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네티카 글로벌 투자공방
[SK hynix, Samsung Electronics: 2028년 메모리 시장 1조 달러 돌파 및 5년 상승 사이클 전망 - JP Morgan, 26.03.22]
(1) 최신 AI 및 일반 목적(GP) 서버 메모리 아키텍처 발전과 B2C 수요 가정을 반영해 2026~2028년 메모리 TAM 추정치를 기존 대비 33~41% 상향 조정.
(2) 향후 24개월간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을 기본 시나리오로 설정. 2028년 하반기에 이르러서야 점진적 균형 상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서버용 메모리 가격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B2C 애플리케이션의 가격 하락세는 완만할 전망.
(3) 에이전트(항상 켜져 있는 메모리) 및 물리적 AI가 다음 메모리 수요를 이끌 전망. 전체 메모리 시장 내 AI 가치 비중은 2025년 31%에서 2027년 47%, 2028년 53%까지 급등할 것으로 추정.
(4) 전례 없이 낮은 공급 충족률(팬데믹 시기 80% 대비 현재 약 60%)을 바탕으로, 2026년 1분기 메모리 산업 영업이익률(OPM)은 약 67%에 달할 것으로 추산.
(5) 장기 계약(LTA)과 관련해 하락 사이클 진입 시 고객사의 이행 능력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존재. 다만 CSP들이 메모리 비용 헤지를 위해 LTA를 체결하는 현 상황은 향후 12개월간의 강력한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는 증거로 해석.
(6) 호르무즈 해협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카타르산 헬륨 조달 우려와 관련, 메모리 기업들이 3~4개월 분량의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단기적인 생산 차질은 없을 것으로 분석.
(7) GTC 2026에서 공개된 엔비디아의 SRAM 탑재 LPX 랙은 기존 HBM 및 DRAM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
(8) 아시아 메모리 공급망 전체에 대한 강세 전망을 유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Kioxia에 대해 비중확대(OW) 의견을 제시.
#메모리 #산업분석
2026~2028년 메모리 시장 규모(TAM) 추정치를 33~41% 상향. 2028년 1조 달러 돌파 예상. 주요 메모리 기업 매수 의견 유지.
(1) 최신 AI 및 일반 목적(GP) 서버 메모리 아키텍처 발전과 B2C 수요 가정을 반영해 2026~2028년 메모리 TAM 추정치를 기존 대비 33~41% 상향 조정.
(2) 향후 24개월간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을 기본 시나리오로 설정. 2028년 하반기에 이르러서야 점진적 균형 상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서버용 메모리 가격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B2C 애플리케이션의 가격 하락세는 완만할 전망.
(3) 에이전트(항상 켜져 있는 메모리) 및 물리적 AI가 다음 메모리 수요를 이끌 전망. 전체 메모리 시장 내 AI 가치 비중은 2025년 31%에서 2027년 47%, 2028년 53%까지 급등할 것으로 추정.
(4) 전례 없이 낮은 공급 충족률(팬데믹 시기 80% 대비 현재 약 60%)을 바탕으로, 2026년 1분기 메모리 산업 영업이익률(OPM)은 약 67%에 달할 것으로 추산.
(5) 장기 계약(LTA)과 관련해 하락 사이클 진입 시 고객사의 이행 능력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존재. 다만 CSP들이 메모리 비용 헤지를 위해 LTA를 체결하는 현 상황은 향후 12개월간의 강력한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는 증거로 해석.
(6) 호르무즈 해협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카타르산 헬륨 조달 우려와 관련, 메모리 기업들이 3~4개월 분량의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단기적인 생산 차질은 없을 것으로 분석.
(7) GTC 2026에서 공개된 엔비디아의 SRAM 탑재 LPX 랙은 기존 HBM 및 DRAM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
(8) 아시아 메모리 공급망 전체에 대한 강세 전망을 유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Kioxia에 대해 비중확대(OW) 의견을 제시.
메모리 산업이 과거보다 길고 강력한 5년 연속(2024~2028년) 가격 상승 사이클에 진입. 장기 계약(LTA) 확대가 실적 가시성을 높여 중장기적 주가 재평가(Re-rating) 요소로 작용할 전망.
#메모리 #산업분석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3/23)
▶️ 미국증시: Dow (-0.96%), S&P500 (-1.51%), Nasdaq (-2.01%)
- 미국증시, 미국 지상군 투입 검토 소식과 미군 해병대의 이란 증파 소식에 위험 회피 심리 확산되며 3대 증시 하락 마감. 전선 확대 및 전쟁 장기화 우려 커진 가운데, 이란의 쿠웨이트 에너지 시설 타격 보도도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 윌러(투표권 o) 연준 이사, 유가 급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동결로 입장을 전환했다고 밝힘
- 보우먼(투표권 o) 연준 부의장, 노동시장 우려로 여전히 올해 세 차례의 금리인하를 지지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국채금리 급등이 기술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키우고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공동 창업자의 엔비디아 칩 중국 밀수 관련 기소로 -3.3% 하락
