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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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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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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는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 지속에 따른 공급 불안과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매파적 동결 행보가 겹치며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장 초반 이란이 카타르의 LNG 허브인 라스 라판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얀부 정유소를 잇달아 타격했다는 소식에 브렌트유가 배럴당 119달러까지 치솟으며 인플레이션 공포를 자극했습니다. 이에 반응하여 미 연준(Fed)을 비롯해 유럽중앙은행(ECB)과 잉글랜드은행(BoE) 등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일제히 금리를 동결하면서도 향후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는 '매파적 동결' 기조를 보이자 시장은 거대한 긴축의 파도에 직면했습니다. 특히 영국 2년물 국채 금리가 27.90bp 폭등하고 미 국채 2년물 금리가 장중 3.96%를 돌파하는 등 채권 시장의 발작적 매도세는 기술주를 비롯한 위험자산 전반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종목별로는 실적 발표 후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진 마이크론이 3.78% 급락하며 반도체 섹터의 심리를 위축시켰고, 엔비디아 역시 1.02% 하락하며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테슬라는 우버와 리비안의 로보택시 협력 소식에 미래 성장 동력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며 3.18% 급락하는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그러나 장 후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의 핵 제조 및 미사일 생산 능력이 파괴되었다고 밝히며 전쟁이 예상보다 빨리 끝날 수 있음을 시사하자, 시장은 이를 조기 종전의 신호로 해석하며 낙폭을 극적으로 줄였습니다. 이러한 기대감은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지수를 0.65% 상승세로 돌려세웠고, 공포지수인 VIX를 4% 이상 끌어내리며 극도로 위축되었던 투자 심리에 온기를 불어넣었습니다.

채권 시장은 단기물 위주의 약세가 두드러지는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중앙은행들이 '하이어 포 롱거(Higher for Longer)'를 넘어 추가 인상까지 고려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으며 2년물 금리는 급등한 반면, 30년물은 장 막판 종전 기대감을 반영하며 강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화 가치가 1% 가까이 급락하며 99선 안팎으로 밀려났습니다. 이는 유럽과 영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유로화와 파운드화의 강세를 유도한 결과이며, 미 재무부가 유가 안정을 위해 이란산 원유 제재 해제 및 전략 비축유 방출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는 소식도 달러 약세를 부추겼습니다. 특히 종전 가능성이 언급되자 안전자산인 달러와 금, 은 등에 대한 매도세가 강화되었으며, 금값은 인플레이션 우려와 고금리 장기화 전망 속에 5.9% 폭락하는 이례적인 변동성을 기록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중동의 긴장 격화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공급 확대 의지와 종전 낙관론이 맞물리며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WTI는 장중 이스라엘 하이파 정유시설 공격 소식에 101달러를 돌파하기도 했으나, 이스라엘 측의 피해 경미 발표와 트럼프 행정부의 중동 긴장 완화 노력이 전해지며 96달러 선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시장은 이제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이 실제 휴전으로 이어질지, 혹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가 지속될지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전쟁이 종결되더라도 원자재 가격이 단기간에 이전 수준으로 회귀하기는 어렵다고 경고하고 있어, 중앙은행들의 통화 긴축 시계는 당분간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3/20, 장 시작 전 생각: 심리적인 맷집,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3%, 나스닥 -0.3%
- 엔비디아 -1.0%, 마이크론 -3.8%, 샌디스크 +2.4%
- WTI 95.5달러, 미 10년물 금리 4.25%, 달러/원 1,494.5원

1.

미국 증시는 장중 낙폭을 상당부분 축소한 채 마감을 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매파적이었던 3월 FOMC 여진 속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ECB, 카타르의 LNG 시설 피격 소식 등으로 1% 넘는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이후 미국 트럼프와 이스라엘 네타냐후의 확전 자제성 발언 등이 낙폭 축소 요인이었습니다.

이 덕분에 장중 상승세를 보이면 100.4달러를 터치했던 WTI 유가도 반락하면서 95달러대로 내려오는 등

심리적인 1차 임계점인 100달러에서 상단 저항을 받고 있네요.

2.

