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3월 ECB, BOE 주요 내용 (3/19)
1) ECB
- 기준금리(예금금리) 2.00%에서 6회 연속 동결
- 이란 전쟁은 인플레 상방 위험과 경기 하방 위험을 초래
- 전쟁은 에너지 가격을 높여 단기 인플레에 실질적 영향을 미칠 것
- 베이스 시나리오(브렌트유= 배럴당 81.3달러)에서 올해 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2.6% YoY로 제시 (작년 12월: 1.9%)
- 물가 전망을 높인 배경은 에너지 가격 상승 때문
- 베이스 시나리오가 현재 브렌트유 가격(107.3달러)과 큰 괴리가 있어 시장에서는 이르면 4월(4/30) 회의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됨
2) BOE
- 3.75%에서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
- 성명서, 중동 분쟁이 글로벌 에너지 및 기타 원자재 가격의 상당한 상승을 초래했다고 언급
- 전쟁으로 인한 새로운 경제 충격으로 CPI 인플레는 단기적으로 더 높아질 것
- 그러나 BOE 총재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는 시장에 대해 "앞서 나가고 있다(getting ahead)"고 경고함
- BOE 총재의 시장 진화 발언에도 영국 국채 2년물 금리는 19일 일간 27.9bp 급등
1) ECB
- 기준금리(예금금리) 2.00%에서 6회 연속 동결
- 이란 전쟁은 인플레 상방 위험과 경기 하방 위험을 초래
- 전쟁은 에너지 가격을 높여 단기 인플레에 실질적 영향을 미칠 것
- 베이스 시나리오(브렌트유= 배럴당 81.3달러)에서 올해 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2.6% YoY로 제시 (작년 12월: 1.9%)
- 물가 전망을 높인 배경은 에너지 가격 상승 때문
- 베이스 시나리오가 현재 브렌트유 가격(107.3달러)과 큰 괴리가 있어 시장에서는 이르면 4월(4/30) 회의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됨
2) BOE
- 3.75%에서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
- 성명서, 중동 분쟁이 글로벌 에너지 및 기타 원자재 가격의 상당한 상승을 초래했다고 언급
- 전쟁으로 인한 새로운 경제 충격으로 CPI 인플레는 단기적으로 더 높아질 것
- 그러나 BOE 총재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는 시장에 대해 "앞서 나가고 있다(getting ahead)"고 경고함
- BOE 총재의 시장 진화 발언에도 영국 국채 2년물 금리는 19일 일간 27.9bp 급등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 주요국 중앙은행의 긴축 우려에 CME Fed Watch에서 연준 연내 금리 인하 예상 확률은 30% 미만으로 급감
- 최소 1회 이상의 금리 인상을 예상하는 확률도 20%대로 상승
- 최소 1회 이상의 금리 인상을 예상하는 확률도 20%대로 상승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시장의 가격 결정권 회복… 일본 채권시장, 20년 만의 '정상화' 신호탄
-BOJ의 일본 국채(JGB) 보유 비중 50% 미만으로 하락.
-BOJ가 국채 매입을 줄이면서 정부는 그 자리를 대신할 새로운 구매자를 찾아야되는데 개인 투자자(Retail)와 해외 투자자(Overseas)의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일본도 이제 제로 금리나 마이너스 금리에서 벗어나 '금리가 존재하는 경제'로 가고 있음.
-일본 채권시장은 사실상 '죽은 시장'이라는 비판을 받았는데 가격 발견 기능(Price Discovery)의 회복으로 이제 국채 가격이 중앙은행의 개입이 아니라, 실제 경제 성장률과 인플레이션 전망을 반영하여 결정되기 시작했다는 뜻.
-"시장의 가격 결정권이 관(官)에서 민(民)으로 돌아왔다"
-수익률 곡선(Yield Curve)의 정상화: 최근 일본 국채 금리가 전 구간에서 상승하며 곡선이 가팔라지는 현상(Bear Steepening)은, 시장이 일본 경제의 디플레이션 탈출과 성장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신호.
사진 출처: Nikkei Asia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BOJ의 일본 국채(JGB) 보유 비중 50% 미만으로 하락.
-BOJ가 국채 매입을 줄이면서 정부는 그 자리를 대신할 새로운 구매자를 찾아야되는데 개인 투자자(Retail)와 해외 투자자(Overseas)의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일본도 이제 제로 금리나 마이너스 금리에서 벗어나 '금리가 존재하는 경제'로 가고 있음.
-일본 채권시장은 사실상 '죽은 시장'이라는 비판을 받았는데 가격 발견 기능(Price Discovery)의 회복으로 이제 국채 가격이 중앙은행의 개입이 아니라, 실제 경제 성장률과 인플레이션 전망을 반영하여 결정되기 시작했다는 뜻.
-"시장의 가격 결정권이 관(官)에서 민(民)으로 돌아왔다"
-수익률 곡선(Yield Curve)의 정상화: 최근 일본 국채 금리가 전 구간에서 상승하며 곡선이 가팔라지는 현상(Bear Steepening)은, 시장이 일본 경제의 디플레이션 탈출과 성장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신호.
사진 출처: Nikkei Asia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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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Why didn’t you inform allies before attacking Iran?"
Trump: "We wanted surprise. Who knows better about surprise than Japan?
Why didn’t you tell me about Pearl Harbor?"
이게 AI편집이 아니라니
Trump: "We wanted surprise. Who knows better about surprise than Japan?
Why didn’t you tell me about Pearl Harbor?"
이게 AI편집이 아니라니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Morgan Stanley: Mapping Software Exposure in Leveraged Credit
1. Credit Segmant - Software Exposure
1) 美 Credit는 대출 익스포저는 높고 하이일드 익스포저는 낮음: 소프트웨어는 미국 대출 시장에서 가장 큰 섹터 중 하나이며 (약 16%), 그중 상당 부분이 비상장 발행사에 집중(약 80%로 주식시장과 차이). 소프트웨어 대출은 더 낮은 질적 특성을 보이며 (50%가 B- 이하), 더 취약한 빈티지 ('20~'21년)에 편중되어 있고, 다른 섹터 대비 만기 도래 장벽도 더 앞쪽에 집중.
