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제약사 일라이릴리(Eli Lilly, 이하 릴리)는 자사의 중등도~중증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인 ‘엡글리스(Ebglyss, 성분 레브리키주맙)’가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3상(ADorable-1)에서 1차 및 주요 2차 평가변수를 모두 충족했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엡글리스는 ‘인터루킨-13(IL-13)’ 억제제로, 높은 결합 친화도를 통해 염증성 사이토카인 신호를 차단합니다. IL-13은 아토피 피부염의 주요 발병 인자로, 피부 장벽 손상과 가려움 및 감염 등을 유발하는 제2형 염증반응을 촉진합니다.
이번 임상3상은 생후 6개월~18세 미만의 중등도~중증 아토피 피부염 소아 환자 363명을 대상으로 엡글리스의 효능과 안전성 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해당 임상 연구 결과, 16주 시점에서 엡글리스 투여군의 63%가 습진 중증도 지표(EASI)의 75% 이상 개선(EASI-75)을 달성했습니다. 반면, 위약군 중 EASI-75를 달성한 비율은 22%에 그쳤습니다. 또 16주 시점에서 엡글리스 투여군 중 피부가 깨끗하거나 거의 깨끗한 상태(IGA 0 또는 1)에 도달한 환자 비율도 44%로, 위약군(15%)보다 많았습니다.
주요 2차 평가변수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확인됐습니다. 엡글리스 투여군의 39%는 EASI 90% 이상 개선(EASI-90)을 달성했으며, 6세 이상 환자 중 35%는 가려움 수치(소양증 NRS)가 4점 이상 개선되는 유의미한 증상 완화를 경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같은 기준의 위약군 수치는 각각 11%, 6%에 그쳤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861
엡글리스는 ‘인터루킨-13(IL-13)’ 억제제로, 높은 결합 친화도를 통해 염증성 사이토카인 신호를 차단합니다. IL-13은 아토피 피부염의 주요 발병 인자로, 피부 장벽 손상과 가려움 및 감염 등을 유발하는 제2형 염증반응을 촉진합니다.
이번 임상3상은 생후 6개월~18세 미만의 중등도~중증 아토피 피부염 소아 환자 363명을 대상으로 엡글리스의 효능과 안전성 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해당 임상 연구 결과, 16주 시점에서 엡글리스 투여군의 63%가 습진 중증도 지표(EASI)의 75% 이상 개선(EASI-75)을 달성했습니다. 반면, 위약군 중 EASI-75를 달성한 비율은 22%에 그쳤습니다. 또 16주 시점에서 엡글리스 투여군 중 피부가 깨끗하거나 거의 깨끗한 상태(IGA 0 또는 1)에 도달한 환자 비율도 44%로, 위약군(15%)보다 많았습니다.
주요 2차 평가변수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확인됐습니다. 엡글리스 투여군의 39%는 EASI 90% 이상 개선(EASI-90)을 달성했으며, 6세 이상 환자 중 35%는 가려움 수치(소양증 NRS)가 4점 이상 개선되는 유의미한 증상 완화를 경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같은 기준의 위약군 수치는 각각 11%, 6%에 그쳤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861
더바이오
릴리, IL-13 억제제 ‘엡글리스’ 소아 아토피 3상서 주요 1·2차 평가변수 충족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일라이릴리(Eli Lilly, 이하 릴리)는 자사의 중등도~중증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인 ‘엡글리스(Ebglyss, 성분 레브리키주맙)’가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3상(ADorable-1)에서 1차 및 주요 2차 평가변수를 모두 충족했다고 최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아이엠바이오로직스, 개장 직후 ‘따따블’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1834?ref=naver
👉 바이오섹터도 4월부터 AACR 같은 전통적으로 인기(?)있는 학회가 이어집니다.
지금 금리인하가 아닌 금리인상 우려감이 시장에 팽배한 상황인데, 이런 상황 자체가 정치가들에게 피봇을 유도하게 됩니다.
