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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 - 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대해 "매우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그들은 합의를 이루기를 간절히 원한다"고 발언.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지난주 월가에서 돌았던 '전쟁 개시 후, 15일 바닥론'
1939년 이후 30번의 주요 지정학적 이벤트 이후 평균적으로 S&P500이 15일을 전후로 평균적으로 바닥을 보인다는 통계.
23일은 2월 28일 전쟁 개시 후, 24일되는 시점으로 약간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시장에 바닥을 형성하기에는 충분한 시점이죠.
하지만 이 모든 것은 트럼프가 더 이상의 주가 하락과 유가 상승을 감당하지 못하고 시작하는 TACO 트레이드일 수 있습니다.
WSJ과 뉴욕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현재 트럼프는 '최후통첩'과 함께 5일 동안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공격을 유보하며 공을 이란에게 넘겼습니다.
하지만 이란 외무부는 "미국과 대화한 적 없다"며 일단 부인하는 중입니다.
진짜 문제는 유가가 이대로 이전의 정상 수준으로 돌아가기는 어렵게 됐다는 점입니다. 중동 인프라가 상당부분 파괴됐기 때문이죠.
금리는 이미 튀어올랐고 유가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이란과의 협상은 쉽지 않을겁니다.
주식시장이 단기 반등은 하겠지만 빠르게 고점을 회복하기는 쉽지 않을것이다라는 생각입니다.
ITK / 미주투
1939년 이후 30번의 주요 지정학적 이벤트 이후 평균적으로 S&P500이 15일을 전후로 평균적으로 바닥을 보인다는 통계.
23일은 2월 28일 전쟁 개시 후, 24일되는 시점으로 약간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시장에 바닥을 형성하기에는 충분한 시점이죠.
하지만 이 모든 것은 트럼프가 더 이상의 주가 하락과 유가 상승을 감당하지 못하고 시작하는 TACO 트레이드일 수 있습니다.
WSJ과 뉴욕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현재 트럼프는 '최후통첩'과 함께 5일 동안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공격을 유보하며 공을 이란에게 넘겼습니다.
하지만 이란 외무부는 "미국과 대화한 적 없다"며 일단 부인하는 중입니다.
진짜 문제는 유가가 이대로 이전의 정상 수준으로 돌아가기는 어렵게 됐다는 점입니다. 중동 인프라가 상당부분 파괴됐기 때문이죠.
금리는 이미 튀어올랐고 유가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이란과의 협상은 쉽지 않을겁니다.
주식시장이 단기 반등은 하겠지만 빠르게 고점을 회복하기는 쉽지 않을것이다라는 생각입니다.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미국이 이란과 접촉하고 있으나 협상 대상은 최고지도자가 아닌 “고위 인사(top person)”라고 밝히며, 이란 최고지도자로부터 직접적인 메시지는 아직 받지 못했다고 언급했습니다.
» 그는 이란이 협상을 매우 원하고 있으며 미국 역시 합의를 원한다고 강조하면서, 양측 간 통화가 곧 이루어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협상 조건과 관련해서는 이란의 우라늄 농축을 전면 금지하고 이미 농축된 우라늄도 확보하길 원한다고 밝혔으며, 궁극적으로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완전히 차단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 또한 현재 진행 중인 대이란 협상 결과에 대해 이스라엘이 매우 만족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그는 이란이 협상을 매우 원하고 있으며 미국 역시 합의를 원한다고 강조하면서, 양측 간 통화가 곧 이루어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협상 조건과 관련해서는 이란의 우라늄 농축을 전면 금지하고 이미 농축된 우라늄도 확보하길 원한다고 밝혔으며, 궁극적으로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완전히 차단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습니다.
» 또한 현재 진행 중인 대이란 협상 결과에 대해 이스라엘이 매우 만족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It ain’t over till it’s over.
중동 전쟁이 끝나도 세계 에너지 시장이 정상화하려면 적어도 4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중동에 집중해 온 글로벌 석유회사들은 올해 매출 손실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세계 에너지 시장 정상화에 최소 4개월 걸릴 것
- 英 이코노미스트 전망
- 산유국, 원유생산량 10% 줄여
- 카타르 LNG 시설도 가동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5942?sid=101
중동 전쟁이 끝나도 세계 에너지 시장이 정상화하려면 적어도 4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중동에 집중해 온 글로벌 석유회사들은 올해 매출 손실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세계 에너지 시장 정상화에 최소 4개월 걸릴 것
- 英 이코노미스트 전망
- 산유국, 원유생산량 10% 줄여
- 카타르 LNG 시설도 가동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5942?sid=101
Naver
"세계 에너지 시장 정상화에 최소 4개월 걸릴 것"
중동 전쟁이 끝나도 세계 에너지 시장이 정상화하려면 적어도 4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중동에 집중해 온 글로벌 석유회사들은 올해 매출 손실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2일(현지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된 협상이 성사될 경우 해당 해협이 “매우 빠르게 재개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향후 통제 방식에 대해서는 미국과 이란 최고지도자(Ayatollah) 간 공동 관리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 또한 트럼프는 이번 협상과 관련해 미국이 아닌 이란이 먼저 접촉해왔으며, 이란이 강한 합의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하는 한편, 미국 역시 협상 타결에 적극적인 입장임을 밝혔습니다.
