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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0.4% 하락…금리인하 기대 후퇴, 고유가 압박[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 후퇴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시장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동결 이후 이어진 제롬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을 동시에 반영하며 약세를 보였다.

금리 경로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2027년 중반 이전까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면서도 인플레이션 위험을 강조한 데 따른 반응이다. 영국 중앙은행(BOE)과 유럽중앙은행(ECB) 역시 금리를 동결하며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을 주요 변수로 지목했다.

다만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예상과 달리 감소하며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조함을 시사했다.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과 함께 연준의 정책 판단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07697
Forwarded from BUYagra
3/20(목) 미 증시: 이틀 연속 하락, 유가 급등세는 일부 진정…장중 낙폭은 축소

지수 마감
S&P 500 -0.27%
나스닥 -0.28%
• DJIA -0.44%
• 다만 장중 저점에서는 상당 부분 반등

• 미국 증시는 이란 전쟁 장기화 가능성과 에너지 가격 상방 압력을 계속 반영하며 2거래일 연속 하락
다만 장중에는 유가 급등세가 일부 완화되면서 지수도 저점 대비 크게 회복
• 호르무즈 해협이 실제 언제, 어떤 방식으로 정상화될지
고유가가 구조적 인플레이션과 금리 경로에 어떤 영향을 줄지
• 기술주와 사모신용 시장의 기존 불안이 전쟁 이후에도 지속될지 중요
🚨🚨🚨
• 시장이 사실상 올해 인하 기대를 접는 흐름
일부는 오히려 다음 움직임이 인상일 수 있다고 보기 시작했다는



유가 / 에너지 / 전쟁 관련 내용

🛢️유가 마감
WTI: $96.14/bbl (-0.2% 내외)
브렌트유: $108.65/bbl (+1.2% 내외)
2022년 7월 이후 최고 종가

장중 유가 급등 배경
• 이란이 수요일 카타르의 핵심 LNG 수출 시설을 타격
• 이스라엘이 이란의 South Pars 가스전을 공격한 데 대한 보복



트럼프 발언
• 만약 카타르 시설이 추가 공격을 받으면 미국이 South Pars 가스전 전체를 대규모로 폭파할 것이라고 경고

호르무즈 해협 관련 상황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일본 정상은 공동성명에서 해협의 안전한 통항 확보를 위한 적절한 노력에 기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힘

마감 후 유가 완화 재료
•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가 언론에 이스라엘이 미국을 정보(intel) 등 여러 방식으로 지원해 호르무즈 해협을 열도록 돕고 있다고 발언
• 이란은 우라늄 농축 능력과 탄도미사일 생산 능력을 상실했다
• 전쟁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끝날 수 있다 고 말함
• 이 발언 이후 유가는 정산 후 시간외에서 완화


시장 의견
• 미국과 이스라엘은 재래식 전쟁 측면에선 이겼다고 볼 수 있지만
지상군 투입 없이 호르무즈를 재개방할 군사적 해법은 없어 보인다
• 따라서 외교적 합의 없이는 정상화가 어렵다
• 현재로선 외교적 해결 노력이 활발해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
• “끝나더라도 전쟁 전 commodity 가격 수준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 이라는 인식이 생겼다고 설명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최우선 과제
대체재는 없다


연준 / 금리 / 시장의 금리 기대

전일 Fed 여파 지속
• 이날 시장은 전일 FOMC 이후의 해석도 계속 반영
투자자들이 올해 금리인하 기대를 사실상 제거
• 2026년에도 금리인하 가능성을
거의 반영하지 않는 쪽으로 이동했다고 설명

Macquarie 전망
다음 Fed 조치는 인하가 아니라 인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

기사 내 다른 Fed 해석
• 파월이 성장에는 비교적 낙관적
•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을 직접 인정하지 않았고 중동 전쟁에 적극 반응할 뜻도 보이지 않았다고 해석


