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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연준의 기준금리 예상 경로가 상향되면서 금, 은, 구리 가격이 하락

» 반면 에너지 생산 인프라 훼손 우려로 유가와 천연가스 가격은 상승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시장에 반영되어 있는 향후 FOMC의 정책금리 예상 확률 [CME FedWatch]

» 현재 2026년 연내 금리인하 전망 소멸. 오히려 4월 FOMC의 25bp 금리인상 가능성이 12.4%의 확률로 형성

» 지난 1~2월 PPI에서 연이어 확인한 것처럼 재고 소진 후 관세 영향이 반영되기 시작한 상황. 시차 두고 CPI에도 나타날 전망

» 2월말부터 시작된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원유 및 천연가스 가격 상승 등의 영향은 3월 지표에 반영되기 시작할 것

»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가 연준인사들의 발언 내용에서도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 불안감 증폭
영국 영란은행(BOE)은 기준금리를 3.75%로 유지. 기존과 달리 만장일치로 동결 결정

에너지 가격 상승을 통제할 수 없는 것으로 평가하고, 소비자 물가 상승 압력에 대응할 계획 시사. 물가상승률 2% 목표를 재차 강조

3월 기준금리는 동결됐으나, 향후 기준금리 인상 기대감 높아지며 유럽 주요 지수 낙폭 확대
ECB도 정책금리를 동결
세부 발표 확인은 45분부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정책금리 동결 기조 확대
[3/18~3/19의 통화정책 결정 사례]

» 미국(Fed): 3.50% ~ 3.75% 유지
» 캐나다(BOC): 2.25% 동결
» 일본(BoJ): 0.75% 동결
» 스위스(SNB): 0% 동결
» 스웨덴(Riksbank): 1.75% 동결
» 영국(BoE): 3.75% 동결
» 유럽(ECB): 2.15% 동결

» 지정학적 리스크와 에너지 가격 상승 가운데 보수적 정책 판단 사례 증가
BOE, ECB 회의 진행과 함께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도 확대. 유럽 내에서 고물가 부담 확산
Citi) FOMC 리뷰; 파월은 물가안정화를 우선조건으로

이 보고서는 2026년 3월 FOMC 결과와 파월 의장 기자회견을 바탕으로, 연준의 금리 인하 조건이 시장이 처음 받아들인 것보다 더 까다로울 수 있다고 해석합니다. 겉으로 보면 연준의 경제전망(SEP)은 비둘기적으로 보입니다. 실질 GDP와 근원물가 전망은 상향됐지만, 점도표상 올해 기준금리 인하 전망은 유지됐기 때문입니다. 다만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이 비둘기적 해석을 다소 눌렀고, 특히 올해 금리 인하가 가능하려면 근원 재화물가 상승세가 둔화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Citi는 결국 실업률 상승이 연준을 움직일 것이라고 보며, 기본 시나리오로 6월·7월·9월에 각각 25bp씩, 총 75bp 인하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연준은 2026년 성장률 전망을 2.3%에서 2.4%로, 장기 성장률도 1.8%에서 2.0%로 높였습니다. 파월 의장은 이를 생산성 개선 지속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과 연결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데이터센터 구축과 AI 관련 투자 확대는 단기적으로 물가를 자극할 수 있고, 신기술의 디스인플레이션 효과는 몇 년 뒤에야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중장기 생산성 낙관론은 인정하면서도 단기 인플레이션 부담은 여전히 경계한 것입니다.

물가 측면에서는 헤드라인 PCE 물가상승률 전망이 2.4%에서 2.7%로, 근원 PCE도 2.5%에서 2.7%로 올라갔습니다. 헤드라인 물가는 유가 상승 영향이 크고, 근원 PCE 상향은 끈질긴 근원 재화물가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특히 컴퓨터 소프트웨어·액세서리 가격 비중 확대 같은 기술적 요인도 근원 PCE를 끌어올리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파월 의장은 최근 근원 재화물가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오고, 에너지 가격 상승이 근원물가로 전이될 가능성도 있어, 관세 영향이 올해 중반까지 사라질 것이라는 기존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습니다. 결국 연준의 금리 인하 전제는 “실업률이 안정적이더라도 근원 재화물가가 확실히 둔화해야 한다”는 조건부 완화로 읽힙니다.

