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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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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장관 "일시 휴전 아닌 전면적 종전 원한다"

-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란 외무장관 아라그치가 최근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은 임시 휴전이 아니라 철저하고 포괄적이며 지속적인 전쟁 종식을 원한다"고 밝혔다.

- 아라그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을 "불법적이고 정당성이 전혀 없는 침략 행위"라고 규정하며, 전 세계가 이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함께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여러 국가가 휴전 중재에 나서고 있지만, 이란은 단순 휴전이 아니라 전쟁을 한 번에 끝내는 해법만을 고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이란은 임시 휴전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이란에 대한 공격 중단 보장과 함께 지금까지 발생한 피해에 대한 배상을 포함한 전면적 종전을 요구한다는 입장이다. 아라그치는 또 "미국이 협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 그는 에너지 수송의 핵심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 일본 측과 협의해 일본 관련 선박의 통항을 허용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tokenpost.kr/news/breaking/341905
3/2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주도주의 분기점: 반도체 vs 비반도체
자료: https://lrl.kr/dFKVB
*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비반도체로 구분. 2026년 3월 현재 코스피 내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 43%, 2026년 전망치 기준 반도체 순이익 비중 59%. 국내 반도체 업종은 S&P500의 M7, 대만의 TSMC 보다 이익 대비 시가총액 비중 낮음

* 2017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사례를 보면, 주가 정점은 영업이익률 추정치 정점과 거의 비슷한시기에 형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현재 추정치 기준 영업이익률 정점은 2027년 2분기

* 향후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는가도 국내 반도체의 사이클 업종 이미지 탈피를 위해서는 중요. TSMC(12개월 예상 PER 21배)와 SK하이닉스(12개월 예상 PER 5배)간의 PER의 간극이 큰 이유는 영업이익률의 안정성의 차이가 크기 때문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국내 반도체와 하드웨어 업종(코스닥 포함)의 영업이익 증감은 S&P500 Tech 섹터 CAPEX 증감과 연관성 높음. 2026년 이후 Tech 섹터의 CAPEX 증가율(YoY) 30%대에서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반도체와 하드웨어 이익 증가 기대 여전히 유효

*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 합산 시가총액 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국내 반도체와 하드웨어 업종의 시가총액 비중은 5.0%로 고점인 6.5%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주가 상승 기대

* 비반도체 업종의 경우 매크로 환경 변화 반영 전략 필요. 우선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과 달러 강세의 매크로 환경에서 월간 기준으로 주가 수익률, PER과 PBR 상승률, EPS와 영업이익률 추정치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큰 업종은 S&P500지수 내에서는 에너지와 은행. 코스피 내에서는 은행과 방산/지주

* 한편 향후 미국과 이란 전쟁 종전 또는 휴전 시 매크로 환경은 반대로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과 달러 약세로 변화. 해당 매크로 환경에서 월간 기준으로 주가 수익률, PER과 PBR 상승률, EPS와 영업이익률 추정치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큰 업종은 S&P500지수 내에서는 유틸리티,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코스피 내에서는 기계, 증권, 제약/바이오, 하드웨어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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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이란 최후의 발악 중 🏃🏃‍♂🏃‍♀

︎ 이란이 기존 중동 내 타격에서 조금 전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활용해 3,800km 떨어진 인도양 미영 군사기지 직접 공격

︎ 2기 발사됐으나 하나는 미 구축함에 의해 요격, 다른 하나는 발사 실패

︎ 이는 전쟁이 끝나기 직전의 "전형적인 패턴"이라는 생각:
• 종전 언급 등장
• 에너지 완화 정책 개시
• 해협 부분 협상 시장 (중국 외 일본 추가)

다만 동시에 양 진영이 협상 테이블 나오기 전 쎈척으로 "주도권 장악"하려는 시도:
• 미국 지상군 투입 압박
• 이란의 중동을 벗어난 첫 글로벌 미사일 공격 등

