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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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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최보원]
일본 전략 Note : BOJ회의+에너지수급+예산안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미국 FOMC, 유럽 ECB, 영국 BOE 회의와 더불어 일본의 BOJ 회의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지속되며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3월 BOJ 회의 결과와 함께 고유가, 고물가, 고금리 장기화 부담이 일본에 미칠 영향을 살펴봤습니다.

일본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발발 이후에도 고물가 영향이 타 국가와는 다르게 반영된 지역이었습니다. 4월 새로운 회계연도를 앞두고 있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타 국가들과 일본의 다른 점과 그에 따른 투자 방안을 확인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nkuwuht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110달러 넘어서던 Brent유 상승세 둔화. WTI는 94달러선 회복
미국 23개주 “온실가스 규제근거 복원하라”…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 뉴욕·캘리포니아 등 20여개 주와 10여 개 지방정부가 온실가스 규제 근거를 폐지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단체 소송을 제기

이번 소송은 지난달 그간 미 정부의 온실가스 규제 근거로 활용돼 온 위해성 판단 결론을 폐기한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결정을 겨냥한 것

위해성 판단은 이산화탄소, 메탄 등 6가지 온실가스가 공중보건과 복지에 위협이 된다는 연방정부 차원의 결론으로,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인 2009년 마련

차량 온실가스 배출 규제와 발전소 배출량 제한 등 미국 기후 정책의 핵심 근거

미시간, 코네티컷, 버지니아, 펜실베이니아주,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를 비롯해 뉴욕, 보스턴, 시카고, 덴버, 로스앤젤레스(LA) 등 대체로 민주당이 강세인 주요 도시들이 참여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기후 정책 폐지에 대한 최대 규모의 소송이 될 것
https://share.google/jpGki4FcOaJN5aCJp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트럼프 코멘트("not putting troops") 후 유가 급등 완화, 주가 낙폭 만회. 이스라엘에 추가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요구

• 원달러 1,494원. EWY +2%

• 금 최근 5일 -9%, 은(SLV) -15%

• 미국 천연가스(FCG) 신고가, 2015년 이후 최고. 에너지 업종(E&P, MLP)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20)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OIH(+2.4%), EWY(+2.2%), ICLN(+2.1%), XLE(+1.6%), IXC(+1.5%)
* Losers: GDX(-5.9%), SLV(-4.4%), REMX(-4.3%), GLD(-4.1%), USO(-3.5%)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9.2%), OIH(+5.4%), XOP(+5.0%), UGA(+4.5%), IXC(+4.1%)
* Losers: GDX(-16.5%), SLV(-14.1%), REMX(-11.6%), PALL(-10.5%), COPX(-9.2%)

▶️ 52 Week High

FCG(+2.1%), MLPX(+1.9%), FXN(+1.9%), ENFR(+1.8%), IYE(+1.7%)

▶️ 52 Week Low

INCO(-0.8%), INDY(-0.2%), SMIN(-0.2%),

* 상승 ETF 키워드: OIL, MLP, TAIWAN, KOREA
* 하락 ETF 키워드: GOLD, METALS, SILVER, INDIA, COPPER

♣️ News

"[WSJ] ‘It’s a Nightmare’: Rapid Battlefield Shifts Leave Markets Trading Blind

*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이제 전장의 피해 평가(battle damage assessments)라는 새로운 변수에 크게 좌우되고 있음

* 페르시아만에서 긴장이 급격히 고조된 이후, 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은 목요일 초반 급등했으며,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으로 트레이더들은 어떤 시설이 타격을 입었는지, 피해 규모와 복구 기간을 파악하기 위해 분주한 상황

* 기존에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유조선 운송이 중단되는 문제가 핵심이었지만, 이제는 물리적 인프라 손상이 더 큰 리스크로 부상했음

* 유조선은 해협이 재개되면 즉시 운항을 재개할 수 있지만, 손상된 생산 및 처리 시설은 복구에 수개월이 걸리고, 일부는 영구적인 생산능력 손실로 이어질 수 있음

* 이로 인해 해상 운송이 정상화되더라도 수출 가능한 물량 자체가 줄어들 수 있으며, 이는 공급 차질 장기화와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 런던 소재 PVM의 애널리스트 Tamas Varga는 “시장 참가자들이 이제 이러한 현실을 인식하기 시작했다”고 평가

* 목요일 브렌트유 가격은 최대 10% 상승하며 한때 배럴당 119달러를 기록한 뒤 일부 하락했으며, 이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정유시설이 공격을 받은 영향

* 유럽 천연가스 가격은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 Ras Laffan LNG 시설이 피해를 입으면서 약 12% 상승했음

* 전쟁 상황에서는 정확한 데이터 확보가 어렵고 전황이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신뢰할 수 있는 피해 평가를 내리기 어려운 상황

* 이러한 정보 공백은 유가와 가스 가격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리스크 프리미엄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음.