고용에 대해서는 연준이 비교적 안도하는 태도를 보였지만, Citi는 이에 회의적입니다. 성명서는 실업률이 “안정 조짐을 보였다”는 표현에서 “최근 몇 달간 거의 변함이 없었다”는 표현으로 바뀌었고, 파월은 고용 증가가 거의 0에 가까운 상황에서도 실업률이 안정돼 있는 노동시장을 일종의 불편한 균형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Citi는 이런 실업률 안정이 계절성 왜곡의 결과일 가능성이 크며, 2024년과 2025년처럼 봄·여름에 실업률이 다시 오르기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이 때문에 연준이 결국 하반기로 갈수록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합니다.

정책적으로는 이번 회의에서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를 3.50~3.75%로 동결했습니다. 점도표상 2026년 말 정책금리 중간값은 3.4%로 유지됐고, 2027년과 2028년은 3.1% 수준입니다. 다만 이번 회의에서는 스티븐 미란과 크리스토퍼 월러가 25bp 인하를 선호하며 반대표를 던졌다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보고서는 이를 포함한 표면적인 비둘기 신호에도 불구하고, 파월의 메시지는 “자동적인 인하”가 아니라 “재화물가 둔화 확인 후 인하”에 가깝다고 해석합니다.

한 줄로 정리하면, 이 보고서는 이번 FOMC를 겉으로는 비둘기적이지만 실제로는 물가 특히 근원 재화물가가 충분히 꺾여야만 금리 인하가 가능한 ‘조건부 완화’로 해석하고 있으며, Citi는 그 조건을 충족시키는 핵심 변수로 결국 하반기 실업률 상승을 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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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공포
2026년 3월 2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삼성전자가 2025년보다 약 22% 증가한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 ECB 위원들이 이르면 4월 인상을 시사했고, 미 금리선물은 6월 인상을 반영했습니다.

(3) 제프 베조스가 AI 제조펀드에 1,000억달러 조달 의향을 밝혔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85.63원 (-9.72원)
테더 1,481.0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뉴욕 증시는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 지속에 따른 공급 불안과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매파적 동결 행보가 겹치며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장 초반 이란이 카타르의 LNG 허브인 라스 라판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얀부 정유소를 잇달아 타격했다는 소식에 브렌트유가 배럴당 119달러까지 치솟으며 인플레이션 공포를 자극했습니다. 이에 반응하여 미 연준(Fed)을 비롯해 유럽중앙은행(ECB)과 잉글랜드은행(BoE) 등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일제히 금리를 동결하면서도 향후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는 '매파적 동결' 기조를 보이자 시장은 거대한 긴축의 파도에 직면했습니다. 특히 영국 2년물 국채 금리가 27.90bp 폭등하고 미 국채 2년물 금리가 장중 3.96%를 돌파하는 등 채권 시장의 발작적 매도세는 기술주를 비롯한 위험자산 전반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종목별로는 실적 발표 후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진 마이크론이 3.78% 급락하며 반도체 섹터의 심리를 위축시켰고, 엔비디아 역시 1.02% 하락하며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테슬라는 우버와 리비안의 로보택시 협력 소식에 미래 성장 동력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며 3.18% 급락하는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그러나 장 후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의 핵 제조 및 미사일 생산 능력이 파괴되었다고 밝히며 전쟁이 예상보다 빨리 끝날 수 있음을 시사하자, 시장은 이를 조기 종전의 신호로 해석하며 낙폭을 극적으로 줄였습니다. 이러한 기대감은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지수를 0.65% 상승세로 돌려세웠고, 공포지수인 VIX를 4% 이상 끌어내리며 극도로 위축되었던 투자 심리에 온기를 불어넣었습니다.