- 마이크론, 마진율 급등이 오히려 2분기 업황 피크 이슈를 자극하고 있다는 우려에 -4.8% 하락
- 알파벳, OpenAI 가 ChatGPT, 코딩, 브라우저 기능을 통합한 앱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2.3% 하락
- S&P500, 금융 +0.2%, 에너지 +0.0% vs 유틸리티 -4.1%, 부동산 -3.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31% 상승한 26.78 기록
▶️ 미국국채: 2yr 3.9%(+10.8bp), 10yr 4.38%(+13.0bp)
- 미 국채금리, 중동 지역 내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 따른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로 연결되며 상승. 유럽 금리도 동반 상승하며 글로벌 채권 매도 양상 전개
- Germany 10yr 3.04%(+8.4bp), Italy 10yr 3.96%(+4.9bp)
▶️ FX: JPY 159.23(+1.0%), EUR 1.157(-0.1%), Dollar 99.65(+0.4%)
- 달러 인덱스, 미국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에 안전자산 선호 강화된 영향으로 상승
▶️ Commodity: WTI $98.32(+2.3%), Brent $112.19(+3.3%)
- WTI, 미국 국방부가 중동 지역으로 해병대를 추가 파병했다는 보도에 전쟁 장기화 및 원유 공급 차질 리스크 부각되며 강세 압력. 미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원유 수출 90%를 차지하는 하르그 섬 봉쇄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n5eFsQ
▶️ 미국증시: Dow (-0.96%), S&P500 (-1.51%), Nasdaq (-2.01%)
- 미국증시, 미국 지상군 투입 검토 소식과 미군 해병대의 이란 증파 소식에 위험 회피 심리 확산되며 3대 증시 하락 마감. 전선 확대 및 전쟁 장기화 우려 커진 가운데, 이란의 쿠웨이트 에너지 시설 타격 보도도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 윌러(투표권 o) 연준 이사, 유가 급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동결로 입장을 전환했다고 밝힘
- 보우먼(투표권 o) 연준 부의장, 노동시장 우려로 여전히 올해 세 차례의 금리인하를 지지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국채금리 급등이 기술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키우고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공동 창업자의 엔비디아 칩 중국 밀수 관련 기소로 -3.3% 하락
- 마이크론, 마진율 급등이 오히려 2분기 업황 피크 이슈를 자극하고 있다는 우려에 -4.8% 하락
- 알파벳, OpenAI 가 ChatGPT, 코딩, 브라우저 기능을 통합한 앱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2.3% 하락
- S&P500, 금융 +0.2%, 에너지 +0.0% vs 유틸리티 -4.1%, 부동산 -3.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31% 상승한 26.78 기록
▶️ 미국국채: 2yr 3.9%(+10.8bp), 10yr 4.38%(+13.0bp)
- 미 국채금리, 중동 지역 내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 따른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로 연결되며 상승. 유럽 금리도 동반 상승하며 글로벌 채권 매도 양상 전개
- Germany 10yr 3.04%(+8.4bp), Italy 10yr 3.96%(+4.9bp)
▶️ FX: JPY 159.23(+1.0%), EUR 1.157(-0.1%), Dollar 99.65(+0.4%)
- 달러 인덱스, 미국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에 안전자산 선호 강화된 영향으로 상승
▶️ Commodity: WTI $98.32(+2.3%), Brent $112.19(+3.3%)
- WTI, 미국 국방부가 중동 지역으로 해병대를 추가 파병했다는 보도에 전쟁 장기화 및 원유 공급 차질 리스크 부각되며 강세 압력. 미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원유 수출 90%를 차지하는 하르그 섬 봉쇄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n5eFsQ
Forwarded from BUYagra
3/21(금) 미 증시: 이란 전쟁 장기화·유가 상승 부담 속 급락, 다우·나스닥 장중 조정국면 근접
금요일 미 증시는 이란 전쟁 장기화 가능성과 유가 재상승을 핵심 악재로 반영하며 큰 폭 하락
• 이라크 force majeure
• 중동 에너지 인프라 공격 확대
• 미군 지상군 준비 가능성 보도
가 오후 낙폭 확대의 직접적 계기
• 시장은 이제 단순한 지정학 뉴스가 아니라
• 고유가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 그로 인해 인플레이션과 연준 경로가 얼마나 바뀔지
• 주식시장이 아직 이 충격을 충분히 반영했는지
를 동시에 가격에 반영하는 단계로 보임
지수 마감
• DJIA -0.96%
• S&P 500 -1.51%
• 나스닥 -2.01%
• 러셀 2000: -2% 이상, 최근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으로 조정국면 진입
• 오후 들어 매도세가 더 강해졌고, 특히 이라크 force majeure 보도 이후 낙폭이 확대
전쟁 상황
• 이란과 이스라엘이 밤사이 상호 공습을 주고받음
• 이란은 걸프 지역 에너지 시설들에 대한 새로운 공격도 개시
• 미 당국자를 인용해 펜타곤이 수천 명의 추가 해병대를 중동에 파견 중이라고 보도 (WSJ)
• 이란 지상군 투입을 위한 “heavy preparations”가 진행 중이라고 전함 (CBS)
오후 낙폭 확대의 직접 계기
• 이라크가 외국 기업이 운영하는 모든 유전에 대해 force majeure를 선언
💡force majeure란?