👉 실제 미해병 상륙하면 다른 얘기겠지만 그 개연성은 낮으며, 결국 지금으로서는 양 쪽 모두 쓸 수 있는 카드가 급속히 떨어져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
이스라엘 "이번주 대이란 공격 강도 대폭 높일 것"

-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이번 주 미군과 합동으로 이란에 대한 공격 수위를 대폭 끌어올리겠다고 선언했다. 카츠 장관은 21일(현지시간) 텔아비브 이스라엘군 본부 지하 지휘소에서 군 고위 관계자들과 전황 평가 회의를 한 뒤 이같이 밝혔다.

- 그는 "이번 주 이스라엘군과 미군이 이란 테러 정권과 그 기반 시설을 대상으로 가할 공격의 강도가 대폭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스라엘은 이란 정권의 지휘부를 무력화하고 전략적 역량을 저지하기 위해 공세를 지속하기로 결정했다"며 "이스라엘과 역내 미국의 이해관계에 대한 모든 안보 위협이 제거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카츠 장관은 또 "이스라엘군은 강하며, 이스라엘 후방 역시 견고하다"면서 "모든 전쟁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우리는 공격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1052600079?input=1195m
미, 중동에 군함 3척•해병 2500명 증파…호르무즈 해협 작전•이란 석유 수출 거점 압박 검토

- 미국 정부가 중동에 군함 3척과 해병대원 약 2500명을 추가 파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Odaily에 따르면 미국 관리들은 3월 20일(현지시간) 미군의 중동 증파 계획을 확인했으며, 복수의 미측 소식통은 이번 조치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더 많은 군사 옵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보장하기 위한 군사 작전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란 해안선 인근에 공군력과 해군력을 투입하는 시나리오가 논의되고 있다.

- 또 다른 선택지로, 이란 석유 수출의 핵심 거점인 하르크섬에 지상군을 투입해 섬을 장악하는 방안도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르크섬은 이란 해안에서 20km가량 떨어진 페르시아만 북서부에 위치한 최대 원유 수출 기지로, 이란 원유 수출의 약 90%가 이 섬을 통해 이뤄지는 것으로 전해진다.

- 트럼프 행정부는 하르크섬을 지렛대로 활용해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를 압박하는 전략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증파와 군사 옵션 논의는 중동 원유 공급과 글로벌 에너지 시장,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https://www.tokenpost.kr/news/breaking/341923
미 중앙사령부 "이란, 호르무즈 해협 위협 시설 폭격"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선박 운항을 위협하던 이란 연안 군사 시설을 공습했다. 오데일리(Odaily)에 따르면, 브래드 쿠퍼 미 중앙사령부(CENTCOM) 사령관은 공개 영상에서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해안에 위치한 위협 시설을 폭격했다고 밝혔다.

- 쿠퍼 사령관은 이번 공습으로 이란의 관련 지하 시설과 대함 미사일, 정보 지원 시스템, 레이더 장비 등을 타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는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국제 해상 물류와 에너지 수송에 대한 위협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https://www.tokenpost.kr/news/breaking/341932
말은 축소, 현실은 증파···트럼프, 출구전략·동맹압박 ‘이중포석’

“거의 끝났다”면서도 병력은 더 투입
유가·여론 부담 속 출구전략 카드 꺼내
동맹에 해협 책임 전가···한국도 직접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 종료 신호와 확전 가능성을 동시에 띄우는 이중 전략에 나선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이란 군사작전 개시 3주 만에 처음으로 '작전 축소'를 언급했다. 다만 미군은 중동에 대규모 해병 전력을 추가 배치하며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를 두고 미국이 작전 목표 달성을 강조하며 전쟁 종료의 명분을 쌓는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의 관리 책임 동맹국과 이용국에 넘기려는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휴전에는 선을 그었다. CNN, AFP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상대방(이란)을 말 그대로 완전히 박살(Obliteration)내고 있을 때 휴전을 하지는 않는다"며 지금은 상대를 군사적으로 몰아붙이는 국면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작전을 줄일 수는 있어도 협상이나 휴전으로 마무리하겠다는 뜻은 아니라는 얘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호르무즈 해협 관리 책임을 에너지 이용국에 넘기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은 그 해협을 이용하지 않는다"며 "유럽과 한국, 일본, 중국 등 다른 나라들이 필요로 하는 만큼 관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32111170828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가솔린(UGA) +5%, 유가, 에너지(XOP), 달러, 현금 제외 모두 하락. 과매도?