» 또한 트럼프는 이번 협상과 관련해 미국이 아닌 이란이 먼저 접촉해왔으며, 이란이 강한 합의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하는 한편, 미국 역시 협상 타결에 적극적인 입장임을 밝혔습니다.
2026년 3월 2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트럼프가 이란과 합의를 시사하며 유가가 급락하고 주가가 반등했습니다.
(2) Fed 관계자들이 전쟁 때문에 금리 인상도 인하도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3) 사모펀드 아폴로가 다음분기 상환율을 5%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6.31%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85.60원 (-2.75원)
테더 1,484.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트럼프가 이란과 합의를 시사하며 유가가 급락하고 주가가 반등했습니다.
(2) Fed 관계자들이 전쟁 때문에 금리 인상도 인하도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3) 사모펀드 아폴로가 다음분기 상환율을 5%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6.31%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85.60원 (-2.7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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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Global macro research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23 미 증시, 미-이란의 엇갈린 발언에도 전쟁 완화 기대로 상승 후 일부 반납
미 증시는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 진전이 있었고 군사적인 타격을 5일간 유예한다고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출발. 그러나 이란 정부는 미국과 협상한 적 없다고 언급하며 트럼프의 발언을 부정하자 상승폭이 축소. 이러한 이란의 발표에도 군사적 대응 지연 기대로 상승세는 유지. 특히 국제유가 급락과 이에 따른 국채 금리 큰 폭 하락 등이 투자 심리 개선 요인. 다만, 불확실성은 여전하고 옵션 수급등에 따른 반등이었던 만큼 장 마감 직전 관련 수급 여파로 상승폭 축소 확대된 점도 특징(다우 +1.38%, 나스닥 +1.38%, S&P500 +1.15%, 러셀2000 +2.2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34%)
*변화요인: 미-이란 발표, 국채 금리의 영향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이틀간 이란 고위 지도층과 대화를 진행했고 추가 협상도 이어갈 것이라고 발표. 일부 언론에서는 백악관 중동특사 윗코프와 이란 의회 의장 간 접촉 및 주 후반 회동 가능성이 보도되며 기대를 자극. 트럼프는 이를 근거로 군사적 공격을 5일간 유예한다고 발표했으며, 해당 발언 직후 나스닥이 2.5% 급등하고 국제유가는 14% 급락. 그러나 이란 외무부와 의회 의장은 미국과의 협상은 없었다고 부인하며 양측 발언이 엇갈린 모습. 특히 심리전의 일환이라고 일축했으며, 트럼프는 이를 지휘체계 혼선으로 해석하며 협상 지속을 강조.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은 공습을 강화하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역내 미군 기지 공격을 발표하는 등 군사적 긴장은 지속. 이에 따라 증시는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고 국제유가 낙폭도 축소. 다만 시장은 즉각적인 군사 충돌 가능성의 후퇴에 더 큰 비중을 두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은 유지.
특히 이번 장세의 핵심은 단순한 지정학적 완화가 아니라, 국제유가 급락이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로, 이에 국채 금리 하락과 금융여건 완화로 이어지는 매크로 경로가 동시에 작동한 점. 이 과정에서 변동성 지수(VIX)가 하락하고 옵션 시장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축소되며 일부 숏 포지션 청산이 동반되는 등 수급적인 상승 압력도 강화.
주목할 부분은 국채 금리 안정. 최근 시장은 헤지펀드 및 CTA 중심의 고레버리지 환경과 국채 담보 활용 비중 확대 속에서 금리 변동이 단순 채권 시장을 넘어 전반적인 유동성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 특히 제로 헤어컷 비중 확대로 담보 장치가 약화된 상황에서 금리 상승(채권 가격 하락)은 담보 가치 훼손, 마진콜, 강제 청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
반대로 금리 하락은 담보 가치 안정으로 이어지며 이러한 연쇄 리스크를 완화. 즉, 현재 시장에서 금리는 단순한 경기 변수라기보다 레버리지 구조의 안정성을 결정하는 핵심 트리거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번 금리 하락은 단순한 금리 움직임을 넘어 시스템 리스크 완화 신호로 해석 가능.
