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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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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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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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이 헬륨 공급을 ‘봉쇄’—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위기 일촉즉발
(도이치)

•도이치뱅크는 카타르 라스라판 산업단지가 “광범위한 피해”를 입었다고 경고했음. 헬륨 현물 가격은 이미 두 배로 상승했으며, 한국은 헬륨 수입의 65%를 카타르에 의존하고 있음. 약 6개월 수준의 재고 완충도 빠르게 줄어들고 있는 상황임. 만약 충격이 확산될 경우, 글로벌 성장·무역·자본시장에 ‘3중 충격’이 가해질 수 있으며, 원화 등 동북아시아 통화도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8230#from=ios
삼천당제약
전인석 대표 2500억 블록딜 매도 계획 공시.
증여세는 800억 수준.

1400억치 증여 받았는데 7500억 됨.
나도 저런 장인이 있었으면.🧏🏻‍♂️
삼천당제약 대표, 2500억 블록딜 추진…“세금 납부 목적”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36799?REFERER=NP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War Premium = Brent/WTI Spread는 최근 정점인 14%에서 12%로 소폭 하락했으나 아직 높은 수준

- 완전한 확신이 없는 상황. 과거 평균은 5% 수준으로 해당 War Premium이 Brent 가격 하락으로 축소된다면 전쟁 종료 시그널 가능성.

#INDEX
#핵심 #불확실성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 세계에는 많은 역사가 있습니다. 항상 시장에서 조정이 온다는 것을 기억하고 그것을 활용할 방법을 연구하세요. 평소에 준비되지 않으면 막상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길 수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Stay the Course - 존 보글 -

시장에 머무르시기 바랍니다. 인덱스 펀드의 창시자 존 보글은 항상 시장에 머무르라고 조언했습니다. 한 종목에 돈을 넣어두고 무책임하게 가만히 있으라는 뜻이 아닙니다. 항상 공부하고 기업에 대해서 조사하면서 투자를 하며 시장에 머무르라는 뜻입니다.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에 목표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통제할 수 없는 손실에 집착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불확실성을 통제하려고 하면 결국 우리 자신을 더 위험에 빠뜨릴 수 있습니다. 손실이 발생하고 불확실성이 남아 있습니다.

의지할 수 있는 사람들, 결의를 이끌어 낼 목표, 기억해야 할 인생 교훈에 기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를 믿어보세요. 인간은 유일하게 통제 가능한 것이 자기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세요. 거기서 차분히 생각을 해보면 분명 방법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이 수현)
[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Weekly Quanticle - KOSDAQ 시장 재편이 가져올 변화

코스닥, 승강형 세그먼트로 재편
- 금융위는 3월 18일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에서 코스닥 시장구조 개편 방향을 제시. 핵심은 코스닥을 성장 단계와 시장 품질에 따라 구분된 복수 리그로 재설계하겠다는 것. 예시안으로는 프리미엄·스탠다드 및 관리군 체계가 제시됨
일본의 사례에서 찾을 수 있는 힌트
- 일본 사례의 핵심은 시장 분할 자체가 아니라, 시장별 역할에 맞는 규율과 기대 수준을 사후적으로 계속 보완 및 강화했다는 데 있음
예상되는 변화와 효과는?
- 이번 개편은 코스닥 시장의 자정 기능을 높이고, 시장 신뢰 회복과 외국인·기관 자금 유입 기반 강화로 이어질 수 있는 조치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718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예탁금은 지난주 저점 대비 9.6조원 증가하여 122조원. 2월 말 대비로는 3조원 증가한 것인데 3월 개인순매수 25조원을 감안하면 신규자금은 28조원이 유입된 것
☑️사우디 왕자 빈살만은 이란 전쟁을 지속하길 원하는듯 하네요.

