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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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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장관, 교도통신에 "日선박 호르무즈 통과 협의 개시" 밝혀

- 아바스 아가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와 관련한 협의를 개시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 21일 교도통신은 아라그치 장관이 전화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해협을 닫지 않았고 해협은 열려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협의를 거쳐 일본 관련 선박의 통과를 허용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2165337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시간외 반등한 채로 반등하고 주말을 맞이한 미장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선물 시장에 반영된 연준의 금리 변화 확률
🚨 🇺🇸 🇬🇧 영국,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는 이란 미사일 기지 공격을 위한 미국 기지 사용 승인

이란과의 전쟁에서 충분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공개적인 질책을 받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한 것으로 보입니다.

📑 영국 총리실은 성명을 통해 미국이 이란의 미사일 기지와 전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영국 기지를 사용하는 것에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에 대해 아바스 아라치 이란 외무장관은 X에 스타머 총리가 "이란에 대한 공격에 영국 기지를 사용하도록 허용한 것은 영국인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라고 경고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아라그치는 영국 여론조사 결과 대다수 영국 국민이 "이스라엘과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벌이는 선택적 전쟁에 참여하기를 원하지 않는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이란은 자위권을 행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은 이란의 핵무기를 탈취하기 위한 전략적 계획을 수립 중]

미국 소식통은 20일, 미국이 이란의 핵무기를 탈취하기 위한 전략적 계획을 수립 중이라고 밝혔다. (CCTV 뉴스)
정상회담 연기 속 트럼프 측근 美상원의원 30일 홍콩 방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인 스티브 데인스(공화·몬태나) 미 상원의원이 오는 30일 홍콩을 방문할 예정

데인스 의원은 1990년대 프록터 앤드 갬블에서 일할 당시 중국 본토와 홍콩 근무 경험이 있는 3선 상원의원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후원자이자 측근

미 행정부가 이란 전쟁을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5∼6주 연기한다는 입장을 표명한 이후 데인스 의원의 홍콩 방문 소식이 나온 점을 주목
https://share.google/VZnCzocicAWC4zbLs
"미 의원들, '중국 기업의 미국 증시 접근 규제' SEC에 촉구"

미 의회 의원들이 중국 기업의 미국 자본시장 접근과 관련해 규제 필요성 등을 검토할 것을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촉구

스콧 위원장을 포함한 은행위 소속 공화당 의원 13명 전원과 워런 의원 등 민주당 의원 5명이 초당적으로 서명

중국 당국과 연관이 있는 SEC 등록 법인들이 미국의 국가 안보, 시장 질서, 투자자 보호와 관련해 중대한 위험 요인이 되고 있다는 입장

* 하반기 중간선거를 앞두고 미국 민주당, 공화당이 초당적으로 필요성 제기하고 있는 부문
https://share.google/gVzxeMttpxw4ubvNl
이란 외무장관 "일시 휴전 아닌 전면적 종전 원한다"

- 일본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란 외무장관 아라그치가 최근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은 임시 휴전이 아니라 철저하고 포괄적이며 지속적인 전쟁 종식을 원한다"고 밝혔다.

- 아라그치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을 "불법적이고 정당성이 전혀 없는 침략 행위"라고 규정하며, 전 세계가 이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함께 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여러 국가가 휴전 중재에 나서고 있지만, 이란은 단순 휴전이 아니라 전쟁을 한 번에 끝내는 해법만을 고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이란은 임시 휴전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이란에 대한 공격 중단 보장과 함께 지금까지 발생한 피해에 대한 배상을 포함한 전면적 종전을 요구한다는 입장이다. 아라그치는 또 "미국이 협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

- 그는 에너지 수송의 핵심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과 관련해, 일본 측과 협의해 일본 관련 선박의 통항을 허용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tokenpost.kr/news/breaking/341905
3/23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주도주의 분기점: 반도체 vs 비반도체
자료: https://lrl.kr/dFKVB
*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비반도체로 구분. 2026년 3월 현재 코스피 내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 43%, 2026년 전망치 기준 반도체 순이익 비중 59%. 국내 반도체 업종은 S&P500의 M7, 대만의 TSMC 보다 이익 대비 시가총액 비중 낮음