• 한국 EWY -7%. 은(SLV) -7%, 구리 miner -5%, 미 유틸리티(XLU) -4%. 최근 한달 하락 폭 컸던 은, 금(GDX), 구리(COPX) 등은 최근 1년간 가장 많이 올랐던 자산

• 금리 상승. 미국 30년 국채 5% 근접(4.96%)

• 중국 테크(CQQQ) -4%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23,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5.7%), USO(+3.5%), KRBN(+2.3%), XOP(+1.2%), UUP(+0.4%)
* Losers: EWY(-6.7%), SLV(-6.3%), REMX(-4.6%), COPX(-4.6%), QCLN(-4.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8.3%), XOP(+5.5%), OIH(+4.3%), IXC(+3.0%), XLE(+2.8%)
* Losers: SLV(-15.4%), GDX(-14.1%), REMX(-11.6%), GLD(-10.3%), COPX(-9.6%)

▶️ 52 Week High

UGA(+5.7%), DBE(+2.5%), COMT(+1.2%), XOP(+1.2%), FCG(+0.5%)

▶️ 52 Week Low

SMIN(-2.5%), EMQQ(-2.1%), EPI(-2.0%), INCO(-2.0%), INDY(-1.9%)

* 상승 ETF 키워드: OIL, FINANCIAL, ENERGY
* 하락 ETF 키워드: INDIA, METALS, CHINA, BOND, GOLD

♣️ News

"[BN] Oil Eases From 2022 High as Trump Mulls ‘Winding Down’ in Iran (3/20일)

* 글로벌 유가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는 2022년 중반 이후 최고 수준에서 소폭 하락, Trump가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 행동을 “winding down(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데 따른 영향.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뒤흔든 전쟁이 수주간 지속되는 상황

* 브렌트유는 배럴당 112달러 이상에서 마감되며 주간 상승률 약 9%를 기록. 이후 트럼프 발언 후 거래가 적은 장 마감 후 거래에서 약 108달러 수준까지 하락

* 그러나 전 세계 석유 물동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은 사실상 폐쇄된 상태,

* 일부 트레이더들은 금요일 늦은 시간 트럼프 발언을 이전의 군사적 긴장 고조 신호를 되돌리는 것으로 해석,

* 같은 날 앞서 CBS News 보도에 따르면, 미 국방부 관계자들은 이란에 미 지상군을 배치하는 방안을 준비했으며,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는 하나의 옵션일 뿐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조건에서 승인할지는 불확실한 상태

* 동시에 미국 정부는 백악관이 이란의 주요 원유 수출 허브인 Kharg Island를 장악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수백 명의 해병대를 중동으로 파견하고 있다고 밝혔음. 이란 내 지상군 투입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큰 리스크를 수반하며, 테헤란이 주요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보복 공격을 감행할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 투자자들은 유가 상승 베팅을 확대, 자금 운용사들은 ICE 브렌트 원유 순매수(net-long) 포지션을 77,672계약 늘려 총 428,704계약으로 확대. ICE Futures Europe 데이터 기준이며, 화요일 기준 수치로 6년 이상 만에 최고 수준

* 브렌트유는 이번 달 거의 50% 상승했으며, 이는 전쟁이 3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발생한 것.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전면 폐쇄로 인해 공급이 페르시아만에 묶이면서 주요 OPEC 생산국들이 생산을 줄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했음

