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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17 -> 15
2026년 3월 2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금리선물이 6월 인상 가능성을 27% 반영했고 금리가 올랐습니다.

(2) 금리상승 여파로 미 주식시장이 금융을 제외하고 전업종 내렸습니다.

(3) 한국 정부가 4월 10일까지 고유가 지원을 위한 추경을 편성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4.3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04.61원 (+0.11원)
테더 1,50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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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3/2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지정학과 매크로 불안 국면에서 중심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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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3월 FOMC 여진 속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 상승 압력이 지속된 가운데, 미국의 중동지역 해병대 파견 가능성도 부각됨에 따라 1%대 약세(다우 -1.0%, S&P500 -1.5%, 나스닥 -2.0%).

b. 미국 나스닥은 200일선을 하향 이탈하며 장기 추세 불안감이 높아진 모습. 이번주에 200일선을 재차 상회하면서 기존 추세를 지켜낼지가 관건.

c. 여전히 중동 사태 관련 뉴스플로우가 시장의 잦은 매매를 부추기고 있으나, 최소 기본 포지션을 유지하며 관망, 혹은 주가 급락 출현 시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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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번주 코스피는 1) 미국 시장 금리 향방, 2) 미-이란 전쟁 관련 뉴스플로우, 3) 미국 3월 소비자심리지수 및 기대인플레이션, 4) 반도체 업종의 이익 컨센서스 상향 여부 등에 영향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500~6,000pt).

1.

지난 금요일 조정으로 미국 S&P500, 나스닥은 25년 3월 이후 1년 만에 처음으로 200일선을 하회하는 등 기술적으로 장기 추세 훼손 불안감이 점증하고 있는 모습.

유가 급등에 따른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안 등 미-이란 전쟁의 리스크 확산이 미국 증시의 연속적인 조정을 유발한 상황.

지난 3월 FOMC가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것도, 금요일 장중 미국 10년물 금리가 4.4%대 부근까지 급등하는 등 지정학 리스크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임.

2.

물론 한국 코스피는 최근 반등장에서 주가가 20일선 위로 재차 올라오는 등 미국 증시에 비해 선방하고 있으며, 실적,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상대적으로 하방 경직성이 높은 편임.

하지만 전세계 증시에 상징성이 높은 미국 증시가 장기 추세 이탈 가능성이 높아질수록, 주식시장 할인율의 대용치인 미국 10년물 금리의 상승세가 지속될수록, 국내 증시도 그 외부 충격에 저항력을 갖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또한 이번 주 국내 증시의 고유 이벤트가 부재한 만큼, 이번주에도 전쟁, 매크로 등 외생 변수에 대한 주가 민감도를 높게 가져가야 할 것으로 판단.

3.

문제는 주말 중에도 전쟁 사태 전개 방향이 수시로 급변하고 있다는 것임.

트럼프 발언이 대표적인데, “21일 새벽 대화는 하겠지만 휴전은 원치 않는다” -> 21일 오후 ‘군사 작전 목표 달성 매우 근접’ -> 22일 중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 완전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 발전소 공격할 것”이라면서 빈번하게 입장을 바꾸고 있는 상태.

이란 역시 자국의 전력 시설이 타격받을 시, 미국의 에너지, IT 등 핵심 시설을 공격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강경 대응 노선을 고수하고 있는 모습.

중앙은행의 매파적 정책 전환 우려도 마찬가지.

현재 Fed Watch 상 연준의 첫 금리 인하 시점이 기존 26년 6월 FOMC에서 전쟁 발발 및 3월 FOMC 이후 27년 9월 FOMC로 크게 뒤로 밀린 상황임.

이런 측면에서 이번주 예정된 마이런 이사 등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나, 3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 등 준 메이저급 이벤트에 대한 증시의 부정적인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음.

중동 전쟁의 여파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

4.

여기서 과거 전쟁의 학습효과 이외에도, 미국, 이란 모두 정치적 부담 확산, 전력 손실 감당 능력 한계 봉착 등 전쟁 장기화의 실익이 시간이 지날수록 감소하고 있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

이를 감안 시, 이번주 중에도 전쟁 뉴스플로우가 중앙은행 정책 전환 노이즈와 맞물리면서 증시의 단기 변동성을 주입시킬 수 있음.