* 2017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사례를 보면, 주가 정점은 영업이익률 추정치 정점과 거의 비슷한시기에 형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현재 추정치 기준 영업이익률 정점은 2027년 2분기

* 향후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는가도 국내 반도체의 사이클 업종 이미지 탈피를 위해서는 중요. TSMC(12개월 예상 PER 21배)와 SK하이닉스(12개월 예상 PER 5배)간의 PER의 간극이 큰 이유는 영업이익률의 안정성의 차이가 크기 때문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국내 반도체와 하드웨어 업종(코스닥 포함)의 영업이익 증감은 S&P500 Tech 섹터 CAPEX 증감과 연관성 높음. 2026년 이후 Tech 섹터의 CAPEX 증가율(YoY) 30%대에서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반도체와 하드웨어 이익 증가 기대 여전히 유효

*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 합산 시가총액 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국내 반도체와 하드웨어 업종의 시가총액 비중은 5.0%로 고점인 6.5%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주가 상승 기대

* 비반도체 업종의 경우 매크로 환경 변화 반영 전략 필요. 우선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과 달러 강세의 매크로 환경에서 월간 기준으로 주가 수익률, PER과 PBR 상승률, EPS와 영업이익률 추정치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큰 업종은 S&P500지수 내에서는 에너지와 은행. 코스피 내에서는 은행과 방산/지주

* 한편 향후 미국과 이란 전쟁 종전 또는 휴전 시 매크로 환경은 반대로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과 달러 약세로 변화. 해당 매크로 환경에서 월간 기준으로 주가 수익률, PER과 PBR 상승률, EPS와 영업이익률 추정치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큰 업종은 S&P500지수 내에서는 유틸리티, 제약/바이오,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코스피 내에서는 기계, 증권, 제약/바이오, 하드웨어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이란 최후의 발악 중 🏃🏃‍♂🏃‍♀

︎ 이란이 기존 중동 내 타격에서 조금 전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활용해 3,800km 떨어진 인도양 미영 군사기지 직접 공격

︎ 2기 발사됐으나 하나는 미 구축함에 의해 요격, 다른 하나는 발사 실패

︎ 이는 전쟁이 끝나기 직전의 "전형적인 패턴"이라는 생각:
• 종전 언급 등장
• 에너지 완화 정책 개시
• 해협 부분 협상 시장 (중국 외 일본 추가)

다만 동시에 양 진영이 협상 테이블 나오기 전 쎈척으로 "주도권 장악"하려는 시도:
• 미국 지상군 투입 압박
• 이란의 중동을 벗어난 첫 글로벌 미사일 공격 등

👉 실제 미해병 상륙하면 다른 얘기겠지만 그 개연성은 낮으며, 결국 지금으로서는 양 쪽 모두 쓸 수 있는 카드가 급속히 떨어져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
이스라엘 "이번주 대이란 공격 강도 대폭 높일 것"

-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이번 주 미군과 합동으로 이란에 대한 공격 수위를 대폭 끌어올리겠다고 선언했다. 카츠 장관은 21일(현지시간) 텔아비브 이스라엘군 본부 지하 지휘소에서 군 고위 관계자들과 전황 평가 회의를 한 뒤 이같이 밝혔다.

- 그는 "이번 주 이스라엘군과 미군이 이란 테러 정권과 그 기반 시설을 대상으로 가할 공격의 강도가 대폭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스라엘은 이란 정권의 지휘부를 무력화하고 전략적 역량을 저지하기 위해 공세를 지속하기로 결정했다"며 "이스라엘과 역내 미국의 이해관계에 대한 모든 안보 위협이 제거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카츠 장관은 또 "이스라엘군은 강하며, 이스라엘 후방 역시 견고하다"면서 "모든 전쟁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우리는 공격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1052600079?input=1195m
미, 중동에 군함 3척•해병 2500명 증파…호르무즈 해협 작전•이란 석유 수출 거점 압박 검토

- 미국 정부가 중동에 군함 3척과 해병대원 약 2500명을 추가 파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Odaily에 따르면 미국 관리들은 3월 20일(현지시간) 미군의 중동 증파 계획을 확인했으며, 복수의 미측 소식통은 이번 조치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더 많은 군사 옵션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보장하기 위한 군사 작전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이란 해안선 인근에 공군력과 해군력을 투입하는 시나리오가 논의되고 있다.