여전히 미-이란 전쟁 리스크가 전세계 금융시장의 발목을 붙잡고 늘어지고 있네요.

지난 3월 FOMC에서 연준이 매파적인 입장을 보인 것도,

관세의 가격 전가 여파 뿐만 아니라, 유가 급등발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에서 비롯됐습니다.

어제 정책회의를 개최했던 ECB, BOE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것 역시 같은 이유입니다.

다만, 중앙은행은 선제적으로 특정 상황 전망하면서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보다는, 현상을 확인하면서 후행적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중앙은행, 주식시장 모두 이번 중동 전쟁의 향방을 주시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직면해있습니다.

다행히도 어제 트럼프가 “지상군 파병 안함”, “이스라엘에게 이란 가스전 공격하지 말라고 했음”, “전쟁 꽤 빨리 끝날 것”이라면서 언급했네요.

잃은게 없는 이란 입장에서는 이대로 결사항전 하는 게 최선일 수 있겠지만, 미국의 출구전략 실행 가능성이 높아진 시점입니다.

주식시장도 3주에 걸쳐 전쟁 리스크에 계속 노출이 됐던 만큼, 증시 비관적인 시나리오에 대한 베팅은 자제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네요.

3.

국내 증시 관점에서는 전쟁보다 더 중요한 사안일 수 있는 게 마이크론 실적인데,

어제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했던 이 기업은 정규장에서 3% 급락을 맞았네요.

이번 실적을 두고 부정적인 의견이 제시된 여파가 작용한 듯 합니다.

“다음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로 제시한 81.0%가 피크아웃 신호이다”,

“설비투자 가이던스(기존 200억달러 -> 250억달러 이상)이 너무 과하다”

와 같은 의견들이 제시되고 있네요.

실적 발표전부터 주가가 연일 급등해 신고가를 경신하는 과정에서 기대치가 높아지다 보니,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4.

그 와중에서 씨티(510달러), JP모건(550달러), 바클레이즈(675달러) 등 외사들이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하며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한 점도 눈에 띄는 부분이었습니다.

당분간 마이크론을 넘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주 전반에 걸쳐, 피크아웃 노이즈가 있겠지만,

곧 시작되는 1분기 국내 반도체주 실적, 3월 한국 반도체 수출 등 여러 상황 반전의 기회들은 수시로 있는 만큼,

지금 시점에서는 주도주인 반도체주는 최소 기존 보유 비중 유지로 가는게 적절합니다.

5.

오늘 국내 증시도 미-이란 전쟁 수습 기대감, 유가 하락 전환, 미국 증시 장중 낙폭 축소 효과 등으로 전일의 급락 폭을 만회해 나갈 전망입니다.

3월 내내 국장은 롤러코스터급 그 이상의 주가 폭등락을 수차례 맞다보니,

요즘 2~3%대 하락은 약보합 정도로 느껴진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네요.

작금의 엄청난 변동성이 국내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적 맷집을 강화시켜준 듯 합니다.

그래도 이제 그만 좀 맷집 강해지고 싶다는 게 많은 분들의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

주식시장도 그렇지만, 날씨도 봄같지 않게 쌀쌀하고 일간 기온 변동성도 큽니다.

계좌 손실의 위험 뿐만 아니라 건강 손실의 위험이 클 수 있는 만큼,

다들 감기 조심하시면서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 DAOL Daily Morning Brief (3/20)

▶️ 미국증시: Dow (-0.44%), S&P500 (-0.27%), Nasdaq (-0.28%)
- 미국증시, 매파적으로 해석된 FOMC, BOE,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 이란의 보복 폭격 여파에 하락 출발했으나, 장후반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조기 종전 언급에 낙폭 축소 마감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이란이 더는 우라늄 농축을 할 수 없으며 미사일 제조 능력도 상실하였다고 주장
- BOE, 기준금리 3.75% 동결(만장일치). 강성 비둘기파 위원 역시 동결에 찬성하며 인상 프라이싱 유입
- ECB, 3대 정책금리 동결. 중동 전쟁 및 그에 따른 인플레이션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 표출
- 마이크론, 분기 EPS가 12.20달러를 기록하는 등 예상 실적을 상회했으나 설비 투자 확대가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 -3.8% 하락
- 테슬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이 FSD의 조사 강도를 대폭 상향하자 -3.2% 하락
- 리비안, 우버와 로보택시 협력을 발표하고 2028년까지 1만대의 자율주행 차량을 배치한다는 소식에 +3.8% 상승
- S&P500, 에너지 +1.5%, 금융 +0.03% vs 소재 -1.5%, 재량소비재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11% 하락한 24.06 기록