그러면 상황은 180%도 변하게 되고 바이오 폭발(위로) 가능함
물론 기본적으로 개잡주를 말하는게 아님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1834?ref=naver
👉 바이오섹터도 4월부터 AACR 같은 전통적으로 인기(?)있는 학회가 이어집니다.
지금 금리인하가 아닌 금리인상 우려감이 시장에 팽배한 상황인데, 이런 상황 자체가 정치가들에게 피봇을 유도하게 됩니다.
그러면 상황은 180%도 변하게 되고 바이오 폭발(위로) 가능함
물론 기본적으로 개잡주를 말하는게 아님
서울경제
아이엠바이오로직스, 개장 직후 ‘따따블’
자가면역질환 항체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아이엠바이오로직스(493280)가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을 기록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아이엠바이오로직스의 주가는 공모가(2만 6000원) 대비 가격 제한폭인 300%까지 오른 10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코스닥서 '애플·엔비디아' 나올까…2부제 성패, 프리미엄 기준이 가른다
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710
금융위는 '프리미엄' 세그먼트를 시총 상위 대형 성숙 기업 80~170개 기업으로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시총과 영업실적(매출액·영업이익), 지배구조 등 진입 요건도 엄격히 설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800여개 상장사들의 운명도 갈릴 예정이다. 현재 시총 기준으로만 봤을 때 80개 기업까지 끊으면 시총 범위는 1조5000억원에서 20조원대까지 분포된다. 170개사까지 늘리면 진입 가능 시총은 7000억원대까지 내려간다.
👉 코스닥 1부리그 입구컷 최소 7천억
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710
금융위는 '프리미엄' 세그먼트를 시총 상위 대형 성숙 기업 80~170개 기업으로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시총과 영업실적(매출액·영업이익), 지배구조 등 진입 요건도 엄격히 설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800여개 상장사들의 운명도 갈릴 예정이다. 현재 시총 기준으로만 봤을 때 80개 기업까지 끊으면 시총 범위는 1조5000억원에서 20조원대까지 분포된다. 170개사까지 늘리면 진입 가능 시총은 7000억원대까지 내려간다.
👉 코스닥 1부리그 입구컷 최소 7천억
와이드경제
코스닥서 '애플·엔비디아' 나올까…2부제 성패, 프리미엄 기준이 가른다
금융위원회가 코스닥 시장을 2부 리그로 나누는 개편안을 내놓으면서, '프리미엄 세그먼트' 기준 설계가 정책 성패를 좌우할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프리미엄 시장의 매력을 높이면서도 스탠다드 기업들의 상향 노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과제로 꼽힌다. 기준이 지나치게
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프로티나
윤 대표는 “회사 기술의 특징은 적은 양의 항체 투여로도 충분한 치료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설계하고 체내에서 오래 지속되도록 만드는 데 있다. 이러한 특성은 자가면역질환이나 비만과 같은 만성질환 치료제 개발에 유리하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부터 비만 항체가 빠르게 개발 단계에 진입하면서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66370#_digitalcamp
윤 대표는 “회사 기술의 특징은 적은 양의 항체 투여로도 충분한 치료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설계하고 체내에서 오래 지속되도록 만드는 데 있다. 이러한 특성은 자가면역질환이나 비만과 같은 만성질환 치료제 개발에 유리하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부터 비만 항체가 빠르게 개발 단계에 진입하면서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66370#_digitalcamp
이투데이
윤태영 프로티나 대표 “단백질 빅데이터로 글로벌 신약개발 도전”[상장 새내기 바이오⑦]
▲윤태영 프로티나 대표는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AI를 기반으로 드노보(처음부터 새롭게) 항체 설계를 구현하고 글로벌 수준의 항체 신약
상장 전후 대비되는 '텐배거' 로킷헬스케어...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56886645385288&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56886645385288&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상장 전후 대비되는 '텐배거' 로킷헬스케어...왜?