- 또 다른 선택지로, 이란 석유 수출의 핵심 거점인 하르크섬에 지상군을 투입해 섬을 장악하는 방안도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르크섬은 이란 해안에서 20km가량 떨어진 페르시아만 북서부에 위치한 최대 원유 수출 기지로, 이란 원유 수출의 약 90%가 이 섬을 통해 이뤄지는 것으로 전해진다.

- 트럼프 행정부는 하르크섬을 지렛대로 활용해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를 압박하는 전략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증파와 군사 옵션 논의는 중동 원유 공급과 글로벌 에너지 시장,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우려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https://www.tokenpost.kr/news/breaking/341923
미 중앙사령부 "이란, 호르무즈 해협 위협 시설 폭격"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선박 운항을 위협하던 이란 연안 군사 시설을 공습했다. 오데일리(Odaily)에 따르면, 브래드 쿠퍼 미 중앙사령부(CENTCOM) 사령관은 공개 영상에서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해안에 위치한 위협 시설을 폭격했다고 밝혔다.

- 쿠퍼 사령관은 이번 공습으로 이란의 관련 지하 시설과 대함 미사일, 정보 지원 시스템, 레이더 장비 등을 타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는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국제 해상 물류와 에너지 수송에 대한 위협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https://www.tokenpost.kr/news/breaking/341932
말은 축소, 현실은 증파···트럼프, 출구전략·동맹압박 ‘이중포석’

“거의 끝났다”면서도 병력은 더 투입
유가·여론 부담 속 출구전략 카드 꺼내
동맹에 해협 책임 전가···한국도 직접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 종료 신호와 확전 가능성을 동시에 띄우는 이중 전략에 나선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이란 군사작전 개시 3주 만에 처음으로 '작전 축소'를 언급했다. 다만 미군은 중동에 대규모 해병 전력을 추가 배치하며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를 두고 미국이 작전 목표 달성을 강조하며 전쟁 종료의 명분을 쌓는 동시에 호르무즈 해협의 관리 책임 동맹국과 이용국에 넘기려는 포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휴전에는 선을 그었다. CNN, AFP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상대방(이란)을 말 그대로 완전히 박살(Obliteration)내고 있을 때 휴전을 하지는 않는다"며 지금은 상대를 군사적으로 몰아붙이는 국면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작전을 줄일 수는 있어도 협상이나 휴전으로 마무리하겠다는 뜻은 아니라는 얘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호르무즈 해협 관리 책임을 에너지 이용국에 넘기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은 그 해협을 이용하지 않는다"며 "유럽과 한국, 일본, 중국 등 다른 나라들이 필요로 하는 만큼 관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321111708287?from=newsbot&botref=KN&botevent=e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가솔린(UGA) +5%, 유가, 에너지(XOP), 달러, 현금 제외 모두 하락. 과매도?

• 한국 EWY -7%. 은(SLV) -7%, 구리 miner -5%, 미 유틸리티(XLU) -4%. 최근 한달 하락 폭 컸던 은, 금(GDX), 구리(COPX) 등은 최근 1년간 가장 많이 올랐던 자산

• 금리 상승. 미국 30년 국채 5% 근접(4.96%)

• 중국 테크(CQQQ) -4%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23,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5.7%), USO(+3.5%), KRBN(+2.3%), XOP(+1.2%), UUP(+0.4%)
* Losers: EWY(-6.7%), SLV(-6.3%), REMX(-4.6%), COPX(-4.6%), QCLN(-4.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8.3%), XOP(+5.5%), OIH(+4.3%), IXC(+3.0%), XLE(+2.8%)
* Losers: SLV(-15.4%), GDX(-14.1%), REMX(-11.6%), GLD(-10.3%), COPX(-9.6%)

▶️ 52 Week High

UGA(+5.7%), DBE(+2.5%), COMT(+1.2%), XOP(+1.2%), FCG(+0.5%)

▶️ 52 Week Low

SMIN(-2.5%), EMQQ(-2.1%), EPI(-2.0%), INCO(-2.0%), INDY(-1.9%)

* 상승 ETF 키워드: OIL, FINANCIAL, ENERGY
* 하락 ETF 키워드: INDIA, METALS, CHINA, BOND, GOLD

♣️ News

"[BN] Oil Eases From 2022 High as Trump Mulls ‘Winding Down’ in Iran (3/20일)