- 대출 시장에서 가격 변동성이 계속될 것으로 보지만, 단기적으로 디폴트가 급증할 가능성은 낮음. 반면 HY 익스포저는 5% 미만으로 훨씬 낮아, 대출보다 HY를 선호하는 시각을 뒷받침.
2) Private Creidt은 BDC의 소프트웨어 익스포저가 가장 높음: 프라이빗 크레딧의 공개된 얼굴이라 할 수 있는 BDC는 레버리지드 크레딧 전반에서 소프트웨어 익스포저가 가장 높음 (약 26%). 이는 스폰서가 뒷받침하는 비상장 종목에 집중되어 있으나, 투자기구별 편차는 매우 큼. 소프트웨어 관련 우려는 AUM 성장 및 수익에 대한 압박과 맞물리면서 주식 및 채권 시장 전반에서 BDC의 광범위한 언더퍼폼을 초래해 왔음. 이러한 편차를 감안할 때, 향후 이 섹터 내에서 차별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
3) 미국 CLO는 높은 익스포저, 운용사별 편차 존재: 소프트웨어 익스포저는 BSL CLO에서 약 15%, 프라이빗 크레딧 CLO에서 약 19% 수준이며, 운용사별 편차가 존재. BSL에서는 포트폴리오 분산 요건과 적극적인 운용 덕분에, CLO의 소프트웨어 익스포저는 전체 대출 시장보다 더 낮고 질도 더 높음. 이는 CLO 에쿼티보다 시니어 IG 트랜치와 메자닌 선호 뒷받침.
2. 단기적 투자 관점
-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는 당분간 약한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무엇이 긍정적 요인이 될지 불확실. AI 디스럽션이 투자자들이 새롭게 대응해야 하는 비교적 신규 리스크라고 생각하며, 이는 AI 확산 과정에서의 한 단계 진화를 의미. 최근까지 투자자들의 논의는 과도한 Capex, 과잉 투자, 그리고 ‘버블’ 우려에 집중. 그러나 현재 그 반대편, 즉 AI 기술이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점과 투자심리/리스크 평가 관점에서 볼 때, 투자자들이 이 섹터에서 추가적인 리스크를 감수하는 데 편안함을 느끼기까지는 일정한 시간 필요(혹은 보다 의미 있는 가격 조정이 필요할 것)가정. 또한 가격이 하락하는 기업들 중 일부는 사전적으로 매우 건전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을 수 있으나, 디스럽션 우려를 반박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할 수 있음.
- 대출 위험 대비 보상이 부정적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보며, 컨벡서티가 좋지 않다고 판단(많은 대출이 액면가 이상에서 거래 중). 또한 소프트웨어 관련 가격 움직임은 주식시장 대비 여전히 제한적인 수준. 추가적인 금리 인하 여지가 제한적이라는 점 역시 소프트웨어 외 스트레스 기업군의 자금 조달 압박이 지속됨을 의미.
#REPORT
1. Credit Segmant - Software Exposure
1) 美 Credit는 대출 익스포저는 높고 하이일드 익스포저는 낮음: 소프트웨어는 미국 대출 시장에서 가장 큰 섹터 중 하나이며 (약 16%), 그중 상당 부분이 비상장 발행사에 집중(약 80%로 주식시장과 차이). 소프트웨어 대출은 더 낮은 질적 특성을 보이며 (50%가 B- 이하), 더 취약한 빈티지 ('20~'21년)에 편중되어 있고, 다른 섹터 대비 만기 도래 장벽도 더 앞쪽에 집중.
- 대출 시장에서 가격 변동성이 계속될 것으로 보지만, 단기적으로 디폴트가 급증할 가능성은 낮음. 반면 HY 익스포저는 5% 미만으로 훨씬 낮아, 대출보다 HY를 선호하는 시각을 뒷받침.
2) Private Creidt은 BDC의 소프트웨어 익스포저가 가장 높음: 프라이빗 크레딧의 공개된 얼굴이라 할 수 있는 BDC는 레버리지드 크레딧 전반에서 소프트웨어 익스포저가 가장 높음 (약 26%). 이는 스폰서가 뒷받침하는 비상장 종목에 집중되어 있으나, 투자기구별 편차는 매우 큼. 소프트웨어 관련 우려는 AUM 성장 및 수익에 대한 압박과 맞물리면서 주식 및 채권 시장 전반에서 BDC의 광범위한 언더퍼폼을 초래해 왔음. 이러한 편차를 감안할 때, 향후 이 섹터 내에서 차별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
3) 미국 CLO는 높은 익스포저, 운용사별 편차 존재: 소프트웨어 익스포저는 BSL CLO에서 약 15%, 프라이빗 크레딧 CLO에서 약 19% 수준이며, 운용사별 편차가 존재. BSL에서는 포트폴리오 분산 요건과 적극적인 운용 덕분에, CLO의 소프트웨어 익스포저는 전체 대출 시장보다 더 낮고 질도 더 높음. 이는 CLO 에쿼티보다 시니어 IG 트랜치와 메자닌 선호 뒷받침.
2. 단기적 투자 관점
-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는 당분간 약한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무엇이 긍정적 요인이 될지 불확실. AI 디스럽션이 투자자들이 새롭게 대응해야 하는 비교적 신규 리스크라고 생각하며, 이는 AI 확산 과정에서의 한 단계 진화를 의미. 최근까지 투자자들의 논의는 과도한 Capex, 과잉 투자, 그리고 ‘버블’ 우려에 집중. 그러나 현재 그 반대편, 즉 AI 기술이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점과 투자심리/리스크 평가 관점에서 볼 때, 투자자들이 이 섹터에서 추가적인 리스크를 감수하는 데 편안함을 느끼기까지는 일정한 시간 필요(혹은 보다 의미 있는 가격 조정이 필요할 것)가정. 또한 가격이 하락하는 기업들 중 일부는 사전적으로 매우 건전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을 수 있으나, 디스럽션 우려를 반박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할 수 있음.
