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차기 한국은행 총재에 신현송 지명
(연합인포맥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신임 한국은행 총재에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다. 신 국장은 1959년 경북 대구 출생으로 영국 에마뉴엘고등학교와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했다. 2000년까지 옥스퍼드대에서 교수로 지낸 그는 이후 런던정경대,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를 거쳐 영국 중앙은행에서 고문까지 지낸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석학이다. 신 국장은 2007년부터 미국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자문교수를 거쳐 2010년 대통령실 국제경제보좌관을 역임했다. 이후 2014년부터 국제결제은행(BIS) 조사국장(수석이코노미스트) 겸 경제자문역을 거쳐 현재 통화정책국장을 담당하고 있으며 내달 말 퇴임을 앞두고 있다. 그는 인플레이션 대응에 선제적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등 실용적 매파 성향으로 분류되며 디지털 화폐(CBDC) 전문성과 BIS에서 쌓은 글로벌 중앙은행 네트워크도 강점으로 꼽힌다.
(연합인포맥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신임 한국은행 총재에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다. 신 국장은 1959년 경북 대구 출생으로 영국 에마뉴엘고등학교와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했다. 2000년까지 옥스퍼드대에서 교수로 지낸 그는 이후 런던정경대,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를 거쳐 영국 중앙은행에서 고문까지 지낸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석학이다. 신 국장은 2007년부터 미국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자문교수를 거쳐 2010년 대통령실 국제경제보좌관을 역임했다. 이후 2014년부터 국제결제은행(BIS) 조사국장(수석이코노미스트) 겸 경제자문역을 거쳐 현재 통화정책국장을 담당하고 있으며 내달 말 퇴임을 앞두고 있다. 그는 인플레이션 대응에 선제적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등 실용적 매파 성향으로 분류되며 디지털 화폐(CBDC) 전문성과 BIS에서 쌓은 글로벌 중앙은행 네트워크도 강점으로 꼽힌다.
Forwarded from 뉴스/재료 발굴하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3917
신 국장의 경우 최근 인터뷰 등을 토대로 보면 실용적인 매파 성향으로 평가받는다.
인플레이션 대응에는 선제적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쪽이며 통화정책에서는 금융사이클과 금융 조건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접근법을 강조하고 있다.
지난해 화두였던 스테이블 코인과 관련해서는 "스테이블 코인은 위기 시 1대1 가치를 유지하기 어렵다"며 화폐의 단일성을 강조하고 있다.
민간 발행보다는 중앙은행 기반의 토큰화가 미래 통화시스템의 해법임을 명확히하고 있다.
단순한 매파나 비둘기파로 분류를 하기보다는 '시스템 안정을 중시하는 전략가'로 평가된다.
디지털 화폐 전문가인 데다 BIS에서의 실무 및 국제경험을 통해 학자 출신임에도 실무현장에도 매우 강한 면모를 보일 수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
연합인포맥스
[차기 한은 수장은] 또 이창용일까…신현송·고승범·하준경 등 거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임기가 한 달여 밖에 남지 않음에 따라 차기 총재 인선을 둘러싼 시장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통상 총재 임기가 만료되기 한 달 전에는 지명이 이뤄져야 국회 인사청문회 일정을 소화할 ...
李대통령, 차기 한국은행 총재에 신현송 지명(종합)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신임 한국은행 총재에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다.
- 신 국장은 1959년 경북 대구 출생으로 영국 에마뉴엘고등학교와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했다. 2000년까지 옥스퍼드대에서 교수로 지낸 그는 이후 런던정경대,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를 거쳐 영국 중앙은행에서 고문까지 지낸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석학이다.
- 신 국장은 2007년부터 미국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자문교수를 거쳐 2010년 대통령실 국제경제보좌관을 역임했다. 이후 2014년부터 국제결제은행(BIS) 조사국장(수석이코노미스트) 겸 경제자문역을 거쳐 현재 통화정책국장을 담당하고 있으며 내달 말 퇴임을 앞두고 있다.
- 그간 신 국장은 금융권 안팎에서 오랜시간 유력한 차기 한은 총재 후보군으로 꾸준히 거론돼왔다. 그는 인플레이션 대응에 선제적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등 실용적 매파 성향으로 분류되며 디지털 화폐(CBDC) 전문성과 BIS에서 쌓은 글로벌 중앙은행 네트워크도 강점으로 꼽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5186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신임 한국은행 총재에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다.
- 신 국장은 1959년 경북 대구 출생으로 영국 에마뉴엘고등학교와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를 취득했다. 2000년까지 옥스퍼드대에서 교수로 지낸 그는 이후 런던정경대,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를 거쳐 영국 중앙은행에서 고문까지 지낸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석학이다.
- 신 국장은 2007년부터 미국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자문교수를 거쳐 2010년 대통령실 국제경제보좌관을 역임했다. 이후 2014년부터 국제결제은행(BIS) 조사국장(수석이코노미스트) 겸 경제자문역을 거쳐 현재 통화정책국장을 담당하고 있으며 내달 말 퇴임을 앞두고 있다.
- 그간 신 국장은 금융권 안팎에서 오랜시간 유력한 차기 한은 총재 후보군으로 꾸준히 거론돼왔다. 그는 인플레이션 대응에 선제적 금리 인상을 지지하는 등 실용적 매파 성향으로 분류되며 디지털 화폐(CBDC) 전문성과 BIS에서 쌓은 글로벌 중앙은행 네트워크도 강점으로 꼽힌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5186
연합인포맥스
李대통령,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에 신현송 지명(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신임 한국은행 총재에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다.신 국장은 1959년 경북 대구 출생으로 영국 에마뉴엘고등학교와 옥스퍼드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기사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실무 겸비한 국제금융·거시경제 석학" 발췌)
▲ 대구(66) ▲ 영국 옥스퍼드대 정치경제학·철학 ▲ 영국 옥스퍼드대 경제학 박사 ▲ 미국 프린스턴대 경제학 교수 ▲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 ▲ 국제통화기금(IMF) 상주학자 ▲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 ▲ 국제결제은행(BIS) 경제자문역 겸 조사국장 ▲ BIS 통화경제국장
- 금융 안정과 거시 건전성 분야에서 석학으로 알려져있음. 특히 2006년 9월 IMF 연차 총회에서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정확하게 예견
(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기사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실무 겸비한 국제금융·거시경제 석학" 발췌)
▲ 대구(66) ▲ 영국 옥스퍼드대 정치경제학·철학 ▲ 영국 옥스퍼드대 경제학 박사 ▲ 미국 프린스턴대 경제학 교수 ▲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 ▲ 국제통화기금(IMF) 상주학자 ▲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 ▲ 국제결제은행(BIS) 경제자문역 겸 조사국장 ▲ BIS 통화경제국장
- 금융 안정과 거시 건전성 분야에서 석학으로 알려져있음. 특히 2006년 9월 IMF 연차 총회에서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정확하게 예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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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J.P. Morgan)
Multiple semi order wins and higher shareholder return potential; raise PT to W300K and maintain OW
───── ✦ ─────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4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상향함.