* Varga는 “저녁에 피해 규모를 계산해도 다음 날 아침이면 이미 상황이 바뀌어 있어 계산이 무의미해진다”며 “악몽과 같은 상황”이라고 표현

* 트레이더들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현지 네트워크를 보유한 보안 컨설턴트를 고용하고, 자체 유조선 네트워크를 활용해 항만 상황을 파악하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PbUi0t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2)
* 전시 상황으로 위성 이미지 확보가 지연되고 있으며, 중동 지역의 광범위한 신호 교란으로 유조선 추적 산업 역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음.

* 이번 전쟁의 새로운 국면은 수요일 이스라엘이 이란 에너지 산업의 핵심 시설인 South Pars를 공격하면서 시작되었고, 이에 대응해 이란은 걸프 지역 에너지 시설을 향해 미사일 공격을 감행

* 이란 군은 자국 에너지 인프라를 겨냥한 공격은 “중대한 실수”라고 반발하며 추가 공격 시 더 강력한 보복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

* 카타르는 Ras Laffan 시설이 광범위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으며, 해당 시설은 전 세계 LNG 공급의 약 20%를 담당하는 핵심 설비

* 이달 초 드론 공격으로 이미 가동이 중단된 상황에서 추가적인 물리적 피해는 에너지 위기를 더욱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음.

* QatarEnergy는 미사일 공격으로 LNG 수출 능력이 17% 감소했으며, 연간 약 200억 달러의 수익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음

* 해당 시설 복구에는 최대 5년이 소요될 수 있으며, 이는 유럽과 아시아 시장 공급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Ras Laffan은 카타르 북부 해안에 위치한 대규모 산업 단지로, 세계 최대 인공항을 중심으로 파이프라인, 플레어 스택, 선적 시설 등이 구축된 핵심 에너지 허브

* 이 시설에는 QatarEnergy뿐만 아니라 Exxon Mobil, TotalEnergies, Shell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이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음

* 천연가스를 화씨 영하 260도까지 냉각하면 액화되어 저장 및 운송이 가능해지며, 이후 LNG 터미널에서 다시 기체로 전환되어 발전 및 난방에 사용됨

* LNG와 파이프라인 가스는 최근 수년간 석탄 및 원자력을 대체하며 전력 생산의 주요 에너지원으로 부상했음

* 시장에서는 Ras Laffan 시설이 ‘콜드 셧다운’ 상태인지, 아니면 복구에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한 ‘웜 셧다운’ 상태인지 여부가 핵심 변수로 주목되고 있음

* 이번 사태의 영향은 에너지 시장에 국한되지 않으며, 운송 및 건설에 활용되는 알루미늄 산업과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헬륨 공급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3)
* 일본, 한국, 인도, 중국 등 주요 아시아 국가들은 발전 및 산업 생산을 위해 카타르와의 장기 LNG 계약에 크게 의존하고 있음.

* 유럽 역시 최근 몇 년간 러시아 가스를 대체하기 위해 미국산 LNG와 함께 카타르산 LNG를 적극적으로 수입해왔으며, 최근 혹한으로 저장 재고가 감소한 상황

* 이러한 상황에서 카타르의 핵심 공급 거점이 갑작스럽게 타격을 입으면서, 유럽과 아시아 구매자들은 남아 있는 비계약 LNG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 입찰에 나서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가격이 상승하고 있음

* Eurasia Group의 에너지 담당 매니징 디렉터 Henning Gloystein은 “복구에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이며, 이는 수개월 동안 글로벌 LNG 공급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

* 그는 또한 “재공격 위험이 해소되지 않는 한 이러한 인프라 복구를 시작하기도 어렵다”고 지적

* 장기적인 공급 차질이 발생할 경우 카타르의 생산 확대 계획도 지연되며, 글로벌 LNG 시장은 구조적인 재조정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음

* 전 세계 경제는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와 전기차 보급 증가에 필요한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해당 지역의 가스 생산 확대를 기대해왔.

