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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13:35:25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695조 5,975억) A000660
보고서명: 유형자산취득결정

취득물건 :( 기계장치 ) EUV(Extreme Ultraviolet) Scanner
취득금액 : 119,497억
자산대비 : 9.97%

거래상대 : 에이에스엠엘코리아 유한회사
취득목적 : 차세대 공정 양산 대응을 위한 EUV 장비 확보
예정일자 : 2027-12-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48004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SK하이닉스, 미국 ADR 발행 위한 주관사 선정 착수

▶️ 주요내용

-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을 위해 주요 외국계 IB에 입찰제안요청서(RFP) 배포
- ADR 상장 규모: 10조~15조원, 신주 발행 방식 유력 검토
- 업계에서는 연내 상장 가능성 전망

▶️ 경영진 코멘트

- 최태원 SK그룹 회장, GTC 2026에서 "ADR 상장 검토 중"이라고 직접 언급
- "한국 주주뿐 아니라 미국·글로벌 주주에 노출될 수 있어 더 글로벌한 회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
- 오는 25일 제78기 정기주총 안건으로 자기주식 보유·처분 관련 정관 변경 상정

▶️ 시장 시사점

- 고밸류 시장 진출에 따른 주가 재평가 기대

▶️ URL: https://buly.kr/9XMzrgB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Trump Put"에도 패시브 외국인 추가 유출 😷🤒🤕

︎ 금일 -3% 대의 상당히 큰 좌수의 감소가 발생하며 지난주 초 이후 추가 유출 시그널 발생 (i.e. 적정 유출액 -5,329억원)

︎ 지난주 부터 1여년 만에 발생한 3 거래일 연속 유출에 대한 적정 유출액은 -1.1조원에 해당하며, 이는 여전히 수급 부합률 100%를 초과 중 (i.e. 팔 것 그 이상으로 팔고있다는 의미)

︎ 전일 이란 관련 "TRUMP PUT"으로 미 증시는 상승했지만, 최종 합의까지 5일간 유예 기간을 설정하며 여전한 불확실성이 반영된 결과라는 해석

︎ 패시브 수급 측면에서 이번주까지는 관망세, 이번주 주말 사이 전개 될 이란 관련 불확실성 해소 여부에 따라 수급 안정권 진위 판단 가능할 것으로 예상

P.S. 외부 세미나 일정 중이라 업데이트가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코스피 차트 기준 저점 계속 올라가는 중

이 또한 지나가는 중
[단독] 메모리 부족 확산…삼성·SK, 中공장 투자도 1.5조로 늘렸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中 수요도 급증해
삼성, 中시안 낸드 공장 투자 67% 증가
SK하이닉스는 D램·낸드에 1조원 투입
고부가제품 생산 확대...실적 개선 기대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중국 공장에 대대적인 설비투자를 단행해 공정과 생산 능력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다. 글로벌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에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심화하자 중국 공장까지 총동원해 공급량을 늘리고 있는 것이다. 삼성과 SK는 대규모 투자로 낸드플래시와 D램 생산 공정을 개선해 칩 공급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중국 시안 공장에 전년(2778억 원)보다 67.5% 증가한 4654억 원의 투자를 단행했다. 중국 시안 공장은 삼성전자의 유일한 해외 낸드플래시 생산 기지로 전체 생산량의 약 40%를 담당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중국 시안 공장에 2019년 약 6984억 원을 투자한 뒤 2020년에서 2023년까지 별다른 투자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회사측은 2778억 원을 투입하며 2024년 투자를 재개해 지난해에는 4654억 원까지 투자금을 늘리며 현지 생산라인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파악됐다.

SK하이닉스도 지난해 중국 우시에 있는 D램 생산 공장과 다롄의 낸드플래시 제조 법인에 1조원 넘는 투자를 집행했다. 우시 D램 공장에만 2024년(2873억 원)보다 102% 증가한 5810억 원, 다롄 낸드 공장에도 52% 늘어난 4406억 원의 자금을 투입한 것이다. SK하이닉스가 중국 공장들에 조(兆) 단위 투자를 집행한 것은 인텔의 다롄 낸드 공장을 인수할 당시인 2022년 이후 처음이다.

글로벌 메모리 빅2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미국의 대중 수출 규제에도 불구하고 중국 생산시설에 대해 적극적인 투자에 나선 배경에는 끝없이 밀려드는 메모리 반도체 주문이 있다.

메모리 시장은 현재 D램과 낸드플래시의 올 해 생산 물량이 이미 완판될 정도로 공급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 AI 서비스가 단순 검색에서 더 많은 추론과 학습을 요구하는 ‘에이전틱’으로 진화하며 높은 성능의 D램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정보를 처리할 AI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초고성능 메모리 주문도 폭증하는 상황이다.

