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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예탁금은 지난주 저점 대비 9.6조원 증가하여 122조원. 2월 말 대비로는 3조원 증가한 것인데 3월 개인순매수 25조원을 감안하면 신규자금은 28조원이 유입된 것
☑️사우디 왕자 빈살만은 이란 전쟁을 지속하길 원하는듯 하네요.

내용번역
사우디 왕자, 트럼프에게 이란 전쟁 압박해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이란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동 공세를 지속할 것을 촉구하며, 이는 중동의 판도를 바꿀 "역사적인 기회"라고 말했다고 전해졌다. 그는 이란의 강경 정권을 무너뜨리는 것만이 걸프 지역의 장기적인 위협을 제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긴장 고조를 시사하는 한편 해결을 위한 논의를 언급하기도 하는 반면, 사우디 관리들은 평화적 해결을 지지하며 이란의 공격에 대한 방어에 집중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분석가들은 사우디와 이스라엘의 관점이 다르다고 지적합니다. 사우디는 이란의 실패를 위협으로 보는 반면, 이스라엘은 잠재적인 완충지대로 간주한다는 것입니다.

계속되는 분쟁으로 이미 석유 시장이 교란되었으며, 미국과 사우디 관리들은 전쟁이 장기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원문링크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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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과도한 공포 지속
2026년 3월 2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이란 사태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며 주식시장이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2) ECB 부총재가 스태그플레이션을 언급했습니다.

(3) 미 의회가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 보상을 제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3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93.48원 (-6.27원)
테더 1,491.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24 미 증시, 미-이란 불안 속 국제유가 및 금리 급등으로 변동성 확대되며 하락
* 장 마감 후 미-이란 휴전 보도로 시간외 변화가 진행

미 증시는 미-이란 대화에 대한 의구심 속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 상승세가 이어지자 하락 출발했지만, 미국이 이란에 요구안을 전달하는 등 접촉이 진행되고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며 반등. 장 후반에는 82공수사단 등 미 지상군 파견 관련 소식과 2년물 국채 입찰 후 금리가 급등하자 변동성이 확대. 그러나 미-이란이 이르면 목요일 고위급 회담 개최 가능성이 제기되자 금리 상승폭이 축소되며 재차 반등하는 등 금리 흐름에 연동된 변동성 장세를 보임. 장 마감 직전에는 이란 원자력 발전소 시설 공격 소식에 다시금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다우 -0.18%, 나스닥 -0.84%, S&P500 -0.37%, 러셀2000 +0.4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8%)

*장 마감 직후에는 이스라엘 언론에서 미국과 이란이 1개월간 휴전을 바탕으로 한 15개 항목을 토대로 협상이 진행될 것이라고 보도. 이번 합의안은 가자지구 및 레바논 휴전 방식과 유사. 관련 내용이 나오자 시간 외 국채금리가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더불어 달러화 약세, 국제유가 큰 폭으로 하락. 한국 야간 선물은 미 증시 마감시 보합이였는데 현재 1.5% 넘게 상승 중. 미국 시간외 선물도 상승 확대


*변화요인: 미-이란, 국채 금리

글로벌 레포 시장은 약 16조 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이 중 상당 부분이 국채 담보 거래. 미 OFR(금융연구국) 및 FSB(금융안정위원회)에 따르면 비중앙청산 레포 시장의 약 70~75%가 제로헤어컷 거래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자기자본 대비 수십 배 이상의 레버리지 운용이 가능한 구조. 연준 또한 해당 구조가 시스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을 지속적으로 경고.

채권 베이시스 트레이드는 현물 국채 매수와 국채 선물 매도를 통해 미세한 가격 차이를 확보하는 전략으로, 높은 레버리지가 필수적. 이는 시장 유동성을 공급하는 긍정적 기능이 있으나, 금리 상승 시 담보 가치 하락과 그로 인한 마진콜, 강제 청산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취약성을 내포.

