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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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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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성수, 한시화] FI Weekly (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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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Weekly] 생산성이 끌어올린 중립금리

생산성 개선이 중립금리 상승으로
공사채 공급부담, 운용사에 거는 기대

- 적은 시간,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이 생산한다는 것은 총 공급이 주도하는 성장이 가능함과 동시에 잠재성장률의 상승을 의미. 잠재성장률의 상승은 중립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 여기에 더해 단기적으로는 AI 투자, 관세, 에너지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자극. 가까운 미래든, 먼 미래든 예전과 같은 저금리 환경을 기대하는 어려움

- 공사채 시장은 LH를 중심으로 순발행 기조가 이어질 전망. 주택 공급 확대 등 대규모 자금 조달 수요가 지속되면서, 공사채 발행 부담은 예년 대비 높아질 것. 과거 순발행 확대 국면에서 은행과 운용사는 공사채 시장의 공급 부담을 흡수해온 경험. 운용사 공사채 잔고 증가율은 2022년 초 대비 110%p 증가, 캐리매력 부각으로 가파르게 확대 중
Forwarded from Fund Easy
미국 국가 부채 39조달러 넘음
10년전에 비해 2배증가
이번주 Weekly Focus 요약입니다.

1) 3월 FOMC: 연내 한 차례 인하로 전망 수정

분기 경제전망을 통해서 현재 연준은 고용보다 물가 리스크를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당사는 미국 기준금리 전망을 연내 2회(6,9월) 인하에서 1회(9월) 인하로 수정. 당분간 물가 억제에 우선순위를 둘 것으로 판단. 다만,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비교적 안정적인 상황에서 공급 측 충격이 단기에 그친다면, 고유가는 시차를 두고 가계 소비 위축 및 노동시장 둔화로 이어질 것. 하반기 연준의 금리 인하는 여전히 가능할 것

2) ECB의 시나리오별 경제 전망

ECB는 3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 에너지 가격 충격에 대한 시나리오 분석에 따르면, 인플레이션이 1년 후에 다시 안정화되고 올해 성장률 마이너스가 예상된다면, 기준금리 인상 허들은 생각보다 높을 수 있음

3) 한국은행 차기 총재로 신현송 지명

22일 한은 총재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 시장에서는 '실용적 매파'이지만 최근 3월 중순 BIS 언론 브리핑에서 공급 측 요인에 의한 유가 상승 시 기준금리 인상보다 '관망'이 교과서적인 대응이라고 평가. 결국 일시적 유가 상승에 금리 인상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4) 원자재 가격 전반적인 급등이 야기할 스태그플레이션 위험

금리 상승이 글로벌 경기 둔화와 맞물리면서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심 확산. 더 심각한 문제는 에너지 가격 상승은 비료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며, 이는 곧 식료품 물가를 자극하는 연쇄 반응을 일으킨다는 것. 에너지 가격 상승은 기대 인플레 상승으로 고착화될 위험도 상존. 동시에 가계 가처분소득을 줄여 실물 소비 위축으로 이어지며, 중기적으로 후행적 침체를 불러올 가능성도 염두할 필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시장에 반영되어 있는 향후 FOMC의 정책금리 예상 확률 [CME FedWatch]

» 현재 2026년 연내 금리동결 후 내년 9월 경에 한차례 인하 반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0% 전후의 낮은 레벨에서 등락하던 2026년 연내 금리인상 가능성의 베팅 확률도 3월 들어 꾸준히 상승. 현재는 22%까지 도달 [Polymarket]
🎯[속보] 이란 호르무즈 통과 허용...로이터 긴급뉴스 "트럼프 초토화 압박 효과"


이란, 호르무즈 해협 개방 시사

· 이란 IMO 대표 "적국 연계 선박 제외, 모든 선박 통과 허용"
· 정부와 보안·안전 조율 시 통과 가능, IMO와 협력 준비 완료
· "외교가 이란의 최우선 과제"라며 유화 제스처