재생치료 기업 로킷헬스케어(376900)는 상장 전과 후가 대비된다. 주식상장에는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코스닥 입성 후 빠른 흑자전환에 성공하고 기관투자자 대상 추가 투자유치를 연달아 받아냈다. 작년 5월 상장 당시 공모가는 희망밴드 하단인 1만1000원이었다. 하지만...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2일 연속 "패시브 외국인"의 유출은 없었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
(모든 현대전은 전면전이 아닌 이상 3주차가 정점이었던 과거 경험. 지금은 과거와 다르게 원유에 대한 대체재가 많을 뿐만 아니라, 더 컸던 러우 전쟁 학습효과가 우리에겐 있습니다 🙏🙏)
(모든 현대전은 전면전이 아닌 이상 3주차가 정점이었던 과거 경험. 지금은 과거와 다르게 원유에 대한 대체재가 많을 뿐만 아니라, 더 컸던 러우 전쟁 학습효과가 우리에겐 있습니다 🙏🙏)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삼천당제약 (000250): 코스닥의 메기
보고서: https://vo.la/RxS9BpK
삼천당제약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1분기에만 3건의 모멘텀을 실현했습니다. 어제는 경구 인슐린의 유럽 임상 1/2상 IND 제출 완료를 공시했는데요, 지난 10여 년간 연구개발의 첫 번째 성과입니다. 성공한다면 세계 최초의 경구 인슐린 개발 성공에 가까워져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을 것입니다.
임상 디자인을 보면 자신감이 보입니다. 이번 임상은 제1형 당뇨 환자 대상으로 경구 인슐린(SCD0503)의 혈당 조절 효능, 생체이용률, 음식 영향을 피하 인슐린과 대조하는 임상입니다. 대조군이 명확해 성공 여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1형 당뇨 환자 대상으로 임상을 계획했다는 것입니다. 제1형 환자는 내인성 인슐린이 없어 외부 인슐린의 혈당 조절 효과를 측정하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체내 항상성 시스템 부재로 약물에 대한 저혈당 위험이 큽니다. 따라서 시험 인슐린의 약물 동태가 분명해야 이상반응 없이 임상을 마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이 있는 이유는 그간 별도의 파일럿 임상을 통해 성공 가능성을 어느 정도 확인했기 때문으로 추정합니다. 당뇨 전문 CRO, Profil과 함께 진행한다는 점도 신뢰를 높이는 요인입니다.
IND 승인 여부는 2분기 중 확인될 전망이며, 회사는 연말 임상 결과 확인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한편 먹는 위고비 제네릭 미국 계약도 온트랙으로 추진 중입니다. 대외적인 불확실성에도 삼천당제약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보고서: https://vo.la/RxS9BpK
삼천당제약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1분기에만 3건의 모멘텀을 실현했습니다. 어제는 경구 인슐린의 유럽 임상 1/2상 IND 제출 완료를 공시했는데요, 지난 10여 년간 연구개발의 첫 번째 성과입니다. 성공한다면 세계 최초의 경구 인슐린 개발 성공에 가까워져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을 것입니다.
임상 디자인을 보면 자신감이 보입니다. 이번 임상은 제1형 당뇨 환자 대상으로 경구 인슐린(SCD0503)의 혈당 조절 효능, 생체이용률, 음식 영향을 피하 인슐린과 대조하는 임상입니다. 대조군이 명확해 성공 여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1형 당뇨 환자 대상으로 임상을 계획했다는 것입니다. 제1형 환자는 내인성 인슐린이 없어 외부 인슐린의 혈당 조절 효과를 측정하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체내 항상성 시스템 부재로 약물에 대한 저혈당 위험이 큽니다. 따라서 시험 인슐린의 약물 동태가 분명해야 이상반응 없이 임상을 마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이 있는 이유는 그간 별도의 파일럿 임상을 통해 성공 가능성을 어느 정도 확인했기 때문으로 추정합니다. 당뇨 전문 CRO, Profil과 함께 진행한다는 점도 신뢰를 높이는 요인입니다.
