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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3월 1-20일 수출 50.4% 증가
거의 반도체…

3월 45% 내외 증가 예상…

반도체 189.0% (디램 가격 280% 상승 추정), 컴퓨터(낸드) 242.3%
미국과 이스라엘은 단기전으로 마무리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고, 결국 지금의 상황은 예상에서 벗어난 시나리오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가 대이란 전쟁 초기에 이란 내부 반란을 부추겨 이란 정권을 무너뜨릴 수 있을 것으로 오판했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이 대이란 전쟁을 준비할 때, 모사드의 수장인 다비드 바르니아 국장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를 찾아가 전쟁이 시작되면 며칠 안에 이란 반대 세력을 결집할 수 있다고 보고했다.

"모사드, 전쟁 며칠만에 봉기로 이란 정권붕괴 예상"…결국 오판
- NYT "네타냐후, 정보기관 모사드 '낙관론' 채택…트럼프도 설득"
- 전쟁 4주째 봉기 없고 이란 정권 건재…"호르무즈 해협 확보로 목표 이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75615?sid=104
23일 산업통상부 고위 관계자는 중동 상황 대응 본부 일일 브리핑을 개최하고 “나프타의 경우 현재 4월 말, 5월 초까지 수급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나프타를 생산하는 어느 한 공장이 셧다운했다고 해서 석유화학 산업 전체가 멈추는 것은 아니다”라며 “현재는 5월 초까지 수급이 가능하지만 4월 중순께 비축유를 방출하고 수출 제한 조치, 수급 조정 명령 등을 진행한다면 수급 가능 기간은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02312?rc=N&ntype=RANKING&sid=001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현재 하락 종목수 2257개입니다.

개인들이 5조이상 매수

외국인, 기관은 전부 매도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그래도 선방 중인 유가 🛢

주말 사이 이란 전쟁 긴장이 추가됐지만, 의외로 선방 중인 유가

오늘 밤 미국 장이 열려봐야 알겠지만, 일단 원유시장은 48시간 최후 통첩까지는 관망 분위기(?)

👉 최상 : 내일 아침 8시 40분, 협상 테이블 회동 소식
최악 : 미 해병대 진입 장기전
[이그전] 미국은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까?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냉전 이후 거의 모든 전쟁은 승자가 없습니다. 가장 핵심 이유는 ‘세계화’로 각국이 ‘밸류 체인’으로 엮여 있기 때문입니다.

2) 미국 내에서 ‘하르그섬 점령’을 주장하는 핵심 인물들과 이에 반대하는 핵심 인물과 논점을 살펴봤습니다.

3) 이란사태를 ‘무역전쟁’을 통해 보면, 향후 압박/긴장은 더 높아질 것입니다. 그 가운데 ‘베센트 장관’의 역할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URL: https://bit.ly/40PMFiJ
[한투 전략/시황 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 대비 4.7% 하락한 5,504p, 코스닥은 3.5% 내린 1,120p로 확인(10시 45분 기준)

- 미국의 최후통첩으로 중동전쟁은 분기점에 직면. 예측 불가능한 결과를 앞두고 공포심리 확산

- 주가 급락, 환율 및 금리 급등 등 한국 시장 전반이 불확실성에 노출되는 등 변동성 장세 전개

- 일본과 대만 증시도 낙폭을 키우고 있다는 점에서 중동 악재는 동아시아에 체계적 리스크로 작용

- 코스피 12MF PER은 금일 급락분 반영 시 8.4배 기록. 당사는 밸류 저점을 5,000p인 7.7배로 판단

- 금융당국의 시장 안정화 도구가 남아 있어 주가 급락 시 저점을 방어하려는 시도가 나타날 수 있음

- 만약 시장 안정조치가 시행되더라도 금융시장 방향성은 중동전쟁 향방에 따라 결정될 수밖에 없음

- 유가 급등의 초기 충격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으로 완화되면 주식시장은 점진적 회복세를 보일 것

- 반면 고유가, 고물가, 고금리의 순환고리가 형성되면 주식시장은 근본적으로 하방 압력에 노출될 것

- 현 시점에서 예측에 의한 선제적 대응은 무의미. 중동전쟁 전개 여부에 따라 전면적 전략 수정 필요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하나증권 빈센트 입니다)
하나증권 국내외 시황 김두언

[Doo It Now] 중동의 그늘을 넘어: 2분기 정책모멘텀과 시장 재평가

자료: https://lrl.kr/cZNYG

* 중동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크지만, 시장은 공포의 강도보다 출구의 가시화와 그 이후의 재평가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기 시작했다.

