리지 않게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83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3/25)
▶️ 미국증시: Dow (-0.18%), S&P500 (-0.37%), Nasdaq (-0.84%)
- 미국증시, 중동 지역 내 교전 지속 및 미국의 병력 증파 소식에 지정학적 긴장감 확대되며 3대 증시 하락 마감. 미국 측에서 종전 논의 소식 있었으나 시장은 의구심 형성하며 투자 심리 억제, 매도 우위 지속
-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1개월 휴전 및 핵 해체 등의 협상안을 전달
- 미 국채 2년물, 응찰률 2.44배(이전: 2.63배), 낙찰금리 3.936%(이전: 3.455%)에 690억달러 규모 발행하며 부진한 수요 확인
- 마이크론,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확대와 생산 능력 증설 계획이 부각되며 경쟁 심화 우려에 -2.2% 하락
- 메타, EU 반독점 당국의 AI 규제 논의와 폴란드 디지털세 추진 등 글로벌 규제 리스크에 -1.8% 하락
- 오라클, MS의 텍사스 데이터센터 임대 계획 철회 소식에 -4.7% 하락
- S&P500, 에너지 +2%, 소재 +1.7% vs 커뮤니케이션 -2.5%, 부동산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06% 상승한 26.95 기록
▶️ 미국국채: 2yr 3.889%(+3.7bp), 10yr 4.36%(+1.8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 속 인플레이션 우려와 부진한 2년물 입찰 결과에 상승
- Germany 10yr 3.03%(+2.4bp), Italy 10yr 3.95%(+2.0bp)
▶️ FX: JPY 158.70(+0.2%), EUR 1.161(-0.0%), Dollar 99.24(+0.3%)
- 달러 인덱스, 미국-이란 협상 가능성 후퇴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되며 강세 압력. 다만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시사 발언에 상승 폭 일부 반납
▶️ Commodity: WTI $92.35(+4.8%), Brent $99.3(-0.6%)
- WTI, 중동 지역 내 교전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공수부대 파견 가능성 부각되자 공급 차질 우려 재차 확대되며 상승. 종전 협상이 이루어지더라도 중동 핵심 에너지 시설들이 피격되어 연초 대비 고비용 구조가 지속될 수 있다는 불안감 지속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0cjCGs
▶️ 미국증시: Dow (-0.18%), S&P500 (-0.37%), Nasdaq (-0.84%)
- 미국증시, 중동 지역 내 교전 지속 및 미국의 병력 증파 소식에 지정학적 긴장감 확대되며 3대 증시 하락 마감. 미국 측에서 종전 논의 소식 있었으나 시장은 의구심 형성하며 투자 심리 억제, 매도 우위 지속
-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1개월 휴전 및 핵 해체 등의 협상안을 전달
- 미 국채 2년물, 응찰률 2.44배(이전: 2.63배), 낙찰금리 3.936%(이전: 3.455%)에 690억달러 규모 발행하며 부진한 수요 확인
- 마이크론,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확대와 생산 능력 증설 계획이 부각되며 경쟁 심화 우려에 -2.2% 하락
- 메타, EU 반독점 당국의 AI 규제 논의와 폴란드 디지털세 추진 등 글로벌 규제 리스크에 -1.8% 하락
- 오라클, MS의 텍사스 데이터센터 임대 계획 철회 소식에 -4.7% 하락
- S&P500, 에너지 +2%, 소재 +1.7% vs 커뮤니케이션 -2.5%, 부동산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06% 상승한 26.95 기록
▶️ 미국국채: 2yr 3.889%(+3.7bp), 10yr 4.36%(+1.8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 속 인플레이션 우려와 부진한 2년물 입찰 결과에 상승
- Germany 10yr 3.03%(+2.4bp), Italy 10yr 3.95%(+2.0bp)
▶️ FX: JPY 158.70(+0.2%), EUR 1.161(-0.0%), Dollar 99.24(+0.3%)
- 달러 인덱스, 미국-이란 협상 가능성 후퇴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되며 강세 압력. 다만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시사 발언에 상승 폭 일부 반납
▶️ Commodity: WTI $92.35(+4.8%), Brent $99.3(-0.6%)
- WTI, 중동 지역 내 교전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공수부대 파견 가능성 부각되자 공급 차질 우려 재차 확대되며 상승. 종전 협상이 이루어지더라도 중동 핵심 에너지 시설들이 피격되어 연초 대비 고비용 구조가 지속될 수 있다는 불안감 지속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0cjCGs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3/25) 장전 브리핑
"미-이란 '휴전설' vs '협상 부인' 대치.. 환율 급락 속 반도체 장비주 주목"
✅ 핵심 요약
미 증시 혼조세: 나스닥 -0.84% 하락했으나, 장 마감 후 '휴전 협상안' 보도에 선물 지수 반등.
