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유가 안정 목적으로 이란산 원유에 대한 제재를 한시적으로 해제할 수도 있다 언급했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발언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may-remove-sanctions-iranian-oil-stranded-tankers-bessent-says-2026-03-19/
전혀 예상치 못한 발언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may-remove-sanctions-iranian-oil-stranded-tankers-bessent-says-2026-03-19/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1. 시장의 메시지: "연준은 뒤처졌다 (Behind the Curve)"
통상 2년물 금리는 향후 2년간의 통화정책 기대를 반영함. 2년물이 기준금리 상단보다 높다는 것은 시장이 **"현재 금리로는 인플레이션을 잡기에 부족하니 연준이 더 올려야 한다"**고 압박하는 상황임.
과거 사례 (2022년~2023년): 본격적인 금리 인상기 직전에 2년물 금리가 먼저 치솟으며 기준금리를 추월했음. 연준은 결국 시장의 기대를 따라가기 위해 **역대급 자이언트 스텝(0.75%p 인상)**을 단행하며 '캐치업(Catch-up)'을 시도함.
현재 상황 (2026년 3월): 이란 분쟁과 유가 100달러 돌파로 인해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가 커지자, 시장이 연준의 금리 인하 중단 또는 재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한 결과임.
2. 연준(Fed)의 역사적 액션
기준금리 상단과 2년물 금리의 역전이 지속될 때 연준은 주로 두 가지 경로를 택했음.
추격 인상: 시장의 압력에 굴복해 금리를 더 올림. 이는 물가 안정에는 효과적이지만 경기 침체 리스크를 급격히 키움.
Higher for Longer (고금리 유지): 인상을 멈추더라도 시장 금리가 내려올 때까지 기준금리를 높은 수준에서 아주 길게 유지함. 현재 파월 의장의 스탠스도 "인플레이션이 2%로 내려온다는 확신 전까지는 인하 없다"는 이 기조에 가까움.
통상 2년물 금리는 향후 2년간의 통화정책 기대를 반영함. 2년물이 기준금리 상단보다 높다는 것은 시장이 **"현재 금리로는 인플레이션을 잡기에 부족하니 연준이 더 올려야 한다"**고 압박하는 상황임.
과거 사례 (2022년~2023년): 본격적인 금리 인상기 직전에 2년물 금리가 먼저 치솟으며 기준금리를 추월했음. 연준은 결국 시장의 기대를 따라가기 위해 **역대급 자이언트 스텝(0.75%p 인상)**을 단행하며 '캐치업(Catch-up)'을 시도함.
현재 상황 (2026년 3월): 이란 분쟁과 유가 100달러 돌파로 인해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가 커지자, 시장이 연준의 금리 인하 중단 또는 재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한 결과임.
2. 연준(Fed)의 역사적 액션
기준금리 상단과 2년물 금리의 역전이 지속될 때 연준은 주로 두 가지 경로를 택했음.
추격 인상: 시장의 압력에 굴복해 금리를 더 올림. 이는 물가 안정에는 효과적이지만 경기 침체 리스크를 급격히 키움.