채권 / 달러 / 전통적 안전자산 반응

국채금리와 달러의 비전형적 움직임
• Charles Schwab에 따르면
• 전쟁 환경에서는 보통 국채가 강세를 보여 금리가 내려가고 고유가와 달러는 통상 역관계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이번에는 미 국채금리도 오르고 달러도 오르는 비전형적 움직임이 나타났다고 설명

이유로 제시된 내용
• 미국이 순에너지 수출국이라는 점 때문에 시장은 미국이 고유가 충격에 상대적으로 덜 취약하다고 보고 달러를 매수
• 동시에 에너지 변동성 →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 국채금리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

달러 관련 별도 기사
• 이란 전쟁 이후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다시 안전자산 성격을 일부 회복
• 다만 이 강세가 오래가지는 않을 수 있다고 경고


경제지표

신규 실업수당 청구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05,000건
• 시장 예상: 215,000건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3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18.1
• 시장 예상: 8.4
• 현재 출하(current shipments) 급증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AAII 개인투자자 심리
• 향후 6개월 주식 전망에 대한 약세 응답 52%
2025년 5월 이후 최고
• Wolfe Research는 지금 공공시장(public market)의 가장 큰 위험은 당장 시스템 전체의 대규모 신용손실보다 부정적 뉴스 흐름이 불러오는 디리스킹 루프
라고 설명
• 최근 사모신용·사모지분 펀드의 평가손실, 환매압력, 유동성 우려가 뉴스 흐름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기사 설명



금 / 은 / 귀금속

장중 흐름
• 금과 은이 동반 급락
금 -2%
은 -5.5%

종목 / 섹터 / ETF별 흐름

1) Micron Technology -3.8% -> 하지만 그외 IT종목들은 강세

2) Alibaba -7%
• 4분기 실적이 예상 하회

3) Rivian / Uber
Rivian: 장중 +1% 이상
Uber: 장중 -2%
• 우버가 최대 $1.25B를 리비안에 투자하는 계약 발표
• 2031년까지 여러 국가에서 최대 50,000대 로보택시를 배치할 계획

4) Eli Lilly 보합 🤔🤔
• 차세대 비만치료제 retatrutide 후기 임상(first look) 데이터 관련 코멘트
“potentially best-in-class” 체중감량 데이터라고 평가
40주 시점 체중감량: 용량에 따라 9% ~ 14.3%
• 아직 체중감량 플래토(plateau)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설명
• 그런데 주가는 소폭 강세에 그침
• 이유: 비만 치료 환자의 대부분은 여전히 **tirzepatide(Mounjaro 성분)**를 사용할 가능성
• retatrutide는 더 높은 BMI 환자군에서 처방될 가능성이 높다고 해석
• Wolfe의 매출 전망: peak non-risk adjusted sales: $7.8B
• 컨센서스는 $17B

5) Delta Air Lines +2%
• 1분기 매출 성장 가이던스 상향
• 기존: 5%~7% 성장
• 신규: high single-digit growth

6) 에너지 ETF 및 에너지주 신고가
APA, BP: 약 +3%
ConocoPhillips, Coterra Energy, Devon Energy: +1%대
• 이들 모두 52주 신고가

7) Amazon
• AI가 AWS 매출을 향후 10년간 기존 전망 $300B → $600B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언긎

8) Swarmer
드론 기술 회사 Swarmer가 상장 첫날 400% 이상 급등
• IPO 가격: $5
• 우크라이나 전투 임무를 지원하는 자율 드론 소프트웨어 개발사


📈NAND강세: WDC +4%, SNDK +2.4%, STX +6%
📈CPO 광통신 강세: LITE +10%, COHR +7%, GLW +2%
3월20일 글로벌 마켓 요약

"조기 종전 가능성 부각.. 미 증시 하락폭 만회하며 마감"

키워드
미 증시 이틀째 하락: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조기 종전' 시사 발언에 장 후반 낙폭 축소.

중앙은행 '매파적 동결' 공포: 연준(Fed)에 이어 ECB, BOE도 물가 전망 상향 및 긴축 시사.