현재 제로헤어컷 이슈가 부각되는 이유는, 이미 높은 레버리지 구조가 누적된 상황에서 금리 변동성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담보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자극하고 있기 때문. FSB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레포 시장이 시스템 레버리지 확대의 핵심 경로로 작용하고 있으며, 단기 자금 의존도가 높아 스트레스 상황에서 급격한 디레버리징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 결국 금리 상승이 단순한 밸류에이션 부담을 넘어 구조적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이 존재. 그렇기 때문에 금리 추이가 중요

이런 가운데 82공수사단 배치 소식으로 미-이란 긴장이 재차 부각되며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 상승이 진행. 여기에 2년물 국채 입찰 부진으로 금리 상승폭이 확대되며 장 후반 지수 변동성을 확대. 그러나 백악관 대변인이 외교적 해결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히고, 일부 언론에서 미-이란 고위급 회담 가능성이 제기되며 이란이 일부 핵심 조건에 동의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자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 상승폭이 축소. 물론, 장 마감 직전에는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 소식에 금리가 상승을 재차 확대하자 다시금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
뉴욕 금융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둘러싼 엇갈린 신호와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라는 양면적인 재료를 소화하며 극심한 변동성을 나타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전 조건 논의와 합의 가능성을 시사하며 낙관론을 띄웠으나, 시장은 이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란 측의 강경한 태도와 더불어 미 국방부가 육군 최정예 제82공수사단 병력 3천 명을 중동에 전격 배치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전해지자, 협상의 진정성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며 투자 심리는 급격히 위축되었습니다. 장 마감 직후 이스라엘 언론을 통해 1개월간의 휴전과 핵 능력 해체 등 구체적인 15개 요구 조건이 포함된 협상안이 공개되었으나, 실제 수용 여부가 불투명하여 시장 내 안도와 경계가 공존하는 형국입니다.

주요 지수는 기술주를 중심으로 일제히 하향 곡선을 그렸습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18% 하락한 46,124.06에 마감했으며, S&P 500과 나스닥 지수 역시 각각 0.37%, 0.84% 밀려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국제유가 폭등에 따른 에너지와 소재 섹터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나, 알파벳(-3.28%)과 마이크로소프트(-2.68%) 등 거대 기술기업들이 동반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특히 세일즈포스는 아마존의 자체 AI 개발 소식에 6% 넘게 급락하며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의 매도세를 촉발했습니다. 반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의 밀수출 의혹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으로 델(+7.49%)과 HPE(+7.76%)는 급등세를 연출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국채 가격이 급락하고 수익률이 치솟는 '베어 플래트닝' 양상을 띠었습니다.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2024년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수요 부진이 확인된 점이 금리 상방 압력을 가중시켰습니다. 이에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9.60bp 급등한 3.9270%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 또한 4.39% 선으로 올라섰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중동 리스크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를 반영하며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감을 대폭 축소했으며, 일각에서는 12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조심스럽게 점쳐지는 분위기입니다.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강세를 지속했습니다. 미 국방부의 공수부대 파병 소식은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시사하는 강력한 시그널로 작용하며 달러인덱스를 99.410선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측과 대화 중이라는 발언으로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으나, 엔화와 유로화 대비 달러의 우위는 유지되었습니다. 특히 에너지 가격 상승이 성장에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경우, 향후 달러 강세가 완화되며 엔화나 스위스프랑으로 수급이 이동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었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 고조로 인해 5% 가까이 폭등하며 배럴당 92달러 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세로 거액을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소식과 카타르에너지의 일부 LNG 공급 불가항력 선언은 에너지 공급망 마비 공포를 현실화했습니다. 여기에 미 육군 최정예 부대의 증파 결정은 확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결정적 재료가 되어 유가를 장중 93달러 선까지 밀어 올렸습니다. 글로벌 에너지 업계는 항공유와 디젤을 시작으로 휘발유 공급난이 유럽과 동북아시아로 확산될 것이라는 경고를 내놓으며 에너지 시장의 극심한 혼란을 예고했습니다.
S&P500 map