미 증시는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 진전이 있었고 군사적인 타격을 5일간 유예한다고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출발. 그러나 이란 정부는 미국과 협상한 적 없다고 언급하며 트럼프의 발언을 부정하자 상승폭이 축소. 이러한 이란의 발표에도 군사적 대응 지연 기대로 상승세는 유지. 특히 국제유가 급락과 이에 따른 국채 금리 큰 폭 하락 등이 투자 심리 개선 요인. 다만, 불확실성은 여전하고 옵션 수급등에 따른 반등이었던 만큼 장 마감 직전 관련 수급 여파로 상승폭 축소 확대된 점도 특징(다우 +1.38%, 나스닥 +1.38%, S&P500 +1.15%, 러셀2000 +2.2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34%)
*변화요인: 미-이란 발표, 국채 금리의 영향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이틀간 이란 고위 지도층과 대화를 진행했고 추가 협상도 이어갈 것이라고 발표. 일부 언론에서는 백악관 중동특사 윗코프와 이란 의회 의장 간 접촉 및 주 후반 회동 가능성이 보도되며 기대를 자극. 트럼프는 이를 근거로 군사적 공격을 5일간 유예한다고 발표했으며, 해당 발언 직후 나스닥이 2.5% 급등하고 국제유가는 14% 급락. 그러나 이란 외무부와 의회 의장은 미국과의 협상은 없었다고 부인하며 양측 발언이 엇갈린 모습. 특히 심리전의 일환이라고 일축했으며, 트럼프는 이를 지휘체계 혼선으로 해석하며 협상 지속을 강조.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은 공습을 강화하고, 이란 혁명수비대는 역내 미군 기지 공격을 발표하는 등 군사적 긴장은 지속. 이에 따라 증시는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고 국제유가 낙폭도 축소. 다만 시장은 즉각적인 군사 충돌 가능성의 후퇴에 더 큰 비중을 두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은 유지.
특히 이번 장세의 핵심은 단순한 지정학적 완화가 아니라, 국제유가 급락이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로, 이에 국채 금리 하락과 금융여건 완화로 이어지는 매크로 경로가 동시에 작동한 점. 이 과정에서 변동성 지수(VIX)가 하락하고 옵션 시장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축소되며 일부 숏 포지션 청산이 동반되는 등 수급적인 상승 압력도 강화.
주목할 부분은 국채 금리 안정. 최근 시장은 헤지펀드 및 CTA 중심의 고레버리지 환경과 국채 담보 활용 비중 확대 속에서 금리 변동이 단순 채권 시장을 넘어 전반적인 유동성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 특히 제로 헤어컷 비중 확대로 담보 장치가 약화된 상황에서 금리 상승(채권 가격 하락)은 담보 가치 훼손, 마진콜, 강제 청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
반대로 금리 하락은 담보 가치 안정으로 이어지며 이러한 연쇄 리스크를 완화. 즉, 현재 시장에서 금리는 단순한 경기 변수라기보다 레버리지 구조의 안정성을 결정하는 핵심 트리거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번 금리 하락은 단순한 금리 움직임을 넘어 시스템 리스크 완화 신호로 해석 가능.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뉴욕 금융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조기 종전 가능성을 시사하며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습을 전격 유예하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급격히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이란과 매우 생산적인 대화를 나누었으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둘러싼 최후통첩 시한을 앞두고 군사 공격을 5일간 연기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비록 이란 외무부가 미국과의 직접적인 협상 사실을 부인하며 이를 유가 조작을 위한 가짜 뉴스라고 반박하는 등 불협화음이 이어졌으나, 시장은 물리적 충돌의 파국을 피했다는 안도감에 더 무게를 두었습니다. 이러한 낙관론은 뉴욕증시 3대 지수를 일제히 1% 이상 끌어올렸으며, 특히 금리 인상 우려를 자극했던 유가가 진정되자 임의소비재와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종목별로는 테슬라가 자체 AI 칩 생산 계획인 테라팹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3.5% 급등했고, 엔비디아 역시 중국 화웨이의 추격에도 불구하고 기술적 우위가 재확인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AI 방산주로 주목받는 팔란티어는 6.7% 넘게 폭등하며 시장의 가파른 반등을 주도했습니다. 반면 실적 부진과 소비 둔화 우려가 겹친 에스티로더는 7.7% 하락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시장의 공포를 나타내는 변동성지수(VIX)는 26.15로 하락하며 극심했던 불안감이 다소 희석되었으나, CNN 공포와 탐욕 지수는 여전히 16 수준의 극단적 공포 단계에 머물러 있어 투자자들의 경계심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는 국제 유가 급락과 연동되어 수직 하락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 유예 발표 직후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한때 20bp 넘게 폭락하며 3.8%대까지 내려앉았습니다. 이는 전쟁 장기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가 일부 상쇄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이에 따라 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연내 금리 동결 확률은 다시 상승했으며, 수익률 곡선은 단기물 금리가 더 크게 내리면서 불 스티프닝(Bull Steepening) 형태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인 봉쇄 해제 여부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금리의 하방 경직성이 유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유가 폭락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약세 압력을 받으며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장중 99선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으며, 에너지 의존도가 높아 유가 상승에 취약했던 유로와 파운드, 엔화는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달러-엔 환율은 엔화 매수세가 유입되며 158엔대까지 내려앉았습니다. 