유가 제재 완화 검토: 미 재무부, 이란산 원유 제재 해제 및 비축유 방출 가능성 언급에 유가 하락 전환.

반도체 혼조: 마이크론은 차익실현에 밀렸으나, AMD(+2.9%)와 장비주들은 강력 반등.

📊 시장 요약
전쟁 끝이 보이나?: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의 핵·미사일 능력 상실"을 주장하며 전쟁 조기 종료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폭등하던 유가가 3거래일 만에 하락했고, 공포에 질렸던 투자 심리가 일부 회복되었습니다.

글로벌 '고금리 장기화' 경고: 유럽(ECB)과 영국(BOE) 중앙은행도 매파적 태도를 보였습니다. 특히 ECB는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열어두며 물가 전망을 대폭 올렸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잡힐 때까지 금리 인하는 없다"는 글로벌 공조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반도체 "실질적 수혜주 찾기": 마이크론(-3.7%)은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지출 확대 우려에 차익 매물이 나왔습니다. 반면, 삼성전자와 MOU를 맺은 AMD(+2.9%)와 메모리 장비주(램리서치 +4.1%)는 강세를 보이며 섹터 하방을 지지했습니다.

로보택시 대전 발발: 우버가 리비안(+3.8%)에 12.5억 달러 투자를 결정하며 테슬라(-3.1%)의 로보택시 독주 체제에 강력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 특징 종목
상승: AMD(+2.9%), 램리서치(+4.1%), 페덱스(+1.8%, 시간외 +8%), 리비안(+3.8%)

하락: 마이크론(-3.7%), 테슬라(-3.1%), 금광주(뉴몬트 -6.8% 등 금값 급락 영향)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20]

▫️전일 미 증시
» S&P500 -0.27%, Nasdaq -0.28%, DOW -0.44%

네타냐후, 조기종전 가능성 시사

이란의 카타르 LNG 시설 공격으로 에너지 변동성 확대. 유럽 천연가스 +13%, 브렌트 +1.2%, WTI -0.2%. 다만 트럼프의 지상군 투입 부인과 함께 네타냐후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지원 가능성과 조기 종전 시사에 유가 일부 진정.

글로벌 중앙은행 인플레
경계
ECB·BOE·BOJ도 유가 급등발 인플레이션 우려를 공통으로 언급하며 동결. 특히 BOE 발표 후 영국 단기금리가 장중 큰 폭으로 튀며 채권 시장 전반에 매도세 확산. CME FedWatch 금리인하 재개 시점 2027년 6월까지 후퇴(시장은 연내 인하 없음을 반영)

LNG 위기 - 수년간 지속될 공급충격

카타르 Ras Laffan(전 세계 LNG 공급의 약 20%) 추가 피격으로 생산 설비 2기 손상. 복구에 최대 5년 소요 전망. 전략비축 없고 대체 공급도 제한적인 LNG 특성상 원유보다 충격 더 장기적일 것으로 예상. 수혜는 미국·호주 LNG — 미 Texas Golden Pass 프로젝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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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뉴스


» TSLA(-3.2%)

미 도로교통국, FSD 결함 조사 격상 - 약 320만 대 리콜 리스크.

» MU(-3.8%)
실적·가이던스 컨센 큰 폭 상회에도 하락. 올해 CapEx $250억+, 내년 추가 $100억+ 예고로 투자 부담 경계.

» RIVN(+3.8%)·UBER(-1.7%)
Uber, Rivian에 최대 $12.5억 투자. 2028년 SF·마이애미 시작, 2031년 25개 도시 1만 대 자율주행 R2 운행 계획.

» BABA(-7.1%)
3Q26 매출 컨센 하회 + 순이익 -67%. 5년 내 클라우드·AI 매출 $100B 목표 제시.