트럼프의 휴전 제안: 이란에 '1개월 휴전' 및 '15개 조항' 제시 보도. 이란 측은 "협상 없다"며 즉각 부인.
유가·환율 급브레이크: 트럼프의 공격 보류 발언에 유가 10% 급락, 환율은 야간 거래서 1,486원대 안착.
하이닉스 12조 투자: ASML EUV 장비 대규모 도입 공시에 미 반도체 장비주(AMAT, 램리서치) 강세.
소프트웨어 섹터 쇼크: 사모 펀드 환매 제한 여파로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스포스 등 빅테크 소프트웨어주 급락.
📊 시장 주요 이슈
안개 속의 중동 협상: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 유예'와 '휴전안 제시'로 시장을 달래고 있지만, 이란 강경파는 이를 "가짜뉴스"라며 일축. 실질적인 합의문이 나오기 전까지 시장은 뉴스 한 줄에 요동치는 극심한 변동성(VIX 26.95) 구간을 지날 것으로 보임
반도체 장비주의 역설적 기회: 마이크론은 단기 과열 우려로 하락 중이나, SK하이닉스의 12조 원 투자 계획은 글로벌 장비사들에게 강력한 모멘텀이 되었습니다. 오늘 국장에서도 EUV 및 핵심 공정 장비주들의 하방 경직성이 기대
환율 안정과 외인 수급: 전일 1,510원을 위협하던 환율이 1,480원대로 내려온 점은 긍정적.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도세가 잦아들고, 반도체 대장주 위주로 수급이 돌아오는지 확인하는 것이 오늘 장의 핵심
에너지 패러다임의 충돌: 유가 급락으로 헷지 테마(석유·가스)에 차익 매물이 나올 수 있지만, 이란의 보복 경고가 여전해 태양광·원전 등 '에너지 안보' 관련주로의 수급 이동이 가속화될지 주목.
"미-이란 '휴전설' vs '협상 부인' 대치.. 환율 급락 속 반도체 장비주 주목"
✅ 핵심 요약
미 증시 혼조세: 나스닥 -0.84% 하락했으나, 장 마감 후 '휴전 협상안' 보도에 선물 지수 반등.
트럼프의 휴전 제안: 이란에 '1개월 휴전' 및 '15개 조항' 제시 보도. 이란 측은 "협상 없다"며 즉각 부인.
유가·환율 급브레이크: 트럼프의 공격 보류 발언에 유가 10% 급락, 환율은 야간 거래서 1,486원대 안착.
하이닉스 12조 투자: ASML EUV 장비 대규모 도입 공시에 미 반도체 장비주(AMAT, 램리서치) 강세.
소프트웨어 섹터 쇼크: 사모 펀드 환매 제한 여파로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스포스 등 빅테크 소프트웨어주 급락.
