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패시브영업부 (Yang)
※ KOSPI 매도사이드카
- 2026년 10번째(매도 6회, 매수 4회)
- 3月 7번째(매도 4회, 매수 3회)
- 3月 15거래일 中 7번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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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月 15거래일 中 7번 발동
삼성전자, HBM4 품질 더 높인다…웨이퍼 절단 공정 차세대 전환 - 전자신문
삼성전자가 반도체 품질·수율과 직결되는 웨이퍼 절단 공정을 차세대 방식으로 전환한다.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대상으로 지난해 처음 도입합 '펨토초(1000조분의 1초) 레이저' 공정을 확대 적용한다. 절단 정밀도를 대폭 끌어올린 기술로 HBM4 시장 주도권을 쥐려는 행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펨토초 레이저 기술을 적용한 웨이퍼 절단 장비를 발주한다. 웨이퍼에 홈을 파는 '그루빙'과 한 번에 자르는 '풀컷' 장비로, 초기 도입 물량만 최소 10대 이상이다. 첨단 반도체 패키징이 이뤄지는 천안 캠퍼스에 도입할 예정으로, 현재 구매주문(PO)을 준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추가 발주로 장비 도입 물량을 최대한 늘리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웨이퍼 절단 장비의 납기 기간(리드타임)이 8개월 이상으로 긴 만큼 선제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는 한편, 펨토초 레이저 기반 웨이퍼 절단 공정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게 목적이다.
사안에 밝은 업계 관계자는 “초기 도입 이후에도 삼성전자가 펨토초 그루빙과 풀컷 장비 도입을 지속 확대하기 위해 협력사와 논의 중”이라며 “웨이퍼 절단 공정 다수를 차세대로 바꾸려는 시도”라고 풀이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2분기 반도체 절단 공정에 펨토초 레이저 절단을 처음 도입했다. 당시 장비는 수 대에 불과했지만, 성능과 생산성 개선 성과를 입증해 확대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펨토초 레이저 절단을 HBM4 공정에 우선 적용, HBM4 수율과 생산성을 높일 방침이다.
최근 삼성전자는 HBM4 양산 공급을 시작했다. 대량 생산 체제 전환(램프업) 일정에 맞춰 펨토초 레이저 절단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관측된다. 또 낸드 플래시와 시스템 반도체 등 D램 외 제품에도 펨토초 레이저 절단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https://m.etnews.com/20260323000273
삼성전자가 반도체 품질·수율과 직결되는 웨이퍼 절단 공정을 차세대 방식으로 전환한다.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대상으로 지난해 처음 도입합 '펨토초(1000조분의 1초) 레이저' 공정을 확대 적용한다. 절단 정밀도를 대폭 끌어올린 기술로 HBM4 시장 주도권을 쥐려는 행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펨토초 레이저 기술을 적용한 웨이퍼 절단 장비를 발주한다. 웨이퍼에 홈을 파는 '그루빙'과 한 번에 자르는 '풀컷' 장비로, 초기 도입 물량만 최소 10대 이상이다. 첨단 반도체 패키징이 이뤄지는 천안 캠퍼스에 도입할 예정으로, 현재 구매주문(PO)을 준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추가 발주로 장비 도입 물량을 최대한 늘리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웨이퍼 절단 장비의 납기 기간(리드타임)이 8개월 이상으로 긴 만큼 선제적으로 물량을 확보하는 한편, 펨토초 레이저 기반 웨이퍼 절단 공정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게 목적이다.
사안에 밝은 업계 관계자는 “초기 도입 이후에도 삼성전자가 펨토초 그루빙과 풀컷 장비 도입을 지속 확대하기 위해 협력사와 논의 중”이라며 “웨이퍼 절단 공정 다수를 차세대로 바꾸려는 시도”라고 풀이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2분기 반도체 절단 공정에 펨토초 레이저 절단을 처음 도입했다. 당시 장비는 수 대에 불과했지만, 성능과 생산성 개선 성과를 입증해 확대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펨토초 레이저 절단을 HBM4 공정에 우선 적용, HBM4 수율과 생산성을 높일 방침이다.