• 목표주가는 FY26E-27E 평균 P/B 2.2배를 적용하였으며 이는 과거 사이클 고점인 1.9배에 할증을 준 수치임.
• 메모리 및 파운드리 부문의 잇따른 수주 성공은 삼성의 기술적 역량을 증명하며 리더십 회복의 신호로 판단함.
• 2026년 및 2027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각각 55%, 70% 대폭 상향 조정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시장 컨센서스 대비 JPM의 이익 추정치는 약 22~36% 높은 수준임.
───── ✦ ─────
🚀 반도체(DS) 부문의 기록적 성과 전망
• 메모리 업계가 전례 없는 장기 호황(Multi-year upcycle)에 진입함에 따라 공격적인 매수를 추천함.
• 2026년 DS 부문 영업이익은 254조 원으로 전년 대비 약 900% 급증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임.
• OpenAI 관련 HBM 프로젝트에서 19억 달러의 매출 추가가 기대되며 4nm LPU30 수주로 파운드리 적자가 축소됨.
• HBM뿐만 아니라 범용 메모리 가격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CSP) 수요에 힘입어 상승 가도에 있음.
• 2028년까지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3~5년 단위의 장기공급계약(LTA) 체결도 긍정적임.
───── ✦ ─────
💰 주주 환원 정책 및 밸류업 계획
• 강력한 잉여현금흐름(FCF) 창출을 바탕으로 주주 환원 규모가 대폭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삼성의 밸류업 플랜은 FCF의 50% 배당, 110조 원 이상의 R&D 및 설비투자, 비유기적 성장 기회 모색을 포함함.
• 2026년 말까지 정기 배당 외에 약 40조 원 규모의 특별 배당이 지급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함.
• 총배당금의 전년 대비 10% 이상 인상 및 25% 이상의 배당성향을 통해 고배당 기업 기준 충족을 목표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잔여 재원 30조 원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또는 배당 이월 등으로 활용될 예정임.
───── ✦ ─────
⚠️ 리스크 요인 및 향후 모니터링
• 5월로 예정된 노동조합의 파업 진행 상황과 생산 차질 여부를 단기적으로 주시해야 함.
• 경영진이 경쟁사보다 높은 수준의 이익 공유 요구를 수용할 경우 마진 압박 리스크가 존재함.
• 메모리 가격 하락 사이클의 장기화나 ASIC 고객사의 HBM 수요 약화는 하방 위험 요인임.
• 차세대 제품의 HBM 인증 지연 및 모바일 유닛 성장 둔화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333,606 / 영업이익 43,601 / 순이익 43,073 / EPS 7,325원 / P/E 27.3배 / P/B 1.8배
2026E: 매출 565,172 / 영업이익 266,346 / 순이익 212,777 / EPS 36,859원 / P/E 5.4배 / P/B 2.7배
2027E: 매출 682,338 / 영업이익 358,321 / 순이익 290,885 / EPS 50,550원 / P/E 4.0배 / P/B 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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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ple semi order wins and higher shareholder return potential; raise PT to W300K and maintain OW
───── ✦ ─────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Overweight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4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상향함.
• 목표주가는 FY26E-27E 평균 P/B 2.2배를 적용하였으며 이는 과거 사이클 고점인 1.9배에 할증을 준 수치임.
• 메모리 및 파운드리 부문의 잇따른 수주 성공은 삼성의 기술적 역량을 증명하며 리더십 회복의 신호로 판단함.
• 2026년 및 2027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각각 55%, 70% 대폭 상향 조정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시장 컨센서스 대비 JPM의 이익 추정치는 약 22~36% 높은 수준임.
───── ✦ ─────
🚀 반도체(DS) 부문의 기록적 성과 전망
• 메모리 업계가 전례 없는 장기 호황(Multi-year upcycle)에 진입함에 따라 공격적인 매수를 추천함.
• 2026년 DS 부문 영업이익은 254조 원으로 전년 대비 약 900% 급증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임.
• OpenAI 관련 HBM 프로젝트에서 19억 달러의 매출 추가가 기대되며 4nm LPU30 수주로 파운드리 적자가 축소됨.
• HBM뿐만 아니라 범용 메모리 가격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CSP) 수요에 힘입어 상승 가도에 있음.
• 2028년까지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3~5년 단위의 장기공급계약(LTA) 체결도 긍정적임.
───── ✦ ─────
💰 주주 환원 정책 및 밸류업 계획
• 강력한 잉여현금흐름(FCF) 창출을 바탕으로 주주 환원 규모가 대폭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삼성의 밸류업 플랜은 FCF의 50% 배당, 110조 원 이상의 R&D 및 설비투자, 비유기적 성장 기회 모색을 포함함.
• 2026년 말까지 정기 배당 외에 약 40조 원 규모의 특별 배당이 지급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함.
• 총배당금의 전년 대비 10% 이상 인상 및 25% 이상의 배당성향을 통해 고배당 기업 기준 충족을 목표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잔여 재원 30조 원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또는 배당 이월 등으로 활용될 예정임.
───── ✦ ─────
⚠️ 리스크 요인 및 향후 모니터링
• 5월로 예정된 노동조합의 파업 진행 상황과 생산 차질 여부를 단기적으로 주시해야 함.
• 경영진이 경쟁사보다 높은 수준의 이익 공유 요구를 수용할 경우 마진 압박 리스크가 존재함.
• 메모리 가격 하락 사이클의 장기화나 ASIC 고객사의 HBM 수요 약화는 하방 위험 요인임.
• 차세대 제품의 HBM 인증 지연 및 모바일 유닛 성장 둔화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333,606 / 영업이익 43,601 / 순이익 43,073 / EPS 7,325원 / P/E 27.3배 / P/B 1.8배
2026E: 매출 565,172 / 영업이익 266,346 / 순이익 212,777 / EPS 36,859원 / P/E 5.4배 / P/B 2.7배
2027E: 매출 682,338 / 영업이익 358,321 / 순이익 290,885 / EPS 50,550원 / P/E 4.0배 / P/B 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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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J.P.Morgan)
Reflecting a stronger memory upcycle; raise PT to W1.55M
───── ✦ ─────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조정
• SK하이닉스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25만 원에서 155만 원으로 대폭 상향함.
• 이번 상향은 예상보다 강하고 길어지는 메모리 업사이클을 반영한 결과로, 2026년과 2027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각각 43%, 60% 올림.
• AI 인퍼런싱(추론) 수요 확대로 인해 메모리 산업에 더 큰 기회가 오고 있으며, 단기 및 중장기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는 양상임.
• 현재 주가는 과거 15년 역사적 Peak P/B 대비 10% 프리미엄을 부여한 수준이나, 이례적인 이익 창출력을 고려할 때 정당화 가능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를 통해 시장은 향후 추가적인 리레이팅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
───── ✦ ─────
🚀 AI 인퍼런싱과 제품 포트폴리오의 강점
• AI 연산 수요를 넘어 인퍼런싱 시장이 확대되면서 메모리 전체 가용 시장(TAM)이 더욱 커지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HBM, RDIMM, SOCAMM, QLC 기반 eSSD 등 광범위한 AI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여 시장 수혜를 독식함.