장중에는 중동 사태 우려 속 석유, 원자력, 해운 등 에너지 관련주 강세


SK하이닉스와 ASML의 12조원 규모 EUV 장비 계약 체결 소식에 반도체 장비주는 강세였지만, 메모리는 계속 약세 흐름

ASML(ASML) +2.18%,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AMAT) +3.37%, 램리서치(LRCX) +2.37%, 마이크론(MU) -2.18%


장 마감 후 휴전 협상 소식이 전해짐
뉴욕증시, 시시각각 변하는 이란 전쟁 협상…약세 마감 |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모두 약세로 마감했다.

증시는 미국과 이란이 종전 조건을 논의 중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의구심을 가지며 매도 우위를 보였다.

다만 미국과 이란이 협의하고 있다는 정황 보도도 이어지고 있어 시장은 한편으론 기대감을 유지했다.

미국 악시오스는 이르면 26일 양국이 고위급 회담을 갖는 방안을 미국과 중재국이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또한 이란의 완전히 바뀐 지도부와 대화하고 있다며 호르무즈와 관련해서도 선물을 받았다고 말했다.

경계심 서린 분위기는 장 마감 후 바뀌었다. 미국이 1개월간 휴전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방안을 이란에 제안했다는 소식에 주가지수 선물은 장 마감 후 급반등했다.

이스라엘 채널12는 "트럼프 행정부가 현재의 전쟁을 종결하기 위한 조건으로 이란 측에 15개의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며 "미국은 이란에 핵무기 보유를 절대 추구하지 않고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 상태로 유지하겠다고 약속하도록 제안했다"고 전했다.

실상 양국이 1개월간 휴전에 합의한 것도 아니고 미국의 15개 요구사항조차 이란이 모두 들어준다는 보장도 없다. 하지만 증시는 미국이 1개월간 휴전 제안을 고려한다는 소식조차 낙관적으로 해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5010500009
[3/25, 장 시작 전 생각: 윤곽, 키움 한지영]

- 다우 -0.2%, S&P500 -0.4%, 나스닥 -0.8%
- 엔비디아 -0.2%, 마이크론 -2.2%, 애플 +0.1%
- WTI 유가 88달러, 미 10년물 금리 4.36%, 달러/원 1,498.4원

1.

미국 증시는 재차 하락세를 보였네요.

23일 전해진 미국의 5일간 공격 유예 발표에도,

이스라엘과 이란의 교전 지속, 미 국방부의 82공수사단파견 소식 등이 장중 변동성을 키우면서 지수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하지만 미국 장 마감 후 NYT 등 주요 언론을 통해, 미국이 15개 조항을 요구하며 1개월간 휴전을 제안했다는소식이 분위기를 또 한번 반전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미국의 요구 조항에는 1) 핵 능력 해체, 2) 핵무기 비추구 약속, 3) 호르무즈해협 개방 상태 유지, 4) IAEA의 감시 권한 부여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이란이 수용할 시 a) 국제사회 제재 전면 해제, b) 민간용 핵프로그램 발전 지원 등의 대가를 얻을 것으로 알려졌네요.

2.

아직 양국이 공식적인 입장은 밝히지 않았으며, 미국의 요구 사항을 이란이 수용할지 여부도 불확실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조항이 담긴 출구전략의 윤곽이 나오고 있다는 점에 눈 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의 협상 제안 소식에 전일 장중 94달러대에 재진입했던 WTI가 장 마감 후 88달러대로 급락했으며, 나스닥 선물도 시간외에서 1% 가까이 상승한 점도 이를 뒷받침합니다.

따라서, 지금 시점에서는 "미-이란 전쟁의 격화 -> 전세계 인플레이션(or 스태그플레이션) 리스크 확산 -> 증시 조정의 장기화"의 현실화 확률을 낮추고 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되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장중 미국 증시의 변동성 확대 부담에도, 장 마감후 전해진 미국과 이란의 1개월 휴전 협상에 따른 유가레벨 다운, 코스피 200 야간선물 1.2%대 강세 등 상방 요인이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4.