-이라크 정부나 석유 기업이 전쟁, 테러, 법적 분쟁 등 불가항력적 사유로 원유 공급 계약을 이행하지 못함을 공식 선언
-내부적인 자원 통제권 갈등과 중동 전체의 지정학적 불안정성이 결합
-원인: 이라크 내 원유 저장탱크가 꽉 찼고, 더 이상 기름을 뽑아낼 수 없는 물리적 한계에 도달
🛢️유가 마감
• 브렌트유: $112.19/bbl (+3.26%, +$3.54)
• WTI: $98.32/bbl (+2.27%, +$2.18)
상승 배경
• 이라크 force majeure 선언
• 쿠웨이트 정유시설 드론 공격
에너지 공급 차질 관련 추가 내용
•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 Ras Laffan Industrial City가 큰 피해를 입었고 이 시설이 세계 최대 LNG 수출 시설이 있는 곳
• 이에 따라 LNG 수출업체 주가가 큰 폭 상승
석유·가스 추가 해석
• 유럽은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보다 이번 이란 에너지 충격에 더 탄력적
• 이유: 가스 수요가 2022년 이전보다 평균 약 20% 감소
• 에너지 공급원이 더 다변화
• EU의 중동 의존도는 약 10%
• 반면 아시아는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의 이중 타격(double whammy)에 더 취약하다고 설명
🚨금리 / 채권 / 인플레이션 관련
•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와 Fed의 금리인하가 사실상 사라졌다는 인식이 국채금리를 끌어올렸고
• 이것이 주식시장 약세를 더 심화시킴
Morgan Stanley 해석
• Morgan Stanley의 Michael Gapen: 시장이 올해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반영하기 시작한 것은 과도하다(overdone)고 평가
시장 가격 반영
• 이번 주 Fed 회의 이후 2026년 금리인하 가능성이 거의 사라진 상태
• 일부에서는 다음 조치가 인하가 아니라 인상일 수 있다는 공포가 시장에 남아 있음
섹터 / 업종별 흐름
📉약세 업종
• 기술주가 가장 큰 압박
• 유틸리티도 국채금리 상승 영향으로 부진
• 부동산, 기술, 경기민감주 전반이 약세
📈상대 강세 업종
• 에너지 및 LNG 관련주
• 일부 운송/물류/배송
• 일부 에너지 노출 수혜주
종목별 / 테마별 상세
1) Super Micro Computer -33%
• 미국 검찰이 회사 공동창업자 Yih-Shyan “Wally” Liaw 회사 관련 인물 2명 을 Nvidia 칩의 중국 밀수 혐의로 기소
2) FedEx +0.7%
• 3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
• 조정 EPS $5.25 vs. 예상 $4.09
• 매출 $24.0B vs. 예상 $23.43B
• FY2026 가이던스 상향
3) York Space Systems
• 장전 +11%
• 연간 매출이 FactSet 기대치를 상회
• 매출 $386.2M vs. 예상 $383.5M
4) Chevron +0.1%
• HSBC가 hold → buy 상향
• 목표가 $180 → $215
• Exxon보다 중동 노출이 낮고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깊고 유가 상승에 대한 레버리지가 크다고 평가
5) LNG 수출주
• 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카타르 Ras Laffan 피해가 전해진 뒤 이번 주 내내 강세
🔻🔻필라젤피아반도체 지수 -2.4%
-금리가 방향성을 틀며넛 CAPEX 조달에 대한 이슈도 생각해 봐야할것
금요일 미 증시는 이란 전쟁 장기화 가능성과 유가 재상승을 핵심 악재로 반영하며 큰 폭 하락
• 이라크 force majeure
• 중동 에너지 인프라 공격 확대
• 미군 지상군 준비 가능성 보도
가 오후 낙폭 확대의 직접적 계기
• 시장은 이제 단순한 지정학 뉴스가 아니라
• 고유가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 그로 인해 인플레이션과 연준 경로가 얼마나 바뀔지
• 주식시장이 아직 이 충격을 충분히 반영했는지
를 동시에 가격에 반영하는 단계로 보임
지수 마감
• DJIA -0.96%
• S&P 500 -1.51%
• 나스닥 -2.01%
• 러셀 2000: -2% 이상, 최근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으로 조정국면 진입
• 오후 들어 매도세가 더 강해졌고, 특히 이라크 force majeure 보도 이후 낙폭이 확대
전쟁 상황
• 이란과 이스라엘이 밤사이 상호 공습을 주고받음
• 이란은 걸프 지역 에너지 시설들에 대한 새로운 공격도 개시
• 미 당국자를 인용해 펜타곤이 수천 명의 추가 해병대를 중동에 파견 중이라고 보도 (WSJ)
• 이란 지상군 투입을 위한 “heavy preparations”가 진행 중이라고 전함 (CBS)
오후 낙폭 확대의 직접 계기
• 이라크가 외국 기업이 운영하는 모든 유전에 대해 force majeure를 선언
💡force majeure란?
-이라크 정부나 석유 기업이 전쟁, 테러, 법적 분쟁 등 불가항력적 사유로 원유 공급 계약을 이행하지 못함을 공식 선언
-내부적인 자원 통제권 갈등과 중동 전체의 지정학적 불안정성이 결합
-원인: 이라크 내 원유 저장탱크가 꽉 찼고, 더 이상 기름을 뽑아낼 수 없는 물리적 한계에 도달
🛢️유가 마감
• 브렌트유: $112.19/bbl (+3.26%, +$3.54)
• WTI: $98.32/bbl (+2.27%, +$2.18)
상승 배경
• 이라크 force majeure 선언
• 쿠웨이트 정유시설 드론 공격
에너지 공급 차질 관련 추가 내용
•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 Ras Laffan Industrial City가 큰 피해를 입었고 이 시설이 세계 최대 LNG 수출 시설이 있는 곳
• 이에 따라 LNG 수출업체 주가가 큰 폭 상승
석유·가스 추가 해석
• 유럽은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보다 이번 이란 에너지 충격에 더 탄력적
• 이유: 가스 수요가 2022년 이전보다 평균 약 20% 감소
• 에너지 공급원이 더 다변화
• EU의 중동 의존도는 약 10%
• 반면 아시아는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의 이중 타격(double whammy)에 더 취약하다고 설명
🚨금리 / 채권 / 인플레이션 관련
•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와 Fed의 금리인하가 사실상 사라졌다는 인식이 국채금리를 끌어올렸고
• 이것이 주식시장 약세를 더 심화시킴
Morgan Stanley 해석
• Morgan Stanley의 Michael Gapen: 시장이 올해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반영하기 시작한 것은 과도하다(overdone)고 평가
시장 가격 반영
• 이번 주 Fed 회의 이후 2026년 금리인하 가능성이 거의 사라진 상태
• 일부에서는 다음 조치가 인하가 아니라 인상일 수 있다는 공포가 시장에 남아 있음
섹터 / 업종별 흐름
📉약세 업종
• 기술주가 가장 큰 압박
• 유틸리티도 국채금리 상승 영향으로 부진
• 부동산, 기술, 경기민감주 전반이 약세
📈상대 강세 업종
• 에너지 및 LNG 관련주
• 일부 운송/물류/배송
• 일부 에너지 노출 수혜주
종목별 / 테마별 상세
1) Super Micro Computer -33%
• 미국 검찰이 회사 공동창업자 Yih-Shyan “Wally” Liaw 회사 관련 인물 2명 을 Nvidia 칩의 중국 밀수 혐의로 기소
2) FedEx +0.7%
• 3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
• 조정 EPS $5.25 vs. 예상 $4.09
• 매출 $24.0B vs. 예상 $23.43B
• FY2026 가이던스 상향
3) York Space Systems
• 장전 +11%
• 연간 매출이 FactSet 기대치를 상회
• 매출 $386.2M vs. 예상 $383.5M
4) Chevron +0.1%
• HSBC가 hold → buy 상향
• 목표가 $180 → $215
• Exxon보다 중동 노출이 낮고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깊고 유가 상승에 대한 레버리지가 크다고 평가
5) LNG 수출주
• 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카타르 Ras Laffan 피해가 전해진 뒤 이번 주 내내 강세
🔻🔻필라젤피아반도체 지수 -2.4%
-금리가 방향성을 틀며넛 CAPEX 조달에 대한 이슈도 생각해 봐야할것
다우 0.4% 하락…금리인하 기대 후퇴, 고유가 압박[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 후퇴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시장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동결 이후 이어진 제롬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을 동시에 반영하며 약세를 보였다.