실제로 UBS증권은 올 해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가 지난해보다 40% 이상 늘어난 1조 달러(약 1496조 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여기에 중국의 AI 인프라 투자로 내수 수요도 견조하다. 중국 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지난해 약 4580억 위안(약 99조 원)에 육박했고 올 해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국내 생산시설만으로는 글로벌 수요를 감당할 수 없자 생산거점 중 한 곳인 중국 공장을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으로 공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대대적인 추가 투자를 통해 시안 낸드 공장의 주력 공정을 128단(6세대)에서 236단(8세대)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국가핵심기술 유출을 막기 위해 해외 공장은 국내와 2세대 가량 공정 차이를 두게 된다” 면서 “삼성이 올 해 국내에서 400단(10세대) 낸드 제품 생산이 예정된 만큼 중국 공장을 8세대로 전환하는 데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 역시 최근 투자로 우시 공장의 D램 생산 공정을 10나노(㎚=10억 분의 1m)급 3세대(1z)에서 4세대(1a)로 상향한 것으로 파악됐다. 우시 공장은 이를 통해 5세대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대량으로 양산할 수 있게 돼 실적 개선에 큰 기여를 할 전망이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 전체 D램 생산량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우시 공장이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공장으로 전환됐다” 면서 “다롄 공장도 투자 확대를 통해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생산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2887?rc=N&ntype=RANKING&sid=001
삼성·SK, 中공장 투자 1.5조로 늘렸다

(서울경제)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중국 시안 공장에 전년(2778억 원)보다 67.5% 증가한 4654억 원의 투자를 단행했다. 중국 시안 공장은 삼성전자의 유일한 해외 낸드플래시 생산 기지로 전체 생산량의 약 40%를 담당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지난해 중국 우시에 있는 D램 생산 공장과 다롄의 낸드플래시 제조 법인에 1조원 넘는 투자를 집행했다. 우시 D램 공장에만 2024년(2873억 원)보다 102% 증가한 5810억 원, 다롄 낸드 공장에도 52% 늘어난 4406억 원의 자금을 투입한 것이다.

NAND 밸류체인 주목
SK하이닉스, 다롄 2공장 투자도 재개

(더벨) SK하이닉스가 낸드 생산능력(CAPA) 확대를 위해 다롄 2공장 투자를 본격화한다. 내년 상반기부터 장비 반입을 시작한다. 다롄 2공장은 SK하이닉스 보유 부지 가운데 비교적 빠르게 해당 부지를 활용해 CAPA 확대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가 2021년 인텔 NAND 사업 인수를 위해 설립한 100% 자회사 솔리다임이 다롄 공장을 들고 있습니다. 다롄 2공장은 2022년 착공식을 가졌지만 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증설을 결정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중국에 위치한 만큼 최신 장비를 들여오는데는 한계가 있어 200단 이상 팹으로는 쓰일 수 없습니다.


사진=매일경제
SK하이닉스, 12조원 EUV 투자로 선단 공정 전환 가속

📍 핵심 내용


SK하이닉스는 ASML코리아와 약 11조9,496억원 규모의 EUV 스캐너 구매 계약을 체결하며 첨단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

이번 계약 금액은 2024년 말 기준 자산총액의 9.97% 수준이며, 장비 도입과 설치, 개조 비용이 포함

장비는 2027년 12월까지 약 2년에 걸쳐 순차 도입될 예정이며, 개별 장비 인도 시점별로 분할 지급 방식 적용

이번 투자를 통해 10나노급 6세대인 1c D램 공정 전환을 가속화하고 차세대 HBM, DDR5, LPDDR6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

청주 M15X 2단계 클린룸 가동 시점도 기존 계획보다 2개월 앞당기고, 2027년 2월 가동 예정인 용인 1기 팹 기반도 빠르게 확충할 방침

📍 투자 포인트


AI 메모리와 범용 D램 수요 확대에 대한 회사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투자

EUV 장비 확대는 1c 공정 전환 속도를 높여 미세공정 경쟁력과 생산 효율, 전력 효율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

1c 공정은 차세대 HBM과 DDR5, LPDDR6 등 고부가 메모리 제품에 적용되는 만큼 향후 믹스 개선과 수익성 방어에도 긍정적

청주 M15X와 용인 1기 팹까지 생산기반 확대가 병행되면서 중장기 캐파 확장 로드맵 구체화

📍 체크 포인트


EUV 장비 도입이 실제 양산과 수율 안정화로 얼마나 빠르게 연결되는지가 핵심

HBM 중심의 AI 메모리 수요 강세가 이어질 경우 이번 투자는 선제 대응 효과가 더 부각될 가능성

반대로 메모리 업황 둔화나 고객 수요 조정이 발생하면 대규모 선투자에 대한 부담이 증가

🔍 투자 시사점

SK하이닉스가 AI 메모리 호황을 단기 사이클이 아니라 중장기 성장 산업으로 판단 중임을 시사

향후 기대효과는 1c 전환 가속에 따른 선단 공정 경쟁력 강화, HBM 공급 여력 확대, 범용 D램 공급 안정화

SK하이닉스가 기술 우위와 생산능력 모두를 동시에 확대하며 메모리 시장 리더십을 더 공고히 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 가능

#SK하이닉스 #EUV #ASML #HBM #D램 #DDR5 #LPDDR6 #M15X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t.me/econostudy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국내외 반도체 전공정/후공정 산업 밸류체인
<트럼프의 5일 보류 발표: De-escalation의 첫 단계>