IND 승인 여부는 2분기 중 확인될 전망이며, 회사는 연말 임상 결과 확인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한편 먹는 위고비 제네릭 미국 계약도 온트랙으로 추진 중입니다. 대외적인 불확실성에도 삼천당제약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반도체: 지금 판다고?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Micron Technology FY2Q26 Review: 초호황을 재차 증명
- 실적도, 가이던스도 훌륭했습니다. 주가만 하락했습니다.
- 수익성 상승 속도 둔화, 공급업계의 Capex 상승 등이 차익실현의 매개체로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 시장의 우려는 과도합니다
1) 수익성은 더 좋아질 것입니다
- 수익성이 급격히 개선된 만큼, 상승 기울기는 낮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Upside는 열려 있습니다.
- 제조업에서 이정도 수익성을 기록한 적은 없습니다. 그 가치를 인정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2) Capex는 적정 수준입니다
- 절대 금액만 보면, 높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적정 수준입니다.
- 인프라 투자 부담이 과거 대비 많이 늘어났습니다. 이정도 투자해도, 생산이 급격히 늘지는 않습니다.
■ 현실화된 변화, 기업 가치는 더 높아져야
금일 Micron Technology는 주요 고객사와 5년 SCA (장기 계약) 체결을 발표했습니다.
한국 반도체도 장기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I가 이끈 수요의 변화와 만성적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판매 구조의 변화까지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당사는 장기 계약으로의 전환이 메모리반도체 기업 가치의 상승을 이끌 것으로 전망합니다.
Prepayment, Deposit 등의 옵션이 실효성을 드높일 것이고, 사이클의 변동성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변화입니다. 그렇다면, 메모리반도체 산업에 대한 Multiple도 추가 Re-Rating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Micron Technology FY2Q26 Review: 초호황을 재차 증명
- 실적도, 가이던스도 훌륭했습니다. 주가만 하락했습니다.
- 수익성 상승 속도 둔화, 공급업계의 Capex 상승 등이 차익실현의 매개체로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 시장의 우려는 과도합니다
1) 수익성은 더 좋아질 것입니다
- 수익성이 급격히 개선된 만큼, 상승 기울기는 낮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Upside는 열려 있습니다.
- 제조업에서 이정도 수익성을 기록한 적은 없습니다. 그 가치를 인정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2) Capex는 적정 수준입니다
- 절대 금액만 보면, 높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적정 수준입니다.
- 인프라 투자 부담이 과거 대비 많이 늘어났습니다. 이정도 투자해도, 생산이 급격히 늘지는 않습니다.
■ 현실화된 변화, 기업 가치는 더 높아져야
금일 Micron Technology는 주요 고객사와 5년 SCA (장기 계약) 체결을 발표했습니다.
한국 반도체도 장기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I가 이끈 수요의 변화와 만성적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판매 구조의 변화까지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당사는 장기 계약으로의 전환이 메모리반도체 기업 가치의 상승을 이끌 것으로 전망합니다.