외환 전략가들은 향후 몇 주 내에 구체적인 전쟁 출구 전략이 마련될 경우 달러에 대한 매도 압력이 더욱 거세질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공급 차질 우려가 극적으로 완화되면서 10%가 넘는 기록적인 폭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88달러선까지 밀려났으며, 브렌트유 역시 8거래일 만에 100달러 아래에서 마감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가 성사될 경우 유가가 돌처럼 떨어질 것이라고 장담하며 시장의 기대를 자극했습니다. 비록 이란 측이 협상설을 강하게 부인하며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으나, 시장은 일단 최악의 시나리오였던 이란 에너지 인프라 파괴 가능성이 낮아진 점에 주목하며 공급 불확실성을 가격에 다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목별로는 테슬라가 자체 AI 칩 생산 계획인 테라팹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3.5% 급등했고, 엔비디아 역시 중국 화웨이의 추격에도 불구하고 기술적 우위가 재확인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AI 방산주로 주목받는 팔란티어는 6.7% 넘게 폭등하며 시장의 가파른 반등을 주도했습니다. 반면 실적 부진과 소비 둔화 우려가 겹친 에스티로더는 7.7% 하락하며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시장의 공포를 나타내는 변동성지수(VIX)는 26.15로 하락하며 극심했던 불안감이 다소 희석되었으나, CNN 공포와 탐욕 지수는 여전히 16 수준의 극단적 공포 단계에 머물러 있어 투자자들의 경계심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했습니다.
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는 국제 유가 급락과 연동되어 수직 하락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 유예 발표 직후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한때 20bp 넘게 폭락하며 3.8%대까지 내려앉았습니다. 이는 전쟁 장기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가 일부 상쇄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이에 따라 금리 선물시장에 반영된 연내 금리 동결 확률은 다시 상승했으며, 수익률 곡선은 단기물 금리가 더 크게 내리면서 불 스티프닝(Bull Steepening) 형태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인 봉쇄 해제 여부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금리의 하방 경직성이 유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유가 폭락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약세 압력을 받으며 하락세를 나타냈습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장중 99선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으며, 에너지 의존도가 높아 유가 상승에 취약했던 유로와 파운드, 엔화는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달러-엔 환율은 엔화 매수세가 유입되며 158엔대까지 내려앉았습니다. 외환 전략가들은 향후 몇 주 내에 구체적인 전쟁 출구 전략이 마련될 경우 달러에 대한 매도 압력이 더욱 거세질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공급 차질 우려가 극적으로 완화되면서 10%가 넘는 기록적인 폭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88달러선까지 밀려났으며, 브렌트유 역시 8거래일 만에 100달러 아래에서 마감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가 성사될 경우 유가가 돌처럼 떨어질 것이라고 장담하며 시장의 기대를 자극했습니다. 비록 이란 측이 협상설을 강하게 부인하며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으나, 시장은 일단 최악의 시나리오였던 이란 에너지 인프라 파괴 가능성이 낮아진 점에 주목하며 공급 불확실성을 가격에 다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S&P500 map
빅테크 중심으로 모든 업종/섹터 상승
반도체 섹터도 올랐지만, 마이크론(MU, -4.39%)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 주가는 약세
빅테크 중심으로 모든 업종/섹터 상승
반도체 섹터도 올랐지만, 마이크론(MU, -4.39%) 등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 주가는 약세
뉴욕증시, 이란 발전소 공격 보류에 상승…다우 1.4%↑(종합) |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전쟁 해결을 위해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주장하며 앞서 예고했던 이란 발전소 공격을 보류하면서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투자회사 잉걸스앤드스나이더의 팀 그리스키 수석 포트폴리오 전략가는 로이터에 "누구를 믿어야 할지 알 수 없지만, 이란의 강력한 부인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측 누군가와 전쟁 종식을 위한 대화를 시작하려 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라고 평가했다.
크로스마크 글로벌 인베스트먼트의 밥 돌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단기적으로 유가 외 다른 요인은 중요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400695107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전쟁 해결을 위해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주장하며 앞서 예고했던 이란 발전소 공격을 보류하면서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상승했다.