▶️ 미국국채: 2yr 3.792%(+2.0bp), 10yr 4.249%(-1.6bp)
- 미 국채금리, BOE, ECB 통화정책회의가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단기물 위주로 상승. 다만, 장기물 금리는 유가 하락 영향에 하락하며 커브 플랫
- Germany 10yr 2.96%(+1.9bp), Italy 10yr 3.78%(+1.3bp)

▶️ FX: JPY 157.73(-1.3%), EUR 1.159(+1.2%), Dollar 99.20(-0.9%)
- 달러 인덱스, BOE,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에 유럽 주요국 금리 상승, 유로화 강세 보인 영향으로 하락

▶️ Commodity: WTI $96.14(-0.2%), Brent $107.56(+0.2%)
- WTI, 트럼프 발언 소화하며 소폭 하락. 트럼프 대통령, 이스라엘이 추가로 이란의 에너지 생산시설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며 작전이 "꽤 빨리(pretty soon)" 끝날 것이라고 언급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duwm1E
S&P500 map

실적 발표 후 셀온에 마이크론(MU, -3.78%)은 하락했지만, 다른 반도체주들은 견조한 분위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0.88%

그 외 석유 에너지, 우주, 소매판매 섹터 강세
다우 0.4% 하락…금리인하 기대 후퇴, 고유가 압박[뉴욕마감] - 뉴스1

뉴욕증시가 금리 인하 기대 후퇴와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시장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동결 이후 이어진 제롬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과 중동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을 동시에 반영하며 약세를 보였다.

금리 경로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2027년 중반 이전까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면서도 인플레이션 위험을 강조한 데 따른 반응이다. 영국 중앙은행(BOE)과 유럽중앙은행(ECB) 역시 금리를 동결하며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을 주요 변수로 지목했다.

다만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예상과 달리 감소하며 노동시장이 여전히 견조함을 시사했다. 이는 인플레이션 압력과 함께 연준의 정책 판단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https://www.news1.kr/world/international-economy/6107697
Forwarded from BUYagra
3/20(목) 미 증시: 이틀 연속 하락, 유가 급등세는 일부 진정…장중 낙폭은 축소

지수 마감
S&P 500 -0.27%
나스닥 -0.28%
• DJIA -0.44%
• 다만 장중 저점에서는 상당 부분 반등

• 미국 증시는 이란 전쟁 장기화 가능성과 에너지 가격 상방 압력을 계속 반영하며 2거래일 연속 하락
다만 장중에는 유가 급등세가 일부 완화되면서 지수도 저점 대비 크게 회복
• 호르무즈 해협이 실제 언제, 어떤 방식으로 정상화될지
고유가가 구조적 인플레이션과 금리 경로에 어떤 영향을 줄지
• 기술주와 사모신용 시장의 기존 불안이 전쟁 이후에도 지속될지 중요
🚨🚨🚨
• 시장이 사실상 올해 인하 기대를 접는 흐름
일부는 오히려 다음 움직임이 인상일 수 있다고 보기 시작했다는



유가 / 에너지 / 전쟁 관련 내용

🛢️유가 마감
WTI: $96.14/bbl (-0.2% 내외)
브렌트유: $108.65/bbl (+1.2% 내외)
2022년 7월 이후 최고 종가

장중 유가 급등 배경
• 이란이 수요일 카타르의 핵심 LNG 수출 시설을 타격
• 이스라엘이 이란의 South Pars 가스전을 공격한 데 대한 보복



트럼프 발언
• 만약 카타르 시설이 추가 공격을 받으면 미국이 South Pars 가스전 전체를 대규모로 폭파할 것이라고 경고

호르무즈 해협 관련 상황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네덜란드, 일본 정상은 공동성명에서 해협의 안전한 통항 확보를 위한 적절한 노력에 기여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힘