Prepayment, Deposit 등의 옵션이 실효성을 드높일 것이고, 사이클의 변동성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변화입니다. 그렇다면, 메모리반도체 산업에 대한 Multiple도 추가 Re-Rating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한투 반도체] 채민숙/남채민/황준태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Peak 아직 멀었다
●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상회
- FY2Q26 실적은 매출액 238.6억달러(74.9% QoQ, 196.3% YoY), EPS 12.20달러(155.2% QoQ, 682.1% YoY)로, 매출액과 EPS는 컨센서스를 각각 21%, 36% 상회
- 매출총이익률은 74.9%로 역시 컨센서스 69.1%를 5.8%p 상회
- FY3Q26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각각 42%, 38% 상회하는 중간값 기준 매출액 335억달러, EPS는 19.15달러로 제시
-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FY2Q26 대비 8.6%p 높은 81%로 제시해 매출과 함께 이익이 계속해서 증가할 것임을 시사
● 한 번도 보지 못한 QoQ ASP 상승률
- FY2Q26 ASP는 DRAM은 QoQ 60% 중반, NAND는 70% 후반 상승
- 메모리 부족으로 PC와 모바일 세트 출하량은 각각 YoY 10% 초반 하락하겠으나, 서버 세트는 YoY 10% 초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
- FY2Q26 실적 기준 서버 디램의 매출 비중은 전사 매출의 32%를 차지한다고 언급
- FY2026 CapEx는 기존 전망보다 증가한 250억달러 이상으로 제시, HBM 및 DRAM 관련 투자를 위해 FY2027년 CapEx 역시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
- 1개의 대형 고객사와 5년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점도 긍정적
- 기존의 1년 LTA와는 다른 계약이라고 언급했는데, 이같은 장기 계약은 메모리 실적의 하방을 지지해 이익의 변동성을 줄여줄 것
● 긍정적인 의견 유지, 하드웨어 탑픽은 메모리
- 마이크론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
- 메모리 공급사들의 공급 확장 노력에도 불구하고, 물리적으로 클린룸이 부족한 상황은 최소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마이크론은 오늘 컨퍼런스콜에서 DRAM은 클린룸 제약과 긴 건설 리드타임, HBM 비중 확대 및 HBM의 높은 성장률, 그리고 노드 전환에 따른 bit 성장률 둔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bit 공급 증가를 제한하고 있다고 밝힘
- 이처럼 메모리 공급 부족이 단기에 그치지 않음을 고려할 때, 마이크론의 이익 모멘텀은 견조하게 지속될 것
본문: https://vo.la/hzr5O11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상회
- FY2Q26 실적은 매출액 238.6억달러(74.9% QoQ, 196.3% YoY), EPS 12.20달러(155.2% QoQ, 682.1% YoY)로, 매출액과 EPS는 컨센서스를 각각 21%, 36% 상회
- 매출총이익률은 74.9%로 역시 컨센서스 69.1%를 5.8%p 상회
- FY3Q26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각각 42%, 38% 상회하는 중간값 기준 매출액 335억달러, EPS는 19.15달러로 제시
-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FY2Q26 대비 8.6%p 높은 81%로 제시해 매출과 함께 이익이 계속해서 증가할 것임을 시사
● 한 번도 보지 못한 QoQ ASP 상승률
- FY2Q26 ASP는 DRAM은 QoQ 60% 중반, NAND는 70% 후반 상승
- 메모리 부족으로 PC와 모바일 세트 출하량은 각각 YoY 10% 초반 하락하겠으나, 서버 세트는 YoY 10% 초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
- FY2Q26 실적 기준 서버 디램의 매출 비중은 전사 매출의 32%를 차지한다고 언급
- FY2026 CapEx는 기존 전망보다 증가한 250억달러 이상으로 제시, HBM 및 DRAM 관련 투자를 위해 FY2027년 CapEx 역시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
- 1개의 대형 고객사와 5년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점도 긍정적
- 기존의 1년 LTA와는 다른 계약이라고 언급했는데, 이같은 장기 계약은 메모리 실적의 하방을 지지해 이익의 변동성을 줄여줄 것
● 긍정적인 의견 유지, 하드웨어 탑픽은 메모리
- 마이크론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
- 메모리 공급사들의 공급 확장 노력에도 불구하고, 물리적으로 클린룸이 부족한 상황은 최소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마이크론은 오늘 컨퍼런스콜에서 DRAM은 클린룸 제약과 긴 건설 리드타임, HBM 비중 확대 및 HBM의 높은 성장률, 그리고 노드 전환에 따른 bit 성장률 둔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bit 공급 증가를 제한하고 있다고 밝힘
- 이처럼 메모리 공급 부족이 단기에 그치지 않음을 고려할 때, 마이크론의 이익 모멘텀은 견조하게 지속될 것
본문: https://vo.la/hzr5O11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반도체업
지금 판다고?
◼️ 훌륭한 실적과 가이던스에도 메모리반도체 주가는 약세.