트럼프의 강력한 군사 압박

· 48시간 이내 해협 미개방 시 이란 발전소·에너지 인프라 초토화 경고
· 미 중부사령부, 이란 해안 지하 미사일 시설을 5천 파운드 폭탄으로 선제 타격
· 한·일·영·프·중 등 7개국에 선박 호위 지원 요청 → 전원 군사 개입 유보


핵 물질 탈취

·파괴 옵션까지 검토· 트럼프, 이란 고농축 우라늄 직접 처리 방안 공개 발언 반복 (NYT 보도)
· 이란 보유 60% 농축 우라늄 440kg — 수 주 내 핵탄두급(90%) 도달 가능
· 핵탄두 9~10개 제조 가능 수준으로 추정, 협상 타결 조짐은 없어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3/202603182002322104906806b77b_1#_PA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2026 중간선거 전망: 펀드매니저의 '교착' 기대 vs 베팅 시장의 '블루 웨이브'

-베팅시장의 확률을 무조건 신뢰하지 않아야 되는 것이 정치라고 생각.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할 확률(블루 웨이브)에 대한 베팅 배당률은 50%인데 3월 6일부터 12일까지 실시된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설문조사에 참여한 펀드 매니저 중 이를 가능성 있는 결과로 본 응답자는 28%에 불과함.

-펀드 매니저들의 절반 이상(54%)은 상원과 하원의 다수당이 서로 다른 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음.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51석)을 차지하려면 알래스카(AK), 오하이오(OH), 텍사스(TX) + 메인(ME)에서 승리해야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을 탈환할 수 있음.

-민주당은 조지아(존 오소프), 미시간(오픈 시트) 등 자신들이 가진 '격전지'를 모두 승리하고, 하나라도 뺏기면 위 4개 주에서 더 많이 승리해야함.

-베팅 시장의 트레이더들은 개별 주의 승률을 단순 합산하기보다 '전국적인 바람(Wave)'에 주목.

-펀드 매니저 (28%): 이들은 보수적임. 데이터와 과거 통계(텍사스는 절대 안 바뀐다 등)를 근거로 '현실적인 장벽'을 봄.

-베팅 트레이더 (50%): 이들은 '모멘텀'과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판단.

-펀드매니저들의 시각(28%)이 통계적으로 훨씬 냉철하고 정확할 가능성이 높음.

-도박사들의 희망회로 vs 매니저들의 냉혹한 계산기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루팡
유가는 더 이상 시장의 가장 큰 위협이 아닙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에서 가하는 압박을 얼마나 더 지속할 수 있을지를 결국 채권 시장이 결정하게 될 것이라는 점이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전쟁이 시작된 2월 28일 이후 현재까지 약 45bp(베이시스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2025년 4월 '해방의 날(Liberation Day)' 전후로 나타났던 급격한 수익률 급등세와 일치하는 흐름입니다.

2025년 4월 당시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50%를 돌파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부과의 잠정적 '중단' 가능성을 내비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수익률이 4.60%를 넘어서자,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4월 9일, 상호 관세(reciprocal tariffs)에 대해 공식적으로 90일간의 유예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현재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40%까지 올라온 상황에서, 저희는 4.50%~4.60% 범위가 다시 한번 시장의 '마지노선(line in the sand)'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미국 경제는 5%대 10년물 국채 수익률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전쟁이 가져온 변동성은 전쟁이 끝나야…]