Higher for Longer (고금리 유지): 인상을 멈추더라도 시장 금리가 내려올 때까지 기준금리를 높은 수준에서 아주 길게 유지함. 현재 파월 의장의 스탠스도 "인플레이션이 2%로 내려온다는 확신 전까지는 인하 없다"는 이 기조에 가까움.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한투증권 최보원]
유럽 전략 Note : ECB, BOE회의에서도 확인된 고물가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미국 FOMC, 일본 BOJ 회의에 이어 ECB, BOE 회의도 마무리됐습니다. 3월 ECB, BOE 회의에서는 정책금리가 기존 수준으로 유지됐으나,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해서는 미국, 일본 중앙은행 대비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ECB는 유럽 경기에 대해서도 시장의 우려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했습니다. 다만 BOE 회의 이후 상반기 중 정책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부각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일제히 위축됐습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ECB, BOE 회의에서의 주요 포인트들과 함께 미국-이란 충돌 후 유럽 주요 지수 내에서 나타나는 특징들을 기반으로 대응 전략을 점검해 봤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kzZFLZ7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유럽 전략 Note : ECB, BOE회의에서도 확인된 고물가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미국 FOMC, 일본 BOJ 회의에 이어 ECB, BOE 회의도 마무리됐습니다. 3월 ECB, BOE 회의에서는 정책금리가 기존 수준으로 유지됐으나,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해서는 미국, 일본 중앙은행 대비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ECB는 유럽 경기에 대해서도 시장의 우려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했습니다. 다만 BOE 회의 이후 상반기 중 정책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부각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일제히 위축됐습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ECB, BOE 회의에서의 주요 포인트들과 함께 미국-이란 충돌 후 유럽 주요 지수 내에서 나타나는 특징들을 기반으로 대응 전략을 점검해 봤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kzZFLZ7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한투증권 최보원] 유럽 증시 코멘트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미국 FOMC, 일본 BOJ 회의에 이어 전일 저녁에는 ECB, BOE 회의가 마무리됐습니다.
유럽은 에너지 수급 부담이 크고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이 빠르게 반영되는 지역인 만큼 중앙은행들의 대응을 점검했습니다.
● ECB 회의 결과
- 유럽중앙은행(ECB)는 예금금리, 기준금리, 한계대출금리를 2.00%, 2.15%, 2.40%로 유지
- 정책금리는 일제히 동결하며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나, 2026년 CPI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의 1.9%에서 2.6%로 상향.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영향을 반영
- 근원 CPI 상승률도 2.3%로 상향. 에너지 가격 상승에 에너지, 식품 가격 이외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
-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0.9%로 하향
- 2027년 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상향하고,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하향하며 고유가-고물가에 따른 경제성장 둔화 가능성 시사
-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원자재 시장, 실질 소득, 소비신뢰지수 등에 부정적인 영향 미칠 것으로 예상. 반면 낮은 실업률과 국방/인프라 지출 증가 등이 성장을 뒷받칠 것이라는 점 강조
● BOE 회의 결과
- 영국 영란은행(BOE)은 기준금리를 3.75%로 유지
- 예상과 달리 9명 모두 만장일치로 동결 결정
- 미국과 이란의 분쟁이 글로벌 에너지/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을 높이고 기업 비용에도 간접적으로 영향 미칠 가능성 시사
- 고유가-고물가 장기화 가능성 부각되며 BOE 회의 직후 상반기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 확대
● 시사점
- 유럽은 에너지 수급 부담이 크고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 빠르게 반영되는 지역
- 원유, 천연가격 상승에 따른 조정도 미국 대비 크게 나타날 것
- 결론적으로 고유가-고물가 부담 장기화 시에는 유로스톡스50 보다 유로스톡스600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판단
- 단기적으로 경기 민감주 등락 상대적으로 클 것으로 예상되나, 재진입/추가 진입 시 산업재, 인프라주, 금융주 선호
- 미국-이란 충돌 이후에도 실적 눈높이 개선된 반면 단기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된 업체가 다양하기 때문
- 전쟁 장기화, 전쟁 조기 종료 시에도 부각될 업체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미국 FOMC, 일본 BOJ 회의에 이어 전일 저녁에는 ECB, BOE 회의가 마무리됐습니다.
유럽은 에너지 수급 부담이 크고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이 빠르게 반영되는 지역인 만큼 중앙은행들의 대응을 점검했습니다.