•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 고객들의 강한 메모리 조달 수요가 확인되며, 업사이클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2026년 영업이익은 200조 원을 돌파하고, 2028년에는 326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어 놀라운 성장세를 보일 것임.
• 다만 비트 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DRAM과 NAND 모두 20% 미만의 공급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함.
───── ✦ ─────
💎 향후 주가 리레이팅 촉매제: LTA 및 ADR 상장
• 단기적인 가격 상승 외에도 장기 공급 계약(LTA)과 미국 ADR 상장이 다음 주가 촉매제가 될 것으로 판단함.
• LTA는 3년 이상의 기간, DRAM 중심,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와의 계약을 통해 이익 변동성을 낮추는 요인이 됨.
• 마이크론의 SCA 발표 이후 시장은 아시아 메모리 제조사들의 다음 LTA 계약 체결 여부에 주목하고 있음.
• 최태원 회장의 언급에 따르면 미국 시장 ADR 상장을 위한 내부 노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소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보고서에 따르면 마이크론 대비 낮은 멀티플을 해소할 중요한 열쇠가 될 것임.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A: 매출 97,147 / 영업이익 47,206 / 순이익 42,948 / EPS 58,987원 / P/E 17.1배 / P/B 6.1배
2026E: 매출 265,710 / 영업이익 204,271 / 순이익 172,661 / EPS 242,262원 / P/E 3.1배 / P/B 2.5배
2027E: 매출 355,349 / 영업이익 274,247 / 순이익 234,412 / EPS 328,906원 / P/E 2.6배 / P/B 1.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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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ing a stronger memory upcycle; raise PT to W1.55M
───── ✦ ─────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조정
• SK하이닉스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25만 원에서 155만 원으로 대폭 상향함.
• 이번 상향은 예상보다 강하고 길어지는 메모리 업사이클을 반영한 결과로, 2026년과 2027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각각 43%, 60% 올림.
• AI 인퍼런싱(추론) 수요 확대로 인해 메모리 산업에 더 큰 기회가 오고 있으며, 단기 및 중장기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는 양상임.
• 현재 주가는 과거 15년 역사적 Peak P/B 대비 10% 프리미엄을 부여한 수준이나, 이례적인 이익 창출력을 고려할 때 정당화 가능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를 통해 시장은 향후 추가적인 리레이팅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
───── ✦ ─────
🚀 AI 인퍼런싱과 제품 포트폴리오의 강점
• AI 연산 수요를 넘어 인퍼런싱 시장이 확대되면서 메모리 전체 가용 시장(TAM)이 더욱 커지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HBM, RDIMM, SOCAMM, QLC 기반 eSSD 등 광범위한 AI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여 시장 수혜를 독식함.
•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 고객들의 강한 메모리 조달 수요가 확인되며, 업사이클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2026년 영업이익은 200조 원을 돌파하고, 2028년에는 326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어 놀라운 성장세를 보일 것임.
• 다만 비트 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DRAM과 NAND 모두 20% 미만의 공급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함.
───── ✦ ─────
💎 향후 주가 리레이팅 촉매제: LTA 및 ADR 상장
• 단기적인 가격 상승 외에도 장기 공급 계약(LTA)과 미국 ADR 상장이 다음 주가 촉매제가 될 것으로 판단함.
• LTA는 3년 이상의 기간, DRAM 중심,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와의 계약을 통해 이익 변동성을 낮추는 요인이 됨.
• 마이크론의 SCA 발표 이후 시장은 아시아 메모리 제조사들의 다음 LTA 계약 체결 여부에 주목하고 있음.
• 최태원 회장의 언급에 따르면 미국 시장 ADR 상장을 위한 내부 노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소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보고서에 따르면 마이크론 대비 낮은 멀티플을 해소할 중요한 열쇠가 될 것임.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A: 매출 97,147 / 영업이익 47,206 / 순이익 42,948 / EPS 58,987원 / P/E 17.1배 / P/B 6.1배
2026E: 매출 265,710 / 영업이익 204,271 / 순이익 172,661 / EPS 242,262원 / P/E 3.1배 / P/B 2.5배
2027E: 매출 355,349 / 영업이익 274,247 / 순이익 234,412 / EPS 328,906원 / P/E 2.6배 / P/B 1.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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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금리선물이 6월 인상 가능성을 27% 반영했고 금리가 올랐습니다.
(2) 금리상승 여파로 미 주식시장이 금융을 제외하고 전업종 내렸습니다.
(3) 한국 정부가 4월 10일까지 고유가 지원을 위한 추경을 편성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4.3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04.61원 (+0.11원)
테더 1,50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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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금리선물이 6월 인상 가능성을 27% 반영했고 금리가 올랐습니다.
(2) 금리상승 여파로 미 주식시장이 금융을 제외하고 전업종 내렸습니다.
(3) 한국 정부가 4월 10일까지 고유가 지원을 위한 추경을 편성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4.3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04.61원 (+0.11원)
테더 1,50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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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23,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지정학과 매크로 불안 국면에서 중심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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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3월 FOMC 여진 속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 상승 압력이 지속된 가운데, 미국의 중동지역 해병대 파견 가능성도 부각됨에 따라 1%대 약세(다우 -1.0%, S&P500 -1.5%, 나스닥 -2.0%).
b. 미국 나스닥은 200일선을 하향 이탈하며 장기 추세 불안감이 높아진 모습. 이번주에 200일선을 재차 상회하면서 기존 추세를 지켜낼지가 관건.
c. 여전히 중동 사태 관련 뉴스플로우가 시장의 잦은 매매를 부추기고 있으나, 최소 기본 포지션을 유지하며 관망, 혹은 주가 급락 출현 시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
0.
이번주 코스피는 1) 미국 시장 금리 향방, 2) 미-이란 전쟁 관련 뉴스플로우, 3) 미국 3월 소비자심리지수 및 기대인플레이션, 4) 반도체 업종의 이익 컨센서스 상향 여부 등에 영향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500~6,000pt).
1.
지난 금요일 조정으로 미국 S&P500, 나스닥은 25년 3월 이후 1년 만에 처음으로 200일선을 하회하는 등 기술적으로 장기 추세 훼손 불안감이 점증하고 있는 모습.
유가 급등에 따른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안 등 미-이란 전쟁의 리스크 확산이 미국 증시의 연속적인 조정을 유발한 상황.
지난 3월 FOMC가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것도, 금요일 장중 미국 10년물 금리가 4.4%대 부근까지 급등하는 등 지정학 리스크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임.
2.
물론 한국 코스피는 최근 반등장에서 주가가 20일선 위로 재차 올라오는 등 미국 증시에 비해 선방하고 있으며, 실적,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상대적으로 하방 경직성이 높은 편임.