* Argus의 유럽 가스 가격 책임자인 Natasha Fielding은 “이번 사태는 글로벌 LNG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평가

* Ras Laffan 외에도 이란의 주요 공격 목표는 사우디아라비아 홍해 연안 Yanbu에 위치한 Samref 정유시설이었음

* Yanbu 항구는 사우디가 동서 파이프라인을 통해 원유를 운송함으로써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할 수 있게 해주는 핵심 수출 경로로, 전략적 중요성이 매우 높은 시설

* 이번 공격은 이란이 해당 우회 경로, 즉 파이프라인과 항구 자체를 모두 공격 가능한 목표로 간주하고 있음을 시사

* 런던 기반 원유 브로커리지 Onyx의 CEO Greg Newman은 “상황이 실제로 심각한 교란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평가

* Newman은 최근 해운 업계 네트워크를 보유한 리서처를 채용했으며, 해당 인력을 통해 공격 여부, 물류 차질, 해군 호위 상황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설명했음

* 그는 “상황이 진정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오히려 계속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
https://www.wsj.com/finance/commodities-futures/frantic-pace-of-mideast-energy-strikes-leaves-markets-trading-blind-e2b67532?st=NXhsXZ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유가 안정 목적으로 이란산 원유에 대한 제재를 한시적으로 해제할 수도 있다 언급했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발언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may-remove-sanctions-iranian-oil-stranded-tankers-bessent-says-2026-03-19/
1. 시장의 메시지: "연준은 뒤처졌다 (Behind the Curve)"
통상 2년물 금리는 향후 2년간의 통화정책 기대를 반영함. 2년물이 기준금리 상단보다 높다는 것은 시장이 **"현재 금리로는 인플레이션을 잡기에 부족하니 연준이 더 올려야 한다"**고 압박하는 상황임.

과거 사례 (2022년~2023년): 본격적인 금리 인상기 직전에 2년물 금리가 먼저 치솟으며 기준금리를 추월했음. 연준은 결국 시장의 기대를 따라가기 위해 **역대급 자이언트 스텝(0.75%p 인상)**을 단행하며 '캐치업(Catch-up)'을 시도함.

현재 상황 (2026년 3월): 이란 분쟁과 유가 100달러 돌파로 인해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가 커지자, 시장이 연준의 금리 인하 중단 또는 재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한 결과임.

2. 연준(Fed)의 역사적 액션
기준금리 상단과 2년물 금리의 역전이 지속될 때 연준은 주로 두 가지 경로를 택했음.

추격 인상: 시장의 압력에 굴복해 금리를 더 올림. 이는 물가 안정에는 효과적이지만 경기 침체 리스크를 급격히 키움.

Higher for Longer (고금리 유지): 인상을 멈추더라도 시장 금리가 내려올 때까지 기준금리를 높은 수준에서 아주 길게 유지함. 현재 파월 의장의 스탠스도 "인플레이션이 2%로 내려온다는 확신 전까지는 인하 없다"는 이 기조에 가까움.
[한투증권 최보원]
유럽 전략 Note : ECB, BOE회의에서도 확인된 고물가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미국 FOMC, 일본 BOJ 회의에 이어 ECB, BOE 회의도 마무리됐습니다. 3월 ECB, BOE 회의에서는 정책금리가 기존 수준으로 유지됐으나,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해서는 미국, 일본 중앙은행 대비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ECB는 유럽 경기에 대해서도 시장의 우려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했습니다. 다만 BOE 회의 이후 상반기 중 정책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이 부각되며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일제히 위축됐습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ECB, BOE 회의에서의 주요 포인트들과 함께 미국-이란 충돌 후 유럽 주요 지수 내에서 나타나는 특징들을 기반으로 대응 전략을 점검해 봤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kzZFLZ7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한투증권 최보원] 유럽 증시 코멘트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미국 FOMC, 일본 BOJ 회의에 이어 전일 저녁에는 ECB, BOE 회의가 마무리됐습니다.

유럽은 에너지 수급 부담이 크고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이 빠르게 반영되는 지역인 만큼 중앙은행들의 대응을 점검했습니다.