- 대출 위험 대비 보상이 부정적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보며, 컨벡서티가 좋지 않다고 판단(많은 대출이 액면가 이상에서 거래 중). 또한 소프트웨어 관련 가격 움직임은 주식시장 대비 여전히 제한적인 수준. 추가적인 금리 인하 여지가 제한적이라는 점 역시 소프트웨어 외 스트레스 기업군의 자금 조달 압박이 지속됨을 의미.
#REPOR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월가 "헤지펀드 주식 공매도로 역대급 '숏 스퀴즈' 나올수도"
헤지펀드들이 2022년 약세장 이후 최대 규모의 미국 주식 공매도 포지션을 보유한 가운데, 중동 지역의 긴장이 갑자기 완화될 경우 증시가 폭발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헤지펀드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기 시작한 약 2주 전부터 미국 증시의 상장지수펀드(ETF)와 지수 선물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을 늘리기 시작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이들의 미국 주식 공매도 포지션은 이달 6일까지 한 주 동안 8.3% 증가했고, 지난주에는 또 12% 증가했다.
SPI자산운용의 매니징 파트너인 스티븐 이네스는 유가가 하락할 경우에 이러한 숏 스퀴즈가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4234
헤지펀드들이 2022년 약세장 이후 최대 규모의 미국 주식 공매도 포지션을 보유한 가운데, 중동 지역의 긴장이 갑자기 완화될 경우 증시가 폭발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헤지펀드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기 시작한 약 2주 전부터 미국 증시의 상장지수펀드(ETF)와 지수 선물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을 늘리기 시작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이들의 미국 주식 공매도 포지션은 이달 6일까지 한 주 동안 8.3% 증가했고, 지난주에는 또 12% 증가했다.
SPI자산운용의 매니징 파트너인 스티븐 이네스는 유가가 하락할 경우에 이러한 숏 스퀴즈가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4234
연합인포맥스
월가 "헤지펀드 주식 공매도로 역대급 '숏 스퀴즈' 나올수도"
헤지펀드들이 2022년 약세장 이후 최대 규모의 미국 주식 공매도 포지션을 보유한 가운데, 중동 지역의 긴장이 갑자기 완화될 경우 증시가 폭발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17일(현지시간) 호주...
연준은 이번 개편으로 대형 은행의 보통주자본비율(CET1) 기준 자본 요건이 약 4.8%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은행이 손실을 흡수할 수 있는 핵심 자본을 위험가중자산 대비 비율로 나타낸 건전성 지표다.
자산 1000억~7500억달러 규모 중형 은행은 5.2%, 1000억달러 미만 중소형 은행은 최대 7.8%까지 자본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추정됐다.
이번 개편에는 주택담보대출 관련 자본 규제를 일부 절반 수준으로 낮추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는 은행들의 대출 확대를 유도하고, 사모신용(private credit) 시장에 빼앗긴 점유율을 되찾으려는 의도가 깔린 것으로 해석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0000600072?input=1195m
자산 1000억~7500억달러 규모 중형 은행은 5.2%, 1000억달러 미만 중소형 은행은 최대 7.8%까지 자본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추정됐다.
이번 개편에는 주택담보대출 관련 자본 규제를 일부 절반 수준으로 낮추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는 은행들의 대출 확대를 유도하고, 사모신용(private credit) 시장에 빼앗긴 점유율을 되찾으려는 의도가 깔린 것으로 해석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0000600072?input=1195m
연합뉴스
美연준, 은행 자본규제 개편안 공개…대형은행 자본금 4.8% 완화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 은행감독 당국이 대형 은행에 대한 자본규제를 대폭 완화하기로 하면서 주요 은행들의 자본금 부담이 현행 ...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S&P500 지수 200일선 하회
2025년 5월 이후 처음
S&P500 지수가 2025년 '해방의 날' 우려 이후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200일선을 하회함. 이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에너지 기반 시설 공격 등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대한 우려로 시장은 이란 전쟁이 세계 경제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불안감을 다시 표출
ECB 최악의 시나리오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한 유럽중앙은행(ECB)은 시나리오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제시함. 유가 배럴당 145달러, 천연가스 가격 MWh당 106유로 가정 시, 2027년 1분기에 6.3%의 물가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Fill the gap
만약 ECB가 제시한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글로벌 경제 및 금융시장의 하방 위험은 커지고, 2025년 5월 발생한 S&P500 지수의 '갭(gap)'을 메울 가능성이 커질 수 있음.
해당 구간은 5720~5770p로 현재 주가(6606p) 대비 약 13% 정도 추가 하락 가능성의 의미함.
결국,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발생한 '지정학적 충돌, 갈등'이 얼마나 빠른 시간(time) 내에 종결되는 지와 초크포인트인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 확보가 중요할 전망.
물론 이미 파괴된 설비로 인한 생산 capa 축소는 가격 하방을 제한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2025년 5월 이후 처음
S&P500 지수가 2025년 '해방의 날' 우려 이후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200일선을 하회함. 이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에너지 기반 시설 공격 등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대한 우려로 시장은 이란 전쟁이 세계 경제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불안감을 다시 표출
ECB 최악의 시나리오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한 유럽중앙은행(ECB)은 시나리오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제시함. 유가 배럴당 145달러, 천연가스 가격 MWh당 106유로 가정 시, 2027년 1분기에 6.3%의 물가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Fill the gap
만약 ECB가 제시한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글로벌 경제 및 금융시장의 하방 위험은 커지고, 2025년 5월 발생한 S&P500 지수의 '갭(gap)'을 메울 가능성이 커질 수 있음.