그러나 해당 뉴스플로우에 일일이 포지션 교체로 반응하기보다는 최소 기본 포지션을 유지하며 관망, 혹은 주가 급락 출현 시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5.

상기 언급했듯이, 국내 증시에서는 고유의 개별 이벤트는 예정되어 있지 않으나, 반도체 업종의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 여부 및 외국인 수급 향방은 주시할 필요.

지난주 목요일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마이크론 실적 이후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국내외 주요 반도체주들의 가격 변동성이 높아진 모습.

다만, 아직까지는 외사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업황 의견이 우세한 만큼, 주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추가로 상향될지 여부가 관건.

(20일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각각 198조원, 164조원으로 2월말 대비 각각 8.0%, 5.1% 상향)

이익 컨센 변화 여부는 3월 중 반도체 업종에서 약 11조원대 순매도를 단행한 외국인의 수급 여건을 호전시킬 수 있는 재료라는 점에서 중요도를 높게 가져가는 것이 타당.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75
이란 전쟁에 달렸다…반등이냐, 조정장 진입이냐[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이란 전쟁이 지난 2월28일 시작된 이래로 4주차로 접어들었다. 전쟁 장기화 우려에 미국 증시의 낙폭은 커지고 있다.

증시의 향방이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중동 분쟁에 달려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크게 눈에 띄는 일정이 예정돼 있지 않아 이란 전쟁과 유가 움직임의 시장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주에는 이란 전쟁의 영향이 반영된 3월 S&P 서비스업 및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속보치(24일 발표)와 3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지수 확정치(27일 발표)가 주목된다.

3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지수는 이미 지난 13일 발표된 속보치가 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전월 56.6에서 55.5로 크게 내려갔다. 확정치는 54.0으로 더 하락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이어 이번주에는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들의 연설도 관심을 가질 만하다. 특히 오는 26일 오후 7시에는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경제 전망과 에너지 영향'을 주제로 연설한다.

https://www.mt.co.kr/world/2026/03/23/2026032111104757070
[KB: 산업]
반도체 - 스팟코멘트 : 공급 병목 장기화, 파운드리 모델 전환
김동원, 2026-03-23

- 빅테크, 5년간 전략적 장기공급계약 강력히 요청
- 빅테크,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병목 장기화 인식
- 메모리 산업은 파운드리형 모델로 구조 전환, 코스피 최선호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MyMDE3NDMxMTg4M0sucGRm&wInfo=a2hhbjE=
[SK hynix, Samsung Electronics: 2028년 메모리 시장 1조 달러 돌파 및 5년 상승 사이클 전망 - JP Morgan, 26.03.22]

2026~2028년 메모리 시장 규모(TAM) 추정치를 33~41% 상향. 2028년 1조 달러 돌파 예상. 주요 메모리 기업 매수 의견 유지.


(1) 최신 AI 및 일반 목적(GP) 서버 메모리 아키텍처 발전과 B2C 수요 가정을 반영해 2026~2028년 메모리 TAM 추정치를 기존 대비 33~41% 상향 조정.

(2) 향후 24개월간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을 기본 시나리오로 설정. 2028년 하반기에 이르러서야 점진적 균형 상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서버용 메모리 가격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B2C 애플리케이션의 가격 하락세는 완만할 전망.

(3) 에이전트(항상 켜져 있는 메모리) 및 물리적 AI가 다음 메모리 수요를 이끌 전망. 전체 메모리 시장 내 AI 가치 비중은 2025년 31%에서 2027년 47%, 2028년 53%까지 급등할 것으로 추정.

(4) 전례 없이 낮은 공급 충족률(팬데믹 시기 80% 대비 현재 약 60%)을 바탕으로, 2026년 1분기 메모리 산업 영업이익률(OPM)은 약 67%에 달할 것으로 추산.