안녕하세요. 신영증권 주식전략 담당 이상연입니다. 오늘은 전쟁이 가져온 변동성은 전쟁이 끝나야... 자료를 보내드립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트럼프의 변덕에 높아질 증시 변동성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타임라인(4주~6주)이 다가오고 있어 주말 사이 속도전으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 이번주 변동성을 더욱더 확대시킬 전망. 다만, 주요국 통화 정책의 경우 공격적인 금리 인상으로 대응하기에는 정책적 부담이 적지 않을 것으로 판단.KOSPI는 현재 저점 대비 +13.5%까지 반등해 단기간 내에 상당한 리스크 프리미엄이 되돌려져 타국 증시 대비 높은 변동성 주의 필요. 이에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1)일정 수준의 현금 보유 전략과 2) 펀더멘탈 대비 낙폭이 과대한 대형주중심의 선별적 접근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KOSPI 12개월 선행EPS 추정치가 상향 조정이 지속되고 있고 어닝 시즌을 앞두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수급에 대한 고민: 외국인은 리스크 관리 중
외국인의 국내증시 매도는 1)연초 이후 높은 수익률로 증가한 차익실현 압력과 2)최근 글로벌 지정학 위기 고조에 따른 신흥국 및 테크 비중 축소를 통한 리스크 관리의 영향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 최근 외국인 수급은 기존 주도주의 차익실현과 동시에 새로운 업종으로의 포지션 재배치가 병행되는 국면. 따라서 외국인 순매도 흐름 자체 보다는 외국인 자금이 어떤 업종으로 재배치되고 있는지에 대한 관찰이 보다 중요하다는 판단

https://www.shinyoung.com/files/20260323/78e44eea8eee7.pdf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계속 추적하고 있는 미국 나스닥 방향은 우하향쪽으로 지속 꺾이고 있는 모습이고, 미국-이란사태가 하방쪽으로 기름을 더 붓고 있는 모습이라 이번 한주는 더 보수적인 관점으로 가야할것 같음.

데이트레이딩쪽에서는 미국-이란 사태로 인한 반사이익으로 만들어지는 테마안에서 강한 종목 안에서 놀기에는 좋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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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트레이더들, 올해 연준 금리인상 베팅 확대

- 채권 트레이더들은 중동에서 장기화되는 전쟁이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10월까지 Fed가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에 대한 베팅을 50%까지 높였음

- 이번 금리 급등은 전쟁이 3주째에 접어드는 가운데 나타났으며, 단기물 구간의 상승폭이 가장 컸음.