투자회사 잉걸스앤드스나이더의 팀 그리스키 수석 포트폴리오 전략가는 로이터에 "누구를 믿어야 할지 알 수 없지만, 이란의 강력한 부인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측 누군가와 전쟁 종식을 위한 대화를 시작하려 한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라고 평가했다.
크로스마크 글로벌 인베스트먼트의 밥 돌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변동성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단기적으로 유가 외 다른 요인은 중요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4006951072
연합뉴스
뉴욕증시, 이란 발전소 공격 보류에 상승…다우 1.4%↑(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전쟁 해결을 위해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주장하며 앞서 예고했던 이...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24, 장 시작 전 생각: 유가 급락의 의미, 키움 한지영]
- 다우 +1.4%, S&P500 +1.2%, 나스닥 +1.4%, 코스피200 야간선물 +6.2%
- 엔비디아 +1.7%, 테슬라 +3.5%, 마이크론 -4.4%
- WTI 유가 88달러(-10.3%), 미 10년물 금리 4.34%, 달러/원 1,486.4원
1.
미국 증시는 1%대 반등을 했네요.
트럼프의 이란에 대한 5일 공격 중단 발표 등에 따른 중동 전쟁 협상 기대감 속
WTI 유가 급락(-10.3%), 미 10년물금리 하락 등이 위험선호심리를 개선시켰습니다.
엔비디아(+1.7%), 테슬라(+3.5%), 메타(+1.8%) 등 M7주들도 일제히 반등을 했습니다.
마이크론(-4.4%)은 실적 이후 셀온 물량 지속, 테슬라의 테라팹 가동 시 경쟁 심화 우려 등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필라델리파 반도체 지수는 1.3%대 상승하는 등 반도체주 전반에 걸쳐 나쁘지 않은 하루였습니다.
2.
최후통첩 시한을 앞두고 트럼프는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으며, 이들 지역에 대한 공격을 5일 유예할것"이라고 밝혔네요.
물론 이란 외무부측은 지난 24시간동안 어떤 대화나 협상도 없었다고 부인했으며,
협상 당사자로 지목된 이란 의회 의장 역시 트럼프의 발언을 가짜뉴스라고 반박하는 등 양측 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미국의 병력 집결을 위한 시간벌기용 연막작전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는 중이네요.
3.
그러나 현재 금융시장 전반의 가격 움직임을 좌우하는 선행지표인 유가가 10%대 급락하며 90달러를 하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원유시장에서는 "전쟁 마무리 국면 ->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 -> 원유 공급의 차질 완화" 쪽으로 베팅을 하고 있는 듯합니다.
또한 양측의 발언이 상반되고 있는 것은 실제 협상에서 주도권 선점을 위한 전략일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추후에도 협상을 둘러싼 엇갈린 뉴스플로우가 시장에 혼선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국과 이란 모두출구전략쪽으로 입장을 선회하고 있음을 감안 시,
주식시장에서 이번 전쟁 리스크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충격이 약화되는 종반부에 진입했다는 관점으로 접근하는 게 적절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미-이란의 협상 기대감에 따른 유가 급락, 금리 하락 등 지정학 및 매크로 부담 완화에 힘입어 전일 폭락분을 만회할 예정입니다.
코스피 200 야간선물이 6.2%대 급등했으며,, 전일 1,510원대를 돌파하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던 달러/원 환율이 1,480원대로 빠르게 내려왔다는 점도 외국인 수급 여건을 호전시켜줄 전망입니다.
5.
한편, 지금 코스피는 과거 위기시절에도 경험하지 못했던 가격 급등락세를 연출하고 있네요.
3월 이후 15거래일 동안 사이드카(매수 3회, 매도 4회)가 총 7회 발동되는 등 약 2거래일에 1번씩 사이드카를 경험할 정도로 변동성이 상당합니다(3월 서킷브레이커는 2회).
그러나 코스피는 3월 첫 주에 2거래일만에 약 20% 가까운 폭락을 통해 전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반영했으며, 그과정에서 주가 바닥을 다져왔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3월 이후 코스피가 약 13% 급락하는 기간 동안, 26년 코스피 “선행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월 초609조원에서 635조원으로 약 4% 상향된 점도 긍정적입니다.
이 같은 “주가 급락 + 이익 전망 상향”의 조합은 코스피의 “선행PER(23일 8.5배)” 밸류에이션상 진입 매력을 재생성시키고 있으며, 이는 올해 연저점(3월 4일 5,090pt) 이탈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입니다.
6.