내용번역
사우디 왕자, 트럼프에게 이란 전쟁 압박해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이란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동 공세를 지속할 것을 촉구하며, 이는 중동의 판도를 바꿀 "역사적인 기회"라고 말했다고 전해졌다. 그는 이란의 강경 정권을 무너뜨리는 것만이 걸프 지역의 장기적인 위협을 제거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긴장 고조를 시사하는 한편 해결을 위한 논의를 언급하기도 하는 반면, 사우디 관리들은 평화적 해결을 지지하며 이란의 공격에 대한 방어에 집중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분석가들은 사우디와 이스라엘의 관점이 다르다고 지적합니다. 사우디는 이란의 실패를 위협으로 보는 반면, 이스라엘은 잠재적인 완충지대로 간주한다는 것입니다.

계속되는 분쟁으로 이미 석유 시장이 교란되었으며, 미국과 사우디 관리들은 전쟁이 장기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원문링크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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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과도한 공포 지속
2026년 3월 2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이란 사태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며 주식시장이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2) ECB 부총재가 스태그플레이션을 언급했습니다.

(3) 미 의회가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 보상을 제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3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93.48원 (-6.27원)
테더 1,491.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24 미 증시, 미-이란 불안 속 국제유가 및 금리 급등으로 변동성 확대되며 하락
* 장 마감 후 미-이란 휴전 보도로 시간외 변화가 진행

미 증시는 미-이란 대화에 대한 의구심 속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 상승세가 이어지자 하락 출발했지만, 미국이 이란에 요구안을 전달하는 등 접촉이 진행되고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며 반등. 장 후반에는 82공수사단 등 미 지상군 파견 관련 소식과 2년물 국채 입찰 후 금리가 급등하자 변동성이 확대. 그러나 미-이란이 이르면 목요일 고위급 회담 개최 가능성이 제기되자 금리 상승폭이 축소되며 재차 반등하는 등 금리 흐름에 연동된 변동성 장세를 보임. 장 마감 직전에는 이란 원자력 발전소 시설 공격 소식에 다시금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다우 -0.18%, 나스닥 -0.84%, S&P500 -0.37%, 러셀2000 +0.4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8%)

*장 마감 직후에는 이스라엘 언론에서 미국과 이란이 1개월간 휴전을 바탕으로 한 15개 항목을 토대로 협상이 진행될 것이라고 보도. 이번 합의안은 가자지구 및 레바논 휴전 방식과 유사. 관련 내용이 나오자 시간 외 국채금리가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더불어 달러화 약세, 국제유가 큰 폭으로 하락. 한국 야간 선물은 미 증시 마감시 보합이였는데 현재 1.5% 넘게 상승 중. 미국 시간외 선물도 상승 확대


*변화요인: 미-이란, 국채 금리

글로벌 레포 시장은 약 16조 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이 중 상당 부분이 국채 담보 거래. 미 OFR(금융연구국) 및 FSB(금융안정위원회)에 따르면 비중앙청산 레포 시장의 약 70~75%가 제로헤어컷 거래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에 따라 자기자본 대비 수십 배 이상의 레버리지 운용이 가능한 구조. 연준 또한 해당 구조가 시스템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을 지속적으로 경고.

채권 베이시스 트레이드는 현물 국채 매수와 국채 선물 매도를 통해 미세한 가격 차이를 확보하는 전략으로, 높은 레버리지가 필수적. 이는 시장 유동성을 공급하는 긍정적 기능이 있으나, 금리 상승 시 담보 가치 하락과 그로 인한 마진콜, 강제 청산으로 이어지는 구조적 취약성을 내포.