마감 후 유가 완화 재료
•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가 언론에 이스라엘이 미국을 정보(intel) 등 여러 방식으로 지원해 호르무즈 해협을 열도록 돕고 있다고 발언
• 이란은 우라늄 농축 능력과 탄도미사일 생산 능력을 상실했다
• 전쟁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끝날 수 있다 고 말함
• 이 발언 이후 유가는 정산 후 시간외에서 완화


시장 의견
• 미국과 이스라엘은 재래식 전쟁 측면에선 이겼다고 볼 수 있지만
지상군 투입 없이 호르무즈를 재개방할 군사적 해법은 없어 보인다
• 따라서 외교적 합의 없이는 정상화가 어렵다
• 현재로선 외교적 해결 노력이 활발해 보이지 않는다고 평가
• “끝나더라도 전쟁 전 commodity 가격 수준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 이라는 인식이 생겼다고 설명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최우선 과제
대체재는 없다


연준 / 금리 / 시장의 금리 기대

전일 Fed 여파 지속
• 이날 시장은 전일 FOMC 이후의 해석도 계속 반영
투자자들이 올해 금리인하 기대를 사실상 제거
• 2026년에도 금리인하 가능성을
거의 반영하지 않는 쪽으로 이동했다고 설명

Macquarie 전망
다음 Fed 조치는 인하가 아니라 인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

기사 내 다른 Fed 해석
• 파월이 성장에는 비교적 낙관적
•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을 직접 인정하지 않았고 중동 전쟁에 적극 반응할 뜻도 보이지 않았다고 해석


채권 / 달러 / 전통적 안전자산 반응

국채금리와 달러의 비전형적 움직임
• Charles Schwab에 따르면
• 전쟁 환경에서는 보통 국채가 강세를 보여 금리가 내려가고 고유가와 달러는 통상 역관계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이번에는 미 국채금리도 오르고 달러도 오르는 비전형적 움직임이 나타났다고 설명

이유로 제시된 내용
• 미국이 순에너지 수출국이라는 점 때문에 시장은 미국이 고유가 충격에 상대적으로 덜 취약하다고 보고 달러를 매수
• 동시에 에너지 변동성 →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 국채금리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

달러 관련 별도 기사
• 이란 전쟁 이후 달러는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다시 안전자산 성격을 일부 회복
• 다만 이 강세가 오래가지는 않을 수 있다고 경고


경제지표

신규 실업수당 청구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05,000건
• 시장 예상: 215,000건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3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18.1
• 시장 예상: 8.4
• 현재 출하(current shipments) 급증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AAII 개인투자자 심리
• 향후 6개월 주식 전망에 대한 약세 응답 52%
2025년 5월 이후 최고
• Wolfe Research는 지금 공공시장(public market)의 가장 큰 위험은 당장 시스템 전체의 대규모 신용손실보다 부정적 뉴스 흐름이 불러오는 디리스킹 루프
라고 설명
• 최근 사모신용·사모지분 펀드의 평가손실, 환매압력, 유동성 우려가 뉴스 흐름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기사 설명



금 / 은 / 귀금속

장중 흐름
• 금과 은이 동반 급락
금 -2%
은 -5.5%

종목 / 섹터 / ETF별 흐름

1) Micron Technology -3.8% -> 하지만 그외 IT종목들은 강세

2) Alibaba -7%
• 4분기 실적이 예상 하회

3) Rivian / Uber
Rivian: 장중 +1% 이상
Uber: 장중 -2%
• 우버가 최대 $1.25B를 리비안에 투자하는 계약 발표
• 2031년까지 여러 국가에서 최대 50,000대 로보택시를 배치할 계획