해당 구간은 5720~5770p로 현재 주가(6606p) 대비 약 13% 정도 추가 하락 가능성의 의미함.
결국,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발생한 '지정학적 충돌, 갈등'이 얼마나 빠른 시간(time) 내에 종결되는 지와 초크포인트인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 확보가 중요할 전망.
물론 이미 파괴된 설비로 인한 생산 capa 축소는 가격 하방을 제한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웰스파고) 마이크론; 긍정적인 구조적 메모리 투자 논리 강화 / 심화
목표주가를 550달러로 상향, 사이클 전반 평균 EPS 40달러 이상에 대한 확신
당사의 판단
MU의 F3Q26 총마진율 가이던스 약 81%는 “지금이 정점인가”라는 논쟁을 불러올 수 있겠지만, 당사는 이번 실적과 가이던스가 긍정적인 구조적·세속적 메모리 투자 논리를 확실히 강화해준다고 봅니다. 목표주가는 550달러로 상향합니다. 이는 당사의 CY27 EPS 추정치 기준 약 6~7배, 새롭게 제시하는 사이클 평균 EPS 40달러 이상 기준 약 13~14배 수준입니다.
1. 가장 중요한 포인트
• 강한 구조적 메모리 투자 논리 강화. 당사가 오랫동안 유지해온 MU에 대한 긍정적 투자 논리는, AI 인프라 구축의 진화 과정에서 메모리의 역할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심화될 것이라는 믿음에 기반하고 있습니다(DRAM과 NAND/eSSD 포함). 이는 MU의 전략적 고객 계약(SCA) 체결로 한층 더 뒷받침되고 있습니다(아래 참조). 상향된 목표주가 550달러(기존 470달러)는 MU가 사이클 평균 또는 중간 사이클 기준 EPS 40달러 이상에 대해 약 13~14배의 P/E를 받을 수 있다는 판단을 반영합니다.
• 전략적 고객 계약(SCA). MU가 첫 5년 만기의 SCA를 발표한 것은, 전통적인 장기공급계약(LTA) 대비 리스크를 줄이는 긍정적인 진전입니다. 복수 고객과의 다년 계약은 고객 수요와 가격을 고정시키는 효과를 가집니다.
• 자본적지출 증가. MU는 FY26 순자본적지출 가이던스를 기존 약 20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했습니다. MU는 FY27에도 자본적지출이 의미 있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건설 관련 capex가 100억 달러 이상 증가), 장비보다는 건설/클린룸 중심의 비중 확대가 예상됩니다. 다만 MU는 FY28 이후에야 비트 생산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 F3Q26 가이던스
F3Q26 매출 가이던스는 327.5억~342.5억 달러, 총마진율은 81%, 영업비용은 14억 달러입니다. Non-GAAP EPS 가이던스는 주당 18.75~19.55달러, 발행주식수는 11.5억 주, 세율은 약 15.1%, 자본적지출은 약 70억 달러로 제시됐습니다. 이는 당사의 기존 추정치인 매출 181억 달러, EPS 11.45달러와 비교되며,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186억 달러, EPS 11.74달러였습니다.
3. 추정치 조정
당사는 CY26 및 CY27 추정치를 각각 매출 1,327억 달러 / EPS 74.25달러, 그리고 매출 1,543억 달러 / EPS 85.20달러로 상향합니다. 기존 추정치는 각각 942.33억 달러 / 46.28달러, 그리고 1,085.95억 달러 / 54.02달러였습니다.
4. F2Q26 실적
MU는 F2Q26 실적으로 매출 238.6억 달러, EPS 12.20달러를 발표했으며, 이는 당사의 기존 추정치 155.52억 달러, 8.85달러를 상회했습니다.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158.09억 달러, EPS 9.25달러였습니다. F2Q26 총마진율은 74.9%로, 회사 가이던스 67~69%와 당사 추정치 68.3%, 시장 예상 68.5%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DRAM 매출은 187.68억 달러로 전년 대비 207%, 전분기 대비 74% 증가해 당사 추정치 155.52억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NAND 매출은 49.9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69%, 전분기 대비 82% 증가했으며, 당사 추정치 39.32억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5. 비트 출하량 / 가격
DRAM 비트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중한 자릿수 퍼센트(MSD%) 증가했고, 평균판매가격(GB당 기준)은 전분기 대비 60%대 중반 상승했습니다. NAND 비트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낮은 한 자릿수 퍼센트(LSD%) 증가했고, 평균판매가격(GB당 기준)은 전분기 대비 70%대 후반 상승했습니다.
6. CY26 수급 전망 -
1) DRAM: MU는 CY26 DRAM 비트 수요 증가율 전망을 기존 약 20%에서 20%대 초반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AI 서버 수요가 계속 DRAM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으며, 공급은 여전히 제약된 상태입니다.
2) NAND: NAND 비트 성장률 전망은 CY26 약 20%로 재확인됐습니다. Micron은 2026년 이후에도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재차 강조했으며, 업계 평균에 부합하는 성장세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MU는 “예상 가능한 미래 동안 NAND 수요가 당사가 공급 가능한 물량을 크게 초과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목표주가를 550달러로 상향, 사이클 전반 평균 EPS 40달러 이상에 대한 확신
당사의 판단
MU의 F3Q26 총마진율 가이던스 약 81%는 “지금이 정점인가”라는 논쟁을 불러올 수 있겠지만, 당사는 이번 실적과 가이던스가 긍정적인 구조적·세속적 메모리 투자 논리를 확실히 강화해준다고 봅니다. 목표주가는 550달러로 상향합니다. 이는 당사의 CY27 EPS 추정치 기준 약 6~7배, 새롭게 제시하는 사이클 평균 EPS 40달러 이상 기준 약 13~14배 수준입니다.