금리 경로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2027년 중반 이전까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면서도 인플레이션 위험을 강조한 데 따른 반응이다. 영국 중앙은행(BOE)과 유럽중앙은행(ECB) 역시 금리를 동결하며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을 주요 변수로 지목했다.
다만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예상과 달리 감소하며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조함을 시사했다.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과 함께 연준의 정책 판단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07697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 후퇴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시장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동결 이후 이어진 제롬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을 동시에 반영하며 약세를 보였다.
금리 경로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2027년 중반 이전까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면서도 인플레이션 위험을 강조한 데 따른 반응이다. 영국 중앙은행(BOE)과 유럽중앙은행(ECB) 역시 금리를 동결하며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을 주요 변수로 지목했다.
다만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예상과 달리 감소하며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조함을 시사했다.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과 함께 연준의 정책 판단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07697
뉴스1
다우 0.4% 하락…금리인하 기대 후퇴, 고유가 압박[뉴욕마감]
고유가發 인플레 우려 확대…연준·ECB·BOE 동시 동결 기조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 후퇴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19일(현지시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44% 하락한 …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3/23)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트럼프의 48시간 카운트다운.. 환율 1,500원 & 금리 인상 공포"
✅ 핵심 요약
미 증시 급락: 나스닥 -2.01% 등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중동 전쟁 4주째, 출구 전략 부재.
트럼프의 최후통첩: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 시 이란 발전소 폭격" 경고. 이란은 "전면 타격"으로 맞불.
금리 인하 소멸, 인상 베팅: 연준(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 재부각. 미 국채 금리 급등.
환율 1,504원 돌파: 2009년 이후 최고치 지속. 달러가 유일한 방어수단으로 부상.
IEA의 경고: 역사상 최대 공급 차질 가능성 시사. 이번 위기가 원전·재생에너지 호황의 촉매가 될 전망.
📊 시장 주요 이슈
전쟁의 늪, 호르무즈 봉쇄: 트럼프 대통령의 강온양면 전략(폭격 경고 vs 단계적 축소 언급) 속에 시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란이 해협 통제권을 쥐고 장기전을 시사함에 따라 브렌트유 110달러선 안착 및 추가 상승 우려가 커졌습니다.
역오일쇼크와 에너지 재편: IEA는 설령 전쟁이 끝나도 석유·가스전 정상화에 6개월 이상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70년대 오일쇼크 때처럼 원전 건설과 무역경로의 구조적 재편을 불러올 '에너지 대전환'의 신호탄이 되고 있습니다.
환율과 외인 수급 비상: 달러-원 환율이 1,504원까지 치솟으며 외국인의 환차손 매물이 지수를 강하게 압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헤지펀드들도 달러 강세 베팅으로 돌아선 만큼 당분간 원화 약세 흐름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금리 경로의 급반전: 올해 두 차례 인하 기대는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시장은 이제 10월까지 금리 인상(16bp)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채권과 주식이 동시에 무너지는 전형적인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구간입니다.
"트럼프의 48시간 카운트다운.. 환율 1,500원 & 금리 인상 공포"
✅ 핵심 요약
미 증시 급락: 나스닥 -2.01% 등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중동 전쟁 4주째, 출구 전략 부재.
트럼프의 최후통첩: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 시 이란 발전소 폭격" 경고. 이란은 "전면 타격"으로 맞불.
금리 인하 소멸, 인상 베팅: 연준(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 재부각. 미 국채 금리 급등.
환율 1,504원 돌파: 2009년 이후 최고치 지속. 달러가 유일한 방어수단으로 부상.
IEA의 경고: 역사상 최대 공급 차질 가능성 시사. 이번 위기가 원전·재생에너지 호황의 촉매가 될 전망.
📊 시장 주요 이슈
전쟁의 늪, 호르무즈 봉쇄: 트럼프 대통령의 강온양면 전략(폭격 경고 vs 단계적 축소 언급) 속에 시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란이 해협 통제권을 쥐고 장기전을 시사함에 따라 브렌트유 110달러선 안착 및 추가 상승 우려가 커졌습니다.
역오일쇼크와 에너지 재편: IEA는 설령 전쟁이 끝나도 석유·가스전 정상화에 6개월 이상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70년대 오일쇼크 때처럼 원전 건설과 무역경로의 구조적 재편을 불러올 '에너지 대전환'의 신호탄이 되고 있습니다.
환율과 외인 수급 비상: 달러-원 환율이 1,504원까지 치솟으며 외국인의 환차손 매물이 지수를 강하게 압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헤지펀드들도 달러 강세 베팅으로 돌아선 만큼 당분간 원화 약세 흐름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금리 경로의 급반전: 올해 두 차례 인하 기대는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시장은 이제 10월까지 금리 인상(16bp)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채권과 주식이 동시에 무너지는 전형적인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구간입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23]
▫️전일 미 증시
» S&P500 -1.51%, Nasdaq -2.01%, DOW -0.96%
출구 안 보이는 이란 전쟁
트럼프 대통령, 토요일 밤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 발전소 폭격" 최후 통첩. 이란 즉각 반박, "발전소 공격 시 호르무즈 완전 봉쇄 + 미·이스라엘 에너지 인프라 전면 타격". 전쟁 4주째, 양측 모두 후퇴 의사 없음.