📊 시장 주요 이슈
안개 속의 중동 협상: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 유예'와 '휴전안 제시'로 시장을 달래고 있지만, 이란 강경파는 이를 "가짜뉴스"라며 일축. 실질적인 합의문이 나오기 전까지 시장은 뉴스 한 줄에 요동치는 극심한 변동성(VIX 26.95) 구간을 지날 것으로 보임
반도체 장비주의 역설적 기회: 마이크론은 단기 과열 우려로 하락 중이나, SK하이닉스의 12조 원 투자 계획은 글로벌 장비사들에게 강력한 모멘텀이 되었습니다. 오늘 국장에서도 EUV 및 핵심 공정 장비주들의 하방 경직성이 기대
환율 안정과 외인 수급: 전일 1,510원을 위협하던 환율이 1,480원대로 내려온 점은 긍정적.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도세가 잦아들고, 반도체 대장주 위주로 수급이 돌아오는지 확인하는 것이 오늘 장의 핵심
에너지 패러다임의 충돌: 유가 급락으로 헷지 테마(석유·가스)에 차익 매물이 나올 수 있지만, 이란의 보복 경고가 여전해 태양광·원전 등 '에너지 안보' 관련주로의 수급 이동이 가속화될지 주목.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25]
▫️전일 미 증시
» S&P500 -0.37%, Nasdaq -0.84%, DOW -0.18%
트럼프의 협상. 압박을 곁들인
트럼프 "이란이 호르무즈 관련 '선물' 제시, 협상 진행 중" 발언에 낙폭 일부 회복. 일각에선 26일 고위급 대면 회담 가능성 제기. 그러나 이란 부인 지속, 호르무즈 통과 일부 상선에 통행료 부과 시작. WSJ에 따르면 미 82공수사단 3,000명 중동 배치 준비 중. 해병원정대 약 5천명 규모 병력도 이란 인근 지역으로 이동 배치 중.
사모 신용 위험성 경고
아레스·아폴로, 투자자 환매 제한하며 1.8조달러 시장 유동성 경색 심화. 무디스, FS KKR Capital 신용등급 투기등급으로 하향 조정. 소프트웨어 대출 관련 신용 손실 우려로 개인투자자 자금 인출 급증. 사모신용 시장 전반으로 스트레스 확산 중.
스태그플레이션 신호 부각
3월 S&P 글로벌 종합 PMI 51.4(전월 51.9, 11개월 최저). 서비스업 둔화, 투입 가격지수 10개월 최고·판매 가격지수 2022년 8월 이후 최고. 성장 둔화 + 물가 재가속 동시 진행.
=============
▫️주요 종목 뉴스
» CRCL(-20%)
미 의회 Clarity Act 법안에 스테이블코인 보유 수익 지급 금지 조항 포함 가능성이 부각되며 급락. USDC 보유 인센티브 약화 시 Circle 핵심 사업 모델 타격 우려.
» TEAM(-8%)·ZS(-8%)·APP(-5%)
AWS가 영업·사업개발 업무 자동화 AI 에이전트 개발 중이라는 보도에 소프트웨어주 급락.
» ARM(장마감 후 +6.7%)
35년 만에 첫 자체 칩 AGI CPU 공개. Meta 첫 고객으로 확보. '31년 총매출 $250억 목표('25년 $40억 대비 6배).
» OpenAI
추가 $100억 조달로 총 펀딩 $1,200억+ 달성. Andreessen·MS·TPG 등 참여. ChatGPT 쇼핑 기능 출시, 직접 결제에서 제품 발견으로 전략 전환.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Minimax +12.4%, Zhipu. AI +11.0%
- 하락: HSAI -14.2%, PSMC -9.3%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AOI +18.9%, LITE +10.0%, COHR +6.8%
- 하락: CRCL -19.6%, COIN -9.8%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쎄트렉아이 +12.9%, CRS +7.0%
- 하락: KTOS -7.4%, PL -6.1%
»미국S&P500 (426020)
- 상승: LITE +10.0%, GLW +8.4%, VRT +5.8%
- 하락: CRCL -19.6%, COIN -9.8%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AAOI +18.9%, LITE +10.0%, GLW +8.4%
- 하락: CRCL -19.6%, COIN -9.8%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삼양식품 +5.8%, Tencent +3.1%
- 하락: CRCL -19.6%, GOOGL -3.9%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올릭스 +4.4%, TMO +2.5%
- 하락: 지투지 -5.8%, 앱클론 -4.5%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ITE +10.0%, CENX +8.1%
- 하락: NU -3.1%, MU -2.2%
▫️전일 미 증시
» S&P500 -0.37%, Nasdaq -0.84%, DOW -0.18%
트럼프의 협상. 압박을 곁들인
트럼프 "이란이 호르무즈 관련 '선물' 제시, 협상 진행 중" 발언에 낙폭 일부 회복. 일각에선 26일 고위급 대면 회담 가능성 제기. 그러나 이란 부인 지속, 호르무즈 통과 일부 상선에 통행료 부과 시작. WSJ에 따르면 미 82공수사단 3,000명 중동 배치 준비 중. 해병원정대 약 5천명 규모 병력도 이란 인근 지역으로 이동 배치 중.