물론 “선행” 수치들은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를 기반으로 하는만큼, 추후 상황에 따라 그 전망이 무위로 돌아갈 소지가 있기는 합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 에너지 비용 상승 -> 인플레이션리스크로 인한 중앙은행의 긴축 -> 비용 및 금리 상승 부담에 따른 AI CAPEX 포함 기업들의 투자 감소 -> 이익 추정치 하향 및 밸류에이션 멀티플 축소” 등과 같은 워스트 시나리오가 잠재적인 예시가 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여러 시나리오의 일부일 뿐, 이를 반영해 매도 포지션을 확대할 시 오히려 업사이드 리스크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은 국면입니다.
더 나아가, 미국과 이란 모두전쟁 장기화의 실익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기에, 협상이 언급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이를 감안 시, 현 시점에서 매도 포지션 확대보다는 낙폭과대 주도주 중심으로 분할 매수하는 전략의 유효성이 더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
오늘도 일교차는 크고 미세먼지 상태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
비염 환자들에게는 더욱 피곤한 날씨입니다.
다들 호흡기 관리 잘하시면서 늘 좋은 컨디션 유지하시고,
건강도 항상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81
- 다우 +1.4%, S&P500 +1.2%, 나스닥 +1.4%, 코스피200 야간선물 +6.2%
- 엔비디아 +1.7%, 테슬라 +3.5%, 마이크론 -4.4%
- WTI 유가 88달러(-10.3%), 미 10년물 금리 4.34%, 달러/원 1,486.4원
1.
미국 증시는 1%대 반등을 했네요.
트럼프의 이란에 대한 5일 공격 중단 발표 등에 따른 중동 전쟁 협상 기대감 속
WTI 유가 급락(-10.3%), 미 10년물금리 하락 등이 위험선호심리를 개선시켰습니다.
엔비디아(+1.7%), 테슬라(+3.5%), 메타(+1.8%) 등 M7주들도 일제히 반등을 했습니다.
마이크론(-4.4%)은 실적 이후 셀온 물량 지속, 테슬라의 테라팹 가동 시 경쟁 심화 우려 등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필라델리파 반도체 지수는 1.3%대 상승하는 등 반도체주 전반에 걸쳐 나쁘지 않은 하루였습니다.
2.
최후통첩 시한을 앞두고 트럼프는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으며, 이들 지역에 대한 공격을 5일 유예할것"이라고 밝혔네요.
물론 이란 외무부측은 지난 24시간동안 어떤 대화나 협상도 없었다고 부인했으며,
협상 당사자로 지목된 이란 의회 의장 역시 트럼프의 발언을 가짜뉴스라고 반박하는 등 양측 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미국의 병력 집결을 위한 시간벌기용 연막작전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는 중이네요.
3.
그러나 현재 금융시장 전반의 가격 움직임을 좌우하는 선행지표인 유가가 10%대 급락하며 90달러를 하회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원유시장에서는 "전쟁 마무리 국면 ->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 -> 원유 공급의 차질 완화" 쪽으로 베팅을 하고 있는 듯합니다.
또한 양측의 발언이 상반되고 있는 것은 실제 협상에서 주도권 선점을 위한 전략일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추후에도 협상을 둘러싼 엇갈린 뉴스플로우가 시장에 혼선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국과 이란 모두출구전략쪽으로 입장을 선회하고 있음을 감안 시,
주식시장에서 이번 전쟁 리스크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충격이 약화되는 종반부에 진입했다는 관점으로 접근하는 게 적절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미-이란의 협상 기대감에 따른 유가 급락, 금리 하락 등 지정학 및 매크로 부담 완화에 힘입어 전일 폭락분을 만회할 예정입니다.
코스피 200 야간선물이 6.2%대 급등했으며,, 전일 1,510원대를 돌파하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던 달러/원 환율이 1,480원대로 빠르게 내려왔다는 점도 외국인 수급 여건을 호전시켜줄 전망입니다.
5.
한편, 지금 코스피는 과거 위기시절에도 경험하지 못했던 가격 급등락세를 연출하고 있네요.
3월 이후 15거래일 동안 사이드카(매수 3회, 매도 4회)가 총 7회 발동되는 등 약 2거래일에 1번씩 사이드카를 경험할 정도로 변동성이 상당합니다(3월 서킷브레이커는 2회).
그러나 코스피는 3월 첫 주에 2거래일만에 약 20% 가까운 폭락을 통해 전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반영했으며, 그과정에서 주가 바닥을 다져왔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3월 이후 코스피가 약 13% 급락하는 기간 동안, 26년 코스피 “선행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월 초609조원에서 635조원으로 약 4% 상향된 점도 긍정적입니다.