IEA "공급 조치만으론 역부족"
IEA "역사상 최대 공급 차질 가능성"발언. 전쟁 종료 후 호르무즈 재개방되더라도 손상된 석유·가스전 재가동에 6개월 이상 소요 전망. 이번 충격이 재생에너지 전환과 원자력 호황의 촉매될 것으로 시사. 1970년대 오일쇼크 이후 원전 건설·무역경로 재편과 유사한 구조적 변화 가능성.
본격화된 금리 인상 우려
지난주 ECB, BOE, BOJ 모두 매파적 동결. 시장은 Fed도 금리 인상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 반영. 유가변동성 4%p 대로 확대. 10년물 4.38%, 주식·채권 동반 하락. 골드만·소시에테제네랄 방어적 포지션으로 전환. 블룸버그에 따르면 3월 PMI(화 발표예정) 전 항목 하락 전망
=============
▫️주요 종목 뉴스
» SMCI(-33%)
공동창업자 등 3명, 엔비디아 기반 서버 중국 불법 수출($25억 규모) 혐의로 기소. 동남아 중간업체 통한 우회 수출 적발.
» PL(+25.5%)
4Q25 매출·EPS 컨센 상회, 사상 첫 연간 FCF 흑자 달성. 수주잔고 $900M(YoY +79%). Nvidia AI 엔진 협력 + Google 우주 데이터센터 파트너십 진행 중.
» VG(+10.6%)
LNG 공급 차질 장기화 수혜. 미국 LNG 수출 인프라 가치 재부각.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CATL +8.4%, Eoptolink +8.3%
- 하락: Nanya Tech -10.0%, Winbond -9.8%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Ganfeng Lithium +5.1%, 파두 +3.9%, 두에빌 +3.1%
- 하락: AAOI -14.1%, BE -9.9%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PL +25.5%, 미래에셋증권 +1.5%
- 하락: KTOS -8.8%, RKLB -6.5%
»미국S&P500 (426020)
- 상승: T +2.0%, VZ +1.0%
- 하락: BE -9.9%, LITE -8.5%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FANG +1.2%, TMUS +0.9%
- 하락: AAOI -14.1%, BE -9.9%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삼양식품 +4.6%, 파두 +3.9%
- 하락: AS -5.9%, 한스바이오메드 -4.8%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삼천당 +14.1%, 올릭스 +2.8%
- 하락: GPCR -3.7%, NTRA -3.7%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VZ +1.0%, XOM +0.9%
- 하락: BE -9.9%, LITE -8.5%
▫️전일 미 증시
» S&P500 -1.51%, Nasdaq -2.01%, DOW -0.96%
출구 안 보이는 이란 전쟁
트럼프 대통령, 토요일 밤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 발전소 폭격" 최후 통첩. 이란 즉각 반박, "발전소 공격 시 호르무즈 완전 봉쇄 + 미·이스라엘 에너지 인프라 전면 타격". 전쟁 4주째, 양측 모두 후퇴 의사 없음.
IEA "공급 조치만으론 역부족"
IEA "역사상 최대 공급 차질 가능성"발언. 전쟁 종료 후 호르무즈 재개방되더라도 손상된 석유·가스전 재가동에 6개월 이상 소요 전망. 이번 충격이 재생에너지 전환과 원자력 호황의 촉매될 것으로 시사. 1970년대 오일쇼크 이후 원전 건설·무역경로 재편과 유사한 구조적 변화 가능성.
본격화된 금리 인상 우려
지난주 ECB, BOE, BOJ 모두 매파적 동결. 시장은 Fed도 금리 인상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 반영. 유가변동성 4%p 대로 확대. 10년물 4.38%, 주식·채권 동반 하락. 골드만·소시에테제네랄 방어적 포지션으로 전환. 블룸버그에 따르면 3월 PMI(화 발표예정) 전 항목 하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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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SMCI(-33%)
공동창업자 등 3명, 엔비디아 기반 서버 중국 불법 수출($25억 규모) 혐의로 기소. 동남아 중간업체 통한 우회 수출 적발.
» PL(+25.5%)
4Q25 매출·EPS 컨센 상회, 사상 첫 연간 FCF 흑자 달성. 수주잔고 $900M(YoY +79%). Nvidia AI 엔진 협력 + Google 우주 데이터센터 파트너십 진행 중.
» VG(+10.6%)
LNG 공급 차질 장기화 수혜. 미국 LNG 수출 인프라 가치 재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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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CATL +8.4%, Eoptolink +8.3%
- 하락: Nanya Tech -10.0%, Winbond -9.8%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Ganfeng Lithium +5.1%, 파두 +3.9%, 두에빌 +3.1%
- 하락: AAOI -14.1%, BE -9.9%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PL +25.5%, 미래에셋증권 +1.5%
- 하락: KTOS -8.8%, RKLB -6.5%
»미국S&P500 (426020)
- 상승: T +2.0%, VZ +1.0%
- 하락: BE -9.9%, LITE -8.5%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상승: FANG +1.2%, TMUS +0.9%
- 하락: AAOI -14.1%, BE -9.9%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삼양식품 +4.6%, 파두 +3.9%
- 하락: AS -5.9%, 한스바이오메드 -4.8%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삼천당 +14.1%, 올릭스 +2.8%
- 하락: GPCR -3.7%, NTRA -3.7%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VZ +1.0%, XOM +0.9%
- 하락: BE -9.9%, LITE -8.5%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불편한 골드, 높아지는 일드
▶ 유동성 환경의 변화: 금 가격 급락과 달러 반등
- 금은 이번 주에만 약 11% 하락하며 1983년 이후 최악의 낙폭을 기록함. 이는 단순 유동성 경색을 넘어 달러 약세와 유동성 확장이라는 기존 랠리의 두 축이 무너지고 있음을 시사함.