● ECB 회의 결과
- 유럽중앙은행(ECB)는 예금금리, 기준금리, 한계대출금리를 2.00%, 2.15%, 2.40%로 유지
- 정책금리는 일제히 동결하며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나, 2026년 CPI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의 1.9%에서 2.6%로 상향.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영향을 반영
- 근원 CPI 상승률도 2.3%로 상향. 에너지 가격 상승에 에너지, 식품 가격 이외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
-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0.9%로 하향
- 2027년 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상향하고,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하향하며 고유가-고물가에 따른 경제성장 둔화 가능성 시사
-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원자재 시장, 실질 소득, 소비신뢰지수 등에 부정적인 영향 미칠 것으로 예상. 반면 낮은 실업률과 국방/인프라 지출 증가 등이 성장을 뒷받칠 것이라는 점 강조
● BOE 회의 결과
- 영국 영란은행(BOE)은 기준금리를 3.75%로 유지
- 예상과 달리 9명 모두 만장일치로 동결 결정
- 미국과 이란의 분쟁이 글로벌 에너지/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을 높이고 기업 비용에도 간접적으로 영향 미칠 가능성 시사
- 고유가-고물가 장기화 가능성 부각되며 BOE 회의 직후 상반기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 확대
● 시사점
- 유럽은 에너지 수급 부담이 크고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 빠르게 반영되는 지역
- 원유, 천연가격 상승에 따른 조정도 미국 대비 크게 나타날 것
- 결론적으로 고유가-고물가 부담 장기화 시에는 유로스톡스50 보다 유로스톡스600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판단
- 단기적으로 경기 민감주 등락 상대적으로 클 것으로 예상되나, 재진입/추가 진입 시 산업재, 인프라주, 금융주 선호
- 미국-이란 충돌 이후에도 실적 눈높이 개선된 반면 단기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된 업체가 다양하기 때문
- 전쟁 장기화, 전쟁 조기 종료 시에도 부각될 업체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3월 ECB, BOE 주요 내용 (3/19)
1) ECB
- 기준금리(예금금리) 2.00%에서 6회 연속 동결
- 이란 전쟁은 인플레 상방 위험과 경기 하방 위험을 초래
- 전쟁은 에너지 가격을 높여 단기 인플레에 실질적 영향을 미칠 것
- 베이스 시나리오(브렌트유= 배럴당 81.3달러)에서 올해 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2.6% YoY로 제시 (작년 12월: 1.9%)
- 물가 전망을 높인 배경은 에너지 가격 상승 때문
- 베이스 시나리오가 현재 브렌트유 가격(107.3달러)과 큰 괴리가 있어 시장에서는 이르면 4월(4/30) 회의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됨
2) BOE
- 3.75%에서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
- 성명서, 중동 분쟁이 글로벌 에너지 및 기타 원자재 가격의 상당한 상승을 초래했다고 언급
- 전쟁으로 인한 새로운 경제 충격으로 CPI 인플레는 단기적으로 더 높아질 것
- 그러나 BOE 총재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는 시장에 대해 "앞서 나가고 있다(getting ahead)"고 경고함
- BOE 총재의 시장 진화 발언에도 영국 국채 2년물 금리는 19일 일간 27.9bp 급등
1) ECB
- 기준금리(예금금리) 2.00%에서 6회 연속 동결
- 이란 전쟁은 인플레 상방 위험과 경기 하방 위험을 초래
- 전쟁은 에너지 가격을 높여 단기 인플레에 실질적 영향을 미칠 것
- 베이스 시나리오(브렌트유= 배럴당 81.3달러)에서 올해 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2.6% YoY로 제시 (작년 12월: 1.9%)
- 물가 전망을 높인 배경은 에너지 가격 상승 때문
- 베이스 시나리오가 현재 브렌트유 가격(107.3달러)과 큰 괴리가 있어 시장에서는 이르면 4월(4/30) 회의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됨
2) BOE
- 3.75%에서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
- 성명서, 중동 분쟁이 글로벌 에너지 및 기타 원자재 가격의 상당한 상승을 초래했다고 언급
- 전쟁으로 인한 새로운 경제 충격으로 CPI 인플레는 단기적으로 더 높아질 것
- 그러나 BOE 총재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는 시장에 대해 "앞서 나가고 있다(getting ahead)"고 경고함
- BOE 총재의 시장 진화 발언에도 영국 국채 2년물 금리는 19일 일간 27.9bp 급등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 주요국 중앙은행의 긴축 우려에 CME Fed Watch에서 연준 연내 금리 인하 예상 확률은 30% 미만으로 급감
- 최소 1회 이상의 금리 인상을 예상하는 확률도 20%대로 상승
- 최소 1회 이상의 금리 인상을 예상하는 확률도 20%대로 상승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시장의 가격 결정권 회복… 일본 채권시장, 20년 만의 '정상화' 신호탄
-BOJ의 일본 국채(JGB) 보유 비중 50% 미만으로 하락.