최근 삼성전자는 HBM4 양산 공급을 시작했다. 대량 생산 체제 전환(램프업) 일정에 맞춰 펨토초 레이저 절단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관측된다. 또 낸드 플래시와 시스템 반도체 등 D램 외 제품에도 펨토초 레이저 절단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https://m.etnews.com/20260323000273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삼성전자, HBM4 품질 더 높인다…웨이퍼 절단 공정 차세대 전환
삼성전자가 반도체 품질·수율과 직결되는 웨이퍼 절단 공정을 차세대 방식으로 전환한다. 고대역폭메모리(HBM)4를 대상으로 지난해 처음 도입합 '펨토초(1000조분의 1초) 레이저' 공정을 확대 적용한다. 절단 정밀도를 대폭 끌어올린 기술로 HBM4 시장 주도권을 쥐려는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4/9. 무슨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시작과 끝을 혼자 다 정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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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US has set April 9 as a potential date to end the ongoing war on Iran, amid expectations of upcoming talks between the two sides, Israeli media reported Monday
https://www.aa.com.tr/en/middle-east/us-sets-april-9-as-potential-date-to-end-iran-war-israeli-media/3876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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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US has set April 9 as a potential date to end the ongoing war on Iran, amid expectations of upcoming talks between the two sides, Israeli media reported Monday
https://www.aa.com.tr/en/middle-east/us-sets-april-9-as-potential-date-to-end-iran-war-israeli-media/3876308
Anadolu Agency
US sets April 9 as potential date to end Iran war: Israeli media
Talks between Iran, US 'are expected to take place later this week in Pakistan,' unnamed Israeli official says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전기 · LG이노텍, "반도체기판 증설" 한목소리
(연합인포맥스)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은 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기존 주력 제품인 모바일용 RF-SiP 기판은 최대 가동률 도달이 임박했고, 서버용 FC-BGA는 그 시점이 내년 하반기일 것으로 전망했다.사업보고서에 따르면 LG이노텍의 기판 생산시설 가동률은 2023년 63.2%에서 2024년 75.6%, 작년 80.8%로 계속 상승했다. 삼성전기도 반도체 기판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면서 증설을 예고했다. 삼성전기는 엔비디아와 AMD 등 내로라하는 빅테크를 고객사로 확보했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지난 18일 주총 이후 기자들과 만나 "지금 풀 캐파(전면 가동)로 들어가고 있어 일단 생산성을 개선해 대응하고 있으나,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고객의 요구가 50% 이상 많기 때문에 보완 투자와 공장 확대 등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기도 지난해 패키지 기판 생산시설의 가동률이 70%로 전년 대비 5%p 늘었다. 삼성전기는 조 단위 자금을 투입해 베트남 공장을 확장, FC-BGA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연합인포맥스)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은 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기존 주력 제품인 모바일용 RF-SiP 기판은 최대 가동률 도달이 임박했고, 서버용 FC-BGA는 그 시점이 내년 하반기일 것으로 전망했다.사업보고서에 따르면 LG이노텍의 기판 생산시설 가동률은 2023년 63.2%에서 2024년 75.6%, 작년 80.8%로 계속 상승했다. 삼성전기도 반도체 기판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면서 증설을 예고했다. 삼성전기는 엔비디아와 AMD 등 내로라하는 빅테크를 고객사로 확보했다.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지난 18일 주총 이후 기자들과 만나 "지금 풀 캐파(전면 가동)로 들어가고 있어 일단 생산성을 개선해 대응하고 있으나,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고객의 요구가 50% 이상 많기 때문에 보완 투자와 공장 확대 등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기도 지난해 패키지 기판 생산시설의 가동률이 70%로 전년 대비 5%p 늘었다. 삼성전기는 조 단위 자금을 투입해 베트남 공장을 확장, FC-BGA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한국 국고채 10년물 금리가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
-2023년 11월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가 출렁이고 있고,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의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지고 있음.
-최근 신현송 교수가 차기 한국은행 총재로 내정되면서, 시장에서는 그가 금융 안정을 중시하는 매파적(Hawkish) 스탠스를 취할 것으로 예상.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하고 오히려 선제적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되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의 대(對)이란 경고 등 대외 변수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3%대 중반에 머무르며 한국 금리를 함께 끌어올리고 있음.
사진 출처: investin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2023년 11월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가 출렁이고 있고,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의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지고 있음.
-최근 신현송 교수가 차기 한국은행 총재로 내정되면서, 시장에서는 그가 금융 안정을 중시하는 매파적(Hawkish) 스탠스를 취할 것으로 예상.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하고 오히려 선제적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반영되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의 대(對)이란 경고 등 대외 변수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3%대 중반에 머무르며 한국 금리를 함께 끌어올리고 있음.
사진 출처: investin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ofA) 아시아 투어 결과, 샌디스크 목표가 $900으로 상향
1. C26 AI, 광학, 메모리 강세; PC 일부 수요 선반영
아시아 공급망 채널 체크 결과, AI 서버 수요는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매출의 대부분은 GB300 기반 시스템에서 발생하며, VR 기반 랙은 하반기부터 출하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메모리 트렌드는 매우 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공급업체들은 장기공급계약(LTA)에 대한 관심 증가를 체감하고 있는 가운데, 가격은 향후 수 분기에 걸쳐 상승 압력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광섬유는 전 세계적으로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며, 아시아 제조업체들이 가격을 인상하고 있습니다(GLW 추정치에는 미반영). 반면, PC 수요는 일부 수요 선반영의 수혜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현재까지), 하반기는 수요 선반영 및 잠재적 수요 훼손으로 인해 약세가 예상되며, 이는 기존에 예상한 낮은 두 자릿수 퍼센트(LDD%) 감소 대비 추가적인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2. 애플, 폴더블 출시 예정; 보급형 출시 일정 변경
당사의 채널 체크에 따르면, AAPL은 9월 폴더블 아이폰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출시 첫 해 목표 판매량은 1,000만~2,000만 대입니다. AAPL은 또한 올해부터 아이폰 출시 일정을 변경하여, 폴더블 및 프로 모델은 9월에, 기본형 아이폰 18, 18 에어, 18e는 2027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출시 일정을 반영한 추정치/목표주가 변경 사항은 아시아 채널 체크 보고서 '폴더블 출시 예정, 신규 아이폰의 단계적 출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3. AI 서버 수요, 매우 견조한 흐름 지속
AI 서버 모멘텀 측면에서 DELL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F27 가이던스인 500억 달러는 보수적인 수치로 귀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F1Q의 경우, AI 서버 매출 추정치를 150억 달러로 상향합니다(기존 추정치/가이던스 130억 달러). F2Q AI 서버 매출은 F1Q 실적 초과 달성 대비 최소한 전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F27의 경우, AI 서버 매출 추정치를 기존 추정치/가이던스인 500억 달러 대비 600억 달러로 상향합니다.