- 현금 수요 증가: 달러 인덱스가 100을 돌파하고 금과 채권이 동반 약세를 보이는 것은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가 사라지고 현금 선호가 극대화된 '가장 불편한 매크로 환경'으로의 진입을 의미함.
- 매파적 연준: 파월 의장이 '볼커'를 재차 언급하며 매파적 스탠스를 강화함에 따라 미국 증시 200일 이동평균선에 대한 지지력 부담이 커지고 있음.
▶ 구조적 물가 압력: PPI 서프라이즈와 비용 전가
- PPI 가속화: 미국 PPI가 3개월 연속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가속도가 붙고 있음(2월 헤드라인 +3.4%). 특히 중간재 물가(단계1 중간재 +5.3%)의 급등은 구조적 물가 압력에 대한 우려 요인
- 마진 흡수 한계: 유통업체의 마진을 나타내는 '무역 서비스 PPI'가 반등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기업들이 더 이상 관세 및 원가 상승분을 자체 흡수하지 못하고 소비자에게 가격 전가를 시작했음을 보여줌.
▶ 시장 프레임의 변화: "Bad is Bad" 국면 진입
- 인하 사실상 불가능: 물가 상승 원인이 수요 과열이 아닌 공급 측 요인(관세, 에너지)이기에 연준의 금리 인하를 통한 구원 투수 역할이 불가능해짐.
-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Bad is Good(경기 나쁘면 인하)" 프레임이 무너지고, 경기 지표 악화가 곧 실적과 주가 하락으로 직결되는 "Bad is Bad" 혹은 스태그플레이션 내러티브가 강화되는 구간임.
- 소비 심리 하락과 저축률 저하 속에 관세 및 에너지 비용 부담까지 겹치며, 경기가 스스로 버텨줄(Higher for longer) 개연성이 점차 낮아지고 있음.
- 주식시장에겐 Higher for Longer가 더 나은 환경
▶ 스타일 로테이션: 성장주에서 가치주로의 이동 가능성
- 금리 성격의 변화: 현재의 고금리는 경기 호조세 보다는 재정과 인플레에 대한 반영 -> 고금리 = 가치주 환경이 더 이상 아님
- 금리가 로테이션을 설명하지 못함. 가치주로의 로테이션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경기 둔화 국면임을 확인해야 할 것.
<보고서: https://lrl.kr/bDSKK>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주식전략]
★ 불편한 골드, 높아지는 일드
▶ 유동성 환경의 변화: 금 가격 급락과 달러 반등
- 금은 이번 주에만 약 11% 하락하며 1983년 이후 최악의 낙폭을 기록함. 이는 단순 유동성 경색을 넘어 달러 약세와 유동성 확장이라는 기존 랠리의 두 축이 무너지고 있음을 시사함.
- 현금 수요 증가: 달러 인덱스가 100을 돌파하고 금과 채권이 동반 약세를 보이는 것은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가 사라지고 현금 선호가 극대화된 '가장 불편한 매크로 환경'으로의 진입을 의미함.
- 매파적 연준: 파월 의장이 '볼커'를 재차 언급하며 매파적 스탠스를 강화함에 따라 미국 증시 200일 이동평균선에 대한 지지력 부담이 커지고 있음.
▶ 구조적 물가 압력: PPI 서프라이즈와 비용 전가
- PPI 가속화: 미국 PPI가 3개월 연속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가속도가 붙고 있음(2월 헤드라인 +3.4%). 특히 중간재 물가(단계1 중간재 +5.3%)의 급등은 구조적 물가 압력에 대한 우려 요인
- 마진 흡수 한계: 유통업체의 마진을 나타내는 '무역 서비스 PPI'가 반등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기업들이 더 이상 관세 및 원가 상승분을 자체 흡수하지 못하고 소비자에게 가격 전가를 시작했음을 보여줌.
▶ 시장 프레임의 변화: "Bad is Bad" 국면 진입
- 인하 사실상 불가능: 물가 상승 원인이 수요 과열이 아닌 공급 측 요인(관세, 에너지)이기에 연준의 금리 인하를 통한 구원 투수 역할이 불가능해짐.
-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Bad is Good(경기 나쁘면 인하)" 프레임이 무너지고, 경기 지표 악화가 곧 실적과 주가 하락으로 직결되는 "Bad is Bad" 혹은 스태그플레이션 내러티브가 강화되는 구간임.
- 소비 심리 하락과 저축률 저하 속에 관세 및 에너지 비용 부담까지 겹치며, 경기가 스스로 버텨줄(Higher for longer) 개연성이 점차 낮아지고 있음.
- 주식시장에겐 Higher for Longer가 더 나은 환경
▶ 스타일 로테이션: 성장주에서 가치주로의 이동 가능성
- 금리 성격의 변화: 현재의 고금리는 경기 호조세 보다는 재정과 인플레에 대한 반영 -> 고금리 = 가치주 환경이 더 이상 아님
- 금리가 로테이션을 설명하지 못함. 가치주로의 로테이션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경기 둔화 국면임을 확인해야 할 것.
<보고서: https://lrl.kr/bDSKK>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Higher for longer=
* 이란 전쟁이 4주째입니다. 전쟁이 금방 끝날 것이라는 기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 이번 전쟁으로 중동지역 에너지 시설이 공격을 받았습니다. 각국은 전쟁 후 이전보다 비축 재고량을 늘릴텐데, 유가와 가스 가격이 전쟁 전으로 되돌아가는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브렌트 80~90달러).
* 비관할 정도는 아닙니다. 아시아 국가들(한국, 대만, 말련)은 Tech 산업 호조로 이전보다 버틸 힘이 강해졌습니다.
* 미국에 비해 재정여력이 있는 우리 정부 일본, 동남아, 유럽은 추경과 에너지 보조금을 늘리기 시작했습니다. 소비 충격이 심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 하지만 시장의 인내심이 약해졌습니다. 미국 연준은 그래도 괜찮은데, ECB와 BOE 통화정책이 180도 유턴했습니다.