채권 시장은 단기물 위주의 약세가 두드러지는 혼조세를 나타냈습니다.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중앙은행들이 '하이어 포 롱거(Higher for Longer)'를 넘어 추가 인상까지 고려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으며 2년물 금리는 급등한 반면, 30년물은 장 막판 종전 기대감을 반영하며 강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화 가치가 1% 가까이 급락하며 99선 안팎으로 밀려났습니다. 이는 유럽과 영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유로화와 파운드화의 강세를 유도한 결과이며, 미 재무부가 유가 안정을 위해 이란산 원유 제재 해제 및 전략 비축유 방출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는 소식도 달러 약세를 부추겼습니다. 특히 종전 가능성이 언급되자 안전자산인 달러와 금, 은 등에 대한 매도세가 강화되었으며, 금값은 인플레이션 우려와 고금리 장기화 전망 속에 5.9% 폭락하는 이례적인 변동성을 기록했습니다.

국제 유가는 중동의 긴장 격화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공급 확대 의지와 종전 낙관론이 맞물리며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WTI는 장중 이스라엘 하이파 정유시설 공격 소식에 101달러를 돌파하기도 했으나, 이스라엘 측의 피해 경미 발표와 트럼프 행정부의 중동 긴장 완화 노력이 전해지며 96달러 선으로 내려앉았습니다. 시장은 이제 네타냐후 총리의 발언이 실제 휴전으로 이어질지, 혹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가 지속될지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전쟁이 종결되더라도 원자재 가격이 단기간에 이전 수준으로 회귀하기는 어렵다고 경고하고 있어, 중앙은행들의 통화 긴축 시계는 당분간 멈추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3/20, 장 시작 전 생각: 심리적인 맷집,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3%, 나스닥 -0.3%
- 엔비디아 -1.0%, 마이크론 -3.8%, 샌디스크 +2.4%
- WTI 95.5달러, 미 10년물 금리 4.25%, 달러/원 1,494.5원

1.

미국 증시는 장중 낙폭을 상당부분 축소한 채 마감을 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매파적이었던 3월 FOMC 여진 속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ECB, 카타르의 LNG 시설 피격 소식 등으로 1% 넘는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이후 미국 트럼프와 이스라엘 네타냐후의 확전 자제성 발언 등이 낙폭 축소 요인이었습니다.

이 덕분에 장중 상승세를 보이면 100.4달러를 터치했던 WTI 유가도 반락하면서 95달러대로 내려오는 등

심리적인 1차 임계점인 100달러에서 상단 저항을 받고 있네요.

2.

여전히 미-이란 전쟁 리스크가 전세계 금융시장의 발목을 붙잡고 늘어지고 있네요.

지난 3월 FOMC에서 연준이 매파적인 입장을 보인 것도,

관세의 가격 전가 여파 뿐만 아니라, 유가 급등발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확실성에서 비롯됐습니다.

어제 정책회의를 개최했던 ECB, BOE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것 역시 같은 이유입니다.

다만, 중앙은행은 선제적으로 특정 상황 전망하면서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보다는, 현상을 확인하면서 후행적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중앙은행, 주식시장 모두 이번 중동 전쟁의 향방을 주시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직면해있습니다.

다행히도 어제 트럼프가 “지상군 파병 안함”, “이스라엘에게 이란 가스전 공격하지 말라고 했음”, “전쟁 꽤 빨리 끝날 것”이라면서 언급했네요.

잃은게 없는 이란 입장에서는 이대로 결사항전 하는 게 최선일 수 있겠지만, 미국의 출구전략 실행 가능성이 높아진 시점입니다.

주식시장도 3주에 걸쳐 전쟁 리스크에 계속 노출이 됐던 만큼, 증시 비관적인 시나리오에 대한 베팅은 자제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네요.

3.

국내 증시 관점에서는 전쟁보다 더 중요한 사안일 수 있는 게 마이크론 실적인데,

어제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했던 이 기업은 정규장에서 3% 급락을 맞았네요.

이번 실적을 두고 부정적인 의견이 제시된 여파가 작용한 듯 합니다.

“다음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로 제시한 81.0%가 피크아웃 신호이다”,

“설비투자 가이던스(기존 200억달러 -> 250억달러 이상)이 너무 과하다”

와 같은 의견들이 제시되고 있네요.

실적 발표전부터 주가가 연일 급등해 신고가를 경신하는 과정에서 기대치가 높아지다 보니,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4.

