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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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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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J.P. Morgan
Memory Market Update
• 대상 기업: Micron,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Kiox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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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론 2QFY26 실적 및 향후 전망
• 마이크론은 매출 239억 달러, EPS 12.2달러로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함
• 3QFY26 가이던스 역시 매출 335억 달러, GPM 81%로 상향 제시하며 다년생 업사이클 진입을 시사함
• DRAM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중단층(MSD%) 성장을 기록하며 아시아 경쟁사 대비 높은 성장세를 보임
• DRAM ASP는 전분기 대비 60% 중반 상승하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기존 예상치를 크게 웃돎
• NAND는 eSSD 수요 폭증에 힘입어 ASP가 70% 후반대라는 기록적인 상승폭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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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산업 공급부족 심화 및 LTA 도입
• 2026년 이후에도 공급 제약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DRAM 수요 성장 전망치를 20% 초반으로 상향함
• 고객사들의 메모리 수요 충족률이 과거 70%에서 현재 50%~66% 수준으로 하락하며 수급 불균형이 악화됨
• 마이크론은 가시성 확보를 위해 고객사와 사상 첫 5년 장기 전략 공급 계약(SCA)을 체결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기업들도 유사한 장기 공급 계약(LTA) 체결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전망임
• 이러한 계약 구조 변화는 메모리 산업의 고질적인 변동성을 완화하고 수익 가시성을 높이는 핵심 요인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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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비투자(Capex) 상향 및 기술 로드맵
• 마이크론은 2026년 설비투자 가이던스를 기존 20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 이상으로 대폭 증액함
• HBM 인프라 구축과 미국 내 팹 프로젝트 건설 비용 증가가 주요 원인이며 이는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정당한 투자로 판단됨
• 2027년에도 DRAM 및 HBM 인프라 확충을 위해 100억 달러의 추가 지출이 예상됨
• HBM4(12단 36GB)는 1QCY26부터 엔비디아 Vera Rubin용으로 양산을 시작했으며 수율 안정화 속도가 전세대보다 빠름
• 16단 HBM4E 샘플링을 시작으로 2027년 램프업을 목표로 개발 중이며 차세대 SOCAMM2(256GB)도 준비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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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우려 불식 및 투자 전략
• 엔비디아의 새로운 LPU 아키텍처 내 SRAM 채택이 HBM 수요를 잠식할 것이라는 우려는 제한적임
• 오히려 효율적인 AI 인프라 구축이 전체 메모리 서버 시장(TAM)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분석됨
• 최근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서버 수요가 B2C(PC/스마트폰)의 부진을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보임
•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한국 메모리 업체들의 공격적인 인프라 투자 확대가 예상됨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에 대해 모두 '비중확대(OW)' 의견을 유지하며 매수 축적을 권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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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화백의그림놀이
✉️ https://t.me/easobi
🖌 서화백의대시보드
✉️ https://dashboard.camelresearch.com
🍎 애플의 AI 수익화 로드맵: "Apple Intelligence+"
1. 하드웨어 판매를 넘어 '서비스'로의 전환

현재: 애플은 전통적으로 기기 판매를 통해 돈을 벌었지만, AI 기능을 통해 구독 서비스 매출(Services Revenue) 비중을 획기적으로 늘리려 함.

전략: 기본적인 AI 기능은 무료로 제공하되, 고급 기능(High-end features)은 'Apple Intelligence+'**와 같은 별도의 유료 구독 모델로 묶을 계획임.

2. AI 파트너십과 수수료 모델

중개인 역할: 오픈AI(ChatGPT), 구글(Gemini) 등 외부 AI 모델을 기기에 탑재하고, 사용자가 해당 서비스를 유료 결제할 때 애플이 **App Store 수수료(약 15~30%)**를 챙기는 구조임.

수익 다각화: 직접 AI를 개발해 구독료를 받는 것뿐만 아니라, AI 생태계의 '관문' 역할을 하며 통행세를 받는 비즈니스를 강화함.

3. 기기 교체 주기 가속화 (Indirect Monetization)

하드웨어 제약: 강력한 온디바이스 AI를 구동하기 위해서는 최신 칩셋(iPhone 15 Pro 이상 등)이 필수임.

결과: AI 기능을 쓰고 싶은 사용자들이 최신 기기로 갈아타게 유도하여 정체된 아이폰 교체 주기를 단축시키려는 의도가 깔려 있음.