4) Eli Lilly 보합 🤔🤔
• 차세대 비만치료제 retatrutide 후기 임상(first look) 데이터 관련 코멘트
“potentially best-in-class” 체중감량 데이터라고 평가
40주 시점 체중감량: 용량에 따라 9% ~ 14.3%
• 아직 체중감량 플래토(plateau)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설명
• 그런데 주가는 소폭 강세에 그침
• 이유: 비만 치료 환자의 대부분은 여전히 **tirzepatide(Mounjaro 성분)**를 사용할 가능성
• retatrutide는 더 높은 BMI 환자군에서 처방될 가능성이 높다고 해석
• Wolfe의 매출 전망: peak non-risk adjusted sales: $7.8B
• 컨센서스는 $17B

5) Delta Air Lines +2%
• 1분기 매출 성장 가이던스 상향
• 기존: 5%~7% 성장
• 신규: high single-digit growth

6) 에너지 ETF 및 에너지주 신고가
APA, BP: 약 +3%
ConocoPhillips, Coterra Energy, Devon Energy: +1%대
• 이들 모두 52주 신고가

7) Amazon
• AI가 AWS 매출을 향후 10년간 기존 전망 $300B → $600B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언긎

8) Swarmer
드론 기술 회사 Swarmer가 상장 첫날 400% 이상 급등
• IPO 가격: $5
• 우크라이나 전투 임무를 지원하는 자율 드론 소프트웨어 개발사


📈NAND강세: WDC +4%, SNDK +2.4%, STX +6%
📈CPO 광통신 강세: LITE +10%, COHR +7%, GLW +2%
3월20일 글로벌 마켓 요약

"조기 종전 가능성 부각.. 미 증시 하락폭 만회하며 마감"

키워드
미 증시 이틀째 하락: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조기 종전' 시사 발언에 장 후반 낙폭 축소.

중앙은행 '매파적 동결' 공포: 연준(Fed)에 이어 ECB, BOE도 물가 전망 상향 및 긴축 시사.

유가 제재 완화 검토: 미 재무부, 이란산 원유 제재 해제 및 비축유 방출 가능성 언급에 유가 하락 전환.

반도체 혼조: 마이크론은 차익실현에 밀렸으나, AMD(+2.9%)와 장비주들은 강력 반등.

📊 시장 요약
전쟁 끝이 보이나?: 네타냐후 총리가 "이란의 핵·미사일 능력 상실"을 주장하며 전쟁 조기 종료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이에 폭등하던 유가가 3거래일 만에 하락했고, 공포에 질렸던 투자 심리가 일부 회복되었습니다.

글로벌 '고금리 장기화' 경고: 유럽(ECB)과 영국(BOE) 중앙은행도 매파적 태도를 보였습니다. 특히 ECB는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열어두며 물가 전망을 대폭 올렸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잡힐 때까지 금리 인하는 없다"는 글로벌 공조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반도체 "실질적 수혜주 찾기": 마이크론(-3.7%)은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지출 확대 우려에 차익 매물이 나왔습니다. 반면, 삼성전자와 MOU를 맺은 AMD(+2.9%)와 메모리 장비주(램리서치 +4.1%)는 강세를 보이며 섹터 하방을 지지했습니다.

로보택시 대전 발발: 우버가 리비안(+3.8%)에 12.5억 달러 투자를 결정하며 테슬라(-3.1%)의 로보택시 독주 체제에 강력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 특징 종목
상승: AMD(+2.9%), 램리서치(+4.1%), 페덱스(+1.8%, 시간외 +8%), 리비안(+3.8%)

하락: 마이크론(-3.7%), 테슬라(-3.1%), 금광주(뉴몬트 -6.8% 등 금값 급락 영향)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3.20]

▫️전일 미 증시
» S&P500 -0.27%, Nasdaq -0.28%, DOW -0.44%

네타냐후, 조기종전 가능성 시사

이란의 카타르 LNG 시설 공격으로 에너지 변동성 확대. 유럽 천연가스 +13%, 브렌트 +1.2%, WTI -0.2%. 다만 트럼프의 지상군 투입 부인과 함께 네타냐후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지원 가능성과 조기 종전 시사에 유가 일부 진정.