1. 가장 중요한 포인트
• 강한 구조적 메모리 투자 논리 강화. 당사가 오랫동안 유지해온 MU에 대한 긍정적 투자 논리는, AI 인프라 구축의 진화 과정에서 메모리의 역할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심화될 것이라는 믿음에 기반하고 있습니다(DRAM과 NAND/eSSD 포함). 이는 MU의 전략적 고객 계약(SCA) 체결로 한층 더 뒷받침되고 있습니다(아래 참조). 상향된 목표주가 550달러(기존 470달러)는 MU가 사이클 평균 또는 중간 사이클 기준 EPS 40달러 이상에 대해 약 13~14배의 P/E를 받을 수 있다는 판단을 반영합니다.
• 전략적 고객 계약(SCA). MU가 첫 5년 만기의 SCA를 발표한 것은, 전통적인 장기공급계약(LTA) 대비 리스크를 줄이는 긍정적인 진전입니다. 복수 고객과의 다년 계약은 고객 수요와 가격을 고정시키는 효과를 가집니다.
• 자본적지출 증가. MU는 FY26 순자본적지출 가이던스를 기존 약 20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했습니다. MU는 FY27에도 자본적지출이 의미 있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건설 관련 capex가 100억 달러 이상 증가), 장비보다는 건설/클린룸 중심의 비중 확대가 예상됩니다. 다만 MU는 FY28 이후에야 비트 생산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 F3Q26 가이던스
F3Q26 매출 가이던스는 327.5억~342.5억 달러, 총마진율은 81%, 영업비용은 14억 달러입니다. Non-GAAP EPS 가이던스는 주당 18.75~19.55달러, 발행주식수는 11.5억 주, 세율은 약 15.1%, 자본적지출은 약 70억 달러로 제시됐습니다. 이는 당사의 기존 추정치인 매출 181억 달러, EPS 11.45달러와 비교되며,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186억 달러, EPS 11.74달러였습니다.
3. 추정치 조정
당사는 CY26 및 CY27 추정치를 각각 매출 1,327억 달러 / EPS 74.25달러, 그리고 매출 1,543억 달러 / EPS 85.20달러로 상향합니다. 기존 추정치는 각각 942.33억 달러 / 46.28달러, 그리고 1,085.95억 달러 / 54.02달러였습니다.
4. F2Q26 실적
MU는 F2Q26 실적으로 매출 238.6억 달러, EPS 12.20달러를 발표했으며, 이는 당사의 기존 추정치 155.52억 달러, 8.85달러를 상회했습니다.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158.09억 달러, EPS 9.25달러였습니다. F2Q26 총마진율은 74.9%로, 회사 가이던스 67~69%와 당사 추정치 68.3%, 시장 예상 68.5%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DRAM 매출은 187.68억 달러로 전년 대비 207%, 전분기 대비 74% 증가해 당사 추정치 155.52억 달러를 상회했습니다. NAND 매출은 49.9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69%, 전분기 대비 82% 증가했으며, 당사 추정치 39.32억 달러를 웃돌았습니다.
5. 비트 출하량 / 가격
DRAM 비트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중한 자릿수 퍼센트(MSD%) 증가했고, 평균판매가격(GB당 기준)은 전분기 대비 60%대 중반 상승했습니다. NAND 비트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낮은 한 자릿수 퍼센트(LSD%) 증가했고, 평균판매가격(GB당 기준)은 전분기 대비 70%대 후반 상승했습니다.
6. CY26 수급 전망 -
1) DRAM: MU는 CY26 DRAM 비트 수요 증가율 전망을 기존 약 20%에서 20%대 초반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AI 서버 수요가 계속 DRAM 수요를 끌어올리고 있으며, 공급은 여전히 제약된 상태입니다.
2) NAND: NAND 비트 성장률 전망은 CY26 약 20%로 재확인됐습니다. Micron은 2026년 이후에도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재차 강조했으며, 업계 평균에 부합하는 성장세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MU는 “예상 가능한 미래 동안 NAND 수요가 당사가 공급 가능한 물량을 크게 초과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BofA) Micron: 총마진 정점 우려가 단기 상승 여력을 제한하지만,
기본 투자 논리는 순항 중, 목표주가: $500
1. 더 오래 지속되는 가격 강세, 반도체 장비주에도 긍정적 시사점
MU가 최소한 CY27E까지 지속되는 견조한 메모리 사이클을 전망함에 따라, 당사는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00달러에서 500달러로 상향합니다. 특히 메모리 가격은 더 오랜 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다만 안정화될 가능성은 있음). 그 이유는 1) 메모리가 토크노믹스의 핵심 동인이고, 2) 기존의 1년짜리 장기공급계약(LTA)에 더해, 본질적으로 여러 사이클에 걸쳐 유효한 새로운 5년 공급계약(SCA)이 체결됐으며, 3) 전반적으로 클린룸 공간이 CY27~28E까지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FY26/27/28E EPS를 70~100% 상향 조정하며, CY26/27 EPS를 각각 69.88달러, 76.50달러로 전망합니다. 다만 DRAM 현물가격은 월초 이후와 주간 기준으로 대체로 보합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경영진이 제시한 FQ3 총마진 가이던스 81.0%도 정점에 가까울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메모리 사이클에서는 총마진 하락이 통상적인 우려 요인이었고, 이는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당사는 선단공정 capex 및 장비 투자 확대의 수혜를 받는 반도체 장비 업체들, 특히 AMAT와 LRCX가 상대적으로 더 큰 상승 여력을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새로운 목표주가 500달러는 이제 CY27 주가순자산비율(P/B) 2.5배를 기준으로 산정됐습니다(기존 3.0배). 이는 여전히 과거 1.0~3.0배 범위의 상단에 해당하지만, 약 20% 할인된 수준으로, 다른 AI 컴퓨팅 관련 동종업체들의 약 20% 할인 거래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2. 긍정 요인: 새로운 SCA + 클린룸 리드타임 = 더 긴 가시성
MU는 비공개 대형 고객과 첫 5년짜리 전략적 공급계약(SCA)을 체결했으며, 다양한 산업의 여러 고객과도 추가 계약을 논의 중입니다. 이 계약은 통상적인 1년짜리 장기공급계약(LTA)보다 훨씬 길고, 수급이 타이트한 시기와 느슨한 시기를 모두 포함하는 여러 사이클에 걸쳐 유지되도록 설계됐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클린룸 증설(FY26~27 capex)은 2028년 하반기쯤이 되어서야 실제 생산능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메모리 가격이 더 오랜 기간 우호적으로 유지될 수 있으며, 총마진도 구조적으로 MU의 과거 최고치였던 약 60%를 상회하는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리스크: 현물가격 안정화 가능성, 총마진은 정점 부근