* 미국 정부는 전략비축유 방출 계획 등 유가 안정 조치를 추진, 그 결과 WTI와 브렌트 간 가격 격차는 배럴당 약 13달러 수준까지 확대됐음. 미국은 세계 최대 산유국이며, 중질유 주요 공급국인 캐나다와 인접해 있어 아시아와 유럽보다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낮은 구조

* 다른 에너지 시장에서는 유럽 천연가스 선물 가격이 전쟁 이전 대비 거의 두 배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자동차 연료 가격 역시 상승해 전반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을 강화하고 있음. 중앙은행들은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통화정책 긴축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

* 이번 충돌은 글로벌 석유 시장 역사상 최대 수준의 공급 차질을 초래했으며, IEA에 따르면 걸프 지역 생산국들이 하루 약 1,000만 배럴 규모의 생산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음

* 최대 원유 수출국인 사우디는 공급 차질이 4월 말까지 지속될 경우 유가가 배럴당 18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기본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다고 WSJ가 익명의 소스를 인용해 보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19/latest-oil-market-news-and-analysis-for-march-20?srnd=homepage-asia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bXiZ9C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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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Iran Says Ready to Let Japan Vessels Use Hormuz, Kyodo Reports (3/21일)

* 이란 외무장관 Abbas Araghchi는 일본과의 당국 간 협의 이후 일본 관련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것을 허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Kyodo 통신 보도

* Kyodo 통신에 따르면 Araghchi 장관은 금요일 일본 통신사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발언. 일본은 원유 수입의 상당 부분을 중동에 의존하고 있는 국가. 이번 이란 전쟁으로 인해 일본은 이달 들어 전략 비축유를 방출한 상황임

* 일본은 호르무즈 해협 안전 확보에 참여하라는 Trump의 압박을 받아왔으며, 이번 주 초 워싱턴에서 열린 대면 회담에서 Sanae Takaichi 총리는 일본의 법적 제약으로 인해 직접적인 군사 개입에 한계가 있음을 설명했음

* 동시에 Takaichi 총리는 미국산 원유 수입 확대 약속과 미사일 개발 협력 등 양국 간 공통된 협력 분야를 강조

* 토요일 오전 업무시간 외 일본 외무성에 대한 전화 문의는 응답이 없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21/iran-says-ready-to-let-japan-vessels-use-hormuz-kyodo-reports
JP모건) 미국 포커스: 기술 투자 전망

2026년 전망을 제시했을 당시, 시장 컨센서스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지출(capex)이 올해 33%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 예상 증가율은 거의 두 배로 확대되었고, 현재 지출 규모는 2025년 4,500억달러 대비 7,200억달러로 전망되고 있습니다(그림 1). 비슷한 맥락에서, 엔비디아의 CEO는 최근 2025~2027년에 핵심 데이터센터 제품에서 1조달러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는 1년 전 2025~2026년에 대해 5,000억달러를 제시했던 것과 비교됩니다. 당사 주식 애널리스트들 역시 이 최신 추정치는 총매출의 하한선으로 봐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대부분의 추정치는 중동 분쟁 이전에 나온 것으로, 이는 에너지 가격 상승이나 기타 원자재 부족을 통해 데이터센터 투자를 둔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 capex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당사는 2026년 비주거 투자 증가율 전망을 기존 4.9%(4분기 대비 4분기)에서 6%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다만 이러한 capex 전망 상향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지출 증가만으로 GDP 성장률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이는 국민소득계정(NIPA)상 기술 지출이 기술 무역적자와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작년처럼 capex가 급증했던 시기에도 무역을 반영하고 나면 데이터센터와 보다 광범위한 컴퓨터에 대한 실물투자는 GDP에 순기여를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표 1). 당사가 이전에도 지적했듯, 기술 제품의 해외 생산은 미국 내 부가가치의 일부를 포착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경제분석국(BEA)이 방법론을 바꾸지 않는 한, 이러한 측정상의 문제는 지속될 것입니다.