- FED, ECB 및 BOE은 이번 주 모두 금리를 동결했지만, 당국자들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억제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조만간 행동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는 신호를 시장에 보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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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sj.com/tech/this-time-the-hype-around-self-driving-cars-feels-real-e37f2e7f?st=L4YTxz&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 자율주행 2.0: 이번 "희망 고문"이 과거와 다른 이유
1. "실제로 돌아가고 있다" (Waymo의 입증)
• 과거의 자율주행이 실험실 수준이었다면, 현재 Waymo는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LA 등에서 매주 10만 건 이상의 유료 주행을 안전하게 수행 중임.
• 사고율이 인간 운전자보다 현저히 낮다는 데이터가 축적되면서 '기술적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확신으로 변하는 중임.
2. 기술적 패러다임의 전환 (End-to-End AI)
• 과거: 인간이 수백만 줄의 코드를 직접 짜는 '규칙 기반(Rule-based)' 방식. 예외 상황(Edge Case) 대응에 한계가 있었음.
• 현재: 테슬라(FSD v12) 등이 도입한 '엔드 투 엔드(End-to-End) 신경망' 방식. 수많은 주행 영상을 AI가 직접 학습하여 인간처럼 판단함. 코딩의 한계를 AI 학습으로 돌파함.
3. 하드웨어 비용 하락 및 컴퓨팅 파워 증대
• 자율주행의 '눈'인 라이다(LiDAR), 레이더, 카메라의 가격이 급락함.
• 엔비디아(Nvidia) 등 고성능 칩의 발전으로 차량 내에서 실시간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두뇌'가 준비됨.
4. 대규모 자본의 집중과 상업화 가속
• 테슬라(Tesla): 로보택시(Cybercab) 발표와 FSD 라이선싱 논의를 통해 생태계 확장 중.
• 아마존(Zoox), 구글(Waymo): 단순 테스트를 넘어 실제 도심 운송 서비스로 확장하며 수익 모델을 증명하고 있음.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J.P. Morgan (J.P. Morgan)
Global Memory Market: $1+trn Memory TAM by 2028E, five-year upcycle in sight
SK Hynix, Samsung Electronics, Micron, Kiox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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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 Morgan은 메모리 시장의 총 가용 시장(TAM) 규모 전망치를 2026~2027년 기준 기존 대비 33~48% 대폭 상향함.
• 2028년까지 메모리 시장 규모가 1조 달러(약 1,300조 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며, 전례 없는 5년 장기 업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러한 낙관적 전망의 근거는 최신 AI 및 범용 서버의 메모리 아키텍처 진화와 B2C 수요 가이드라인의 상향 조정에 기인함.
• 향후 24개월 동안 공급 부족(Shortage) 상태가 지속되는 베이스 케이스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2028년 하반기에나 점진적인 수급 균형에 도달할 것으로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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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에이전트(항시 가동 메모리)와 물리적 AI(긴 컨텍스트 창)가 차세대 메모리 수요를 견인하며, AI 관련 메모리 가치 비중은 2028년 53%까지 상승할 것임.
• AI 추론 비즈니스 모델이 에이전트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방대한 토큰 생성을 위한 데이터 피드 및 프로세싱 루프가 강화되고 있음.
• LLM 기반 수요가 여전히 주류를 이루는 가운데, HBM과 시스템 메모리(SOCAMM, RDIMM, eSSD 등)를 포함한 AI 가치 점유율은 2027년 47%에 이를 것으로 추정됨.
• 공급 업체들의 공급 충분성(Supply Sufficiency)이 과거 팬데믹 대비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어 가격 강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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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SEC)와 SK하이닉스(SKH)에 대해 최고의 메모리 솔루션 제공업체로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함.
• 마이크론(Micron)과 eSSD 비중 확대로 수혜를 입는 키옥시아(Kioxia)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함.
• 투자자들은 이제 성장 모멘텀보다 업사이클의 '지속 기간'에 주목하고 있으며, 장기 공급 계약(LTA)이 이익 가시성을 높여 리레이팅 요소로 작용할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주요 리스크로는 AI 에이전트 수익화 지연에 따른 설비투자(Capex) 둔화, 새로운 알고리즘으로 인한 메모리 소비 강도 약화 등을 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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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 삼성전자 기준)
2025E: 매출 345,630 / 영업이익 65,340 / 순이익 54,210 / EPS 7,980원 / P/E 25.1배 / P/B 2.4배
2026E: 매출 453,740 / 영업이익 125,320 / 순이익 105,420 / EPS 15,530원 / P/E 12.9배 / P/B 2.1배
2027E: 매출 622,860 / 영업이익 188,470 / 순이익 158,630원 / EPS 23,370원 / P/E 8.6배 / P/B 1.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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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bit demand vs. bit su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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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Global Memory Model: Summary of ch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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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US WEEKLY KICKSTART: The equity market impact of proposed index inclusion rule ch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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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수 편입 규칙 변경 예고와 배경
• 대형 IPO 기대감 속에 주요 지수 산출 기관들이 편입 규칙 개정 검토 중임
• Nasdaq과 FTSE Russell은 상장 후 편입까지 필요한 '숙성 기간' 단축을 논의함
• 최소 유동 주식 비율 요건에 대한 완화 조치도 함께 검토되고 있는 상황임
• 지수 기관들은 투자자에게 최신의 상장 주식 노출도를 제공하려는 목적을 가짐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현재 상위 10개 벤처 캐피털 투자 기업의 가치는 약 3조 달러임
• 예측 시장에서는 올해 안에 이들 중 상당수가 상장할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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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유동성 대형 IPO의 지수별 영향 차이
• 시가총액이 크지만 유동 비율이 낮은 기업이 상장할 경우 지수별 비중은 상이함
• 시총 1조 달러, 유동 비율 5% 가정 시 S&P 500 내 비중은 0.1%에 불과함
• Russell 1000 Growth 지수에서도 해당 기업의 비중은 0.2% 수준에 머무름
• 반면 Nasdaq-100은 조정 계수를 적용하여 1.4%의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부여함
• 이는 Nasdaq이 저유동성 종목에 대해 가중치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기 때문임
• 결과적으로 특정 지수에만 편입 영향이 집중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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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구성 종목에 대한 매도 압력 분석
• 대형 신규 종목 편입 시 기존 종목에 대한 매도 압력은 우려보다 낮을 전망임
• S&P 500에 1조 달러 기업 편입 시 패시브 매도 압력은 약 90억 달러 수준임
• 이는 전체 시가총액의 1% 미만이며 일평균 거래량의 2% 수준으로 관리 가능함
• 액티브 매니저들이 벤치마크 비중을 즉시 추종해도 매도세는 감당 가능한 범위임
• 2020년 테슬라 편입 당시에도 S&P 500과 대형주들은 오히려 상승세를 기록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지수 밸류에이션 역시 수익 기여도에 따라 결정되어 급변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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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수급 전망 및 기업 환매 수요
• 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수요가 IPO 공급 물량을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보임
• 2025년 S&P 500 기업의 자사주 매입액은 1조 달러, 발행액은 2,980억 달러임
• 올해 현재까지 자사주 매입 승인액은 3,64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 중임
• 골드만삭스 매입 데스크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1.2배 수준으로 활발히 집행됨
• 뮤추얼 펀드의 현금 비중이 1.3%로 역사적 저점이라 기존 주식 매도는 불가피함
• 특히 대형 성장주 펀드 내 과중축된 종목들이 포트폴리오 재조정 위험에 노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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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 500 연간 실적 및 전망 추정
• S&P 500 EPS 전망 (Goldman Sachs Forecast)
• 2025E: EPS 275달러 / 성장률 12% / P/E 21배 (현 NTM 기준)
• 2026E: EPS 309달러 / 성장률 12% / P/E 21배 / 연말 목표가 7600
• 2027E: EPS 342달러 / 성장률 10% / P/E 미제시
• 경제 성장률(GDP) 전망치는 2026년 2.4%, 2027년 2.0% 수준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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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Ecosystem Capital Flows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시나리오