* ECB는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예금금리 2.0%), 물가 전망을 상당히 높게 상향했습니다.
* ECB는 올해 물가 전망을 2.6%로 지난 12월보다 0.7%p나 상향했습니다. 근원물가 전망치는 2028년에도 2.1%로, 목표 2%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영란은행은 다음 금리조정은 인하라는 가이던스를 아예 포기했습니다. 전쟁 후 2년 영국 국채금리는 86bp 올랐습니다(미국 46bp).
* 고용과 물가라는 이중책무를 갖고 있는 미국 연준에 비해 오직 물가 안정을 목표로 하는 ECB의 물가 트라우마가 드러난 것입니다.
* 본란에서 브렌트유 120달러, 미국 주가 -10% 하락이 위험의 정점, 주가 바닥 신호일 가능성을 말씀드렸는데, 단기금리 상승과 함께 그 시점(S&P500 고점 대비 -7%)에 점차 접근 중입니다.
* 고민스러운 것은 유가와 금리의 고공행진(higher for longer)으로 연말까지 증시의 상승 여력이 축소될지 여부입니다.
* 전쟁 이후에는 상대적으로 덜 올랐던 중소형주 중심의 종목 장세로 넘어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ttps://t.me/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Higher for longer=
* 이란 전쟁이 4주째입니다. 전쟁이 금방 끝날 것이라는 기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 이번 전쟁으로 중동지역 에너지 시설이 공격을 받았습니다. 각국은 전쟁 후 이전보다 비축 재고량을 늘릴텐데, 유가와 가스 가격이 전쟁 전으로 되돌아가는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브렌트 80~90달러).
* 비관할 정도는 아닙니다. 아시아 국가들(한국, 대만, 말련)은 Tech 산업 호조로 이전보다 버틸 힘이 강해졌습니다.
* 미국에 비해 재정여력이 있는 우리 정부 일본, 동남아, 유럽은 추경과 에너지 보조금을 늘리기 시작했습니다. 소비 충격이 심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 하지만 시장의 인내심이 약해졌습니다. 미국 연준은 그래도 괜찮은데, ECB와 BOE 통화정책이 180도 유턴했습니다.
* ECB는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예금금리 2.0%), 물가 전망을 상당히 높게 상향했습니다.
* ECB는 올해 물가 전망을 2.6%로 지난 12월보다 0.7%p나 상향했습니다. 근원물가 전망치는 2028년에도 2.1%로, 목표 2%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영란은행은 다음 금리조정은 인하라는 가이던스를 아예 포기했습니다. 전쟁 후 2년 영국 국채금리는 86bp 올랐습니다(미국 46bp).
* 고용과 물가라는 이중책무를 갖고 있는 미국 연준에 비해 오직 물가 안정을 목표로 하는 ECB의 물가 트라우마가 드러난 것입니다.
* 본란에서 브렌트유 120달러, 미국 주가 -10% 하락이 위험의 정점, 주가 바닥 신호일 가능성을 말씀드렸는데, 단기금리 상승과 함께 그 시점(S&P500 고점 대비 -7%)에 점차 접근 중입니다.
* 고민스러운 것은 유가와 금리의 고공행진(higher for longer)으로 연말까지 증시의 상승 여력이 축소될지 여부입니다.
* 전쟁 이후에는 상대적으로 덜 올랐던 중소형주 중심의 종목 장세로 넘어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ttps://t.me/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BCA call
WTI 착시현상
- 22일 WTI 유가 99.7달러/베럴, 브렌트유 108.3달러/베럴
- WTI는 중동, 호루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직접적인 영향이 작고 지난주 들어서 이란전 초기보다 이란의 미사일 공격 빈도가 낮아진 점이 반영
- WTI의 브렌트 대비 디스카운트가 10~15% 수준(오만 유가 대비 60%)이나 이란 전쟁 장기화 시 공급 충격에 의한 유가상승 리스크가 여전히 큼
t.me/jkc123
WTI 착시현상
- 22일 WTI 유가 99.7달러/베럴, 브렌트유 108.3달러/베럴
- WTI는 중동, 호루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직접적인 영향이 작고 지난주 들어서 이란전 초기보다 이란의 미사일 공격 빈도가 낮아진 점이 반영
- WTI의 브렌트 대비 디스카운트가 10~15% 수준(오만 유가 대비 60%)이나 이란 전쟁 장기화 시 공급 충격에 의한 유가상승 리스크가 여전히 큼
t.me/jkc123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베센트 재무장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 목적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방어시설 무력화에 있다고 설명
» 베센트는 해협 일대 이란 군사시설을 약화시키는 작전이 진행 중이며, 해당 시설이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군사행동이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 이어 “긴장 완화를 위해 단기적 긴장 고조가 필요할 수 있다”고 강조
» 베센트는 해협 일대 이란 군사시설을 약화시키는 작전이 진행 중이며, 해당 시설이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군사행동이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 이어 “긴장 완화를 위해 단기적 긴장 고조가 필요할 수 있다”고 강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디젤 가격 급등의 직접적인 영향이 가장 먼저 나타나는 분야는 트럭 운송 업계. 특히 미국의 소형 트럭 운전자들이 그 충격을 가장 빠르게 체감하고 있다는 WSJ의 보도
» 최근 한 달 사이 디젤 가격이 약 40% 급등하면서 운송업 종사자들의 비용 부담이 급격히 확대. 곧 전반적인 경제로 확산될 전망
» 미국 장거리 트럭 운전자들의 연료비 부담은 이란 전쟁 이전 대비 약 40% 증가. 이러한 디젤 가격 급등은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훼손했을 뿐 아니라, 사업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초래
» 연료 소비를 줄이기 위해 더 가벼운 화물을 선택하거나 연비가 나쁜 산악 지역 경로를 피하는 전략 등이 활용. 결국 연료비 상승은 소비자 가격으로 전가될 수밖에 없는 상황
» 최근 한 달 사이 디젤 가격이 약 40% 급등하면서 운송업 종사자들의 비용 부담이 급격히 확대. 곧 전반적인 경제로 확산될 전망