◼️ 주가 약세는 일시적일 것. 판매 구조의 변화에 주목.
◼️ 변화는 현실화되고 있고, 메모리반도체 기업가치는 추가 상승할 것.
리포트 링크 :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3/56889_260319_industry_f.pdf
지금 판다고?
◼️ 훌륭한 실적과 가이던스에도 메모리반도체 주가는 약세.
◼️ 주가 약세는 일시적일 것. 판매 구조의 변화에 주목.
◼️ 변화는 현실화되고 있고, 메모리반도체 기업가치는 추가 상승할 것.
리포트 링크 :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3/56889_260319_industry_f.pdf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KB: 기업]
삼성전자 (Buy, 유지, 목표가 320,000원) : 재고는 바닥, 주문은 최대
김동원, 2026-03-20
- 목표주가 320,000원, 역사적 최저 재고
- 1분기 추정 영업이익 40조원, +6배 증가
- 2028년까지 공급부족, 선제적 수요 타진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MxOTE4MDM1MDczN0sucGRm&wInfo=a2hhbjE=
삼성전자 (Buy, 유지, 목표가 320,000원) : 재고는 바닥, 주문은 최대
김동원, 2026-03-20
- 목표주가 320,000원, 역사적 최저 재고
- 1분기 추정 영업이익 40조원, +6배 증가
- 2028년까지 공급부족, 선제적 수요 타진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MxOTE4MDM1MDczN0sucGRm&wInfo=a2hhbjE=
삼성전자, 구글·MS 장기공급 '락인'…메모리 新패러다임 열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2912
장기공급계약이 어떠한 형태로 체결될지는 다양한 안이 검토 중이나, 장기간 물량은 고정된 상태에서 가격은 현물가와 연동되는 방안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빅테크들이 대규모 선수금을 삼성전자에 납부하고, 3~5년 사이 약속한 물량을 사지 않을 경우 선수금이 차감되는 형태일 것으로 보인다.
이런 식으로 체결될 경우 삼성전자는 장기간 수요 가시성을 확보하게 돼 증설에 박차를 가할 수 있으며, 재고가 쌓이지 않아 과거만큼 큰 폭의 가격 하락을 막을 수 있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이번 장기공급계약은 물량을 보장해줄 테니 증설을 하라는 뜻"이라며 "장기간 동안 대규모 물량을 약속해줌으로써 마음 놓고 증설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2912
장기공급계약이 어떠한 형태로 체결될지는 다양한 안이 검토 중이나, 장기간 물량은 고정된 상태에서 가격은 현물가와 연동되는 방안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전해진다.
빅테크들이 대규모 선수금을 삼성전자에 납부하고, 3~5년 사이 약속한 물량을 사지 않을 경우 선수금이 차감되는 형태일 것으로 보인다.
이런 식으로 체결될 경우 삼성전자는 장기간 수요 가시성을 확보하게 돼 증설에 박차를 가할 수 있으며, 재고가 쌓이지 않아 과거만큼 큰 폭의 가격 하락을 막을 수 있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이번 장기공급계약은 물량을 보장해줄 테니 증설을 하라는 뜻"이라며 "장기간 동안 대규모 물량을 약속해줌으로써 마음 놓고 증설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모리, 이제 전략적 자산"…삼성·하이닉스, 기대 커진다 - 머니투데이
"AI(인공지능) 시대에 메모리는 '전략적 자산'(strategic asset)이 됐다."
글로벌 3위 메모리 기업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돌았다. 메모리가 단순 부품을 넘어 AI 시대를 좌우하는 핵심 자원으로 평가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기대감도 높아졌다.
특히 3~5년 단위 장기 공급 계약을 바탕으로 시장 변동성도 낮추는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실적을 발표하는 마이크론을 '업황 풍향계'로 본다. 이번 실적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마이크론은 3분기(3~5월) 매출을 335억 달러로 제시했다.