비정상적으로 높았던 현물가격(16Gb DDR4/5 기준 약 30달러, 과거 평균은 3~10달러 수준)은 최근 전반적으로 안정화되기 시작했습니다. DRAM 현물가격은 월초 이후와 주간 기준 모두 대체로 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NAND 현물가격은 데이터센터 제품(eSSD, 엔비디아 KV 캐시 오프로딩 등)의 수요 증가 기대에 계속 수혜를 받고 있지만, AMAT 기준으로 KV 캐시가 만들어내는 수요는 전체 NAND TAM의 한 자릿수 비중에 그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MU의 FQ3 총마진 가이던스 81.0%는 이번 사이클의 정점에 가까울 수 있으며, 이후에는 AI 이전의 과거 고점 수준이었던 60~70% 범위로 안정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본 투자 논리는 순항 중, 목표주가: $500
1. 더 오래 지속되는 가격 강세, 반도체 장비주에도 긍정적 시사점
MU가 최소한 CY27E까지 지속되는 견조한 메모리 사이클을 전망함에 따라, 당사는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00달러에서 500달러로 상향합니다. 특히 메모리 가격은 더 오랜 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다만 안정화될 가능성은 있음). 그 이유는 1) 메모리가 토크노믹스의 핵심 동인이고, 2) 기존의 1년짜리 장기공급계약(LTA)에 더해, 본질적으로 여러 사이클에 걸쳐 유효한 새로운 5년 공급계약(SCA)이 체결됐으며, 3) 전반적으로 클린룸 공간이 CY27~28E까지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FY26/27/28E EPS를 70~100% 상향 조정하며, CY26/27 EPS를 각각 69.88달러, 76.50달러로 전망합니다. 다만 DRAM 현물가격은 월초 이후와 주간 기준으로 대체로 보합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경영진이 제시한 FQ3 총마진 가이던스 81.0%도 정점에 가까울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메모리 사이클에서는 총마진 하락이 통상적인 우려 요인이었고, 이는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당사는 선단공정 capex 및 장비 투자 확대의 수혜를 받는 반도체 장비 업체들, 특히 AMAT와 LRCX가 상대적으로 더 큰 상승 여력을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새로운 목표주가 500달러는 이제 CY27 주가순자산비율(P/B) 2.5배를 기준으로 산정됐습니다(기존 3.0배). 이는 여전히 과거 1.0~3.0배 범위의 상단에 해당하지만, 약 20% 할인된 수준으로, 다른 AI 컴퓨팅 관련 동종업체들의 약 20% 할인 거래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2. 긍정 요인: 새로운 SCA + 클린룸 리드타임 = 더 긴 가시성
MU는 비공개 대형 고객과 첫 5년짜리 전략적 공급계약(SCA)을 체결했으며, 다양한 산업의 여러 고객과도 추가 계약을 논의 중입니다. 이 계약은 통상적인 1년짜리 장기공급계약(LTA)보다 훨씬 길고, 수급이 타이트한 시기와 느슨한 시기를 모두 포함하는 여러 사이클에 걸쳐 유지되도록 설계됐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클린룸 증설(FY26~27 capex)은 2028년 하반기쯤이 되어서야 실제 생산능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메모리 가격이 더 오랜 기간 우호적으로 유지될 수 있으며, 총마진도 구조적으로 MU의 과거 최고치였던 약 60%를 상회하는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3. 리스크: 현물가격 안정화 가능성, 총마진은 정점 부근
비정상적으로 높았던 현물가격(16Gb DDR4/5 기준 약 30달러, 과거 평균은 3~10달러 수준)은 최근 전반적으로 안정화되기 시작했습니다. DRAM 현물가격은 월초 이후와 주간 기준 모두 대체로 보합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NAND 현물가격은 데이터센터 제품(eSSD, 엔비디아 KV 캐시 오프로딩 등)의 수요 증가 기대에 계속 수혜를 받고 있지만, AMAT 기준으로 KV 캐시가 만들어내는 수요는 전체 NAND TAM의 한 자릿수 비중에 그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MU의 FQ3 총마진 가이던스 81.0%는 이번 사이클의 정점에 가까울 수 있으며, 이후에는 AI 이전의 과거 고점 수준이었던 60~70% 범위로 안정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레이몬드 제임스) 마이크론: 수요와 가격이 다시 한 번 이례적인 상방 여력을 견인, 목표주가 $530 (기존 $310)
당사는 마이크론에 대한 Outperform 의견을 유지하며, 2월 분기 실적 발표 이후 목표주가를 상향해 530달러로 제시합니다. 예상대로 회사는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에서 매우 큰 폭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당사는 이것이 보다 공격적인 바이사이드 기대치에도 부합하거나 이를 상회했다고 봅니다. 특히 MU는 모든 사업 부문에서 사상 최고 매출, 사상 최고 마진, 사상 최고 잉여현금흐름(FCF)을 기록했습니다. 당사가 이전에도 써왔듯이, AI가 주도하는 매우 강한 수요, 타이트한 공급, 그리고 업계 사상 최고 수준의 가격 환경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실적 기대치를 정확히 모델링하는 것은 사실상 거의 불가능합니다. 다만 F3Q 총마진 가이던스가 81%(전분기 대비 +600bp)로 제시된 가운데, 경영진은 추가적인 가격 인상이 마진 확대에 미치는 영향은 점차 줄어들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럼에도 강한 매출 성장에 힘입어 순이익과 현금흐름으로의 전환 폭은 계속 확대될 것입니다. FY26 capex는 현재 25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출의 대부분이 장비보다는 건설(신규 클린룸 구축)에 집중될 예정이어서, 의미 있는 생산능력 증가는 FY28 시점이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가격이 현재 수준 이상에서 유지될 가능성을 높입니다. 종합하면 AI 데이터센터 및 하이퍼스케일 투자 확대와 메모리/스토리지 수요 증가에 대한 노출이 커지고 있는 만큼, 당사는 MU 주가가 계속 상방 여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고 Outperform 의견을 유지합니다.