» NEM(-7%)·AEM(-6%)

달러 강세·고금리 장기화에 금광주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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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Macronix +9.4%, Elite Material +7.0%
- 하락: Minimax -13.9%, Zhipu.AI -11.3%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XTI +19.1%, TSEM +17.0%, LITE +10.2%, AAOI +10.0%
- 하락: 파두 -8.8%, Ganfeng Lithium -5.9%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PL +8.9%, ASTS +3.7%, RKLB +3.5%
- 하락: 미래에셋증권 -4.6%, RR -4.5%

»미국S&P500 (426020)
- 상승: TSEM +17.0%, LITE +10.2%, CIEN +7.1%
- 하락: MU -3.8%, CRCL -3.5%, TSLA -3.2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 상승: AXTI +19.1%, TSEM +17.0%, LITE +10.2%, AAOI +10.0%
- 하락: UUU -4.0%, MU -3.8%

» 글로벌소비트렌드(494180)
- 상승: CCL +3.2%, 한스바이오메드 +2.2%
- 하락: 파두 -8.8%, BABA -7.1%

»글로벌바이오 (485810)
- 상승: TERN +2.7%, NTRA +2.5%
- 하락: 지투지 -5.1%, 올릭스 -4.3%

» 미국배당다우존스(0036D0)
- 상승: LITE +10.2%, BE +6.6%
- 하락: CENX -10.3%, TGB -5.1%
🇺🇸,🇮🇱 동상이몽

네타냐후 총리 발언
· 이란은 더 이상 우라늄을 농축하거나 미사일을 생산할 수 없게 될 것이다.
· 우리는 카스피해에서 이란 함대 전체를 파괴했습니다.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함으로써 세계를 협박하려 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통하지 않을 것이다.
· 이란 혁명수비대 경비병들은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다.
· 이스라엘이 어떻게든 미국을 이란과의 분쟁에 끌어들였다고들 하죠. 누가 감히 트럼프에게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말도 안 돼요.
· 이란 국민이 이러한 조건을 활용할지는 아직 말하기 이르다. 우리는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결국 그것은 전적으로 그들에게 달려 있다.

미국 국가정보국장 증언
줄리아 개버드 미국 국가정보국장은 하원 정보위원회 청문회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 목표가 일치하지 않는다고 인정. 그녀는 이스라엘은 "이란 지도부 약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목표는 "이란의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과 해군력 파괴"에 있다고 지적.

진격의 네타냐후
·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이 "필요한 만큼 계속될 것"이라고 밝힘.그는 대이란 군사 작 전의 세 가지 목표는 이란의 핵 위협 제거, 이란의 탄도 미사일 위협 제거, 그리고 정권 교체라고 강조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 정권 교체를 위해서는 공습만으로는 부족하며 지상 공격이 필수적이라고 말했지만, 현재로서는 이스라엘의 지상 공격 방안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함.
· 이스라엘 국방군 참모총장 자미르는 내부 회의에서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이 "아직 절반도 끝나지 않았다"고 언급. 동시에 이스라엘 고위 군 관계자들은 현재 전쟁 종식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음을 시사함.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제조능력 상실…조기종전 가능"
https://naver.me/F7Fwemmm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 전쟁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이스라엘이 미국을 이란 전쟁에 끌어들였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이를 '가짜 뉴스'라고 일축했다.

또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을 받아들여 더는 이란 가스전에 대한 공습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 본인이 봐도 X 될 것 같음을 느낀듯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19 미 증시, 네타냐후 발언에 힘입어 낙폭 축소
다우 -0.44%, 나스닥 -0.28%, S&P500 -0.27%

장중 이스라엘의 가스전 공격 등으로 WTI 기준 100달러 넘어섰던 국제유가 여파로 미 주요 지수는 장중 1% 내외 하락. 더불어 옵션 만기일 앞두고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약세를 주도. 그러나 미-일 정상회담 도중 이스라엘의 에너지 시설 공격에 트럼프는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는 발언에 국제유가는 상승을 반납.