이 같은 “주가 급락 + 이익 전망 상향”의 조합은 코스피의 “선행PER(23일 8.5배)” 밸류에이션상 진입 매력을 재생성시키고 있으며, 이는 올해 연저점(3월 4일 5,090pt) 이탈 가능성을 낮추는 요인입니다.
6.
물론 “선행” 수치들은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를 기반으로 하는만큼, 추후 상황에 따라 그 전망이 무위로 돌아갈 소지가 있기는 합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 -> 에너지 비용 상승 -> 인플레이션리스크로 인한 중앙은행의 긴축 -> 비용 및 금리 상승 부담에 따른 AI CAPEX 포함 기업들의 투자 감소 -> 이익 추정치 하향 및 밸류에이션 멀티플 축소” 등과 같은 워스트 시나리오가 잠재적인 예시가 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여러 시나리오의 일부일 뿐, 이를 반영해 매도 포지션을 확대할 시 오히려 업사이드 리스크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은 국면입니다.
더 나아가, 미국과 이란 모두전쟁 장기화의 실익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기에, 협상이 언급되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봐야 합니다.
이를 감안 시, 현 시점에서 매도 포지션 확대보다는 낙폭과대 주도주 중심으로 분할 매수하는 전략의 유효성이 더 클 것으로 생각합니다.
—————
오늘도 일교차는 크고 미세먼지 상태도 별로 좋지 않습니다.
비염 환자들에게는 더욱 피곤한 날씨입니다.
다들 호흡기 관리 잘하시면서 늘 좋은 컨디션 유지하시고,
건강도 항상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981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3/24)
▶️ 미국증시: Dow (+1.38%), S&P500 (+1.15%), Nasdaq (+1.38%)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보류 및 이란과의 종전 협상 가능성 부각에 3대 지수 상승 마감. 장중 이란이 협상 사실을 부인하며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으나,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이 증시를 지지
- 데일리(샌프란시스코, 투표권 x) 연은 총재, 전쟁 불확실성이 크므로 통화정책의 유연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힘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여전히 올해 4차례의 금리 인하 전망을 유지하겠다고 밝힘
- 엔비디아, 번스타인이 데이터센터 시장 기회가 크고 우수한 성장 기회가 있다고 평가하자 +1.7% 상승
- 마이크론, 머스크의 테라팹 건립 선언이 촉발한 공급망 수직 계열화 우려와 단기 주가 과열에 따른 수급 악화로 -4.4% 하락
- 테슬라, 바클레이즈가 첨단 AI 칩 단지인 테라팹 프로젝트가 향후 10년간 성장세를 견인할 수 있는 핵심 전략이라 평가하자 +3.5%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2.5%, 소재 +1.5%, 기술 +1.5%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35% 하락한 26.15 기록
▶️ 미국국채: 2yr 3.852%(-4.8bp), 10yr 4.342%(-3.8bp)
- 미 국채금리, 유가 하락에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최근 상승폭이 컸던 2년물 위주 하락
- Germany 10yr 3%(-3.9bp), Italy 10yr 3.88%(-2.2bp)
▶️ FX: JPY 158.44(-0.5%), EUR 1.161(+0.4%), Dollar 99.12(-0.5%)
- 달러 인덱스, 유가 하락으로 유로존 에너지 부담 완화 기대 형성, 유로화 강세에 하락
▶️ Commodity: WTI $88.13(-10.4%), Brent $100.48(-10.4%)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공격을 5일간 보류한 가운데, 공급 차질 우려 완화되며 큰 폭으로 하락.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시사하는 발언도 유가에 하방 압력을 주었으나, 이란 측에서 미국과의 협상을 부인하자 낙폭을 일부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uVriFI
▶️ 미국증시: Dow (+1.38%), S&P500 (+1.15%), Nasdaq (+1.38%)
- 미국증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보류 및 이란과의 종전 협상 가능성 부각에 3대 지수 상승 마감. 장중 이란이 협상 사실을 부인하며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으나,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투자심리 개선이 증시를 지지
- 데일리(샌프란시스코, 투표권 x) 연은 총재, 전쟁 불확실성이 크므로 통화정책의 유연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힘
- 마이런(투표권 o)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여전히 올해 4차례의 금리 인하 전망을 유지하겠다고 밝힘
- 엔비디아, 번스타인이 데이터센터 시장 기회가 크고 우수한 성장 기회가 있다고 평가하자 +1.7% 상승