하지만 전세계 증시에 상징성이 높은 미국 증시가 장기 추세 이탈 가능성이 높아질수록, 주식시장 할인율의 대용치인 미국 10년물 금리의 상승세가 지속될수록, 국내 증시도 그 외부 충격에 저항력을 갖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또한 이번 주 국내 증시의 고유 이벤트가 부재한 만큼, 이번주에도 전쟁, 매크로 등 외생 변수에 대한 주가 민감도를 높게 가져가야 할 것으로 판단.
3.
문제는 주말 중에도 전쟁 사태 전개 방향이 수시로 급변하고 있다는 것임.
트럼프 발언이 대표적인데, “21일 새벽 대화는 하겠지만 휴전은 원치 않는다” -> 21일 오후 ‘군사 작전 목표 달성 매우 근접’ -> 22일 중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 완전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 발전소 공격할 것”이라면서 빈번하게 입장을 바꾸고 있는 상태.
이란 역시 자국의 전력 시설이 타격받을 시, 미국의 에너지, IT 등 핵심 시설을 공격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강경 대응 노선을 고수하고 있는 모습.
중앙은행의 매파적 정책 전환 우려도 마찬가지.
현재 Fed Watch 상 연준의 첫 금리 인하 시점이 기존 26년 6월 FOMC에서 전쟁 발발 및 3월 FOMC 이후 27년 9월 FOMC로 크게 뒤로 밀린 상황임.
이런 측면에서 이번주 예정된 마이런 이사 등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나, 3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 등 준 메이저급 이벤트에 대한 증시의 부정적인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음.
중동 전쟁의 여파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
4.
여기서 과거 전쟁의 학습효과 이외에도, 미국, 이란 모두 정치적 부담 확산, 전력 손실 감당 능력 한계 봉착 등 전쟁 장기화의 실익이 시간이 지날수록 감소하고 있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
이를 감안 시, 이번주 중에도 전쟁 뉴스플로우가 중앙은행 정책 전환 노이즈와 맞물리면서 증시의 단기 변동성을 주입시킬 수 있음.
그러나 해당 뉴스플로우에 일일이 포지션 교체로 반응하기보다는 최소 기본 포지션을 유지하며 관망, 혹은 주가 급락 출현 시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5.
상기 언급했듯이, 국내 증시에서는 고유의 개별 이벤트는 예정되어 있지 않으나, 반도체 업종의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 여부 및 외국인 수급 향방은 주시할 필요.
지난주 목요일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마이크론 실적 이후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국내외 주요 반도체주들의 가격 변동성이 높아진 모습.
다만, 아직까지는 외사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업황 의견이 우세한 만큼, 주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추가로 상향될지 여부가 관건.
(20일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각각 198조원, 164조원으로 2월말 대비 각각 8.0%, 5.1% 상향)
이익 컨센 변화 여부는 3월 중 반도체 업종에서 약 11조원대 순매도를 단행한 외국인의 수급 여건을 호전시킬 수 있는 재료라는 점에서 중요도를 높게 가져가는 것이 타당.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75
"지정학과 매크로 불안 국면에서 중심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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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3월 FOMC 여진 속 월러 연준 이사의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 상승 압력이 지속된 가운데, 미국의 중동지역 해병대 파견 가능성도 부각됨에 따라 1%대 약세(다우 -1.0%, S&P500 -1.5%, 나스닥 -2.0%).
b. 미국 나스닥은 200일선을 하향 이탈하며 장기 추세 불안감이 높아진 모습. 이번주에 200일선을 재차 상회하면서 기존 추세를 지켜낼지가 관건.
c. 여전히 중동 사태 관련 뉴스플로우가 시장의 잦은 매매를 부추기고 있으나, 최소 기본 포지션을 유지하며 관망, 혹은 주가 급락 출현 시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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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번주 코스피는 1) 미국 시장 금리 향방, 2) 미-이란 전쟁 관련 뉴스플로우, 3) 미국 3월 소비자심리지수 및 기대인플레이션, 4) 반도체 업종의 이익 컨센서스 상향 여부 등에 영향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500~6,000pt).
1.
지난 금요일 조정으로 미국 S&P500, 나스닥은 25년 3월 이후 1년 만에 처음으로 200일선을 하회하는 등 기술적으로 장기 추세 훼손 불안감이 점증하고 있는 모습.
유가 급등에 따른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안 등 미-이란 전쟁의 리스크 확산이 미국 증시의 연속적인 조정을 유발한 상황.
지난 3월 FOMC가 예상보다 매파적이었던 것도, 금요일 장중 미국 10년물 금리가 4.4%대 부근까지 급등하는 등 지정학 리스크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임.
2.
물론 한국 코스피는 최근 반등장에서 주가가 20일선 위로 재차 올라오는 등 미국 증시에 비해 선방하고 있으며, 실적,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상대적으로 하방 경직성이 높은 편임.
하지만 전세계 증시에 상징성이 높은 미국 증시가 장기 추세 이탈 가능성이 높아질수록, 주식시장 할인율의 대용치인 미국 10년물 금리의 상승세가 지속될수록, 국내 증시도 그 외부 충격에 저항력을 갖는 데 한계가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또한 이번 주 국내 증시의 고유 이벤트가 부재한 만큼, 이번주에도 전쟁, 매크로 등 외생 변수에 대한 주가 민감도를 높게 가져가야 할 것으로 판단.
3.
문제는 주말 중에도 전쟁 사태 전개 방향이 수시로 급변하고 있다는 것임.
트럼프 발언이 대표적인데, “21일 새벽 대화는 하겠지만 휴전은 원치 않는다” -> 21일 오후 ‘군사 작전 목표 달성 매우 근접’ -> 22일 중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 완전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 발전소 공격할 것”이라면서 빈번하게 입장을 바꾸고 있는 상태.
이란 역시 자국의 전력 시설이 타격받을 시, 미국의 에너지, IT 등 핵심 시설을 공격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강경 대응 노선을 고수하고 있는 모습.
중앙은행의 매파적 정책 전환 우려도 마찬가지.
현재 Fed Watch 상 연준의 첫 금리 인하 시점이 기존 26년 6월 FOMC에서 전쟁 발발 및 3월 FOMC 이후 27년 9월 FOMC로 크게 뒤로 밀린 상황임.
이런 측면에서 이번주 예정된 마이런 이사 등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나, 3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지수 등 준 메이저급 이벤트에 대한 증시의 부정적인 민감도가 높아질 수 있음.
중동 전쟁의 여파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는 재료이기 때문.
4.
여기서 과거 전쟁의 학습효과 이외에도, 미국, 이란 모두 정치적 부담 확산, 전력 손실 감당 능력 한계 봉착 등 전쟁 장기화의 실익이 시간이 지날수록 감소하고 있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
이를 감안 시, 이번주 중에도 전쟁 뉴스플로우가 중앙은행 정책 전환 노이즈와 맞물리면서 증시의 단기 변동성을 주입시킬 수 있음.