장 마감 앞두고는 네타냐후가 이란이 더 이상 미사일을 생산할 능력을 잃었고, 전쟁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종료될 것이라고 주장. 더불어 미국의 요청에 따라 추가 공격은 보류 중이라고 언급한 점도 국제유가 하락 요인.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투기적 매매의 행보 속 국제유가가 안정을 보임

이에 국채 금리의 하락, 달러 약세, 주식시장은 하락폭을 크게 축소. 이런 가운데 미국도 러시아 원유 수입후 재판매하는 등 러시아 원유 제재 완화 발표도 국제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장 마감 앞두고 지수 하락폭 축소 요인으로 작용

특징 종목으로는 마이크론인데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자본지출 확대 등을 빌미로 3.78% 하락. 많은 투자회사들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반면, 서밋 인사이트는 2026년 회계년도 하반기(2026년 2분기 이후) 상승세가 둔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 점도 특징. 이러한 요인으로 마이크론은 4% 가까이 하락한 반면, 반도체 부품, 장비 기업들은 상승.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88% 상승.

한편, 한국 야간 선물은 2% 내외 하락하다 네타냐후 발언 후 변동성을 키우다 상승 전환. MSCI 한국 지수 ETF는 2.23%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88% 상승. 달러/원 환율 야간시장은 1,495.00원으로 마감했으며 네타냐후 발언 후 강세가 확대돼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85.00원을 기록
UBS: 중동 긴장 완화 지연 시 글로벌 시장 영향

호르무즈 해협은 하루 약 2,050만 배럴이 통과하는 핵심 병목 구간임. 사우디·UAE 우회 파이프라인과 IEA 비축유 방출을 모두 감안하더라도 약 1,000만 배럴 수준의 순공급 부족이 발생함. 이 경우 글로벌 재고는 3월 말 기준 하위 3분의 1 수준까지 빠르게 감소하고, 4월 말에는 역사적 저점 도달 가능성이 존재함. 특히 아시아 저소득 국가의 경우 더 이른 시점에 임계 수준에 도달할 수 있어 패닉바잉 리스크도 상존함. 유가는 3월 말 약 $120, 4월 말에는 $150 이상 상승 시나리오 제시됨.

천연가스는 원유보다 더 큰 리스크 요인으로 판단됨. 유럽의 가스 재고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수준까지 낮아져 있으며, 생산시설은 가동 중단 시 재개까지 수 주 소요되는 구조적 제약이 존재함. 반면 미국 헨리허브 가스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 유지 중이며, 이는 AI 및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전력 수요 증가 측면에서는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함.

역사적으로 1979년 이후 7차례 공급 충격 사례를 보면 S&P500 -4.9%, Stoxx600 -9.4%, Nikkei -10.4% 수준의 하락 기록. 다만 당시 S&P500 선행 PER이 약 14배였던 반면 현재는 22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더 큰 상황이기 때문에 하방 리스크는 과거 대비 확대된 것으로 판단됨. 섹터별로는 에너지만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며, 소비재·금융·자동차·리테일 업종이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구조임. 금리 측면에서는 단기물이 장기물보다 더 빠르게 상승하는 베어 플래트닝 패턴이 일반적이었음. 또한 Fed는 대부분의 공급 충격 국면에서 금리 인하로 대응했으며, 인플레이션이 10% 수준에 근접했던 일부 시기에만 예외적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

인플레이션 측면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4월 말까지 지속될 경우 미국 CPI가 5% 수준까지 상승할 가능성 존재함. 다만 해당 충격은 일시적 성격이 강해 코어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공급 정상화 이후에는 에너지 가격이 빠르게 하락하면서 CPI 역시 급격히 둔화될 전망. UBS는 금리 자체보다 소비 여력 훼손을 더 중요한 리스크로 평가함. 현재 미국의 실질 가처분소득 증가율은 이미 둔화된 상태이며, 저축률 또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충격을 흡수할 완충 장치가 부족한 상황임.