지금 미국 나스닥은 장기 추세선인 200일선을 이탈했지만, 코스피 역시 단기 추세선인 20일선을 수시로 내어주고 있습니다.

전일 코스피가 4%대 급등 출발 이후 장중 하락 전환하는 등 일간 변동성이 확대된 것도,

단기 주가 향방을 놓고 시장 참여자들간 수싸움이 벌어지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 낙폭이 과대하므로 매수 구간 vs 악재 미해소 상태이니 반등 시 매도 구간).

5.

이처럼 기술적으로 증시 방향성 베팅이 모호한 구간이나, 펀더멘털상으로는 중기 상승 전망이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블룸버그에서 제공하는 코스피의 향후 12개월 목표지수 컨센서스는 현재 7,200pt대로 집계되고 있다는 점이 그 유효성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당사는 연간 코스피 상단을 7,300pt로 제시).

여기서 해당 코스피 컨센서스는 국내외 증권사들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개별 종목 평균 목표주가를 상향식 합산으로 산출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외사에서도 이익 모멘텀, 거버넌스 개선 정책 등과 같은 요인에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결국, 지금처럼 전쟁 여진이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상황속에서도, 국내 주식 비중을 중립 이상으로 가져가는 것이 적절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겠네요

6.

업종 선택에서도 4월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시즌을 앞두고 있기에, 1분기 실적 기대감이 양호한 업종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3월 이후 1분기 예상 영업이익 증가율이 "+"를 유지하고 있는,

반도체(MoM, 2월 +14.3% -> 3월 +6.6%, 1분기 실적 발표 전후 추가 상향 가능성 높은 주도주), 방산(+7.3% -> +10.6%), 조선(+0.7% -> +4.4%)과 같은 업종이 해당될듯 합니다.

혹은 2월 대비 1분기 예상 영업이익 증가율이 "-"에서 "+"로 전환한,

필수소비재(MoM, 2월 -1.3% -> 3월 +8.8%), 철강(-1.5% -> +2.1%), 건강관리(-7.3% -> +1.3%), 소매유통(-0.3% -> +1.0%)과 같은 업종에 주목하는 것도 대안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오늘은 미세먼지가 별로 없는 중립 이상의 날씨라고 합니다.

여전히 일교차는 큰 편이니, 감기 걸리지 않게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83
★ DAOL Daily Morning Brief (3/25)

▶️ 미국증시: Dow (-0.18%), S&P500 (-0.37%), Nasdaq (-0.84%)
- 미국증시, 중동 지역 내 교전 지속 및 미국의 병력 증파 소식에 지정학적 긴장감 확대되며 3대 증시 하락 마감. 미국 측에서 종전 논의 소식 있었으나 시장은 의구심 형성하며 투자 심리 억제, 매도 우위 지속
-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1개월 휴전 및 핵 해체 등의 협상안을 전달
- 미 국채 2년물, 응찰률 2.44배(이전: 2.63배), 낙찰금리 3.936%(이전: 3.455%)에 690억달러 규모 발행하며 부진한 수요 확인
- 마이크론,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확대와 생산 능력 증설 계획이 부각되며 경쟁 심화 우려에 -2.2% 하락
- 메타, EU 반독점 당국의 AI 규제 논의와 폴란드 디지털세 추진 등 글로벌 규제 리스크에 -1.8% 하락
- 오라클, MS의 텍사스 데이터센터 임대 계획 철회 소식에 -4.7% 하락
- S&P500, 에너지 +2%, 소재 +1.7% vs 커뮤니케이션 -2.5%, 부동산 -0.8%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3.06% 상승한 26.95 기록

▶️ 미국국채: 2yr 3.889%(+3.7bp), 10yr 4.36%(+1.8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 속 인플레이션 우려와 부진한 2년물 입찰 결과에 상승
- Germany 10yr 3.03%(+2.4bp), Italy 10yr 3.95%(+2.0bp)