실물 기술 capex(전력 제외)는 최근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증가보다 더 느리게 증가해 왔습니다(그림 2). 이 차이의 일부는 하이퍼스케일러가 해외 데이터센터에 지출하고 있기 때문이지만, 그것만으로 모든 괴리를 설명하지는 못할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최신 하이퍼스케일러 전망은 2026년 지출의 절대 증가액이 2025년보다 45% 더 클 것임을 시사합니다. 이를 이용해 작년의 NIPA 지출 증가율을 확대 적용하면, 연간 명목 지출은 1,800억달러 증가하게 됩니다. 2025년과 유사한 성장 디플레이터를 가정하면, 이는 2026년 실질 성장률이 4분기 대비 4분기 기준 30%를 약간 웃도는 수준임을 의미하며, 2025년의 40%와 비교됩니다. 당사의 기존 가정과 비교하면, 이는 비주거 투자를 1.8%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지만, 앞서 언급했듯 에너지 가격 상승이 그 영향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당사는 여전히 기술과 에너지를 제외한 건설 및 장비 투자에서는 비교적 부진한 흐름을 예상합니다. 추세는 약하며(그림 3), 최근의 에너지 가격 충격은 부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에너지 투자 확대가 일부 상쇄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비록 실물 기술 투자의 확대가 무역적자 확대에 따른 상쇄 효과 때문에 그 자체만으로 GDP 증가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AI 관련 소프트웨어 투자 증가나 생산성 향상을 통해 GDP를 끌어올릴 수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연환산 매출은 약 450억달러로 추정되며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NIPA 기준 기업 소프트웨어 투자는 지난 1년간 710억달러 증가했습니다. 기업 지출이 100억달러 추가될 때마다, 후속 생산성 효과를 고려하기 전에도 GDP는 직접적으로 3bp 상승합니다. 소프트웨어 지출 증가세는 이미 강한 편이며, 당사는 이러한 강한 추세를 반영해 지식재산생산물(IPP) 전망치를 거의 1%포인트 상향 조정했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추가적인 가속까지는 가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Citi) 중동분쟁의 장기화로 커지는 스태그플레이션 위험

이 보고서의 핵심은 중동 분쟁 장기화와 에너지 가격 상승이 글로벌 경기의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키우고 있다는 점입니다. Citi는 현재를 아직 본격적인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으로 보지는 않지만, 유가가 더 오래 높게 유지되면 금융여건 긴축과 성장 둔화, 인플레이션 재상승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고 봤습니다. 특히 브렌트유가 기본적으로 배럴당 110~120달러 구간까지 오를 수 있고, 호르무즈 해협 차질이 길어지거나 에너지 인프라 타격이 확대되면 150달러까지 갈 가능성도 30% 정도로 제시했습니다. 보고서는 대략 유가가 150달러 수준까지 올라야 정량모형상 본격적인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으로 분류된다고 설명합니다.

자산배분 관점에서는 이런 환경이 주식과 특히 크레딧에 부정적이고, 원자재에는 긍정적이라고 정리합니다. Citi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나면 거의 모든 위험자산의 기대수익률이 악화되며, 그중에서도 크레딧이 가장 취약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반면 원자재는 상대적으로 수혜를 볼 수 있고, 중앙은행이 충격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금리와 채권의 반응은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롱온리 투자자에게는 퀄리티·방어주, 모멘텀, 추세추종, 상대가치 전략처럼 방향성 노출을 줄이는 접근이 더 유리하다고 봤습니다.

금리 전략에서는 방향성 자체에는 확신이 높지 않지만, 국가별 경기 사이클과 중앙은행 반응 차이가 커서 상대가치 트레이드 기회가 많다고 봤습니다. 새 아이디어로는 ECB 쪽 금리가 SNB보다 더 매파적으로 재가격될 가능성에 베팅하는 포지션을 추가했습니다. 논리는 스위스중앙은행이 금리 인상보다 외환시장 개입을 선호하는 반면, ECB는 에너지 충격이 길어질수록 인플레이션 우려를 반영해 더 매파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호주 대 캐나다 프런트엔드 금리 차익 포지션도 유지했습니다.