마지막으로 리스크는 유동성 충격으로의 전이 가능성임. 유가 급등이 단순한 성장 및 인플레이션 문제를 넘어 금융시장 스트레스로 확산될 경우, 중앙은행이 금리를 공격적으로 인상하지 않더라도 시장 금리가 더 매파적으로 반응할 수 있음. 이는 사모신용 및 하이일드 시장의 자금 조달 여건을 악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주식 및 크레딧 시장 전반에서 포지션 축소 및 강제 청산을 유발할 가능성 존재.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동 추가 병력 파견 계획에 대해 “나는 병력을 어디에도 보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만약 그렇게 한다면 당신들에게 말하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병력을 보내지 않는다. 우리는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전날 제기된 병력 증원 및 지상군 투입 검토 보도를 사실상 부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모든 옵션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기존 입장은 유지하면서 상황에 따라 군사 대응 수위를 조정할 여지는 남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39042
개버드 국장은 "이스라엘 정부는 이란 지도부를 무력화하고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시작으로 몇몇 인사를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고 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탄도미사일 발사 및 생산 능력, 해군, 이슬람혁명수비대, 기뢰부설 능력을 파괴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고 부연했다.

미국의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개버드 국장이 공개석상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쟁 목표가 같지 않다고 공식 확인한 셈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0007800071?input=1195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나리오에 따른 국내 산업 생산비용 영향 추정 [산업연구원]

»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전체 산업 기준 +9.4%, 제조업 +11.8% 비용 상승 전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 LNG 17% 손실. 최대 5년 공급 차질 및 글로벌 에너지 리스크 확대

»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의 LNG 수출 능력의 약 17%가 손실되었으며, 이에 따라 연간 약 200억 달러 규모의 매출 감소가 발생하고 유럽과 아시아로 향하는 LNG 공급에도 차질이 우려

»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인 QatarEnergy의 CEO 사드 알카비는 이번 공격으로 전체 14개 LNG 트레인 중 2개와, 2개의 GTL(가스-액체 전환) 설비 중 1개가 손상되었다고 발표. 이로 인해 연간 약 1,280만 톤 규모의 LNG 생산이 향후 3~5년 동안 중단될 것으로 예상

» 알카비 CEO는 특히 이번 공격이 라마단 기간 중 같은 이슬람 국가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고 충격적인 사건이었다고 언급

» 이번 사태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가스 인프라를 공격한 이후, 이란이 걸프 지역의 석유 및 가스 시설을 겨냥해 보복 공격을 단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

» 카타르는 손상된 설비의 영향으로 이탈리아, 벨기에, 한국, 중국 등으로 향하는 LNG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최대 5년간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 기존에도 단기적인 불가항력 선언이 있었으나, 이번에는 장기 계약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 또한 미국 에너지 기업 Exxon Mobil은 해당 LNG 설비의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으며, S4 트레인 지분 34%, S6 트레인 지분 30%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 이번 충격은 LNG에 국한되지 않은 상황. 카타르의 콘덴세이트 수출은 약 24%, LPG는 13%, 헬륨은 1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나프타와 황 역시 각각 약 6% 수준의 생산 감소가 전망

» 손상된 설비의 건설 비용은 약 260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되며, 카타르는 앞서 라스 라판 생산 허브에 대한 공격 이후 전체 LNG 생산에 대해 이미 불가항력을 선언

» 마지막으로, 생산이 정상화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군사적 충돌이 선행적으로 중단되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Pete Hegseth 국방장관은 이란 전쟁 수행을 위해 20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예산안을 요청. 전장 상황에 따라 해당 금액이 변동될 수 있음을 언급

​» '나쁜 녀석들을 처단하는 데는 비용이 따른다'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며, 정밀 유도 무기 재고 확보와 미래 충돌 대비 생산 능력 확충을 위한 예산 집행의 당위성을 피력

​» 전쟁 발발 초기 2주간 이미 약 120억 달러가 소모된 것으로 파악. 이는 기존 국방부 및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속도

​» 2000억 달러는 미국 연간 국방 예산의 약 25%에 달하는 막대한 금액으로, 재정 적자를 우려하는 공화당 내 매파와 민주당의 반대에 부딪혀 의회 승인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

​» 막대한 전비 투입은 방산 섹터의 수주 모멘텀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 정부의 재정 부담 가중 및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하여 금리 경로 등 거시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 요인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사실상 전쟁 종료 아닌가...
📊 석유화학 원료의 이원화: 미국(에탄) vs 아시아(나프타)
1. 미국의 에탄(Ethane) 기반 구조 (Gas Cracking)

원료: 천연가스에서 추출되는 에탄을 주로 사용(NCC 대비 설비 단순).