*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규제 정비와 한국 코스닥 시장의 질적 재편은 2026년 2분기 자산가격의 방향을 바꿀 핵심 정책 변수다.

* 지금은 불확실성에 매몰될 시점이 아니라, 제도 변화가 만들어낼 수급과 밸류에이션의 변곡점을 선제적으로 포착해야 한다.

* 2분기는 결국 방어가 아니라 재편의 시간이다.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종가가 저가로 마감되는 그림이 나오면서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상황이 조금씩 나오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NXT 장때문에 반대매매가 없어져서 더더욱 이런 판단이 감으로 의존해야하는 상황이네요
원/달러 환율 1,515원
[KB: 자산배분]
KB Core View : 두 번째 저점을 ‘프라이싱’하는 과정, 그 후의 기회
이은택, 2026-03-23

- 글로벌 자산배분: 두 번째 저점을 가격에 ‘프라이싱’하는 시기

- 경제: 물가 급등 우려, 주요국 경제정책의 최우선 고려요인이 됨

- 주식: 매크로 환경도 중요하지만, 펀더멘털에 더 집중해야 할 시기

- 채권: 전쟁으로 바뀌는 통화정책 경로와 채권별 차별화

- 대체: 중동리스크로 인한 여파 장기화.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 회복 흐름, 섹터별 차등

https://bit.ly/4uLZdFy
이란 전쟁이 드러낸 AI 공급망의 구조적 취약성

3년 넘게 인공지능(AI)은 글로벌 무역과 투자 확대를 견인하며 미국과 아시아 증시를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린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옴. 투자자들은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며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과 복잡하지만 효율적인 반도체 생산 네트워크를 전제로 삼아왔음.

그러나 이란 전쟁은 이러한 전제의 취약성을 노출시키는 계기로 작용 중임. 특히 한국과 대만 중심의 반도체 생산 구조가 직격탄을 맞는 상황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용 메모리 시장의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며, TSMC는 첨단 AI 칩 생산의 핵심 축임. 하지만 이들 국가는 에너지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며, 상당량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함.

문제는 에너지뿐만 아니라 핵심 소재 공급망도 중동 의존도가 높다는 점임. 헬륨, 황, 브롬 등 반도체 공정 필수 자원이 전쟁 영향권에 포함되며 공급 차질 위험 확대됨. 이미 일부 물류 병목과 항공 운송 제한도 발생한 상태임.

데이터센터 경제성 역시 압박받는 흐름. 미국 내 AI 인프라 투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전력 비용 상승이 불가피해지고 있음. LNG 수출 증가로 미국 내 에너지 가격 상승 압력 확대되며, 이는 데이터센터 운영비 증가로 직결됨.

단기적으로는 재고가 완충 역할 수행 가능하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충격은 구조적으로 확대될 전망임. 글로벌 원유 및 LNG의 약 20%가 이 해협을 통과하는 만큼, 공급 차질은 반도체 생산 위축과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 높음.

결과적으로 AI 산업 전반의 밸류에이션 조정 압력 확대 예상됨. 인플레이션, 금리 상승, 공급망 불확실성이 동시에 반영되며 과도한 투자에 대한 재평가 국면 진입 가능성 존재함.

전쟁이 단기간 내 종료되더라도 공급망 정상화에는 수개월 이상 소요될 전망. 특히 카타르 LNG 및 헬륨 생산 차질은 중장기 리스크로 작용 가능함.

AI 공급망은 예상보다 훨씬 지정학적 리스크에 취약한 구조임이 확인된 상황이며, 시장은 아직 이러한 리스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상태로 판단됨.


출처: FT (2026년 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