중앙은행별로 보면, 연준은 예상보다 다소 매파적으로 해석됐습니다. 파월 의장은 유가 상승을 쉽게 일시적이라고 보지 않겠다는 태도를 보였고, 미국 경제가 아직 견조하다는 점 때문에 가까운 시일 내 금리 인하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영란은행도 9대0 동결과 일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시장 기대보다 더 매파적인 신호를 줬습니다. 반면 캐나다중앙은행은 국내 경기와 물가가 약해 상대적으로 비둘기파적이었고, Citi는 여전히 올해 추가 인하 가능성을 봤습니다. 호주중앙은행은 한 차례 더 인상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유럽중앙은행은 지금은 신중하지만 충격이 지속되면 금리 인상 쪽으로 기울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스위스중앙은행은 성장과 물가 하방 위험을 더 우려해 금리보다 환율 개입을 선호하는 모습으로 해석했습니다. 일본은행은 아직 매파적 힌트를 거의 주지 않았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금리보다 교역조건(CToT)이 더 중요한 설명 변수라고 봤습니다. 2022년 사례처럼 원자재 가격 충격이 이어질 때는 각국의 교역조건 개선 여부가 환율을 좌우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다만 변동성이 너무 높아져 VIX가 25를 넘는 구간에서는 이런 관계가 약해지거나 반대로 바뀔 수 있어, 상품통화 강세 논리도 극단적 리스크오프 상황에서는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신용시장 쪽에서는 프라이빗 크레딧 우려를 중요한 리스크로 다뤘습니다. Citi는 2025년 공모 신디케이션 시장이 소화하지 못한 딜을 프라이빗 크레딧이 많이 떠안으면서 소프트웨어 익스포저가 과도하게 높아졌다고 봤습니다. 특히 BDC 스프레드가 크게 벌어졌고, 소프트웨어 비중이 높은 곳일수록 부진이 두드러졌다고 설명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것이 ETF, CLO 발행 둔화, 은행 대출 축소라는 세 경로를 통해 더 넓은 신용시장과 금융여건으로 전이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직 이것이 기본 시나리오는 아니지만, 꼬리위험으로는 충분히 경계할 만하다고 평가합니다. 그래서 Citi는 주식 롱과 함께 CDX 보호를 보유하는 구조, 즉 크레딧을 하방 헤지의 더 깨끗한 표현 수단으로 계속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존 금 관련 포지션은 손절 차원에서 청산했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자체는 금에 우호적일 수 있지만, 달러 강세와 미국 실질금리 상승, 과도한 포지셔닝 부담 때문에 최근 위험회피 국면에서도 금이 헤지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금 롱은 일단 접고, 향후 금리 재가격이 지나간 뒤 다시 진입을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이 보고서는 “중동발 유가 상승이 길어질수록 시장의 핵심 리스크는 경기침체보다 스태그플레이션과 신용시장 불안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그 환경에서는 원자재와 상대가치 금리 전략, 그리고 크레딧 하방 헤지가 중요하다”는 메시지입니다.

*GPT로 요약함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구글이 정말 어마어마한(staggering) 양의 AI 컴퓨팅 자원을 온라인으로 끌어오고 있습니다

그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순다르 피차이 : 구글은 이제 장기 전력 수급 계약에 1GW 규모의 '유연한 수요(flexible demand)'를 통합한 최초의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되었습니다. 필요할 때 에너지 수요를 조정하거나 감축할 수 있는 당사의 역량은 전력 회사가 전력 수급 균형을 유지하고 향후 전력망 수용량 계획을 수립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23~03/27 주간 이슈 점검: 금리 추이 주목