현재 제로헤어컷 이슈가 부각되는 이유는, 이미 높은 레버리지 구조가 누적된 상황에서 금리 변동성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담보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자극하고 있기 때문. FSB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레포 시장이 시스템 레버리지 확대의 핵심 경로로 작용하고 있으며, 단기 자금 의존도가 높아 스트레스 상황에서 급격한 디레버리징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 결국 금리 상승이 단순한 밸류에이션 부담을 넘어 구조적 리스크로 전이될 가능성이 존재. 그렇기 때문에 금리 추이가 중요

이런 가운데 82공수사단 배치 소식으로 미-이란 긴장이 재차 부각되며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 상승이 진행. 여기에 2년물 국채 입찰 부진으로 금리 상승폭이 확대되며 장 후반 지수 변동성을 확대. 그러나 백악관 대변인이 외교적 해결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히고, 일부 언론에서 미-이란 고위급 회담 가능성이 제기되며 이란이 일부 핵심 조건에 동의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자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 상승폭이 축소. 물론, 장 마감 직전에는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 소식에 금리가 상승을 재차 확대하자 다시금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
뉴욕 금융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둘러싼 엇갈린 신호와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라는 양면적인 재료를 소화하며 극심한 변동성을 나타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전 조건 논의와 합의 가능성을 시사하며 낙관론을 띄웠으나, 시장은 이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란 측의 강경한 태도와 더불어 미 국방부가 육군 최정예 제82공수사단 병력 3천 명을 중동에 전격 배치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전해지자, 협상의 진정성에 대한 의구심이 증폭되며 투자 심리는 급격히 위축되었습니다. 장 마감 직후 이스라엘 언론을 통해 1개월간의 휴전과 핵 능력 해체 등 구체적인 15개 요구 조건이 포함된 협상안이 공개되었으나, 실제 수용 여부가 불투명하여 시장 내 안도와 경계가 공존하는 형국입니다.

주요 지수는 기술주를 중심으로 일제히 하향 곡선을 그렸습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18% 하락한 46,124.06에 마감했으며, S&P 500과 나스닥 지수 역시 각각 0.37%, 0.84% 밀려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국제유가 폭등에 따른 에너지와 소재 섹터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나, 알파벳(-3.28%)과 마이크로소프트(-2.68%) 등 거대 기술기업들이 동반 하락하며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특히 세일즈포스는 아마존의 자체 AI 개발 소식에 6% 넘게 급락하며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의 매도세를 촉발했습니다. 반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의 밀수출 의혹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으로 델(+7.49%)과 HPE(+7.76%)는 급등세를 연출하며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채권시장은 단기물 국채 가격이 급락하고 수익률이 치솟는 '베어 플래트닝' 양상을 띠었습니다.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2024년 5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수요 부진이 확인된 점이 금리 상방 압력을 가중시켰습니다. 이에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9.60bp 급등한 3.9270%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 또한 4.39% 선으로 올라섰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중동 리스크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를 반영하며 연내 금리 인하 기대감을 대폭 축소했으며, 일각에서는 12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조심스럽게 점쳐지는 분위기입니다.

외환시장에서 미 달러화는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강세를 지속했습니다. 미 국방부의 공수부대 파병 소식은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시사하는 강력한 시그널로 작용하며 달러인덱스를 99.410선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측과 대화 중이라는 발언으로 상승 폭을 일부 반납했으나, 엔화와 유로화 대비 달러의 우위는 유지되었습니다. 특히 에너지 가격 상승이 성장에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경우, 향후 달러 강세가 완화되며 엔화나 스위스프랑으로 수급이 이동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었습니다.

국제유가는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 고조로 인해 5% 가까이 폭등하며 배럴당 92달러 선을 돌파했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세로 거액을 요구하기 시작했다는 소식과 카타르에너지의 일부 LNG 공급 불가항력 선언은 에너지 공급망 마비 공포를 현실화했습니다. 여기에 미 육군 최정예 부대의 증파 결정은 확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결정적 재료가 되어 유가를 장중 93달러 선까지 밀어 올렸습니다. 글로벌 에너지 업계는 항공유와 디젤을 시작으로 휘발유 공급난이 유럽과 동북아시아로 확산될 것이라는 경고를 내놓으며 에너지 시장의 극심한 혼란을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