특히 마이크론은 이번 실적을 단순한 업황 반등이 아닌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 신호로 해석했다. 산제이 메흐로트라 CEO(최고경영자)는 "AI는 단순히 메모리 수요를 늘린 데 그치지 않고 메모리를 산업의 핵심인 전략적 자산으로 재정의했다"고 밝혔다.
장기 계약 확대는 단순한 공급 안정 차원을 넘어 산업 구조 변화의 신호로 풀이된다. 특히 HBM, LPDDR(저전력 D램) 등 차세대 메모리 경쟁이 심화되면서 단순 생산능력보다 고객 맞춤형 설계, 공급 안정성 등이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메흐로트라 CEO는 "SCA는 고객과의 관계를 단순 공급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확대한다"며 "연구개발(R&D) 협력과 로드맵 기획 단계까지 협력이 이어진다"고 했다.
마이크론은 현재의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2026년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낮은 재고 수준 △공정 전환에 따른 생산량 감소 △HBM 비중 확대 △신규 공장(그린필드) 투자 필요 등이 판단의 배경이다. 마크 머피 CFO(최고재무책임자)는 "메모리 가격이 과거 평균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가정은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현재는 AI라는 구조적 변화 요인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3/20/2026031915503938314
"AI(인공지능) 시대에 메모리는 '전략적 자산'(strategic asset)이 됐다."
글로벌 3위 메모리 기업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돌았다. 메모리가 단순 부품을 넘어 AI 시대를 좌우하는 핵심 자원으로 평가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기대감도 높아졌다.
특히 3~5년 단위 장기 공급 계약을 바탕으로 시장 변동성도 낮추는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실적을 발표하는 마이크론을 '업황 풍향계'로 본다. 이번 실적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마이크론은 3분기(3~5월) 매출을 335억 달러로 제시했다.
특히 마이크론은 이번 실적을 단순한 업황 반등이 아닌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변화 신호로 해석했다. 산제이 메흐로트라 CEO(최고경영자)는 "AI는 단순히 메모리 수요를 늘린 데 그치지 않고 메모리를 산업의 핵심인 전략적 자산으로 재정의했다"고 밝혔다.
장기 계약 확대는 단순한 공급 안정 차원을 넘어 산업 구조 변화의 신호로 풀이된다. 특히 HBM, LPDDR(저전력 D램) 등 차세대 메모리 경쟁이 심화되면서 단순 생산능력보다 고객 맞춤형 설계, 공급 안정성 등이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메흐로트라 CEO는 "SCA는 고객과의 관계를 단순 공급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확대한다"며 "연구개발(R&D) 협력과 로드맵 기획 단계까지 협력이 이어진다"고 했다.
마이크론은 현재의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2026년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낮은 재고 수준 △공정 전환에 따른 생산량 감소 △HBM 비중 확대 △신규 공장(그린필드) 투자 필요 등이 판단의 배경이다. 마크 머피 CFO(최고재무책임자)는 "메모리 가격이 과거 평균 수준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가정은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현재는 AI라는 구조적 변화 요인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03/20/2026031915503938314
머니투데이
"메모리, 이제 전략적 자산"…삼성·하이닉스, 기대 커진다 - 머니투데이
"AI(인공지능) 시대에 메모리는 '전략적 자산'(strategic asset)이 됐다. " 글로벌 3위 메모리 기업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돌았다.