(5) 장기 계약(LTA)과 관련해 하락 사이클 진입 시 고객사의 이행 능력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존재. 다만 CSP들이 메모리 비용 헤지를 위해 LTA를 체결하는 현 상황은 향후 12개월간의 강력한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는 증거로 해석.

(6) 호르무즈 해협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카타르산 헬륨 조달 우려와 관련, 메모리 기업들이 3~4개월 분량의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단기적인 생산 차질은 없을 것으로 분석.

(7) GTC 2026에서 공개된 엔비디아의 SRAM 탑재 LPX 랙은 기존 HBM 및 DRAM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

(8) 아시아 메모리 공급망 전체에 대한 강세 전망을 유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Kioxia에 대해 비중확대(OW) 의견을 제시.

메모리 산업이 과거보다 길고 강력한 5년 연속(2024~2028년) 가격 상승 사이클에 진입. 장기 계약(LTA) 확대가 실적 가시성을 높여 중장기적 주가 재평가(Re-rating) 요소로 작용할 전망.


#메모리 #산업분석
★ DAOL Daily Morning Brief (3/23)

▶️ 미국증시: Dow (-0.96%), S&P500 (-1.51%), Nasdaq (-2.01%)
- 미국증시, 미국 지상군 투입 검토 소식과 미군 해병대의 이란 증파 소식에 위험 회피 심리 확산되며 3대 증시 하락 마감. 전선 확대 및 전쟁 장기화 우려 커진 가운데, 이란의 쿠웨이트 에너지 시설 타격 보도도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 윌러(투표권 o) 연준 이사, 유가 급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동결로 입장을 전환했다고 밝힘
- 보우먼(투표권 o) 연준 부의장, 노동시장 우려로 여전히 올해 세 차례의 금리인하를 지지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국채금리 급등이 기술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키우고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공동 창업자의 엔비디아 칩 중국 밀수 관련 기소로 -3.3% 하락
- 마이크론, 마진율 급등이 오히려 2분기 업황 피크 이슈를 자극하고 있다는 우려에 -4.8% 하락
- 알파벳, OpenAI 가 ChatGPT, 코딩, 브라우저 기능을 통합한 앱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2.3% 하락
- S&P500, 금융 +0.2%, 에너지 +0.0% vs 유틸리티 -4.1%, 부동산 -3.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31% 상승한 26.78 기록

▶️ 미국국채: 2yr 3.9%(+10.8bp), 10yr 4.38%(+13.0bp)
- 미 국채금리, 중동 지역 내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 따른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로 연결되며 상승. 유럽 금리도 동반 상승하며 글로벌 채권 매도 양상 전개
- Germany 10yr 3.04%(+8.4bp), Italy 10yr 3.96%(+4.9bp)

▶️ FX: JPY 159.23(+1.0%), EUR 1.157(-0.1%), Dollar 99.65(+0.4%)
- 달러 인덱스, 미국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에 안전자산 선호 강화된 영향으로 상승

▶️ Commodity: WTI $98.32(+2.3%), Brent $112.19(+3.3%)
- WTI, 미국 국방부가 중동 지역으로 해병대를 추가 파병했다는 보도에 전쟁 장기화 및 원유 공급 차질 리스크 부각되며 강세 압력. 미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원유 수출 90%를 차지하는 하르그 섬 봉쇄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n5eFsQ
Forwarded from BUYagra
3/21(금) 미 증시: 이란 전쟁 장기화·유가 상승 부담 속 급락, 다우·나스닥 장중 조정국면 근접

금요일 미 증시는 이란 전쟁 장기화 가능성과 유가 재상승을 핵심 악재로 반영하며 큰 폭 하락
• 이라크 force majeure
• 중동 에너지 인프라 공격 확대
• 미군 지상군 준비 가능성 보도
가 오후 낙폭 확대의 직접적 계기
• 시장은 이제 단순한 지정학 뉴스가 아니라
• 고유가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그로 인해 인플레이션과 연준 경로가 얼마나 바뀔지
• 주식시장이 아직 이 충격을 충분히 반영했는지
를 동시에 가격에 반영하는 단계로 보임

