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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창고210
지수는 올랐어도 하락 종목 1960개 넘음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2026년, S&P500 11개 전 섹터가 모두 EPS 성장

• IT: 34%
• Materials: 28%
• Industrials: 11%
• Utilities: 11%
• Communication Services: 10%
• Financials: 9%
• Consumer Discretionary: 9%
• Healthcare: 7%
• Consumer Staples: 6%
• Real Estate: 4%
• Energy: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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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코스닥 150 섹터별 유동시가총액 상위 종목
외신에서는 카타르 인근 해역에서 선박 1척이 피격받았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지수 밀린 이유 추정. 시황맨

카타르 라스 라판 지역 동쪽에서 한 선박이 발사체에 의한 공격을 받았다는 보도

라스 라판은 카타트의 LNG 시설이 있는 곳이라 예민하게 받아들인 듯합니다.

바로 직전에 트럼프가 이란측의 에너지 시설 공격이 없다면 추가 대응은 없을 것이라고 한 시점이라..자칫 맞대응으로 번지지 않을까 우려한 듯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글로벌 파운드리 매출 규모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CSP)과 AI 스타트업들이 AI에 투자를 지속하면서 올해 AI 프로세서와 이를 지원하는 집적회로(IC) 수요가 강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글로벌 파운드리 매출은 전년 대비 24.8% 증가한 약 2천188억달러(약 328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파운드리 매출 300조원대"…삼성·TSMC 가격 인상 가능성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69854?sid=104
[단독] 삼성, 평택 파운드리 50% HBM4 베이스다이 배정

(한국경제TV) 19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평택 파운드리 라인 생산 능력의 50% 이상을 외부 고객용이 아니라 자사 HBM4 베이스다이에 배정하기로 했다. 평택 파운드리 라인은 생산 능력 월 3만 장(웨이퍼 투입량 기준)에 4~7N 공정으로 구성된 핵심 생산시설이다.
[단독] 삼성전자, 오픈AI에 HBM4 단독 공급

(한국경제)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 오픈AI에 최대 8억기가비트(Gb) 용량의 HBM4(12단 제품)를 단독 공급하기로 했다. 8억Gb는 삼성전자가 올해 생산할 계획인 전체 HBM 생산량(110억Gb 이상)의 7%에 달하는 규모다. 간판 제품인 HBM4 기준(55억Gb)으로 따지면 약 15%의 물량이 오픈AI에 할당된 셈이다. 엔비디아와 AMD 공급량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 오픈AI에 최대 8억기가비트(Gb) 용량의 HBM4(12단 제품)를 단독 공급하기로 했다. 8억Gb는 삼성전자가 올해 생산할 계획인 전체 HBM 생산량(110억Gb 이상)의 7%에 달하는 규모다.

간판 제품인 HBM4 기준(55억Gb)으로 따지면 약 15%의 물량이 오픈AI에 할당된 셈이다. 엔비디아와 AMD 공급량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규모로 알려졌다.

[단독] 삼성전자, 오픈AI도 뚫었다…8억Gb 'HBM4' 단독 공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64485?sid=10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삼성전자는 올해 733억 달러(약 110조원) 이상을 설비투자와 연구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며, 이는 메모리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와 AI 등 신규 분야로의 확장을 반영하는 전략

» 이번 투자는 AI 기술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며, 회사는 이를 통해 차세대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설명
삼성전자, 올해 110조원 규모 '통큰 R&D·시설 투자'…"역대 최대 규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833636?sid=101

지난해에는 시설투자 52조7000억원, 연구개발 37조7000억원 등 총 90조4000억원을 투자했는데 올해 처음으로 100조원이 넘는 투자를 집행하기로 했다.

신사업 확대를 위한 인수합병(M&A)도 추진한다.