» 미국 장거리 트럭 운전자들의 연료비 부담은 이란 전쟁 이전 대비 약 40% 증가. 이러한 디젤 가격 급등은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훼손했을 뿐 아니라, 사업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초래
» 연료 소비를 줄이기 위해 더 가벼운 화물을 선택하거나 연비가 나쁜 산악 지역 경로를 피하는 전략 등이 활용. 결국 연료비 상승은 소비자 가격으로 전가될 수밖에 없는 상황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더욱 각자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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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EU 천문학적 지원금에도 기술·인재 장벽 '요지부동'
• ASML 병목 여전… 중국, 범용 칩 장악하며 제4 블록 완성
• "보조금은 시간 버는 수단… TSMC 30년 제조 문화 복제 불가"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3230713333780fbbec65dfb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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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EU 천문학적 지원금에도 기술·인재 장벽 '요지부동'
• ASML 병목 여전… 중국, 범용 칩 장악하며 제4 블록 완성
• "보조금은 시간 버는 수단… TSMC 30년 제조 문화 복제 불가"
https://m.g-enews.com/view.php?ud=202603230713333780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반도체 보조금 152조 쏟아부었지만… 공급망은 세 동강, 중국만 어부지리
전 세계 정부가 반도체 자급을 외치며 수백조 원을 쏟아붓고 있는데, 왜 공급망은 더 불안해지는 걸까. 반도체 전문 매체 실리콘 캐널(Silicon Canals)은 지난 22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보조금 전쟁이 만들어낸 것은 공급망 회복력이 아니라 서로 호환되지 않는 세 개의 독자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카타르 헬륨 공급망 붕괴 영향권에 놓여있는 주요 12개국
» 이란의 카타르 가스 플랜트 공격으로 글로벌 헬륨 공급의 33%가 즉각 중단
» 핵심 정제 시설인 Helium 2, 3 플랜트의 14%가 영구 손상되어 복구에 최소 3~5년 소요 전망
» 한국은 카타르 수입 의존도 64.7%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편
» 이란의 카타르 가스 플랜트 공격으로 글로벌 헬륨 공급의 33%가 즉각 중단
» 핵심 정제 시설인 Helium 2, 3 플랜트의 14%가 영구 손상되어 복구에 최소 3~5년 소요 전망
» 한국은 카타르 수입 의존도 64.7%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편
Forwarded from [하나채권] 김상만.이영주.박준우.하형민.허성우 (성우 허)
[주간 하나채권] 무엇인가 부러질 때까지
▶ 한국과 미국 국채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축소’로 하향
▶ 2022년 트라우마로 주요 중앙은행은 매파적 기조를 선택. 금리 상승이 위험자산 약세를 심화시키고 있음. 무엇인가 부러지기 전까지 긴축이 지속될 리스크에 대비할 필요
▶ 한국은 차기 총재가 유가 충격에 선제적 인상으로 대응할 가능성은 낮음. 그러나 정부의 대규모 재정정책 등으로 유가의 인플레이션 영향이 장기화될 위험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해외채권 허성우 (T.3771-8037)
보고서: https://bitly.cx/B7kt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한국과 미국 국채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축소’로 하향
▶ 2022년 트라우마로 주요 중앙은행은 매파적 기조를 선택. 금리 상승이 위험자산 약세를 심화시키고 있음. 무엇인가 부러지기 전까지 긴축이 지속될 리스크에 대비할 필요
▶ 한국은 차기 총재가 유가 충격에 선제적 인상으로 대응할 가능성은 낮음. 그러나 정부의 대규모 재정정책 등으로 유가의 인플레이션 영향이 장기화될 위험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해외채권 허성우 (T.3771-8037)
보고서: https://bitly.cx/B7kt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성수, 한시화] FI Weekly (5).pdf
1.1 MB
[FI Weekly] 생산성이 끌어올린 중립금리
▶ 생산성 개선이 중립금리 상승으로
▶ 공사채 공급부담, 운용사에 거는 기대
- 적은 시간,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이 생산한다는 것은 총 공급이 주도하는 성장이 가능함과 동시에 잠재성장률의 상승을 의미. 잠재성장률의 상승은 중립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 여기에 더해 단기적으로는 AI 투자, 관세, 에너지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자극. 가까운 미래든, 먼 미래든 예전과 같은 저금리 환경을 기대하는 어려움
- 공사채 시장은 LH를 중심으로 순발행 기조가 이어질 전망. 주택 공급 확대 등 대규모 자금 조달 수요가 지속되면서, 공사채 발행 부담은 예년 대비 높아질 것. 과거 순발행 확대 국면에서 은행과 운용사는 공사채 시장의 공급 부담을 흡수해온 경험. 운용사 공사채 잔고 증가율은 2022년 초 대비 110%p 증가, 캐리매력 부각으로 가파르게 확대 중
▶ 생산성 개선이 중립금리 상승으로
▶ 공사채 공급부담, 운용사에 거는 기대
- 적은 시간,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이 생산한다는 것은 총 공급이 주도하는 성장이 가능함과 동시에 잠재성장률의 상승을 의미. 잠재성장률의 상승은 중립금리를 끌어올리는 요인. 여기에 더해 단기적으로는 AI 투자, 관세, 에너지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자극. 가까운 미래든, 먼 미래든 예전과 같은 저금리 환경을 기대하는 어려움
- 공사채 시장은 LH를 중심으로 순발행 기조가 이어질 전망. 주택 공급 확대 등 대규모 자금 조달 수요가 지속되면서, 공사채 발행 부담은 예년 대비 높아질 것. 과거 순발행 확대 국면에서 은행과 운용사는 공사채 시장의 공급 부담을 흡수해온 경험. 운용사 공사채 잔고 증가율은 2022년 초 대비 110%p 증가, 캐리매력 부각으로 가파르게 확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