지수 마감
• DJIA -0.96%
S&P 500 -1.51%
나스닥 -2.01%
러셀 2000: -2% 이상, 최근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으로 조정국면 진입

• 오후 들어 매도세가 더 강해졌고, 특히 이라크 force majeure 보도 이후 낙폭이 확대


전쟁 상황
• 이란과 이스라엘이 밤사이 상호 공습을 주고받음
• 이란은 걸프 지역 에너지 시설들에 대한 새로운 공격도 개시
• 미 당국자를 인용해 펜타곤이 수천 명의 추가 해병대를 중동에 파견 중이라고 보도 (WSJ)
이란 지상군 투입을 위한 “heavy preparations”가 진행 중이라고 전함 (CBS)

오후 낙폭 확대의 직접 계기
이라크가 외국 기업이 운영하는 모든 유전에 대해 force majeure를 선언

💡force majeure란?
-이라크 정부나 석유 기업이 전쟁, 테러, 법적 분쟁 등 불가항력적 사유로 원유 공급 계약을 이행하지 못함을 공식 선언
-내부적인 자원 통제권 갈등중동 전체의 지정학적 불안정성이 결합
-원인: 이라크 내 원유 저장탱크가 꽉 찼고, 더 이상 기름을 뽑아낼 수 없는 물리적 한계에 도달


🛢️유가 마감
브렌트유: $112.19/bbl (+3.26%, +$3.54)
WTI: $98.32/bbl (+2.27%, +$2.18)

상승 배경
이라크 force majeure 선언
쿠웨이트 정유시설 드론 공격

에너지 공급 차질 관련 추가 내용
•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 Ras Laffan Industrial City가 큰 피해를 입었고 이 시설이 세계 최대 LNG 수출 시설이 있는 곳
이에 따라 LNG 수출업체 주가가 큰 폭 상승

석유·가스 추가 해석
• 유럽은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보다 이번 이란 에너지 충격에 더 탄력적
• 이유: 가스 수요가 2022년 이전보다 평균 약 20% 감소
• 에너지 공급원이 더 다변화
• EU의 중동 의존도는 약 10%
• 반면 아시아는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의 이중 타격(double whammy)에 더 취약하다고 설명


🚨금리 / 채권 / 인플레이션 관련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Fed의 금리인하가 사실상 사라졌다는 인식이 국채금리를 끌어올렸고
• 이것이 주식시장 약세를 더 심화시킴

Morgan Stanley 해석
• Morgan Stanley의 Michael Gapen: 시장이 올해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반영하기 시작한 것은 과도하다(overdone)고 평가

시장 가격 반영
• 이번 주 Fed 회의 이후 2026년 금리인하 가능성이 거의 사라진 상태
일부에서는 다음 조치가 인하가 아니라 인상일 수 있다는 공포가 시장에 남아 있음


섹터 / 업종별 흐름

📉약세 업종
• 기술주가 가장 큰 압박
• 유틸리티도 국채금리 상승 영향으로 부진
• 부동산, 기술, 경기민감주 전반이 약세

📈상대 강세 업종
• 에너지 및 LNG 관련주
• 일부 운송/물류/배송
• 일부 에너지 노출 수혜주


종목별 / 테마별 상세

1) Super Micro Computer -33%
• 미국 검찰이 회사 공동창업자 Yih-Shyan “Wally” Liaw 회사 관련 인물 2명 을 Nvidia 칩의 중국 밀수 혐의로 기소

2) FedEx +0.7%
• 3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
• 조정 EPS $5.25 vs. 예상 $4.09
• 매출 $24.0B vs. 예상 $23.43B
FY2026 가이던스 상향

3) York Space Systems
• 장전 +11%
• 연간 매출이 FactSet 기대치를 상회
• 매출 $386.2M vs. 예상 $383.5M

4) Chevron +0.1%
• HSBC가 hold → buy 상향
• 목표가 $180 → $215
Exxon보다 중동 노출이 낮고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깊고 유가 상승에 대한 레버리지가 크다고 평가

5) LNG 수출주
• 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카타르 Ras Laffan 피해가 전해진 뒤 이번 주 내내 강세

🔻🔻필라젤피아반도체 지수 -2.4%
-금리가 방향성을 틀며넛 CAPEX 조달에 대한 이슈도 생각해 봐야할것
다우 0.4% 하락…금리인하 기대 후퇴, 고유가 압박[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 후퇴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시장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동결 이후 이어진 제롬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을 동시에 반영하며 약세를 보였다.