글로벌 중앙은행 인플레
경계
ECB·BOE·BOJ도 유가 급등발 인플레이션 우려를 공통으로 언급하며 동결. 특히 BOE 발표 후 영국 단기금리가 장중 큰 폭으로 튀며 채권 시장 전반에 매도세 확산. CME FedWatch 금리인하 재개 시점 2027년 6월까지 후퇴(시장은 연내 인하 없음을 반영)

LNG 위기 - 수년간 지속될 공급충격

카타르 Ras Laffan(전 세계 LNG 공급의 약 20%) 추가 피격으로 생산 설비 2기 손상. 복구에 최대 5년 소요 전망. 전략비축 없고 대체 공급도 제한적인 LNG 특성상 원유보다 충격 더 장기적일 것으로 예상. 수혜는 미국·호주 LNG — 미 Texas Golden Pass 프로젝트 주목.

=============

▫️주요 종목 뉴스


» TSLA(-3.2%)

미 도로교통국, FSD 결함 조사 격상 - 약 320만 대 리콜 리스크.

» MU(-3.8%)
실적·가이던스 컨센 큰 폭 상회에도 하락. 올해 CapEx $250억+, 내년 추가 $100억+ 예고로 투자 부담 경계.

» RIVN(+3.8%)·UBER(-1.7%)
Uber, Rivian에 최대 $12.5억 투자. 2028년 SF·마이애미 시작, 2031년 25개 도시 1만 대 자율주행 R2 운행 계획.

» BABA(-7.1%)
3Q26 매출 컨센 하회 + 순이익 -67%. 5년 내 클라우드·AI 매출 $100B 목표 제시.

» NEM(-7%)·AEM(-6%)

달러 강세·고금리 장기화에 금광주 급락.

=============

▫️TIME Active ETFs


»차이나AI테크 (0043Y0)
- 상승: Macronix +9.4%, Elite Material +7.0%
- 하락: Minimax -13.9%, Zhipu.AI -11.3%

»글로벌AI인공지능 (456600)
- 상승: AXTI +19.1%, TSEM +17.0%, LITE +10.2%, AAOI +10.0%
- 하락: 파두 -8.8%, Ganfeng Lithium -5.9%

»글로벌우주테크 (478150)
- 상승: PL +8.9%, ASTS +3.7%, RKLB +3.5%
- 하락: 미래에셋증권 -4.6%, RR -4.5%

»미국S&P500 (426020)
- 상승: TSEM +17.0%, LITE +10.2%, CIEN +7.1%
- 하락: MU -3.8%, CRCL -3.5%, TSLA -3.2

» 미국나스닥100 (426030)
» 나스닥100채권혼합50(0019K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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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

네타냐후 총리 발언
· 이란은 더 이상 우라늄을 농축하거나 미사일을 생산할 수 없게 될 것이다.
· 우리는 카스피해에서 이란 함대 전체를 파괴했습니다.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함으로써 세계를 협박하려 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통하지 않을 것이다.
· 이란 혁명수비대 경비병들은 오래 버티지 못할 것이다.
· 이스라엘이 어떻게든 미국을 이란과의 분쟁에 끌어들였다고들 하죠. 누가 감히 트럼프에게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말도 안 돼요.
· 이란 국민이 이러한 조건을 활용할지는 아직 말하기 이르다. 우리는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결국 그것은 전적으로 그들에게 달려 있다.

미국 국가정보국장 증언
줄리아 개버드 미국 국가정보국장은 하원 정보위원회 청문회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전쟁 목표가 일치하지 않는다고 인정. 그녀는 이스라엘은 "이란 지도부 약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목표는 "이란의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과 해군력 파괴"에 있다고 지적.

진격의 네타냐후
·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이 "필요한 만큼 계속될 것"이라고 밝힘.그는 대이란 군사 작 전의 세 가지 목표는 이란의 핵 위협 제거, 이란의 탄도 미사일 위협 제거, 그리고 정권 교체라고 강조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 정권 교체를 위해서는 공습만으로는 부족하며 지상 공격이 필수적이라고 말했지만, 현재로서는 이스라엘의 지상 공격 방안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함.
· 이스라엘 국방군 참모총장 자미르는 내부 회의에서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이 "아직 절반도 끝나지 않았다"고 언급. 동시에 이스라엘 고위 군 관계자들은 현재 전쟁 종식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음을 시사함.
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제조능력 상실…조기종전 가능"
https://naver.me/F7Fwemmm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 전쟁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이스라엘이 미국을 이란 전쟁에 끌어들였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이를 '가짜 뉴스'라고 일축했다.