그러나 해당 뉴스플로우에 일일이 포지션 교체로 반응하기보다는 최소 기본 포지션을 유지하며 관망, 혹은 주가 급락 출현 시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5.
상기 언급했듯이, 국내 증시에서는 고유의 개별 이벤트는 예정되어 있지 않으나, 반도체 업종의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 여부 및 외국인 수급 향방은 주시할 필요.
지난주 목요일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던 마이크론 실적 이후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국내외 주요 반도체주들의 가격 변동성이 높아진 모습.
다만, 아직까지는 외사를 중심으로 긍정적인 업황 의견이 우세한 만큼, 주중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추가로 상향될지 여부가 관건.
(20일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각각 198조원, 164조원으로 2월말 대비 각각 8.0%, 5.1% 상향)
이익 컨센 변화 여부는 3월 중 반도체 업종에서 약 11조원대 순매도를 단행한 외국인의 수급 여건을 호전시킬 수 있는 재료라는 점에서 중요도를 높게 가져가는 것이 타당.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75
이란 전쟁에 달렸다…반등이냐, 조정장 진입이냐[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이란 전쟁이 지난 2월28일 시작된 이래로 4주차로 접어들었다. 전쟁 장기화 우려에 미국 증시의 낙폭은 커지고 있다.
증시의 향방이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중동 분쟁에 달려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크게 눈에 띄는 일정이 예정돼 있지 않아 이란 전쟁과 유가 움직임의 시장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주에는 이란 전쟁의 영향이 반영된 3월 S&P 서비스업 및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속보치(24일 발표)와 3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지수 확정치(27일 발표)가 주목된다.
3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지수는 이미 지난 13일 발표된 속보치가 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전월 56.6에서 55.5로 크게 내려갔다. 확정치는 54.0으로 더 하락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이어 이번주에는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들의 연설도 관심을 가질 만하다. 특히 오는 26일 오후 7시에는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경제 전망과 에너지 영향'을 주제로 연설한다.
https://www.mt.co.kr/world/2026/03/23/2026032111104757070
이란 전쟁이 지난 2월28일 시작된 이래로 4주차로 접어들었다. 전쟁 장기화 우려에 미국 증시의 낙폭은 커지고 있다.
증시의 향방이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중동 분쟁에 달려 있는 가운데 이번주에는 크게 눈에 띄는 일정이 예정돼 있지 않아 이란 전쟁과 유가 움직임의 시장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주에는 이란 전쟁의 영향이 반영된 3월 S&P 서비스업 및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속보치(24일 발표)와 3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지수 확정치(27일 발표)가 주목된다.
3월 미시간대 소비자 심리 지수는 이미 지난 13일 발표된 속보치가 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전월 56.6에서 55.5로 크게 내려갔다. 확정치는 54.0으로 더 하락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 이어 이번주에는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들의 연설도 관심을 가질 만하다. 특히 오는 26일 오후 7시에는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경제 전망과 에너지 영향'을 주제로 연설한다.
https://www.mt.co.kr/world/2026/03/23/2026032111104757070
머니투데이
이란 전쟁에 달렸다…반등이냐, 조정장 진입이냐[이번주 美 증시는] - 머니투데이
지난주 미국 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4주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나스닥지수는 지난 20일 장 중 한 때 사상최고 종가 대비 10% 이상 하락했다가 종가 때 낙폭을 9.7%로 줄여 조정장 직전까지 갔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B: 산업]
반도체 - 스팟코멘트 : 공급 병목 장기화, 파운드리 모델 전환
김동원, 2026-03-23
- 빅테크, 5년간 전략적 장기공급계약 강력히 요청
- 빅테크,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병목 장기화 인식
- 메모리 산업은 파운드리형 모델로 구조 전환, 코스피 최선호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MyMDE3NDMxMTg4M0sucGRm&wInfo=a2hhbjE=
반도체 - 스팟코멘트 : 공급 병목 장기화, 파운드리 모델 전환
김동원, 2026-03-23
- 빅테크, 5년간 전략적 장기공급계약 강력히 요청
- 빅테크,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병목 장기화 인식
- 메모리 산업은 파운드리형 모델로 구조 전환, 코스피 최선호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MyMDE3NDMxMTg4M0sucGRm&wInfo=a2hhbjE=
Forwarded from 시네티카 글로벌 투자공방
[SK hynix, Samsung Electronics: 2028년 메모리 시장 1조 달러 돌파 및 5년 상승 사이클 전망 - JP Morgan, 26.03.22]
(1) 최신 AI 및 일반 목적(GP) 서버 메모리 아키텍처 발전과 B2C 수요 가정을 반영해 2026~2028년 메모리 TAM 추정치를 기존 대비 33~41% 상향 조정.
(2) 향후 24개월간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을 기본 시나리오로 설정. 2028년 하반기에 이르러서야 점진적 균형 상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서버용 메모리 가격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B2C 애플리케이션의 가격 하락세는 완만할 전망.
(3) 에이전트(항상 켜져 있는 메모리) 및 물리적 AI가 다음 메모리 수요를 이끌 전망. 전체 메모리 시장 내 AI 가치 비중은 2025년 31%에서 2027년 47%, 2028년 53%까지 급등할 것으로 추정.
(4) 전례 없이 낮은 공급 충족률(팬데믹 시기 80% 대비 현재 약 60%)을 바탕으로, 2026년 1분기 메모리 산업 영업이익률(OPM)은 약 67%에 달할 것으로 추산.
(5) 장기 계약(LTA)과 관련해 하락 사이클 진입 시 고객사의 이행 능력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존재. 다만 CSP들이 메모리 비용 헤지를 위해 LTA를 체결하는 현 상황은 향후 12개월간의 강력한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는 증거로 해석.
(6) 호르무즈 해협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카타르산 헬륨 조달 우려와 관련, 메모리 기업들이 3~4개월 분량의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단기적인 생산 차질은 없을 것으로 분석.
(7) GTC 2026에서 공개된 엔비디아의 SRAM 탑재 LPX 랙은 기존 HBM 및 DRAM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
(8) 아시아 메모리 공급망 전체에 대한 강세 전망을 유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Kioxia에 대해 비중확대(OW) 의견을 제시.
#메모리 #산업분석
2026~2028년 메모리 시장 규모(TAM) 추정치를 33~41% 상향. 2028년 1조 달러 돌파 예상. 주요 메모리 기업 매수 의견 유지.
(1) 최신 AI 및 일반 목적(GP) 서버 메모리 아키텍처 발전과 B2C 수요 가정을 반영해 2026~2028년 메모리 TAM 추정치를 기존 대비 33~41% 상향 조정.
(2) 향후 24개월간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을 기본 시나리오로 설정. 2028년 하반기에 이르러서야 점진적 균형 상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서버용 메모리 가격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B2C 애플리케이션의 가격 하락세는 완만할 전망.
(3) 에이전트(항상 켜져 있는 메모리) 및 물리적 AI가 다음 메모리 수요를 이끌 전망. 전체 메모리 시장 내 AI 가치 비중은 2025년 31%에서 2027년 47%, 2028년 53%까지 급등할 것으로 추정.