장점: 셰일 혁명 이후 저렴하고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함. 중동 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 영향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움.

2. 아시아의 나프타(Naphtha) 기반 구조 (NCC)

원료: 원유 정제 과정에서 나오는 나프타 사용. 아시아 공급량의 50% 이상이 중동에 의존함.

약점: 유가와 연동되어 원가 변동성이 매우 큼. 호르무즈 해협 폐쇄와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에 직격탄을 맞음.

⚠️ 호르무즈 봉쇄에 따른 아시아의 위기
1. 가격 폭등 및 수급 불능

일본: 나프타 가격이 전쟁 직후 60% 이상 급등하며 제조 원가 압박이 한계치에 도달함.

한국: 세계 최대 나프타 수입국으로서 공급망 단절 리스크에 노출됨. 정부가 업계에 긴급 재정 지원을 확대할 만큼 상황이 엄중함.

2. 법적·계약적 비상사태 (Force Majeure)

불가항력 선언: 원료를 구할 수 없게 된 아시아 석화사들이 계약 이행 불능을 선언함. 이는 단순한 가동 중단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 전체의 '도미노 셧다운'**을 예고함.

3. 상대적 경쟁력 약화

북미 기업들은 에탄 기반으로 저렴하게 제품을 생산하는 반면, 아시아 기업들은 비싼 나프타를 구하지 못해 가동률을 낮추고 있음. 이 가격 격차(Spread)가 벌어질수록 아시아 석화 산업의 시장 점유율은 급락하게 됨.

'에너지 주권'**이 없는 제조업의 취약성을 극명하게 보여줌. 나일론부터 아크릴까지 우리 일상의 모든 물건 가격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에 저당 잡혀 있는 셈임.

특히 한국처럼 나프타 의존도가 높은 국가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원료 다변화(에탄 수입 확대 등)**나 재생 원료 전환에 대한 근본적인 전략 수정이 불가피해 보임.
[한투증권 최보원]
일본 전략 Note : BOJ회의+에너지수급+예산안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선진국 전략 담당 최보원입니다.

미국 FOMC, 유럽 ECB, 영국 BOE 회의와 더불어 일본의 BOJ 회의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지속되며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3월 BOJ 회의 결과와 함께 고유가, 고물가, 고금리 장기화 부담이 일본에 미칠 영향을 살펴봤습니다.

일본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발발 이후에도 고물가 영향이 타 국가와는 다르게 반영된 지역이었습니다. 4월 새로운 회계연도를 앞두고 있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타 국가들과 일본의 다른 점과 그에 따른 투자 방안을 확인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vo.la/nkuwuht

감사합니다.
최보원 드림
110달러 넘어서던 Brent유 상승세 둔화. WTI는 94달러선 회복
미국 23개주 “온실가스 규제근거 복원하라”…트럼프 행정부에 소송

미국 뉴욕·캘리포니아 등 20여개 주와 10여 개 지방정부가 온실가스 규제 근거를 폐지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단체 소송을 제기

이번 소송은 지난달 그간 미 정부의 온실가스 규제 근거로 활용돼 온 위해성 판단 결론을 폐기한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결정을 겨냥한 것

위해성 판단은 이산화탄소, 메탄 등 6가지 온실가스가 공중보건과 복지에 위협이 된다는 연방정부 차원의 결론으로,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인 2009년 마련