4. PC 업체들은 낙관적이나, 당사는 하방 리스크를 전망
PC 부문에서 PC 제조업체들은 메모리 가격 인상으로 인한 수요 선반영이 일부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PC 업체들은 업계 전체적으로 두 자릿수 퍼센트의 출하량 감소를 예상하고 있으나, 당사는 추가적인 하방 리스크 가능성을 봅니다. 수요 선반영에 더한 수요 훼손은 C26 하반기 PC 전망에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메모리 및 믹스(AI PC) 관련 일부 ASP 상승이 이를 부분적으로 상쇄할 것입니다. Dell의 경우, 하반기 PC 출하량 및 ASP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여, F27 총 출하량은 전년 대비 15% 감소, 매출은 전년 대비 5% 감소를 예상합니다.
5. 추정치 및 목표주가 변경: DELL, GLW, SNDK
DELL의 AI 서버 매출 추정치는 상향하되, PC 매출 추정치는 소폭 하향합니다. F27E 매출/EPS는 1,401억 달러/12.54달러에서 1,471억 달러/13.04달러로 조정합니다. DELL 목표주가는 C27E EPS 15.42달러의 11배인 172달러로 상향합니다(기존 목표주가는 C27E EPS 14.57달러의 11배인 155달러). GLW의 경우, 광학 사이클 가시화 및 스케일아웃 기준 GPU당 콘텐츠 증가(당사 최근 보고서 'GLW의 광학 TAM 정량화' 참조)에 대한 신뢰도 제고를 반영하여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높여, 추정치는 변경 없이 목표주가를 C27E EPS 4.81달러의 32배인 155달러로 상향합니다(기존 C27E EPS 4.81달러의 30배인 144달러). SNDK의 경우, 강한 NAND 전망을 반영하여 F26E 매출/EPS 추정치를 157억 달러/39.50달러에서 159억 달러/40.70달러로 상향합니다. 목표주가는 C27E EPS 90.21달러의 10배인 900달러로 상향합니다(기존 C27E EPS 85달러의 10배인 850달러). AAPL, DELL, GLW, SNDK에 대한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1. C26 AI, 광학, 메모리 강세; PC 일부 수요 선반영
아시아 공급망 채널 체크 결과, AI 서버 수요는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매출의 대부분은 GB300 기반 시스템에서 발생하며, VR 기반 랙은 하반기부터 출하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메모리 트렌드는 매우 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공급업체들은 장기공급계약(LTA)에 대한 관심 증가를 체감하고 있는 가운데, 가격은 향후 수 분기에 걸쳐 상승 압력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광섬유는 전 세계적으로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이며, 아시아 제조업체들이 가격을 인상하고 있습니다(GLW 추정치에는 미반영). 반면, PC 수요는 일부 수요 선반영의 수혜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현재까지), 하반기는 수요 선반영 및 잠재적 수요 훼손으로 인해 약세가 예상되며, 이는 기존에 예상한 낮은 두 자릿수 퍼센트(LDD%) 감소 대비 추가적인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2. 애플, 폴더블 출시 예정; 보급형 출시 일정 변경
당사의 채널 체크에 따르면, AAPL은 9월 폴더블 아이폰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출시 첫 해 목표 판매량은 1,000만~2,000만 대입니다. AAPL은 또한 올해부터 아이폰 출시 일정을 변경하여, 폴더블 및 프로 모델은 9월에, 기본형 아이폰 18, 18 에어, 18e는 2027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출시 일정을 반영한 추정치/목표주가 변경 사항은 아시아 채널 체크 보고서 '폴더블 출시 예정, 신규 아이폰의 단계적 출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3. AI 서버 수요, 매우 견조한 흐름 지속
AI 서버 모멘텀 측면에서 DELL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F27 가이던스인 500억 달러는 보수적인 수치로 귀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F1Q의 경우, AI 서버 매출 추정치를 150억 달러로 상향합니다(기존 추정치/가이던스 130억 달러). F2Q AI 서버 매출은 F1Q 실적 초과 달성 대비 최소한 전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F27의 경우, AI 서버 매출 추정치를 기존 추정치/가이던스인 500억 달러 대비 600억 달러로 상향합니다.