- 마이크론, 머스크의 테라팹 건립 선언이 촉발한 공급망 수직 계열화 우려와 단기 주가 과열에 따른 수급 악화로 -4.4% 하락
- 테슬라, 바클레이즈가 첨단 AI 칩 단지인 테라팹 프로젝트가 향후 10년간 성장세를 견인할 수 있는 핵심 전략이라 평가하자 +3.5%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2.5%, 소재 +1.5%, 기술 +1.5% 등 11개 업종 모두 상승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2.35% 하락한 26.15 기록
▶️ 미국국채: 2yr 3.852%(-4.8bp), 10yr 4.342%(-3.8bp)
- 미 국채금리, 유가 하락에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되며 최근 상승폭이 컸던 2년물 위주 하락
- Germany 10yr 3%(-3.9bp), Italy 10yr 3.88%(-2.2bp)
▶️ FX: JPY 158.44(-0.5%), EUR 1.161(+0.4%), Dollar 99.12(-0.5%)
- 달러 인덱스, 유가 하락으로 유로존 에너지 부담 완화 기대 형성, 유로화 강세에 하락
▶️ Commodity: WTI $88.13(-10.4%), Brent $100.48(-10.4%)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공격을 5일간 보류한 가운데, 공급 차질 우려 완화되며 큰 폭으로 하락.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시사하는 발언도 유가에 하방 압력을 주었으나, 이란 측에서 미국과의 협상을 부인하자 낙폭을 일부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uVriFI
Forwarded from BUYagra
3/24(월) 미 증시: 미-이란 협상 기대에 안도 랠리, 유가 급락 (개인적으로는 금리가 많이 안떨어진거는 완전 전쟁 off로 받아들여지진 않은것 같내요)
지수 마감
• DJIA +1.38%
• S&P 500 +1.15%
• 나스닥 +1.38%
장중 흐름
• 트럼프가 이란과의 대화 진전을 언급한 뒤 현물시장 고점 기준
• 다우 +1,100p 이상, 약 +2.5%
• S&P 500 +2.2%
• 나스닥 +2.5%
• 다만 장중 고점 대비로는 상승폭 일부 반납
• 이란 국영매체가 미국과의 직접 대화는 없다고 보도한 영향
시장을 움직인 핵심 재료
1) 트럼프의 협상 관련 발언
• 트럼프는 미국과 이란이 최근 이틀간 “very good and productive conversations”를 했다고 게시
• 이란 발전소와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모든 군사 타격을 5일간 연기
했다고 밝힘
• 조건: 현재 진행 중인 회담·논의가 성공적으로 이어질 경우
• 미국과 이란 모두 “make a deal”을 원하고 있으며 아마도 당일 전화 통화로 접촉할 것이라고 언급
2) 시장 해석
• 중동 분쟁으로 급등했던 유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전쟁 장기화 불확실성
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
• 전쟁 종결 자체보다 미 행정부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싶은지 보여준 것에 더 가깝다고 설명
3) 신중론
• 이란 국영매체가 직접 대화는 없다고 하면서 주가지수는 고점 대비 일부 되밀림
• 이번 주 안에 모든 것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보긴 어렵고 여전히 이스라엘이 원하는 것, 이란이 원하는 것, 걸프 지역 동맹국들이 원하는 것, LNG·원유 수출 및 정제시설의 구조적 손상 여부 등을 감안하면 회의적으로 봐야 한다고 언급
지수 마감
• DJIA +1.38%
• S&P 500 +1.15%
• 나스닥 +1.38%
장중 흐름
• 트럼프가 이란과의 대화 진전을 언급한 뒤 현물시장 고점 기준
• 다우 +1,100p 이상, 약 +2.5%
• S&P 500 +2.2%
• 나스닥 +2.5%
• 다만 장중 고점 대비로는 상승폭 일부 반납
• 이란 국영매체가 미국과의 직접 대화는 없다고 보도한 영향
시장을 움직인 핵심 재료
1) 트럼프의 협상 관련 발언
• 트럼프는 미국과 이란이 최근 이틀간 “very good and productive conversations”를 했다고 게시
• 이란 발전소와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모든 군사 타격을 5일간 연기
했다고 밝힘
• 조건: 현재 진행 중인 회담·논의가 성공적으로 이어질 경우
• 미국과 이란 모두 “make a deal”을 원하고 있으며 아마도 당일 전화 통화로 접촉할 것이라고 언급
2) 시장 해석
• 중동 분쟁으로 급등했던 유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전쟁 장기화 불확실성
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
• 전쟁 종결 자체보다 미 행정부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싶은지 보여준 것에 더 가깝다고 설명
3) 신중론
• 이란 국영매체가 직접 대화는 없다고 하면서 주가지수는 고점 대비 일부 되밀림
• 이번 주 안에 모든 것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보긴 어렵고 여전히 이스라엘이 원하는 것, 이란이 원하는 것, 걸프 지역 동맹국들이 원하는 것, LNG·원유 수출 및 정제시설의 구조적 손상 여부 등을 감안하면 회의적으로 봐야 한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