-BOJ가 국채 매입을 줄이면서 정부는 그 자리를 대신할 새로운 구매자를 찾아야되는데 개인 투자자(Retail)와 해외 투자자(Overseas)의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일본도 이제 제로 금리나 마이너스 금리에서 벗어나 '금리가 존재하는 경제'로 가고 있음.
-일본 채권시장은 사실상 '죽은 시장'이라는 비판을 받았는데 가격 발견 기능(Price Discovery)의 회복으로 이제 국채 가격이 중앙은행의 개입이 아니라, 실제 경제 성장률과 인플레이션 전망을 반영하여 결정되기 시작했다는 뜻.
-"시장의 가격 결정권이 관(官)에서 민(民)으로 돌아왔다"
-수익률 곡선(Yield Curve)의 정상화: 최근 일본 국채 금리가 전 구간에서 상승하며 곡선이 가팔라지는 현상(Bear Steepening)은, 시장이 일본 경제의 디플레이션 탈출과 성장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신호.
사진 출처: Nikkei Asia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BOJ의 일본 국채(JGB) 보유 비중 50% 미만으로 하락.
-BOJ가 국채 매입을 줄이면서 정부는 그 자리를 대신할 새로운 구매자를 찾아야되는데 개인 투자자(Retail)와 해외 투자자(Overseas)의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일본도 이제 제로 금리나 마이너스 금리에서 벗어나 '금리가 존재하는 경제'로 가고 있음.
-일본 채권시장은 사실상 '죽은 시장'이라는 비판을 받았는데 가격 발견 기능(Price Discovery)의 회복으로 이제 국채 가격이 중앙은행의 개입이 아니라, 실제 경제 성장률과 인플레이션 전망을 반영하여 결정되기 시작했다는 뜻.
-"시장의 가격 결정권이 관(官)에서 민(民)으로 돌아왔다"
-수익률 곡선(Yield Curve)의 정상화: 최근 일본 국채 금리가 전 구간에서 상승하며 곡선이 가팔라지는 현상(Bear Steepening)은, 시장이 일본 경제의 디플레이션 탈출과 성장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신호.
사진 출처: Nikkei Asia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 Q: "Why didn’t you inform allies before attacking Iran?"
Trump: "We wanted surprise. Who knows better about surprise than Japan?
Why didn’t you tell me about Pearl Harbor?"
이게 AI편집이 아니라니
Trump: "We wanted surprise. Who knows better about surprise than Japan?
Why didn’t you tell me about Pearl Harbor?"
이게 AI편집이 아니라니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Morgan Stanley: Mapping Software Exposure in Leveraged Credit
1. Credit Segmant - Software Exposure
1) 美 Credit는 대출 익스포저는 높고 하이일드 익스포저는 낮음: 소프트웨어는 미국 대출 시장에서 가장 큰 섹터 중 하나이며 (약 16%), 그중 상당 부분이 비상장 발행사에 집중(약 80%로 주식시장과 차이). 소프트웨어 대출은 더 낮은 질적 특성을 보이며 (50%가 B- 이하), 더 취약한 빈티지 ('20~'21년)에 편중되어 있고, 다른 섹터 대비 만기 도래 장벽도 더 앞쪽에 집중.
- 대출 시장에서 가격 변동성이 계속될 것으로 보지만, 단기적으로 디폴트가 급증할 가능성은 낮음. 반면 HY 익스포저는 5% 미만으로 훨씬 낮아, 대출보다 HY를 선호하는 시각을 뒷받침.