4. PC 업체들은 낙관적이나, 당사는 하방 리스크를 전망
PC 부문에서 PC 제조업체들은 메모리 가격 인상으로 인한 수요 선반영이 일부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PC 업체들은 업계 전체적으로 두 자릿수 퍼센트의 출하량 감소를 예상하고 있으나, 당사는 추가적인 하방 리스크 가능성을 봅니다. 수요 선반영에 더한 수요 훼손은 C26 하반기 PC 전망에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메모리 및 믹스(AI PC) 관련 일부 ASP 상승이 이를 부분적으로 상쇄할 것입니다. Dell의 경우, 하반기 PC 출하량 및 ASP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여, F27 총 출하량은 전년 대비 15% 감소, 매출은 전년 대비 5% 감소를 예상합니다.
5. 추정치 및 목표주가 변경: DELL, GLW, SNDK
DELL의 AI 서버 매출 추정치는 상향하되, PC 매출 추정치는 소폭 하향합니다. F27E 매출/EPS는 1,401억 달러/12.54달러에서 1,471억 달러/13.04달러로 조정합니다. DELL 목표주가는 C27E EPS 15.42달러의 11배인 172달러로 상향합니다(기존 목표주가는 C27E EPS 14.57달러의 11배인 155달러). GLW의 경우, 광학 사이클 가시화 및 스케일아웃 기준 GPU당 콘텐츠 증가(당사 최근 보고서 'GLW의 광학 TAM 정량화' 참조)에 대한 신뢰도 제고를 반영하여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높여, 추정치는 변경 없이 목표주가를 C27E EPS 4.81달러의 32배인 155달러로 상향합니다(기존 C27E EPS 4.81달러의 30배인 144달러). SNDK의 경우, 강한 NAND 전망을 반영하여 F26E 매출/EPS 추정치를 157억 달러/39.50달러에서 159억 달러/40.70달러로 상향합니다. 목표주가는 C27E EPS 90.21달러의 10배인 900달러로 상향합니다(기존 C27E EPS 85달러의 10배인 850달러). AAPL, DELL, GLW, SNDK에 대한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HD현대 : 조선소 투입 휴머노이드 업체로 Persona AI 선택 <보스톤 다이나믹스 x>
오히려 Boston Dynamics 출신 마이클 페리가 근래 Persona AI 전략기획 책임자로 부임
https://interestingengineering.com/ai-robotics/hyundai-persona-humanoid-robot-welding-shipyard
오히려 Boston Dynamics 출신 마이클 페리가 근래 Persona AI 전략기획 책임자로 부임
https://interestingengineering.com/ai-robotics/hyundai-persona-humanoid-robot-welding-shipyard
Interesting Engineering
Hyundai-backed humanoid robots to transform welding in shipyards
Hyundai partners Persona AI to develop humanoid welding robots, advancing automation across global shipyard operations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삼성SDI, 엘앤에프와 1.6조치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
(공식) 삼성SDI는 엘앤에프와 내년부터 3년간 약 1.6조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3년간의 추가 공급 우선권 옵션도 확보했다. 확보한 소재는 미국 인디애나주 합작법인 스타플러스에너지(SPE)의 ESS 전용 라인에 투입되어, 올해 4분기부터 하이니켈 NCA와 LFP 배터리가 병행 양산될 예정이다. 삼성SDI는 중국 의존도가 높은 LFP 소재를 국산화함으로써, 북미 시장 내 규제 리스크를 해소하고 경쟁 우위를 점하게 됐다. 엘앤에프는 중국 외 기업 최초로 LFP 양극재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연 6만 톤 규모의 설비를 구축 중이며, 삼성SDI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핵심 고객사를 확보하게 됐다.