트럼프 대통령은 예고했던 발전소 공격을 5일동안 보류 하겠다고 발표. 5일 동안 이란과의 협상을 진행. 협상 결렬시 공습을 재개 경고

협상 전개 방향: 고위급 회담 후 4/9까지 전쟁 종식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 측에서는 Witkoff 중동 특사와 Kushner 전 보좌관이 협상을 주도하는 모습. 이스라엘에 의하면 현재 이란 국회의장인 갈리바프(Ghalibaf)와 접촉 중

갈리바프(Ghalibaf) 국회의장은 현재 이란 정권에서 핵심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음. 이란혁명군(IRGC) 장군 출신으로 하메네이 현 이란 최고지도자와 가까운 사이. 25년 미국의 핵시설 공습 이후 양 진영간 협상을 이끌었고, 트럼프의 발전소 공습에 대해 걸프국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보복하겠다고 발표한 인물. 기존 협상 대상인 이란 외무장관은 실질적인 권한이 없다고 평가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이번 주 파키스탄에서 고위급 회담을 가질 가능성도 제기. 이란과 파키스탄은 대화를 나눈 것으로 확인. 또한 이스라엘 언론은 미국이 전쟁 종식 가능일을 4/9로 제시했다고 보도

트럼프에 의하면 이란은 아래 사항에 대해 이미 동의. 약속을 이행하면 전쟁은 종식(Axios)

-핵무기 발전을 포기하고 현존하는 농축 우라늄을 미국에 넘기기로 약속
-미사일 프로그램에 대해 ‘low-key’ 스탠스로 일관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반면 이란 측은 미국과의 직접적인 대화는 없었다는 입장. 다만 양국은 이집트, 카타르, 터키 등 제3국을 통해 메시지를 교환한 모습

이란이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억제력(Deterrence)의 부활. 향후 미국과 이스라엘이 다시 이란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하는 장치를 원함. 이란은 동맹군인 헤즈볼라와 하마스의 약화, 방공 시스템의 파괴로 억제력을 상실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연다은 공격에 노출됐다고 생각

미국 해병대 병력은 여전히 이란으로 이동 중으로 협상 결렬에 대비한 조치를 준비하는 모습. 일본에서 출발한 2,200명의 MEU(USS Tripoli)과 미국에서 출발하는 4,500명(USS Boxer)

협상 관련 불확실성 잔존하지만 트럼프의 발표는 De-escalation 국면 진입을 의미. 이스라엘은 변수
미국과 이란의 발표가 다소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불확실성 잔존. 5일 후 트럼프의 액션도 확인할 필요.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본격적으로 협상에 나서려고 하는 점은 시장에 긍정적. Escalation 단계에서 De-escalation으로 넘어가려는 의도가 보이기 때문.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내 휘발유 가격 상승, 금융 시장의 변화(S&P500 ↓, 금리 ↑), 전쟁 비용 등에 부담을 느낀 모습

현재 이란 정권에서 실세로 평가받는 갈리바프(Ghalibaf) 국회의장과 접촉하고 있다는 점도 실질적인 딜을 위해 양 진영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

협상 결렬 시 해병대를 동원해 호르무즈 해협 통행 확보와 하르그(Kharg) 섬을 장악하기 위한 작전이 예상되지만 이 작전도 결국 이란의 협상 카드를 약화시키기 위한 의도

변수는 이스라엘. 이스라엘내에서는 전쟁을 계속 이어가려는 의사가 강한 모습

3월중 여론조사에 의하면 이스라엘내 전쟁 지지율은 70~90%대로 매우 높은 편. 네타냐후 총리는 올해 10/27에 예정된 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을 높이려고 노력 중. 조기 총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음

트럼프의 공습 보류 발표 이후에도 이란과 레바논내 군사 시설에 대해 공격을 단행. 발전소와 에너지 시설은 공격하지 않아 미국 스탠스와 위반되지 않는다는 입장. 이란이 미국과 합의하기 전까지 최대한 피해를 주려는 계획
합의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 일단 나선은 국장 끝나자마자 양전
유가는 국장 오후 3시 기준으로 하락하기 시작함
>>호르무즈 해협이 헬륨 공급을 ‘봉쇄’—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위기 일촉즉발
(도이치)

•도이치뱅크는 카타르 라스라판 산업단지가 “광범위한 피해”를 입었다고 경고했음. 헬륨 현물 가격은 이미 두 배로 상승했으며, 한국은 헬륨 수입의 65%를 카타르에 의존하고 있음. 약 6개월 수준의 재고 완충도 빠르게 줄어들고 있는 상황임. 만약 충격이 확산될 경우, 글로벌 성장·무역·자본시장에 ‘3중 충격’이 가해질 수 있으며, 원화 등 동북아시아 통화도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8230#from=ios
삼천당제약
전인석 대표 2500억 블록딜 매도 계획 공시.
증여세는 800억 수준.

1400억치 증여 받았는데 7500억 됨.
나도 저런 장인이 있었으면.🧏🏻‍♂️
삼천당제약 대표, 2500억 블록딜 추진…“세금 납부 목적”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36799?REFERER=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