▶️ FX: JPY 158.70(+0.2%), EUR 1.161(-0.0%), Dollar 99.24(+0.3%)
- 달러 인덱스, 미국-이란 협상 가능성 후퇴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되며 강세 압력. 다만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시사 발언에 상승 폭 일부 반납

▶️ Commodity: WTI $92.35(+4.8%), Brent $99.3(-0.6%)
- WTI, 중동 지역 내 교전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공수부대 파견 가능성 부각되자 공급 차질 우려 재차 확대되며 상승. 종전 협상이 이루어지더라도 중동 핵심 에너지 시설들이 피격되어 연초 대비 고비용 구조가 지속될 수 있다는 불안감 지속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0cjCGs
(3/25) 장전 브리핑
"미-이란 '휴전설' vs '협상 부인' 대치.. 환율 급락 속 반도체 장비주 주목"

핵심 요약
미 증시 혼조세: 나스닥 -0.84% 하락했으나, 장 마감 후 '휴전 협상안' 보도에 선물 지수 반등.

트럼프의 휴전 제안: 이란에 '1개월 휴전' 및 '15개 조항' 제시 보도. 이란 측은 "협상 없다"며 즉각 부인.

유가·환율 급브레이크: 트럼프의 공격 보류 발언에 유가 10% 급락, 환율은 야간 거래서 1,486원대 안착.

하이닉스 12조 투자: ASML EUV 장비 대규모 도입 공시에 미 반도체 장비주(AMAT, 램리서치) 강세.

소프트웨어 섹터 쇼크: 사모 펀드 환매 제한 여파로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스포스 등 빅테크 소프트웨어주 급락.

📊 시장 주요 이슈

안개 속의 중동 협상: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 유예'와 '휴전안 제시'로 시장을 달래고 있지만, 이란 강경파는 이를 "가짜뉴스"라며 일축. 실질적인 합의문이 나오기 전까지 시장은 뉴스 한 줄에 요동치는 극심한 변동성(VIX 26.95) 구간을 지날 것으로 보임

반도체 장비주의 역설적 기회: 마이크론은 단기 과열 우려로 하락 중이나, SK하이닉스의 12조 원 투자 계획은 글로벌 장비사들에게 강력한 모멘텀이 되었습니다. 오늘 국장에서도 EUV 및 핵심 공정 장비주들의 하방 경직성이 기대

환율 안정과 외인 수급: 전일 1,510원을 위협하던 환율이 1,480원대로 내려온 점은 긍정적.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도세가 잦아들고, 반도체 대장주 위주로 수급이 돌아오는지 확인하는 것이 오늘 장의 핵심

에너지 패러다임의 충돌: 유가 급락으로 헷지 테마(석유·가스)에 차익 매물이 나올 수 있지만, 이란의 보복 경고가 여전해 태양광·원전 등 '에너지 안보' 관련주로의 수급 이동이 가속화될지 주목.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25]

▫️전일 미 증시
» S&P500 -0.37%, Nasdaq -0.84%, DOW -0.18%

트럼프의 협상. 압박을 곁들인

트럼프 "이란이 호르무즈 관련 '선물' 제시, 협상 진행 중" 발언에 낙폭 일부 회복. 일각에선 26일 고위급 대면 회담 가능성 제기. 그러나 이란 부인 지속, 호르무즈 통과 일부 상선에 통행료 부과 시작. WSJ에 따르면 미 82공수사단 3,000명 중동 배치 준비 중. 해병원정대 약 5천명 규모 병력도 이란 인근 지역으로 이동 배치 중.

사모 신용 위험성 경고

아레스·아폴로, 투자자 환매 제한하며 1.8조달러 시장 유동성 경색 심화. 무디스, FS KKR Capital 신용등급 투기등급으로 하향 조정. 소프트웨어 대출 관련 신용 손실 우려로 개인투자자 자금 인출 급증. 사모신용 시장 전반으로 스트레스 확산 중.