최근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주요 투자회사들은 연준의 금리인하 시기를 하반기로 미루거나 연말로 지연. 특히 연준 위원들이 고용시장보다 물가의 움직임에 더 큰 비중을 가지고 대응을 하고 있기 때문. 미국 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고 연준과 미국 행정부도 주시하고 있는 상품이 가솔린 가격. 현재 AAA에 따르면 전국 평균 가격이 갤런당 3.912달러까지 상승했는데 이는 전월 대비 33%나 급등한 것이며 이 여파로 향후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일 것으로 판단. CME FedWatch에서는 당장 4월 FOMC에서 금리인상 확률이 15%로 추정하는 등 연말까지 금리인하는 삭제되고 오히려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

채권 시장은 이미 2027년 중반까지 금리 동결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한 상태이며 최근에는 금리인상까지 반영. 그러나 핵심 물가가 급등하거나 기대 인플레이션이 제어가 되지 않는 한 연준의 금리인상을 할 여지는 크지 않음. 오히려 시장의 반영과 달리 연준의 정책 방향은 금리인하 등에 더 주시해야 됨. 특히 고유가로 인한 실질 가처분 소득 감소가 가계 소비를 위축시키고, AI 관련 지출을 제외한 기업의 비주거용 투자가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둔화가 예상. 이는 미국 경기 위축 우려를 자극하기 때문에 연준은 금리인상을 최대한 신중함을 보일 수 밖에 없음. 결국 최근 국채 금리의 급등은 일부 수급적인 요인에 의한 일시적인 반영이며 중동 불안이 확대되지 않는다면 금리의 안정과 그에 따른 미 증시의 안정 가능성도 기대가 가능. 특히 러셀2000지수가 연초대비 10% 넘게 하락했으며 나스닥100도 거의 10% 하락해 조정 가능성이 높고 이를 촉발 시킨 것은 국채 금리의 급등이었던 점을 감안해야 하며, 국채 금리 안정 여부가 중요.

주목할 부분은 국제유가의 흐름.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제한과 이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인프라 타격이 장기적인 공급 부족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 부분이 시장의 우려를 자극. 실제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이번 사태가 역사상 가장 큰 공급 충격의 사례로 나아가고 있으며 생산량의 급격한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평가. 시장 참여자들은 호르무즈 해협 폐쇄가 종료된다고 해도 생산 시설 파괴와 심리적인 불안감이 높은 가운데 전략 비축유(SPR) 재비축 수요 가속화 등으로 높은 유가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높음. 이 부분이 시장에서 부담스럽게 바라보고 있는 부분.

결국 미국의 지상군 투입 여부가 핵심 분기점. 실제 투입이 현실화될 경우 전쟁 장기화 가능성이 높아지며, 이는 유가 상승 지속 , 물가 압력 확대, 금리 상승 압력 유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반대로 확전이 제한될 경우 최근 급등한 금리의 일부 되돌림과 함께 위험자산의 기술적 반등 가능성도 열려 있는 상황.

한편, CFTC 투기적 순포지션을 보면, 외환시장에서는 유로화 롱 포지션이 크게 감소하며 강세 기대가 빠르게 약화됐고 엔화는 숏 포지션이 확대되어 약세 베팅이 강화. 주식시장에서는 S&P500의 숏 포지션이 축소되며 투자심리가 다소 개선되는 신호가 나타난 가운데, 나스닥100은 여전히 롱 포지션이 유지되며 기술주 선호가 이어지고 있음. 원자재 시장에서는 금과 은의 롱 포지션이 소폭 감소하며 수요가 약해진 반면, 원유는 여전히 높은 수준의 롱 포지션을 유지. 전반적으로 보면, 투기 자금은 리스크 자산에 대한 공격적인 베팅을 일부 줄이면서도 선택적으로 포지션을 유지하거나 확대하는 차별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음. 이를 감안 최근 주식시장의 부진 요인인 국채 금리 안정이 될 경우 강한 모습을 보일 수 있어 지속적으로 추이를 지켜봐야 함