또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을 받아들여 더는 이란 가스전에 대한 공습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 본인이 봐도 X 될 것 같음을 느낀듯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3/19 미 증시, 네타냐후 발언에 힘입어 낙폭 축소
다우 -0.44%, 나스닥 -0.28%, S&P500 -0.27%

장중 이스라엘의 가스전 공격 등으로 WTI 기준 100달러 넘어섰던 국제유가 여파로 미 주요 지수는 장중 1% 내외 하락. 더불어 옵션 만기일 앞두고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약세를 주도. 그러나 미-일 정상회담 도중 이스라엘의 에너지 시설 공격에 트럼프는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는 발언에 국제유가는 상승을 반납.

장 마감 앞두고는 네타냐후가 이란이 더 이상 미사일을 생산할 능력을 잃었고, 전쟁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종료될 것이라고 주장. 더불어 미국의 요청에 따라 추가 공격은 보류 중이라고 언급한 점도 국제유가 하락 요인.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투기적 매매의 행보 속 국제유가가 안정을 보임

이에 국채 금리의 하락, 달러 약세, 주식시장은 하락폭을 크게 축소. 이런 가운데 미국도 러시아 원유 수입후 재판매하는 등 러시아 원유 제재 완화 발표도 국제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장 마감 앞두고 지수 하락폭 축소 요인으로 작용

특징 종목으로는 마이크론인데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자본지출 확대 등을 빌미로 3.78% 하락. 많은 투자회사들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반면, 서밋 인사이트는 2026년 회계년도 하반기(2026년 2분기 이후) 상승세가 둔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한 점도 특징. 이러한 요인으로 마이크론은 4% 가까이 하락한 반면, 반도체 부품, 장비 기업들은 상승.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88% 상승.

한편, 한국 야간 선물은 2% 내외 하락하다 네타냐후 발언 후 변동성을 키우다 상승 전환. MSCI 한국 지수 ETF는 2.23%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88% 상승. 달러/원 환율 야간시장은 1,495.00원으로 마감했으며 네타냐후 발언 후 강세가 확대돼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85.00원을 기록
UBS: 중동 긴장 완화 지연 시 글로벌 시장 영향

호르무즈 해협은 하루 약 2,050만 배럴이 통과하는 핵심 병목 구간임. 사우디·UAE 우회 파이프라인과 IEA 비축유 방출을 모두 감안하더라도 약 1,000만 배럴 수준의 순공급 부족이 발생함. 이 경우 글로벌 재고는 3월 말 기준 하위 3분의 1 수준까지 빠르게 감소하고, 4월 말에는 역사적 저점 도달 가능성이 존재함. 특히 아시아 저소득 국가의 경우 더 이른 시점에 임계 수준에 도달할 수 있어 패닉바잉 리스크도 상존함. 유가는 3월 말 약 $120, 4월 말에는 $150 이상 상승 시나리오 제시됨.

천연가스는 원유보다 더 큰 리스크 요인으로 판단됨. 유럽의 가스 재고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수준까지 낮아져 있으며, 생산시설은 가동 중단 시 재개까지 수 주 소요되는 구조적 제약이 존재함. 반면 미국 헨리허브 가스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 유지 중이며, 이는 AI 및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전력 수요 증가 측면에서는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함.

역사적으로 1979년 이후 7차례 공급 충격 사례를 보면 S&P500 -4.9%, Stoxx600 -9.4%, Nikkei -10.4% 수준의 하락 기록. 다만 당시 S&P500 선행 PER이 약 14배였던 반면 현재는 22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더 큰 상황이기 때문에 하방 리스크는 과거 대비 확대된 것으로 판단됨. 섹터별로는 에너지만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며, 소비재·금융·자동차·리테일 업종이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구조임. 금리 측면에서는 단기물이 장기물보다 더 빠르게 상승하는 베어 플래트닝 패턴이 일반적이었음. 또한 Fed는 대부분의 공급 충격 국면에서 금리 인하로 대응했으며, 인플레이션이 10% 수준에 근접했던 일부 시기에만 예외적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