스태그플레이션 신호 부각
3월 S&P 글로벌 종합 PMI 51.4(전월 51.9, 11개월 최저). 서비스업 둔화, 투입 가격지수 10개월 최고·판매 가격지수 2022년 8월 이후 최고. 성장 둔화 + 물가 재가속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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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CRCL(-20%)

미 의회 Clarity Act 법안에 스테이블코인 보유 수익 지급 금지 조항 포함 가능성이 부각되며 급락. USDC 보유 인센티브 약화 시 Circle 핵심 사업 모델 타격 우려.

» TEAM(-8%)·ZS(-8%)·APP(-5%)
AWS가 영업·사업개발 업무 자동화 AI 에이전트 개발 중이라는 보도에 소프트웨어주 급락.

» ARM(장마감 후 +6.7%)
35년 만에 첫 자체 칩 AGI CPU 공개. Meta 첫 고객으로 확보. '31년 총매출 $250억 목표('25년 $40억 대비 6배).

» OpenAI
추가 $100억 조달로 총 펀딩 $1,200억+ 달성. Andreessen·MS·TPG 등 참여. ChatGPT 쇼핑 기능 출시, 직접 결제에서 제품 발견으로 전략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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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Minimax +12.4%, Zhipu. AI +11.0%
- 하락: HSAI -14.2%, PSMC -9.3%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AOI +18.9%, LITE +10.0%, COHR +6.8%
- 하락: CRCL -19.6%, COIN -9.8%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쎄트렉아이 +12.9%, CRS +7.0%
- 하락: KTOS -7.4%, PL -6.1%

»미국S&P500 (426020)
- 상승: LITE +10.0%, GLW +8.4%, VRT +5.8%
- 하락: CRCL -19.6%, COIN -9.8%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 상승: AAOI +18.9%, LITE +10.0%, GLW +8.4%
- 하락: CRCL -19.6%, COIN -9.8%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삼양식품 +5.8%, Tencent +3.1%
- 하락: CRCL -19.6%, GOOGL -3.9%

»글로벌바이오 (48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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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락: 지투지 -5.8%, 앱클론 -4.5%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ITE +10.0%, CENX +8.1%
- 하락: NU -3.1%, MU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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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추가조달

OpenAI는 역사적인 자금 조달 라운드의 일환으로 투자자들로부터 추가로 100억 달러를 조달하고 있다고 CFO 사라 프라이어가 화요일 CNBC의 짐 크레이머에게 말했다.


이번 신규 자금은 OpenAI의 기록적인 자금 조달 규모를 “1,200억 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린다고 프라이어는 ‘Mad Money’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는 ChatGPT 제작사의 초기 목표였던 1,000억 달러를 훨씬 초과하는 수준이다.

OpenAI는 2월 말 첫 번째 투자분(tranche)을 발표했으며, 이는 잠재적인 대형 IPO 이전의 마지막 비상장 자금 조달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여겨져 왔다.

프라이어의 화요일 업데이트는 OpenAI가 약 7,300억 달러의 프리머니 밸류에이션에서 1,100억 달러 자금 조달을 처음 발표한 지 약 한 달 후에 나왔다.


그 라운드에서 아마존은 500억 달러를 투자했고, 엔비디아와 소프트뱅크는 각각 300억 달러를 약정했다.

투자에 더해, 아마존은 OpenAI와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양사는 아마존의 고객 대상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맞춤형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OpenAI는 또한 아마존의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과의 기존 380억 달러 계약을 향후 8년 동안 1,000억 달러 규모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OpenAI raises additional $10 billion in record funding round, CFO tells Cramer
https://www.cnbc.com/2026/03/24/openai-secures-an-extra-10-billion-in-record-funding-round-cfo-friar-says.html?__source=iosappshare%7Ccom.apple.UIKit.activity.CopyToPaste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