(4) 전례 없이 낮은 공급 충족률(팬데믹 시기 80% 대비 현재 약 60%)을 바탕으로, 2026년 1분기 메모리 산업 영업이익률(OPM)은 약 67%에 달할 것으로 추산.
(5) 장기 계약(LTA)과 관련해 하락 사이클 진입 시 고객사의 이행 능력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존재. 다만 CSP들이 메모리 비용 헤지를 위해 LTA를 체결하는 현 상황은 향후 12개월간의 강력한 가격 상승을 뒷받침하는 증거로 해석.
(6) 호르무즈 해협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카타르산 헬륨 조달 우려와 관련, 메모리 기업들이 3~4개월 분량의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단기적인 생산 차질은 없을 것으로 분석.
(7) GTC 2026에서 공개된 엔비디아의 SRAM 탑재 LPX 랙은 기존 HBM 및 DRAM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
(8) 아시아 메모리 공급망 전체에 대한 강세 전망을 유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Kioxia에 대해 비중확대(OW) 의견을 제시.
메모리 산업이 과거보다 길고 강력한 5년 연속(2024~2028년) 가격 상승 사이클에 진입. 장기 계약(LTA) 확대가 실적 가시성을 높여 중장기적 주가 재평가(Re-rating) 요소로 작용할 전망.
#메모리 #산업분석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3/23)
▶️ 미국증시: Dow (-0.96%), S&P500 (-1.51%), Nasdaq (-2.01%)
- 미국증시, 미국 지상군 투입 검토 소식과 미군 해병대의 이란 증파 소식에 위험 회피 심리 확산되며 3대 증시 하락 마감. 전선 확대 및 전쟁 장기화 우려 커진 가운데, 이란의 쿠웨이트 에너지 시설 타격 보도도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 윌러(투표권 o) 연준 이사, 유가 급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동결로 입장을 전환했다고 밝힘
- 보우먼(투표권 o) 연준 부의장, 노동시장 우려로 여전히 올해 세 차례의 금리인하를 지지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국채금리 급등이 기술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키우고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공동 창업자의 엔비디아 칩 중국 밀수 관련 기소로 -3.3% 하락
- 마이크론, 마진율 급등이 오히려 2분기 업황 피크 이슈를 자극하고 있다는 우려에 -4.8% 하락
- 알파벳, OpenAI 가 ChatGPT, 코딩, 브라우저 기능을 통합한 앱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2.3% 하락
- S&P500, 금융 +0.2%, 에너지 +0.0% vs 유틸리티 -4.1%, 부동산 -3.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31% 상승한 26.78 기록
▶️ 미국국채: 2yr 3.9%(+10.8bp), 10yr 4.38%(+13.0bp)
- 미 국채금리, 중동 지역 내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 따른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로 연결되며 상승. 유럽 금리도 동반 상승하며 글로벌 채권 매도 양상 전개
- Germany 10yr 3.04%(+8.4bp), Italy 10yr 3.96%(+4.9bp)
▶️ FX: JPY 159.23(+1.0%), EUR 1.157(-0.1%), Dollar 99.65(+0.4%)
- 달러 인덱스, 미국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에 안전자산 선호 강화된 영향으로 상승
▶️ Commodity: WTI $98.32(+2.3%), Brent $112.19(+3.3%)
- WTI, 미국 국방부가 중동 지역으로 해병대를 추가 파병했다는 보도에 전쟁 장기화 및 원유 공급 차질 리스크 부각되며 강세 압력. 미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원유 수출 90%를 차지하는 하르그 섬 봉쇄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n5eFsQ
▶️ 미국증시: Dow (-0.96%), S&P500 (-1.51%), Nasdaq (-2.01%)
- 미국증시, 미국 지상군 투입 검토 소식과 미군 해병대의 이란 증파 소식에 위험 회피 심리 확산되며 3대 증시 하락 마감. 전선 확대 및 전쟁 장기화 우려 커진 가운데, 이란의 쿠웨이트 에너지 시설 타격 보도도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 윌러(투표권 o) 연준 이사, 유가 급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동결로 입장을 전환했다고 밝힘
- 보우먼(투표권 o) 연준 부의장, 노동시장 우려로 여전히 올해 세 차례의 금리인하를 지지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국채금리 급등이 기술주 전반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키우고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공동 창업자의 엔비디아 칩 중국 밀수 관련 기소로 -3.3% 하락
- 마이크론, 마진율 급등이 오히려 2분기 업황 피크 이슈를 자극하고 있다는 우려에 -4.8% 하락
- 알파벳, OpenAI 가 ChatGPT, 코딩, 브라우저 기능을 통합한 앱을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2.3% 하락
- S&P500, 금융 +0.2%, 에너지 +0.0% vs 유틸리티 -4.1%, 부동산 -3.1%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11.31% 상승한 26.78 기록
▶️ 미국국채: 2yr 3.9%(+10.8bp), 10yr 4.38%(+13.0bp)
- 미 국채금리, 중동 지역 내 군사적 긴장감 고조에 따른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로 연결되며 상승. 유럽 금리도 동반 상승하며 글로벌 채권 매도 양상 전개
- Germany 10yr 3.04%(+8.4bp), Italy 10yr 3.96%(+4.9bp)
▶️ FX: JPY 159.23(+1.0%), EUR 1.157(-0.1%), Dollar 99.65(+0.4%)
- 달러 인덱스, 미국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에 안전자산 선호 강화된 영향으로 상승
▶️ Commodity: WTI $98.32(+2.3%), Brent $112.19(+3.3%)
- WTI, 미국 국방부가 중동 지역으로 해병대를 추가 파병했다는 보도에 전쟁 장기화 및 원유 공급 차질 리스크 부각되며 강세 압력. 미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원유 수출 90%를 차지하는 하르그 섬 봉쇄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1n5eFsQ
Forwarded from BUYagra
3/21(금) 미 증시: 이란 전쟁 장기화·유가 상승 부담 속 급락, 다우·나스닥 장중 조정국면 근접
금요일 미 증시는 이란 전쟁 장기화 가능성과 유가 재상승을 핵심 악재로 반영하며 큰 폭 하락
• 이라크 force majeure
• 중동 에너지 인프라 공격 확대
• 미군 지상군 준비 가능성 보도
가 오후 낙폭 확대의 직접적 계기
• 시장은 이제 단순한 지정학 뉴스가 아니라
• 고유가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 그로 인해 인플레이션과 연준 경로가 얼마나 바뀔지
• 주식시장이 아직 이 충격을 충분히 반영했는지
를 동시에 가격에 반영하는 단계로 보임
지수 마감
• DJIA -0.96%
• S&P 500 -1.51%
• 나스닥 -2.01%
• 러셀 2000: -2% 이상, 최근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으로 조정국면 진입
• 오후 들어 매도세가 더 강해졌고, 특히 이라크 force majeure 보도 이후 낙폭이 확대
전쟁 상황
• 이란과 이스라엘이 밤사이 상호 공습을 주고받음
• 이란은 걸프 지역 에너지 시설들에 대한 새로운 공격도 개시
• 미 당국자를 인용해 펜타곤이 수천 명의 추가 해병대를 중동에 파견 중이라고 보도 (WSJ)
• 이란 지상군 투입을 위한 “heavy preparations”가 진행 중이라고 전함 (CBS)
오후 낙폭 확대의 직접 계기
• 이라크가 외국 기업이 운영하는 모든 유전에 대해 force majeure를 선언
💡force majeure란?