2) Private Creidt은 BDC의 소프트웨어 익스포저가 가장 높음: 프라이빗 크레딧의 공개된 얼굴이라 할 수 있는 BDC는 레버리지드 크레딧 전반에서 소프트웨어 익스포저가 가장 높음 (약 26%). 이는 스폰서가 뒷받침하는 비상장 종목에 집중되어 있으나, 투자기구별 편차는 매우 큼. 소프트웨어 관련 우려는 AUM 성장 및 수익에 대한 압박과 맞물리면서 주식 및 채권 시장 전반에서 BDC의 광범위한 언더퍼폼을 초래해 왔음. 이러한 편차를 감안할 때, 향후 이 섹터 내에서 차별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
3) 미국 CLO는 높은 익스포저, 운용사별 편차 존재: 소프트웨어 익스포저는 BSL CLO에서 약 15%, 프라이빗 크레딧 CLO에서 약 19% 수준이며, 운용사별 편차가 존재. BSL에서는 포트폴리오 분산 요건과 적극적인 운용 덕분에, CLO의 소프트웨어 익스포저는 전체 대출 시장보다 더 낮고 질도 더 높음. 이는 CLO 에쿼티보다 시니어 IG 트랜치와 메자닌 선호 뒷받침.
2. 단기적 투자 관점
-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는 당분간 약한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무엇이 긍정적 요인이 될지 불확실. AI 디스럽션이 투자자들이 새롭게 대응해야 하는 비교적 신규 리스크라고 생각하며, 이는 AI 확산 과정에서의 한 단계 진화를 의미. 최근까지 투자자들의 논의는 과도한 Capex, 과잉 투자, 그리고 ‘버블’ 우려에 집중. 그러나 현재 그 반대편, 즉 AI 기술이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점과 투자심리/리스크 평가 관점에서 볼 때, 투자자들이 이 섹터에서 추가적인 리스크를 감수하는 데 편안함을 느끼기까지는 일정한 시간 필요(혹은 보다 의미 있는 가격 조정이 필요할 것)가정. 또한 가격이 하락하는 기업들 중 일부는 사전적으로 매우 건전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을 수 있으나, 디스럽션 우려를 반박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할 수 있음.
- 대출 위험 대비 보상이 부정적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보며, 컨벡서티가 좋지 않다고 판단(많은 대출이 액면가 이상에서 거래 중). 또한 소프트웨어 관련 가격 움직임은 주식시장 대비 여전히 제한적인 수준. 추가적인 금리 인하 여지가 제한적이라는 점 역시 소프트웨어 외 스트레스 기업군의 자금 조달 압박이 지속됨을 의미.
#REPORT
1. Credit Segmant - Software Exposure
1) 美 Credit는 대출 익스포저는 높고 하이일드 익스포저는 낮음: 소프트웨어는 미국 대출 시장에서 가장 큰 섹터 중 하나이며 (약 16%), 그중 상당 부분이 비상장 발행사에 집중(약 80%로 주식시장과 차이). 소프트웨어 대출은 더 낮은 질적 특성을 보이며 (50%가 B- 이하), 더 취약한 빈티지 ('20~'21년)에 편중되어 있고, 다른 섹터 대비 만기 도래 장벽도 더 앞쪽에 집중.
- 대출 시장에서 가격 변동성이 계속될 것으로 보지만, 단기적으로 디폴트가 급증할 가능성은 낮음. 반면 HY 익스포저는 5% 미만으로 훨씬 낮아, 대출보다 HY를 선호하는 시각을 뒷받침.