당사는 마이크론에 대한 Outperform 의견을 유지하며, 2월 분기 실적 발표 이후 목표주가를 상향해 530달러로 제시합니다. 예상대로 회사는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에서 매우 큰 폭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당사는 이것이 보다 공격적인 바이사이드 기대치에도 부합하거나 이를 상회했다고 봅니다. 특히 MU는 모든 사업 부문에서 사상 최고 매출, 사상 최고 마진, 사상 최고 잉여현금흐름(FCF)을 기록했습니다. 당사가 이전에도 써왔듯이, AI가 주도하는 매우 강한 수요, 타이트한 공급, 그리고 업계 사상 최고 수준의 가격 환경이 이어지고 있어 향후 실적 기대치를 정확히 모델링하는 것은 사실상 거의 불가능합니다. 다만 F3Q 총마진 가이던스가 81%(전분기 대비 +600bp)로 제시된 가운데, 경영진은 추가적인 가격 인상이 마진 확대에 미치는 영향은 점차 줄어들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럼에도 강한 매출 성장에 힘입어 순이익과 현금흐름으로의 전환 폭은 계속 확대될 것입니다. FY26 capex는 현재 250억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출의 대부분이 장비보다는 건설(신규 클린룸 구축)에 집중될 예정이어서, 의미 있는 생산능력 증가는 FY28 시점이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가격이 현재 수준 이상에서 유지될 가능성을 높입니다. 종합하면 AI 데이터센터 및 하이퍼스케일 투자 확대와 메모리/스토리지 수요 증가에 대한 노출이 커지고 있는 만큼, 당사는 MU 주가가 계속 상방 여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고 Outperform 의견을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모건스탠리) 마이크론; 매우 강한 EPS, 우리는 이것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목표가 $520
이번 실적 수치는 바이사이드 기대치의 상단 수준에 있었지만, 현재 논쟁의 핵심은 피크 수준 자체보다 그 지속 기간에 더 가깝고, 당사는 그 논쟁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비중확대(OW)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450달러에서 520달러로 상향합니다.
핵심 시사점
1) 가이던스 EPS 19.15달러(컨센서스 12달러 대비)는 투자자들로부터 들었던 예상보다 더 강한 수준이었습니다.
2) 시간외 주가 반응은 다소 의외이지만, 현재의 수급 구도, 즉 매수 포지션은 많이 쌓여 있으나 지속성에 대한 확신은 낮았던 상황을 감안하면 완전히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3) 약세론자라면 아마 현물가격 안정화, capex 증가, 성장 모멘텀의 2차 미분 둔화(아마도 달력 기준 1분기에 90% 상승한 이후라면 다소 비이성적일 수도 있음)에 주목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4) 하지만 과거 사이클의 전형적인 해석은 대규모 AI 지출의 영향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AI 투자가 최대 수준으로 유지되는 한, 이 정도 수준의 이익 창출력은 최소한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5) 당사는 CY27까지 EPS 80달러가 지속 가능하다고 보며, 피크 이익 기준 5배 멀티플을 적용하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450달러에서 520달러로 상향합니다.
핵심은 마이크론의 단기 실적은 매우 강하지만, 시장의 논쟁은 이 강세가 얼마나 오래 가느냐에 있다는 점입니다.
필자는 이번 사이클이 과거 메모리 사이클과 다르게 AI 수요에 의해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봅니다. AI가 DRAM 수요를 크게 끌어올리면서 이제는 메모리가 AI 투자 자체를 제약하는 병목이 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현물가격이 일부 안정화되더라도, 현재의 수급 타이트함은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다만 회사가 언급한 5년 공급계약의 구체성이 부족했던 점은 약간 아쉬운 부분으로 평가합니다. HBM만이 핵심은 아니며, 저전력 DRAM 등 AI 인프라 전반에서 마이크론의 포지션이 좋다고 봅니다.
81% 총마진이 새로운 정상은 아니지만, 향후 몇 분기 또는 2년 정도 크게 꺾일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합니다. capex 증가는 당장은 긍정적이지만, 훗날 AI 투자 둔화 시 공급과잉 리스크가 생길 수 있다는 점도 인정합니다.
그래도 다음 분기 가이던스와 FY26 전망은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고, 실적 모멘텀은 매우 강합니다.
이런 이유로 필자는 사이클 평균 이익 추정치를 높여 목표주가를 450달러에서 520달러로 상향했습니다.
이번 실적 수치는 바이사이드 기대치의 상단 수준에 있었지만, 현재 논쟁의 핵심은 피크 수준 자체보다 그 지속 기간에 더 가깝고, 당사는 그 논쟁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비중확대(OW)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450달러에서 520달러로 상향합니다.
핵심 시사점
1) 가이던스 EPS 19.15달러(컨센서스 12달러 대비)는 투자자들로부터 들었던 예상보다 더 강한 수준이었습니다.