(공식) 삼성SDI는 엘앤에프와 내년부터 3년간 약 1.6조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3년간의 추가 공급 우선권 옵션도 확보했다. 확보한 소재는 미국 인디애나주 합작법인 스타플러스에너지(SPE)의 ESS 전용 라인에 투입되어, 올해 4분기부터 하이니켈 NCA와 LFP 배터리가 병행 양산될 예정이다. 삼성SDI는 중국 의존도가 높은 LFP 소재를 국산화함으로써, 북미 시장 내 규제 리스크를 해소하고 경쟁 우위를 점하게 됐다. 엘앤에프는 중국 외 기업 최초로 LFP 양극재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연 6만 톤 규모의 설비를 구축 중이며, 삼성SDI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핵심 고객사를 확보하게 됐다.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GTC 2026 Key Takeaways
$CPO #메리츠 #양승수 #황수욱 #박보경
1. AI 인프라의 새로운 병목: 인터커넥트
• GPU 성능이 무어의 법칙을 넘어서는 속도로 기하급수 성장
• 뒷받침해야 할 이동경로(인터커넥트) 발전 속도가 따라가지 못하는 병목 발생
• GPU 상당 부분이 유휴 상태로 방치되는 비효율 지속
• 궁급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인터커넥트에서 병목을 해소하기 위한 액션
2. 구리인터커넥트 한계 직면: 스케일 아웃 광 전환 가속
• 구리 기반 인터커넥트는 표피효과와 삽입손실로 인해 거리와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신호 감쇄와 발열이 심화
• 광은 상호간섭이 없고 WDM(파장 분할 다중화)을 통해 하나의 채널에 복수 파장을 동시에 전송할 수 있어 장거리, 고속 전송에서 압도적인 효율 구현 가능
• 장거리 스케일 아웃 구간부터 Optical 전환이 가속화
3. Scale-Out 부터 시작된 CPO의 침투
• 기존 스케일아웃 광학 연결은 Pluggable Optics가 주력, OSFP 또는 QSFP-DD 형태의 광모듈을 스위치 섀시의 전면 패널에 꽂아 사용하여 쉽게 교체가 가능해 유지보수가 매우 용이
• 다만, 스위치 AISC 칩에서 전면 패널의 광모듈까지 전기 신호가 PCB 기판을 타고 이동하는 거리가 필연적으로 생기고, 이 구간에서 발생하는 신호 감쇠를 보정하기 위해 막대한 전력을 낭비
• CPO는 전면 패널에 꽂던 광모듈을 없애고, 전기-광 변환을 수행하는 광엔진을 포함해 광학 회로(PIC)와 전자 회로(EIC)를 스위치 ASIC과 동일 기판 위에 집적하는 패키징 기술
• 엔비디아는 Scale-Out 부터 광 연결을 CPO로 전환, 올해 출시하는 베라루빈 NVL72 부터 CPO 상용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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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Issue Comment
트럼프 풋(Trump Put)에 대한 질문들
시장 국면 이해에 필요한 질문 3가지
Q1. 실제 협상이 진행 중인가?
현재 ‘진실 공방’ 단계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5개 항목의 합의를 언급하며 강력한 회담이 진행 중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란 측은 이를 “시장 조작용 가짜 뉴스”라며 일축하고 있다. 다만, 재러드 쿠슈너 등이 이끄는 미국 협상팀이 비공식 채널(back channel)을 통해 중재자(카타르, 오만 등)를 낀 메시지 교환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Q2. 협상의 가장 큰 걸림돌과 ‘레드라인’은?
신뢰의 결여와 미래 보장 문제이다. 미국은 이란의 핵 농축 중단뿐만 아니라 기존 우라늄 비축량의 전량 몰수와 미사일 산업의 완전한 파괴를 요구하고 있다. 반면 이란은 향후 다시는 공격받지 않겠다는 국제적 보장과 전쟁 파괴에 대한 보상, 우라늄 농축 권리 인정을 요구하고 있어 양측의 간극은 여전히 매우 크다.
Q3. 호르무즈 해협 봉쇄 전략의 변화는?
호르무즈 해협은 게임 체인저이다. 이란은 전 세계 석유ㆍ가스 물동량의 약 5분의 1이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 폐쇄를 강력한 레버리지로 활용하고 있다. 이란은 핵 프로그램을 일부 양보하더라도 해협 통제권을 유지하며 통과 선박에 통행료(Toll)를 징수하며 미래의 수익원 및 전쟁 억지력으로 삼으려 논의 중이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일부 선박이 척당 약 200만 달러에 달하는 안전 통행료를 지불한 것으로 파악된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324122828200_3533
트럼프 풋(Trump Put)에 대한 질문들
시장 국면 이해에 필요한 질문 3가지
Q1. 실제 협상이 진행 중인가?
현재 ‘진실 공방’ 단계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5개 항목의 합의를 언급하며 강력한 회담이 진행 중이라고 주장하지만, 이란 측은 이를 “시장 조작용 가짜 뉴스”라며 일축하고 있다. 다만, 재러드 쿠슈너 등이 이끄는 미국 협상팀이 비공식 채널(back channel)을 통해 중재자(카타르, 오만 등)를 낀 메시지 교환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Q2. 협상의 가장 큰 걸림돌과 ‘레드라인’은?
신뢰의 결여와 미래 보장 문제이다. 미국은 이란의 핵 농축 중단뿐만 아니라 기존 우라늄 비축량의 전량 몰수와 미사일 산업의 완전한 파괴를 요구하고 있다. 반면 이란은 향후 다시는 공격받지 않겠다는 국제적 보장과 전쟁 파괴에 대한 보상, 우라늄 농축 권리 인정을 요구하고 있어 양측의 간극은 여전히 매우 크다.
Q3. 호르무즈 해협 봉쇄 전략의 변화는?
호르무즈 해협은 게임 체인저이다. 이란은 전 세계 석유ㆍ가스 물동량의 약 5분의 1이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 폐쇄를 강력한 레버리지로 활용하고 있다. 이란은 핵 프로그램을 일부 양보하더라도 해협 통제권을 유지하며 통과 선박에 통행료(Toll)를 징수하며 미래의 수익원 및 전쟁 억지력으로 삼으려 논의 중이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일부 선박이 척당 약 200만 달러에 달하는 안전 통행료를 지불한 것으로 파악된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324122828200_3533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Morgan Stanley: 금리 인상 우려는 과도하다
1. 3월 FOMC 회의 이후 연준 금리 인하 시점을 더 늦추는 방향으로 통화정책 전망을 수정
- 9월과 12월에 각각 25bp 금리 인하를 예상하며 최종 3.0~3.25%로 전망 (이전은 6월과 9월). 이번 FOMC는 노동시장보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논의가 약 5대1 비율로 더 많이 이루어졌음. 거의 모든 질문이 인플레이션에 집중되어 있었기 때문에, 파월이 중립적이거나 비둘기파적 톤을 유지하기는 어려웠을 것. 연준은 인플레이션 위주의 질문을 통제하지 못하고, 답변만 통제할 수 있음.