2) Private Creidt은 BDC의 소프트웨어 익스포저가 가장 높음: 프라이빗 크레딧의 공개된 얼굴이라 할 수 있는 BDC는 레버리지드 크레딧 전반에서 소프트웨어 익스포저가 가장 높음 (약 26%). 이는 스폰서가 뒷받침하는 비상장 종목에 집중되어 있으나, 투자기구별 편차는 매우 큼. 소프트웨어 관련 우려는 AUM 성장 및 수익에 대한 압박과 맞물리면서 주식 및 채권 시장 전반에서 BDC의 광범위한 언더퍼폼을 초래해 왔음. 이러한 편차를 감안할 때, 향후 이 섹터 내에서 차별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
3) 미국 CLO는 높은 익스포저, 운용사별 편차 존재: 소프트웨어 익스포저는 BSL CLO에서 약 15%, 프라이빗 크레딧 CLO에서 약 19% 수준이며, 운용사별 편차가 존재. BSL에서는 포트폴리오 분산 요건과 적극적인 운용 덕분에, CLO의 소프트웨어 익스포저는 전체 대출 시장보다 더 낮고 질도 더 높음. 이는 CLO 에쿼티보다 시니어 IG 트랜치와 메자닌 선호 뒷받침.
2. 단기적 투자 관점
-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는 당분간 약한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무엇이 긍정적 요인이 될지 불확실. AI 디스럽션이 투자자들이 새롭게 대응해야 하는 비교적 신규 리스크라고 생각하며, 이는 AI 확산 과정에서의 한 단계 진화를 의미. 최근까지 투자자들의 논의는 과도한 Capex, 과잉 투자, 그리고 ‘버블’ 우려에 집중. 그러나 현재 그 반대편, 즉 AI 기술이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점과 투자심리/리스크 평가 관점에서 볼 때, 투자자들이 이 섹터에서 추가적인 리스크를 감수하는 데 편안함을 느끼기까지는 일정한 시간 필요(혹은 보다 의미 있는 가격 조정이 필요할 것)가정. 또한 가격이 하락하는 기업들 중 일부는 사전적으로 매우 건전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을 수 있으나, 디스럽션 우려를 반박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할 수 있음.
- 대출 위험 대비 보상이 부정적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보며, 컨벡서티가 좋지 않다고 판단(많은 대출이 액면가 이상에서 거래 중). 또한 소프트웨어 관련 가격 움직임은 주식시장 대비 여전히 제한적인 수준. 추가적인 금리 인하 여지가 제한적이라는 점 역시 소프트웨어 외 스트레스 기업군의 자금 조달 압박이 지속됨을 의미.
#REPOR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월가 "헤지펀드 주식 공매도로 역대급 '숏 스퀴즈' 나올수도"
헤지펀드들이 2022년 약세장 이후 최대 규모의 미국 주식 공매도 포지션을 보유한 가운데, 중동 지역의 긴장이 갑자기 완화될 경우 증시가 폭발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헤지펀드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기 시작한 약 2주 전부터 미국 증시의 상장지수펀드(ETF)와 지수 선물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을 늘리기 시작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이들의 미국 주식 공매도 포지션은 이달 6일까지 한 주 동안 8.3% 증가했고, 지난주에는 또 12% 증가했다.
SPI자산운용의 매니징 파트너인 스티븐 이네스는 유가가 하락할 경우에 이러한 숏 스퀴즈가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4234
헤지펀드들이 2022년 약세장 이후 최대 규모의 미국 주식 공매도 포지션을 보유한 가운데, 중동 지역의 긴장이 갑자기 완화될 경우 증시가 폭발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헤지펀드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기 시작한 약 2주 전부터 미국 증시의 상장지수펀드(ETF)와 지수 선물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을 늘리기 시작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이들의 미국 주식 공매도 포지션은 이달 6일까지 한 주 동안 8.3% 증가했고, 지난주에는 또 12% 증가했다.
SPI자산운용의 매니징 파트너인 스티븐 이네스는 유가가 하락할 경우에 이러한 숏 스퀴즈가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4234
연합인포맥스
월가 "헤지펀드 주식 공매도로 역대급 '숏 스퀴즈' 나올수도"
헤지펀드들이 2022년 약세장 이후 최대 규모의 미국 주식 공매도 포지션을 보유한 가운데, 중동 지역의 긴장이 갑자기 완화될 경우 증시가 폭발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17일(현지시간) 호주...