사모 신용 위험성 경고
아레스·아폴로, 투자자 환매 제한하며 1.8조달러 시장 유동성 경색 심화. 무디스, FS KKR Capital 신용등급 투기등급으로 하향 조정. 소프트웨어 대출 관련 신용 손실 우려로 개인투자자 자금 인출 급증. 사모신용 시장 전반으로 스트레스 확산 중.
스태그플레이션 신호 부각
3월 S&P 글로벌 종합 PMI 51.4(전월 51.9, 11개월 최저). 서비스업 둔화, 투입 가격지수 10개월 최고·판매 가격지수 2022년 8월 이후 최고. 성장 둔화 + 물가 재가속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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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CRCL(-20%)
미 의회 Clarity Act 법안에 스테이블코인 보유 수익 지급 금지 조항 포함 가능성이 부각되며 급락. USDC 보유 인센티브 약화 시 Circle 핵심 사업 모델 타격 우려.
» TEAM(-8%)·ZS(-8%)·APP(-5%)
AWS가 영업·사업개발 업무 자동화 AI 에이전트 개발 중이라는 보도에 소프트웨어주 급락.
» ARM(장마감 후 +6.7%)
35년 만에 첫 자체 칩 AGI CPU 공개. Meta 첫 고객으로 확보. '31년 총매출 $250억 목표('25년 $40억 대비 6배).
» OpenAI
추가 $100억 조달로 총 펀딩 $1,200억+ 달성. Andreessen·MS·TPG 등 참여. ChatGPT 쇼핑 기능 출시, 직접 결제에서 제품 발견으로 전략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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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Minimax +12.4%, Zhipu. AI +11.0%
- 하락: HSAI -14.2%, PSMC -9.3%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AOI +18.9%, LITE +10.0%, COHR +6.8%
- 하락: CRCL -19.6%, COIN -9.8%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쎄트렉아이 +12.9%, CRS +7.0%
- 하락: KTOS -7.4%, PL -6.1%
»미국S&P500 (426020)
- 상승: LITE +10.0%, GLW +8.4%, VRT +5.8%
- 하락: CRCL -19.6%, COIN -9.8%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AAOI +18.9%, LITE +10.0%, GLW +8.4%
- 하락: CRCL -19.6%, COIN -9.8%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삼양식품 +5.8%, Tencent +3.1%
- 하락: CRCL -19.6%, GOOGL -3.9%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올릭스 +4.4%, TMO +2.5%
- 하락: 지투지 -5.8%, 앱클론 -4.5%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ITE +10.0%, CENX +8.1%
- 하락: NU -3.1%, MU -2.2%
Forwarded from BUYagra
OpenAI 추가조달
OpenAI는 역사적인 자금 조달 라운드의 일환으로 투자자들로부터 추가로 100억 달러를 조달하고 있다고 CFO 사라 프라이어가 화요일 CNBC의 짐 크레이머에게 말했다.
이번 신규 자금은 OpenAI의 기록적인 자금 조달 규모를 “1,200억 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린다고 프라이어는 ‘Mad Money’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는 ChatGPT 제작사의 초기 목표였던 1,000억 달러를 훨씬 초과하는 수준이다.
OpenAI는 2월 말 첫 번째 투자분(tranche)을 발표했으며, 이는 잠재적인 대형 IPO 이전의 마지막 비상장 자금 조달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여겨져 왔다.
프라이어의 화요일 업데이트는 OpenAI가 약 7,300억 달러의 프리머니 밸류에이션에서 1,100억 달러 자금 조달을 처음 발표한 지 약 한 달 후에 나왔다.
그 라운드에서 아마존은 500억 달러를 투자했고, 엔비디아와 소프트뱅크는 각각 300억 달러를 약정했다.