1. 강세장 사이클 (확률 = 25%)
1) LLM 파운데이션 모델: 파라미터 확장이 빠른 속도로 계속 확대되고, 물리적/세계 AI로의 급격한 모델 전환 가속화
2) 메모리 소비 아키텍처: 제한적인 소프트웨어 스택 개선, 모든 새로운 컴퓨팅 아키텍처에서 하드웨어 집약도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됨
3) CSP 하드웨어 지출: 토큰 소비 곡선이 기하급수적으로 유지되고 이어 AI 에이전트 수익화가 급격히 이루어져 강력한 자본적지출(capex) 증가 가능
4) 소비자 수요: 단기적인 판매량 조정 이후 탄력적인 수요 지지, 부품 원가 인플레이션 속에서 엣지 AI 수요 반등
5) 다년 공급 계약: 공급업체와 고객이 높은 투자 및 주문 가시성을 바탕으로 서로에게 지출을 정당화할 수 있음
6) WFE 지출 및 경쟁: 공격적인 인프라 자본적지출(capex)을 집행하나 합리적인 장비 지출이 이루어지며, 중국은 규제로 인해 스케일업/스케일아웃에 실패함
7) 신기술 개발: 고객들이 새로운 폼팩터(HBF, LLW 등)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웨이퍼 대 다이(wafer-to-die) 페널티 비율이 급격히 악화됨