금리 경로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2027년 중반 이전까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면서도 인플레이션 위험을 강조한 데 따른 반응이다. 영국 중앙은행(BOE)과 유럽중앙은행(ECB) 역시 금리를 동결하며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을 주요 변수로 지목했다.

다만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예상과 달리 감소하며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조함을 시사했다.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과 함께 연준의 정책 판단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07697
(3/23)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트럼프의 48시간 카운트다운.. 환율 1,500원 & 금리 인상 공포"

핵심 요약
미 증시 급락: 나스닥 -2.01% 등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중동 전쟁 4주째, 출구 전략 부재.

트럼프의 최후통첩: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 시 이란 발전소 폭격" 경고. 이란은 "전면 타격"으로 맞불.

금리 인하 소멸, 인상 베팅: 연준(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 재부각. 미 국채 금리 급등.

환율 1,504원 돌파: 2009년 이후 최고치 지속. 달러가 유일한 방어수단으로 부상.

IEA의 경고: 역사상 최대 공급 차질 가능성 시사. 이번 위기가 원전·재생에너지 호황의 촉매가 될 전망.

📊 시장 주요 이슈
전쟁의 늪, 호르무즈 봉쇄: 트럼프 대통령의 강온양면 전략(폭격 경고 vs 단계적 축소 언급) 속에 시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란이 해협 통제권을 쥐고 장기전을 시사함에 따라 브렌트유 110달러선 안착 및 추가 상승 우려가 커졌습니다.

역오일쇼크와 에너지 재편: IEA는 설령 전쟁이 끝나도 석유·가스전 정상화에 6개월 이상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70년대 오일쇼크 때처럼 원전 건설과 무역경로의 구조적 재편을 불러올 '에너지 대전환'의 신호탄이 되고 있습니다.

환율과 외인 수급 비상: 달러-원 환율이 1,504원까지 치솟으며 외국인의 환차손 매물이 지수를 강하게 압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헤지펀드들도 달러 강세 베팅으로 돌아선 만큼 당분간 원화 약세 흐름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금리 경로의 급반전: 올해 두 차례 인하 기대는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시장은 이제 10월까지 금리 인상(16bp)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채권과 주식이 동시에 무너지는 전형적인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구간입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23]

▫️전일 미 증시
» S&P500 -1.51%, Nasdaq -2.01%, DOW -0.96%

출구 안 보이는 이란 전쟁

트럼프 대통령, 토요일 밤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 발전소 폭격" 최후 통첩. 이란 즉각 반박, "발전소 공격 시 호르무즈 완전 봉쇄 + 미·이스라엘 에너지 인프라 전면 타격". 전쟁 4주째, 양측 모두 후퇴 의사 없음.

IEA "공급 조치만으론 역부족"
IEA "역사상 최대 공급 차질 가능성"발언. 전쟁 종료 후 호르무즈 재개방되더라도 손상된 석유·가스전 재가동에 6개월 이상 소요 전망. 이번 충격이 재생에너지 전환과 원자력 호황의 촉매될 것으로 시사. 1970년대 오일쇼크 이후 원전 건설·무역경로 재편과 유사한 구조적 변화 가능성.

본격화된 금리 인상 우려
지난주 ECB, BOE, BOJ 모두 매파적 동결. 시장은 Fed도 금리 인상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 반영. 유가변동성 4%p 대로 확대. 10년물 4.38%, 주식·채권 동반 하락. 골드만·소시에테제네랄 방어적 포지션으로 전환. 블룸버그에 따르면 3월 PMI(화 발표예정) 전 항목 하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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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SMCI(-33%)

공동창업자 등 3명, 엔비디아 기반 서버 중국 불법 수출($25억 규모) 혐의로 기소. 동남아 중간업체 통한 우회 수출 적발.