연준은 이번 개편으로 대형 은행의 보통주자본비율(CET1) 기준 자본 요건이 약 4.8%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은행이 손실을 흡수할 수 있는 핵심 자본을 위험가중자산 대비 비율로 나타낸 건전성 지표다.
자산 1000억~7500억달러 규모 중형 은행은 5.2%, 1000억달러 미만 중소형 은행은 최대 7.8%까지 자본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추정됐다.
이번 개편에는 주택담보대출 관련 자본 규제를 일부 절반 수준으로 낮추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는 은행들의 대출 확대를 유도하고, 사모신용(private credit) 시장에 빼앗긴 점유율을 되찾으려는 의도가 깔린 것으로 해석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0000600072?input=1195m
자산 1000억~7500억달러 규모 중형 은행은 5.2%, 1000억달러 미만 중소형 은행은 최대 7.8%까지 자본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추정됐다.
이번 개편에는 주택담보대출 관련 자본 규제를 일부 절반 수준으로 낮추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는 은행들의 대출 확대를 유도하고, 사모신용(private credit) 시장에 빼앗긴 점유율을 되찾으려는 의도가 깔린 것으로 해석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0000600072?input=1195m
연합뉴스
美연준, 은행 자본규제 개편안 공개…대형은행 자본금 4.8% 완화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 은행감독 당국이 대형 은행에 대한 자본규제를 대폭 완화하기로 하면서 주요 은행들의 자본금 부담이 현행 ...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S&P500 지수 200일선 하회
2025년 5월 이후 처음
S&P500 지수가 2025년 '해방의 날' 우려 이후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200일선을 하회함. 이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에너지 기반 시설 공격 등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대한 우려로 시장은 이란 전쟁이 세계 경제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불안감을 다시 표출
ECB 최악의 시나리오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한 유럽중앙은행(ECB)은 시나리오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제시함. 유가 배럴당 145달러, 천연가스 가격 MWh당 106유로 가정 시, 2027년 1분기에 6.3%의 물가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Fill the gap
만약 ECB가 제시한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글로벌 경제 및 금융시장의 하방 위험은 커지고, 2025년 5월 발생한 S&P500 지수의 '갭(gap)'을 메울 가능성이 커질 수 있음.
해당 구간은 5720~5770p로 현재 주가(6606p) 대비 약 13% 정도 추가 하락 가능성의 의미함.
결국,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발생한 '지정학적 충돌, 갈등'이 얼마나 빠른 시간(time) 내에 종결되는 지와 초크포인트인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 확보가 중요할 전망.
물론 이미 파괴된 설비로 인한 생산 capa 축소는 가격 하방을 제한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
2025년 5월 이후 처음
S&P500 지수가 2025년 '해방의 날' 우려 이후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200일선을 하회함. 이는 이스라엘과 이란의 에너지 기반 시설 공격 등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대한 우려로 시장은 이란 전쟁이 세계 경제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불안감을 다시 표출
ECB 최악의 시나리오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한 유럽중앙은행(ECB)은 시나리오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제시함. 유가 배럴당 145달러, 천연가스 가격 MWh당 106유로 가정 시, 2027년 1분기에 6.3%의 물가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Fill the gap
만약 ECB가 제시한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글로벌 경제 및 금융시장의 하방 위험은 커지고, 2025년 5월 발생한 S&P500 지수의 '갭(gap)'을 메울 가능성이 커질 수 있음.
해당 구간은 5720~5770p로 현재 주가(6606p) 대비 약 13% 정도 추가 하락 가능성의 의미함.
결국,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발생한 '지정학적 충돌, 갈등'이 얼마나 빠른 시간(time) 내에 종결되는 지와 초크포인트인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 확보가 중요할 전망.
물론 이미 파괴된 설비로 인한 생산 capa 축소는 가격 하방을 제한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