투자에 더해, 아마존은 OpenAI와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양사는 아마존의 고객 대상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맞춤형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OpenAI는 또한 아마존의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과의 기존 380억 달러 계약을 향후 8년 동안 1,000억 달러 규모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OpenAI raises additional $10 billion in record funding round, CFO tells Cramer https://www.cnbc.com/2026/03/24/openai-secures-an-extra-10-billion-in-record-funding-round-cfo-friar-say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OpenAI는 역사적인 자금 조달 라운드의 일환으로 투자자들로부터 추가로 100억 달러를 조달하고 있다고 CFO 사라 프라이어가 화요일 CNBC의 짐 크레이머에게 말했다.
이번 신규 자금은 OpenAI의 기록적인 자금 조달 규모를 “1,200억 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린다고 프라이어는 ‘Mad Money’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는 ChatGPT 제작사의 초기 목표였던 1,000억 달러를 훨씬 초과하는 수준이다.
OpenAI는 2월 말 첫 번째 투자분(tranche)을 발표했으며, 이는 잠재적인 대형 IPO 이전의 마지막 비상장 자금 조달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여겨져 왔다.
프라이어의 화요일 업데이트는 OpenAI가 약 7,300억 달러의 프리머니 밸류에이션에서 1,100억 달러 자금 조달을 처음 발표한 지 약 한 달 후에 나왔다.
그 라운드에서 아마존은 500억 달러를 투자했고, 엔비디아와 소프트뱅크는 각각 300억 달러를 약정했다.
투자에 더해, 아마존은 OpenAI와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양사는 아마존의 고객 대상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맞춤형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OpenAI는 또한 아마존의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과의 기존 380억 달러 계약을 향후 8년 동안 1,000억 달러 규모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OpenAI raises additional $10 billion in record funding round, CFO tells Cramer https://www.cnbc.com/2026/03/24/openai-secures-an-extra-10-billion-in-record-funding-round-cfo-friar-say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
CNBC
OpenAI raises additional money to bring record funding round to $120 billion, CFO tells Cramer
The fresh capital brings OpenAI's historic fundraise to $120 billion, exceeding the ChatGPT creator's initial target of $100 billion.
투자도 투자지만, AI 잘 활용해야 안뒤처질 듯!!!
블랙록 CEO "AI 투자 안 하면 뒤처질 것" 경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5519
블랙록 CEO "AI 투자 안 하면 뒤처질 것" 경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5519
연합인포맥스
블랙록 CEO "AI 투자 안 하면 뒤처질 것" 경고
블랙록의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에 투자하지 않는다면 뒤처질 것이라고 경고했다.핑크 CEO는 23일(현지시간) 자사 홈페이지에 공개한 연례 서한에서 "상장 주식과 사모 신용 등 자본시장...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휴전 관련 보도 이 후 추가 내용. 시황맨
① 이스라엘TV 위트코프, 쿠슈너 진행 중인 메커니즘에 따른 한달 휴전 발표 예정. 미국은 이란측에 종전 관련 계획을 보냈다고
② 이스라엘이 관련 제안에 동의했는지는 명확하지 않아
③ 이란측. 이란의 분열을 이야기했던 상대와 대화? 이건 단지 속임수
④ 텔레그래프. 이란은 평화 회담을 거부하고 있다고
일단 미국쪽 나오는 뉴스로는 뭔가 협상이 진행되는 것 같긴 합니다. WTI가 하락 후 아직도 88달러 부근에서 움직이는 중이고
이란은 이번 국면에서 계속 대화설을 부인하고 있는데 아마도 자국내 여론용과 협상력 높이기 위한 전략. 그리고 실제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불신이 섞여 있는 듯합니다.
전쟁통에는 워낙 속보가 많이 쏟아지고 시장이 일희일비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 역시 장중 뉴스가 어떻게 바뀌는지는 계속 봐야겠죠.
여하튼 강력한 군사적 충돌 국면에서 협상과 협상력 우위를 위한 강한 메세지가 오고가는 국면으로 바뀐 것 같긴 합니다.