* 글로벌 유가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는 2022년 중반 이후 최고 수준에서 소폭 하락, Trump가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 행동을 “winding down(축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데 따른 영향.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뒤흔든 전쟁이 수주간 지속되는 상황

* 브렌트유는 배럴당 112달러 이상에서 마감되며 주간 상승률 약 9%를 기록. 이후 트럼프 발언 후 거래가 적은 장 마감 후 거래에서 약 108달러 수준까지 하락

* 그러나 전 세계 석유 물동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은 사실상 폐쇄된 상태,

* 일부 트레이더들은 금요일 늦은 시간 트럼프 발언을 이전의 군사적 긴장 고조 신호를 되돌리는 것으로 해석,

* 같은 날 앞서 CBS News 보도에 따르면, 미 국방부 관계자들은 이란에 미 지상군을 배치하는 방안을 준비했으며,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는 하나의 옵션일 뿐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조건에서 승인할지는 불확실한 상태

* 동시에 미국 정부는 백악관이 이란의 주요 원유 수출 허브인 Kharg Island를 장악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수백 명의 해병대를 중동으로 파견하고 있다고 밝혔음. 이란 내 지상군 투입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큰 리스크를 수반하며, 테헤란이 주요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보복 공격을 감행할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

* 투자자들은 유가 상승 베팅을 확대, 자금 운용사들은 ICE 브렌트 원유 순매수(net-long) 포지션을 77,672계약 늘려 총 428,704계약으로 확대. ICE Futures Europe 데이터 기준이며, 화요일 기준 수치로 6년 이상 만에 최고 수준

* 브렌트유는 이번 달 거의 50% 상승했으며, 이는 전쟁이 3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발생한 것. 호르무즈 해협의 사실상 전면 폐쇄로 인해 공급이 페르시아만에 묶이면서 주요 OPEC 생산국들이 생산을 줄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했음

* 미국 정부는 전략비축유 방출 계획 등 유가 안정 조치를 추진, 그 결과 WTI와 브렌트 간 가격 격차는 배럴당 약 13달러 수준까지 확대됐음. 미국은 세계 최대 산유국이며, 중질유 주요 공급국인 캐나다와 인접해 있어 아시아와 유럽보다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낮은 구조

* 다른 에너지 시장에서는 유럽 천연가스 선물 가격이 전쟁 이전 대비 거의 두 배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자동차 연료 가격 역시 상승해 전반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을 강화하고 있음. 중앙은행들은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통화정책 긴축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

* 이번 충돌은 글로벌 석유 시장 역사상 최대 수준의 공급 차질을 초래했으며, IEA에 따르면 걸프 지역 생산국들이 하루 약 1,000만 배럴 규모의 생산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음

* 최대 원유 수출국인 사우디는 공급 차질이 4월 말까지 지속될 경우 유가가 배럴당 18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기본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다고 WSJ가 익명의 소스를 인용해 보도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19/latest-oil-market-news-and-analysis-for-march-20?srnd=homepage-asia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bXiZ9C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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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Iran Says Ready to Let Japan Vessels Use Hormuz, Kyodo Reports (3/21일)

* 이란 외무장관 Abbas Araghchi는 일본과의 당국 간 협의 이후 일본 관련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것을 허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Kyodo 통신 보도

* Kyodo 통신에 따르면 Araghchi 장관은 금요일 일본 통신사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발언. 일본은 원유 수입의 상당 부분을 중동에 의존하고 있는 국가. 이번 이란 전쟁으로 인해 일본은 이달 들어 전략 비축유를 방출한 상황임

* 일본은 호르무즈 해협 안전 확보에 참여하라는 Trump의 압박을 받아왔으며, 이번 주 초 워싱턴에서 열린 대면 회담에서 Sanae Takaichi 총리는 일본의 법적 제약으로 인해 직접적인 군사 개입에 한계가 있음을 설명했음

* 동시에 Takaichi 총리는 미국산 원유 수입 확대 약속과 미사일 개발 협력 등 양국 간 공통된 협력 분야를 강조

* 토요일 오전 업무시간 외 일본 외무성에 대한 전화 문의는 응답이 없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21/iran-says-ready-to-let-japan-vessels-use-hormuz-kyodo-re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