● ECB 회의 결과

- 유럽중앙은행(ECB)는 예금금리, 기준금리, 한계대출금리를 2.00%, 2.15%, 2.40%로 유지

- 정책금리는 일제히 동결하며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나, 2026년 CPI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의 1.9%에서 2.6%로 상향.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 영향을 반영

- 근원 CPI 상승률도 2.3%로 상향. 에너지 가격 상승에 에너지, 식품 가격 이외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

-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0.9%로 하향

- 2027년 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상향하고,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하향하며 고유가-고물가에 따른 경제성장 둔화 가능성 시사

-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원자재 시장, 실질 소득, 소비신뢰지수 등에 부정적인 영향 미칠 것으로 예상. 반면 낮은 실업률과 국방/인프라 지출 증가 등이 성장을 뒷받칠 것이라는 점 강조

● BOE 회의 결과

- 영국 영란은행(BOE)은 기준금리를 3.75%로 유지

- 예상과 달리 9명 모두 만장일치로 동결 결정

- 미국과 이란의 분쟁이 글로벌 에너지/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을 높이고 기업 비용에도 간접적으로 영향 미칠 가능성 시사

- 고유가-고물가 장기화 가능성 부각되며 BOE 회의 직후 상반기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 확대

● 시사점

- 유럽은 에너지 수급 부담이 크고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 빠르게 반영되는 지역

- 원유, 천연가격 상승에 따른 조정도 미국 대비 크게 나타날 것

- 결론적으로 고유가-고물가 부담 장기화 시에는 유로스톡스50 보다 유로스톡스600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판단

- 단기적으로 경기 민감주 등락 상대적으로 클 것으로 예상되나, 재진입/추가 진입 시 산업재, 인프라주, 금융주 선호

- 미국-이란 충돌 이후에도 실적 눈높이 개선된 반면 단기 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된 업체가 다양하기 때문

- 전쟁 장기화, 전쟁 조기 종료 시에도 부각될 업체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3월 ECB, BOE 주요 내용 (3/19)

1) ECB

- 기준금리(예금금리) 2.00%에서 6회 연속 동결
- 이란 전쟁은 인플레 상방 위험과 경기 하방 위험을 초래
- 전쟁은 에너지 가격을 높여 단기 인플레에 실질적 영향을 미칠 것
- 베이스 시나리오(브렌트유= 배럴당 81.3달러)에서 올해 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2.6% YoY로 제시 (작년 12월: 1.9%)
- 물가 전망을 높인 배경은 에너지 가격 상승 때문
- 베이스 시나리오가 현재 브렌트유 가격(107.3달러)과 큰 괴리가 있어 시장에서는 이르면 4월(4/30) 회의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됨

2) BOE

- 3.75%에서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
- 성명서, 중동 분쟁이 글로벌 에너지 및 기타 원자재 가격의 상당한 상승을 초래했다고 언급
- 전쟁으로 인한 새로운 경제 충격으로 CPI 인플레는 단기적으로 더 높아질 것
- 그러나 BOE 총재는 금리 인상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는 시장에 대해 "앞서 나가고 있다(getting ahead)"고 경고함
- BOE 총재의 시장 진화 발언에도 영국 국채 2년물 금리는 19일 일간 27.9bp 급등
- 주요국 중앙은행의 긴축 우려에 CME Fed Watch에서 연준 연내 금리 인하 예상 확률은 30% 미만으로 급감
- 최소 1회 이상의 금리 인상을 예상하는 확률도 20%대로 상승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시장의 가격 결정권 회복… 일본 채권시장, 20년 만의 '정상화' 신호탄

-BOJ의 일본 국채(JGB) 보유 비중 50% 미만으로 하락.

-BOJ가 국채 매입을 줄이면서 정부는 그 자리를 대신할 새로운 구매자를 찾아야되는데 개인 투자자(Retail)와 해외 투자자(Overseas)의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일본도 이제 제로 금리나 마이너스 금리에서 벗어나 '금리가 존재하는 경제'로 가고 있음.

-일본 채권시장은 사실상 '죽은 시장'이라는 비판을 받았는데 가격 발견 기능(Price Discovery)의 회복으로 이제 국채 가격이 중앙은행의 개입이 아니라, 실제 경제 성장률과 인플레이션 전망을 반영하여 결정되기 시작했다는 뜻.