2. 그러나 현재 상황에서 통화정책 대응으로 금리 인상이 적절하지 않다고 강하게 판단.
- 단, 다음과 같은 증거가 나타나는 경우는 예외: 1) 근원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세를 보일 경우, 2)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통제 범위를 벗어날 경우
- 현재까지는 단기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했지만, 이는 관세 충격이나 코로나 시기에도 나타났던 현상. 반면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여전히 안정적. 금리 인상이 정책 논의의 일부가 되려면, 역사적 사례보다 훨씬 강한 2차 파급효과가 근원 인플레이션에 나타나야 함. 이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음: 1) 유가가 연말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 2) 단순히 가격 상승뿐 아니라 실제 원유 공급 부족으로 인해 공급망 차질 발생. 즉 상황이 가격 문제를 넘어 공급량 제약 문제로 확대되어야 함.
- 그 경우 공급 충격은 코로나 시기와 유사한 공급망 교란성격을 띨 수 있음. 또한 정책금리를 인상/인하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는 양방향 정책 가이던스로 전환하려면, 정책 성향이 다른 새로운 연준 의장이 필요할 수도 있음.
- 현재 연준은 중요한 순간에 인플레이션보다 노동시장 안정 지원을 더 중시하는 방향으로 기울어져 왔으며, 향후 의장으로 거론되는 Kevin Warsh 역시 유사한 입장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 노동시장 우려로 인해 여전히 완화적 정책 편향을 유지: 핵심 근거
-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높이면 동시에 노동 수요를 낮추는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유가 상승이 가계와 기업의 실질 구매력을 약화시키면, 노동 수요가 둔화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결과.
- 연준 내부 추정치에 따르면 최근 고용 증가 수치가 과대평가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반영할 경우 파월 의장은 미국 경제의 순고용 증가가 거의 0 수준이라고 판단. 이러한 상황에서도 9월 이후 실업률이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점은 파월의 표현대로 일정 수준의 안정성을 의미.
- 하지만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음: “위원회 내 상당수 위원들이 매우 낮은 수준의 일자리 창출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유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이러한 우려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
4. 연준 정책 경로가 금리 인하 쪽으로 비대칭적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본다
- 정리하면, 금융시장이 현재부터 2027년 중반까지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것은 시장이 금리 인상과 금리 인하 가능성을 거의 동일하게 보고 있음을 의미. 그러나 판단으로는 연준의 정책 경로는 여전히 비대칭적.
- 기본 시나리오와 하방 시나리오에서 반영된 금리 인하 가능성의 확률 가중치가, 낙관적 시나리오에서 반영된 금리 인상 가능성보다 더 큼. 또한 최근 미국 금리 시장 움직임의 상당 부분이 통화정책 전망 변화 때문이라기보다는 포지션 정리 영향이라고 판단. 이는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 위험 한도가 시험받을 때 흔히 발생하는 현상.
#REPORT
1. 3월 FOMC 회의 이후 연준 금리 인하 시점을 더 늦추는 방향으로 통화정책 전망을 수정
- 9월과 12월에 각각 25bp 금리 인하를 예상하며 최종 3.0~3.25%로 전망 (이전은 6월과 9월). 이번 FOMC는 노동시장보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논의가 약 5대1 비율로 더 많이 이루어졌음. 거의 모든 질문이 인플레이션에 집중되어 있었기 때문에, 파월이 중립적이거나 비둘기파적 톤을 유지하기는 어려웠을 것. 연준은 인플레이션 위주의 질문을 통제하지 못하고, 답변만 통제할 수 있음.
2. 그러나 현재 상황에서 통화정책 대응으로 금리 인상이 적절하지 않다고 강하게 판단.
- 단, 다음과 같은 증거가 나타나는 경우는 예외: 1) 근원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세를 보일 경우, 2)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가 통제 범위를 벗어날 경우
- 현재까지는 단기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했지만, 이는 관세 충격이나 코로나 시기에도 나타났던 현상. 반면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는 여전히 안정적. 금리 인상이 정책 논의의 일부가 되려면, 역사적 사례보다 훨씬 강한 2차 파급효과가 근원 인플레이션에 나타나야 함. 이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음: 1) 유가가 연말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 2) 단순히 가격 상승뿐 아니라 실제 원유 공급 부족으로 인해 공급망 차질 발생. 즉 상황이 가격 문제를 넘어 공급량 제약 문제로 확대되어야 함.