2. 기본 케이스 사이클 (확률 = 60%)
1) LLM 파운데이션 모델: 파라미터가 적당한 속도로 계속 유지되고, 물리적/세계 AI로의 점진적인 모델 전환 가속화
2) 메모리 소비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스택 개선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집약도가 지속되고, 새로운 아키텍처에서 하드웨어 집약도가 계속 증가함
3) CSP 하드웨어 지출: 토큰 소비 곡선이 견고하게 유지되고 적당한 AI 에이전트 수익화로 안정적인 자본적지출(capex) 증가 가능
4) 소비자 수요: 단기 조정 이후 중저가 부문이 점진적으로 계속 축소되고, 엣지 AI 수요가 천천히 진행됨
5) 다년 공급 계약: 공급업체와 고객이 특정 구속력과 합리적인 주문 가시성을 갖춘 투자 규모에 합의함
6) WFE 지출 및 경쟁: 공격적인 인프라 자본적지출(capex) 및 지속적인 장비 지출이 이루어지며, 중국은 계속해서 스케일업/스케일아웃 과제에 직면함
7) 신기술 개발: 고객들이 새로운 폼팩터를 선택적으로 채택하고 웨이퍼 대 다이(wafer-to-die) 페널티 비율이 점진적으로 악화됨

3. 약세장 사이클 (확률 = 15%)
1) LLM 파운데이션 모델: 파라미터 확장이 일시 중지되고, 물리적/세계 AI로의 더딘 모델 전환이 빠른 속도로 가속화되며,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 증가
2) 메모리 소비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스택의 돌파구 마련, 새로운 아키텍처에서의 BOM(원자재 명세서) 원가 압박으로 인해 하드웨어 집약도가 정체됨
3) CSP 하드웨어 지출: 토큰 소비 곡선이 선형으로 유지되고 느린 AI 에이전트 수익화가 부진한 자본적지출(capex) 지출로 이어짐
4) 소비자 수요: 모든 부문에 걸친 수요 파괴 및 엣지 AI 프로젝트가 다년간 지연됨
5) 다년 공급 계약: 제한된 주문 가시성으로 인해 공급업체와 고객이 계약을 준수하지 못하고 잉여 생산 능력이 공급 과잉으로 바뀜
6) WFE 지출 및 경쟁: 공격적인 인프라 및 장비 자본적지출(capex)이 이루어지고, 중국은 웨이퍼당 비트 생산성과 제품 품질에서 의미 있는 회복세를 보임
7) 신기술 개발: 고객들이 새로운 폼팩터를 시도하려는 의욕을 잃고 웨이퍼 대 다이(wafer-to-die) 페널티 우려가 사라짐
J.P. 모건 아시아 테크놀로지 아웃룩 (2026년 3월) 정리

이 보고서는 J.P. 모건 애널리스트 팀이 2026년 3월 22일 발간한 아시아 기술주 전망 자료로,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메모리/HBM/TCB/MLCC/애플 공급망을 포함한 테크 사이클 전반의 업데이트이고, 두 번째는 한국 상대 가치 투자 아이디어 업데이트입니다.

투자자 포지셔닝과 관련해서는 시장이 AI 사이클에 대해 비교적 강한 신뢰를 유지하고 있으나, 가격 인플레이션 요인을 중심으로 피크 이익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병존하는 상황입니다. AI 노출 섹터(메모리, MLCC, 기판, HBM TCB, PCB, 테스트 소켓 등)는 시장에서 이미 충분히 보유된 종목군으로, 최근 셀오프가 재진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소비자 등 경기순환적 섹터에 대해서는 확신이 낮은 편이며, 상법 3차 개정 이후 RV(상대가치) 종목들에 대한 관심도 다소 낮아진 상태입니다.