-"시장의 가격 결정권이 관(官)에서 민(民)으로 돌아왔다"

-수익률 곡선(Yield Curve)의 정상화: 최근 일본 국채 금리가 전 구간에서 상승하며 곡선이 가팔라지는 현상(Bear Steepening)은, 시장이 일본 경제의 디플레이션 탈출과 성장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신호.

사진 출처: Nikkei Asia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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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Why didn’t you inform allies before attacking Iran?"

Trump: "We wanted surprise. Who knows better about surprise than Japan?

Why didn’t you tell me about Pearl Harbor?"



이게 AI편집이 아니라니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Morgan Stanley: Mapping Software Exposure in Leveraged Credit

1. Credit Segmant - Software Exposure

1) 美 Credit는 대출 익스포저는 높고 하이일드 익스포저는 낮음: 소프트웨어는 미국 대출 시장에서 가장 큰 섹터 중 하나이며 (약 16%), 그중 상당 부분이 비상장 발행사에 집중(약 80%로 주식시장과 차이). 소프트웨어 대출은 더 낮은 질적 특성을 보이며 (50%가 B- 이하), 더 취약한 빈티지 ('20~'21년)에 편중되어 있고, 다른 섹터 대비 만기 도래 장벽도 더 앞쪽에 집중.

- 대출 시장에서 가격 변동성이 계속될 것으로 보지만, 단기적으로 디폴트가 급증할 가능성은 낮음. 반면 HY 익스포저는 5% 미만으로 훨씬 낮아, 대출보다 HY를 선호하는 시각을 뒷받침.

2) Private Creidt은 BDC의 소프트웨어 익스포저가 가장 높음: 프라이빗 크레딧의 공개된 얼굴이라 할 수 있는 BDC는 레버리지드 크레딧 전반에서 소프트웨어 익스포저가 가장 높음 (약 26%). 이는 스폰서가 뒷받침하는 비상장 종목에 집중되어 있으나, 투자기구별 편차는 매우 큼. 소프트웨어 관련 우려는 AUM 성장 및 수익에 대한 압박과 맞물리면서 주식 및 채권 시장 전반에서 BDC의 광범위한 언더퍼폼을 초래해 왔음. 이러한 편차를 감안할 때, 향후 이 섹터 내에서 차별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

3) 미국 CLO는 높은 익스포저, 운용사별 편차 존재: 소프트웨어 익스포저는 BSL CLO에서 약 15%, 프라이빗 크레딧 CLO에서 약 19% 수준이며, 운용사별 편차가 존재. BSL에서는 포트폴리오 분산 요건과 적극적인 운용 덕분에, CLO의 소프트웨어 익스포저는 전체 대출 시장보다 더 낮고 질도 더 높음. 이는 CLO 에쿼티보다 시니어 IG 트랜치와 메자닌 선호 뒷받침.

2. 단기적 투자 관점
-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는 당분간 약한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무엇이 긍정적 요인이 될지 불확실. AI 디스럽션이 투자자들이 새롭게 대응해야 하는 비교적 신규 리스크라고 생각하며, 이는 AI 확산 과정에서의 한 단계 진화를 의미. 최근까지 투자자들의 논의는 과도한 Capex, 과잉 투자, 그리고 ‘버블’ 우려에 집중. 그러나 현재 그 반대편, 즉 AI 기술이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점과 투자심리/리스크 평가 관점에서 볼 때, 투자자들이 이 섹터에서 추가적인 리스크를 감수하는 데 편안함을 느끼기까지는 일정한 시간 필요(혹은 보다 의미 있는 가격 조정이 필요할 것)가정. 또한 가격이 하락하는 기업들 중 일부는 사전적으로 매우 건전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을 수 있으나, 디스럽션 우려를 반박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할 수 있음.

- 대출 위험 대비 보상이 부정적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보며, 컨벡서티가 좋지 않다고 판단(많은 대출이 액면가 이상에서 거래 중). 또한 소프트웨어 관련 가격 움직임은 주식시장 대비 여전히 제한적인 수준. 추가적인 금리 인하 여지가 제한적이라는 점 역시 소프트웨어 외 스트레스 기업군의 자금 조달 압박이 지속됨을 의미.

#REPORT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과 Goldman Sachs가 헤지펀드에 private credit 숏 방법(하락 배팅) 제공 - BBG

#NEWS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프라이빗 크레딧을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

#IND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