4. 개인정보 보호라는 '유료급' 가치

애플은 타사 AI와 달리
"개인정보가 서버에 저장되지 않고 온디바이스에서 처리된다"는 점을 마케팅 포인트로 삼아, 보안에 민감한 사용자들에게 구독 정당성을 부여할 예정임.

💡 투자 및 비즈니스 포인트
이제 애플 투자자들은 '아이폰이 몇 대 팔렸나'뿐만 아니라
'AI 구독 전환율(Conversion Rate)이 얼마인가'를 핵심 지표로 보게 될 것임. 핀테크 관점에서 보면, 애플은 금융(Apple Card)에 이어 지능(AI)까지 구독 모델에 편입시키며 완벽한 '라이프스타일 락인(Lock-in)'**을 완성하려는 것으로 보임.
슈퍼마이크로, 장후 10% 폭락...수출 통제 위반 혐의로 기소 당해

(Official) 미국 뉴욕 남부지검은 슈퍼마이크로의 사업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인 월리 리아우(Wally Liaw)를 포함한 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 총 3명을 수출 통제 위반 공모 혐의로 기소했다. 슈퍼마이크로 측은 회사가 피고인으로 지명된 것은 아니라고 강조하며, 기소된 직원 2명을 즉시 행정 휴직 처분하고 협력업체와의 계약을 해지하는 등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이번 사건은 미 정부가 첨단 기술의 해외 유출을 엄격히 규제하는 상황에서 발생했으며, 해당 인원들은 회사의 규정과 컴플라이언스 통제 시스템을 우회하려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슈퍼마이크로는 자사가 강력한 준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미 정부의 조사에 전적으로 협력하고 있다는 점을 재차 확인하며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려 노력했다.
Forwarded from BUYagra
주가 급락 원인
수출 통제 위반 혐의: 미 연방 검찰이 SMCI 전현직 경영진들이 엔비디아(NVDA)의 첨단 AI 칩이 탑재된 서버를 중국으로 불법 밀반입했다는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기소 대상: 기소장에는 '월리' 리아오(Yih-Shyan "Wally" Liaw), '스티븐' 창(Ruei-Tsan "Steven" Chang), '위리' 선(Ting-Wei "Willy" Sun) 등 핵심 인물들이 포함되었습니다.
법적 리스크 확대: 이번 기소는 '수출통제개혁법(ECRA)' 위반 혐의로, 기업의 도덕성과 규제 준수 여부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었습니다.
시장 신뢰 하락: 과거 회계 부정 논란에 이어 이번 밀수 의혹까지 겹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기업 거버넌스에 대한 불신이 극도로 커진 상태입니다.
일라이릴리, 3중 비만치료제 제2형 당뇨용 3상 발표 $LLY

(Official) LLY는 자사의 차세대 체중감량 물질인 레타트루티드가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1번째 임상(TRANSCEND-T2D-1) 실험의 3상에서 당화혈색소(A1C) 감소와 체중 감량 효과를 입증했다. 40주간 진행된 이번 임상에서 레타트루타이드 12mg 투여군은 당화혈색소를 평균 1.9%~2.0% 낮췄으며, 체중은 평균 36.6파운드(16.8%) 감량하는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시티은행은 25% 이상의 체중 감량을 기대했으나, 이번 임상이 제2형 당뇨 환자 대상이고 기간이 40주로 짧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17% 수준도 충분히 우수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또한 이전 임상에서 18%에 달했던 중단율(Discontinuation rate)이 이번 12mg 용량에서는 5.1%로 크게 낮아진 점을 월스트리트는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다국적 제약사 일라이릴리(Eli Lilly, 이하 릴리)는 자사의 중등도~중증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인 ‘엡글리스(Ebglyss, 성분 레브리키주맙)’가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3상(ADorable-1)에서 1차 및 주요 2차 평가변수를 모두 충족했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엡글리스는 ‘인터루킨-13(IL-13)’ 억제제로, 높은 결합 친화도를 통해 염증성 사이토카인 신호를 차단합니다. IL-13은 아토피 피부염의 주요 발병 인자로, 피부 장벽 손상과 가려움 및 감염 등을 유발하는 제2형 염증반응을 촉진합니다.