메모리 섹터의 핵심 논지는 토큰 이코노믹스, AI 연산 수요 강화, 그리고 서버 아키텍처의 메모리 집약도 심화가 5년짜리 업사이클을 이끌고 있다는 것입니다. 캐팩스 증가는 예정되어 있지만 공급 비트 증가는 제한적이며, 수급 격차는 2028년까지 좁혀지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합니다. 메모리를 경기순환적 생산 관점으로 볼 것이냐, 아니면 세속적 수요 관점으로 볼 것이냐에 따라 인식이 갈리며, LTA(장기공급계약)가 핵심 논쟁 포인트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레이팅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키옥시아가 모두 비중확대(OW)이며, NYT는 중립(N), 한미반도체는 비중축소(UW)입니다.

HBM 수급 측면에서는 전체적인 공급 타이트함이 지속되는 가운데, HBM3E는 완만한 공급 과잉 국면에 진입하는 반면 HBM4는 여전히 타이트한 공급이 예상됩니다. HBM 비트 수요는 2026E 기준 3,511mn GB, 2027E 5,419mn GB, 2028E 9,827mn GB로 추정되며, 조정 수급 갭(adjusted S/D glut)은 2026E -9%, 2027E -17%, 2028E -21%로 지속적인 공급 부족이 예상됩니다. SK하이닉스는 HBM 시장 내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2026년 수주 협의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HBM 콘텐츠는 NVDA GPU 기준 2023~2027년 CAGR +90%로 강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며, ASIC 수요도 빠르게 확대되어 향후 12개월 내 NVDA GPU 출하를 상회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DRAM의 경우 4년 업사이클이 지속되고 있으며, 모멘텀보다는 사이클 지속 기간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강조합니다. DRAM WSPM은 2025년 말 190만에서 2028년 말 270만+으로 증가할 전망이나, HBM으로의 웨이퍼 전용 비중이 매년 확대(2025년 약 19%, 2026E 24%, 2027E 29%)되면서 전통적 non-HBM 비트 증가는 자연스럽게 제약을 받는 구조입니다. 서버 DRAM이 블렌디드 ASP 상승을 주도하며 2027~28년까지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NAND는 경기순환적 반등, 캐팩스 기율, eSSD의 AI 인에이블러로서의 역할이 핵심 키워드입니다. KV캐시 오프로딩 및 HDD 공급 부족이 장기 eSSD 수요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AI 서버의 eSSD 비트 수요 CAGR(24~28년)은 +74%로 일반 서버(+31%)를 크게 상회합니다. 키옥시아는 순수 NAND 메이커로서 eSSD 믹스 개선, 비용 경쟁력, SanDisk와의 JV를 통한 투자 효율성 등을 바탕으로 동종 업체 대비 초과 성장이 기대되며 비중확대 의견입니다.

AI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MLCC가 서버 중심 AI 확산과 EV 성장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이며, SEMCO(OW)가 최선호주입니다. ABF 기판은 GPU/ASIC 수요로 타이트한 공급이 예상되고, 일부 MLB 업체들도 ASIC 및 800G 네트워크 수요 강화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ISU 페타시스(OW)는 구글 TPU 및 네트워크 스위치용 PCB TAM 성장의 직접적 수혜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경기순환 하드웨어 관련해서는 아이폰 EMS 빌드가 단기적으로 상향 조정되며 LG이노텍(OW)과 LG디스플레이(N)에 긍정적이나, BOM 비용 상승 압박이 2026년 마진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LG전자(N)는 TV 마진 역풍이 우려 요인입니다.

한국 상대 가치 투자와 관련하여 6~12개월 시계열에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삼성 C&T(OW)는 신규 밸류업 공시 가능성과 삼성전자·삼성바이오로직스 자산 가치를 감안할 때 최우선 매수 아이디어로 제시되며, SK Inc(OW)와 LG Corp(OW)도 비중확대 의견입니다. 한국 주요 지주사들은 현재 NAV 대비 평균 45% 내외의 디스카운트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Claude로 요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