-이라크 정부나 석유 기업이 전쟁, 테러, 법적 분쟁 등 불가항력적 사유로 원유 공급 계약을 이행하지 못함을 공식 선언
-내부적인 자원 통제권 갈등과 중동 전체의 지정학적 불안정성이 결합
-원인: 이라크 내 원유 저장탱크가 꽉 찼고, 더 이상 기름을 뽑아낼 수 없는 물리적 한계에 도달
🛢️유가 마감
• 브렌트유: $112.19/bbl (+3.26%, +$3.54)
• WTI: $98.32/bbl (+2.27%, +$2.18)
상승 배경
• 이라크 force majeure 선언
• 쿠웨이트 정유시설 드론 공격
에너지 공급 차질 관련 추가 내용
•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 Ras Laffan Industrial City가 큰 피해를 입었고 이 시설이 세계 최대 LNG 수출 시설이 있는 곳
• 이에 따라 LNG 수출업체 주가가 큰 폭 상승
석유·가스 추가 해석
• 유럽은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보다 이번 이란 에너지 충격에 더 탄력적
• 이유: 가스 수요가 2022년 이전보다 평균 약 20% 감소
• 에너지 공급원이 더 다변화
• EU의 중동 의존도는 약 10%
• 반면 아시아는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의 이중 타격(double whammy)에 더 취약하다고 설명
🚨금리 / 채권 / 인플레이션 관련
•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와 Fed의 금리인하가 사실상 사라졌다는 인식이 국채금리를 끌어올렸고
• 이것이 주식시장 약세를 더 심화시킴
Morgan Stanley 해석
• Morgan Stanley의 Michael Gapen: 시장이 올해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반영하기 시작한 것은 과도하다(overdone)고 평가
시장 가격 반영
• 이번 주 Fed 회의 이후 2026년 금리인하 가능성이 거의 사라진 상태
• 일부에서는 다음 조치가 인하가 아니라 인상일 수 있다는 공포가 시장에 남아 있음
섹터 / 업종별 흐름
📉약세 업종
• 기술주가 가장 큰 압박
• 유틸리티도 국채금리 상승 영향으로 부진
• 부동산, 기술, 경기민감주 전반이 약세
📈상대 강세 업종
• 에너지 및 LNG 관련주
• 일부 운송/물류/배송
• 일부 에너지 노출 수혜주
종목별 / 테마별 상세
1) Super Micro Computer -33%
• 미국 검찰이 회사 공동창업자 Yih-Shyan “Wally” Liaw 회사 관련 인물 2명 을 Nvidia 칩의 중국 밀수 혐의로 기소
2) FedEx +0.7%
• 3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
• 조정 EPS $5.25 vs. 예상 $4.09
• 매출 $24.0B vs. 예상 $23.43B
• FY2026 가이던스 상향
3) York Space Systems
• 장전 +11%
• 연간 매출이 FactSet 기대치를 상회
• 매출 $386.2M vs. 예상 $383.5M
4) Chevron +0.1%
• HSBC가 hold → buy 상향
• 목표가 $180 → $215
• Exxon보다 중동 노출이 낮고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깊고 유가 상승에 대한 레버리지가 크다고 평가
5) LNG 수출주
• 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카타르 Ras Laffan 피해가 전해진 뒤 이번 주 내내 강세
🔻🔻필라젤피아반도체 지수 -2.4%
-금리가 방향성을 틀며넛 CAPEX 조달에 대한 이슈도 생각해 봐야할것
금요일 미 증시는 이란 전쟁 장기화 가능성과 유가 재상승을 핵심 악재로 반영하며 큰 폭 하락
• 이라크 force majeure
• 중동 에너지 인프라 공격 확대
• 미군 지상군 준비 가능성 보도
가 오후 낙폭 확대의 직접적 계기
• 시장은 이제 단순한 지정학 뉴스가 아니라
• 고유가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 그로 인해 인플레이션과 연준 경로가 얼마나 바뀔지
• 주식시장이 아직 이 충격을 충분히 반영했는지
를 동시에 가격에 반영하는 단계로 보임
지수 마감
• DJIA -0.96%
• S&P 500 -1.51%
• 나스닥 -2.01%
• 러셀 2000: -2% 이상, 최근 고점 대비 10% 이상 하락으로 조정국면 진입
• 오후 들어 매도세가 더 강해졌고, 특히 이라크 force majeure 보도 이후 낙폭이 확대
전쟁 상황
• 이란과 이스라엘이 밤사이 상호 공습을 주고받음
• 이란은 걸프 지역 에너지 시설들에 대한 새로운 공격도 개시
• 미 당국자를 인용해 펜타곤이 수천 명의 추가 해병대를 중동에 파견 중이라고 보도 (WSJ)
• 이란 지상군 투입을 위한 “heavy preparations”가 진행 중이라고 전함 (CBS)
오후 낙폭 확대의 직접 계기
• 이라크가 외국 기업이 운영하는 모든 유전에 대해 force majeure를 선언
💡force majeure란?