이번 임상3상은 생후 6개월~18세 미만의 중등도~중증 아토피 피부염 소아 환자 363명을 대상으로 엡글리스의 효능과 안전성 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해당 임상 연구 결과, 16주 시점에서 엡글리스 투여군의 63%가 습진 중증도 지표(EASI)의 75% 이상 개선(EASI-75)을 달성했습니다. 반면, 위약군 중 EASI-75를 달성한 비율은 22%에 그쳤습니다. 또 16주 시점에서 엡글리스 투여군 중 피부가 깨끗하거나 거의 깨끗한 상태(IGA 0 또는 1)에 도달한 환자 비율도 44%로, 위약군(15%)보다 많았습니다.

주요 2차 평가변수에서도 긍정적인 결과가 확인됐습니다. 엡글리스 투여군의 39%는 EASI 90% 이상 개선(EASI-90)을 달성했으며, 6세 이상 환자 중 35%는 가려움 수치(소양증 NRS)가 4점 이상 개선되는 유의미한 증상 완화를 경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같은 기준의 위약군 수치는 각각 11%, 6%에 그쳤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861
Forwarded from 돼지바
삼천당제약 1등 ㄷㄷ
#삼천당제약 코스닥 시총 1위 등극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아이엠바이오로직스, 개장 직후 ‘따따블’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1834?ref=naver

👉 바이오섹터도 4월부터 AACR 같은 전통적으로 인기(?)있는 학회가 이어집니다.

지금 금리인하가 아닌 금리인상 우려감이 시장에 팽배한 상황인데, 이런 상황 자체가 정치가들에게 피봇을 유도하게 됩니다.

그러면 상황은 180%도 변하게 되고 바이오 폭발(위로) 가능함


물론 기본적으로 개잡주를 말하는게 아님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코스닥서 '애플·엔비디아' 나올까…2부제 성패, 프리미엄 기준이 가른다
https://www.wid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290710

금융위는 '프리미엄' 세그먼트를 시총 상위 대형 성숙 기업 80~170개 기업으로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시총과 영업실적(매출액·영업이익), 지배구조 등 진입 요건도 엄격히 설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1800여개 상장사들의 운명도 갈릴 예정이다. 현재 시총 기준으로만 봤을 때 80개 기업까지 끊으면 시총 범위는 1조5000억원에서 20조원대까지 분포된다. 170개사까지 늘리면 진입 가능 시총은 7000억원대까지 내려간다.

👉 코스닥 1부리그 입구컷 최소 7천억
Forwarded from 부자고양이
#프로티나

윤 대표는 “회사 기술의 특징은 적은 양의 항체 투여로도 충분한 치료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설계하고 체내에서 오래 지속되도록 만드는 데 있다. 이러한 특성은 자가면역질환이나 비만과 같은 만성질환 치료제 개발에 유리하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부터 비만 항체가 빠르게 개발 단계에 진입하면서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https://m.etoday.co.kr/news/view/2566370#_digitalcamp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2일 연속 "패시브 외국인"의 유출은 없었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

(모든 현대전은 전면전이 아닌 이상 3주차가 정점이었던 과거 경험. 지금은 과거와 다르게 원유에 대한 대체재가 많을 뿐만 아니라, 더 컸던 러우 전쟁 학습효과가 우리에겐 있습니다 🙏🙏)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삼천당제약 (000250): 코스닥의 메기

보고서:
https://vo.la/RxS9BpK

삼천당제약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1분기에만 3건의 모멘텀을 실현했습니다. 어제는 경구 인슐린의 유럽 임상 1/2상 IND 제출 완료를 공시했는데요, 지난 10여 년간 연구개발의 첫 번째 성과입니다. 성공한다면 세계 최초의 경구 인슐린 개발 성공에 가까워져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을 것입니다.

임상 디자인을 보면 자신감이 보입니다. 이번 임상은 제1형 당뇨 환자 대상으로 경구 인슐린(SCD0503)의 혈당 조절 효능, 생체이용률, 음식 영향을 피하 인슐린과 대조하는 임상입니다. 대조군이 명확해 성공 여부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1형 당뇨 환자 대상으로 임상을 계획했다는 것입니다. 제1형 환자는 내인성 인슐린이 없어 외부 인슐린의 혈당 조절 효과를 측정하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체내 항상성 시스템 부재로 약물에 대한 저혈당 위험이 큽니다. 따라서 시험 인슐린의 약물 동태가 분명해야 이상반응 없이 임상을 마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이 있는 이유는 그간 별도의 파일럿 임상을 통해 성공 가능성을 어느 정도 확인했기 때문으로 추정합니다. 당뇨 전문 CRO, Profil과 함께 진행한다는 점도 신뢰를 높이는 요인입니다.