» PL(+25.5%)
4Q25 매출·EPS 컨센 상회, 사상 첫 연간 FCF 흑자 달성. 수주잔고 $900M(YoY +79%). Nvidia AI 엔진 협력 + Google 우주 데이터센터 파트너십 진행 중.

» VG(+10.6%)
LNG 공급 차질 장기화 수혜. 미국 LNG 수출 인프라 가치 재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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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CATL +8.4%, Eoptolink +8.3%
- 하락: Nanya Tech -10.0%, Winbond -9.8%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Ganfeng Lithium +5.1%, 파두 +3.9%, 두에빌 +3.1%
- 하락: AAOI -14.1%, BE -9.9%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PL +25.5%, 미래에셋증권 +1.5%
- 하락: KTOS -8.8%, RKLB -6.5%

»미국S&P500 (426020)
- 상승: T +2.0%, VZ +1.0%
- 하락: BE -9.9%, LITE -8.5%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 상승: FANG +1.2%, TMUS +0.9%
- 하락: AAOI -14.1%, BE -9.9%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삼양식품 +4.6%, 파두 +3.9%
- 하락: AS -5.9%, 한스바이오메드 -4.8%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삼천당 +14.1%, 올릭스 +2.8%
- 하락: GPCR -3.7%, NTRA -3.7%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VZ +1.0%, XOM +0.9%
- 하락: BE -9.9%, LITE -8.5%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불편한 골드, 높아지는 일드

유동성 환경의 변화: 금 가격 급락과 달러 반등
- 금은 이번 주에만 약 11% 하락하며 1983년 이후 최악의 낙폭을 기록함. 이는 단순 유동성 경색을 넘어 달러 약세와 유동성 확장이라는 기존 랠리의 두 축이 무너지고 있음을 시사함.
- 현금 수요 증가: 달러 인덱스가 100을 돌파하고 금과 채권이 동반 약세를 보이는 것은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가 사라지고 현금 선호가 극대화된 '가장 불편한 매크로 환경'으로의 진입을 의미함.
- 매파적 연준: 파월 의장이 '볼커'를 재차 언급하며 매파적 스탠스를 강화함에 따라 미국 증시 200일 이동평균선에 대한 지지력 부담이 커지고 있음.

구조적 물가 압력: PPI 서프라이즈와 비용 전가
- PPI 가속화: 미국 PPI가 3개월 연속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가속도가 붙고 있음(2월 헤드라인 +3.4%). 특히 중간재 물가(단계1 중간재 +5.3%)의 급등은 구조적 물가 압력에 대한 우려 요인
- 마진 흡수 한계: 유통업체의 마진을 나타내는 '무역 서비스 PPI'가 반등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기업들이 더 이상 관세 및 원가 상승분을 자체 흡수하지 못하고 소비자에게 가격 전가를 시작했음을 보여줌.

시장 프레임의 변화: "Bad is Bad" 국면 진입
- 인하 사실상 불가능: 물가 상승 원인이 수요 과열이 아닌 공급 측 요인(관세, 에너지)이기에 연준의 금리 인하를 통한 구원 투수 역할이 불가능해짐.
-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Bad is Good(경기 나쁘면 인하)" 프레임이 무너지고, 경기 지표 악화가 곧 실적과 주가 하락으로 직결되는 "Bad is Bad" 혹은 스태그플레이션 내러티브가 강화되는 구간임.
- 소비 심리 하락과 저축률 저하 속에 관세 및 에너지 비용 부담까지 겹치며, 경기가 스스로 버텨줄(Higher for longer) 개연성이 점차 낮아지고 있음.
- 주식시장에겐 Higher for Longer가 더 나은 환경

스타일 로테이션: 성장주에서 가치주로의 이동 가능성
- 금리 성격의 변화: 현재의 고금리는 경기 호조세 보다는 재정과 인플레에 대한 반영 -> 고금리 = 가치주 환경이 더 이상 아님
- 금리가 로테이션을 설명하지 못함. 가치주로의 로테이션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경기 둔화 국면임을 확인해야 할 것.