- 그 경우 공급 충격은 코로나 시기와 유사한 공급망 교란성격을 띨 수 있음. 또한 정책금리를 인상/인하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는 양방향 정책 가이던스로 전환하려면, 정책 성향이 다른 새로운 연준 의장이 필요할 수도 있음.
- 현재 연준은 중요한 순간에 인플레이션보다 노동시장 안정 지원을 더 중시하는 방향으로 기울어져 왔으며, 향후 의장으로 거론되는 Kevin Warsh 역시 유사한 입장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3. 노동시장 우려로 인해 여전히 완화적 정책 편향을 유지: 핵심 근거
-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높이면 동시에 노동 수요를 낮추는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유가 상승이 가계와 기업의 실질 구매력을 약화시키면, 노동 수요가 둔화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결과.
- 연준 내부 추정치에 따르면 최근 고용 증가 수치가 과대평가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반영할 경우 파월 의장은 미국 경제의 순고용 증가가 거의 0 수준이라고 판단. 이러한 상황에서도 9월 이후 실업률이 크게 변하지 않았다는 점은 파월의 표현대로 일정 수준의 안정성을 의미.
- 하지만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음: “위원회 내 상당수 위원들이 매우 낮은 수준의 일자리 창출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유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이러한 우려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
4. 연준 정책 경로가 금리 인하 쪽으로 비대칭적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본다
- 정리하면, 금융시장이 현재부터 2027년 중반까지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것은 시장이 금리 인상과 금리 인하 가능성을 거의 동일하게 보고 있음을 의미. 그러나 판단으로는 연준의 정책 경로는 여전히 비대칭적.
- 기본 시나리오와 하방 시나리오에서 반영된 금리 인하 가능성의 확률 가중치가, 낙관적 시나리오에서 반영된 금리 인상 가능성보다 더 큼. 또한 최근 미국 금리 시장 움직임의 상당 부분이 통화정책 전망 변화 때문이라기보다는 포지션 정리 영향이라고 판단. 이는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 위험 한도가 시험받을 때 흔히 발생하는 현상.
#REPORT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Spot Comment
테슬라 테라팹의 현실적 시나리오는 단기간에 TSMC를 대체하는 완전한 자체 선단 팹이 아니라, 설계-패키징-테스트-특정 공정 일부를 더 밀착 통합하면서 장기적으로 제한적 내재화를 늘리는 방향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
설계부터 전공정 생산까지 모두 자체적으로 해내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현재 공개된 내용만 봐도 막대한 투자비와 긴 시간, 높은 실행 난도가 반복해서 지적되고 있고, 초기 양산 시점도 빨라야 2028년 중반 이후로 거론되고 있음. 머스크 본인도 기존 공급망을 완전히 대체한다기보다 현재 공급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을 강조
테슬라가 기대하는 것은 테라팹을 통해 설계·패키징·테스트·일부 공정을 한 사이클로 묶어 개발 반복 속도와 양산 전환 속도를 단축하는 것이라고 판단. 결과적으로 Dojo·FSD·로봇 등 핵심 사업에서 칩 공급 지연 리스크를 줄이고 제품 출시 타이밍을 앞당길 것. 현재 구조에서는 설계→TSMC→패키징→테스트→시스템 적용까지 단계가 분절되어 있고 특히 CoWoS와 테스트에서 병목이 발생하면서 공급 속도가 제한되고 있음
따라서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신규 고객 접근 기회 측면에서 중립~소폭 긍정,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은 영향 거의 없으며 기존 AI 메모리 수요 흐름 유지되는 구조임. 메모리는 테라팹과 직접적 연관이 없고 오히려 AI 칩 개발 속도 개선이 전체 인프라 확장을 자극해 HBM 수요를 간접적으로 지지하는 방향일 것
테슬라 테라팹의 현실적 시나리오는 단기간에 TSMC를 대체하는 완전한 자체 선단 팹이 아니라, 설계-패키징-테스트-특정 공정 일부를 더 밀착 통합하면서 장기적으로 제한적 내재화를 늘리는 방향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
설계부터 전공정 생산까지 모두 자체적으로 해내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현재 공개된 내용만 봐도 막대한 투자비와 긴 시간, 높은 실행 난도가 반복해서 지적되고 있고, 초기 양산 시점도 빨라야 2028년 중반 이후로 거론되고 있음. 머스크 본인도 기존 공급망을 완전히 대체한다기보다 현재 공급이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을 강조