그 와중에서 씨티(510달러), JP모건(550달러), 바클레이즈(675달러) 등 외사들이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하며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한 점도 눈에 띄는 부분이었습니다.

당분간 마이크론을 넘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주 전반에 걸쳐, 피크아웃 노이즈가 있겠지만,

곧 시작되는 1분기 국내 반도체주 실적, 3월 한국 반도체 수출 등 여러 상황 반전의 기회들은 수시로 있는 만큼,

지금 시점에서는 주도주인 반도체주는 최소 기존 보유 비중 유지로 가는게 적절합니다.

5.

오늘 국내 증시도 미-이란 전쟁 수습 기대감, 유가 하락 전환, 미국 증시 장중 낙폭 축소 효과 등으로 전일의 급락 폭을 만회해 나갈 전망입니다.

3월 내내 국장은 롤러코스터급 그 이상의 주가 폭등락을 수차례 맞다보니,

요즘 2~3%대 하락은 약보합 정도로 느껴진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네요.

작금의 엄청난 변동성이 국내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적 맷집을 강화시켜준 듯 합니다.

그래도 이제 그만 좀 맷집 강해지고 싶다는 게 많은 분들의 생각이 아닐까 싶습니다.

————

주식시장도 그렇지만, 날씨도 봄같지 않게 쌀쌀하고 일간 기온 변동성도 큽니다.

계좌 손실의 위험 뿐만 아니라 건강 손실의 위험이 클 수 있는 만큼,

다들 감기 조심하시면서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구요

키움 한지영
★ DAOL Daily Morning Brief (3/20)

▶️ 미국증시: Dow (-0.44%), S&P500 (-0.27%), Nasdaq (-0.28%)
- 미국증시, 매파적으로 해석된 FOMC, BOE,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 이란의 보복 폭격 여파에 하락 출발했으나, 장후반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조기 종전 언급에 낙폭 축소 마감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이란이 더는 우라늄 농축을 할 수 없으며 미사일 제조 능력도 상실하였다고 주장
- BOE, 기준금리 3.75% 동결(만장일치). 강성 비둘기파 위원 역시 동결에 찬성하며 인상 프라이싱 유입
- ECB, 3대 정책금리 동결. 중동 전쟁 및 그에 따른 인플레이션 가능성에 대한 경계심 표출
- 마이크론, 분기 EPS가 12.20달러를 기록하는 등 예상 실적을 상회했으나 설비 투자 확대가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 -3.8% 하락
- 테슬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이 FSD의 조사 강도를 대폭 상향하자 -3.2% 하락
- 리비안, 우버와 로보택시 협력을 발표하고 2028년까지 1만대의 자율주행 차량을 배치한다는 소식에 +3.8% 상승
- S&P500, 에너지 +1.5%, 금융 +0.03% vs 소재 -1.5%, 재량소비재 -0.9%
- 변동성지수(VIX), 전일 대비 -4.11% 하락한 24.06 기록

▶️ 미국국채: 2yr 3.792%(+2.0bp), 10yr 4.249%(-1.6bp)
- 미 국채금리, BOE, ECB 통화정책회의가 매파적으로 해석되며 단기물 위주로 상승. 다만, 장기물 금리는 유가 하락 영향에 하락하며 커브 플랫
- Germany 10yr 2.96%(+1.9bp), Italy 10yr 3.78%(+1.3bp)

▶️ FX: JPY 157.73(-1.3%), EUR 1.159(+1.2%), Dollar 99.20(-0.9%)
- 달러 인덱스, BOE,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에 유럽 주요국 금리 상승, 유로화 강세 보인 영향으로 하락

▶️ Commodity: WTI $96.14(-0.2%), Brent $107.56(+0.2%)
- WTI, 트럼프 발언 소화하며 소폭 하락. 트럼프 대통령, 이스라엘이 추가로 이란의 에너지 생산시설을 공격하지 않을 것이며 작전이 "꽤 빨리(pretty soon)" 끝날 것이라고 언급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duwm1E
S&P500 map

실적 발표 후 셀온에 마이크론(MU, -3.78%)은 하락했지만, 다른 반도체주들은 견조한 분위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0.88%

그 외 석유 에너지, 우주, 소매판매 섹터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