<보고서: https://lrl.kr/bDSKK>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Higher for longer=

* 이란 전쟁이 4주째입니다. 전쟁이 금방 끝날 것이라는 기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 이번 전쟁으로 중동지역 에너지 시설이 공격을 받았습니다. 각국은 전쟁 후 이전보다 비축 재고량을 늘릴텐데, 유가와 가스 가격이 전쟁 전으로 되돌아가는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브렌트 80~90달러).

* 비관할 정도는 아닙니다. 아시아 국가들(한국, 대만, 말련)은 Tech 산업 호조로 이전보다 버틸 힘이 강해졌습니다.

* 미국에 비해 재정여력이 있는 우리 정부 일본, 동남아, 유럽은 추경과 에너지 보조금을 늘리기 시작했습니다. 소비 충격이 심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 하지만 시장의 인내심이 약해졌습니다. 미국 연준은 그래도 괜찮은데, ECB와 BOE 통화정책이 180도 유턴했습니다.

* ECB는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예금금리 2.0%), 물가 전망을 상당히 높게 상향했습니다.

* ECB는 올해 물가 전망을 2.6%로 지난 12월보다 0.7%p나 상향했습니다. 근원물가 전망치는 2028년에도 2.1%로, 목표 2%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영란은행은 다음 금리조정은 인하라는 가이던스를 아예 포기했습니다. 전쟁 후 2년 영국 국채금리는 86bp 올랐습니다(미국 46bp).

* 고용과 물가라는 이중책무를 갖고 있는 미국 연준에 비해 오직 물가 안정을 목표로 하는 ECB의 물가 트라우마가 드러난 것입니다.

* 본란에서 브렌트유 120달러, 미국 주가 -10% 하락이 위험의 정점, 주가 바닥 신호일 가능성을 말씀드렸는데, 단기금리 상승과 함께 그 시점(S&P500 고점 대비 -7%)에 점차 접근 중입니다.

* 고민스러운 것은 유가와 금리의 고공행진(higher for longer)으로 연말까지 증시의 상승 여력이 축소될지 여부입니다.

* 전쟁 이후에는 상대적으로 덜 올랐던 중소형주 중심의 종목 장세로 넘어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활기찬 한 주 되십시오
ttps://t.me/huhjae
BCA call

WTI 착시현상


- 22일 WTI 유가 99.7달러/베럴, 브렌트유 108.3달러/베럴

- WTI는 중동, 호루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직접적인 영향이 작고 지난주 들어서 이란전 초기보다 이란의 미사일 공격 빈도가 낮아진 점이 반영

- WTI의 브렌트 대비 디스카운트가 10~15% 수준(오만 유가 대비 60%)이나 이란 전쟁 장기화 시 공급 충격에 의한 유가상승 리스크가 여전히 큼

t.me/jkc123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베센트 재무장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 목적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방어시설 무력화에 있다고 설명

» 베센트는 해협 일대 이란 군사시설을 약화시키는 작전이 진행 중이며, 해당 시설이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군사행동이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 이어 “긴장 완화를 위해 단기적 긴장 고조가 필요할 수 있다”고 강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디젤 가격 급등의 직접적인 영향이 가장 먼저 나타나는 분야는 트럭 운송 업계. 특히 미국의 소형 트럭 운전자들이 그 충격을 가장 빠르게 체감하고 있다는 WSJ의 보도

» 최근 한 달 사이 디젤 가격이 약 40% 급등하면서 운송업 종사자들의 비용 부담이 급격히 확대. 곧 전반적인 경제로 확산될 전망

» 미국 장거리 트럭 운전자들의 연료비 부담은 이란 전쟁 이전 대비 약 40% 증가. 이러한 디젤 가격 급등은 수익성을 직접적으로 훼손했을 뿐 아니라, 사업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초래

» 연료 소비를 줄이기 위해 더 가벼운 화물을 선택하거나 연비가 나쁜 산악 지역 경로를 피하는 전략 등이 활용. 결국 연료비 상승은 소비자 가격으로 전가될 수밖에 없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