[NH/이민재] 전력기기 산업
전력기기 산업 Indepth - 멈추지 않는 성장 엔진
본문보기: https://m.nhsec.com/c/v1gcp
■ 미국 내 전력망 투자 확대는 현재 진행 중
- 미국 유틸리티 기업들 18개사는 지난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중장기(~2030년) 설비투자 금액으로 8,217억달러(+22% y-y) 제시. 이는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부하(load) 증가를 고려한 계획
- 미국 내 데이터센터 개발사 등이 유틸리티 기업들에 신청한 중장기 부하 규모는 168GW로 2개 분기 만에 67GW 증가. 참고로 이는 ESA와 같은 구속력 갖춘 계약 중심으로 이외 프로젝트까지 더하면 590GW로 추정
- 중장기 설비투자 금액이 증가할 가능성은 높을 전망. 1) ESA 계약 등 구속력 있는 프로젝트 증가할 전망이고, 2) 중장기 설비투자 계획에 미포함된 물량(66GW)이 있으며, 3) 전력 인프라 전반(발전/송전/배전)에의 투자 필요성 확대 중이기 때문
■ 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향 조정 가능성
- 국내외 전력기기 기업 PER은 2026년 30~37배, 2028년 22~24배 수준으로 유사. 다만, 향후 3년 동안 국내 전력기기의 EPS 증감률은 해외보다 5~12%p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중장기 성장 기대감이 높은 밸류에이션을 설명하고 있는 중
- 해외 전력기기 기업 대부분 중장기 시장 성장률과 2026년 가이던스 상향 조정. 작년 하반기 내내 정체됐던 밸류에이션은 이전 수준을 회복했으며, 데이터센터 진행 속도에 따라 과거 수준을 넘어설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 국내 전력기기 기업에도 긍정적인 이벤트라고 판단
■ 추천 종목: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LS ELECTRIC은 북미 데이터센터와 리쇼어링 확대 수혜, 미국 내 설비 확대 등 기대했던 사업은 순항 중. 한국전력과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전반적인 투자 확대로 추가적인 중장기 이익 확대 가능할 전망
- 효성중공업은 북미 비중 확대와 국내외 적극적인 증설로 경쟁사와 유사한 수익률 기록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컨센서스는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상태이다. 매분기 실적 시즌 이를 증명할 전망. ’28년 PER은 18배에 불과한 상황
전력기기 산업 Indepth - 멈추지 않는 성장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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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내 전력망 투자 확대는 현재 진행 중
- 미국 유틸리티 기업들 18개사는 지난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중장기(~2030년) 설비투자 금액으로 8,217억달러(+22% y-y) 제시. 이는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부하(load) 증가를 고려한 계획
- 미국 내 데이터센터 개발사 등이 유틸리티 기업들에 신청한 중장기 부하 규모는 168GW로 2개 분기 만에 67GW 증가. 참고로 이는 ESA와 같은 구속력 갖춘 계약 중심으로 이외 프로젝트까지 더하면 590GW로 추정
- 중장기 설비투자 금액이 증가할 가능성은 높을 전망. 1) ESA 계약 등 구속력 있는 프로젝트 증가할 전망이고, 2) 중장기 설비투자 계획에 미포함된 물량(66GW)이 있으며, 3) 전력 인프라 전반(발전/송전/배전)에의 투자 필요성 확대 중이기 때문
■ 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따른 밸류에이션 상향 조정 가능성
- 국내외 전력기기 기업 PER은 2026년 30~37배, 2028년 22~24배 수준으로 유사. 다만, 향후 3년 동안 국내 전력기기의 EPS 증감률은 해외보다 5~12%p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중장기 성장 기대감이 높은 밸류에이션을 설명하고 있는 중
- 해외 전력기기 기업 대부분 중장기 시장 성장률과 2026년 가이던스 상향 조정. 작년 하반기 내내 정체됐던 밸류에이션은 이전 수준을 회복했으며, 데이터센터 진행 속도에 따라 과거 수준을 넘어설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 국내 전력기기 기업에도 긍정적인 이벤트라고 판단
■ 추천 종목: LS ELECTRIC, 효성중공업
- LS ELECTRIC은 북미 데이터센터와 리쇼어링 확대 수혜, 미국 내 설비 확대 등 기대했던 사업은 순항 중. 한국전력과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전반적인 투자 확대로 추가적인 중장기 이익 확대 가능할 전망
- 효성중공업은 북미 비중 확대와 국내외 적극적인 증설로 경쟁사와 유사한 수익률 기록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컨센서스는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상태이다. 매분기 실적 시즌 이를 증명할 전망. ’28년 PER은 18배에 불과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