삼성전자는 "첨단로봇과 메디텍(MedTech), 전장, 냉난방공조(HVAC) 등 미래성장 분야에 의미있는 규모의 M&A도 추진한다"고 했다.
2026년 삼성전자 기업가치 제고 계획

<목표 설정>
□ 메모리, Foundry, 선단 패키징을 모두 갖춘 '0ne-stop solution'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로서 AI 반도체 시대에 주도권 확보

□ HBM 등 고부가 메모리 시장에서 업계내 확고한 위상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초격차 유지. 투자효율 제고를 통한 최고의 제품 경쟁력 확보

□ AI 선도기업으로 도약 및 신성장 포트폴리오 사업 강화. AI 기반 혁신을 바탕으로, AI 및 첨단로봇 등 미래형 사업. 구조로 사업을 재편하여 중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

□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

<계획 수립>

□ AI 반도체 시대 주도권 확보를 위해 '26년에 총 110조원 이상의 시설 및 R&D 투자 집행 계획

□ 첨단로봇, MedTech, 전장, HVAC 등 미래성장 분야에 의미있는 규모의 M&A 추진

□ 4기 주주환원 정책 이행 실적 및 계획. '24~'25년 : 현금배당 20.9조원(정규 19.6, 추가 1.3) 및 소각 목적 자사주 매입 8.4조원. '26년 : 3년간 총 Free Cash Flow의 50% 중에서 '24~'25년 주주환원 및 '26년 정규배당(9.8조원) 이후에도 잔여재원 발생시 추가로 환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9801333
삼성전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목표설정>
- AI/모빌리티/휴머노이드 중심 고성장ㆍ고수익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 고성장ㆍ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중장기 성장을 위한 자본적지출(CAPEX) 집행
- 배당성향 20% 이상으로 주주환원 정책 지속 유지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투자자 대상 IR/ESG 소통 강화

<계획수립>
- AI/Mobility/Humanoid용 고부가ㆍ차별화 제품 라인업 강화 및 글로벌 Top-tier 고객사 다변화 추진
- 컴포넌트/패키지기판/전장카메라 고부가ㆍ차별화 제품 중심 증설 및 신공장 건설
-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으로 배당재원 확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펀드매니저 설문조사에 따르면 투자 심리가 6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짐

현금 보유량도 2020년 3월 이후 최대폭으로 증가
펀드 매니저들은 여전히 ​​미국 주식에 대한 비중을 낮게 유지하는 반면 신흥 시장 주식에 대한 투자 비중은 늘림
1985년부터의 장기 데이터를 보면, 단순히 우량주라고 다 같은 성과를 내는 게 아니라 '돈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굴리느냐(효율성)'**와 '빚 감당을 얼마나 잘하느냐(건전성)'가 알파(초과 수익)의 핵심

📊 퀄리티 투자의 '진짜' 알파 요인 분석
1. 자본 효율성 (Capital Efficiency): "돈 버는 근육"

핵심 지표: ROIC(투하자본이익률), ROE(자기자본이익률), ROA(총자산이익률)

왜 중요한가: 기업이 100원을 투자했을 때 얼마나 남기는지를 보여줌. 1985년 이후 시장은 단순히 이익이 많은 기업보다,
'적은 자본으로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는 고효율 기업'**에 가장 높은 프리미엄을 부여해 왔음.

차별화: 이미지의 차트가 강조하듯, 이 지표들이 높은 기업은 복리 효과(Compounding)가 극대화되며 장기적으로 시장 수익률을 압도함.

2. 지급능력 (Solvency): "안전한 방어막"

핵심 지표: 이자보상배율, 부채 상환 능력

왜 중요한가: 돈을 잘 벌어도 빚 독촉에 시달리면 꽝임. 특히 금리가 출렁이거나 경제가 불안할 때, 이자 비용을 넉넉히 감당할 수 있는 기업은 살아남는 것을 넘어 위기를 기회로 삼음(M&A 등).

결과: 안정적인 지급능력은 하락장에서 하방 경직성을 제공하며, 결과적으로 전체 수익률(알파)을 끌어올리는 일등 공신이 됨.