차량 온실가스 배출 규제와 발전소 배출량 제한 등 미국 기후 정책의 핵심 근거

미시간, 코네티컷, 버지니아, 펜실베이니아주,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를 비롯해 뉴욕, 보스턴, 시카고, 덴버, 로스앤젤레스(LA) 등 대체로 민주당이 강세인 주요 도시들이 참여

트럼프 행정부의 연방 기후 정책 폐지에 대한 최대 규모의 소송이 될 것
https://share.google/jpGki4FcOaJN5aCJp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 Check : 트럼프 코멘트("not putting troops") 후 유가 급등 완화, 주가 낙폭 만회. 이스라엘에 추가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요구

• 원달러 1,494원. EWY +2%

• 금 최근 5일 -9%, 은(SLV) -15%

• 미국 천연가스(FCG) 신고가, 2015년 이후 최고. 에너지 업종(E&P, MLP)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20)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OIH(+2.4%), EWY(+2.2%), ICLN(+2.1%), XLE(+1.6%), IXC(+1.5%)
* Losers: GDX(-5.9%), SLV(-4.4%), REMX(-4.3%), GLD(-4.1%), USO(-3.5%)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9.2%), OIH(+5.4%), XOP(+5.0%), UGA(+4.5%), IXC(+4.1%)
* Losers: GDX(-16.5%), SLV(-14.1%), REMX(-11.6%), PALL(-10.5%), COPX(-9.2%)

▶️ 52 Week High

FCG(+2.1%), MLPX(+1.9%), FXN(+1.9%), ENFR(+1.8%), IYE(+1.7%)

▶️ 52 Week Low

INCO(-0.8%), INDY(-0.2%), SMIN(-0.2%),

* 상승 ETF 키워드: OIL, MLP, TAIWAN, KOREA
* 하락 ETF 키워드: GOLD, METALS, SILVER, INDIA, COPPER

♣️ News

"[WSJ] ‘It’s a Nightmare’: Rapid Battlefield Shifts Leave Markets Trading Blind

*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이제 전장의 피해 평가(battle damage assessments)라는 새로운 변수에 크게 좌우되고 있음

* 페르시아만에서 긴장이 급격히 고조된 이후, 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은 목요일 초반 급등했으며,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으로 트레이더들은 어떤 시설이 타격을 입었는지, 피해 규모와 복구 기간을 파악하기 위해 분주한 상황

* 기존에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해 유조선 운송이 중단되는 문제가 핵심이었지만, 이제는 물리적 인프라 손상이 더 큰 리스크로 부상했음

* 유조선은 해협이 재개되면 즉시 운항을 재개할 수 있지만, 손상된 생산 및 처리 시설은 복구에 수개월이 걸리고, 일부는 영구적인 생산능력 손실로 이어질 수 있음

* 이로 인해 해상 운송이 정상화되더라도 수출 가능한 물량 자체가 줄어들 수 있으며, 이는 공급 차질 장기화와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 런던 소재 PVM의 애널리스트 Tamas Varga는 “시장 참가자들이 이제 이러한 현실을 인식하기 시작했다”고 평가

* 목요일 브렌트유 가격은 최대 10% 상승하며 한때 배럴당 119달러를 기록한 뒤 일부 하락했으며, 이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정유시설이 공격을 받은 영향

* 유럽 천연가스 가격은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 Ras Laffan LNG 시설이 피해를 입으면서 약 12% 상승했음

* 전쟁 상황에서는 정확한 데이터 확보가 어렵고 전황이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신뢰할 수 있는 피해 평가를 내리기 어려운 상황

* 이러한 정보 공백은 유가와 가스 가격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리스크 프리미엄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음.

* Varga는 “저녁에 피해 규모를 계산해도 다음 날 아침이면 이미 상황이 바뀌어 있어 계산이 무의미해진다”며 “악몽과 같은 상황”이라고 표현

* 트레이더들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확보하기 위해 현지 네트워크를 보유한 보안 컨설턴트를 고용하고, 자체 유조선 네트워크를 활용해 항만 상황을 파악하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3PbUi0t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