IND 승인 여부는 2분기 중 확인될 전망이며, 회사는 연말 임상 결과 확인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한편 먹는 위고비 제네릭 미국 계약도 온트랙으로 추진 중입니다. 대외적인 불확실성에도 삼천당제약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반도체: 지금 판다고?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Micron Technology FY2Q26 Review: 초호황을 재차 증명

- 실적도, 가이던스도 훌륭했습니다. 주가만 하락했습니다.

- 수익성 상승 속도 둔화, 공급업계의 Capex 상승 등이 차익실현의 매개체로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 시장의 우려는 과도합니다

1) 수익성은 더 좋아질 것입니다

- 수익성이 급격히 개선된 만큼, 상승 기울기는 낮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Upside는 열려 있습니다.

- 제조업에서 이정도 수익성을 기록한 적은 없습니다. 그 가치를 인정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2) Capex는 적정 수준입니다

- 절대 금액만 보면, 높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적정 수준입니다.

- 인프라 투자 부담이 과거 대비 많이 늘어났습니다. 이정도 투자해도, 생산이 급격히 늘지는 않습니다.

■ 현실화된 변화, 기업 가치는 더 높아져야

금일 Micron Technology는 주요 고객사와 5년 SCA (장기 계약) 체결을 발표했습니다.

한국 반도체도 장기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I가 이끈 수요의 변화와 만성적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판매 구조의 변화까지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당사는 장기 계약으로의 전환이 메모리반도체 기업 가치의 상승을 이끌 것으로 전망합니다.

Prepayment, Deposit 등의 옵션이 실효성을 드높일 것이고, 사이클의 변동성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변화입니다. 그렇다면, 메모리반도체 산업에 대한 Multiple도 추가 Re-Rating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Peak 아직 멀었다

●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상회
- FY2Q26 실적은 매출액 238.6억달러(74.9% QoQ, 196.3% YoY), EPS 12.20달러(155.2% QoQ, 682.1% YoY)로, 매출액과 EPS는 컨센서스를 각각 21%, 36% 상회
- 매출총이익률은 74.9%로 역시 컨센서스 69.1%를 5.8%p 상회
- FY3Q26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각각 42%, 38% 상회하는 중간값 기준 매출액 335억달러, EPS는 19.15달러로 제시
-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중간값 기준 FY2Q26 대비 8.6%p 높은 81%로 제시해 매출과 함께 이익이 계속해서 증가할 것임을 시사

● 한 번도 보지 못한 QoQ ASP 상승률
- FY2Q26 ASP는 DRAM은 QoQ 60% 중반, NAND는 70% 후반 상승
- 메모리 부족으로 PC와 모바일 세트 출하량은 각각 YoY 10% 초반 하락하겠으나, 서버 세트는 YoY 10% 초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
- FY2Q26 실적 기준 서버 디램의 매출 비중은 전사 매출의 32%를 차지한다고 언급
- FY2026 CapEx는 기존 전망보다 증가한 250억달러 이상으로 제시, HBM 및 DRAM 관련 투자를 위해 FY2027년 CapEx 역시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
- 1개의 대형 고객사와 5년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점도 긍정적
- 기존의 1년 LTA와는 다른 계약이라고 언급했는데, 이같은 장기 계약은 메모리 실적의 하방을 지지해 이익의 변동성을 줄여줄 것

● 긍정적인 의견 유지, 하드웨어 탑픽은 메모리
- 마이크론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
- 메모리 공급사들의 공급 확장 노력에도 불구하고, 물리적으로 클린룸이 부족한 상황은 최소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마이크론은 오늘 컨퍼런스콜에서 DRAM은 클린룸 제약과 긴 건설 리드타임, HBM 비중 확대 및 HBM의 높은 성장률, 그리고 노드 전환에 따른 bit 성장률 둔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bit 공급 증가를 제한하고 있다고 밝힘
- 이처럼 메모리 공급 부족이 단기에 그치지 않음을 고려할 때, 마이크론의 이익 모멘텀은 견조하게 지속될 것


본문: https://vo.la/hzr5O11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ㄴ반도체업

지금 판다고?

◼️ 훌륭한 실적과 가이던스에도 메모리반도체 주가는 약세.

◼️ 주가 약세는 일시적일 것. 판매 구조의 변화에 주목.

◼️ 변화는 현실화되고 있고, 메모리반도체 기업가치는 추가 상승할 것.


리포트 링크 :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3/56889_260319_industry_f.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