2) 시간외 주가 반응은 다소 의외이지만, 현재의 수급 구도, 즉 매수 포지션은 많이 쌓여 있으나 지속성에 대한 확신은 낮았던 상황을 감안하면 완전히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3) 약세론자라면 아마 현물가격 안정화, capex 증가, 성장 모멘텀의 2차 미분 둔화(아마도 달력 기준 1분기에 90% 상승한 이후라면 다소 비이성적일 수도 있음)에 주목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4) 하지만 과거 사이클의 전형적인 해석은 대규모 AI 지출의 영향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AI 투자가 최대 수준으로 유지되는 한, 이 정도 수준의 이익 창출력은 최소한 유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5) 당사는 CY27까지 EPS 80달러가 지속 가능하다고 보며, 피크 이익 기준 5배 멀티플을 적용하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450달러에서 520달러로 상향합니다.
핵심은 마이크론의 단기 실적은 매우 강하지만, 시장의 논쟁은 이 강세가 얼마나 오래 가느냐에 있다는 점입니다.
필자는 이번 사이클이 과거 메모리 사이클과 다르게 AI 수요에 의해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봅니다. AI가 DRAM 수요를 크게 끌어올리면서 이제는 메모리가 AI 투자 자체를 제약하는 병목이 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현물가격이 일부 안정화되더라도, 현재의 수급 타이트함은 쉽게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다만 회사가 언급한 5년 공급계약의 구체성이 부족했던 점은 약간 아쉬운 부분으로 평가합니다. HBM만이 핵심은 아니며, 저전력 DRAM 등 AI 인프라 전반에서 마이크론의 포지션이 좋다고 봅니다.
81% 총마진이 새로운 정상은 아니지만, 향후 몇 분기 또는 2년 정도 크게 꺾일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합니다. capex 증가는 당장은 긍정적이지만, 훗날 AI 투자 둔화 시 공급과잉 리스크가 생길 수 있다는 점도 인정합니다.
그래도 다음 분기 가이던스와 FY26 전망은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고, 실적 모멘텀은 매우 강합니다.
이런 이유로 필자는 사이클 평균 이익 추정치를 높여 목표주가를 450달러에서 520달러로 상향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antor) 마이크론; 또 한번의 대형 서프라이즈. 목표가 $700(기존 $450)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마이크론이 또 한 번 시장 기대를 크게 뛰어넘는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그 배경에는 DRAM과 NAND 가격 급등이 있다는 점입니다. 5월 분기 EPS 가이던스 중간값은 19.15달러로, 컨센서스 12.03달러와 바이사이드 기대치 15~17달러를 모두 상회했습니다. 총마진 가이던스 81%도 매우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보고서는 이번 사이클의 중심이 AI라고 봅니다. AI가 이제 전체 DRAM 비트 수요의 절반을 이끌고 있고, NAND도 공급 증가가 제한된 가운데 KVCache 수요까지 더해지며 매우 타이트한 환경이라는 판단입니다. 필자는 DRAM과 NAND 수급이 여전히 제약적이며, 2027년에는 오히려 수급이 더 빡빡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이 FY26 capex를 20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로 늘렸지만, 이 증액은 주로 클린룸과 건설 투자 쪽이고 장비 투자는 HBM AP 및 생산 효율 개선 중심이라는 점도 강조합니다. 따라서 당장 큰 폭의 공급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해석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첫 다년간 SCA 계약을 발표했음에도 가격 구조나 인도 보장 같은 핵심 조건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이 수급이 정상화될 때 시장 구조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확실성은 아직 부족하다고 평가합니다.
종합적으로는 공급 제약이 CY26~CY27 내내 가격 강세를 지지하면서 이익 성장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CY27 즈음 EPS가 100달러에 근접할 수 있다고 보며, 목표주가를 700달러로 상향하고 마이크론을 계속 최선호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DRAM·NAND 업체들과 ASML에는 긍정적이지만, 공급 제약으로 PC·스마트폰 출하가 줄 수 있다는 점은 소비자향 반도체 업체들에는 부정적으로 봅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마이크론이 또 한 번 시장 기대를 크게 뛰어넘는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그 배경에는 DRAM과 NAND 가격 급등이 있다는 점입니다. 5월 분기 EPS 가이던스 중간값은 19.15달러로, 컨센서스 12.03달러와 바이사이드 기대치 15~17달러를 모두 상회했습니다. 총마진 가이던스 81%도 매우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보고서는 이번 사이클의 중심이 AI라고 봅니다. AI가 이제 전체 DRAM 비트 수요의 절반을 이끌고 있고, NAND도 공급 증가가 제한된 가운데 KVCache 수요까지 더해지며 매우 타이트한 환경이라는 판단입니다. 필자는 DRAM과 NAND 수급이 여전히 제약적이며, 2027년에는 오히려 수급이 더 빡빡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이 FY26 capex를 20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로 늘렸지만, 이 증액은 주로 클린룸과 건설 투자 쪽이고 장비 투자는 HBM AP 및 생산 효율 개선 중심이라는 점도 강조합니다. 따라서 당장 큰 폭의 공급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해석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첫 다년간 SCA 계약을 발표했음에도 가격 구조나 인도 보장 같은 핵심 조건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투자자들이 수급이 정상화될 때 시장 구조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확실성은 아직 부족하다고 평가합니다.
종합적으로는 공급 제약이 CY26~CY27 내내 가격 강세를 지지하면서 이익 성장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CY27 즈음 EPS가 100달러에 근접할 수 있다고 보며, 목표주가를 700달러로 상향하고 마이크론을 계속 최선호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DRAM·NAND 업체들과 ASML에는 긍정적이지만, 공급 제약으로 PC·스마트폰 출하가 줄 수 있다는 점은 소비자향 반도체 업체들에는 부정적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