① 이스라엘TV 위트코프, 쿠슈너 진행 중인 메커니즘에 따른 한달 휴전 발표 예정. 미국은 이란측에 종전 관련 계획을 보냈다고
② 이스라엘이 관련 제안에 동의했는지는 명확하지 않아
③ 이란측. 이란의 분열을 이야기했던 상대와 대화? 이건 단지 속임수
④ 텔레그래프. 이란은 평화 회담을 거부하고 있다고
일단 미국쪽 나오는 뉴스로는 뭔가 협상이 진행되는 것 같긴 합니다. WTI가 하락 후 아직도 88달러 부근에서 움직이는 중이고
이란은 이번 국면에서 계속 대화설을 부인하고 있는데 아마도 자국내 여론용과 협상력 높이기 위한 전략. 그리고 실제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불신이 섞여 있는 듯합니다.
전쟁통에는 워낙 속보가 많이 쏟아지고 시장이 일희일비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 역시 장중 뉴스가 어떻게 바뀌는지는 계속 봐야겠죠.
여하튼 강력한 군사적 충돌 국면에서 협상과 협상력 우위를 위한 강한 메세지가 오고가는 국면으로 바뀐 것 같긴 합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이란 최고지도자의 군사 고문인 Mohsen Rezaee는 전쟁 종료 조건으로 이란에 대한 피해 보상과 경제 제재 전면 해제, 향후 미국 개입을 차단하기 위한 법적·국제적 보장 확보를 요구했으며, 이러한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전쟁이 지속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단순한 휴전이나 협상이 아닌 제재 해제와 보상, 재발 방지 장치를 포함한 ‘완결형 조건’을 전제로 제시하며 미국을 압박하는 모습입니다.
» 단순한 휴전이나 협상이 아닌 제재 해제와 보상, 재발 방지 장치를 포함한 ‘완결형 조건’을 전제로 제시하며 미국을 압박하는 모습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 국방부는 이란 관련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육군 정예부대인 82공수사단(82nd Airborne Division)의 여단 전투단 약 3,000명을 중동에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 시간 내 공식 명령이 내려질 전망
» 82공수사단은 미 육군의 신속 대응 전력으로, 24시간 이내 전 세계 어디든 투입될 수 있으며, 적대적 또는 분쟁 지역에 공중 강하해 공항과 주요 거점을 확보하는 임무를 수행. 이번 배치는 사단 본부와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며, 본부는 작전 계획 수립과 지휘·조정을 담당
» 다만 이란 본토에 지상군을 직접 투입하는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은 상태이며, 이번 병력 이동은 향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무력으로 재개방하거나, 이란의 전략적 거점(도서 및 해안 지역)을 확보하거나, 필요 시 고농축 우라늄 확보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선택지를 열어두는 상황으로 추정
» 82공수사단은 미 육군의 신속 대응 전력으로, 24시간 이내 전 세계 어디든 투입될 수 있으며, 적대적 또는 분쟁 지역에 공중 강하해 공항과 주요 거점을 확보하는 임무를 수행. 이번 배치는 사단 본부와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며, 본부는 작전 계획 수립과 지휘·조정을 담당
» 다만 이란 본토에 지상군을 직접 투입하는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은 상태이며, 이번 병력 이동은 향후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무력으로 재개방하거나, 이란의 전략적 거점(도서 및 해안 지역)을 확보하거나, 필요 시 고농축 우라늄 확보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선택지를 열어두는 상황으로 추정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인 카타르에너지가 미사일 공격에 따른 생산 시설 파괴를 이유로 한국을 포함한 주요 수입국에 대한 액화천연가스(LNG)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했다.
카타르, 한국 등 4개국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 "가스 시설 피격"…이탈리아·벨기에·중국 계약도 이행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79486?sid=104
카타르, 한국 등 4개국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 "가스 시설 피격"…이탈리아·벨기에·중국 계약도 이행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79486?sid=104
Naver
카타르, 한국 등 4개국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가스 시설 피격"…이탈리아·벨기에·중국 계약도 이행 중단 김상훈 특파원 =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인 카타르에너지가 미사일 공격에 따른 생산 시설 파괴를 이유로 한국을 포함한 주요 수입국에 대한 액화천연가스(LNG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당장 단기간내 휴전 혹은 종전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는 투자심리. 5월 이후의 시기에는 휴전 전망을 50% 넘게 반영 중 [Polymar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