인플레이션 측면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4월 말까지 지속될 경우 미국 CPI가 5% 수준까지 상승할 가능성 존재함. 다만 해당 충격은 일시적 성격이 강해 코어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공급 정상화 이후에는 에너지 가격이 빠르게 하락하면서 CPI 역시 급격히 둔화될 전망. UBS는 금리 자체보다 소비 여력 훼손을 더 중요한 리스크로 평가함. 현재 미국의 실질 가처분소득 증가율은 이미 둔화된 상태이며, 저축률 또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충격을 흡수할 완충 장치가 부족한 상황임.

마지막으로 리스크는 유동성 충격으로의 전이 가능성임. 유가 급등이 단순한 성장 및 인플레이션 문제를 넘어 금융시장 스트레스로 확산될 경우, 중앙은행이 금리를 공격적으로 인상하지 않더라도 시장 금리가 더 매파적으로 반응할 수 있음. 이는 사모신용 및 하이일드 시장의 자금 조달 여건을 악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주식 및 크레딧 시장 전반에서 포지션 축소 및 강제 청산을 유발할 가능성 존재.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동 추가 병력 파견 계획에 대해 “나는 병력을 어디에도 보내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만약 그렇게 한다면 당신들에게 말하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병력을 보내지 않는다. 우리는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전날 제기된 병력 증원 및 지상군 투입 검토 보도를 사실상 부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모든 옵션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기존 입장은 유지하면서 상황에 따라 군사 대응 수위를 조정할 여지는 남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39042
개버드 국장은 "이스라엘 정부는 이란 지도부를 무력화하고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시작으로 몇몇 인사를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춰왔다"고 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탄도미사일 발사 및 생산 능력, 해군, 이슬람혁명수비대, 기뢰부설 능력을 파괴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고 부연했다.

미국의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개버드 국장이 공개석상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쟁 목표가 같지 않다고 공식 확인한 셈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0007800071?input=1195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나리오에 따른 국내 산업 생산비용 영향 추정 [산업연구원]

»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전체 산업 기준 +9.4%, 제조업 +11.8% 비용 상승 전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 LNG 17% 손실. 최대 5년 공급 차질 및 글로벌 에너지 리스크 확대

» 이란의 공격으로 카타르의 LNG 수출 능력의 약 17%가 손실되었으며, 이에 따라 연간 약 200억 달러 규모의 매출 감소가 발생하고 유럽과 아시아로 향하는 LNG 공급에도 차질이 우려

»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인 QatarEnergy의 CEO 사드 알카비는 이번 공격으로 전체 14개 LNG 트레인 중 2개와, 2개의 GTL(가스-액체 전환) 설비 중 1개가 손상되었다고 발표. 이로 인해 연간 약 1,280만 톤 규모의 LNG 생산이 향후 3~5년 동안 중단될 것으로 예상

» 알카비 CEO는 특히 이번 공격이 라마단 기간 중 같은 이슬람 국가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고 충격적인 사건이었다고 언급

» 이번 사태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가스 인프라를 공격한 이후, 이란이 걸프 지역의 석유 및 가스 시설을 겨냥해 보복 공격을 단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

» 카타르는 손상된 설비의 영향으로 이탈리아, 벨기에, 한국, 중국 등으로 향하는 LNG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최대 5년간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 기존에도 단기적인 불가항력 선언이 있었으나, 이번에는 장기 계약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 또한 미국 에너지 기업 Exxon Mobil은 해당 LNG 설비의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으며, S4 트레인 지분 34%, S6 트레인 지분 30%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 이번 충격은 LNG에 국한되지 않은 상황. 카타르의 콘덴세이트 수출은 약 24%, LPG는 13%, 헬륨은 14%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나프타와 황 역시 각각 약 6% 수준의 생산 감소가 전망

» 손상된 설비의 건설 비용은 약 260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되며, 카타르는 앞서 라스 라판 생산 허브에 대한 공격 이후 전체 LNG 생산에 대해 이미 불가항력을 선언

» 마지막으로, 생산이 정상화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군사적 충돌이 선행적으로 중단되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