테슬라가 기대하는 것은 테라팹을 통해 설계·패키징·테스트·일부 공정을 한 사이클로 묶어 개발 반복 속도와 양산 전환 속도를 단축하는 것이라고 판단. 결과적으로 Dojo·FSD·로봇 등 핵심 사업에서 칩 공급 지연 리스크를 줄이고 제품 출시 타이밍을 앞당길 것. 현재 구조에서는 설계→TSMC→패키징→테스트→시스템 적용까지 단계가 분절되어 있고 특히 CoWoS와 테스트에서 병목이 발생하면서 공급 속도가 제한되고 있음
따라서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신규 고객 접근 기회 측면에서 중립~소폭 긍정,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은 영향 거의 없으며 기존 AI 메모리 수요 흐름 유지되는 구조임. 메모리는 테라팹과 직접적 연관이 없고 오히려 AI 칩 개발 속도 개선이 전체 인프라 확장을 자극해 HBM 수요를 간접적으로 지지하는 방향일 것
2026.03.24 13:35:25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695조 5,975억) A000660
보고서명: 유형자산취득결정
취득물건 :( 기계장치 ) EUV(Extreme Ultraviolet) Scanner
취득금액 : 119,497억
자산대비 : 9.97%
거래상대 : 에이에스엠엘코리아 유한회사
취득목적 : 차세대 공정 양산 대응을 위한 EUV 장비 확보
예정일자 : 2027-12-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48004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695조 5,975억) A000660
보고서명: 유형자산취득결정
취득물건 :( 기계장치 ) EUV(Extreme Ultraviolet) Scanner
취득금액 : 119,497억
자산대비 : 9.97%
거래상대 : 에이에스엠엘코리아 유한회사
취득목적 : 차세대 공정 양산 대응을 위한 EUV 장비 확보
예정일자 : 2027-12-3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2480045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Naver
SK하이닉스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SK하이닉스, 미국 ADR 발행 위한 주관사 선정 착수
▶️ 주요내용
-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을 위해 주요 외국계 IB에 입찰제안요청서(RFP) 배포
- ADR 상장 규모: 10조~15조원, 신주 발행 방식 유력 검토
- 업계에서는 연내 상장 가능성 전망
▶️ 경영진 코멘트
- 최태원 SK그룹 회장, GTC 2026에서 "ADR 상장 검토 중"이라고 직접 언급
- "한국 주주뿐 아니라 미국·글로벌 주주에 노출될 수 있어 더 글로벌한 회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
- 오는 25일 제78기 정기주총 안건으로 자기주식 보유·처분 관련 정관 변경 상정
▶️ 시장 시사점
- 고밸류 시장 진출에 따른 주가 재평가 기대
▶️ URL: https://buly.kr/9XMzrgB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SK하이닉스, 미국 ADR 발행 위한 주관사 선정 착수
▶️ 주요내용
- SK하이닉스, 미국 ADR 상장을 위해 주요 외국계 IB에 입찰제안요청서(RFP) 배포
- ADR 상장 규모: 10조~15조원, 신주 발행 방식 유력 검토
- 업계에서는 연내 상장 가능성 전망
▶️ 경영진 코멘트
- 최태원 SK그룹 회장, GTC 2026에서 "ADR 상장 검토 중"이라고 직접 언급
- "한국 주주뿐 아니라 미국·글로벌 주주에 노출될 수 있어 더 글로벌한 회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
- 오는 25일 제78기 정기주총 안건으로 자기주식 보유·처분 관련 정관 변경 상정
▶️ 시장 시사점
- 고밸류 시장 진출에 따른 주가 재평가 기대
▶️ URL: https://buly.kr/9XMzrgB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Trump Put"에도 패시브 외국인 추가 유출 😷🤒🤕
▪︎ 금일 -3% 대의 상당히 큰 좌수의 감소가 발생하며 지난주 초 이후 추가 유출 시그널 발생 (i.e. 적정 유출액 -5,329억원)
▪︎ 지난주 부터 1여년 만에 발생한 3 거래일 연속 유출에 대한 적정 유출액은 -1.1조원에 해당하며, 이는 여전히 수급 부합률 100%를 초과 중 (i.e. 팔 것 그 이상으로 팔고있다는 의미)
▪︎ 전일 이란 관련 "TRUMP PUT"으로 미 증시는 상승했지만, 최종 합의까지 5일간 유예 기간을 설정하며 여전한 불확실성이 반영된 결과라는 해석
▪︎ 패시브 수급 측면에서 이번주까지는 관망세, 이번주 주말 사이 전개 될 이란 관련 불확실성 해소 여부에 따라 수급 안정권 진위 판단 가능할 것으로 예상
P.S. 외부 세미나 일정 중이라 업데이트가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
▪︎ 금일 -3% 대의 상당히 큰 좌수의 감소가 발생하며 지난주 초 이후 추가 유출 시그널 발생 (i.e. 적정 유출액 -5,329억원)
▪︎ 지난주 부터 1여년 만에 발생한 3 거래일 연속 유출에 대한 적정 유출액은 -1.1조원에 해당하며, 이는 여전히 수급 부합률 100%를 초과 중 (i.e. 팔 것 그 이상으로 팔고있다는 의미)
▪︎ 전일 이란 관련 "TRUMP PUT"으로 미 증시는 상승했지만, 최종 합의까지 5일간 유예 기간을 설정하며 여전한 불확실성이 반영된 결과라는 해석
▪︎ 패시브 수급 측면에서 이번주까지는 관망세, 이번주 주말 사이 전개 될 이란 관련 불확실성 해소 여부에 따라 수급 안정권 진위 판단 가능할 것으로 예상
P.S. 외부 세미나 일정 중이라 업데이트가 늦어진 점 양해의 말씀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