-이라크 정부나 석유 기업이 전쟁, 테러, 법적 분쟁 등 불가항력적 사유로 원유 공급 계약을 이행하지 못함을 공식 선언
-내부적인 자원 통제권 갈등과 중동 전체의 지정학적 불안정성이 결합
-원인: 이라크 내 원유 저장탱크가 꽉 찼고, 더 이상 기름을 뽑아낼 수 없는 물리적 한계에 도달
🛢️유가 마감
• 브렌트유: $112.19/bbl (+3.26%, +$3.54)
• WTI: $98.32/bbl (+2.27%, +$2.18)
상승 배경
• 이라크 force majeure 선언
• 쿠웨이트 정유시설 드론 공격
에너지 공급 차질 관련 추가 내용
•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 Ras Laffan Industrial City가 큰 피해를 입었고 이 시설이 세계 최대 LNG 수출 시설이 있는 곳
• 이에 따라 LNG 수출업체 주가가 큰 폭 상승
석유·가스 추가 해석
• 유럽은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보다 이번 이란 에너지 충격에 더 탄력적
• 이유: 가스 수요가 2022년 이전보다 평균 약 20% 감소
• 에너지 공급원이 더 다변화
• EU의 중동 의존도는 약 10%
• 반면 아시아는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의 이중 타격(double whammy)에 더 취약하다고 설명
🚨금리 / 채권 / 인플레이션 관련
•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와 Fed의 금리인하가 사실상 사라졌다는 인식이 국채금리를 끌어올렸고
• 이것이 주식시장 약세를 더 심화시킴
Morgan Stanley 해석
• Morgan Stanley의 Michael Gapen: 시장이 올해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반영하기 시작한 것은 과도하다(overdone)고 평가
시장 가격 반영
• 이번 주 Fed 회의 이후 2026년 금리인하 가능성이 거의 사라진 상태
• 일부에서는 다음 조치가 인하가 아니라 인상일 수 있다는 공포가 시장에 남아 있음
섹터 / 업종별 흐름
📉약세 업종
• 기술주가 가장 큰 압박
• 유틸리티도 국채금리 상승 영향으로 부진
• 부동산, 기술, 경기민감주 전반이 약세
📈상대 강세 업종
• 에너지 및 LNG 관련주
• 일부 운송/물류/배송
• 일부 에너지 노출 수혜주
종목별 / 테마별 상세
1) Super Micro Computer -33%
• 미국 검찰이 회사 공동창업자 Yih-Shyan “Wally” Liaw 회사 관련 인물 2명 을 Nvidia 칩의 중국 밀수 혐의로 기소
2) FedEx +0.7%
• 3분기 실적이 예상을 상회
• 조정 EPS $5.25 vs. 예상 $4.09
• 매출 $24.0B vs. 예상 $23.43B
• FY2026 가이던스 상향
3) York Space Systems
• 장전 +11%
• 연간 매출이 FactSet 기대치를 상회
• 매출 $386.2M vs. 예상 $383.5M
4) Chevron +0.1%
• HSBC가 hold → buy 상향
• 목표가 $180 → $215
• Exxon보다 중동 노출이 낮고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깊고 유가 상승에 대한 레버리지가 크다고 평가
5) LNG 수출주
• 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카타르 Ras Laffan 피해가 전해진 뒤 이번 주 내내 강세
🔻🔻필라젤피아반도체 지수 -2.4%
-금리가 방향성을 틀며넛 CAPEX 조달에 대한 이슈도 생각해 봐야할것
다우 0.4% 하락…금리인하 기대 후퇴, 고유가 압박[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 후퇴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시장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동결 이후 이어진 제롬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을 동시에 반영하며 약세를 보였다.
금리 경로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2027년 중반 이전까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면서도 인플레이션 위험을 강조한 데 따른 반응이다. 영국 중앙은행(BOE)과 유럽중앙은행(ECB) 역시 금리를 동결하며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을 주요 변수로 지목했다.
다만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예상과 달리 감소하며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조함을 시사했다.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과 함께 연준의 정책 판단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07697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 후퇴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시장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동결 이후 이어진 제롬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을 동시에 반영하며 약세를 보였다.
금리 경로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2027년 중반 이전까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면서도 인플레이션 위험을 강조한 데 따른 반응이다. 영국 중앙은행(BOE)과 유럽중앙은행(ECB) 역시 금리를 동결하며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을 주요 변수로 지목했다.
다만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예상과 달리 감소하며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조함을 시사했다.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과 함께 연준의 정책 판단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07697
뉴스1
다우 0.4% 하락…금리인하 기대 후퇴, 고유가 압박[뉴욕마감]
고유가發 인플레 우려 확대…연준·ECB·BOE 동시 동결 기조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 후퇴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19일(현지시간)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44% 하락한 …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3/23)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트럼프의 48시간 카운트다운.. 환율 1,500원 & 금리 인상 공포"
✅ 핵심 요약
미 증시 급락: 나스닥 -2.01% 등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중동 전쟁 4주째, 출구 전략 부재.
트럼프의 최후통첩: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 시 이란 발전소 폭격" 경고. 이란은 "전면 타격"으로 맞불.
금리 인하 소멸, 인상 베팅: 연준(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 재부각. 미 국채 금리 급등.
환율 1,504원 돌파: 2009년 이후 최고치 지속. 달러가 유일한 방어수단으로 부상.
IEA의 경고: 역사상 최대 공급 차질 가능성 시사. 이번 위기가 원전·재생에너지 호황의 촉매가 될 전망.
📊 시장 주요 이슈
전쟁의 늪, 호르무즈 봉쇄: 트럼프 대통령의 강온양면 전략(폭격 경고 vs 단계적 축소 언급) 속에 시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란이 해협 통제권을 쥐고 장기전을 시사함에 따라 브렌트유 110달러선 안착 및 추가 상승 우려가 커졌습니다.
역오일쇼크와 에너지 재편: IEA는 설령 전쟁이 끝나도 석유·가스전 정상화에 6개월 이상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70년대 오일쇼크 때처럼 원전 건설과 무역경로의 구조적 재편을 불러올 '에너지 대전환'의 신호탄이 되고 있습니다.
환율과 외인 수급 비상: 달러-원 환율이 1,504원까지 치솟으며 외국인의 환차손 매물이 지수를 강하게 압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헤지펀드들도 달러 강세 베팅으로 돌아선 만큼 당분간 원화 약세 흐름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금리 경로의 급반전: 올해 두 차례 인하 기대는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시장은 이제 10월까지 금리 인상(16bp)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채권과 주식이 동시에 무너지는 전형적인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구간입니다.
"트럼프의 48시간 카운트다운.. 환율 1,500원 & 금리 인상 공포"
✅ 핵심 요약
미 증시 급락: 나스닥 -2.01% 등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중동 전쟁 4주째, 출구 전략 부재.
트럼프의 최후통첩: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 시 이란 발전소 폭격" 경고. 이란은 "전면 타격"으로 맞불.
금리 인하 소멸, 인상 베팅: 연준(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 재부각. 미 국채 금리 급등.
환율 1,504원 돌파: 2009년 이후 최고치 지속. 달러가 유일한 방어수단으로 부상.
IEA의 경고: 역사상 최대 공급 차질 가능성 시사. 이번 위기가 원전·재생에너지 호황의 촉매가 될 전망.
📊 시장 주요 이슈
전쟁의 늪, 호르무즈 봉쇄: 트럼프 대통령의 강온양면 전략(폭격 경고 vs 단계적 축소 언급) 속에 시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란이 해협 통제권을 쥐고 장기전을 시사함에 따라 브렌트유 110달러선 안착 및 추가 상승 우려가 커졌습니다.
역오일쇼크와 에너지 재편: IEA는 설령 전쟁이 끝나도 석유·가스전 정상화에 6개월 이상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70년대 오일쇼크 때처럼 원전 건설과 무역경로의 구조적 재편을 불러올 '에너지 대전환'의 신호탄이 되고 있습니다.
환율과 외인 수급 비상: 달러-원 환율이 1,504원까지 치솟으며 외국인의 환차손 매물이 지수를 강하게 압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헤지펀드들도 달러 강세 베팅으로 돌아선 만큼 당분간 원화 약세 흐름은 불가피해 보입니다.
금리 경로의 급반전: 올해 두 차례 인하 기대는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시장은 이제 10월까지 금리 인상(16bp)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채권과 주식이 동시에 무너지는 전형적인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구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