* 요일별 주요 이벤트

03/21(토)
발언: 파월 연준의장(볼커 공공청렴상 수상 소감)

03/23(월)
미국: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2월), 건설지출(1월)

03/24(화)
한국: 생산자물가지수(2월)
유로존: 제조업, 서비스업 PMI(3월)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3월), 단위노동비용, 비농업 생산성(4Q)
채권: 미국 2년 국채 입찰
발언: 마이클 바 연준이사(경제 전망)
컨퍼런스: 24~29일 바이오 제약 혁신 서밋
장후 실적: 게임스톱(GME), KB홈(KBH)

03/25(수)
한국: 소비자신뢰지수(3월)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3월)
미국: 수출입물가지수(2월)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은행: BOJ 통화정책의사록
발언: 마이런 연준 이사(디지털자산 서밋에서 토론)
장전 실적: 핀둬둬(PDD), 페이첵스(PAYX)
장후 실적: 카만홀딩스(KRMN)

03/26(목)
발언: 쿡 이사(금융안정), 마이런(연준 대차대조표), 제퍼슨(경제전망과 에너지 영향), 바 연준이사(경제전망)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포니AI(PONY)

03/27(금)
중국: 공업이익(2월)
미국: 소비자심리지수(3월, 확)
장전 실적: 카니발(CCL)
[ Arm Holdings, HSBC '매수' 상향 및 목표가 128% 폭등! > 주가도 5% 상승]

📢 핵심 요약

• HSBC가 Arm(ARM)의 투자의견을 '축소(Reduce)'에서 '매수(Buy)'로 두 단계 상향
• 목표 주가를 기존 $90에서 $205로 대폭 수정했습니다.
• 스마트폰 중심 기업에서 **AI 서버 칩의 핵심 플레이어**로의 완벽한 체질 개선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주요 포인트

1️⃣ AI 서버로의 체질 개선 (Game-Changer)
• 단순 스마트폰 라이선스 모델을 벗어나 에이전틱 AI(Agentic AI) 구동을 위한 서버 CPU 시장으로 영역 확장.
• 업계 CPU 출하량 성장률 전망: (기존) 연 2% → (2026~27) 연 20% 이상 급증 예상.

2️⃣ 로열티 수입의 폭발적 성장
• v9 아키텍처 및 Neoverse CSS 채택으로 칩당 로열티 요율 상승.
• 서버 CPU 로열티 매출: 2026~2031년 사이 연평균 76% 성장 전망.
• 2031년 서버 로열티만 약 40억 달러 예상 (2026년 전체 예상 매출과 맞먹는 수준).

3️⃣ 자체 서버 칩 출시 가능성 (수익 극대화)
* R&D 비용의 급격한 증가를 근거로, Arm이 직접 **자체 서버 칩(Merchant CPU)**을 출시할 가능성 제기.
* 현실화될 경우: 칩당 수익이 수십 달러(로열티)에서 **약 $1,000(직접 판매)**로 껑충 뛰며 이익 구조가 완전히 바뀜.

📅 주목해야 할 일정
*3월 24일: 'Arm Everywhere' 행사 개최 (추가적인 사업 세부 전략 발표 기대)

📈 시장 반응 및 전망
* HSBC는 2027~2028 회계연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각각 2%, 9% 상향 조정했습니다.
* 단순한 반도체 설계 회사를 넘어 AI 인프라의 필수 기업으로 재평가받고 있는 시점입니다.

저희 바바리안에서는 2월 말부터 ARM 다시 주목해야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ARM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저희 바바리안 링크 글도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60302142444289rl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이란 전쟁 이후 브렌트유는 50% 이상 급등

다만, 가솔린, 디젤, 항공유 등 소비자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제품의 가격은 더 가파르게 상승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가 완화되지 않는다면 유가느 더 상승할 것이라는 우려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을 위협하는 이란 시설을 타격했다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